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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JTBC에서 방영을 시작한 버라이어티 쇼. 세상의 모든 질문을 그들만의 방식으로 풀어주는 아는 형님. 인생을 살다 보면 마주치게 되는 사소하지만 궁금해 견딜 수 없는 질문들. 그럴 땐 질문하라. 아는 형님이 답할 것이다. 나이도, 출신도, 성격도, 외모도 전혀 다르지만 인생 좀 살아 본, 그래서 인생을 좀 아는 형님들이 모여 그들만의 방식으로 추측하고 실험하고 전해주는 아는 형님만의 인생 해답. 지금부터 우리에게 속 시원한 답을 주기 위해 벌이는 형님들의 고군분투가 시작된다.

386세대도 88만원 세대도 아닌, 그래도 아직은 기성세대로는 불리고 싶지 않은 한 여자가 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다는 1971년생. 마흔다섯의 성덕선. 덕선이 열여덟이던 1988년, 건국 이래 최고의 행사인 ‘서울 올림픽’이 열렸고 학력고사를 치르던 1989년, 베를린 장벽이 무너졌다. 대학에 입학하던 1990년, MBC 라디오 ‘배철수의 음악캠프’가 시작됐다. 누구에게나 내가 살아온 시대는 특별하기에 그날들을 선명히 기억한다. 월급날 아버지가 사오던 누런 통닭 봉투. 이불 깊숙이 아버지의 밥공기를 넣어 놓던 어머니. 온 가족이 도란도란 모여 앉아 보던 ‘한 지붕 세 가족’. 앞집, 옆집, 뒷집 너나 없이 나누고 살았던 골목 이웃들을 기억한다. 지나온 추억은 아련히 떠올라 밤잠을 뒤척이게 하고 오늘을 살아가는 발판이 된다. <응답하라 1988>은, 우리가 보낸 시간에 관한 이야기이며 그 시절 청춘을 보낸, 그리고 지금의 청춘들에 보내는 위로와 격려다. 현재를 살아가고, 견디며, 잘 지내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보내는 연가, 계절의 봄처럼 짧았고 청춘처럼 찰나로 지나간 그 시절로의 여행을 떠날 것이다.

인간 알러지 때문에 제대로 여자를 사귀어 본 적 없는 남자가 로봇을 만나 사랑에 빠지는 모습을 그린 드라마

자신이 선택한 삶을 지키고자 한 궁녀와 사랑보다 나라가 우선이었던 제왕의 애절한 궁중 로맨스 기록

명예, 권력 등 모든 것을 손에 쥔 검사 조들호가 검찰 내 비리를 견디지 못하고 내부 고발자가 된 후 모든 것을 잃고 나락으로 떨어진 후 법을 지켜나가는 변호사가 되는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

2018년 9월 tvN에서 방영을 시작한 드라마. 완전무결 왕세자에서 졸지에 무쓸모남으로 전락한 원득(도경수)과 조선 최고령 원녀 홍심(남지현)의 전대미문 100일간의 로맨스를 그린다. 금수저 끝판왕이자 완전무결의 대명사였던 왕세자 이율은 백성들 사이에 섞이자 무능하기 짝이 없는 사내가 된다. 백성들이 다 아는 걸 그는 모른고, 그래서 온갖 핍박을 당한다. 천것이던 노처녀 홍심은 갑이 되고, 극존이던 세자 율은 을이 된다.

