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4개 결과 (TMDB 4개, KMDB 20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임진왜란으로 나라의 운명이 풍전등화가 되었을 때 세계에서 처음으로 철갑선인 거북선을 만들어 왜적을 무찌른 이순신 장군은 옳지 못한 자들의 모함으로 형벌을 받고서도 나라에 대한 걱정을 하여 의연히 백의종군을 하였으며 부하에게는 엄격하면서도 자유로워 백성들 이 믿고 따르던 장군이었다. 이러한 이순신 장군의 일대기를 난중일기를 바탕으로 그려냈다.

줄거리 정보 없음

단종을 몰아내고 수많은 충신들을 살해한 다음 스스로 왕위에 오른 세조는 지난날의 잘못을 후회하고 불교에 귀의한다. 그리고 자신의 손에 죽어간 수많은 원혼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원각사를 창건하고 초혼제를 베풀고, 한편으로는 백성들의 원성을 선정으로 다스리고,침체한 불교를 중흥시켜 즉위 1년만에 백성들로부터 칭송을 받는다. 그러나 인간 세조는 마지막 운명하는 순간까지 지난날의 업을 뉘우치고 번뇌속에 몸부림친다.

문종이 죽고 단종이 즉위하나 수양대군은 한명회 등과 함께 역모를 통해 김종서를 비롯한 충신들을 죽인다. 그는 왕위에 오른 후 단종을 귀양 보내고, 단종은 수양이 보낸 사람들에 의해 죽음을 맞는다.
감독: !HS 이규웅 !HE
평범한 말단사원 한익섭의 아내 강여사는 부족한 가계를 꾸려나가기위해 계를 든다. 계주가 되는가 하면 일수에까지 손을 대게 되어 동분서주하느라 가정살림에 소홀하게 되어 급기야는 가정이 파탄지경 에 이른다. 그제서야 자신을 반성하게 된 그녀는 다시 옛날과 같은 정숙한 가정주부로 돌아간다.
드라마
감독: !HS 이규웅 !HE
문종이 승하하자 보살의 어린 나이로 왕위에 오른 단종은 모든것을 대신들에게 맡기고 오직 영양위와의 놀이로 세월을 보내다가 수양의청으로 문종의 탈상이 끝나기도 전에 중전을 맞이한다. 단종이 방탕한 생활을 계속하자 한명회 등의 간곡한 청과 부인의 독려로 반정을 일으킨 수양은 단종에게 왕위를 선위할 것을 요구한다. 이에 단종은 수양에게 선위를 한 뒤 송씨의 안전을 부탁한 다음 수양이 내린 사약을 마시고 숨을 거둔다.
시대극/사극
감독: !HS 이규웅 !HE
꼬마신랑의 아버지 서판서가 어명을 받고 국보를 호송하던 도중에 괴한의 습격으로 국보를 잃는다. 그리하여 서판서는 삭탈관직되어 낙향한다. 한편 괴한들과 공모하여 서판서를 곤경에 빠지게 한 별감은 꼬마신랑이 살고 있는 고을의 사또로 부임한다. 신관사또는 꼬마신랑의 색시 꽃봉이를 범하려 하지만 이에 응하지 않자 옥에 가두어버린다. 그즈음 서울로 과거를 보러갔던 꼬마신랑이 장원급제하여 어사가 된다. 꼬마신랑은 사또를 응징하고 아버지의 누명을 벗게하는 한편 꽃봉이를 구출한다.
시대극/사극,멜로/로맨스
감독: !HS 이규웅 !HE
부호의 아들 인수는 사냥을 갔다가 산속에서 자라난 용녀를 만나 집으로 데리고 온다. 그후 인수는 성격과 행동이 거친 용녀에게 문명 생활에 적응하도록 가르친다. 용녀는 새로 태어난 기쁨에 젖지만 주위사람들과 가족들의 냉대에 부딪힌다. 마침내 용녀는 인수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다시 그리운 산속을 찾아 간다.
멜로/로맨스
감독: !HS 이규웅 !HE
이조 중엽 광해군의 폭정에 불만을 품은 양반선비들이 관직을 버리고 산속으로 은신하여 먹고살기 위한 수단으로 도적이 된다. 우연히 만나게 된 상걸, 청송을 비롯한 5인의 장사들은 때마침 그 마을을 쳐들어온 도적의 무리들을 맞아 우정과 신의를 건 피비린내나는 혈전 끝에 그 고을을 지켜 낸다. 그 후 고을사람들은 그들에게 계속해서 머물기를 부탁하나 그들은 미련없이 다시 나그네 길을 떠난다.
액션,시대극/사극

