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8개 결과 (TMDB 5개, KMDB 13개)

위장 잠입 수사를 하다가 교도소에 수감된 사법연수생. 교도소에서 살아남아 복수하기 위해 재소자들의 불법 도박판에 뛰어든다.

‘무지-무식-무학' 3無하지만 생활력 하나는 끝내 주는 '가성비 주의' 남자와 본 투 비 귀티 좔좔이지만 생활 무지렁이인 '가심비' 중시 여자가 미술관을 매개체로 서로의 간극을 좁혀가는 '아트' 로맨스

결혼식장에서 웨딩 싱어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두 주인공 승준과 웨딩 호스트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재현이 이상하게도 만남을 통해 점점 가까워지고, 음악.

승준은 결혼식 축가 아르바이트를 하며 반주자 일을 대신하러 온 재현과 만난다. 승준이 공황장애로 인간관계에 어려움을 겪자 재현은 그를 회식자리로 이끌고, 승준은 술에 취해 재현에게 실수를 저지른다.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손원평, 김종관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정지연
방송국 간판 앵커 세라에게 자신이 살해될 것이라며 직접 취재해 달라는 의문의 제보전화가 온다. 제보 현장에 도착했지만 이미 제보자는 어린 딸과 함께 사망한 상태였고, 세라는 단독 취재를 통해 입지를 굳힌다. 그러나 취재 이후 죽은 제보자의 환영과 환청에 시달리게 되면서 급기야 생방송 도중 실수를 하여 간판 앵커 자리도 흔들리게 되는데...
스릴러,미스터리

감독: 황필원
평범한 고등학생인 민재의 삶은 아버지의 돌이킬 수 없는 실수로 인하여 서서히 망가져 간다. 민재의 아버지는 아동성추행 협의로 신상 공개형을 받게 된다. 그로 인하여 민재가 어디에 가든지 신상 공개지가 따라다닌다. 연좌제처럼 민재는 아버지의 죄로 인하여 점점 주변으로부터 소외당한다. 민재의 자존감은 점점 낮아지고, 성적도 떨어진다. 가장 친한 친구 현우마저 믿을 수 없게 되어버린다. 민재의 아버지는 결백을 주장하지만, 민재도 더는 아버지를 믿을 수 없다. 그런 민재의 유일한 희망은 새로운 아르바이트에서 만난 유진뿐. 하지만 민재의 현실은 유진에게까지 점점 다가가고 민재는 극단적인 선택까지 고민하는데…
드라마

감독: 장유정
어제까진 뻥쟁이, 오늘부턴 정직한 후보?!거짓말이 제일 쉬운 3선 국회의원 ‘주상숙’에게 청천벽력이 떨어진다.하루아침에 거짓말은 1도 할 수 없는 ‘진실의 주둥이’를 갖게 된 것!최고의 무기인 ‘거짓말’을 잃자 그녀의 인생은 송두리째 흔들리게 되는데…웃음 빵! 속이 뻥! 뚫리는 통쾌한 웃음 폭격이 시작된다!
💬 15일~1개월 뒤 비공개
코메디
감독: 오정택
음악하는 젊은이들이 꿈과 사랑을 그린 영화
드라마
감독: 호란
결혼을 앞두고 난생처음 요리를 시작한 여자는 옛 애인을 초대해 처음이자 마지막 만찬을 대접한다.
드라마

감독: 김상철
‘그리스도인과 제자’라는 단어는 모두 예수님과의 관계를 내포한다. 그러나 제자가 더 강력하다. 왜냐하면 학생과 선생의 의미가 있기 때문이다. 예수님께서 선택하신 열 둘은 사도이기 전에 제자였고 예수님의 공생애 3년 동안 이들은 제자로써 예수님의 가르침을 받았기 때문이다. 아쉬운 점은 ‘제자’라는 단어가 이후에도 계속 사용되었지만 그리스도인들이 자신을 예수님의 제자로 인식하고 ‘제자훈련’을 받아야 할 책임을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못한 것이었다. “너희는 나를 불러 주여, 주여 하면서도 어찌하여 내가 말하는 것을 행하지 아니하느냐?” (눅6:46)진정한 제자도는 전심을 다하는 제자도이다. 보통 우리는 선택적인 태도를 취함으로 철저한 제자도를 회피한다. 적당히 헌신할 만한 영역을 고르고, 대가를 치러야 할 듯한 영역은 피하는 것이다.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우리에게 취사선택할 권리가 없다 는 것이다. 제자 옥한흠 2 – 제자도 는 제자훈련을 가르치는 지도자와 배움에 임하는, 임해야 하는 성도들 모두에게 제자도를 말하는 영화이다.
인물

