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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고의 연예인들이 곳곳에 있는 미션을 해결하고, 끊임없는 질주와 긴박감 넘치는 대결을 통해 대한민국 랜드마크들의 숨겨진 뒷모습을 전격 공개하는 프로그램

2015년 12월 JTBC에서 방영을 시작한 버라이어티 쇼. 세상의 모든 질문을 그들만의 방식으로 풀어주는 아는 형님. 인생을 살다 보면 마주치게 되는 사소하지만 궁금해 견딜 수 없는 질문들. 그럴 땐 질문하라. 아는 형님이 답할 것이다. 나이도, 출신도, 성격도, 외모도 전혀 다르지만 인생 좀 살아 본, 그래서 인생을 좀 아는 형님들이 모여 그들만의 방식으로 추측하고 실험하고 전해주는 아는 형님만의 인생 해답. 지금부터 우리에게 속 시원한 답을 주기 위해 벌이는 형님들의 고군분투가 시작된다.

버라이어티와 100% 리얼의 콜라보로 아이돌의 숨은 매력을 집중 탐구하는 BRAND NEW 아이돌 프로그램

‘좋아요’ 폭발하는 SNS 핵 공감 핫 플레이스부터 오랜 전통이 살아 숨 쉬는 노포까지! 혀르가즘 자극하는 시장의 먹거리를 얻기 위한 MC군단의 자존심을 건 미션 수행! 고막 오픈! ‘도레미♪’ 흥겨운 음악을 듣고 가사를 맞히면 침샘 개장! ‘마켓’ 시장의 군침 가득 먹거리를 누릴 수 있다! 과연 MC 군단은 정신 혼미한 미션을 이겨내고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을까? 전국에 핫한 시장 속 핫한 음식을 걸고 펼쳐지는 MC 군단의 고군분투기! ‘도레미 마켓’!

어떤 그림이든 담을 수 있는 새하얀 스케치북 처럼 어떤 경계도 없이 다양한 음악을 담아내고, 뮤지션들과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는 프로그램

한국 코미디의 계속되는 진화, 오감을 자극하는 감성 코미디로 돌아왔다. 더 솔직하게! 더 유쾌하게! 뭘 좀 아는 어른들의 생방송 코미디쇼. 미국 코미디쇼 SNL의 한국판 프로그램.

줄거리 정보 없음

마스크를 쓰고 정체를 공개하지 않은채 무대에서 노래 실력을 뽐내는 음악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가수에게 계급장은 곧 인기다. 내가 좋아하는 가수의 노래는 더 좋게 들린다. 곡이 유명가수를 만나야 인기를 얻게 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하지만 만약 인기라는 계급장을 떼고 진정한 노래 실력으로만 최고의 가수를 뽑는다면 누가 될까? 본 프로그램은 이러한 궁금증에서 시작되었다. 인기라는 편견을 버리고 진정성 있는 노래로 자신을 어필할 수 있는, 가수가 진정한 가수로 자리할 수 있는 무대. 바로 '복면가왕'이 희망하는 무대다. 그리고 이러한 '복면가왕'의 기본 정신은 시청자들에게도 목말라있던 진정성을 불러올 것이다. 우리가 잊고 있던, 우리가 미처 인정하지 못한 보컬리스트들의 대결이 시작된다.

가족의 또 다른 이름 ‘식구(食口)’ 밥 식(食)자에 입 구(口)자를 쓰는 ‘식구’는 말 그대로 한집에서 함께 살면서 끼니를 같이 하는 사람을 말한다. 요즘 같은 시대... 부모는 늦은 밤까지 회사에 발이 묶여 밖에서 저녁을 때우고 아이들은 빼곡한 학원일정에 삼각김밥, 컵라면으로 끼니를 해결하기도 하고 1인 가구까지 급증하면서 ‘혼 밥’이 트렌드가 되고 있는 요즘... 식구끼리 집에 둘러앉아 저녁을 먹는 것이 흔하지 않은... 귀한 풍경이 되어가고 있다. 지금처럼 나날이 저녁의 삶이 줄어드는 사회. 대한민국 평범한 가정의 저녁 시간은 실제로 어떤 모습일까? 하루를 살아가는 원동력, 소통의 매개체이기도 했던 우리네 저녁 밥상. 평범한 가정, 국민들의 저녁 속으로 들어가 저녁 한 끼 나누며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을 엿보고자 한다.

시사보도 신뢰도 1위에 뉴스룸이 있다면 대한민국 아이돌들에겐 아이돌룸이 있다! 예능 왕국 JTBC에서 탄생하는 독보적 아이돌 전문 예능 프로그램!! 아이돌이 원하는 예능이란... 부담 없이 자신의 모든 것을 보여줄 수 있는 방송. 아이돌 팬들이 원하는 예능이란... 논란의 걱정 없이 편하게 웃으며 시청할 수 있는 방송. 화제성 100% 논란 0%. 아이돌과 아이돌 팬들이 모두 인정한 아이돌계의 신뢰도 1위의 MC 정형돈과 데프콘과 방대한 아이돌 지식으로 무장한 제작진이 뭉쳐 그들이 원하는 꿈의 방송을 실현시킨다. 전 국민에게 인정받는 신뢰도 NO.1 뉴스 JTBC 뉴스룸을 잇는 아이돌 예능계의 신뢰도 NO.1. 아이돌 전문 버라이어티쇼 아이돌룸

당신의 모든 고민, 모든 걱정들을 싹 없애줄 음악과 이야기를 담은 토크쇼.