감독: !HS 이규웅 !HE
젊은 시절에 남편과 생이별한 수미는 딸 혜숙 하나만을 데리고 나와서 혼자 살아간다. 그후 세월이 흘러 성장한 그녀의 아들 영규와,혜숙은 두사람이 친남매간인 것을 모르고 열렬히 사랑한다. 그녀는 아들을 만나서 딸과의 교제를 끊어 달라고 애원하나 그녀가 자신의 생모인 것을 모르는 그는 오히려 반항하게 되고 그녀는 그 아들의 반항을 제지하려다가 본의 아니게 살인을 하게 된다. 그리하여 그녀가 법정에 서게 됨으로써 그동안에 숨겨온 모든 비밀이 드러난다.
멜로/로맨스,범죄

감독: !HS 이규웅 !HE
결혼한지 10년이 넘도록 시어머니(정애란)와 사이가 나쁜 괴벽스러운 아내(조미령) 때문에 결혼생활에 불만이 많은 영민(김진규)는 시인 출신의 무기력한 샐러리맨이다. 고부간의 잦은 싸움은 그를 더욱더 맥빠지게 만들고, 이때 우연히 나타난 지방 출신의 아름답고 순진한 다방 아가씨 미숙(고은아)과의 사랑으로 집안은 온통 쑥대밭이 된다. 결국 임신 3개월의 미숙은 음독 쇼크로 유산하고, 대구에서 올라온 그녀의 엄마(한은진)를 따라 과거와 작별하고 서울을 떠난다.
멜로/로맨스,신파
감독: !HS 이규웅 !HE
민비가 고종의 상궁들을 처참하게 내쫓자 고종의 총애를 받던 엄상궁은 그 화를 피하여 이노우에의 양녀이자 신학문을 익히고 무예가 뛰어난 배정자의 집으로 피신한다. 이노우에 공사에서 미우라로 공사를 바꾼 일본은 민비의 시해계획을 실천에 옮겨 민비를 죽이고 시신을 불태운다. 그리하여 정자의 말에 따라 어보를 향원정으로 옮긴 고종은 엄상궁과 재회한다.
시대극/사극
감독: !HS 이규웅 !HE
진여사는 남편 장의 박봉생활에 쪼들리다가 계를 하기 시작했고, 자연히 가정에 소홀해져 남편과 충돌이 잦아졌다. 곗돈을 타게되어 지출도 늘였으나 급기야는 계가 깨져버리자, 차마 집안에 들어갈 수가 없었다. 그러나 남편의 관용으로 다시 가정으로 돌아온 그녀는 지난날의 잘못을 뉘우치고 새출발을 다짐한다.
드라마

