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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그림이든 담을 수 있는 새하얀 스케치북 처럼 어떤 경계도 없이 다양한 음악을 담아내고, 뮤지션들과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는 프로그램

좀비 바이러스 발생의 시발점이 된 고등학교. 이곳에 갇힌 학생들은 필사적으로 탈출구를 찾아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감염되어 좀비가 될 뿐.

지방의 초라한 돌담 병원, 한때 신의 손으로 불리었지만 이제는 스스로를 낭만닥터라 칭하며 은둔생활을 즐기고 있는 괴짜 천재 의사 김사부. 그런 그의 앞에 열정 넘치는 젊은 의사가 찾아온다.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 초등학교만 졸업한 채 생활전선에 뛰어들며 평생 험한 길만 걸어온 칠성파의 2인자 조폭 김득팔. 늦깎이 학생으로 대입을 준비하던 그에게 조직은 두목의 자리에 오를 것을 제안한다. 조폭으로서의 삶과 학업의 갈림길에서 고민하는 득팔. 우연히 자살하려는 열아홉 고등학생 송이헌을 구하려다가 사고를 당하고, 그의 몸에 영혼이 들어가게 된다. 이헌의 몸에서 빠져나갈 방법을 찾던 득팔은 이헌이 자살하려던 이유가 홍재민 패거리의 학폭과 왕따 때문이었음을 알게되고, 이헌이 대신 복수해 주기로 결심하는데...

개혁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두 가지! 정의와 힘! 이 둘은 언제나 투쟁한다! 정의와 원칙을 지키려면 힘이 있어야 한다! 그러나 힘이 생기면 불의 해지기 쉽다! 어떻게 할 것인가? 정의를 이룰 힘을 가졌으나 선하지 않은 사람! 선하지만 정의를 이루어내지 못하는 사람! 현실은 이야기한다. 정의와 선은 다르다고!

시즌3는 동스케 고등학교로 간다! 방송국 동네에서 깨나 유명한 스타들과 조나단이 펼치는 우당탕탕 음악 토크쇼 ♬

고도의 육감을 자랑하는 대한민국 각계 톱스타들이 '진짜' 감별을 위해 뭉쳤다!! 이색적인 주제의 장소와 인물을 찾아다니며 진짜와 가짜를 찾아내는 본격 ‘진실의 여정’! SNS와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핫플레이스, 또는 핫이슈의 중심 인물을 매주 찾아다니는 [식스센스] 멤버들! 그러나... 이 중 숨어있는 '단 하나의 가짜!!' 제작진이 완벽하게 구현해낸 가짜는?! 멤버들은 고도의 식스센스를 발휘해 그들을 현혹시키고 있는 가짜를 맞혀야 한다! 과연 그들은 날카로운 '촉'과 고도의 '육감'을 발휘하여 가짜를 가려낼 수 있을까? 절~대 현혹되지 마라!! [식스센스]

고귀한 신분인 공주로 태어났으나 권력 투쟁 속에서 죽은 사람으로 위장한 채 살아간 정명공주의 삶을 다룬 드라마.

살리지 못한다면, 낫게 하지 못한다면 적어도 고통스럽지 않게 해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의사들의 이야기, 우리 몸을 괴롭히는 통증의 원인을 마치 범인 잡는 수사관처럼 찾아내는 통증의학과 의사들의 이야기. 통증의학과를 배경으로 원인을 알 수 없는 급성·만성통증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의 이야기가 미스터리한 통증의 원인을 찾는 과정을 마치 범인을 쫓듯 수사물처럼 흥미진진하게 그려낸다.

수술이라면 물불가리지 않던 천재 신경외과의사 세옥이 오래 전 그녀를 추락시킨 스승 덕희와 재회한다. 데칼코마니처럼 꼭 닮은 두 사람은 한때 누구보다 서로를 인정하고 아꼈다. 그러나 서로에게 증오만 남은 지금, 세옥은 자신을 다시 찾아온 스승에게 분노하며 복수를 다짐하는데...

