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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외교술과 뛰어난 지략, 조선역사를 승리의 역사로 이끈 위대한 철의 여인 명성황후의 이야기

역사는 내일을 위한 어제의 이야기다. 역사의 이면에 함몰되어 있는 고구려는 우리 민족의 저력과 웅지를 가장 잘 대변했던 총강대국이었다. 광활한 대륙으로 영토를 넓혔던 광개토대왕. 수나라를 무너뜨린 을지문덕. 당태종 이세민을 무릎 꿇린 연개소문. 이들이 있었기에 고구려는 중국에 당당히 맞설 수 있었다. 그러나 신라가 당나라의 힘을 빌려 삼한을 축소 통일한 이후 고구려의 영웅들에 관한 역사는 왜곡되고 폄하되어 사라졌다. 특히 연개소문은 중국이 쓴 역사에 의해 철저하게 부정적으로 그려졌으며 우리의 역사서도 그들의 왜곡된 역사를 그대로 수용하는 어리석음을 범하고 있다. 작금의 현실은 더 심각하다. 중국은 동북공정이라는 역사기만을 획책하여 고구려 역사 없애기에 급급하고 있다. 이 드라마는 연개소문을 중심으로 그가 살았던 격동의 세월을 극화하여 우리 민족의 정체성을 확인하고 묻혀있는 고구려의 역사를 되살리고자 한다. 아울러 민족의 혼과 정기를 일깨워 세계를 향해 웅비할 수 있는 대한민국 미래의 비전을 제시하고자 한다.

이성계의 조선 개국에서부터 세종조에 이르는 파란만장한 시대의 역사를 재조명한 드라마

대한민국 정치계의 절대 권력자 조태섭 의원을 수사하다 살해당한 검사 김희우. 죽음의 문턱에서 만난 저승사자가 준 기회를 잡고 새 삶을 얻게 되는데... 인생 2회차, 능력치 만렙 열혈 검사의 절대 악 응징기.

자식들만을 바라보며 살아온 '자식 바보' 아빠가 이기적인 자식들을 개조하기 위해 고육지책으로 내놓은 불효 소송을 중심으로 가족이기에 당연하게 여겼던 고마움과 미안함을 전하는 가족 드라마

대한은행 대기발령 1순위 지점장 노대호가 뜻밖에 본점의 감사로 승진해 '능력치 만렙' 감사실 요원들과 함께 무한 경쟁 사회로 인한 한탕주의 세태를 강도 높게 비판하여 부정부패가 만연한 사건들을 일목요연하게 파해치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을 그린 비즈니스 드라마.

수제화 장인 효섭네 4남매에게 빌딩주 로또 엄마가 나타났다!! 유쾌한 웃음과 감동으로 신중년 부모세대와 자식 세대의 썸과 쌈, 사랑과 전쟁을 통해 가족의 의미를 그려낸 2060 전 세대 가족 로맨스

줄거리 정보 없음

대한민국 최고의 드라마 작가로 손꼽히고 있는 김수현 작가의 새 드라마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무자식상팔자'는 노부부와 그들의 아들 삼형제 내외 그리고 손자, 손녀에 이르기까지 3세대가 한 시대에 공존하면서 부딪히고 어우러지는 가족드라마. 부모와 자식, 연인과 부부가 서로 마주보며 함께 하는 시간보다 스마트 폰과 함께 하는 시간이 더 많아진 이 시대에, 내리사랑이라는 큰 사랑이 다음 세대로 어떻게 전해지는지 보여주는 가슴 따뜻한 작품.

