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8개 결과 (TMDB 12개, KMDB 6개)

SBS에서 2003년 11월 8일부터 2007년 4월 8일까지 방영했던 실제상황 토요일과 일요일이 좋다의 전 코너이며, 총 178회 방영되었다.

원시의 삶 속 대자연의 품에서 저마다의 사연을 간직한 채 자연과 동화되어 욕심없이 살아가는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

가족의 또 다른 이름 ‘식구(食口)’ 밥 식(食)자에 입 구(口)자를 쓰는 ‘식구’는 말 그대로 한집에서 함께 살면서 끼니를 같이 하는 사람을 말한다. 요즘 같은 시대... 부모는 늦은 밤까지 회사에 발이 묶여 밖에서 저녁을 때우고 아이들은 빼곡한 학원일정에 삼각김밥, 컵라면으로 끼니를 해결하기도 하고 1인 가구까지 급증하면서 ‘혼 밥’이 트렌드가 되고 있는 요즘... 식구끼리 집에 둘러앉아 저녁을 먹는 것이 흔하지 않은... 귀한 풍경이 되어가고 있다. 지금처럼 나날이 저녁의 삶이 줄어드는 사회. 대한민국 평범한 가정의 저녁 시간은 실제로 어떤 모습일까? 하루를 살아가는 원동력, 소통의 매개체이기도 했던 우리네 저녁 밥상. 평범한 가정, 국민들의 저녁 속으로 들어가 저녁 한 끼 나누며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을 엿보고자 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사설 격투장의 경기운영과 배팅방식을 설계하는 최고의 실력자, 바지 격투기장의 오너 장사장은 빚이 있던 그에게 한방 뜰 기회를 제안하고, 그는 빠른 두뇌회전으로 엄청난 재력의 겜블러 제임스를 격투 배팅에 합류 시킨다. 격투 경기와 배팅을 설계하고 도와 줄 조직원들을 특별 공수하는 바지, 배팅 설계자, 두뇌 플레이 담당자, 심판, 호객꾼, 배팅 접수자, 가짜선수 등 드디어 9명의 배팅 조작단이 구성되고, 심지어 바지의 연인 선녀까지 선수로 등장하고 짜여진 판돈대로 순조롭게 진행되던 경기들, 그러나 후반 두 경기를 남겨두고 자신의 이익을 위해 설계자 바지를 찾은 욕심 많은 고객 장사장과 변덕스러운 고객 제임스.. 결국 고객을 위해 어쩔 수 없이 경기방식을 변경하는 바지.. 장사장과 제임스로 인해 180도 뒤바뀐 배팅 판도에서 이들이 살아남을 기회는 단 한 경기 뿐!

줄거리 정보 없음

아름다운 오지에 살고 있는 원시 부족의 삶을 찾아 떠나는 극한 체험 예능

암투병 중이던 엄마가 돌아가신 지 1년, 아버지가 내내 어렵고 불편한 한없이 평범하고 수줍은 고 3 수험생 민재. 삼총사인 댄싱 킹카 창섭, 철없는 분위기 메이커 동완과 함께 수능을 치른 후 그다지 목표도 지향점도 없이 겨울 방학의 자유를 만끽하는 중이다. 어느 날, 우연히 뺑소니를 목격하는 바람에 구민회관 발레 강사 양정숙에게 황망한 오해를 받기에 이른다. 자의식이 강하고 똑 부러지는 수진은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언제나 듬직한 장녀에 모범생인 고 3 수험생이다. 걱정 없다는 이유로 무관심한 가족들에게서 소외감을 느끼는 와중에 독립적인 삶을 위해 효과적인 인생설계까지 끝마치고 마지막 고3 생활을 보내고 있다. 수진은 선머슴 같은 그녀의 성격을 바꾸어보려는 엄마의 생뚱한 관심으로 “발레교습소”에 등록하면서 민재를 만나게 된다. 덕분에 그 겨울 구립 발레 교습소에는 각양 각색의 사람들이 모여든다. 그렇게 왁자지껄 부딪히며 소란스럽게 서로에게 마음의 문을 열어가던 중 드디어 황금동 발레발표회가 결정되는데....

‘잘 치면 환상, 못 치면 환장’이라는 콘셉트로, 승리 팀은 럭셔리하고 편안한 ‘환상’ 여행 코스를 즐기지만 패배 팀은 고난과 웃음이 공존하는 ‘환장’ 여행을 경험한다. 경기 도중 펼쳐지는 치열한 승부와 예측 불가한 미션, 그리고 게스트들의 솔직하고 유쾌한 반응이 그려질 예정이다.