하루아침에 일가족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된 천재소녀와 미스터리한 저주에 걸린 왕세자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남한으로 숨어든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새로운 공조 수사에 투입된 북한 형사 림철령. 수사 중의 실수로 사이버수사대로 전출됐던 남한 형사 강진태는 광수대 복귀를 위해 모두가 기피하는 철령의 파트너를 자청한다. 이렇게 다시 공조하게 된 철령과 진태! 철령과 재회한 민영의 마음도 불타오르는 가운데, 철령과 진태는 여전히 서로의 속내를 의심하면서도 나름 그럴싸한 공조 수사를 펼친다. 드디어 범죄 조직 리더인 장명준의 은신처를 찾아내려는 찰나, 미국에서 날아온 FBI 소속 잭이 그들 앞에 나타나는데…

어쩌다 목격한 살인사건 현장에서 도망치던 중 사고로 기억을 잃은 호구 육동식이 우연히 얻게 된 살인 과정이 기록된 다이어리를 보고 자신이 싸이코패스 연쇄살인마라고 착각하며 벌어지는 이야기

다섯 명의 여고생들이 좌충우돌 벌이는 탐정행각을 그리며 사교육, 낙태, 집단따돌림 등 한국 교육이 안고 있는 문제들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

1980년대 버스 안내양이었던 두 여자에게 운명일 수밖에 없었던 한 남자의 애틋한 첫사랑과 찬란할 수밖에 없었던 빛나는 청춘들의 멜로, 성장, 휴먼, 코미디

시대가 원하는 새로운 영웅들은 누구인가? 법은 정의로워야 한다. 그러나 법은 본연의 목적과 달리 누군가에게는 ‘불의(不義)’가 될 때가 있다. 법의 원칙에 얽매여 악인을 잡지 못하고 절망하고 번뇌하는 무력한 모습이 아닌 오히려 법의 맹점조차도 수단으로 이용하여 악을 처단하고야 마는 영리하고 강력한 주인공들을 보여주고자 한다. 최악의 상황에서도 유연한 사고와 기민한 행동으로 최상의 결과를 끌어내는 이들의 활약은 부조리한 사회구조와 현실에 답답함을 느끼는 시청자들이 그토록 바라는 통쾌함을 선사할 것이다.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팀 '수사 5과' 바쁜 출근길, 인파로 가득 찬 지하철, 바쁘게 오가는 사람들 사이로 평범한 듯 평범하지 않은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과연 누구일까. 이 드라마는 우리의 평범한 일상 속에서 신분을 숨기고 범죄와 맞서는 잠입수사팀 ‘수사 5과’로부터 출발한다. 나날이 조직화, 지능화, 흉포화되는 현대 범죄에 대항하기 위해 탄생한 수사 5과. 그들이 맞서는 대상은 거물 마약 상일 수도, 법을 우습게 아는 재벌 2세일 수도 있고 정부 요인의 자녀를 유괴한 납치범일 수도 있다. 살아남기 위해선 속여야 하고 잡히지 않기 위해선 그 속임수를 간파해야 한다.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팀 ‘수사 5과’의 존재 이유다.

드라마 ‘응답하라 1988‘ 멤버들이 10주년을 맞아 떠나는 1박 2일 여행

체력 클리어! 연애는 득템! 5人5色 직원들의 발칙한 오피스 하드캐리 웹드라마

서로의 존재만으로도 즐거운 스무살의 민기, 기혁, 광재, 준석은 각자의 스타일로 연애를 시작한다. 그중에서도 다른 친구와 다르게 운명의 만남을 기다렸던 민기에게 운명처럼 첫사랑이 나타난다.

지하철 보관함 10번에 버려져 이름이 일영인 아이. 아이는 오직 쓸모 있는 자만이 살아남는 차이나타운에서 엄마라 불리는 여자를 만난다. 엄마는 일영을 비롯해 쓸모 있는 아이들을 자신의 식구로 만들어 차이나타운을 지배한다. 돈이 되는 일이라면 어떤 일도 마다하지 않는 엄마가 일영에게는 유일하게 돌아갈 집이었다. 그리고 일영은 엄마에게 가장 쓸모 있는 아이로 자란다.

국내 유일 국립 농수산대학에 모인 각양각색의 청춘남녀들이 펼치는 본격 친환경 캠퍼스 드라마

수몰예정지역인 마을에 교회가 새로 생긴다. 기적을 빙자해 사람들의 보상금을 노리는 장로를 돕는 목사와 그들의 정체를 유일하게 알고 있는 주정뱅이 폭군, 그리고 이들을 둘러싼 사람들은 결국 충돌하는데… 당신이 믿는 것은 진짜입니까?

