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개 결과 (TMDB 0개, KMDB 4개)

감독: 박범훈
첫사랑 하나, 종이학 밑바닥 인생을 사는 혁수는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당차지만 여린 소녀가장 서연을 사랑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그의 짝사랑 앞에 운명의 장난이 시작되는데…첫사랑 두울, 한번만 다음에 사랑하는 사이라면 스킨십이 필수라고 생각하는 용식과 어느 정도의 스킨십은 괜찮지만 진한 스킨십은 할 수 없다는 혜진. 그들은 결국 헤어진다. 1년 후 우연히 만난 용식과 혜진. 과연 그들에게 어떤 일이 생길까?첫사랑 세엣, 설렘 바닷가에 여행을 온 수희는 민박집에서 옆방 혜정의 사연을 듣게 된다. 혜정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수희는 그녀의 남편이 자신의 첫사랑이었음을 알게 되는데..
멜로드라마,옴니버스
감독: 스티브 리
“너만 친구 잃었냐? 우리도 친구 잃었고, 우리도 힘들어!” 소중한 친구를 잃고 방황하는 청춘들의 뜨거운 성장통! 우연한 사고로 친구를 잃은 선일은 충격을 안은 채 여행을 떠나고 1년 후, 다시 친구들 앞에 나타난다. 그러나 선일은 죽은 친구의 모습과 많이 닮아있다. 그런 선일을 묵묵히 지켜보는 친구들. 그들의 우정은 예전과 달리 외줄타기를 하는 것처럼 위태롭기만 하다. 어느 날, 선일에게도 사랑이 찾아온다. 선일은 지수를 통해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행복하고 달콤한 순간들을 맛보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인해 자신의 모습 모두가 낯설게 느껴진다!
드라마

감독: 박용주
말썽 한번 부리지 않고 인자하신 부모님의 아래에서 큰 사랑을 받으며 자라난 상욱은 명문대를 나와 대기업에 다니며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 여자친구(해민)와의 결혼을 앞두고 있는 상욱은 세상 부러울 것 없이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지만 청천병력 같은 암 선고에 삶은 흔들리기 시작한다. 무거운 마음을 안고 제주도 출장길에 오른 상욱. 상욱이 지고 있는 마음의 짐보다 무거워 보이는 가방을 메고 길을 걷고 있는 사람들의 표정은 밝기만 하다. 궁금함에 따라가 본 그 곳은 제주 올레길.숨이 턱까지 차오르고 불편한 구두 속의 발은 점점 아파오지만, 자연 속을 걸으며 새로운 경험에 살아있음을 느끼게 된 상욱은 본격적인 여행을 시작하게 되는데...드넓게 펼쳐진 제주도의 아름다운 풍광과 파도 소리, 비슷한 고민을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과의 우연한 만남… 상욱의 여행은 계속될 수 있을까?
로드무비,드라마
감독: 임찬익, 조연수
2015년 11월, 감독 조합은 송년회를 앞두고 색다른 이벤트를 준비한다. 늘 술판이었던 송년회에서 밴드를 만들어 공연을 하자는 것. 악기를 다룰 수 있는 감독들을 수소문하고, 밴드가 구성되어 송년회를 무사히 치른다. 송년회 이후 해체를 아쉬워하던 이들은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서의 공연을 위해 밴드를 계속하기로 하는데… 영화를 제쳐 놓고 음악을 위해 뭉친 그들은 밴드를 지속할 수 있을까?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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