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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 돌풍은 행운일까, 불운일까.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딸. 그곳에서 깐깐한 북한군 장교를 만난다. 이 와중에 피어오르는 낯선 감정은 뭐지?
💬 선발대 장면만 사용

모든 접촉은 흔적을 남긴다! 범죄에도, 그리고 인생에도. 그리하여 완전 범죄란 없다. 그러나 그들의 공조는 완전하다. 피해자를 부검하는 괴짜 법의학자와 가해자를 수사하는 초짜 검사의 아주 특별한 공조가 펼쳐진다. 완벽주의에 괴팍한 성격을 가진 법의학자인 백범과 포토메모리 능력을 가졌지만 허당미 가득한 검사 은솔의 공조 수사를 다룬 드라마.

줄거리 정보 없음

우리가 목숨걸고 지킨 '3분'은 누군가의 인생이다. 상담원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가장 변방으로 취급 받지만, 사실 삶과 죽음을 가르는 가장 긴박한 순간들이 모인 '112 신고센터'. '3분 도착, 5분 현장 확인, 10분 검거'의 긴박한 타임 리밋 속에서 범죄현장의 골든타임을 사수하는 112 신고센터 대원들의 치열한 기록을 생생하게 담아내고, 우리 인생의 골든타임, 결코 포기해서는 안되는 그 순간의 용기에 대해 이야기한다. 범죄 현장의 골든타임을 사수하는 112 신고센터 대원들의 치열한 기록을 그린 드라마

《선녀가 필요해》는 한국방송공사의 텔레비전 시트콤이다. 지상에 내려온 선녀 모녀가 겪게 되는 다양한 일화를 담았으며, 제작은 MBC 시트콤 《안녕 프란체스카》의 제작진이 담당하였다. 한편, 이 프로그램은 《안녕 프란체스카》의 집필자였던 故 신정구 작가가 초기 기획을 맡아 화제가 됐다.

도망친 노비들을 쫓는 추노꾼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엇갈린 운명과 감정, 그리고 신분과 자유를 둘러싼 치열한 이야기.

잘 나가는 사채업자인 한 어머니가 치매 환자가 된 뒤, 세 자녀와 풍랑을 헤쳐나가는 이야기

조선 최고의 협객이자 풍운의 삶을 살았던 남자, 백동수의 민중의 검! 떠돌이 검객에서 최고의 무인이 되기까지의 짜릿한 이야기

늦은 밤, 차안에서 잠복근무 중인 차수경과 또 다른 형사. 발가락 양말을 신은 채 가 려운 듯 꼼지락 거리고 있던 수경은 도저히 못 참겠는지 양말을 벗어 본격적으로 발 을 긁기 시작한다. 이때 버팔로가 떴다는 무전이 들어오고, 순간 냉철한 눈빛으로 변 한 수경은 본청으로 급히 복귀한다. 회의실에 모인 강남서 강력 4팀. 차수경은 현재 버팔로가 있는 불법 카지노 바 구조 도를 펼쳐 보이며 버팔로를 체포하기 위한 세부계획을 설명한다. 곧이어 차수경은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결의에 찬 형사들과 함께 신속하게 현장에 접근한다. 화장실에서 용변을 보며 신문을 읽고 있던 김재윤. 이때 갑자기 문이 활짝 열리더니 버팔로와 조폭들이 김재윤의 목덜미를 끌어 밖으로 내동댕이치고 숨겨진 비밀통로 로 급히 도주한다. 김재윤은 화장실문을 열어 홀내를 살피더니 무슨 상황인지 감지 된 듯 버팔로가 간 길을 따라가는데...

인간 생명의 중추인 뇌를 수술하는 신경외과 의사들을 통해 인간사 희로애락은 물론 그들 내부의 욕망, 경쟁, 사랑, 우정 등을 보여줄 정통 메디컬 드라마 작품이다.

