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9개 결과 (TMDB 12개, KMDB 17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가 원작인 이 대하드라마는 고국을 떠나 억척스럽게 생존과 번영을 추구하는 한인 이민 가족 4대의 꿈과 희망을 기록한다.

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하던 소녀, 민영. 같은 반 이태에게 트랜스휴먼에 대해 듣게 되고 인류 진화 프로젝트에 합류한다. 자신을 괴롭히던 마태용의 시체가 학교에서 발견되고 민영은 범인으로 지목되며 혼란에 빠진다. 타임루프를 헤매며 진실을 밝히기 위한 민영의 고군분투가 시작된다.

1년 전 일련의 사고로 세상을 떠난 준은 그의 연인이었던 현에게 마지막 인사를 하기 위해 유령의 모습으로 지구에 온다.

“행복하게 살자, 우리” 모두가 모르는 반쪽의 진실 아버지 ‘기철’은 소중한 가족과 철책의 반대편, 내일이 있는 삶을 꿈꾸며 목숨 건 모험에 뛰어든다. 하지만 그의 계획은 수포로 돌아가고, 아들 ‘철수’만이 살아남는다. 그로부터 10년 후, 모든 걸 잃은 ‘철수’ 앞에 한줄기 빛 ‘연희’가 나타나고 ‘철수’는 다시 새로운 세상을 꿈꾸게 되는데…

10대들만의 불법 격투 도박장 ‘아레나’의 랭킹 1위 ‘동호’는 체대 진학을 위해 은퇴를 결심한다. 하지만 ‘아레나’ 일원들은 큰 수입원인 ‘동호’를 놓치고 싶지 않다는 생각에 ‘동호’의 동생 ‘동민’을 도박장에 끌어들여 빚을 지게 만든다. 빚에 떠밀려 어쩔 수 없이 격투에 참가했다가 크게 다친 ‘동민’. 그 모습을 보고 분노한 ‘동호’는 복수의 주먹을 빼든다.

화천의 고등학생 명준과 정호는 판이한 성격의 오래된 친구다. 어느 날 새 자전거를 끌고 온 정호를 명준은 의심스럽게 여긴다. 자전거 주인이 나타나지만 정호는 그걸 돌려주라는 명준의 충고를 받아들일 생각이 없다. 모호한 감정 속에 선명해지는 파국의 그림자.

병들고 가난한 부부가 딸의 억울한 죽음을 규명하기 위해 나선다. 가해자를 밝히지도 못한 채 졸속으로 마무리된 딸의 자살 사건에 경찰이 재조사를 거부하자 컴맹 부부는 재수사를 촉구하는 현수막을 직접 제작하기로 한다. 남다른 감성으로 쌓아올린 통렬한 비극.

대진북고 짱 ‘상구’에게 무참히 밟힌 ‘건우’는 복수를 다짐하며 특공 무술을 연마한다. `건우`의 컴백 소식과 함께 `상구`는 곧바로 상납을 요구하며 협박하기 시작한다. ‘건우`는 ‘상구’의 폭주를 막기 위해 정면 승부를 벌이게 되는데… 진짜 짱을 가리기 위한 혈투가 시작된다!

공연 리허설 전, 자신의 드럼을 튜닝하고 있는 성현의 앞에 또 다른 드러머 원태가 나타나 멋대로 튜닝을 바꿔버리고, 성현은 점점 불안해지기 시작한다.

유망한 고교 태권도 선수였지만 불공정한 심판에게 돌려차기를 날려버리고 운동을 그만둔 '건우'. 덕상고 전학 첫날, 일진들과 싸움에 휘말리게 된 그는 단숨에 일진들을 제압하고 소문의 중심에 서게 된다. 세상만사가 귀찮았던 '건우'는 일진들을 상대하며 학교생활에 흥미를 찾아가고, 결국 학교 짱 복학생 '덕수'를 쓰러뜨리며 학교의 짱이 된다. 하지만 이도 잠시, 대진북고 짱 '상구'가 '덕수'의 뒤를 이어 상납할 것을 요구하자 '건우'는 패기 넘치게 이를 무시하고, 심기가 거슬린 '상구'는 '건우'를 무너뜨리려 하는데...

"유레카!" 영화감독을 꿈꾸던 ‘현수'의 과거. ‘현수’는 우연히 만난 ‘미주’에게 주인공을 제안하고, 함께 촬영하며 연인으로 발전한다. "뭐라도 하고 있는 거야?" 지칠 대로 지친 '미주'의 현재. 부족한 생활비, 팀장의 막말… 매일이 힘든 ‘미주’는 여전히 꿈만 꾸는 '현수'가 답답하기만 하다. 사소한 한 마디에 크게 다툰 다음 날, 두 사람에게 같은 날이지만 전혀 다른 7월 7일이 시작되는데… 과연 하루의 끝에 기다리고 있는 엔딩은 무엇일까? 우리는 다시 예전처럼 돌아갈 수 있을까?