국제 평화와 안전을 위해 각국 정상들이 모이는 세계 정상 회담이 있다면, 여기 국제 청년들의 평화와 행복한 미래를 위해 각국 세계 청년들이 뭉쳤다. 기성세대의 멘탈을 흔드는 비정상적이고 재기발랄한 세계의 젊은 시선. 과연, 그들은 한국 청춘들이 봉착한 현실적 문제를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세계 청년들의 핫(hot)한 안건을 놓고 펼치는 비정상대표! G12의 문화 대전. 행복을 갈구하는 이 시대 청춘들에게 보다 명확하고 색깔 있는 미래의 답을 제시한다.

다양한 주제의 설문조사 답변 내용을 스튜디오에 나온 게스트들이 맞춰가는 프로그램

MBC에서 방영하는 명절 특집 프로그램.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방송이 아닌 오프라인에서 모였을때 너무 재미있는게 나와 아까워서 만든 프로그램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박정주
영화가 시작되면 건설장내 막사에서 간부들이 모여 회의를 하고 있다. 부참모장은 정치부원장에게 여기자인 경심이 쓴 기사에 대해 평해보라고 한다. 여러 간부들이 경심의 기사에 대한 좋은 평을 한다. 그러나 부참모장은 기사가 정치적 노란자위가 없는 낙제 기사라고 말한다. 부참모장은 정치부원장에게 경심을 당장 군에서 나가게 하라고 한다. 경심은 부참모장이 자신의 기사에 대해 한 말을 정치부원장에게서 전해 듣고 몹시 분개한다. 경심은 부참모장이 자신의 기사에 대해 한 발언에 대해 따지기 위해 부참모장을 찾아 간다. 그러나 부참모장은이 자신과 같은 김일성종합대학을 다닌 것은 물론 자신이 출연한 연극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는 것을 알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게 된다. 경심은 부참모장에게 어떻게 군복을 입게 되었냐고 묻고 부참모장은 푸에블로호 사건을 겪으면서 군인으로 살아갈 것을 결심하게 되었다고 한다. 부참모장은 경심에게 자신의 일기를 건네주며 자신의 일기를 읽어보면 자신의 결정에 대해 이해가 갈 것이라고 말한다. 부참모장의 일기에는 푸에블로호 사건, 도끼사건(판문점 사건), 북한 핵무기 사건 등 미국에 의해 북한이 난관에 봉착할 때마다 선두에 서서 지휘한 김정일 위원장의 업적과 지도력을 칭송하고 기록한 글들이 적혀 있다. 일기를 다 읽은 경심은 부참모장을 찾아가 부참모장의 일기를 돌려준다. 부참모장은 김정일 위원장이 선군정치를 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연설한 내용을 경심에게 이야기하며 김정일 위원장의 뜻을 제대로 수행하려면 경심의 도움이 많이 필요하다니 도와달라고 말한다. 경심은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한다.부참모장과 헤어진 경심은 자신의 일터로 돌아온다. 남자 동료는 경심에게 시한정국에서 경심을 찾는다는 말을 전한다. 경심은 시한정국을 찾아가고 군인 과장은 경심에게 아버지가 신청한 신분을 고치기 위한 허가 신청서가 통과되었다고 전한다. 경심은 본인이 신청해야 되는 일이 아니냐며 자신은 성을 고칠 수 없다고 한다. 군인 과장은 경심의 반응을 보고 아버지인 차범석이 다녀간 이야기를 꺼낸다. 차범석은 군인 과장을 방문해 경심을 키운 것은 어머니당이라고 말하며 경심이 다른 마음을 먹지 않도록 잘 타일러 달라고 말하고 자신의 떳떳치 못한 죄 때문에 앞길이 창창한 경심의 앞길을 막지 않게 허가 신청서가 꼭 통과되게 해달라고 말한다. 군인 과장으로부터 아버지의 이야기를 들은 경심은 눈물을 흘린다. 과거 경심의 친아버지와 친어머니는 반동분자들이 지른 숲의 불을 끄기 위해 맞서 싸우다가 반동분자들의 총에 맞아 죽는다. 젊은 시절 차범석은 숨진 경심의 친아버지, 친어머니를 보고 눈물을 흘리고 부부가 남긴 아기를 데리고 낯선 마을로 찾아 든다. 한편 부과장은 농업 연구원인 준하에게 농업고문으로 추천되어 해외에서 5년동안 일하게 되었다는 소식을 전한다. 준하는 자신이 하던 연구사업을 중단해야 한다면 어디에도 가지 않겠다며 제의를 거절한다. 부과장은 부위원장이 준하를 직접 추천했다고 말하며 좋은 기회이니 승낙하라고 설득한다. 부과장과 헤어진 준하는 대학동창인 분이의 집을 방문한다. 초라한 준하의 모습을 본 분이의 시어머니는 장사꾼인 줄 알고 쫓아내려 하지만 준하를 본 분이는 반갑게 맞는다. 분이는 준하의 아내인 숙이의 안부를 묻고 어떤 역경에도 굴하지 않고 나란히 걸어가는 준하 부부가 부럽다고 말한다.날이 저물고 분이 남편이 밤늦게 퇴근하여 돌아와 컴퓨터 앞에서 걱정스럽게 담배를 핀다. 분이 남편은 초인종 소리가 나자 초조해하며 분이에게 자신을 없다고 하라며 분이를 내보낸다. 분이 집을 찾아온 정윤은 자신이 분이 남편의 대학 동창이라고 소개하며 아파트 밑에서 기다리겠다고 한다. 절대 나가려고 하지 않는 남편 대신 분이는 아파트 밑에 내려가 정윤을 만난다. 정윤은 분이 남편과 대학시절 찍은 사진을 불로 태우며 분이 남편과의 우정은 오늘로 끝났다고 한다. 정윤은 분이 남편이 우리군 인민생활에 필요한 최신식 식료기계를 사주기로 해놓고 낡은 설비를 사주고는 돈을 절반이나 빼돌렸다며 검찰 기관에 기소하겠다고 하고 떠난다. 분이 남편이 술집에 앉아 술을 마시며 수림과 이야기를 나눈다. 