역사가 그려내지 못한 이야기. 우리나라 최초의 혼혈황인 충선왕. 역사는 그와 부친이었던 충렬왕, 모친이었던 원나라 원성공주에 대해서만 기록하고 있다. 건조한 기록에 따르면 그들은 조국이 달라서 갈등이 깊었고, 역사에 휘둘려 마음껏 사랑하기 어려웠던 가족이었다. 그렇게 태어나고 자라난 충선왕, 왕원에게 역사에 기록되지 못한 참으로 아름답고 처연한 인연이 있었다, 라는 가정에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에 대한 이야기, 두 남자와 한 여자의 사랑 이야기다. 사랑의 성공은 무엇일까? 한 남자가 한 여자를, 혹은 한 여자가 한 남자를, 다른 경쟁자를 물리치고 소유하게 되는 것? 소유를 넘어선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그려보고자 한다. 한 사람이 다른 한 사람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법을 배워간다. 나를 위한 사랑이 아닌 너를 위한 사랑은, 그래서 더 아프고 깊을 것이다.

화성연쇄살인사건을 모티프로 한 일탄 연쇄살인사건을 다룬 범죄수사 드라마

한 소년이 호텔 옥상에서 추락해 혼수상태가 된다. 모두가 자살이라 결론 내린 소년의 추락에 두 사람이 의문을 가진다. 추락한 소년 고은호의 윗집에 사는 광역수사대 형사 차영진. 그리고 은호의 담임 선생 이선우. 사회 통념상 은호와 ‘아무 것도 아닌’ 두 사람이 소년의 추락 사건을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집요하게 쫓는다. 소년에 대한 각자의 죄책감과 책임감을 동력 삼아 아무런 대가도 없는 위험한 게임에 뛰어든다. 영진과 선우는 ‘좋은 어른’은 못 되어도, 적어도 ‘나쁜 어른’은 되지 않으려 필사적으로 노력하며 ‘나쁜 어른들’과 맞선다.

열일곱에 코마에 빠져 서른이 돼 깨어난 '멘탈 피지컬 부조화女'와 세상과 단절하고 살아온 '차단男'. 이들의 서른이지만 열일곱같은 애틋하면서도 코믹한 로코

사망한 보스의 여자와 사랑에 빠진 한 남자가 다른 젊은 여성과 만나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은 멜로 드라마.

드라마 풍선껌은 결핍을 가진 사람들이 마침내 그 틈을 채워 완전해지는 이야기가 아니다. 그들은 그렇게 각자의 빈틈을 품은 채 함게 있어 조금 더 행복해졌다는 어른들의 동화가 될 것이다.

평범하기 짝이 없는 일반고교에 벌어진 특별하고도 엄청난 사건! 당대 최고의 아이돌 스타가 학교로 돌아온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적막하고 따분하던 학교는 연일 술렁이기 시작한다. 스타의 등장! 그런데 웬걸, 뉴질랜드에서 양을 치며 살았다는 엉뚱한 전학생과 '짝'을 하겠단다.

부모에게 마약 운반 수단으로 이용당하던 18살 소녀 다정. 쫓기듯 내려간 시골에서 현생이 벅찬 촌놈 윤탁과 그 친구들을 만나 대마밭을 발견하며 펼쳐지는 10대 느와르 드라마.

생계형 택시기사 ‘영민’과 기억상실 영혼 ‘지현’, 환장 듀오가 벌이는 저세상 하이텐션 수사극

시한부 선고를 받은 싱글맘 여주인공이 세상에 홀로 남겨질 아들에게 가족을 만들어주기 위해 옛 남자의 아내와 역설적인 우정을 나누는 이야기

감독: 이성한
민재는 낮에는 고등학교 교사이지만, 밤에는 거리에 나가 학교와 가정에서 소외된 아이들과 함께하는 선생님이다. 어느 날, 한 사건이 발생하고, 서로 다른 사연을 가진 자신의 반 학생 지근, 용주, 현정, 수연, 성태. 이 위태로운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 다시 거리로 나선다.
드라마

감독: 조용익
부모에게 마약 운반 수단으로 이용당하던 18살 소녀 다정. 쫓기듯 내려간 시골에서 현생이 벅찬 촌놈 윤탁과 그 친구들을 만나 대마밭을 발견하며 펼쳐지는 10대 느와르 드라마.
드라마,스릴러