충북 영동군, 이매리 둠벙에는 신비한 전설이 있다. 예전에는 물고기가 많아 낚시꾼들로 붐볐지만, 어느 순간부터 물고기를 낚으면 사라지는 기이한 일이 일어난 뒤 사람들의 발걸음이 끊겼다. 그런 둠벙을 찾게 된 세 사람. 5자 월척을 낚았다는 잡지를 보고 온 낚시꾼 '병진', 실업 후 어머니 수술비와 빚을 갚으려는 '혁수', 생태 조사를 위해 내려온 대학원생 '윤주'까지... 우연 혹은 운명적으로 이매리 둠벙에 간 세 사람은 둠벙을 마주한 순간부터 이상한 현상을 경험하게 되는데...

감독: 노영석
실연당한 혁진을 위로하기 위해 시작된 술자리. 친구들은 술기운에 내일 당장 강원도 정선으로 여행을 떠나자고 의견을 모은다. 하지만 다음날, 터미널에 도착한 멤버는 달랑 혁진 뿐. 술에 뻗은 친구들 때문에 시작부터 꼬여버린 혁진의 여행길은 험난하기만 하다. 그러나 그에게도 행운은 찾아오는 것일까? 힘들게 도착한 펜션에서 혁진은 '고맙게 생긴' 미모의 옆방녀를 발견하고, 때마침 그녀도 혁진에게 술을 사달라 조르며 은근히 유혹하는데…. 과연 혁진의 정선 로맨스는 성공할 수 있을까?
코메디,드라마,로드무비

감독: 이지원
신나는 만남, 함께 한 여행, 그리고 마지막 인사 “고마워”어딘가 아파서 병원에 있는 엄마와 항상 바쁜 아빠,조금은 외롭지만 새로 전학간 학교에서 만난 친구들 덕분에 9살 다이는 즐겁다.어느 날, 엄마와의 이별이 조금씩 가까워지는 것을 느낀 다이,친구들과 함께 엄마를 만나기 위해 어른들 몰래 여행을 떠난다.9세 인생 최초! 전재산을 탈탈 털어 떠난 여행, 그리고 엄마와의 만남 끝에 기다리고 있는 마지막 인사.올 봄, 최고의 감동이 찾아온다!
드라마
감독: 김희성
태권도 선수인 고교생이 전학을 간 학교에서 불량 학생들의 횡포에 맞서 싸우는 내용을 그린 영화
액션

감독: 장유정
거짓말 못하는 ‘진실의 주둥이’ 컴백! 이번엔 2명?!서울시장 선거에서 떨어지며 쫄딱 망한 백수가 된 ‘주상숙’은 우연히 바다에 빠진 한 청년을 구한 일이 뉴스를 타며 고향에서 화려한 복귀의 기회를 잡는다.하지만 정직하면 할수록 바닥으로 곤두박질치는 지지율 앞에 다시 뻥쟁이로 돌아간 그 순간, ‘주상숙’에게 운명처럼 찾아온 ‘진실의 주둥이’!이번엔 ‘주상숙’의 비서실장 ‘박희철’까지 주둥이가 쌍으로 털리게 되는데...재미도 2배! 웃음도 2배!주둥이 대폭발 코미디가 돌아왔다!
💬 15일~1개월 뒤 비공개
코메디

감독: 박범수
“나한테 딱 맞는 사람은 나밖에 없어, 싱글이 답이다!”혼자 걷기, 혼자 쉬기, 혼자 먹기, 혼자 살기…혼자가 좋은 파워 인플루언서 ‘영호'(이동욱)“사실 혼자인 사람은 없잖아요”혼자 썸타기, 나 홀로 그린 라이트…유능한 출판사 편집장이지만 혼자는 싫은 ‘현진’(임수정)싱글 라이프를 담은 에세이 싱글 인 더 시티 시리즈의 작가와 편집자로 만난 ‘영호’와 ‘현진’.생활 방식도 가치관도 서로 다른 두 사람은 책을 두고 사사건건 대립하면서도, 함께 보내는 시간이 나쁘지만은 않은데…?서울, 혼자가 좋지만 연애는 하고 싶은두 남녀의 싱글 라이프가 시작된다!
코메디,멜로/로맨스

