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8개 결과 (TMDB 20개, KMDB 18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대한민국 최고의 연예인들이 곳곳에 있는 미션을 해결하고, 끊임없는 질주와 긴박감 넘치는 대결을 통해 대한민국 랜드마크들의 숨겨진 뒷모습을 전격 공개하는 프로그램

대한민국과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간의 제2차 한국 전쟁을 막기 위해 목숨을 걸고 임무를 수행하는 첩보원들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

가족의 문화가 변하고 있는 현대 사회에서 대가족의 한 사람으로 살아가는 것의 의미와, 가족의 이름으로 서로 사랑하고 위로하며 갈등을 극복하고 행복해하는 모습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과 가치를 일깨워주는 드라마

대한민국 경제사의 흐름과 맥을 같이 하는 양지그룹을 둘러싼 이기적 유전자들의 치열한 왕좌게임. 한 재벌가문을 둘러싼 다양한 인간 군상들의 사랑, 배신, 탐욕, 복수, 애증, 연민을 20여년 세월 속에 녹여낸 통속적 서사 드라마.

대한민국 최고의 말꾼 김제동과 함께 하는 유쾌한 생활시사 토크콘서트. 청춘과 가족, 친구 등 다양한 연령대의 청중이 있는 곳으로 간다. 서로의 고민과 걱정거리를 나누는 재미와 의미를 겸비한 프로그램! 청중의 적극적인 참여로 100% 이루어지는 대한민국 시민들과의 걱정 나눔 생생 현장 토크.

조선 최고의 협객이자 풍운의 삶을 살았던 남자, 백동수의 민중의 검! 떠돌이 검객에서 최고의 무인이 되기까지의 짜릿한 이야기

재벌가의 후손과 아나운서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2009년 10월 시청률 35%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달성했던 이병헌, 김태희, 정준호 주연의 인기 드라마 아이리스의 후속작. 아이리스 1편 종영 이후 4년 만에 방영된 후속작

시대가 원하는 새로운 영웅들은 누구인가? 법은 정의로워야 한다. 그러나 법은 본연의 목적과 달리 누군가에게는 ‘불의(不義)’가 될 때가 있다. 법의 원칙에 얽매여 악인을 잡지 못하고 절망하고 번뇌하는 무력한 모습이 아닌 오히려 법의 맹점조차도 수단으로 이용하여 악을 처단하고야 마는 영리하고 강력한 주인공들을 보여주고자 한다. 최악의 상황에서도 유연한 사고와 기민한 행동으로 최상의 결과를 끌어내는 이들의 활약은 부조리한 사회구조와 현실에 답답함을 느끼는 시청자들이 그토록 바라는 통쾌함을 선사할 것이다.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팀 '수사 5과' 바쁜 출근길, 인파로 가득 찬 지하철, 바쁘게 오가는 사람들 사이로 평범한 듯 평범하지 않은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과연 누구일까. 이 드라마는 우리의 평범한 일상 속에서 신분을 숨기고 범죄와 맞서는 잠입수사팀 ‘수사 5과’로부터 출발한다. 나날이 조직화, 지능화, 흉포화되는 현대 범죄에 대항하기 위해 탄생한 수사 5과. 그들이 맞서는 대상은 거물 마약 상일 수도, 법을 우습게 아는 재벌 2세일 수도 있고 정부 요인의 자녀를 유괴한 납치범일 수도 있다. 살아남기 위해선 속여야 하고 잡히지 않기 위해선 그 속임수를 간파해야 한다.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팀 ‘수사 5과’의 존재 이유다.

성녀가 되고 싶었으나 복수를 위해 악을 선택한 여자와, 망나니 재벌 3세로 살고 싶었으나 그녀를 향한 사랑으로 인해 그녀의 악까지도 끌어안는 남자의 뜨거운 사랑을 그린 멜로드라마

죽어도 말하지 못할 비밀과 아픔을 간직한 일곱 명의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화장품 회사에서 일하는 두 여자가 사랑과 성공을 놓고 서로 경쟁한다. 한 사람은 두뇌와 성실성으로 승부하지만, 다른 한 사람은 미모와 매력이 주 무기다.