감독: 신수원
유리천정에 막힌 채 파견업체의 계약직 콜센터 지점장으로 살고 있는 세연은 어느 날 19살의 실습생 사원인 이준이 고시원에 유서를 남긴 후 실종되면서 위기를 맞게 된다. 한편 인턴으로 일하며 대기업 입사시험을 준비하던 미래는 2차 면접에 합격을 하고 스터디 멤버인 재원과 함께 합숙 면접을 떠난다. 그러나 그곳에서 좌절감을 가득 안고 돌아온 후취업준비를 그만 두기로 결심한다. 준의 실종으로 정신이 없는 세연은 미래가 어떤 상황인지 이해하지 못하고 그녀에게 심한 말들로 상처를 준다. 그러던 어느 날 준으로부터 의문의 메시지가 전달되기 시작하고 세연은 깊은 혼란에 빠지게 된다.
드라마

감독: 이종언
2014년 4월 이후... 남겨진 우리들의 이야기 세상을 먼저 떠난 아들 ‘수호’ 에 대한 그리움을 안고 살아가는 '정일'과 '순남'의 가족.어김없이 올해도 아들의 생일이 돌아오고, 가족들의 그리움은 더욱 커져만 간다.수호가 없는 수호의 생일.가족과 친구들은 함께 모여 서로가 간직했던 특별한 기억을 선물하기로 하는데.. 1년에 단 하루. 널 위해, 우리 모두가 다시 만나는 날. 영원히 널 잊지 않을게.
드라마,가족

감독: 이동은
“제가 엄마는 처음이라서요”2년 전 사고로 남편을 잃은 32살 효진(임수정)은 그녀의 절친한 친구인 미란(이상희)과 동네 작은 공부방을 하며 혼자 살아간다.평범한 삶을 살아가던 효진 앞에 어느날 갑자기 죽은 남편의 아들인 16살 종욱(윤찬영)이 나타난다. 오갈 데가 없어진 종욱의 엄마가 되어달라는 당황스러운 부탁. 효진은 고민 끝에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종욱의 엄마가 되기로 결심하는데… 2018년 꼭 들어주고 싶은 첫 번째 부탁이 찾아옵니다
드라마,가족,코메디

감독: 류승완
1945년 일제강점기. 경성 반도호텔 악단장 ‘강옥’(황정민)과 그의 하나뿐인 딸 ‘소희’(김수안). 그리고 종로 일대를 주름잡던 주먹 ‘칠성’(소지섭), 일제 치하에서 온갖 고초를 겪어온 ‘말년’(이정현) 등 각기 다른 사연을 품은 조선인들이 일본에서 돈을 벌 수 있다는 말에 속아 군함도로 향한다. 하지만 그들이 함께 탄 배가 도착한 곳은 조선인들을 강제 징용해 노동자로 착취하고 있던 ‘지옥섬’ 군함도였다. 영문도 모른 채 끌려온 조선인들이 해저 1,000 미터 깊이의 막장 속에서 매일 가스 폭발의 위험을 감수하며 노역해야 하는 군함도. 강옥은 어떻게 하든 일본인 관리의 비위를 맞춰 딸 소희만이라도 지키기 위해 온갖 수를 다하고, 칠성과 말년은 각자의 방식으로 고통스런 하루하루를 견뎌낸다. 한편 전쟁이 막바지로 치닫자 광복군 소속 OSS 요원 ‘무영’(송중기)은 독립운동의 주요인사 구출 작전을 지시 받고 군함도에 잠입한다. 일본 전역에 미국의 폭격이 시작되고 일본의 패색이 짙어지자 일본은 군함도에서 조선인에게 저지른 모든 만행을 은폐하기 위해 조선인들을 갱도에 가둔 채 폭파하려고 한다. 이를 눈치 챈 무영은, 강옥, 칠성, 말년을 비롯한 조선인 모두와 군함도를 빠져나가기로 결심하는데...!지옥섬 군함도, 조선인들의 목숨을 건 탈출이 시작된다!
드라마,액션
감독: 황우현
일하는 고양이 (휴식을 취하라)
감독: 한승훈
누가 뭐라해도,이쁜 것들이 되어라!어머니의 성화와 노력과 의지로 서울대 법대생이 된 '정도'. 하지만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그는 사법고시의 문턱을 넘지 못한 채 10년 째 고시생 신세를 면치 못한다. 그런 그의 사시패스를 누구보다 기다리는 사람은 그의 재벌 연인 '진경'.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폐암 투병중인 아버지의 병원비 문제에 부딪힌 '정도' 앞에 어린 시절 아버지의 두집 살림 덕에 남매 아닌 남매가 될 뻔했던, 유난히 자신을 괴롭혔던 '경희'가 나타나는데…2014, 정겨운 윤승아의 문제적 로맨스가 시작된다!
코메디,드라마,가족
감독: 오인천
모두가 알지만 아무도 말하지 않는 비밀…!귀신을 보는 특별한 능력을 가졌지만 어린 시절 죽은 친구를 본 기억으로 고향을 떠나 늘 외톨이로 지내온 소년 인수(강하늘). 외로움에 지쳐 다시 퇴마사 삼촌 선일(김정태)이 있는 시골집으로 돌아오지만, 인수를 괴롭히는 초등학교 동창 해철(박두식) 때문에 전학 온 학교 생활도 순탄치 않다.그러던 어느 날, 기억을 잃고 학교를 맴도는 또래의 소녀귀신(김소은)을 만난 인수는 조금은 특별한 그녀와의 우정을 쌓으면서 점차 마음을 열게 되고, 저주라고 생각했던 자신의 능력에 대해서도 조금씩 받아들이게 된다.한편, 학교에서는 정체불명의 핏빛 마스크 괴담이 떠도는 가운데 반 친구들이 하나둘씩 사라지는 의문의 실종사건이 발생한다. 사건을 쫓던 인수는 소녀귀신조차 두려워 하는 괴담 속 마스크 귀신과 그녀의 관계에 얽힌 끔찍한 비밀을 점차 알아가기 시작하는데...
💬 7~15일 뒤 비공개
드라마,공포,미스터리
감독: 신재영
서울의 한 동네, 6개월 간 10여 명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실종된 사람들이 어디로 갔는지, 누가 그들을 데리고 갔는지 작은 실마리조차 풀리지 않아주민들의 불안은 점점 커져만 간다.그러던 중 맨홀 뚜껑에서 주인을 알 수 없는 머리카락과 핏자국이 발견됐다!평화로운 일상을 위협하는 맨홀도대체 그 안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가?
드라마,공포,스릴러