철부지 이혼남녀가 7년 후 다시 만나 계약 동거에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커다란 여행용 캐리어 ‘쥬쥬’에 재판서류를 가득 넣고 다니며 시도 때도 없이 사건처 리를 하고 있는 금주(최지우)는 서초동 법무법인 예일의 잘나가는 사무장이다. 금주 는 우연히 신원불명의 노숙소녀 살인미수 사건을 맡게 되고 그로 인해 하루 아침에 추락하고 마는데...

부모에게 마약 운반 수단으로 이용당하던 18살 소녀 다정. 쫓기듯 내려간 시골에서 현생이 벅찬 촌놈 윤탁과 그 친구들을 만나 대마밭을 발견하며 펼쳐지는 10대 느와르 드라마.

LK주식회사 면접을 보러갔던 최강(문정혁)은 면접관이 자신을 무시하고 한마디도 묻지 않자 낙담한 채 건물을 나서다 왕꽃선녀로 부터 이상한 얘기를 듣게 된다.왕꽃선녀는 최강에게 "펜대로 굴려먹을 팔자가 아니라 몸을 굴려 먹고 살 팔자라며 올해 귀인이 나타나 왕운이 터질 거"라며 묘한 말을 남기고 사라진다.왕꽃선녀가 사라진 후 고교동창 다림이 나타나 몸을 굴리는 직업에 도전하라고 하자 최강은 왕꽃이 한 말을 떠올리며 다림을 따라 나선다.최강이 다림과 함께 들어간 곳은 다름아닌 옥장판 판매업체로 최강은 얼떨결에 옥장판을 들고 나온다.옥장판을 들고 집에 온 최강은 밥벌이도 못하는 놈이 옥장판을 살 돈을 있느냐며 당장 반품하고 오라고 내?i긴다. 옥장판을 들고 신호등앞에 서있던 최강은 치매에 걸린 할머니가 빨간불임에도 길을 건너는 것을 목격한다.멈칫거리는 최강을 보고 옆에 있던 아줌마가 최강을 떠밀자 할머니를 안고 자신이 들고있던 옥장판위로 쓰러지고 옆차선을 통과하던 대통령은 이장면을 목격하고 최강을 청와대로 불러 격려하는데...

무미건조한 결혼생활에 지친 두 부부가 우연히 같은 아파트에 살게 되면서 벌어지는 미스테리한 사건과 네 남녀의 비밀스러운 크로스 로맨스

매주 서울 속 한 지역을 선정해 패션, 뷰티, 리빙, 인테리어, 아트, 맛집 등 다양한 정보를 다루는 프로그램

가난하지만 단 한 가지 반드시 지켜야 할 것이 있는 2019년의 청춘 정록과 사람대접 못 받는 천출, 애초에 가진 게 없어 잃을 것도 없는 1562년의 청춘 임꺽정이 만나 펼치는 유쾌한 활극 드라마이다.

남다른 ‘촉’때문에 평범한 생활은 물론 제대로 된 연애 한번 못해본 여자 여리(손예진)와 그녀에게 꽂혀버린 비실한 ‘깡’의 호러 마술사 조구(이민기). 달콤해야 할 두 사람의 만남은 그들의 행복을 방해하는 귀신들로 인해 하루하루가 공포특집이다. 이런 생활에 익숙한 여리와 달리 매번 생명의 위협을 느끼는 조구. 오싹한 난관에도 불구하고 이 연애를 포기할 수 없는 여리와 조구는 어금니 꽉 깨물고 목숨을 건 연애를 시작하는데...

저마다의 다른 가치관을 가진 여고 동창생이 재회하면서 서로 다른 삶의 애환과 우정을 그린 작품.