감독: 한동욱, 박근범
1990년대 강남,한-중-일 마약 트라이앵글을 일망타진하기 위한 범죄 수사 본부가 신설되고, 악바리 경찰 ‘준모’(지창욱)는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아시아 마약 카르텔의 중심 ‘강남연합’에 신분을 감춘 채 잠입하게 된다.‘준모’는 강남연합의 보스이자 반드시 잡아야 하는 타겟 ‘기철’(위하준)을 예의주시 하던 중, 엘리트 경찰이자 아내인 ‘의정’(임세미)까지 이 사건에 뛰어들었다는 것과 ‘기철’과 ‘의정’이 과거 특별한 인연이었던 사실을 알게 되면서 세 사람의 관계는 예측할 수 없는 혼란에 빠지게 된다.‘준모’는 범죄의 증거를 찾기 위해 ‘기철’의 신뢰를 얻어가며 점점 더 강남연합의 완벽한 일원이 되어나간다.진심을 숨긴 채 서로를 속고 속이는 그들의 모든 선택은 일촉즉발의 위기들로 이어지는데...
범죄,액션,느와르,스릴러,미스터리,드라마

감독: 조용선
“알고 있었죠, 사람이 죽을 수도 있다는 거”봄이 되면 나타났다 여름이 되면 사라지는 죽음의 병.공기를 타고 대한민국에 죽음을 몰고 온 살인무기의 실체를 밝히기 위한 그들의 사투.증발된 범인, 피해자는 증발되지 않았다!
드라마

감독: 박흥식
1845년, 조선 근대의 문을 열다!새로운 세상을 꿈꾼 청년 김대건의 위대한 모험호기심 많고 말보다 행동이 앞서는 청년 김대건.조선 최초의 신부가 되라는 운명을 기꺼이 받아들이고, 신학생 동기 최양업, 최방제와 함께 마카오 유학길에 나선다.나라 안팎으로 외세의 침략이 계속되고 아편전쟁이 끝나지 않은 시기, 김대건은 바다와 육지를 종횡무진 누비며 마침내 조선 근대의 길을 열어젖힌다!
드라마,어드벤처,종교

감독: 유재선
행복한 신혼부부 ‘현수’(이선균)와 ‘수진’(정유미).어느 날, 옆에 잠든 남편 ‘현수’가 이상한 말을 중얼거린다.“누가 들어왔어”그날 이후, 잠들면 마치 다른 사람처럼 변하는 ‘현수’.깨어나면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는 ‘현수’는 잠들면 가족들을 해칠까 두려움을 느끼고 ‘수진’은 매일 잠드는 순간 시작되는 끔찍한 공포 때문에 잠들지 못한다.치료도 받아보지만 ‘현수’의 수면 중 이상 행동은 점점 더 위험해져가고 ‘수진’은 곧 태어날 아이까지 위험에 빠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갖은 노력을 다해보는데…
공포,미스터리
감독: 한정국
오랜 기간 입원중인 노모의 생신.온 가족이 모여 이야기를 나누던 중, 그간 숨겨왔던 속내를 하나씩 꺼내어 놓는다.일상적인, 작은 균열의 시작...(2012년 제29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연출의도얼마 전 안락사 문제가 사회적 이슈가 되었던 적이 있다. 그 일련의 과정을 전해 들으면서 필자의 개인적 경험들이 떠올랐다. 노모의 오랜 투병 생활로 몸과 마음이 지쳐버린 가족들. 아무도 입 밖으로 꺼내어 이야기 하지는 않지만 가족들의 마음에 ‘이제 그만 편히 가셨으면.’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는 그들...영화를 기획하면서 알게 된 것은 이것이 비단 필자만의 경험이 아니라 많은 이들이 공감하는 경험이었다는 것이다. 현실적인 문제들이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가치판단의 기준이 되어가고 있는 현실. 병상에 누워있는 환자보다도 주변 사람들의 입장이 우선시되는 아이러니한 현실을 이야기하고 싶었다.리뷰노모의 오랜 투병생활에 지친 가족들의 이기심을 사실적으로 묘사하고 있다. 현대인의 죽음에 대비하는 모습을 임종 당사자 문제 보다 자신들의 현실을 먼저 생각하는 현대 사회의 비뚤어진 단면을 아이러니를 동반, 재치 있게 묘사하고 있다.(2012년 제29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김사겸)
드라마

