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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그림이든 담을 수 있는 새하얀 스케치북 처럼 어떤 경계도 없이 다양한 음악을 담아내고, 뮤지션들과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는 프로그램

평소 스케줄 없는 날 "놀면 뭐하니?"라고 말하는 유재석에게 카메라를 맡기면서 시작된 릴레이 카메라. 수많은 사람을 거치며 카메라에 담긴 의외의 인물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

한국 코미디의 계속되는 진화, 오감을 자극하는 감성 코미디로 돌아왔다. 더 솔직하게! 더 유쾌하게! 뭘 좀 아는 어른들의 생방송 코미디쇼. 미국 코미디쇼 SNL의 한국판 프로그램.

당신의 모든 고민, 모든 걱정들을 싹 없애줄 음악과 이야기를 담은 토크쇼.

《투유 프로젝트 슈가맨》은 JTBC에서 방송하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과거 한국 가요계에서 한 시대를 풍미했다가 사라진 가수, 일명 슈가맨을 재조명하는 성격의 프로그램이다. 유재석과 유희열의 데뷔 이후 첫 종편 TV 진행 프로그램이기도 하다.

줄거리 정보 없음

K팝을 사랑하는 전 세계 모든 팬들을 위한 뮤직 유니버스, K-909. 아티스트의 다양한 음악 세계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상 등을 통해 비주얼 콘셉트와 퍼포먼스로 완성되는 ‘보는 음악’이자 전세계를 선도하는 K-POP의 무한한 확장을 담은 프로그램

맛있는 밤. 집밥, 엄마의 손맛, 도시락 반찬... 이러한 것들을 한입 베어 무는 순간 우리를 사람 냄새나던 그 시절로 돌아가 미소 짓게 하는 추억의 맛. 누구나 한 번쯤 먹어봤다는 눈물 젖은 빵. 때론 달고 맵고 쓰고 시큼털털한 인생의 맛. 심야식당은 이 모든 맛을 이야기로 담아내고자 합니다. 서슬 퍼런 막장도 가슴 시린 멜로도 없지만 따뜻한 사람들이 모여 따뜻한 밥 한 끼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곳. 마음의 허기를 달래는 이 밤. 정성껏 준비한 이야기로 당신을 맞이하겠습니다.

글로벌 멀티버스에서 꿈의 유니버스로 모인 ‘82명의 소녀들’ 데뷔로 향하는 ‘8장의 프리즘 티켓’을 건 꿈의 드라마 글로벌 걸그룹 데뷔 프로젝트

한때는 야구왕을 꿈꾸던, 업계 최고의 안하무인 보험왕 배병우. 어느 날 고객의 자살방조혐의로 인생 최대 위기에 처한 그는 몇 년 전, 고객들과의 찜찜한 계약을 떠올리고 그들을 찾아 나선다. 우울모드 기러기 아빠 오부장과 까칠한 소녀가장 소연, 입만 열면 욕설을 내뱉는 꽃거지 청년 영탁과 애 넷 딸린 억척 과부 복순까지. 방심하다간 한 순간에 한강물로 뛰어들 기세인 그들의 생명을 연장하기 위해 병우는 온갖 감언이설과 허세를 총동원, 고군분투 한다. 불순한 의도로 접근했지만, 예상치 못했던 그들의 순수함과 가족애에 점점 감화되는 병우. 수상한 고객들을 위한 그의 A/S는 과연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세 개로 나뉘어진 케이팝 유니버스의 경쟁과 연대 속에서, 이 시대 청춘스타가 탄생하는 초대형 오디션