산 날과 살날이 반반인 불혹의 나이에 죽이고 싶은 누군가가 생겨버린 세 여자의 이야기

만남과 이별이 잦은 현대사회에 진정한 사랑과 행복은 무엇인지를 주인공들의 엇갈린 운명속에서 그려내는 드라마 어느 날 문득 마주친 순수와 열정. 기억 가장 멀리에서도 찾을 수 있는, 너무나 오래 밀착되어 버려 그 시작도 기억나지 않는, 그래서 서로의 존재감마저 거의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하나가 되어, 누구도 떼어낼 수 없을 것 같은 순수한 어린 커플과 서로의 짓눌린 삶을 들여다 볼 틈이나, 쫓기는 듯한 청춘 따위 보듬어 안을 여유는 없고, 그저 상대에 의한 배려보다는 자기 마음의 위안을 구하고자, 서로의 몸을 안았던 노련한 커플이 마주쳤다. 이들은 과연 아무 일도 없이 서로의 짝만을 바라보며 지나칠 수 있을까? 네 사람의 눈앞에 고스란히 노출된 욕망과 유혹, 그리고 흔들림. 그 어긋난 변주의 소용돌이 속에서, 노련한 커플은 순수한 사랑의 의미를. 순수한 커플은 열정적 사랑의 의미를. 동시에 깨달아 간다.

줄거리 정보 없음

세상만사 가진것도 없지만 바라는 것도 별로 없는 대한민국 대다수의 사람들이 겁 없이 대한민국의 잘난 1%들과 맞붙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빽 없이 사는 사람들에게 따뜻한 응원을 주는 드라마다.

줄거리 정보 없음

고층 빌딩에 아슬아슬하게 매달려 유리를 닦는 청소부, 무거운 보따리를 자유자재로 이고 다니는 할머니, 아무도 모르게 거대한 도심 속에 평화를 유지하는 도인들이 살고 있다. 한 분야에서 오랫동안 자신의 기를 갈고 닦은 생활 도인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루어지는 이들의 활약이 세상을 평화롭게 이끌고 있다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박희준
엄마와의 마지막 약속을 지키고 싶었던 ‘태주’와 엄마 때문에 평생 죄책감에 시달린 ‘태성’,그 둘의 삶은 처음부터 삐걱거리기 시작했고 성서에 등장하는 야곱과 에서 쌍둥이 형제처럼 서로 미워하다 결국 서로에게 결코 지울 수 없는 상처를 주고 서로 다른 길을 간다.20년 후, 태주는 서울 강남서의 경찰로 태성은 부산 최고의 유물밀반출 범죄조직 마립칸의 후계자로 서로 다른 길을 걷게 된다. 부산에서 발생한 일본 유물밀반출 사건을 조사하던 태주는 마립칸의 2인자인 태성과 다시 만나게 된다.돈이 거룩이고 돈이 의리인 태성… 그런 태성에게도 단 하나의 소중한 사람이 있다.어릴 때부터 태성을 묵묵히 바라보는 그의 연인 찬미, 오직 찬미만을 바라보며 이 악물고 경찰로서 성공을 향해 달려왔던 태주. 그러나… 그들에게 죽도록 지키고 싶었던 충격적 진실이 밝혀진다.
범죄,액션,드라마

감독: 박희준
이란성 쌍둥이 형제 ‘태주’와 ‘태성’ 그리고 형제의 유일한 버팀목이 되어준 ‘찬미’어느 날 뜻하지 않은 사건으로 세 사람은 악몽 같은 기억을 간직한 채 각자의 길을 걷는다.20년 후...태성은 냉혈한 부산 최고의 조직 후계자로, 태주는 정의감에 불타는 경찰로서 마주한다마지막까지 깊은 상처와 오해로 어긋난 이들에게 차마 알고 싶지 않았던 비밀이 공개되며 갈등이 최고조에 이르는데…서로를 향해 겨눠야 했던 두 형제의 피할 수 없는 운명이 공개된다!
범죄,액션,드라마