섹스를 하는 남자 ‘현대’와 사랑을 하는 여자 ‘민주’가 있다! 32세 남자 ‘현대’ – 일러스트 시간강사 얼핏 보기엔 별탈없이 평범한 삶을 사는 듯 보이지만 사실 그는 늘 채워지지 않는 성적 욕망과 그로 인한 공허감에 괴로워 한다. 27세 여자 ‘민주’ – 교통정보 리포터 통통 튀는 목소리와 함께 늘 밝고 쾌활한 모습으로 사람들을 대하지만 그녀의 뒷모습은 아픈 상처와 배신으로 얼룩져있다. 두 사람의 만남은 2년동안..

어릴 적부터 유명한 액션 스타, 주인공만을 꿈꿔 온 30대 여성 연희. 누구보다 뛰어난 검술 실력까지 겸비하였지만, 현실의 벽은 차갑기만 한데... 그러던 어느 날 검술 대역을 위해 찾아간 오픈 세트장에서 검술 실력으로 목숨이 좌지우지되는 평행세계로 빠지게 된다. 평행세계에서만큼은 인정과 사랑을 받던 연희는 악당들을 물리쳐나가며 주인공이란 남들의 인정과 사랑보다 자기 자신으로서 살아가는 자세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미련 없이 현실 세계로 돌아간 연희, 이제 연희는 비록 대역일지라도 자기 자신만의 눈빛으로 당당히 카메라 앞에 설 수 있게 된다.

감독: 방순덕
다영은 재벌그룹 노회장의 후처로 들어가 소영이란 딸을 낳는다. 그러나 무녀의 피가 흐르고 있는 그녀는 무의식적으로 남자를 찾아 헤매며, 나이트클럽과 길거리에서 온갖 남자들을 유혹하여 육체적 쾌락을 즐긴다. 여기에 다영이 대학시절 순수하게 사랑했던 화가지망생 민우가 등장한다. 노회장이 죽은뒤 그의 뒤를 이어받은 아들은 자신의 나이 또래인 계모의 무분별한 행동에 뒷수습을 하고, 그녀의 애정행각을 뒤쫓으며 사진을 찍어 협박의 도구로 이용하는 사기꾼의 협박을 받으면서도 그녀를 감싸려 애쓴다. 한편 다영은 화냥기로 인해 조리돌림으로 최후를 마치는 옛여인의 환영에 사로잡히는 등 정신적 장애를 보인다. 노회장의 아들은 이런 그녀를 민우와 함께 외국으로 보내 보금자리를 꾸며준다.
멜로드라마

감독: 김현우
할아버지가 치안센터에 낡은 이불을 들고 찾아온다. 그는 가족을 찾는다. 그리고 그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일제강점기. 일본군들에 의해 집단 학살이 벌어진다. 막내아들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가슴 아픈 현실을 인지하지 못하게 하려고 어머니가 막내아들에게 매직배딩(magic bedding)을 덮어주고 환상적인 이야기를 시작한다.
드라마,판타지
감독: 이영웅
작은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는 경화. 그녀는 직장 내 따돌림을 당하는데, 그 중심에 민정이 있음을 알게 된다. 경화는 민정에게 복수를 계획하는데...
드라마

감독: 장현상, 김준식
평화로운 파주 헤이리 예술마을에서 갑자기 좀비사태가 일어난다. 헤이리 예술센터 개관을 맞아 모인 세 친구, 진선과 현아, 가연은 이 위기에 맞서기로 한다. 그리고 여기에 초보 유튜버와 커피공장 사장이 가세한다.
코메디,액션