짝사랑 선배가 사라지자, 정체 모를 아저씨가 나타났다!? 속 깊은 소녀와 좀 이상한 아저씨의 아주 특별한 주말이 시작된다!! 오직 짝사랑하는 선배와 함께하고 싶어서 엄마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일본유학을 감행한 순정파 소녀 소라(윤하). 일본에 도착하자마자 짝사랑 선배 현준(양진우)의 자취방을 찾지만 그는 집안사정으로 학교를 자퇴하고 이미 귀국한 상태다. 오 마이 갓! 청천벽력 같은 소식에 좌절할 시간도 없이 소라에겐 낯선 일본생활과 학교공부의 적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미션. 그러던 중 첫 영상수업에서 ‘흥미의 행방’이라는 주제의 과제를 부여 받고, 도저히 대상을 찾을 수 없어 애만 태우는데… 앗! 바로 저 아저씨다! 언제부턴가 자신의 주변에서 청소부, 피자배달부, 신문배달원으로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무시로 출몰하는 의문투성이의 남자 마츠모토(이치카와 소메고로)가 소라의 흥미진진 레이더망에 딱 걸리고 마는데…

호소력 있는 음색,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도쿄를 사로잡은 한국인 가수 윤하. '오리콘의 혜성' 윤하가 일본에 간다! 일본의 음식, 관광 명소, 데이트 코스… 여행을 통해 얘기하는 윤하의 일본이야기가 시작된다.
감독: 김효천
부산의 뒷골목, 상식(신성일)이 이끄는 구두닦이 패거리와 함께 거리의 아이로 자라나는 14살의 김경수(김천만). 경수의 아버지는 징용에 끌려갔고 어머니 권순애(이민자)는 그런 아버지를 따라 일본으로 가버린 후 소식이 없다. 비슷한 처지의 윤철과 함께 마산옥의 숙희(윤정희)의 보살핌을 받으며 살고 있는 경수는 어머니를 찾으러 일본으로 가기 위해 밀항을 시도한다. 여러 번의 실패를 반복한 끝에 경수는 상식 패거리의 헌신적인 도움으로 배에 올라타는 데에는 성공하지만, 결국은 선원들에게 들켜서 어머니를 만나기도 전에 추방될 위기에 처한다. 한편, 몇십 년 만에 모국을 방문했던 재일교포 신문기자 주인국과 약혼녀 김영혜(방성자)는 비극적인 한국현대사로 인한 혈육 간의 생이별에 안타까워하던 중, 경수의 사정을 알게 된다. 경수와 인국 일행이 탄 아리랑호는 고베 항에 닿았고, 인국과 영혜는 방송국과 신문사를 통해 경수의 모친을 찾기에 애쓴다. 결국 오사카에서 경수의 모친 권순애를 찾은 두 사람은 그녀를 데리고 아리랑호에 억류되어 있던 경수를 만나러 달려간다. 하지만 어머니가 닿기 전에 이미 출입국사무소에서 정한 출항시간에 임박한 아리랑호는 결국 그대로 떠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결국 인국 일행이 사쿠라항까지 쫓아가서야 비로소 모자는 감격적인 상봉을 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만남도 잠시, 그들은 또 다시 헤어져야 할 운명이었다. 일본 출입국사무소의 명령으로 경수는 다시 한국으로 떠나야만 하는 것이다. 눈물로 어머니와 헤어진 경수는 어머니로부터 받은 아버지의 유골을 안고 한국으로 돌아온다. (영화)
드라마
감독: 박지은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이동현
이복남매의 위험한 사랑을 그린 성애 영화
에로
감독: 최지윤
경찰서로 쳐들어온 3명의 어른과 1명의 여자아이. 엄마와 아줌마는 아저씨가 아이를 만졌다고 주장하고, 아저씨는 억울해한다.
드라마

감독: 김형주
과잉 수사로 잘리고 낙향한 전직 형사 대호(이성민).보안관을 자처하며 바다만큼 드넓은 오지랖으로 기장 평화를 수호한다.평화롭던 동네에 비치타운 건설을 위해 성공한 사업가 종진(조진웅)이 서울에서 내려온 그때,인근 해운대에 마약이 돌기 시작한다. 종진의 모든 행보가 의심스러운 대호는 그를 마약사범으로 의심해형사의 직감을 부르짖으며 처남 덕만(김성균)을 조수로 ‘나 홀로 수사’에 나선다.허나, 민심은 돈 많고 세련되고, 대호의 공격에도 그를 은인으로 모시는 겸손함까지 갖춘 종진에게로 옮겨간 지 오래. 대호는 점점 낙동강 오리알이 되는데…두고 봐라, 이래 당하고만 있겠나. 게임은 인자 시작이다!
드라마,코메디