감독: 안용훈
교통사고 휴유증으로 언어장애가 있지만, 게임 디자이너의 꿈을 향해 살고 있는 20대 여성 ‘지은’그러던 어느날, 집으로 향하던 골목길에서 세 명의 남자에게 참혹한 일을 겪고 만다. 범인을 잡아달라고 요청했던 경찰은 되려 그녀를 의심하고,결국 모두에게 외면 받게 된다.누구에게도 보호 받지 못한 그녀는 같은 날 또 다시 같은 상처를 입게 되는데…아무도 지켜주지 못했던 그녀, 결국 스스로를 위한 눈물 겨운 방아쇠를 당기기 시작한다!
드라마,스릴러,범죄
감독: 표민수, 김태훈
아이리스의 핵폭발 위협을 저지하기 위한 NSS요원들의 활약으로 한반도가 핵위기에서 벗어나는 첩보 액션물 아직 끝나지 않은 전쟁. 점점 더 거세져만 가는 아이리스의 위협! 국적을 알 수 없는 어느 공해상에 떠 있는 섬. 그 곳에 위치한 특수감옥에 NSS로 위장한 아이리스가 기습하고, 한 남자를 구출한다. 전 NSS국장이었으나 아이리스와 손을 잡아 테러를 벌인 혐의로 특수감옥에 잡혀있던 백산! 그러나 오히려 그들로부터 탈출하는 백산은 뒤이어 현장을 수사하러 온 NSS의 유건에게 투항하는데… 백산이 잡혀 있는 NSS의 안가를 향한 아이리스의 공격이 발생하고, 헝가리에서의 NSS임무도 아이리스에 의해 실패하자 유건은 NSS내 아이리스의 첩자가 있을 것이라 판단한다. 첩자를 잡기 위한 연막작전을 펼치던 중 부상을 입고 아이리스에 끌려가는 유건! 아이리스는 유건과 백산을 교환하려 하고 그토록 아이리스가 백산을 찾고자 했던 이유가 밝혀진다. 대한민국 어딘가에 숨겨진 핵에 대한 중요한 정보를 백산이 가지고 있기 때문이었던 것. 이윽고 NSS와 아이리스의 용병들이 대체한 채, 숨막히는 긴장감 속에서 유건과 백산의 교환 작전이 시작되는데…(네이버영화DB)
드라마,액션
감독: 임진평
서로 다른 공간에서 태어나 자랐지만 같은 꿈, 똑같은 기시감에 줄곧 시달려온 두 남녀, 자석에 이끌리듯 찾아들게 된 도시 안동, 그리고 박물관에 보관된 450년 전 이름 모를 여인의 사부곡. 배우 박재정과 윤소이가 안동의 유려한 자연을 배경으로 시공을 초월한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주는 판타지 멜로.시간이 기억을 지워도... 내 심장은 널 기억해... 영원히! | 당신을 꿈꾸는 것만으로도... 나는 행복합니다무명 사진작가 은교(박재정)는 강사자리가났다는 소식에 주저 없이 안동으로 향한다. 늘 똑 같은 꿈에 시달리던 은교, 그런데 이 곳 안동이 자신의 꿈 속의 장소와 같은 그림, 같은 풍경이라는것에 깜짝 놀란다. 그리고 어디선가 본 것 같은 그녀, 인우(윤소이)… “우리 만난 적 있나요?” 심장병을 앓고 있는 인우(윤소이)는 은교의 등장에 가슴이 뛰어 죽을 것만 같다. 대학 동아리 선배였던 은교를 짝사랑했던 그녀, 자신의 존재를 쉽게 기억하지 못하는 그가 서운하기도하지만 우연한 재회가 고맙기만 하다. 우연히 어느 박물관에 보관된 450년 전 어느 조선시대 여인의 러브레터 앞에 서게 된 이들, 누가 먼저랄 것 없이 알 수 없는 기시감에 사로 잡히는데…
멜로드라마,판타지

감독: 진영우
서라벌의 숨결 속으로(2000), 천마의 꿈(2003), 위대한 황제(2006), 토우대장 차차(2007)에 이은 경주엑스포 다섯 번째 입체영화. 인류를 몰살시키고 용족의 재건을 꿈꾸는 백룡왕에 맞서 신라를 지키려는 ‘선덕여왕’의 분투를 스펙터클하게 담았다. 신분의 차이를 뛰어넘어 여왕을 연모하는 ‘지귀’의 지고지순한 사랑이야기도 아름답게 그렸다.
시대극/사극