시련과 영광의 대한민국 경제사. 그 불모지대에서 기적과 전설을 일으켰던 주역들의 불꽃같았던 삶의 조명. 물적자원이라고는 찾아 볼 수 없었던 불모의 땅에서 오로지 우리는 인적자원을 바탕으로, 지난 세기 우리의 조상들은 상상도 못 했을 지금을 만들었습니다. 드라마 는 ‘한강의 기적’이라 불렸던 대한민국 경제성장을 그 중심에 있었던 기업인들의 삶을 통해 조명해 보려고 합니다. 물론 기업인들이 만들어온 역사가 모두 옳은 것은 아니었습니다. 개발 도상 과정에서 말없이 희생해온 민초들이 있었고 오랜 기간 군사정부의 강압적인 정책과 그들과의 타협이 있기도 하였습니다. 그 과정에서 민주주의는 후퇴했고 답보를 거듭하였지만 경제는 기적처럼 성공을 이루어내고, 폐허나 다름없었던 이 땅에서 가난을 몰아내었습니다. 국민 소득 80불에서 시작한 우리의 산업전쟁은 지금 2만불을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민주화는 그 동안 참았던 봇물을 터뜨리어 제자리를 잡아가며 인권은 신장되었으며 정치 또한 비로소 제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근래에 이르러 이 나라의 경제가 다시 급격하게 휘청거리며 얼어붙고 있습니다. 불과 얼마 전에 겪었던 IMF의 악몽이 재현될 우려로 하여 온 국민이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왜 이렇게 되었을까. 이제 우리는 이쯤에서 잠시 호흡을 가다듬고 과거를 돌아보고 지난날을 차분히 반추해 볼 때가 되었습니다. 우리가 살아온 날들. 그리고 우리 모두의 앞에서 숨가쁘게 뛰었던 그 영웅들을 통해 지나간 날을 다시 한번 가다듬어 하나의 역사를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요. 우리와 우리의 후손들이 다시 살아갈 날들을 위하여….

고려에서 조선으로 교체되는 시기에 새 왕조 조선을 설계한 정도전의 이야기

애증이 교차하는 대립관계의 부부, 세대 간 갈등으로 벌어진 부모와 자식들이 결국은 서로를 뜨겁게 껴안는 이야기로‘진정한 가족애’가 담긴 홈드라마다.

21년만에 리메이크 되는 노희경 작가의 대표작 중 하나로, 가족을 위해 평생을 희생해 온 중년 주부가 말기암 진단을 받고 가족들과 이별을 준비하는 내용을 담은 드라마

장녹수의 일대기를 그린 KBS 월화드라마

금융계의 신화이자 500억대 자산관리사 정승필이 사라졌다!500억대 자산관리사 정승필(이범수). 수백 억대의 계약을 앞둔 어느 날,약혼녀 미선(김민선)과 차를 타고 가던 중 잠시 편의점에 들리겠다며 차에서 내린 승필은 홀연히 사라지는데...거대 금융횡령사건? 보험금을 노린 치정살인사건?원한에 의한 납치사건? 우발적 살인사건?“사건의 진실은 과연 무엇인가?”대박 사건을 기다리던 김형사(손창민)는 정승필을 시기하던 직장 동료들이 많았다는 사실에 실종을 위장한 공금횡령 사건, 혹은 원한에 의한 납치 사건에 무게를 두고 수사를 한다. 그러던 중 승필이 폭력배에게 폭행당했다는 목격자의 진술에 김형사가 우발적인 살인사건으로 수사를 펼친다. 박형사(김뢰하)는 약혼녀이자 보험회사 세일즈 매니저인 미선이 실종 일주일 전, 사망보험을 가입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용의자로 미선을 지목한다. 수사를 할수록 실종 사건은 점점 폭행, 납치, 살인 등 걷잡을 수 없이 커져만 가는데...

조선왕조에 한 획을 그었던 조광조의 일생을 그린 드라마

준수한 외모에 서울 법대를 졸업한 엘리트 사업가 박대서. 어느 날 생판 모르는 여자 장진경과 침대에서 잠이 깬 뒤 화들짝 놀란다. 함께 잠자리에 든 기억이 전혀 없는 이 여자, 알고 보니 전남 여수에서 한가닥 하는 집안의 고명딸이다. 이제 대서는 구석에 몰린 생쥐나 다름없다. 진경의 아버지와 세 오빠가 둘을 결혼시키기 위해 물불을 가리지 않고 덤벼들기 때문이다. 모든 걸 다 갖췄지만 무식이 뚝뚝 흐르는 이 집안 사람들은 학벌 좋은 대서를 사위로 맞이해 가문의 영광을 되살리려 한다.