수림은 분이 남편에게 동창에게서 빚달림을 받고 있다고 들었다고 말한다. 수림은 준하의 논문 분실 사건에 대해 이야기한다. 분이 남편(부사장)은 준하 논문 분실과 자신은 연관이 없다고 말한다. 분이 남편은 27호 원균 논문을 제출하지 못하게 한 것에 자신이 깊게 개입되어 있는 것은 사실이라고 말한다. 분이 남편은 수림에게도 책임이 있다고 말하며 수림과 자신은 한배를 타고 있다고 말한다. 집에 돌아온 준하는 자신의 아내인 숙이에게 아프리카 농업고문으로 자신이 뽑혔다는 이야기를 전한다. 그러자 숙이는 27호 원균은 어떻게 하고 가느냐고 묻는다. 준하는 숙이에게 미안해하며 사실은 거절했다고 한다. 준하는 알량한 부위원장이 왜 자신에게 선심을 쓰겠냐며 그 이유는 27호 원균을 개발하지 못하게 하려는 계략이라고 한다. 준하는 숙이에게 고생시켜서 미안하지만 양심이 허락지 않는다고 한다. 숙이는 왜 자신이 하고 싶은대로 못하고 자신의 눈치를 보냐며 눈물을 흘린다. 준하는 숙이의 마음 씀씀이에 감동한다. 한편 경심의 전시어머니는 경심의 전남편에게 자신의 건강이 예전 같지 않다며 빨리 재혼을 하라고 한다. 경심의 전남편은 자신에게는 경심이 하나뿐이라고 한다. 전시어머니는 경심이 성을 안 바꾼다면 절대 허락할 수 없다고 말한다.한편 부친의 묘를 찾아봐야 하지 않냐는 병사의 말에 부참모장은 가고 싶어도 못간다고 말한다. 훈장을 바라보던 부참모장은 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에 한 말을 회상한다. 과거 부참모장의 아버지는 훈장을 주인에게 돌려주기 위해 수십 년을 돌아다녔지만 결국 찾지 못했다는 이야기를 하며 비통해 하였다.장면이 바뀌면 차를 타고 어디론가 가고 있던 부참모장은 길에서 만난 경심의 전시어머니에게 차를 태워주겠다고 제의한다. 경심의 전시어머니는 부참모장의 호의를 거절하며 오라버니의 묘를 찾아 왔는데 바로 앞이니 걸어가겠다고 한다. 경심의 전시어머니와 노인은 묘 앞에 나란히 앉아 있다. 경심의 전시어머니는 묘 옆에 심겨 있는 묘목을 보고 나무가 또 한그루 늘었다고 말한다. 노인은 경심의 전시어머니에게 염종석(성실이 오빠)이 아무도 모르게 묘를 찾아와 나무를 심고 갔다고 말한다. 노인은 이제 그때의 일을 아는 사람들이 하나 둘 떠나 몇 안 남았다고 한다. 경심의 전시어머니는 피맺힌 과거는 무덤에 묻히는 것이 아니라 나무들과 사람들의 마음속에 이어지는 것이라고 말한다. 노인은 악몽 같은 그 날을 어떻게 잊겠냐고 말한다. 장면이 바뀌면 인철과 경심은 마당에서 탄을 빚고 있다. 인철은 사회주의는 계획경제라고 말하며 어머니는 밤낮 없이 돌아 다니다가 불쑥 나타나서 오늘내로 탄을 다 빚자고 하냐고 한다. 경심은 아들의 말에 웃는다. 이때 할머니가 군복을 입고 나타난다. 경심은 할머니를 반갑게 맞는다. 할머니는 김정일이 전쟁 노병들은 혁명의 귀중한 선배들이니 아끼고 대우를 해줘야 한다며 군복을 새로 지어 주었다고 말한다. 할머니는 최고 사령관 동지를 총대를 높이 받들자는 다짐을 다시 한번 굳게 다져야 한다고 말한다. 경심은 할머니가 가지고 있던 전쟁 수첩에 적힌 조국 보위의 노래들을 넘겨 본다. 할머니는 인철에게 기념으로 수첩을 선물하겠다고 한고 수첩을 �어 보던 인철과 할머니는 수첩에 적힌 노래를 함께 부른다.저녁 무렵 경심의 집에 분이가 큰 가방을 들고 찾아 온다. 분이는 석탄을 보니 고향집에 온 것 같다며 지난 시절을 그리워 한다. 경심이 분이에게 무슨일이 생겼느냐며 묻자 분이는 눈물을 흘리며 집안이 뒤죽박죽이 되었다고 한다. 분이는 시어머니는 쓰러지고 소라(분이의 딸)는 부끄럽다고 학교도 나가지 않는다고 한다. 분이는 남편의 잘못을 다 털어 놓기 위해 검찰을 몇 번이고 찾아갔지만 털어놓지 못했다고 말한다. 경심은 분이에게 분이의 남편은 판결을 피할 수 없다고 말한다. 경심은 분이에게 기자로서 여러 곳을 다니며 인민들이 전대미문의 재난 앞에서도 굳건히 살아가는 것을 보았다고 말하며 늘 조국이 어려울 때 변절자들이 생긴다고 말한다. 경심은 전쟁 당시 변절자가 되었던 아버지(차금석)의 과거를 회상한다. 과거 한 남자가 발과 손에 족쇄를 차고 힘겹게 군인의 손에 끌려 언덕을 올라온다. 언덕의 나무 밑까지 끌려 온 남자(경심의 친아버지)에게 미군은 머지않아 공화국은 끝장이라며 남자에게 너를 누가 고발했는지 알고 싶지 않냐고 묻는다. 남자는 알고 있다고 말하며 모여든 사람들에게 해가 일시 졌다고 해서 밤이 영원한 것은 아니라고 말한다. 남자는 새벽이면 또다시 해가 솟을 것이며 장군님이 계시는 한 공화국은 영원할 것이며 머지 않아 인민군대는 반드시 돌아올 것이라고 말한다. 미군은 모여든 사람들 중 한 남자(차금석)에게 총으로 남자를 쏘라고 한다. 차금석은 망설이다가 족쇄를 찬 남자에게 총을 쏜다. 모여든 사람들은 족쇄를 찬 남자가 쓰러지는 것을 보고 모두 슬퍼한다. 족쇄를 찬 남자는 총 맞은 곳을 움켜쥐고 다시 일어나 보리와 같이 공화국은 반드시 다시 일어설 것이라고 말하고 쓰러진다. 미군들은 마을 사람들을 향해 무차별 사격을 하고 총에 맞은 마을 사람들은 쓰러져 죽는다.
드라마,계몽,예술,다부작
감독: 김달리
다섯 살 한나에게 이상한 소문이 떠돈다. 베트남 혼혈이라 말도 느리고, 반에서 이상한 짓을 한다고. 담임선생님 유영은 한나를 지키고자 거짓말을 한다.
드라마
감독: 김승연
그는 죽었다. 이제 선택해야 한다
미스터리,판타지,드라마