10년 우정으로 함께해온 주연과 성태. 친구들 중 유일하게 노처녀로 남은 주연은 술을 마시다, 2차를 부르짖고 성태와 술김에 대형 사고(?)를 저지른다. 이로 인해 영원한 우정을 다지는 화해 주를 마시지만 사고는 또 한번 터지고, 떠밀리듯 결혼은 진행된다. 신혼의 단꿈도 잠시, 결혼식 다음날 꿈에서 그리던 완벽한 이상형이 그들 앞에 나타나는데… “나 다시, 싱글로 돌아갈래!”

감독: 정초신
멋진 스타일과 세련된 매너로 작업왕의 명예를 얻은 남쪽의 김철수와 엘리트 여대생으로 높은 콧대와 자존심을 자랑하는 북한 여성 오영희. 이 둘은 각각 남과 북의 대학생 대표로 고구려 상통고분 연변 발굴단 에 참여하게 된다. 오로지 머릿속에 여자 생각밖에 없는 철수는 삼포강변의 충격으로 다가온 영희를 향해 멈출 수 없는 운명의 작업에 들어간다. 친구 혜영의 고집에 마지 못해 연변 나이트클럽에 놀러가게 된 영희. 신나게 춤 아닌 춤을 추고 있을 무렵, 미리 정보를 입수한 철수는 의도적으로 영희에게 접근해 스킨쉽을 강행하려다가 무참하게도 망신을 당하고 만다. 하지만 오기가 생긴 철수는 상통고분을 먼저 발견하는 것으로 영희의 콧대를 꺾으려 하고, 자존심이 걸린 대결에 경쟁은 시작되지만 싸우지 말라는 하늘의 계시인 듯 고분입구가 무너져 버려 두 사람은 고분 안에 갇히게 된다.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 고분 안에서 서로에게 책임을 미루며 싸우고 또 싸우지만 결국에 제풀에 지치게 되고, 서로에게 의지하게 되는데...구사일생으로 구조되어 같이 나오는 철수와 영희의 모습이 남북에 보고 되고, 소식을 들은 남북의 아버지들은 각각 요원을 급파한다. 어렵사리 탈출에 성공한 영희를 만난 철수, 서로의 마음을 확인할 수 있었던 밤이 지나고 북한 요원에 의해 무참하게 얻어맞고 피를 흘리게 된다. 그 모습을 지켜보며 안타까운 영희, 철수의 안위를 위해 원치 않는 말을 하게 되지만 결국엔 사랑을 택하게 되고, 남북 요원들에게 모두 쫓기는 신세가 된 두 사람은 결국 세계적인 행사인 국제 경제안 회담 이 열리고 있는 컨벤션 센터에 이르게 되는데...
코메디,드라마

감독: 윤석호
어머니 별장에 6주간의 휴식을 보내려고 온 준우. 여름만 되면 바닷가 마을에 한 달 정도 머무는 영희. 어느 날, 바다에 빠진 준우를 영희가 구해주게 된다. 준우의 집에서 많은 클래식을 보게 된 영희는 준우의 정원을 손질해 줄 테니, 클래식을 가르쳐 달라고 한다. 마음의 병을 앓던 준우와 깊은 상처를 안고 바닷가를 여름마다 찾던 영희는, 클래식을 통해 서로의 상처를 치유해 가며 위로받는 사이가 되어 간다.
드라마,멜로/로맨스

감독: 이주영
“믿는 순간, 거짓도 진실이 된다” 이름, 가족, 학력, 과거까지... 사소한 거짓말을 시작으로 완전히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게 된 여자의 이야기
드라마,미스터리,스릴러