감독: 김상철
“한국 교회를 살리는 방법은 목회자가 날마다 죽는 것입니다.” “십자가와 가까워지면 가까워질수록 나는 더 작아지고 십자가와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나는 더 커집니다.” 광인, 옥한흠 그는 미쳤던 사람이었다. 복음에 미쳤고, 한 사람, 한 사람을 살리기 위해 미쳤다. 주일 설교를 위해 30시간 이상을 준비했고 스스로 준비되기 위해 노력했다. 제자, 옥한흠 그는 예수님의 제자였다. 교회는 세상에서 부름 받은 하나님의 백성인 동시에 세상으로 보냄 받은 그리스도의 제자였다. 그래서 스스로 표현하기를 골병이 들 때까지 보냄 받은 제자로서의 삶을 살았다. 아버지, 옥한흠 그는 마지막에 울었다. 예수님이 보고 싶어 울었고, 아내와 자녀들에게 미안해서 울었다. 그리고 마지막 병실에서 성도들을 위해 울었다. 옥한흠 목사는 한국 개신교에서 한경직 목사 이후로 가장 존경받는 인물로 알려져 있다. 그는 제자훈련으로 잘 알려져 있다. 대형교회 목사로서 누릴 수 있는 모든 것을 배설물로 여겼을 뿐 아니라 한 영혼을 위해 최선을 다한 목사로 통한다. “나는 내 주변에 있는 분들을 비교대상으로 삼은 적이 없다. 나의 비교대상은 사도 바울이고 초대교회 교인들이다. 그들과 비교하면 내가 무엇을 자랑할 것이 있겠는가.” ’제자, 옥한흠’을 한 단어로 요약한다면 비교 대상이 달랐던 사람이었다. 한국교회가 왜 세속화 되었을까? 그것은 항상 주변을 보니까 그렇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우리가 보아야 할 대상은 초대교회 교인이고 초대교회에서 말씀대로 살았던 사람이어야 한다. 스스로를 초대교회 교인들과 비교하면서 살면 어떻게 한국교회가 세속화 될 수 있겠는가. 제자, 옥한흠 을 보면 우리의 비교대상이 달라질 수 있을 것이다.
인물
감독: 김동현
삶의 불행은 예기치 않은 손님처럼 불쑥 찾아온다!우리 시대 서민 가족들의 현실을 세심하게 그린 내면의 풍경화 만찬 자식들은 바쁘다. 이혼한 딸 경진은 자폐증이 있는 어린 아들을 혼자 키우느라 정신이 없고 큰 아들 인철은 갑작스런 실직 후 자기 살길 찾느라 동분서주한다. 막내 아들 인호 역시 버젓한 직업도 없이 트럭 배달 일과 대리운전으로 힘들게 살고 있다. 늙은 부모는 바쁜 자식들이 어머니의 생일에 아무도 찾아오지도 않고 전화를 하지 않아도 자식들한테 서운함을 내색도 하지 않는다. 아버지는 아내가 한 번도 먹어보지 못한 햄버거를 사오고, 부부는 그 햄버거를 생일상 대신 맛있게 먹는다. 막내 아들 인호는 어머니의 생일이라는 것도 모른 채, 뜻하지 않은 사건에 휘말린다.
드라마,멜로드라마,가족
감독: 장권호
경로를 이탈하여 재탐색 합니다! 현재를 잃어버린 사람들의 충격적인 기록! 단풍이 붉게 물든 어느 가을 날, 영화동아리 '푸른별'의 단짝 멤버 수나, 민우, 철규는 자신들이 준비하고 있는 다큐 공모전 출품작 촬영을 핑계 삼아 내장산으로 즉흥 여행을 떠난다. 선배의 차를 빌려 무작정 길을 나선 세 사람. 초행길이라 산 속에서 길을 헤매던 일행은 끔찍한 교통사고를 목격하게 되고 현장에 떨어져 있던 내비게이션을 줍는다. 친절한 안내 멘트를 가이드 삼아 목적지로 향하던 그들은 전혀 예상치 못했던 곳에 당도한다. 허기진 배를 달래기 위해 아무 곳에나 자리를 펴고 고기파티를 하던 일행은 그것이 무덤 앞에 버려진 비석임을 알고 혼비백산 하여 달아난다. 그 때 갑자기 튀어나온 여고생을 차로 치며 그들의 비극은 걷잡을 수 없는 상황으로 치닫는다. 내비게이션은 그들을 안전한 곳으로 안내할 수 있을까?
공포,스릴러