감독: 한소리, 이선영
1. 부재: 대학 입시생인 소영은 등록금을 마련하기 위해 장학재단의 힘을 빌리려고 한다. 부모님의 공인인증서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고 행방이 묘연한 아버지 때문에 소영은 곤란한 상황에 빠진다. 2. 잊혀진 하루: 같이 집에 있어도 대화는 커녕 인사조차 하지 않는 은숙의 가족. 이 집안의 엄마인 은숙은 이 관계를 회복시켜 보고자 노력하지만 가족들은 전혀 관심이 없다. 은숙의 생일 날, 은숙은 자신의 생일상을 차려 놓지만 잊어버린 가족들은 오지 않는다. 밤 늦게 집으로 돌아온 가족들이 전혀 자신의 생일인 것조차 모르는 눈치의 가족들을 보고 은숙은 결국 폭발하고 만다. 3. 지주: 최근 아내와의 이혼절차로 복잡한 아버지. 바이러스가 퍼지고 회사까지 잘리며 생계를 이어나가기 힘들어진다. 자가격리를 시작하며 아들 딸 두명과 지내게 되는 아버지. 가정에 소홀했던 것 만큼 자식들에게 친절을 배푸려 하지만 내키지 않아 한다. 오해와 갈등이 심화 되고 한 가정이 무너져 내린다. 4. 봄: 10세 남자 아이인 현수는 학교에 다니지 않는다. 아버지와의 이혼 소송에서 양육권을 갖지 못한 베트남계 어머니와 함께 살고 있기 때문이다. 현수는 한국 국적자이긴 지만, 엄마는 불법체류자 신분인지라 현수를 학교에 보내지 못한다. 그러다가 현수는 남자들에게 붙잡혀 납치된다. 다문화 아이들은 엄마로부터 아이를 빼앗으려는 아버지에게 납치되는 불행을 겪으며 우리 옆에서 살아가고 있다.
옴니버스,드라마

감독: 최국희
내 생애 가장 빛나는 선물모든 순간은 노래가 된다!무뚝뚝한 남편 ‘진봉’과 무심한 아들딸을 위해 헌신하며 살아온 ‘세연’은 어느 날 자신에게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된다.한치 앞도 알 수 없는 인생에 서글퍼진 ‘세연’은 마지막 생일 선물로 문득 떠오른 자신의 첫사랑을 찾아달라는 황당한 요구를 한다. 막무가내로 우기는 아내의 고집에 어쩔 수 없이 여행길에 따라나선 ‘진봉’은 아무런 단서도 없이 이름 석자만 가지고 무작정 전국 방방곡곡을 누빈다.시도 때도 없이 티격태격 다투던 두 사람은 가는 곳곳마다 자신들의 찬란했던 지난날 소중한 기억을 하나 둘 떠올리는데...과연 ‘세연’의 첫사랑은 어디에? 그들의 여행은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
뮤지컬,드라마
감독: 양호열
셰어하우스에 사는 세 남녀의 이야기를 다룬 성애영화
에로
감독: 양호열
쉐어하우스에서 살아가는 남녀의 얽히고설킨 관계를 다룬 성애영화
에로