감독: 송창용, 임성용
자신의 신념을 지키고 싶은 폭력조직 보스의 삶을 다룬 순정 갱스터. 조직의 돈을 혼자 챙긴 보스 강창완을 제끼고 보스가 된 권상곤은 동생들과 그 가족들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제대로 살아보려 애쓴다. 하지만, 보스가 된 지 일주일 만에 그의 의지를 벗어난 일로 인해 체포되어 범죄조직의 수괴로 징역 10년을 선고받고 수감된다...
드라마,액션,갱스터
감독: 가톨릭문화원 어린이영화제작 1기
가장 친한 친구 사이인 연희, 은채, 채영 그리고 세연. 평소처럼 학교 수업이 모두 끝난 후, 갑자기 쌀쌀맞게 친구들을 대하는 세연. 은채를 비롯한 친구들은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지만, 이를 시작으로 작은 오해들이 번지기 시작하는데...
드라마
감독: 민현기
7살 말괄량이 아이 시내. 엄마의 생일 전 날 우연히 장롱 안 낡은 상자에서 엄마의 바이올린을 발견한다. 엄마에게 연주해달라고 조르지만 쳐주지 않는 엄마. 시내는 엄마가 바이올린 연주하는 모습이 더욱 궁금해진다. 그리고 엄마의 외출을 틈타 무대를 만들게 되는데...육아와 가정일로 인해 자신의 꿈을 뒤로하고 헌신하는 어머니들이 많다. 어찌보면 우리들에겐 당연해 보일 수도 있지만 감사하지 않을 수 없는 일이다. '우리 엄마에게도 꿈이 있었을 텐데...' 라는 생각으로 시작해서 제작하게 되었다. 그래서 어린 아이의 시각에서 꿈을 포기한 엄마에게 뜻 밖의 선물을 주는 영화를 제작하고 싶었다.
드라마

감독: 김정욱
저는 웃긴 게 아닙니다.귀여운 겁니다.어린이 코딩 교육 영업소장 ‘기성’은 사고뭉치인 아버지, 어디로 튈 지 모르는 사춘기 딸, 동창과 재혼한 전 부인이 있는 ‘콩가루 집안’의 가장이다.그런 그의 유일한 꿈은 아내와 다시 합쳐 가족들과 함께 넓은 아파트에 사는 것. 소심남 ‘기성’을 귀엽다고 하는 은행 직원 ‘일영’으로 인해 그의 삶은 조금씩 뒤바뀌고, 어쩌면 ‘기성’은 가족을 다시 되찾을 수 있을 것만 같다.‘전 방이 네 개 있는 아파트로 들어갈 거예요”찌질하지만 볼매, ‘귀여운 남자’의 가족 봉합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코메디,멜로/로맨스

감독: 이현지, 황은영
영화는 하영이의 아빠 주환의 셀프테이프 촬영으로 시작된다.동화책을 만드는 주환은 딸 하영에게 동화책에서나 나올 법한 정령의 관한 얘기를 해준다.진심을 담아 간절히 바라고 소망하면, 정령이 나타나 소망을 들어준다는 내용이다.주환은 하영에게 정령의 내용이 담긴 편지를 전해주고 주환의 말을 반신반의 하던 하영은 친구들 만나 정령을 찾게된다.
드라마,판타지

감독: 박훈정
국정원과 CIA의 기획으로 북에서 온 VIP 김광일(이종석)이 살인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된다.본능적으로 그가 범인임을 직감한 경찰 채이도(김명민)가 VIP를 뒤쫓지만 국정원 요원 박재혁(장동건)의 비호로 번번이 용의선상에서 벗어나는데..
액션,느와르,범죄,스릴러
감독: 최훈태
피아노 과외를 하는 주부 선영의 귓가에 소음이 들리기 시작한다. 선영은 소음을 피하려고 하지만 소리는 점점 커지고, 선영이 외면하려 했던 진실이 드러난다.
드라마,판타지