감독: 박흥식
2분17초 먼저 태어난 '명수'와 '현수'는 일란성 쌍둥이다. 이미 중학교 때 학교를 깨끗이 정리한 1등 건달 '명수'는 전교 1등을 놓치지 않는 '현수' 에게 늘 억울하게 당한다. 잘난 놈 '현수'와 비교되며 갖은 구박 속에 지내는 '명수'지만 불만 없이 군산 뒷골목을 책임진다. 잘난 쌍둥이 동생의 부탁으로 체면 구기면서 여자 뒤처리 해줬더니 이번엔 엄마가 '현수'대신 군대 가란다. 안가도 되는 군대지만 엄마 때문에 해병대에 입대한다. 제대하니 건달시절 저질렀던 실수가 '명수'의 발목을 잡는다. 감옥 들어갔다 나오자마자 또 다시 가문을 일으켜 세울 동생 죄를 뒤집어 쓰고 다시 별을 하나 더 달아야 할 판이다. '현수'의 대타인생을 살며 꼬이고 꼬이는 인생...자꾸 세상 밖으로 밀려나는 기분이다.두 개의 별(?)을 달고 출소하는 날.미모의 여인 '순희'가 접근해 온다. '한번 준다'는 조건에 무작정 그녀를 따라 나서긴 했지만 차 안에 권총을 지니고 있질 않나 감옥에서 나온지 두 시간 밖에 안된 '명수'에게 은행을 털자고 하질 않나.... 게다가 단순 은행강도도 아니다. 이게 웬일? 장항파출소 총기도난사건, 그리고 정재계 골프게이트까지 연루됐다. 앞으로 세상 밖으로 던져질 일밖에 남지 않은 '명수'. 여태껏 세상에서 소외되어왔던 '명수'는 이대로 물러 날 수 없다며 썩어빠진 세상과 맞짱 뜨려 하는데... 승률은 0% 과연 세상을 향해 명수식 통쾌한 역전승을 거둬낼 수 있을까?
코메디

감독: 김영준
926년, 발해. 거란의 침입에 의해 왕자 모두가 암살된 발해는 나라가 멸망하는 위기에 처하게 된다. 이제 발해의 마지막 희망은 어릴 적 정쟁에 휘말려 쫓겨났던 왕자 '대정현'(이서진)뿐. 이에 당대 최고의 절대 고수 '연소하'(윤소이)가 마지막 왕자를 구해야 하는 중대한 임무를 부여 받는다. '연소하'는 어릴 적부터 군영에서 자라 발해 최고의 무사로 성장한 여무장이다. 그녀는 발해의 운명을 되돌릴 마지막 희망, '대정현'을 지키기 위해 무영검을 든다. 그러나 거란 반란군의 두목 '군화평'(신현준)과 그의 심복 '매영옥'(이기용)의 숨막히는 추적이 계속되고, 가문의 복수와 자신의 야망을 위해 조국을 배신하고 거란의 앞잡이가 된 거란의 무장 '군화평'은 반드시 왕자를 찾아 암살하려는 뜨거운 복수심에 불탄다. 그의 명령이라면 목숨을 걸고 따르는 '매영옥'은 뛰어난 검술을 지닌 여자 검객 '연소하'를 꺾고 최고가 되고자 하는 질투심에 사로잡혀 끝까지 그녀를 쫓는다. 과연 발해인들의 마지막 희망 '대정현'과 '연소하'는 자신들을 쫓는 거란의 세력에 맞서 무사히 발해로 돌아올 수 있을 것인가. 발해의 재건을 위한 이들의 목숨을 건 여정과 함께 마침내 발해의 운명을 건 피할 수 없는 대결이 시작된다.
액션
감독: 김성준
청각장애를 가지고 있는 '모레'는 오늘도 여행사를 찾아간다. 화상채팅을 통해 만난 일본인 조각가 친구 '히로'를 만나기 위해 삿포로에 가고 싶은 마음 때문. 여행상품과 항공권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지만 번번히 망설이다 뒤돌아 나오고 만다. 답답한 현실이 쉽게 휴가를 허락하지 않음에도 우여곡절 끝에 삿포로 행 비행기에 오르는 모레. 그렇게 눈의 도시 삿포로에서 모레의 짧고도 긴 여정이 시작된다.
드라마,멜로/로맨스