감독: 최정윤
2005년 11월 06일, ‘슈퍼주니어’가 데뷔했다.그때, 사람들은 몰랐다. 한 번도 본 적 없는 초대형 그룹이 아시아의 제왕을 거쳐 월드클래스 아티스트로 성장해 지금까지 계속 함께 할 것이라는 사실을!그리고 지금, 사람들은 모른다.매 순간 그들이 걸어온 길이 거친 가시밭길이었다는 것을.데뷔 20주년을 향해가는 슈퍼주니어가 단 한 번도 세상에 꺼내지 않았던 그들의 ‘진짜’ 이야기가 펼쳐진다!
인물,뮤직
감독: 허범욱
강렬한 의지로 구제역에서 홀로 살아 남은 ‘돼지H’는 다짐한다. 쓰레기처럼 죽지 않으려면 인간이 되어야 한다.몸은 물론이거니와 얼굴까지 의심할 여지 없는 완벽한 인간, 그것만이 유일한 방법이라 확신한다.그는 어떠한 대가를 치르더라도,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칠 준비가 되어 있다.어린 시절부터 끊임 없는 괴롭힘에 시달리던 ‘최정석’은 다짐한다. 이 지긋지긋한 인간의 삶을 포기하고 싶다.차라리 짐승이 되고 싶다. 본능에 충실한, 죽고 싶다는 생각조차 할 수 없는, 그야말로 원시 상태의 완벽한 짐승.그는 자신의 모든 것을 버릴 준비가 되어 있다.
드라마
감독: 한유진
신나게 노래하며 맛있는 건초가 있는 곳을 찾아 다니던 양들. 함정인지도 모르고 건초더미가 있는 곳으로 달려가다 늑대굴에 빠진다. 늑대의 위험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주인공 해삐와 친구들은 자장가를 부르기 시작한다.
코메디,뮤지컬,아동,뮤직
감독: 양호열
남자친구의 친구와 은밀한 관계를 맺는 여성 등 여러 남녀의 이야기를 다룬 성애영화
에로
감독: 양호열
작가와 만난 한 여성의 은밀한 경험을 그린 성애영화
에로