감독: 박흥식
1943년 비운의 시대 미치도록 부르고 싶던 노래, 그 노래가 내 것이어야 했다마지막 남은 경성 제일의 기생 학교 ‘대성권번’ 빼어난 미모와 탁월한 창법으로 최고의 예인으로 불리는 소율(한효주)과심금을 울리는 목소리를 가진 연희(천우희)는 선생 산월(장영남)의 총애와 동기들의 부러움을 받는 둘도 없는 친구.소율의 정인이자 당대 최고의 작곡가인 윤우(유연석)는 민중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조선의 마음’이라는 노래를 작곡하려 하고 윤우의 노래를 부르고 싶은 소율은 예인이 아닌 가수를 꿈꾸게 된다. 하지만 윤우는 우연히 듣게 된 연희의 목소리에 점차 빠져들고 소율과 연희는 노래 ‘조선의 마음’을 차지하기 위해 서로 엇갈린 선택을 하게 되는데…마지막 기생의 숨겨진 이야기, 해어화(解語花)
시대극/사극,뮤직

감독: 변영주
테러- 서른의 전업주부 미흔의 집에 찾아온 빨간 스웨터의 여자. 그녀가 입을 열어 미흔의 남편을 '오빠'라 부르기 시작했다. 그것은 단 몇마디로 미흔의 삶을 송두리째 빼앗는, 크리스마스 오후의 끔찍한 테러였다. 도피- 고요한 나비마을의 평화로움에 도취되어 미흔 가족은 마치 아무일이 없었던 것처럼 살고 있다. 그날밤 이후 원인을 알수 없는 두통에 시달리고 있던 미흔은, 아주 고통스럽게 자신의 아픔을 내쏟는다. 그렇지만 변한 것은 아무것도 없어 보인다. 인규- 근처 호숫가에서 낚시를 즐기고, 나머지 시간엔 물고기를 낚듯 여자를 만나 섹스를 즐기는 한적한 시골병원 의사. 평화로운 나비마을에서 자신의 방식대로 삶을 즐기는 것이 익숙해지려는 즈음, 그가 그녀를 만난다. 게임- 그때였다. 뜨거운 햇빛이 내비치는 휴게소에 멍하니 앉아있던 미흔에게 날카로운 경적소리처럼 그를 일깨우는 낯선 목소리의 인규. 미흔은 온몸으로 그를 거부하지만, 동시에 온몸으로 그에게 빠져들고 있다. 확인- 인규는 미흔의 질문에 말할수 없이 벅찬 대답을 주었다. 삶이 무너졌다고 생각한 인생의 끝자락에서, 섹스는 하되, 절대로 사랑해서는 안되는 위험한 게임에 빠진 미흔. 그녀는 자신도 모르게 이 게임을 탐닉하고 있다. 빈자리- 미흔의 남편은 얼마전부터 연못을 만들고 싶어했다. 연못은 모든 것을 잊고 물고기를 가꾸며 단란하게 살자는 그의 꿈이다. 그러나, 그 자리에 함께 있어야할 미흔은 없고 연못만 덩그러니 남아있다. 그리고 그의 아내는 이시간 여관속 숲길을 걸어나온다. 미흔을 기다리는 남편 효경과 돌아올 수 없는 길을 선택한 두 사람. 그들의 끝없는 욕망의 끝은...
멜로드라마,드라마

감독: 송민규
동네 사람 모두를 살인범으로 의심해 경찰은 물론 이웃들 사이에서도 이태원 민폐녀로 통하는 추리소설작가 ‘한제인’(하지원). 차기작 구성만 5년 째, 출판사에서도 포기 직전인 그녀는 이태원 연쇄살인사건을 모티브로 신작을 쓰기로 결심한다. 그러던 어느 날, 남다른 촉으로 위층에서 살인사건의 정황을 포착하게 되는데 경찰은 그녀의 말을 믿어주지 않는다.이 참에 직접 살인범을 잡아 이태원 민폐녀에서 베스트셀러 작가로 명예회복을 결심한 제인! 이태원지구대 순경인 소꿉친구 ‘설록환’(천정명)의 전폭적인 지원과 제인의 팬이자 날카로운 추리력까지 겸비한 정체불명의 매력남 ‘제이슨’(진백림)의 도움을 얻어 본격적인 범인 추적에 나서는데…!!연쇄살인범도 잡고, 베스트셀러 작가로 거듭나기 위한!그녀의 기상천외한 수사가 시작된다!
코메디,멜로/로맨스