1970년대를 배경으로 한 KBS2의 정치 드라마

갱고 최고의 문제아 손태일(차태현 분). 아이큐 148의 수재지만, 그의 관심은 오로지 첫사랑 일매(손예진 분)와 결혼하는 일 뿐이다. 태일이 일매와의 결혼을 요구하며 작정하고 나쁜 짓을 벌이자 영달(유동근 분)과 일매는 사람 한 번 만들어보려고 전국 30만등 하는 태일에게 전국 3천등 안에 들면 일매를 주겠다고 공언한다. 말도 안 되는 제안에 더 말도 안되게 덤벼든 태일. 단 2년만에 전국 3,000등 안에 들고 내친 김에 서울대 법대까지 합격한다. 그러나 눈물 콧물 다 흘리는 영달의 뛰어난(?) 연기에 마음 약해진 태일은 덜컥 사법고시 합격 때까지 일매를 ‘처녀’로 지키겠다고 약속해 버린다. 남아일언중천금! 이제 태일에게 남은 미션은 일매에게 접근하는 모든 늑대들을 타도하는 일 뿐이다! 본격적으로 일매 사수에 돌입한 태일. 사법고시 공부하랴, 일매가 딴 남자 만나나 감시하랴, 하루 24시간이 짧기만 하다. 그러나 연애가 하고 싶은 일매는 만나면 사법고시 공부만 하고 자신의 키스마저 거부하는 돌부처 손태일 때문에 속이 상한다. 하지만 사법고시 합격해서 얼른 일매와 결혼할 생각뿐인 태일은 이런 일매의 마음을 알 리가 없다. 노력 끝에 사법고시 1차에 합격한 태일. 그러나 사법고시 1차 합격 축하파티에서 일매는 다른 사람을 사랑한다고 고백해 모두를 경악하게 만든다. 태일은 청천 벽력같은 일매의 말을 도저히 믿을 수가 없는데... 과연 태일은 첫사랑 일매를 사수할 수 있을까?

10년 전, 가문의 영광을 위해 명문대 출신 엘리트 벤처 사업가 대서를 사위로 들였던 조폭 가문 쓰리제이파. 10년 후, 쓰리제이파는 천직인 조폭을 청산하고 장삼건설을 차려 어엿한 기업인으로서 건실한 삶을 살게 된다. 하지만 쓰리제이파의 순수혈통 삼형제가 아닌 대서가 사장직을 맡게 되고, 그의 곁에 새로운 여인 효정이 등장하면서 이들의 사이는 점점 금이 가게 된다. 언젠간 대서가 회사를 몽땅 뺏을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휩싸인 삼형제는 10년 전 진경과 대서를 결혼시키기 위해 했던 것처럼 또다시 엄청난 작당을 꾸미는데.. 영광을 되찾기 위한 쓰리제이家의 초특급 반란이 시작된다!

감독: 이상철
구두닦이, 김밥장수 등을 하며 신기료장수, 하숙집 주인, 거리의 가수 등과 더불어 역경을 헤치며 사는 천둥이는 각기 그들의 친구들을 통해 인생과 삶을 배운다. 그러다가 현숙이라는 거리의 여자를 알게 되고 누나처럼 의지하지만 그녀의 주위에는 그녀를 사랑하는 뱃꾼 성삼과 그들을 괴롭히는 건달 만식이 나타난다. 그러나 현숙이 세상을 떠나자 천둥이는 그녀에게서 배운 사랑과 용서를 토대로 그가 찾으려던 미지의 어머니를 찾아 길을 떠난다.
드라마
감독: 김영준, 김태훈
KBS드라마 ‘아이리스’의 시즌 2이자, 스핀오프 격 드라마로 ‘아테나’라는 테러조직과 맞서싸우는 국가정보요원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를 영화화한 작품
액션,스릴러
감독: 박중구
대한민국을 통쾌하게 날릴 올 겨울 최강 코미디! 시대가 원하는 정치인, 우리가 기다려왔던 신개념 장관 이.한.국! 세금값 제대로 하겠다는 일념 하나로 취임한 그에겐 넘어야 할 산들이 너무도 많은데... 랩퍼만이 살 길이라는 철부지 외동아들 수현, 칼퇴근을 목숨처럼 여기는 골칫덩어리 보좌관 하영, 뇌물 대환영인 꼼수작렬 여당 최고위원 근석까지… 과연 국민이 원하는 장관이 되고 싶은 그의 바람은 이뤄질 수 있을까...?! 대한민국 최초, 민생밀착형 장관 이한국이 선사하는 결정적 한방! 12월, 세상을 향한 통쾌한 펀치가 시작된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송웅달, 이지운
인류 최고의 지혜는 '강렬한 비린내' 속에 숨어있다!미처 몰랐던, 비린내 뒤에 숨겨진 흥미로운 이야기10만년 전 인류가 최초의 작살을 만든 이래 물고기는 인간의 역사에서 상상하지 못할 만큼 놀라운 역할을 해왔습니다. 굶주린 인간의 배를 채워줄 단순한 식량으로만 여겨왔던 물고기! 그들은 과연 인류의 역사를 어떻게 바꿔왔을까요? 여기 인간과 물고기가 남긴 위대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자연ㆍ환경
감독: 이형표
방송국 리포터 황혜원은 미국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받고 귀국한 한정우 박사에게 인터뷰 요청을 계속하는 사이 혜원은 혼자인 한박사를 사랑하게 되고 결혼할 것을 결심한다.그러나 한박사는 완강히 거절한다.어느날 혜원은 결혼 문제로 한박사와 다투고 거리로 뛰쳐나가다 교통사고를 당해 병원에 입원하며 연락을 받은 한박사는 병원으로 가보니 혜원은 교통사고보다는 간암으로 시한부인것을 알게 된다.한박사는 혜영의 짧은 여생을 보살펴줄것을 결심하며 두사람의 눈물겨운 공동생활이 시작된다.한박사는 혜원의 마지막 소망이 될 어머니와의 재회를 주선하여주며 혜원이 깨끗한 마음으로 세상을 떠날 수 있도록 하여준다.
멜로드라마