감독: 강형철
“여기서 댄스단 하나 만들어 보는 거 어때? 포로들로”1951년 한국전쟁, 최대 규모의 거제 포로수용소.새로 부임해 온 소장은 수용소의 대외적 이미지 메이킹을 위해 전쟁 포로들로 댄스단을 결성하는 프로젝트를 계획한다. 수용소 내 최고 트러블메이커 ‘로기수’(도경수),무려 4개 국어가 가능한 무허가 통역사 ‘양판래’(박혜수),잃어버린 아내를 찾기 위해 유명해져야 하는 사랑꾼 ‘강병삼’(오정세),반전 댄스실력 갖춘 영양실조 춤꾼 ‘샤오팡’(김민호),그리고 이들의 리더, 전직 브로드웨이 탭댄서 ‘잭슨’(자레드 그라임스)까지우여곡절 끝에 한 자리에 모인 그들의 이름은 ‘스윙키즈’!각기 다른 사연을 갖고 춤을 추게 된 그들에게 첫 데뷔 무대가 다가오지만, 국적, 언어, 이념, 춤 실력, 모든 것이 다른 오합지졸 댄스단의 앞날은 캄캄하기만 한데…!2018년 12월, 온 세상을 들썩이게 할 영화가 온다!
💬 15일~1개월 뒤 비공개
드라마,뮤직
감독: 박정주
이제 막 결혼한 남녀와 젊은이들이 노래를 부르며 마을로 들어선다. 비서가 강가에서 일하고 있는 경심 아버지인 차금석을 부른다. 비서는 노병들이 결혼한 남녀의 피로연을 위해 기다리고 있다며 어서 가자고 한다. 곧이어 젊은이들이 달려와 차금석에게 어서 가자고 재촉한다. 차금석이 도착하자 상우가 차금석에게 신부를 인사 시킨다. 신부는 차금석에게 술을 올린다. 차금석은 둘의 행복을 축복하며 술을 단숨에 마신다. 상우의 어머니도 차금석에게 상우를 친자식과 같이 돌봐줘서 고맙다는 인사를 하며 술을 건넨다. 사람들이 박수를 치며 차금석에게 노래를 하라고 한다. 차금석은 아코디언 반주에 맞춰 노래를 한다. 차금석은 노병들은 모두 끝까지 싸웠다고 말하며 공화국의 깃발이 흩날리고 있는 한 조국의 병사들은 끝까지 싸워 나갈 것이라고 한다. 상우가 일어나 맞장구 친다. 마을 사람들은 모두 같이 노래를 부르며 즐겁게 즐긴다. 차금석은 상우와 상우의 신부를 보며 자신의 딸 생각에 잠긴다. 다음 날 비서가 차금석의 집을 찾아 온다. 비서는 차금석에게 경심이의 앞날을 위해 신원변경 신청을 한 것이 사실이냐고 묻는다. 차금석은 경심이의 앞날을 위해 친아버지의 성을 따르라고 했다고 말한다. 비서는 차금석에게 경심이 자신에게 보낸 편지를 건넨다. 경심의 편지에는 차금석이 자신을 위해 희생해 온 세월을 어떻게 잊겠냐며 인연을 끊을 수 없다는 내용이 적혀 있다. 차금석은 비서에게 경심과의 인연을 끊는 것은 자신의 인생 모두를 버리는 일이지만 경심이의 불행을 막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말한다.차금석은 지난날을 회상한다. 군인들이 기차 안 팍에서 깃발과 손을 흔들며 돌아 오고 마을 사람들은 돌아오는 군인들을 논, 밭에 나와 반갑게 맞는다. 그러나 차금석은 아무도 모르는 곳에 가서 인생을 다시 시작하기로 결심하고 살던 집을 태운다. 차금석은 아기(경심)를 안고 북행 기차에 오른다. 아기가 몹시 울자 기차에 타고 있던 아낙네가 아기에게 자신의 젖을 물려 달랜다. 차금석과 아기는 어느 낯선 동네에서 기차를 내린다. 차금석은 동네 사람들이 모여 있는 마을로 들어 가고 아기에게 젖을 물렸던 아낙을 다시 만나 눈인사를 주고 받는다. 지낼 곳을 찾던 차금석은 지나가는 남자를 붙잡고 사업소 사무실이 어디냐고 묻는다. 남자는 자신을 따라 오라고 한다. 남자는 사업소 사무실에 도착해 차금석에게 자리에 앉으라고 권한다. 남자는 고향이 어디냐고 묻는다. 머뭇거리는 차금석에게 남자는 담배를 권한다. 남자는 자신이 세포위원장이라고 말한다. 남자는 차금석에게 마을에 온 목적을 묻는다. 차금석은 무슨 일이든 다 할테니 시켜만 달라고 한다. 세포위원장은 복구사업이 진행되면 일손이 많이 필요할 것이라며 반가워 한다. 고마워하는 차금석에게 세포위원장은 어린 아기를 안고 다니는 남자의 피에 잡혈이 흐르겠냐며 위로한다. 아기 이름을 묻는 세포위원장에게 차금석은 아기의 이름은 차경심이라고 대답한다. 차금석은 눈이 오는 한겨울에도 나무를 베는 일을 하며 과거 자신의 아버지가 한 일(족쇄를 찬 남자를 쏜 일)을 잊기 위해 열심히 일한다. 경심을 업은 아낙네가 일하고 있는 차금석을 찾아온다. 아낙네는 차금석이 몇일째 돌아오지 않아 찾아와 봤다며 먹을 것을 건넨다. 차금석은 자신은 이런 대접을 받을 자격이 없다며 돌아가라고 한다. 세포위원장은 차금석에게 참한 색시가 있으니 장가를 들라고 한다. 세포위원장의 말에 차금석은 생각이 없다며 거절한다. 경심 어머니 생각 때문에 거절하는 것이냐는 세포위원장의 말에 차금석은 자신이 당조직을 속였다고 말하며 자신은 차금석이 아니라 염금석이라고 한다. 염금석은 자신의 아버지가 악질적인 만행을 저지르다 인민군의 손에 처단된 사람이라고 고백한다. 염금석은 자술서를 세포위원장에게 건내며 당조직의 처분을 기다리겠다고 한다. 세포위원장은 한민족의 잔혹한 전쟁 기간에 무슨 일인들 없었겠냐며 아버지는 아버지고 자식은 자식이라고 말한다. 염금석은 신성한 땅에 역적의 씨를 뿌릴 수 없다고 말하며 한사코 결혼을 하지 않겠다고 한다. 당비서로부터 염금석의 이야기를 전해 들은 경심은 눈물을 흘린다. 비서는 염금석의 이야기를 듣고 인간의 아름다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며 염금석 앞에 절로 머리가 숙여진다고 말한다. 경심은 염금석이 아버지 뿐만 아니라 어머니이기도 했다고 말한다. 경심은 염금석과의 인연을 절대 끊지 않겠다고 말한다. 비서는 염금석이 경심의 이혼 때문에 몹시 가슴 아파 한다고 전한다. 장면이 바뀌면 배처장이 자신의 부하에게 강준하의 27호 원균이 말썽을 부리지 않도록 조치하라고 명령한다. 배처장은 차를 타고 가다가 걸어가고 있는 영미에게 준하의 집을 묻는다. 배처장은 마침 강준하의 집으로 가고 있다는 영미의 말을 듣고 차를 태워준다. 영미는 준하에게 줄 식량을 가져가는 중이라고 말한다. 숙이는 식량을 가지고 온 영미를 반갑게 맞는다. 이때 벼락이 떨어져 준하가 연구하고 있는 집을 덥치고 숙이는 심하게 다친 준하를 업고 병원으로 간다.준하의 병상을 지키며 슬퍼하고 있는 숙이에게 배처장은 27호 원균에 대한 연구를 중단하고 당의 조치를 따르라고 한다. 준하의 아내는 끝까지 연구를 하겠다며 고집을 부린다.한편 부소장은 27호 원균 분실사건에 대해 의논하기 위해 경심을 찾아 온다. 부소장은 3년전 경심이 맡았던 논문 분실사건 때 발견된 수표를 보여주며 수표의 임자가 나타났다고 말한다. 부소장은 경심에게 신수림의 사진을 보여준다. 경심은 지난날 수림을 본 기억을 되살린다. 부소장은 박준규 교수가 분실된 논문을 지지하다가 왜 마음이 변했는지 이해가 안 된다고 말한다. 경심은 박준규를 다시 한번 찾아가 보겠다고 말한다.경심은 정기자에게 27호 원균과 관련한 연재기사를 더 이상 진행할 수 없었던 이유를 묻는다. 정기자는 자신이 연재기사를 더 이상 쓸 수 없었던 이유는 박준규 교수 때문이었다고 말한다. 정기자는 연재기사를 쓰지 말아 달라며 사정까지 한 박준규 교수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이미 사망한 사람이라고 말한다.