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4개 결과 (TMDB 19개, KMDB 5개)

누명을 쓰고 살인자가 된 달님이 거짓 세상을 향해 통쾌한 복수를 그린 드라마

음치의 노래를 들어야만 잠이 드는 한 여자의 비밀과, 그녀의 잃어버린 기억 속에 묻혀있는 무서운 살인 사건의 전말, 그리고 그 속에 가라앉아있는 사랑의 흔적을 되찾아가는 독특하고 미스터리한 사랑이야기. 알 수 없는 이유로 이영에게 접근한 위험한 남자, 윤. 갑자기 다가온 꿈같은 사랑의 마술에 부초처럼 흔들리면서도, 잃어버린 과거의 기억을 찾아가려 노력하는 이영의 위험하지만 아름다운 모험.

금수저 출신으로 곱게 자란 철부지 여자. 사법고시를 한방에 패스하고 손쉽게 검사가 되지만, 곧 초임 검사로서 배워야 할 것이 많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현고운 작가가 쓴 동명의 인터넷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 20대 여자 세 명과 30대 남자 세 명의 사랑이야기이다. 고집불통 재인이 할아버지의 유언으로 얼굴도 모르는 여선생과 10개월의 계약 약혼을 하게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다룬다. 만만하게 여겼던 여선생은 예상보다 훨씬 영리하고, 재인의 차가운 얼굴과 싸늘한 어투에 눈썹하나 깜빡않고 염장을 지르기와 빈정거리기로 반격해온다. 결혼이라면 질색을 하던 재인은 이제 그녀를 꿈꾸게 되는데..

천차만별의 개성을 가진 사람들과 전직 소매치기범인 유나가 사는 다세대주택에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사나이 창만이 들어오게 되고, 서로가 함께 부대끼며 살아가면서 상처와 아픔을 치유 받는 이야기다.

커리어우먼들의 관심은 일과 사랑이다. 하지만, 그들 중의 90%는 결혼에 관심이 없다. 정말 이 사람이다, 라는 생각이 들기 전에는 결혼하고 싶지 않다. 그런데? 정말 이사람이다, 라고 생각이 드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 없다. 그래서 그들은 결혼을 포기한다. 통계에 의하면 그들 중에 49.2%는 결혼은 NO! 아이는 YES! 예쁜 딸 아이 하나만 있으면 애 일 열심히 하면서 행복하게 살 수 있겠다. 하지만, 그들은 아이를 가질 수 없다. 정자은행을 가 보지만, 우리나라는 독신녀에게 정자를 제공하지 못한다. 하지만, 우리의 주인공은 진짜 악마다. 진짜 악마는 포기하지 않는다. 얼굴 잘 생기고, 등발 좋고, 머리 좋고, 성격 좋은 최고의 유전자를 가진 남자를 찾아 나선다. 유쾌한 로맨틱 코미디로 시작하지만 눈물과 감동으로 끝나는 드라마다. 사랑은 결코 웃기기만 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과학에서는 정자와 난자의 결합이 아이지만, 인간의 삶에서는 아이가 사랑의 선물이기 때문이다. 싱글맘을 꿈꾸었던 여자는 소원대로 임신을 하고 남자와의 결혼을 거부하지만 죽음에 임박해서야 아이와 남자가 자기에게 얼마나 소중한 지를 깨닫는다. 생물학적 정자가 아닌 남자를 향한 사랑의 결실이 아이임을 깨닫는다. 그러나 귀한 것을 얻으려면 값진 희생이 뒤따른다. 사랑도 아이도 그냥 주어지지 않는다. 어쩌면 내 목숨을 걸아야 할 지도 모른다.

줄거리 정보 없음

어린 시절에 입양된 주인공이 친엄마와 재회한 이후 새로운 사랑·가족을 만드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줄거리 정보 없음

