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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도시 전설적 공포담을 그려낸 숏 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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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공학화 한지 얼마 되지않은 사립학원에서 몰래 여자 목욕탕을 훔쳐본 죄로 학생회에 의해 프리즌에 투옥하게 된 남학생 5명의 학원 생활과 감옥 탈출 시도기 그리고 학교를 장학한 학생회와의 맞대결의 모습을 그릴 섹시하고 사악한 격정 코믹 학원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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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학교, 병원 등 도시의 일상적인 공간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어둠의 연극이 시작된다. 사진 콜라주, 타이포그래피 등 새로운 기법을 활용해 재구성한 도시 괴담으로 극도의 공포감을 선사한다.

시작하자마자 피가 폭포수처럼 치솟아 쏟아지는 "머신 걸"은 농담 같은 영화다. 단지 만화 같은 상상력, 이라는 식의 수사로는 온전한 표현이 불가하다. "데드 얼라이브"류의 전형적인 스플래터 장르 자장 안에 들어가 있되 피 한 바가지와 덴푸라 국물을 섞어놓은 듯 질퍽하게 엉뚱하다. "철남" 부터 "텍사스 전기톱 살인마", "이블데드" 까지 종횡무진 인용하고 베끼다가 심지어 쇼브라더스 쿵푸 복수극과 레즈비언 영화, 일본식 특수촬영 전대물의 관습까지 버무리는 데는 도무지 당해낼 재간이 없다. 온갖 B 문화 텍스트의 혼재라 할 만한 "그라인드 하우스" 마저 "머신 걸" 이 차용한 리스트에 포함돼있다. 신체훼손의 박력도 어지간한데, 이를테면 “가루를 내주마”라고 말한 뒤 정말 실제 가루를 내버리는 식이다. 영화는 기본적으로 동생을 잃은 누나의 복수를 다루고 있다. 이야기에 관성을 주는 요소 역시 복수라는 주제다. 이 세계 안에선 모두가 복수를 하려 한다. 복수심에 잠식되고 분노에 치를 떨어 팔을 튀기고 목을 자르고 얼굴을 박살낸다. 영화는 복수의 무의미함을 역설해내지만, 그렇다고 그 내연이 진솔해보이지는 않는다. 완성도 높은 특수효과와 기승전결이 뚜렷한 드라마를 원하는 관객이라면 실의에 빠질 수도 있을 만큼 거대한 농담이지만, 거부하기 힘든 매력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허지웅)

여고생 케이(나카무라 아리사)는 죽은 동생의 생각에 사로 잡혀 그녀의 죽음에 대한 슬픔을 극복 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럴 때 선배 아야(칸노 마유)에 이끌려 나오, 다케, 마키와 함께 캠프에 가게 된다. 한편 모델 지망생 마키의 목적은 슈퍼모델들이 애용하는 다이어트의 기적을 실행하기 위해 기생충등을 수집하려는 것이었는데...

뱀파이어지만 한번도 사람의 목덜미를 물어 피를 마셔본 적이 없는 미숙한 뱀파이어인 소우와 아오이, 엎친데 덮친격으로 세계는 코로나로 들썩이고 있어, 피를 구하기가 여간 어려운게 아니다.. 먹고 살기 참~힘든 이 시국을 살아가는 두 뱀파이어 앞에,고민 많은 사람들이 하나 둘 나타나고.. 그런 인간들을 도와가며 살아가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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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게이샤, 머신걸을 만든 이구치 노보루 감독의 피칠갑 하드 고어 스플래터 액션 막장 코미디 영화

산으로 둘러싸인 시골 마을. 중학생 ‘카스가 타카오’는 보들레르의 시집 '악의 꽃'을 마음의 안식처로 삼으며 이곳에서 답답한 일상을 보낸다. 그러던 어느 날, ‘카스가’는 교실에서 평소 짝사랑하던 동급생 ‘사에키 나나코’의 체육복을 발견하게 되고, 충동적으로 체육복을 손에 쥔 채 그 자리에서 도망친다. 그 모든 과정을 목격한 이 학급의 문제아 ‘나카무라 사와’는 그 일을 비밀로 하는 대신 ‘카스가’에게 '계약'을 하나 제안하는데…

평범한 여고생이었던 츠키코의 언니 토미에가 어느 날 갑자기 불의의 사고를 당해 목숨을 잃게 된다. 그로부터 1년 후, 죽었던 토미에가 다시 살아 오면서 부터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집에 돌아오고 난 후 전과는 전혀 다른 이기적인 모습으로 가족들을 괴롭히던 토미에. 이미 이성을 상실한 엄마와 아빠는 토미에의 말을 마치 신처럼 떠받들지만 동생이었던 츠키코는 이런 가족의 모습이 점점 더 이상하게만 느껴진다. 그러던 어느 날, 결국 정신줄을 완전히 놓아버린 아빠에 의해 토미에가 (또 다시) 죽임을 당하게 되고 다시 평화가 찾아왔다고 생각하는 츠키코의 앞에 이번엔 새로 전학온 학생으로서 토미에가 다시 모습을 드러내는데...

어느 교외 편의점의 일상. 어디에나 있을 것 같고, 어디에도 있을 것 같은 편의점 아르바이트 생들, 단지 한 사람의 아르바이트 생이 수상하다. 말을 전혀 하지 않고, 무언가를 묵묵히 만드는, 결코 얼굴을 보이지 않는 한 사람의 아르바이트 생. 그는 누구인가? 무엇 때문에 이 편의점에서 일하는가? 직접 만든 반찬을 파는 개인 로컬 편의점 '핫핫 마트'. 현대풍의 게으른 아르바이트생들이 일하는 이 편의점을 무대로 수수께끼의 주인공과 함께 이야기는 진행된다. 점장이나 아르바이트생들은 손님을 비롯해 서로 상대방의 얼굴을 제대로 쳐다보지 않고 공허한 대화를 나누면서 일을 하고 있다. 아무도 그런 것에 신경쓰지 않고. 점장이나 아르바이트생들도, 각자 무엇인가를 떠안고 있는 것 같다……?

감독들이 26개의 알파벳 글자를 하나씩 맡아 죽음에 관한 이야기로 만들어낸 흥미로운 작품이다. 평소 호러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장르 전문 감독들이 모여 만든 이 영화는 현대 호러의 다양성을 보여주는 명확한 지표가 될 것이다. 벤 휘틀리, 제이슨 에이즈너, 니시무라 요시히로 등 장르 대가들이 마련한 장르 영화의 성찬. (2013년 제1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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