감독: !HS 이규웅 !HE
시도(신성일)라는 청년은 자기의 여동생을 탐내는 불량배 두목 광식(허장강)의 흉계로 살인혐의를 받고 쫓기는 몸이 된다. 당황한 그는 약혼녀 미연(남정임)의 아버지 김창기 박사가 연구중인 인간증발 주사약을 자신의 몸에 주사하여 투명인간이 된다. 그리하여 투명인간을 보았다는 사람이 정신이상자로 취급되는 등 사회적인 물의를 일으키게 된다. 그러는 동안에 인간환원 주사약이 발명되어 시도는 다시 정상인의 모습을 찾고 광식 일당은 경찰에 일망타진된다.
SF,멜로/로맨스
감독: !HS 이규웅 !HE
이조 중엽, 강화부사 최달지는 도승지 유광필과 공모하여 금전판의 금을 청나라에 팔아 넘기고 있었다. 이에 조정에서는 판관 박승서에게 암행어사를 제수하고 그 진상을 규명하게 한다. 강화도에 잠입한 박승서는 강화부서의 딸 연화를 사귀고, 그녀의 도움을 받아 저간의 진상을 파악한 다음 그 일당을 일망타진하고 연화와의 석별의 정을 나눈 후 한양으로 떠나 간다.
시대극/사극,멜로/로맨스
감독: !HS 이규웅 !HE
갑수와 을수는 이참판의 아들들인데 생김새가 똑같아 때때로 오해를 사기도 한다. 같은날 결혼을 한 이들은 신혼 첫날부터 신랑이 뒤바뀌는 말썽이 일어난다. 갑수는 외향적인 성격이라서 밖에서 아버지를 모함하려는 무리들을 잡으려고 하다가 붙잡히기도 한다. 그때 나라에서 괴이한 일이 일어나 이참판은 이를 자청해서 해결하겠다고 나서는데,갑수가 해결의 실마리를 눈치채고 그 일을 해결하여 가문과 형제의 명예를 크게 빛낸다.
시대극/사극,코메디,드라마
감독: !HS 이규웅 !HE
고구려를 넘보던 당태종이 대군을 직접 이끌고 침공해오자 이를 막아 초라한 안시성은 기적처럼 버틴다. 그러나 최후의 위기에 달했을 때 당태종과 단신으로 맞서 회군의 결단을 태종으로 하여금 하게 한 것은 가냘픈 한 처녀였다.[경향640727(5)]
시대극/사극,멜로/로맨스
감독: !HS 이규웅 !HE
독일 유학생인 숙영(엄앵란)과 영철(최무룡)은 결혼을 약속하고 귀국한다. 그러나 원수지간인 부모의 과거지사 때문에 그들의 결혼은 순탄치 않다. 영철의 아버지 만호(이예춘)는 반민족 행위자로 일제와 이승만 정권시기에 갖은 악행을 저질러 역경에 빠진다. 숙영의 어머니인 윤마담(주증녀)은 집에서는 인자한 어머니이나 숙영을 공부시키기 위해 밖에서는 나이트클럽을 운영하고 있다. 윤마담은 불여우라는 별명을 얻을 만큼 악랄한 업주로 유명하다. 부모들은 이 모든 것이 자식들을 위한 것이었다고 변명하지만 신세대인 자식들은 부모의 잘못에 환멸을 느낀다. 부모들에 대한 환멸 때문에 영철과 숙영은 서로 만나지 않기로 한다. 이 사실을 안 그들의 부모는 자신들의 과오를 뉘우친다. 영철의 아버지는 자수를 해 감옥에 가고, 숙영의 어머니는 남의 피를 빨아 번 돈을 자선사업에 쓰라는 유언을 남기며 자살한다.
멜로/로맨스

감독: !HS 이규웅 !HE
노인에게는 2남1녀가 있는데 장남 손순은 효성이 지극하지만 아버지를 모시기에는 너무 가난하였고, 둘째 손기는 아버지와 형의 뒷바라지로 대학까지 마치고 부잣집으로 장가들어 고급아파트에서 살고 있지만 노인을 공경하는 마음이 없다. 노인은 딸의 집을 생각하나 사위가 공무원으로 겨우 내집마련을 하며 어렵게 산다. 노인은 여느때처럼 공원벤치에 나와 앉아서 신라때 한분 뿐인 어머니를 모시기 위해 자식을 땅에 묻으려 했던 손순의 '돌종'이야기를 생각한다. 신라때 한분뿐인 어머님을 모시기위해 자기 자식을 땅에 묻으려 했던 손순의 이야기였다.
계몽,드라마,가족
감독: !HS 이규웅 !HE
꽃봉이(문희)는 서판서의 외아들인 꼬마신랑 만득(김정훈)에게 시집을 간다. 서판서의 전처소생이자 만득이의 이복누이인 수진이(주연)이 그 꽃봉이를 미워한다. 그즈음 서울에 과거를 보러왔던 수진의 전남편 조병호(이순재)가 서판서댁 몸종 옥분이와 불륜의 관계를 맺는다. 그러자 수진은 꽃봉이에게 그 누명을 씌워서 친정으로 쫓아낸다. 이에 어린 만득이가 놀라운 기지를 발휘하여 이복누나의 모함이었음을 밝혀내고 다시 꽃봉이를 색시로 맞는다.
시대극/사극,멜로/로맨스
감독: !HS 이규웅 !HE
평양기생 초선은 호색한인 김사에게 시달림을 받다가 일찌감치 정혼한 사이인 권룡을 찾아 은거한다. 하지만 권룡은 무위도식하는 반건달이기 때문에 그녀는 다시 관기로 나설 수 밖에 없다. 사실 의적이었던 권룡은 평양 감영을 습격하나, 뜻을 이루지 못하고 오히려 옥에 갇히는 몸이 된다. 그즈음 암행어사가 출두하여 김사는 파직되고 그는 옥에서 풀려 나와 초선이와 결혼하며 조정의 무관으로 등용된다.
시대극/사극,멜로/로맨스