감독: 한성덕
평생 100일의 연애기간을 넘기지 못하는 하윤그런 하윤이 운명의 남자라고 생각했던 태령마저 이별을 말한다.100일을 넘기기 위해 한달간의 유예기간을 가지자고 한 하윤의 제안을 태령은 승낙한다.이 과정에서 하윤은 자신의 오랜 남사친인 강진에게 질투작전을 위해 가짜 썸남인척 연기해달라고 부탁한다.두 남자와 이중계약을 맺어버린 하윤은 한 달동안 두 남자 사이에서 갈등한다.
멜로/로맨스,코메디
감독: 서지후
주인공이 과거에 사고로 친구를 떠나보낸 후 친구를 잊었다고 생각했으나 결코 아직도 잊지 못하고 그리워하는 내용이다. 이별한 사람에 대한 감정을 시인 김소월의 [먼 후일]을 통해 대과거,과거,현재의 순간으로 표현하였다.
드라마

감독: 황인호
소음이 커지는 순간 폭.발.한.다물이 끓는 주전자 소리, 창문 여는 소리, 놀이터 아이들의 웃음 소리…잠시 후, 거대한 굉음과 함께 단독 주택이 폭발했다는 뉴스 속보가 전해진다.그리고, 뉴스를 지켜보던 전직 해군 부함장(김래원)에게 걸려온 전화“소음이 커지면 터집니다. 다음 타깃은 축구 경기장이에요”사태를 파악할 겨를도 없이, 관중들로 가득 찬 축구 경기장을 다음 테러의 타깃으로 지목하는 폭탄 설계자(이종석)소음이 커지는 순간 폭발하는 특수 폭탄의 위협은 계속되고, 사상 최대의 도심 폭탄 테러를 막기 위해 모든 비밀을 손에 쥔 폭탄 설계자를 찾아야만 하는데…도심 한복판에서 벌어지는 사운드 테러 액션오늘 반드시 이 폭발을 막아야만 한다!
액션
감독: 문가원
어린시절 화려한 히어로를 꿈꿨던 25살 주영, 편의점에 라이터를 사러 갔다가 술 취한 아저씨와 싸우게 되고 이를 한 아이가 목격하게 된다. 다음날 골목에서 영웅이 되겠다며 뛰어다니는 한 아이를 주영이 마주치게 되고 자신의 어린시절을 회상하며 피식 웃는다. 그러던 어느날 편의점에서 친구 수현과 햄버거를 먹던 주영이 또다시 아르바이트생에게 진상을 부리고 있는 술취한 아저씨와 갈등하다가 결국 한아이와 함께 맞서싸우게 되고 두사람은 술취한 아저씨에게 작은 복수를 하게된다. 그리고 돌계단에 앉아서 이야기를 나누다가 해피엔딩으로 끝이난다.
드라마
감독: 이주원
경호업을 가업으로 삼은 중년 남성 지환,갱년기를 맞아 호르몬 분비에 의해 정신적 고통과 노화에 따른 물리적 고통을 가족들 몰래 숨기고 있다.점점 쇠약해지는 몸의 변화로 인해 가족은 물론, 평생 소신껏 지켜온 사업체에도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한다.
드라마,액션
감독: 이상수
흠모하는 여성 상사의 성생활을 화상 채팅으로 보게 된 남자의 욕망을 그린 성애 영화
에로
감독: 이상영
조카와 삼촌의 관계를 그린 성애 영화
에로

감독: 김지혜
발칙하고 골때리고 뻔하지 않은 이 가족의 로맨스!온 세상에 울리는 사랑의 소리 ‘삐그덕 쿵’!Chapter1. 예상 밖의 삐그덕결혼 20년 차에도 식을 줄 모르는 사랑을 나누는 뜨거운 부부 준호(박희순)와 유미(진경), 그러나 이들의 두 자녀아들 철원(장성범)과 딸 경주(윤보라)는 성인이 되었지만 뜻밖의 신체적 문제로 사랑을 하는 것이 세상 어렵다.Chapter2. 삐그덕 쿵이 멈췄다!늦둥이 막내딸 진해(이고은)에게는 매일 밤 부모의 침실에서 들려오는 소리 ‘삐그덕 쿵’이 ‘가족의 행복전선 이상무’를 알리는 신호였다. 그러던 어느 날, 옆집에 아빠의 친구라는 예쁜 아줌마 미희(황우슬혜)가 이사를 오고 엄마의 불 같은 오해(!)가 시작되는데. 그날 밤부터 ‘삐그덕 쿵’ 소리가 멈추고 가족의 행복발전소 가동이 멈췄다!매일 사랑하고 영원히 사랑하고 싶었던 ‘로맨틱 가족’에게 닥친 최대의 위기!가족의 행복을 찾기 위한 막내딸 진해의 대단한 작전이 시작된다!
코메디,멜로/로맨스,가족