감독: 박수영
통제불능 중2병 아들과 자존심을 건 겨루기 한판!“난 아무나가 아니야, 그리고 차원도 아주 높아!” 타고난 음악적 감각으로 한국의 지미 핸드릭스를 꿈꾸는 한철. 그러나 대한민국 청소년들의 전염병 ‘중2병’에 걸려 답도 없다. 음악만이 자신의 인생을 구원할 진리라 여기며 스쿨밴드에 들어가려고 하지만 한철의 후진 통기타로는 음악 스피릿이 부족하다며 퇴짜를 맞는다. 500만원짜리 일렉 기타로 남은 스피릿을 채우기 위해 엄마에게 떼쓰는 한철. “아들 꿈이라잖아! 그깟 기타 하나 못 사주는게 엄마야!”“오백만원? 오백 같은 소리 하고 있네. 너한테 들어가는 돈이 얼만데!” 보미는 아들 한철의 요구에 어이가 없다. 자식이 아니라 웬수다! 난생 처음으로 자식에게 매를 드는 보미. 그러나 중2병에 걸린 아들에게 회초리가 먹힐 리 없다. 전직 태권도 선수였던 보미는 500만원 기타를 걸고 한철에게 태권도 결투를 신청한다! “쫄리면 빠지시던가, 아니면 너 기권으로 안다!”
드라마,코메디,액션
감독: 고은비
도현은 졸업 작품인 다큐멘터리 촬영이 막 끝났다. 평소 고독사에 관심이 많던 도현은 코로나19의 고독사에 대해 취재한 다큐멘터리를 졸업 작품으로 촬영을 하였는데, 편집을 하던 도중 가장 중요한 인터뷰 영상이 들어있는 메모리 카드가 사라진 것을 알게 되고, 곧 바로 팀원에게 전화한다. 반납한 카메라 안에 들어 있다는 말만 하는 팀원. 도현은 급하게 학교로 뛰어 간다.
드라마

감독: 조용익
대마밭이 털리고 모든 걸 잃게 된 다정과 아이들이 또다시 범죄에 얽히게 되며 펼쳐지는 10대 느와르 드라마
드라마,스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