감독: !HS 이규웅 !HE
13세때 동궁계비로 책봉된 윤비는 그 이듬해에 황후가 된 후 친일파들이 어전회의에서 순종에게 한일합방 조약에 날인할 것을 강요하자 옥쇠를 치마속에 숨기고 버티다가 숙부에게 빼앗긴다. 한일합방 조약이 체결되고 이씨왕조의 마지막 황후였던 윤비는 하루아침에 왕비전하로 격하되어 낙선제로 옮겨 앉는다. 그로부터 세상을 하직하기까지의 민족수난사와도 같은 윤비의 파란만장했던 생애를 역사적인 배경위에 부각시킨 실기물.
시대극/사극
감독: !HS 이규웅 !HE
철들기 전부터 시골 할머니에게 맡겨져 여고를 졸업한 영아는 서울에 있는 부모의 부름을 받고 상경하려던 무렵 할머니의 운명을 맞는다. 할머니는 운명 직전에 영아의 친모가 따로 있다는 말을 하고 서울로 올라온 영아는 이복형제들의 멸시와 천대를 받으며 식모노릇을 한다. 자기가 집안 불화의 원인이라고 생각한 그녀는 친모의 사진을 들고 집을 나와 엄마를 찾아 나선다. 마침내 영아는 건물청소부로 일하는 친모를 만나 다시는 헤어지지 말자고 다짐하며 상봉의 기쁨을 나눈다.
문예,멜로/로맨스,가족
감독: !HS 이규웅 !HE
소론의 집권기, 진향(윤정희)은 노론이라는 이유로 관군에 쫓기는 윤도령(오영일)을 우연히 돕게 된다. 진향의 아버지가 노론으로 몰려 하옥된 상황이라 그를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생겼던 것. 순간적인 만남이었지만 그들은 서로 정표를 주고 받으며 은근한 마음을 나눈다. 시간이 흘러 상황이 안정되자 윤도령은 진향을 찾아온다. 그러나 그녀는 더 이상 그곳에 없다. 하옥된 아버지의 빚 때문에 기생으로 한양으로 팔려갔던 것이다. 아직 가무를 배우지 못하여 단지 보고 즐기는 화초기생의 신세인 진향. 모욕감과 수치심으로 눈물의 시간을 보낸다. 그러던 어느 날 둘은 연회에서 우연히 마주친다. 시간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진향을 잊지 못하던 윤도령은 그녀에 대한 여전한 사랑을 보이며, 그녀와의 혼인을 결심한다. 한편, 윤도령의 아버지인 윤승지는 아들을 세도가인 김판서의 딸 보화와 결혼시키고자 하며, 이로 인해 아버지와 아들은 갈등을 빚게 된다. 윤도령은 아버지의 노여움을 사서 광에 갇히고, 포악한 성격의 보화는 진향을 찾아 폭력을 행사한다. 그러나 그런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둘은 사랑을 포기하지 않으려 하고 결국 사랑의 도피행각을 벌이기에 이른다. 그러나 그 도피는 오래가지 못하고, 그들의 가난한 보금자리를 찾아온 윤승지의 설득에 못 이겨 진향은 윤도령을 떠나보낸다. 그는 결국 보화와 식을 올리게 되고 진향은 홀로 남는다. 그러나 진향의 몸에는 윤도령의 아들이 자라고 있었다. 더 이상 기생으로 일할 수도 없었던 진향은 곤궁한 생활 속에서 아들(김정훈)을 키운다. 아이가 자라면서 아빠를 찾게 되자 윤도령을 찾아 나서지만 보화는 그를 문전박대한다. 한편 윤도령은 장인의 힘으로 황해감사로 임명되었으나 그의 뜻과는 달리 아내 보화가 탐학을 일삼는 것을 지켜보아야 한다. 그는 보화의 드센 성격을 이겨내지 못한다. 심지어 보화는 진향에 대한 질투로 그녀에게 누명을 씌워 옥에 가두기까지 한다. 우여곡절 끝에 그것이 누명임을 알게 된 윤도령은 친구의 도움으로 어려움 끝에 진향을 구출해 내고, 둘은 함께 새로운 삶을 향한 여정을 시작하게 된다. (영화)
시대극/사극,멜로/로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