감독: 김덕중
20대 후반 파리에서 함께 유학했던 세 여자. 어느새 그녀들은 30대 후반이 되었으며, 현재는 제각각의 삶을 고민하기에 바쁘다. 세 여자는 과거의 기억을 경유해 오랜만에 불어로 대화를 시도해 보는데, 이 장난스러운 대화를 통해 더 솔직한 말들을 꺼내 볼 수 있다. 아파트 인근 공원에서 유모차를 끌고 빙빙 돌고 있는 두 남자가 있다. 이들의 대화를 유심히 들어 보면 이들 사이에 미묘했던 관계의 순간들이 있었고, 지금은 이걸 추억하는 데만 그치고 있음을 추측할 수 있다. 카페에서 우연히 만난 것 같은 남녀는 사실, 어제부터 이어 왔던 오묘한 관계의 연장이다. 진실과 거짓말 그리고 게임을 통해 이뤄지는 대화들. 이 둘의 관계가 계속 이어질 것만 같다.
드라마

감독: 남지훈
웹툰작가 지망생이 꽃미남 양궁부에 잠입하여 벌어지는 상큼발랄 청춘드라마
드라마
감독: 김소이
수진은 비혼을 꿈꾸는 여성이다. 아이는 더더욱 생각이 없다. 하지만 어머니의 간곡한 부탁으로 난자를 얼리게 되는데… 삶은 호르몬이 되어 간다.
드라마

감독: 이황
견모는 도시에 사는 작가다. 견모는 제주도로 이주한 선배를 보기 위해 제주도로 왔다.하지만 너무나 달라진 선배의 모습에 견모는 당황스럽다. 선배는 이곳에서 기이한 사람들과 집단을 이뤄 작은 예술제를 하면서 살고 있었다.그 속에는 나타라고 하는 여자가 있다.견모는 나타를 볼 수록 옛 애인과 비슷하다고 느끼지만 아무리 기억하려해도 옛 애인의 얼굴이 기억나지 않는다.과연 선배는 이곳에서 무슨 일이 있었던걸까?
코메디
감독: 임예린
6학년이 된 해인은 꿈에 대한 숙제를 받는다. 한창 고민에 괴로워하다가 문득 이런 고민을 하지 않을 것만 같은 어른들이 부러워진다. 한편 무엇이 되어야 할 것만 같은 상황에서 지금 드는 생각들도 다 꿈이라고 조언해주는 선영. 생각에 잠기던 해인이 신발장 속 엄마의 젊을 적 구두를 신어본다. 한편 엄마가 되고 처음으로 일을 다시 시작하기 위해 구두를 다시 신게 된 선영이 구두를 신은 해인을 발견하고 은근한 유대감을 느끼게 된다.
드라마

감독: 조창열
십 년째 영화감독 데뷔를 꿈꾸는 조감독 연주는 회심의 시나리오가 또 다시 좌절되고 영화사 대표의 부탁으로 관심도 없는 미디어 아트 일을 억지로 떠맡은 채 고향으로 강제 소환되고, 성공하기 전까지는 다시 보고 싶지 않았던 가족들, 친구들과 다시 부대껴야 하는 것은 물론 우습게 여겼던 미디어 아트 회사의 대표에게 까지 무시당하자 폭발 하고 만다. 게다가 어머니가 과로로 쓰러지는 바람에 꼼짝없이 고향에 묶인 연주는 자신의 재능과 미래에 대한 심각한 고민에 빠진다. “그래 이제 그만 하자!” 자신의 유일한 꿈이었던 영화를 포기한 후 모든 것이 끝났다고 생각하는 순간, 환상 속에서 미디어 아트 프로젝트의 모티브인 기생 허 산옥을 만나게 되고 창작의 영감을 얻게 된다. 다시 노트북 앞에 앉은 연주는 산옥을 소재로 새로운 시나리오를 쓰려하지만 실패에 대한 두려움에 망설이고. 격렬한 내적갈등을 겪는 그녀 앞에 또 다시 나타난 산옥을 쫓아 간 연주는 몽환의 세계 속에서 산옥이 건넨 위로와 응원에 힘입어 다시 꿈에 도전할 용기를 되찾는다.
뮤지컬,드라마