감독: 조용선
“알고 있었죠, 사람이 죽을 수도 있다는 거”봄이 되면 나타났다 여름이 되면 사라지는 죽음의 병.공기를 타고 대한민국에 죽음을 몰고 온 살인무기의 실체를 밝히기 위한 그들의 사투.증발된 범인, 피해자는 증발되지 않았다!
드라마
감독: 하홍
줄거리 정보 없음
뮤직
감독: 안주영
정체불명의 회사에 근무하는 현흡. 날마다 지각을 일삼는 현흡은 평소와 다름없이 지각을 하고 회사 앞에서 무단 결근을 결심하고 거리로 뛰쳐나간다. 자유롭게 돌아다니지만 막상 할 일은 없고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더 외로워질 뿐이다. 정처없이 헤매던 현흡은 어느 골목길에서 수상한 노인에 의해 끌려가는 금붕어를 발견하고 쫓아가기 시작하는데... 연출의도일상에서의 작은 탈출에서 얻을 수 있는 의미를 그리고자 했다.
드라마,판타지
감독: 송명근
집에 불이 나서 모든 것을 잃어버린 가희. 그러나 사람들은 불을 낸 장본인이 바로 그녀라고 의심한다. 명문대학 독문학과를 졸업한 그녀는 부전공으로 범죄 심리학을 공부했는데 그녀의 주변에서 또한번 살인이 일어나자 경찰은 그녀를 의심하기 시작한다. 그녀가 다니던 직장의 원회장이 시체로 발견된 것이다.원회장의 아들은 그녀를 살인자라고 몰아붙이며 고소를 한다. 그러자 가희는 서변호사를 찾아가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며 도움을 요청한다. 가희를 믿은 서변호사는 그녀의 누명을 벗겨주고자 증인을 찾아나서고 법정에서 무죄를 선고받는데 성공한다. 그러나 서변호사의 비서인 고명희는 가희의행동에 의심을 품는다. 그녀가 증인을 댈때 자신의 첫남편이라 했었으나 곧 다시 70대 노인이라는 등 진술에서 헛점을 보였기 때문이다. 재판이 끝나고 자유로운 몸이된 가희를 찾아나선 서변호사는 그녀가 남편, 삼촌, 그리고 자신까지 이용했음을 알게 된다.
에로