한편 괴로워하고 있는 분이 집에 검사가 찾아 온다. 검사는 세대주가 아직 나타나지 않았냐고 묻는다. 분이는 나타나지 않았다고 대답한다. 검사는 3일내로 검찰의 호출에 응하지 않으면 수사령이 내려진다고 말하며 피할수록 죄가 깊어진다고 말한다. 고민하던 분이는 부소장을 찾아 간다. 분이는 부소장에게 자신의 남편이 지은 죄가 크니 엄격하게 법대로 처리해 달라고 한다. 분이는 남편이 죄를 지은데 대해 자신의 죄도 있다며 자신도 법대로 처리해 달라고 한다. 부소장은 그런 분이를 위로한다. 한편 위원장은 마지막 남은 영감을 빨리 없애야 한다고 말한다. 남자는 위원장에게 경심이 27호 원균에 관한 논문 사건을 아직 포기하지 않은 것 같다고 말한다. 위원장은 경심의 뒤를 밞아 보라고 한다.장면이 바뀌면 염금석이 위원장의 거짓 신고 때문에 불려가 조사를 받고 있다. 조사를 받던 염금석은 과거를 회상한다. 청년 염금석은 초토화된 자신의 마을로 들어간다. 마을에는 여기저기 시체가 널부러져 있다. 염금석과 성실(면당위원장의 여동생)은 땅을 파고 있는 노인에게 누구의 무덤이냐고 묻는다. 노인은 면당세포위원장의 무덤이라고 말하고 성실과 염금석은 면당위원장의 시체를 발견하고 눈물을 흘린다. 염금석은 노인에게 누가 면당위원장을 죽였냐고 묻는다. 노인은 염금석의 아버지가 면당위원장을 죽였다고 말한다. 염금석은 큰 충격을 받고 사실을 알게 된 성실은 염금석에게 총을 겨눈다. 염금석은 성실에게 자신을 쏘라고 말한다. 그러나 성실은 염금석을 쏘지 못한다. 염금석은 총을 들고 자신의 집으로 간다. 이미 염금석의 어머니는 양잿물을 마시고 죽어 있다. 염금석은 반역자들이 모여 있는 곳을 찾아가 총을 난사한다. 현실로 돌아오면 경심이 써커스 무대의 관객석에 앉아 말을 훈련시키고 있는 박준규 교수의 아들을 바라보고 있다. 박준규 교수의 아들은 기다리는 경심에는 아랑곳 없이 동물들에게 먹이를 주고 마굿간에 앉아 휴식을 취한다. 경심은 박준규 교수의 아들을 찾아 마굿간에 들어선다. 경심은 박준규 교수의 아들의 일을 도우며 박준규 교수에 대해 묻는다. 그러나 박준규 교수의 아들은 제발 아버지에 대한 이야기는 묻지 말아 달라고 한다. 박준규 교수의 아들은 자신이 아버지에 대한 추억마저 고통이라고 말한다.경심은 남편이 살고 있는 집을 찾아간다. 경심은 문밖에 서서 이혼하기 전 행복했던 지난날을 회상한다. 경심은 문을 열고 들어가려다 전시어머니가 반동의 자식과 한 집안에서 살 수 없다고 했던 말을 기억하며 발걸음을 되돌린다. 발걸음을 돌려 돌아가던 경심은 남편과의 추억을 생각하며 눈물을 흘린다. 경심은 남편과의 과거를 회상한다. 이혼전 경심과 남편은 나란히 걸으며 남편과 함께 했던 지난 시간들이 정말 행복했다고 말한다. 경심은 남편을 진정으로 사랑하지만 서로의 부모를 버릴 수 없으니 이혼하자고 한다. 남편은 경심이 건넨 이혼동의서를 찢어 버린다. 남편은 부모들의 아픔이 아무리 크다 해도 절대 헤어질 수 없다고 한다. 경심과 남편은 서로 부둥켜 안고 눈물을 흘린다. 전에 살던 집에서 발걸음을 돌린 경심은 남편에게 공중 전화를 걸지만 경심은 아무말도 못한다. 경심은 자신인 줄 알아채고 경심을 부르는 남편에게 일양(경심의 딸)과 시어머니의 안부를 묻는다. 남편은 경심에게 제발 돌아오라고 하지만 경심은 전화를 끊어버린다. 남편은 끊어진 전화를 들고 망연자실해 하다가 무작정 경심을 찾아 집을 뛰쳐 나온다.
드라마,계몽,예술,다부작
감독: 김혁
2010년 8월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성황리에 펼쳐진 슈퍼주니어 세 번째 아시아투어 ‘슈퍼쇼3’의 서울 공연을 3D카메라로 촬영, 제작한 초대형 버라이어티 3D 콘서트 영화로, 오는 24일부터 극장에서 만날 수 있어 콘서트의 감흥을 다시 느끼고 싶어하는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기대된다. 이번 영화는 ‘쏘리쏘리’, ‘돈돈’, ‘미인아’ 등의 히트곡 무대들을 비롯해 콘서트에서 선보인 슈퍼주니어의 재기발랄한 매력과 다채로운 퍼포먼스, 화려한 무대장치가 어우러진 환상적인 공연 실황이 3D영상으로 재탄생해, 현실보다 더 실감나고 생동감 넘치는 콘서트 현장의 열기를 보다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더불어 영화를 관람하는 관객들은 공연장과 마찬가지로 자유롭게 야광봉(펜라이트) 등 응원도구를 개인적으로 지참해 환호하며 ‘슈퍼쇼3 3D’를 즐길 수 있게 준비되어 있어, 극장에서도 슈퍼주니어를 상징하는 파란 물결이 가득한 이색 풍경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슈퍼쇼3 3D’ 제작에는 SM엔터테인먼트와 SBS, SBS Plus, SBS 아트텍, SBS뉴스텍, 드림메이커 엔터컴, KDC, 리얼스코프, CJ 파워캐스트, 투아이, SKY HD, 디지로그 미디어, 스튜디오 라온 등 국내 14개 회사가 함께 참여해 한층 체계적이고 완성도 높은 3D 콘텐츠를 제작, 선보이는 만큼 콘서트의 매력을 극장에서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뮤직
감독: 최진성, 정성복
단 한 순간의 감동을 위한 수년간의 노력과 열정 그리고 꿈을 담은 SMTOWN 리얼 히스토리 ! 2011년 10월 23일, 아시아 가수 최초로 팝의 본고장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 무대에 오른 SMTOWN! 43,800시간의 땀과 눈물로 채워진 연습생 시절부터 역사적인 뉴욕 무대에 오르기까지 강타, 보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f(x)의 성장하고, 꿈꾸며, 끝없이 도전하는 청춘 스토리가 스크린에 공개된다!
뮤직,인물
감독: 김성환
19세와 20세 사이. 수아는 자신의 레즈비언 연인인 련화에게 이별통보를 받는다.10년 후, 수아에게 다시 연락을 해 오는 련화.다시 만난 옛 연인 련화는 수아에게 자신의 대리모를 부탁하고 수아는 이를 수락한다.
드라마
감독: 유호진
K-POP의 최정상! 슈퍼주니어 “절정의 무대 글로벌 한류 제왕다운 다채로운 무대와 그들만의 화끈한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역대 최고의 콘서트 멤버들의 색다른 매력이 넘치는 개별무대와 유쾌하고 즐거운 무대 위 토크가 함께한 생생한 라이브 실황 글로벌 팬들과 함께한 감동의 무대! 그리고 슈퍼주니어의 눈물 슈퍼주니어를 사랑하는 이들이 모두 뭉쳤다! 세계 각국의 팬들이 뜨겁게 환호한 글로벌 한 무대! 슈퍼주니어와 E.L.F가 연출한 감동적인 피켓플레이.. 그리고 멤버들의 뜨거운 눈물! 재미와 감동이 함께한 “슈퍼쇼4 3D” 3D 기술로 선보이는 생생한 입체 영상! 슈퍼주니어의 화려한 퍼포먼스와 열정이 만든 감동의 무대를 바로 앞에서 보는 듯 3D로 즐기는 라이브현장
뮤직

