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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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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위협하는 무시무시한 악마의 세력이 문명이 파괴된 지구에 어둠을 드리우는 가운데, 세 명의 영웅이 유일한 구원의 빛이 된다.

먼 옛날 인간들은 모르던 지하 왕국, 행복과 평화로 가득 찬 환상의 세계에 공주가 있었다. 햇빛과 푸른 하늘이 그리웠던 공주는 인간 세계로의 문을 열고 만다. 하지만 너무나 눈부신 햇살에 공주는 기억을 잃은 채로 죽어갔다. 꿈 많은 소녀 오필리아는 만삭인 엄마와 함께 군인인 새아버지의 부대 저택으로 이사를 간다. 하지만 자신을 못마땅해 하는 냉혹한 새아버지에게 두려움을 느끼는 데다, 신비한 숲으로 둘러싸인 저택의 이상한 분위기에 잠을 못 이루던 오필리아에게 요정이 나타난다. 신비로운 모습에 이끌린 오필리아는 요정을 따라 미로로 들어가게 되고 거기서 판이라는 기괴한 요정을 만나는데...

1940년대, 스페인을 떠난 호화 여객선에서 의문의 살인 사건이 일어난다. 망망대해, 아직도 배 안에 남아있을 살인자. 함께 배에 오른 자매에겐 어떤 비밀이 있는 걸까.

시신으로 발견된 한 남성. 뒤이은 수사 과정에서 그 아내의 완벽한 겉모습이 무너지고 그 속에 숨겨진 이중생활이 드러난다. 실제 사건에 바탕을 둔 스릴러.

줄거리 정보 없음

영화 감독이 되어 오랜만에 고향 스페인에 돌아온 올리버. 우연히 포르노 사이트에서 여동생 오로라의 섹스 동영상을 보고 묘한 감정에 사로잡힌다. 참을 수 없는 욕망에 이끌려 올리버는 오로라를 찾아간다. 오로라가 자리를 비운 사이 오로라의 방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하고 집으로 돌아와 오로라의 사생활을 관찰하기 시작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제대로 돌려줄게 한때 잘 나가던 스타였지만 지금은 잊혀진 자비스 돌란.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라디오 DJ 제안을 수락한다. 하지만 첫 방송 이후, 예전부터 좋아했다는 스토커가 등장해 생방송 중인 방송국을 공격하는데.

작가 존 제임스는 아내와 이혼 후, 딸 루이사와 아들 샘을 데리고 사우스 캐롤라이나의 외딴 곳에 집을 구해 이사한다. 딸 루이사는 집 근처 숲에 인디언 분묘가 있다는 사실에 호기심을 느끼고 자주 그곳을 찾게 되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점점 이상한 행동을 보이기 시작한다. 또한 집에서도 키우던 고양이가 사라지고, 지붕에서 괴이한 소리가 들리는 등 이상한 현상이 계속되자 존은 전주인을 찾아가 이 집에 어떤 사연이 있는지 알아보기로 하는데... (바다공원님 제공)

스페인 어느 섬의 외진 곳에 있는 병원이 곧 폐쇄를 맞이하게 된다. 그런데 그곳에 입원해 있는 아이들은 그 병원에 어떠한 기운이 있음을 감지하고 이를 간호사들에게 알리지만 그들은 듣지 않는다. 이런 와중에 사이몬이라는 아이의 발이 아무 이유없이 부러지는 사고가 발생하게 되고, 그 부상당한 부위를 엑스선으로 촬영하는 중에도 사이몬의 다리는 또다시 부러지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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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베라 치틸로바
영화 데이지즈는 마리라는 동명을 가진 두 명의 장난기 어린 소녀들이 자신들 주위의 삶을 교란시키고 파괴한다. 난잡하고 무질서한 무대장식과 시각적으로 보이는 촬영은 이 무정부적이고 무례한 자극을 가하는 영화에서 필수적인 요소이다.히틸로바 감독 자신은 데이지 에 대해서 ‘그로테스크한 철학적 다큐멘터리’, ‘철학적인 슬랩스틱 코미디’라는 이름을 붙인 바 있다. 이는 사회주의 리얼리즘이 지배하던 경직된 시대에 만들어진 이 초현실주의적인 영화가 얼마나 엉뚱하면서도 독특한 것인가를 충분히 짐작할 수 있게 해준다. 똑같이 마리아라는 이름을 가진 두 소녀는 세상이 모두 썩었다고 생각하면서 자신만을 위해 살아갈 것을 결심한다. 그래서 영화는 그들의 냉담함과 탐욕 그리고 과장된 몸짓들을 묘사하지만, 그들은 결국 자신들의 행동이 적절한 대답이 아니었고 스스로 소외와 자기파괴에 이르고 말았음을 깨닫게 된다. 두 여주인공의 도저히 이해하기 힘든 기괴하고 익살맞은 몸짓들은 관습적인 영화들이 제공하는 감정이입이나 연속적인 서사를 불가능한 것으로 만든다. 그러나 히틸로바가 가장 형식주의적인 경향을 띠었던 시기에 만들어진 이 영화는 몽따쥬, 양식화된 색채와 장식, 영화적인 왜곡과 속임수 등의 다양한 시각적 고안물들을 통해서 재치넘치는 이미지들과 무정부주의적인 유머를 선사한다. 특히 히틸로바의 남편인 야로슬라프 쿠체라가 보여주는 눈부시고 대담한 촬영술은 이 염세주의적이고 풍자적인 이야기를 도발적인 충격 효과와 매혹적인 감각으로 끌어올린다. 어떤 이름으로도 범주화하기 어려운 이 영화는 때로는 허무주의나 실존주의에 대한 것으로, 때로는 현대 사회를 지배하는 물질주의와 소비주의에 대한 비판적인 진술로 평가받기도 했다. 그러나 강렬한 매혹과 묘한 흥분감을 전달하는 데이지 는 그 어떤 해석도 가능할만큼 열려 있고 모순적이며 다층적인 텍스트임에는 분명한 것 같다. (주유신)
코메디,드라마
감독: 알버트 파이언
동독이 무너진 지 10년. 이곳은 이제 마약과 무기밀매의 온상이 돼 버렸다. 마약중독자요 아웃사이더인 크레이지 식스와 친구 앤드류, 그리고 창녀인 비야나는 일확천금을 꿈꾸고 있다. 갱단의 두목 라울이 갖고 있는 플루토늄과 거액의 돈을 털어 새 출발을 할 계획인 이들은 세 사람만의 힘으로는 모자란다고 생각하고 다른 갱단인 마오의 힘을 빌린다. 그러나 결국 마오의 함정에 빠진 이들은 플루토늄과 돈만 마오에게 빼앗기고 라울에게 쫓기는 신세가 된다. 라울 일당은 비야나를 죽이고 식스의 뒤를 쫓는다.
액션,갱스터,범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