감독: 류승완
당구장에서 자신이 다니는 공고를 무시하는 예고생 패거리를 본 석환(류승완)은 분을 못 참고 싸우려 하지만, 그의 친구 성빈(박성빈)은 말린다. 그러나 예고생들 중의 현수(김수현)에게 맞은 석환의 후배가 찾아오면서 패싸움이 벌어진다. 싸움 중에 성빈은 실수로 현수를 죽이고 만다. 감옥에서 출소한 성빈은 보호감찰을 받으며 카센터에서 일하지만, 죽은 현수의 끔찍한 모습이 뇌리를 떠나지 않으며 꿈에도 나타난다. 성빈은 석환에게 연락하지만 형사로 일하는 석환은 성빈을 피한다. 어느 날 퇴근길에 성빈은 그 지역의 건달인 태훈(배중식)이 집단 폭행당하는 장면을 목격하고 태훈을 구한다. 그 일로 성빈은 카센터를 그만두게 되고, 태훈과 일한다. 그러던 어느 날 석환은 개싸움 끝에 태훈을 검거하는 데 성공한다. 한편 야간 고등학교를 다니며 희망 없이 사는 석환의 동생 상환(류승범)은 어느 날 성빈을 본 후 건달의 삶을 동경하여 성빈을 찾아가 자신을 받아달라 말한다. 상환은 건달 생활의 단맛에 길들어가지만, 성빈은 어린 아이들을 모아 칼받이로 쓰려는 생각이다. 상환과 친구들이 처음으로 일진 싸움에 나서는 날 석환은 성빈을 찾아가 동생의 일을 따지다 싸우게 된다. 그 과정에서 성빈은 석환의 두 눈을 상하게 하고, 석환은 성빈을 죽인다. 상환 역시 세력 간 싸움에서 칼에 찔려 목숨을 잃는다.
액션,드라마,활극

감독: 김상철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은 가장 큰 고통이다. 그러나 부활의 소망을 가진 사람들은 고통과 고난을 오히려 선물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그로 인해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되고 부활의 소망을 갖게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죽음은 소망이 된다. 이 땅에서의 삶을 마친 후 궁극적으로 고대했던 천국에 갈 수 있는 여정에 들어서기 때문이다.항암 120차를 넘긴 천정은과 사랑하는 아들을 잃은 이동원, 그리고 남편을 잃은 정애숙, 딸을 잃고 자신마저 이 땅을 떠난 이어령.. 그리고 초대교회의 사도 도마와 제자들의 삶을 통해 부활의 소망을 가진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알아간다.
종교

감독: 정하용
오늘 하루도 열심히 밥벌이한 집안의 가장 ‘용자’가오늘 하루도 역시나 밥만 축낸 백수 남편 ‘성진’에게오늘 하루만 오로지 부탁한 심부름이 있다.그리하여 오늘 용자가 성진에게 묻고 싶은 단 한 마디“로또 샀어, 안 샀어?”1등 당첨 로또를 쟁취하기 위한 용자들의 필사의 레이스가 시작된다!
드라마,코메디,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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