감독: 윤성호, 강경태
Episode 1. 백역사 Every dog has his day 주말 잔업을 남겨 두고 숙취 때문에 공장을 조퇴한 남자는, 간밤에 나이트에서 만 난 여자를 찾아 약속대로 영화를 보려 한다. 중국 만둣집에서 일하는 여자는 남자와의 부킹을 딱히 기억하고 있는 것 같지 않지만 어쨌든 무료한 주말, 그와 극장 구경을 함께하기로 한다. Episode 2. 뇌물 Matryoshka 졸업 작품 촬영을 앞둔 영화과 학생인 대일. 담당 교수는 그의 시나리오를 마음 에 들어 하지 않고, 영화 스태프들 역시 딴죽을 걸거나 시비를 건다. 그는 이 영화를 마무리할 수 있을까? Episode 3. 연애다큐 Luv Docu 연인인 교환과 하나는 영화제 사전 제작 지원금을 받기 위해 자신들의 셀프 연애 다 큐멘터리를 기획한다. 하지만 제작 지원금을 받게 됐을 때 둘은 이미 헤어진 뒤. 교환은 하나에게 전화를 걸어 연애 다큐를 찍자고 제안한다.
드라마,멜로드라마,옴니버스
감독: 박혜미
인류 역사상 가장 큰 핵폭발 이후 육지에는 더 이상 인간이 살 수 없게 된다. 주인공은 새로운 년도를 맞이한 인류의 무리에서 육지의 괴물들을 청소하는 파일럿직을 맡고 있다. 어느 날, 단독 첫 임무를 끝내고 귀항하던 중 푸른색의 섬을 발견하게 된다. 그리고 허수아비로 가득 찬 그 섬에서 유일하게 생존해 있는 괴물이 아닌 인간을 발견한다. 주인공은 그 섬의 유일한 인간과 우정을 쌓아가며 점차 변하게 된다.
S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