감독: 김보람
여성의 몸과 생리에 관한 다큐멘터리 영화
인권,인물

감독: 이창희
아내(김희애)를 살해하고 완전범죄를 계획한 남편(김강우). 몇 시간 후, 국과수 사체보관실에서 그녀의 시체가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그리고 남편에게 도착한 문자 한 통. 우리의 비밀을 묻은 곳에서 기다릴게 남편을 의심하기 시작한 형사(김상경)와 이 모든 것이 아내의 계획이라고 주장하는 남편. 그녀는 정말 죽은 걸까? 사라진 걸까?
스릴러,범죄,미스터리
감독: 박찬경
대치된 남북관계 속 두 사람의 삶을 그린 단편 영화
드라마,반공/분단
감독: 박재윤
사랑에 빠진 남녀의 기다림을 그린 단편 영화
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이환
“니들은 나 없으면 어쩔 뻔 봤냐?”이름: 박화영 나이: 18 직업: 고등학생 가족: 없는데 있음 친구: 있는데 없음 박화영의 집에 모인 모두는 매일 라면을 먹고, 매번 담배를 피우고 동갑인 화영을 ‘엄마’라고 부른다. 화영에게는 단짝인 무명 연예인 친구 미정이 있다. 미정은 또래들의 우두머리인 남자친구 영재를 등에 업고 친구들 사이에서 여왕으로 군림한다. 화영을 이용하고 괴롭히는 영재는 화영과 미정, 둘의 사이가 마땅치 않다. 어느 날 화영의 집으로 들어온 또 한 명의 가출 소녀 세진은 영재와 심상치 않은 관계가 된다. 그리고 미정보다 먼저 그 사실을 알게 된 화영은 세진을 가만두고 볼 수가 없다.들어는 봤지만, 본 적은 없는 2018년 리얼 10대 생존기가 시작된다
드라마
감독: 송명근
여동순은 생김새부터 여성스러운 남자로 직장생활을 하는데 어려움이 많다. 그런 여동순에게 남정수라는 애인이 있다. 두사람은 사랑하는 사이이지만 사랑을 가로 막는 장애가 있다. 부자집 외동딸인 남정수의 부모가 여동순을 탐탁하게 여기지 않고 그들을 갈라 놓으려고 하는 것이다. 집안에서는 억지로 김중배라는 돈 많은 남자를 소개하며 중배는 돈으로 정수를 현혹시키려 하나 여의치 않다. 이때 여동순은 성격 문제로 직장에서 쫓겨나게되어 더더욱 두사람의 관계가 여의치 않게 되었다. 여동순은 생김새를 이용하는 좋은 직업을 생각해낸다. 여장을 하고 화장품 판매를 하는 것이다. 여장을 한 여동순은 여러가지 웃지못할 일들을 벌이며 판매고를 놓인다. 여기에 실수로 여장이 들통나 더더욱 인기를 누리게 된다. 바쁜 일과 때문에 여동순은 남정수를 만날때도 항상 서두르게 되며 행동까지 이상스럽게 변하여 정수는 이상스럽게 생각하나 동순은 절대 이 비밀을 발설하지 않아 두사람 사이도 벌어지게 된다. 이즈음 동순은 정수집을 방문 정수 모친에게 화장법을 가르쳐 주며 서로 사이가 가까워지게 되는데.
감독: 임철
누나, 할머니와 지내는 혁이는 나로호를 꿈꾸며 물로켓을 만든다. 본인은 쏘아 올리지 못하고 친구에게 뺏겨 망가지는 물로켓 때문에 화가 나지만 혼자 있는 할머니를 더 걱정하는 너무 빨리 철이 든 아이다. (2014년 제1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로켓발사에 관심이 많은 소년은 발군의 실력으로 물로켓을 만들지만 친구들에게 뺏긴 채 그저 망가진 물로켓을 고쳐주며 나로호 발사를 보러 가는 친구를 부러운 눈으로 바라본다. 가난한 결손가정이라는 가정환경 탓에, 당당하고 거침없는 친구들 사이에서 위축된 소년의 심리를 섬세하고 설득력 있게 그려냈다. (2015년 제32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김영조)
드라마
감독: 김은영
애지중지 키우던 고추모종이 하루아침에 사라진 걸 발견한 은지, 도대체 누가 어디에 쓸려고 뽑아갔을까? 문득, 주변사람들이 의심스럽기 시작한다. 앞집에 살며 은지를 호시탐탐 놀려먹는 창수선배, 고양이를 쫓아다니는 동네 꼬마, 텃밭을 가지고 있는 꼬마의 할머니, 그리고 동네에 유일하게 하나 있는 꽃가게 이 씨까지, 의심스러운 사람들을 하나씩 만나러 가는데.. [제14회 대구단편영화제][연출의도] 그렇게 비싸지도, 중요해 보이지도 않는 고추 모종, 그것을 열심히 찾아다니는 주인공을 통해 사물에 깃든 마음과 기억에 대해 표현해 보고 싶었습니다.ㅍ
드라마
감독: 장희은
학교를 다니며 생활하는 학생들이 부모님, 선생님뿐만 아니라 살아가면서 주변어른들이 학생들을 위해 하는 말이라고 해도 그런 말들이 학생들에게는 큰 상처가 된다는 것을 표현한다 여기서 주인공은 학교에 다니면서 어느 행동 하나 할때마다 어른들의 잔소리를 듣는다 주인공의 팔에는 점점 붉은 실이 생기게 되고 이 붉은 실은 곧 몸 전체를 휘감으며 늘어간다 마지막에는 주인공이 실을 자르려하며 끝이난다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