대낮 도심 한복판, 강수아는 이유도 모른 채 정신병원에 강제이송, 감금된다. 강제 약물 투여와 무자비한 폭력 속에 시달리던 수아는 이 곳에서의 끔직한 일들을 세세하게 기록하기 시작한다. 합법적 감금. 그 이면의 충격적 사실 누가, 왜, 그녀를 가두었는가? 그로부터 일년 뒤, 시사프로 ‘추적24시’ 나남수 PD에게 수첩이 배달된다. 나PD는 믿기 힘든 사건들이 기록된 이 수첩의 진실을 밝히고자 강수아를 찾아갔지만, 그녀는 현재 살인사건 용의자로 수감되어 있다. 취재를 거듭할수록 드러나는 충격적 사실들. 과연 무엇이 진실이고 무엇이 거짓일까?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해 살려고 노력하는 순수한 여인이 주변의 사악한 인물들에 의해 변해가게 되고 결국 그들을 향해 복수를 행하게 되는 내용을 그린 드라마

매맞는 게 일상다반사인 약골도범, 외모는 야생버섯이나 심성은 비닐 하우스 속 꽃봉오리 같아 수시로 상처받는 소심근영, 이십대 중반이지만 공부건, 구직이건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는 무뇌종만. 이 함량미달 굴욕 3인조들이 교도소에 수감된 채 출산이 임박한 도범 아내의 보석금을 위해, 우즈베키스탄 맞선 사기로 날린 근영 어머니의 틀니값을 위해, 그리고 백수로서의 품위유지비(?)를 위해 통 크게 한 탕을 터뜨리기로 마음먹는다. 목표는 국밥재벌 권순분 여사. 여자이니 약골도범보다 힘도 약할 것이고 고령이니 소심근영보다 어리버리할 것이고, 돈은 쌓아놓고 사실테니 무뇌종만도 평생 먹고 살 수 있겠지...라고 생각했는데! 도범은 죽도록 맞고 근영은 눈물마를 날이 없다. 그리고 돈은??? 자기가 몸소 몸값을 받아주겠다는데...그 금액이 500억!!!! 엄청난 인질을 건드렸다. 엄청난 드림팀이 결성됐다.

쾌락의 명문 무쓸모 고등학교. 회장(이용주)과 부회장(남호정)은 공인 SM커플로 타의 모범을 보이고, 사제가 사이 좋게 성병으로 조퇴하는 문란한 교풍을 자랑한다. 전교생이 쿨하고 섹시한 이 학교에도 그러나 뜬금없는 순정을 불태우며 교풍을 어지럽히는 별종들이 있었으니. 원조교제로 가족을 부양하는 효녀 가난을 등에 업은 소녀(김옥빈), 스위스에서 전학 온 럭셔리 꽃미남 안소니(박진우), 교내유일의 숫총각이자 왕따인 외눈박이(이켠)가 바로 그들. 가난을 등에 업은 소녀는 안소니에게 반해 빈티나게 신분을 뛰어넘는 사랑을 꿈꾸지만, 정작 안소니는 외눈박이의 아름다운 남동생 두눈박이(이은성)에게 필꽂혀 성 정체성의 혼란을 겪는다. 한편, 왕따 주제에 축구부 주장의 뜨거운 구애를 외면하고 있는 외눈박이는 교내 맘짱 도라지 소녀(김별)의 의미 없는 친절에 가슴이 두근거린다. 이 부적절한 짝사랑 시츄에이션은 점점 뜨거워지고... 몸도 마음도 10대, 아~ 청춘은 아름답구나!

서른 살, 화려한 의상 디자이너를 꿈꿨지만 장 의상실에서 디자인 보다는 주로 잡일을 하고 있는 나정주(고소영). 서른 살이 되도록 변변한 남자친구 하나 없고, 게다가 사랑 따윈 믿지 않는 소극적인 연애관까지 소유하고 있다. 사실 그녀는12년 전 마지막 남자라고 믿었던 첫 남자 조하늬로 부터 크나큰 상처를 받은 것이 원인으로, 그 후 그녀는 사랑 뿐 아니라 자신의 인생까지 심하게 꼬였다고 믿으며 살아가고 있다. 그 때의 일을 잊고 잘살아 보려 무던히 노력하지만 조하늬는 현재 잘 나가는 최고의 톱스타가 되어 TV와 각종 광고 에 출몰하며 매일 같이 정주의 심기를 건드린다.