고립된 공간, 움직이는 벽으로 나누어진 2개의 룸에서 펼쳐지는 공간 확보 게임쇼

뚝딱뚝딱 자급자족 원정대

지나간 세월은 되돌리지 못해도 건강은 되돌릴 수 있다! 아프지 않고 오래 살기 위한 국내외 숨은 건강 비밀을 찾아보는 프로그램

감독: 남기남, 정창욱
평온하고 한적했던 어느 마을에 어느 날인가 흉흉하고 서늘한 기운이 감돌기 시작하는데, 마을의 몇몇 처녀들이 사라지고, 처녀를 구하려던 총각들은 억울한 죽임을 당했기 때문. 이 마을의 대감은 어쩌면 자신의 외동딸이 '드라큐라'라는 괴물로부터 납치되지 않을까 걱정하게 되고, 이 참에 '드라큐라'를 물리치고자, 온 마을에서 최고로 싸움 잘하는 무림고수들을 뽑기로 결심하는데...한편, 늙은 사부님 밑에서 열심히 무예를 연마하던 갈갈이 삼형제는 사부님의 명을 받고 마을의 '드라큐라'를 물리치고자 하산을 하게 된다. 사부는 그들에게 염력을 가진 세가지 색의 보자기를 주며, 위기에 처했을 때 보자기를 풀어보라고 당부한다. 대감의 외동딸 '다래'를 탐하던 '드라큐라'가 보름달이 뜨는 날에 '다래'와 혼인을 할 위험한 음모를 꾸미자, 대감이 뽑은 무림고수들과 갈갈이 삼형제는 드라큐라 일당들과 정면 대결을 펼치게 되는데...
코메디,드라마
감독: 김형준
바람 잡으러 갔다가 살인 용의자가 되어 왔다?! 간통 전문 강형사, 인생 최대의 위기! 간통으로 정직중인 간통전문형사 ‘선우(박희순)’. 간통 사건에 일가견이 있는 장기를 살려 부업으로 흥신소를 운영하고 있는 ‘선우’ 앞에 복직을 3일 앞두고 한 통의 사건이 접수된다. 왠지 예감이 좋지 않지만 피해갈 수 없는 향기가 그를 이끈다. 거부할 수 없는 치명적 향기는 어느새, ‘선우’를 의문의 살인 미스터리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만들어버렸고, 자신의 누명을 벗기 위해 발버둥치지만 상황은 점점 악화되고 만다.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는 죽은 남자의 아내 ‘수진(박시연)’ 뿐.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아름다운 외모와 도발적 매력을 지닌 ‘수진’과 위험한 관계로 빠져들며 사건의 진실은 점점 미궁 속으로 치닫는데… 바람 잡으러 갔다가 살인 용의자가 되어버린 간통전문형사 ‘선우’의 아찔한(?) 결백증명 프로젝트는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 7~15일 뒤 비공개
코메디,스릴러

감독: 김형진
초특급 리얼 생짜들의 못 말리는 연예인 도전기! | 얼굴이 이뻐? 웃기길 해? 아니면 빽이라도 있어? 연예인 이라는 꿈을 쫓아 불철주야 노력하는 5명의 남녀가 이 곳에 있다. 잘 나가는 개그맨 공채로 출발했지만 이제는 아무도 찾아주지 않는 무명 개그맨이 되어버린 김진과 그의 룸메이트이자 공채 개그맨을 꿈꾸는 개그맨 4수생 임윤택. 제2의 ‘서울 시스터즈’를 꿈꾸는 트로트 가수 지망생 ‘SOS’. 열정 하나로 여기까지 달려왔지만 관계자들 마저 혀를 끌끌 차며 돌아서 버리는 현실은 실로 참혹하다. 그러던 어느 날, 오합지졸 연예인 지망생인 이들에게 일생일대의 기회가 찾아온다. 그것은 다름 아닌 ‘인간극장’의 출연기회. 전국 방송에 이름을 알릴 수 있다는 생각에 두 사람은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어느 기획사로부터 음반을 제작하겠다는 소식을 듣게 된 SOS 역시 마침내 찾아 온 데뷔 기회에 환호성을 터뜨리는데…
코메디,뮤직,문화
감독: 배성근
홀트아동복지회에서 해외로 입양되는 아기를 안고 출국하는 길에 정우는 지난 일들을 떠올린다. 어느날 아침, 어머니는 요즘 어학연수 갔다와야지 취직도 잘된다면서 보험통장을 슬그머니 내미신다. 정우는 왜 쓸데없는 짓을 하시냐며 자리를 박차고 일어선다. 늦은밤 정우가 아르바이트를 하는서점에 옛 친구 경은이 찾아온다. 경은은 정우에게 무언가 할 말이 있는 듯 보이지만....

감독: 김명준
2004년 봄, 내가 홋가이도 ‘우리학교’에서 첫 촬영을 시작할 때 고급부 1학년이던 아이들은 이제 3학년이 되었다. 아이들과 함께한 웃음과 눈물, 감동의 3년의 시간. 왜 치마 저고리를 입느냐는 질문에 ‘이걸 입으면 조선 사람으로서의 의식이 커진다고 할까, 나에게 용기를 준다’고 말하며 눈을 반짝이는 아이들, 동포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기 위해 최선을 다했던 전국축구경기에 패하고 눈물을 흘리던 아이들. 기숙사에서 아이들과 함께 만화책을 읽다 잠들고, 아이들을 위한 음식을 직접 준비하는 ‘동무같은’ 선생님들까지. ‘우리학교’라는 이름 아래 단단한 신뢰와 사랑의 공동체를 만들어 살아가는 순수하고 아름다운 사람들과의 3년이라는 세월 동안 나는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을 닮은 행복한 사람이 되어가고 있었다.
감독: 전성기
남편을 향한 복수를 꿈꾸는 유부녀의 욕망을 그린 성애영화
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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