감독: 이준익
“잘하자. 자식이 잘 해야 애비가 산다!”재위기간 내내 왕위계승 정통성 논란에 시달린 영조는 학문과 예법에 있어 완벽한 왕이 되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인다. 뒤늦게 얻은 귀한 아들 세자만은 모두에게 인정받는 왕이 되길 바랐지만기대와 달리 어긋나는 세자에게 실망하게 된다. “언제부터 나를 세자로 생각하고, 또 자식으로 생각했소!”어린 시절 남다른 총명함으로 아버지 영조의 기쁨이 된 아들.아버지와 달리 예술과 무예에 뛰어나고 자유분방한 기질을 지닌 사도는영조의 바람대로 완벽한 세자가 되고 싶었지만자신의 진심을 몰라주고 다그치기만 하는 아버지를 점점 원망하게 된다. 왕과 세자로 만나 아버지와 아들의 연을 잇지 못한 운명,역사상 가장 비극적인 가족사가 시작된다.
드라마,시대극/사극

감독: 신동엽
대한민국 1, 2위를 다투는 자타공인 또라이들이 만났다!범인만 봤다 하면 일단 패고 보는 프로파일러 ‘정진’.여자 꼬시려고 경찰대 수석 졸업한 강력계 형사 ‘유민’.경찰청장도 포기한 두 또라이 형사가 특수수사본부로 비밀리에 호출된다. 특명!! 또라이는 또라이로 잡아라!그야말로 골칫덩어리에, 내놓은 자식인 두 형사에게대한민국 높으신 분들을 뒤에 업고 법 위에 군림하는 최악의 범죄조직 보스를 잡으라는 명령이 떨어진다. 어떤 명령도, 외압도 받지 않는 특별한 수사팀에 투입된 두 형사. 법보다 주먹이 통하는 세상을 향한 그들의 통쾌한 액션이 시작된다.X같은 세상, 통쾌하게 날려버린다!법보다 주먹이 통하는 치외법권
액션,드라마,코메디

감독: 정일택
빠아걸 은아는 박전무와 동거하며 어린 딸 경희와 함께 단란하게 살아가고 있었다. 그러나 어느날 박전무의 본처가 나타남으로써 은아는 경희를 빼앗기고 쫓겨난다. 그후 폐결핵 3기로 몸져 눕게 된 그녀는 빠아 윤마담의 호의로 어느 바닷가 별장에서 요양하게 된다. 요양중 은아는 서울에서 내려온 미술학도 석영을 알게 되어 뜨겁게 사랑하는 사이가 된다. 그리고 마침내 두 사람은 서울로 올라가기로 약속한다. 하지만 바로 그날 은아는 심한 각혈끝에 숨을 거두고 만다.
멜로/로맨스,드라마

감독: 박윤교
옥라현감 김치환의 권모술수로 삼족멸을 당한 이민부의 처 윤씨의 넋은 김치환에게 원한을 갚기 위해 마귀의 혼으로 다시 태어난다. 윤씨는 장화홍련의 영혼을 주술로 초혼해 계모 허씨(이승에 윤생하여 현지 옥라현감의 관무로 있으며 치완과 공모하여 삼족멸을 자행한 치환의 심복이다)에게 앙갚음을 하라고 유혹한다. 장화홍련은 이에 마혼윤생(마귀의 혼으로 다시 태어남)한다. 윤씨는 또 치환이 혼례를 하루 앞두고 겁탈해 자결한 숙낭자의 혼을 주술로 초혼한다. 마혼윤생한 네 환생녀들은 복수를 하고 구천의 세계로 다시 돌아간다.
공포(호러),판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