감독: 김휘
“제게 숨기는 게 있으시면 안됩니다.”유명한 정신과 전문의 ‘진명’은 그의 조수이자 영매인 ‘지광’과 함께 퇴마를 하는 ‘퇴마사’이다.평소처럼 빙의 환자를 치료하던 어느 날, 절친한 선배에게서 의문의 메일이 왔다.그리고 갑작스러운 선배의 죽음으로 찾아간 장례식장에서 무서운 기운을 느꼈다.그 곳에서 그녀를 만났다!“선생님… 제발… 도와주세요……”하루에도 몇 번씩 다른 사람처럼 변하고 이따금 기억을 잃는 ‘금주’.얼마 전 남편의 죽음도, 점점 변해가는 딸의 모습도 나 때문인 것 같아 괴롭다.남편의 장례식장에 그의 후배라는 정신과 의사 ‘진명'이 찾아왔다.내 안에 또 다른 뭔가 있는 게 분명하다!그의 도움이 필요하다! 그녀와 얽힌 끔찍한 비밀! 지금 끝내지 않으면 또 다른 누군가가 피해를 입을 수 있다!
공포,스릴러

감독: 이항배
액션피규어가 유일한 친구인 경호는 카이스트 출신의 천재 프로그래머로 현재는 대한민국 은행전산망 관리자. 액션피규어 매장에서 자신과 같은 취미를 가진 존을 만나게 되면서 친분을 쌓게 된다. 존과 만나는 횟수가 잦아지면서 그가 선사하는 생경한 상류사회의 문화는 경호의 일상의 흐름을 깨고 내재된 새로운 욕망을 눈뜨게 한다.항상 존과의 약속에 그림자처럼 동행하는 아름다운 여인 앨리. 존에게로 향하는 신뢰의 시선과는 달리 경호에게는 늘 경계심의 눈빛을 보내던 앨리는 '존을 믿지 말라!'는 알 수 없는 경고를 보내며 존과 경호의 사이에서 아슬아슬하게 존재한다.한편 자신의 숙소인 호텔 스위트룸으로 경호를 초대한 존. 그곳에서 은밀한 회의를 진행하는 존의 비밀클럽 일명 '1%클럽'의 전문가 집단을 만나게 되고 그가 추진하고 있는 프로젝트의 정체를 확인하게 된다. 그 프로젝트는 세상을 움직이는 상위 1%가 되기 위해 천문학적인 자금을 마련하는 것. 그러나 그 클럽에서 운영하던 자금이 멤버의 배신으로 사라지고 존은 경호의 천재적 컴퓨터 기술을 이용해 대한민국의 모든 계좌에서 소액을 인출해 막대한 자금을 만드는 계획을 세우고 있었던 것이다.존에 대한 믿음 하나로 대한민국을 한탕 털자는 그의 제안을 받아들인 경호, 이제 모든 계좌의 현금들이 조금씩 인출되기 시작하고, 경호는 존과의 도피를 위해 약속 장소로 이동한다. 그러나 그를 기다리는 것은 거액인출 범죄를 알아챈 국정원의 요원들.왕복 10차선을 가로질러 죽을 힘을 다해 질주해보지만, 역부족인 경호는 그들에게 체포되고 만다. 그러나 이때, 존은 거액의 무기명 채권을 들고 유유히 국제선 비행기를 탑승하고 있었다. 사라진 존, 그러나 끝까지 존의 배신을 믿지 못하는 경호.경호의 진술에 따라 요원등른 존의 정체를 파악하려 동분서주하지만 그 어디에도 존은 어떤 증거도 남기지 않았던 것. 그러나... 드디어 앨리에 의해 존의 지문이 묻은 결정적 단서를 입수한 요원들. 끝까지 믿는 경호는 그를 보호하기 위해 마지막 단서를 품고 깊은 강으로 몸을 던지고 마는데...
범죄