감독: 황동석
청무관의 관장이자 아버지인 순일의 후광에 밀려 늘 본인의 실력을 인정 받지 못하는 동석. 작년 전국체전에 우승하지만 그마저도 순일의 힘으로 됐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한다. 그리고 어느날 소문을 퍼트린 장본인이자 작년 대회 결승 상대의 친형 상환이 청무관으로 옮겨 본인의 평소 체급 보다 낮은 동석과 같은 웰터급으로 대회를 준비한다. 순일의 후배이자 프렌차이즈 페육관으로 성공한 기택이 체육관의 운영이 힘든 청무관을 무료로 본인의 프렌차이즈 체육관 가맹점으로 바꿔주는 조건으로 상환을 월터급으로 내정 했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한다. 결국 둘은 웰터급 선발전 경기를 하고 동석은 평소보다 체급이 높던 상환과의 경기에서 지고 만다. 체육관을 뛰쳐나와 각종 알바를 하며 돈을 버는 동석. 어느날 아버지가 돌연사를 하게 되고 동석은 자신이 몰랐던 진실을 알게 되고 가맹점으로 바뀐 체육관을 다시 아버지의 체육관 청무관으로 찾기 위하여 기택을 찾아 간다.
💬 7~15일 뒤 비공개
드라마
감독: 김선희
여주인공 상원은 실업계고등학교에 들어가 ‘매그놀리아’라는 학교 밴드의 일원이 된다. 매그놀리아 팀원들은 남자고등학교의 밴드와 연습을 하면서 연적이 되기도 한다. 그러나 가장 큰 고민은 불투명한 미래다. 음악선율을 타고 흐르는 소녀들의 성장담. 이 영화에서는 여학생들 간의 우정과 실업계 여고생들의 삶, 그리고 척박한 환경 속에서 자신의 꿈을 지켜가는 강한 정신에 대한 주제들이 교차한다. 실업계 여고생 상원은 학교 밴드‘매그놀리아’의 보컬이 되어 활동하며 가수가 될 날을 꿈꾼다. 서로 다른 현실기반과 꿈을 가진 밴드부 친구들은 3년의 여고시절을 보내면서 연애문제로 갈등을 겪거나 각자의 꿈을 좇아 밴드를 떠나는 등 일련의 변화를 경험한다. 영화는 소녀들이 자신의 삶에 대한 선택과 그에 따르는 책임, 그리고 타인의 욕망과 선택을 이해하는 과정을 주인공 상원과 소이, 수아의 관계를 통해 풀어낸다. 대학에 진학해 대학가요제에 출전할 것을 꿈꾸던 상원은 입시에 떨어지고 다른 친구들처럼 취직을 한다. 상원은 현실에 적응하려고 하지만, 꿈과 현실 사이의 괴리는 자신을 초라하게 느끼게끔 할 뿐이다. 영화를 통해 주어진 현실조건 속에서 소녀들이 어떻게 다시금 꿈꾸게 되는가를 발견하는 일은 흥미롭다. 자신만의 행복을 만들어가는 소녀의 궤적을 따라서 영화는 척박한 현실 속에서 꿈을 이루어가는 선택에 대해, 그 선택에 따라 삶이 달라질 수 있음을 이야기한다. (홍소인) [서울국제여성영화제]
드라마

감독: 임태규
군 복무 중인 주용과 분대원 일행은 단체 외박을 나온다. 하지만 누군가 선임병의 폭행을 간부에게 폭로하려 했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선임병은 고발을 시도한 범인을 찾기 위해 폭력을 행사한다. 이 과정에서 주용의 후임병인 필립의 이빨이 부러지고 치과 의사인 매형을 찾아간 곳에서 주용은 새로운 폭력을 마주하게 되는데...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