감독: 최동훈
“아주 오래전부터 외계인은 그들의 죄수를 인간의 몸에 가두어 왔다”2022년 현재, ‘가드’(김우빈)’와 ‘썬더’는 인간의 몸에 가두어진 외계인 죄수를 관리하며 지구에 살고 있다.어느 날, 서울 상공에 우주선이 나타나고 형사 ‘문도석’(소지섭)은 기이한 광경을 목격하게 되는데..한편, 630년 전 고려시대 얼치기 도사 ‘무륵’(류준열)과 천둥 쏘는 처자 ‘이안’(김태리)이 엄청난 현상금이 걸린 신검을 차지하기 위해 서로를 속고 속이는 가운데 신검의 비밀을 찾는 두 신선 ‘흑설’(염정아)과 ‘청운’(조우진), 가면 속의 ‘자장’(김의성)도 신검 쟁탈전에 나선다.그리고 우주선이 깊은 계곡에서 빛을 내며 떠오르는데…2022년 인간 속에 수감된 외계인 죄수를 쫓는 이들1390년 고려 말 소문 속의 신검을 차지하려는 도사들시간의 문이 열리고모든 것이 바뀌기 시작했다!
SF,액션,판타지

감독: 김진민
아버지를 죽인 범인을 찾기 위해 조직에 들어간 ‘지우’가 새로운 이름으로 경찰에 잠입한 후 마주하는 냉혹한 진실과 복수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
스릴러,액션

감독: 남대중
“완벽한 저에게 신은 저 여자를 던지셨죠”지성과 외모 그리고 찌질함까지 타고난, '정열'(강하늘).“모기 같은 존재죠. 존재의 이유를 모르겠는?”능력과 커리어 그리고 똘기까지 타고난, '나라'(정소민).영화처럼 만나 영화같은 사랑을 했지만 서로의 찌질함과 똘기를 견디다 못해 마침내 완벽한 남남이 되기로 한다.그러나!완벽한 이별을 딱 D-30 앞둔 이들에게 찾아온 것은... 동반기억상실?올 추석,기억도 로맨스도 날리고 웃음만 남긴 이들의 제대로 터지는 코미디가 온다!
코메디

감독: 이재규, 김남수
서울 근교의 한 고등학교이상 증상이 나타난 한 학생을 시작으로 원인 모를 바이러스가 급속도로 퍼진다.바이러스는 학교 너머 도시 곳곳까지 삽시간에 번지고 감염된 시민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자 정부는 비상계엄령을 선포하고 도시를 봉쇄하기에 이른다.학교 안팎이 좀비 바이러스로 함락된 초유의 상황에서 온조(박지후), 청산(윤찬영), 남라(조이현), 수혁(로몬)과 친구들은 가장 가까웠던 친구가 좀비가 되고, 서로를 공격하는 충격적인 상황을 목격한다. 가장 안전했지만, 가장 위험한 곳이 되어버린 학교에서 살아남은 학생들은 핸드폰도, 식량도, 보호해줄 어른도 없이 고립되고 만다.기다려도 오지 않는 구조대,어떻게 하면 소중한 친구들과 다 함께 무사히 살아나갈 수 있을까. 아이들은 일촉즉발의 위기 속에서 번뜩이는 기지를 발휘하며 힘을 합쳐 필사의 사투를 벌이기 시작하는데...
공포,액션,스릴러

감독: 류승완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 속은 모른다!평화롭던 바닷가 마을 군천에 화학 공장이 들어서면서 하루아침에 일자리를 잃은 해녀들.먹고 살기 위한 방법을 찾던 승부사 '춘자'(김혜수)는 바다 속에 던진 물건을 건져 올리기만 하면 큰돈을 벌 수 있다는 밀수의 세계를 알게 되고 해녀들의 리더 '진숙'(염정아)에게 솔깃한 제안을 한다.위험한 일임을 알면서도 생계를 위해 과감히 결단을 내린 해녀 '진숙'은 전국구 밀수왕 '권 상사'를 만나게 되면서 확 커진 밀수판에 본격적으로 빠지게 된다.그러던 어느 날, 일확천금을 얻을 수 있는 일생일대의 기회가 찾아오고 사람들은 서로를 속고 속이며 거대한 밀수판 속으로 휩쓸려 들어가기 시작하는데...물길을 아는 자가 돈길의 주인이 된다!
💬 15일~1개월 뒤 비공개
범죄

감독: 민규동
요양병원에서 10년째 식물인간으로 누워있는 어머니와 그 시간 동안 지칠 대로 지친 보호자. 그 둘을 모두 보살피던 간병로봇은 자신의 돌봄 대상 중 누구를 살려야 할지 고뇌에 빠진다.
SF
감독: 목충헌
재수 학원을 다니는 동구는 수능 전 마지막 모의고사를 망치고 심란한 마음이다. 친구 진원은 하루종일 눈치가 없고, 홧김에 자신을 기다려주는 대학생 여자친구 혜진이에게 헤어지자고 말한다. 동구는 갑갑함을 느낀다.
드라마,멜로/로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