감독: 김효천
총찬이는 휴학을 하고 고시공부에 열중한다. 고향에서 소꼽친구인 다혜를 만나 서울로 올라온 총찬은 의남매로 맺은 은주누나가 억울하게 남편에게 버림을 받고 교도소까지 갔다는 것을 알고 크게 분노한다. 총찬의 끈질긴 추적으로 은주의 남편인 김용근은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스스로 경찰에 자수한다. 장총찬은 다혜와 깊은 사랑에 빠지고, 사이비 종교에 빠진 친구 진욱의 누이동생도 구한다.
드라마,범죄,사회물(경향)
감독: 진유영
만기의 어머니는 재혼한 중원의 아들에게서 애정을 느낀다. 자청하여 미국유학을 간 아들에 대한 죄책감과 재산욕이 앞서 치룬 결혼에 대한 후회로 번민하던 중원은 도피처를 찾다가 결국 죽는다. 민우는 중원에 대해 심한 배신감을 갖는다. 중원의 죽음으로 만기를 중심으로 재산싸움이 인다. 민우는 아버지의 과오투성이인 삶의 전철을 반복하지 않을 것을 다짐하며 새로운 삶을 맞는다.
드라마

감독: 이상언
현우는 택시 운전을 하면서 동생 민우의 의과대학 학비를 조달한다. 민우에 대한 현우의 희망과 자랑은 대단하다. 민우의 마지막 학기 등록금을 마련하지 못한 현우는 어느 날 사람을 치고 그 사람의 주머니에서 돈다발이 쏟아져 나오는 것을 목격하자 돈을 챙겨 뺑소니치고 만다. 하지만 결국 경찰에 체포되어 7년형을 받고, 그런 사실을 모르는 민우는 부잣집 딸 수미를 사귀어 형수 화영의 고생을 외면한 채 유학을 떠난다. 화영은 남편에게 아무말도 하지않고 택시를 몰다가 4년후 민우가 병원을 개업한 것을 알게 되나 민우의 외면으로 충격을 받는다. 어느날 치한으로 돌변한 승객들에게 폭행을 당한 그녀는 지병이 악화되어 숨을 거두고 출감해 사정을 들은 현우는 민우에게 울분을 터뜨린다. 뉘우친 민우를 외면하고 현우는 떠난다.
드라마,가족

감독: 남만원
이른바 페스트푸드 세대인 준혁은 현대 아들들의 모습이다. 그의 아버지 서판술은 금고털이 15범으로 준혁과 함께 꿈의 보물창고를 털 계획을 세운다. 서판술의 큰아들 이면서 준혁의 배다른 형인 서욱은 현직 수사관으로 아버지와 갈등을 겪게 된다. 결국 서판술과 준혁은 창고를 털고 도주, 아버지와 아들은 쫓고 쫓기는 관계가 된다. 서판술과 배다른 두 아들의 갈등과 화합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이들은 이해속에 다시 결합하게 되고, 두 아들은 기다려준 여인들과도 재회한다. 오늘의 대학로 거리에 쉽게 마주치는 그들, 쉴새없이 먹는 쵸코렛의 달콤함, 콜라 한모금 속에 세상사를 묻고 잡다한 이야기에만 몰두하는 숱한 방관자들. 이 영화는 지난날 무심히 지나쳤던 우리 아버지와 아들들의 삶의 그림자를 추적해 가는 작업을 보여준다.
드라마,사회물(경향)