정신지체를 가진 한 남자가 한 여자를 만나면서 사랑에 눈뜨게 되고 뇌수술을 통해 천재가 되어 가는 과정을 다룬 드라마

차에 받쳐도, 망치가 머리위로 떨어져도, 소주를 사발 채 마셔도 아~무 이상 없는 4차원&4춘기&4고뭉치 ‘소휘’는 전설로만 전해지던 무림의 최고 기대주! 아리따운 여대생이 되던 그 해, 무술 연마가 인생 최고의 낙인 줄 알았던 그녀는 절대 카리스마 준모에게 마음을 빼앗기고 더 이상 무술을 배우지 않겠다며 조신한 여성이 될 것을 선언한다! 이렇게 짝사랑에 심취해 있는 그녀에게 소꿉친구이자 무술 동기 일영이 찾아와 무술을 다시 할 것을 조르기 시작한다. 골치 아픈 문제들이 여기저기서 터질 때 즘… 무림 최고의 적, 흑범이 나타나 소휘의 아버지가 당하고 무림은 최대의 위기를 맞게 되는데…

빅스타들이 출연하여 화려한 모습뿐만 아니라 그 이면의 진정성도 함께 느낄 수 있는 토크쇼

줄거리 정보 없음

재력가인 남편과의 결혼을 위해 떠나 보내야 했던 첫사랑을 찾아 무작정 부산으로 향한 희영은 우연히 오른 택시에서 준호를 만난다. 뜻하지 않은 동행 속 서로가 가진 상처와 아픔을 공유하게 된 두 사람. 함께 하는 시간이 늘어날수록 희영과 준호는 서로에게 끌리게 되는데… 과연, 이 비밀스런 동행은 어디로 향하게 될까?
감독: 흡혈귀
한 노인이 긴급 미션을 하달 받는다. 달리고, 담을 넘고, 벽을 타고 옥상에 오르면, 의문의 차량이 달려오고 있다.건너편 옥상으로 다시 점프하고, 뛰어내리는 노인. 시간 내에 미션을 완수할 수 있을까.
드라마

감독: 황수빈
아내를 잃은 후 영혼 없이 살아가는 동화 작가 조용희. 그는 아내가 그림을 그리던 방에만 가면 과호흡 증상을 일으켜 오랫동안 그 방에 들어가지 못하고 있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그 방에서 이상한 소리까지 들리기 시작한다. 용기를 내 방문을 열어 보는 용희. 아내의 방 천장에 물이 새고 있었고, 재인이 몰래 숨겨 놓은 새끼 고양이가 살고 있었다. 재인은 고양이를 키우게 해 달라고 부탁하고, 설상가상 천장을 수리하러 온 목수 하로언은 방치된 방을 고양이 방으로 만들자고 제안한다. 용희는 과연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
드라마
감독: 김대우
베트남전이 막바지로 치달아가던 1969년, 엄격한 위계질서와 상하관계로 지배되는 군관사 안!모두의 신임을 받으며 승승장구 중인 교육대장 '김진평(송승헌)'과 남편을 장군으로 만들려는 야망을 가진 '진평'의 아내 '이숙진(조여정)'. 어느 날, '김진평'의 부하로 충성을 맹세하는 '경우진(온주완)'과 그의 아내 '종가흔(임지연)'이 이사를 온다. '진평'은 '우진'의 아내 '가흔'에게 첫 만남부터 강렬한 떨림을 느끼는데…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비밀을 간직한 여인 '가흔'과그녀에게 걷잡을 수 없이 빠져드는 '진평'.만나지 말았어야 할 두 사람,최상류층 군관사 안, 누구도 알아서는 안 될 치명적 스캔들이 시작된다! 당신을 안 보면 숨을 쉴 수가 없어 왜 이렇게 가슴이 뛰죠?
💬 15일~1개월 뒤 비공개
드라마,멜로/로맨스
감독: 한수민, 배재영
주인공 은설이 교우관계에 대해 고민하게 되는 하루를 옴니버스식으로 보여준다. 각 영화에서는 다른 배우가 은설을 연기함으로써 청소년기 모든 아이들이 은설과 같은 고민을 하고, 은설이 될 수 있음을 암시한다. 친구들과의 관계 개선을 위해 노력하는 은설이의 하루를 지켜보는 모든 이들에게 이 영화가 포근한 격려와 응원이 되기를 희망해 본다.
드라마,옴니버스
감독: 정성준, 박동진
거제 바닷가 마을에 사는 초등학교 4학년 성준. 같은 반 봄이의 수어 공연을 본 날, 첫사랑에 빠지고 만다.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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