감독: 방성웅
주인공 성빈은 괜찮은 남자다. 착하고, 능력도 있고, 귀여운 구석도 있고, 그러나 문제는 섹스에 있다. 발기불능은 아니지만, 여성을 오르가슴에 이르게 하지 못한다. 2년간 사귀었고, 결혼을 약속한 지혜에게 결혼식을 한 달 앞두고 결별을 선언 당한다. 결혼의 절반은 섹스 라는 말과 함께 마지막 '세 번의 기회'만을 얻은 채... 그러나 돈을 벌고 싶으면 경영대학원을 다니면 되고, 싸움을 잘하고 싶으면 태권도 도장을 다니면 되고, 춤을 잘추고 싶으면 댄스학원을 다니면 된다. 하지만 이 세상 어디에도 섹스를 가르쳐 주는 곳은 없다. 이에 성빈은 끝을 모르는 절망에 빠져 든다. 그런 고통의 시간의 보내는 그에게 친구 정우가 찾아온다. 절망으로부터 자신을 구원해 줄 유일한 희망의 빛으로 다가 선 것이다.
코메디,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조용익
부모에게 마약 운반 수단으로 이용당하던 18살 소녀 다정. 쫓기듯 내려간 시골에서 현생이 벅찬 촌놈 윤탁과 그 친구들을 만나 대마밭을 발견하며 펼쳐지는 10대 느와르 드라마.
드라마,스릴러
감독: 정우철
평소 짝사랑하던 톱 모델 ‘소연’과 영문도 모른 채 하룻밤을 보낸 속 없는 남자 ‘상열’의 반품불가 로맨스오매불망 그녀가 하룻밤에 무너졌다! 도.대.체.왜?넘치는 시식 능력 외에는 외모, 학벌, 패션 센스까지 모조리 평균 이하인 홈쇼핑 시식 모델 상열(임창정)은 잘나가는 동료 모델 소연(김규리)을 짝사랑한다. 하지만 얼굴이면 얼굴, 외모면 외모 빈틈 없이 완벽한 그녀의 눈에 상열은 그저 만만한 동료일 뿐. 비가 내리는 야심한 밤 소연은 만만한 상열을 불러내 자신의 말 못할 고민을 털어놓는다. 소연과 밤이 새도록 소주잔을 기울이던 상열은 이튿날 영문도 모른 채 호텔방에서 알몸으로 깨어난 자신을 발견하고, 꿈에 그리던 소연과 꿀 같은 하룻밤을 보냈다는 생각에 쾌재를 부른다. 하지만 소연은 그런 상열에게 폭탄발언을 하는데… 오매불망 그녀가 하룻밤에 무너졌다! 도.대.체.왜?
코메디,멜로드라마
감독: 조범구
폭탄을 배달하게 된 퀵서비스맨 헬멧을 벗어도, 질주를 멈춰도 폭탄은 터진다! 스피드 마니아인 퀵서비스맨 기수! 생방송 시간에 쫓겨 퀵서비스를 이용하는 아이돌 아롬을 태우고 가던 중 한 통의 전화를 받는다. 수화기 너머 의문의 목소리는 헬멧에 폭탄이 장착 되어 있다는 경고와 함께 30분 내 폭탄 배달 미션을 완수하라는데…… 도심 한복판, 사상 초유의 쾌속질주가 시작된다!
액션,드라마,코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