감독: 고영남
낚시를 다녀오던 현일,미영 부부는 술취한 사람을 교통사고로 죽게하고, 피해자의 아내 수진을 만나 합의한다. 수진이 집을 요구하자 현일 내외는 임시로 자신의 집인 별채로 부른다. 수진때문에 신경쇠약이던 미영은 수진의 집주위에 살던 진을 만나 그녀가 호스테스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와중에 진이 미영을 강간하려하자, 미영은 진을 살해하고 정신이상으로 정신병원에 수감된다. 뒤늦게 수진은 미영에게 용서를 빌고 떠난다.
멜로/로맨스
감독: 김재웅
주인공 강시내는 김 감독으로부터 돼지 삼겹살을 함께 먹고 돼지고기의 중요성을 인식한다. 형부집에 돼지갈비를 사들고 가서 그 맛을 선전한다. 김 감독도 야구부원들에게 돼지갈비를 소비시킨다. 결국 쇠고기, 닭고기 보다 돼지갈비의 영양가 높은 우수성을 인식 시킨다는 돼지고기 소비권장 영화임.

감독: 조진규
한방 터뜨리고 인생 대 역전을 꿈꾸는 어설픈 조직(?)의 두목 태식(유동근 분)과 그의 똘마니 꼴통(이문식 분)과 쌍칼(최령 분). 그들은 대기업회장의 사주로 그의 정치비자금 비리가 찍힌 메가톤급 시크리트 테이프를손에넣는다.여기에 덤으로 형사신분증까지 손에 넣게 된 그들. 그러나 성공의 기쁨도 잠깐, 문제의 테이프는 오리무중 사라지는데. 형사신분증을 손에 넣게 된 '어깨' 태식 일당, 얼떨결에 잘 나가는 형사가 된다. 풍부한 현장(?)경험과 속속들이 꿰고 있는 음지인생의 생리까지 모두 섭렵한 어깨들, 웬만한 형사 뺨친다. 종종 손발이 따로 노는 수족, 꼴통과 쌍칼 때문에 위기를 겪지만 이제 형사 태식일당 앞에서 문제될 사건은 아무것도 없다. 더구나 진짜 형사들의 존경까지 받게 되는데 아~ 그냥 형사로 전업해버릴까? 비디오 가게에서 그 문제의 테이프를 우연히 손에 넣게 된 어리버리 동네청년, 동무(이성진 분). 태식일당은 테이프 회수를 위해 형사인 척하며 동무를 공갈협박한다. 이제 태식일당과 동무는 얼떨결에 한 배를 타고 골칫거리 비디오 테이프를 찾아 사방팔방 헤매며 쫓고 쫓기는 동고동락을 시작하지만, 영~ 손발이 안 맞는 그들 과연 비디오 테이프를 손에 넣을 수 있을까?
액션,코메디,드라마
감독: 최진성
연애를 시작한 지 6개월 된 ‘그’와 ’그녀‘가 처음 떠나는 여행. 기분 전환으로 계획한 여행이 시작부터 순탄하지 않다. ‘그’는 권태를 벗어나고자 ‘그녀’에게 새로운 자극을 요구하고, ‘그녀’ 아닌 ‘그녀’는 ‘그’를 ‘히치하이킹’ 한다. 좋아한다. 얼굴이 달아오른다.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는다.
드라마,판타지,멜로드라마

감독: 이석기
담배연기 자욱한 샌프란시스코의 카지노에서 블랙잭을 하는 준은 전직 고위층의 자제로 목적도 없이 마약과 도박으로 인생을 소비한다. 클럽 아방궁의 우희는 준에게 호감을 갖고 준의 정부가 애나루가 총격으로 살해된 이후 신문사와 정보기관의 감시대상이 되자 연민을 느껴 더욱 가까워진다. 자신과 애나루의 빚을 갚기 위해 준은 라스베가스 카지노로 떠날 것을 결심하고, 우희와 함께 길을 떠난다. 가는 도중 차가 고장나 사막에 머물게 되자 우희의 아픈 과거에 연민과 사랑을 느끼고, 우희는 되새김없이한 이야기를 통해 진정한 사랑을 깨닫는다. 그러나 라스베가스에 도착한 준은 냉정한 승부의 세계에서 가진 돈을 다 잃는다. 마지막으로 우희가 준 돈을 이용, 큰 돈을 따지만, 스스로를 주체하지 못하고 죽음에 이른다.
사회물(경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