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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한 캠퍼스 생활을 통해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는 청춘 시트콤을 가미한 캠퍼스 드라마

이기적인 욕심 때문에 조강지처를 버리고 새로운 가정을 꾸린 아버지. 그런 아버지를 향한 복수를 인생의 목표로 삼고 자라난 전처 딸의 복수를 그린 드라마

다양하고 완성도 있는 이야기로 제작된 단편드라마를 담은 프로그램

시골로 향하는 진석네의 이삿짐 트럭. 이혼 후 아이 셋 딸린 홀애비가 된 진석은 서울 생활에 종지부를 찍고 귀농을 택한다. 그러나 귀농 첫날부터 녹녹치가 않다. 큰 딸 해별은 폐가나 다름없는 시골집을 보자마자 당장 서울로 돌아가자며 진석의 속을 태우고, 쌍둥이 해영과 동녘은 엄마가 보고 싶다고 울어댄다. 거기다 콩농사를 지을 생각으로 계약한 땅이 맹지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진석은 그제서야 사기를 당했음을 알게 된다. 한편, 승주의 아들 현은 엄마를 찾겠다며 서울로 향하는 쌍둥이와 동행을 하게 되고... 사라진 아이들 때문에 온 마을이 발칵 뒤집힘은 물론 진석과 승주는 아이들을 찾으러 서울로 동행하게 된다.

세 사돈지간을 통해서 오해와 갈등이 이해와 사랑으로 회복되고 마침내 상처를 감싸 안고 용서하는 과정을 담은 가족 드라마.

1,000년을 거슬러 고려 시대로 시간 여행을 하게 된 21세기 여인. 궁중의 암투에 휘말리고 여러 황자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게 된다.

사라지는 모든 것들의 이유가 되는 존재 멸망과 사라지지 않기 위해 목숨을 건 계약을 한 인간 동경의 아슬아슬한 목숨담보 판타지 로맨스

제주도를 배경으로 훈훈한 가족의 이야기를 담은 연속극으로 재혼 가정의 화합과 사랑을 밝고 경쾌하게 그린 작품이다.

제주도를 배경으로 훈훈한 가족의 이야기를 담은 연속극으로 재혼 가정의 화합과 사랑을 밝고 경쾌하게 그린 작품이다.

사랑 한 톨 없는 독한 발레리나 이연서와 낙천주의 사고뭉치 천사 단의 이야기를 그린 예측불가 판타스틱 천상 로맨스. 완벽한 존재인 천사가 불완전한 인간이 되고 싶어지는 과정을 통해 사람이, 사람으로서 지향해야 할 ‘인간성’ 이란 무엇인지를 다시금 되짚으려 한다. 그것은 사랑. 차가운 마음의 여자와 미숙하고 철없는 천사가 만나 뜻밖의 비극과 험난한 고비 앞에서 오직 상대를 위해 모든 걸 내어놓는 숭고한 선택임을 이야기해보려 한다. 그 끝이 어찌 될지라도, 그렇게 사랑하는 자들은 서로에게 천사가 되어줄 수 있음을 꿈꿔보려 한다. 여기, 춥고 가혹한 현실 속에 판타스틱한 사랑을 꿈꾸는 이들의 마음을 건드릴 단 하나의 기적이 내린다.

정치나 사회정의 따위는 상관없이 살아가던 젊은이들.. 이들의 부모세대가 물려준 세상과 맞짱 뜨면서 자신과 세상을 치유해가는 통쾌하고 발칙한 열혈로맨스.

‘무지-무식-무학' 3無하지만 생활력 하나는 끝내 주는 '가성비 주의' 남자와 본 투 비 귀티 좔좔이지만 생활 무지렁이인 '가심비' 중시 여자가 미술관을 매개체로 서로의 간극을 좁혀가는 '아트' 로맨스

상반된 두 인격을 가진 남자와 그 남자를 사랑한 여자, 풋풋한 사랑과 지독한 집착을 넘나드는 판타지 사극 로맨스

대리모라는 이유로 모성을 박탈당한 여자가 새롭게 찾아온 사랑 앞에서 온갖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사랑을 쟁취하며 가족의 소중함, 따뜻한 세상의 의미를 새겨가는 이야기

부모 세대의 갈등과 운명으로 인해 비극을 겪게 되는 세 남녀의 애절한 사랑과 치열한 성공을 다룬 드라마

3형제를 중심으로 자신의 삶을 개척해가는 젊은이들의 이야기

연애를 '안' 하는 남자와 연애를 '못' 하는 여자의 심장밀착 반전 로맨스

사람에게서 받은 상처와 아픔을 사랑으로 치유하고, 결국엔 '사람이 희망'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는 드라마

자연스러운 만남 추구는 쉽지 않고, 인위적인 만남 추구는 더더욱 어렵다면…?! '오래된 만남 추구'는 어떨까? 어쩌면 인연은 아주 가까운 곳에 있었는지도 모른다. 오래된 만남 속! 내 운명을 찾기 위한, 꺼진 인연 다시 보기 프로젝트!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김지운
대학원인 현주(구혜주 분)는 부모님이 방콕으로 여행을 떠난 사이 동생 재민(신하균 분)에게 고백할 것이 있다며 캠코더를 준비시킨다. 별 의심없이 캠코더를 준비한 재민과 지은(재연 분) 앞에 현주는 충격적인 비밀을 털어놓는다. 재민과 지은은 황당한 나머지 장난으로 여기고 현주는 늦은 밤, 공원의 한 여중생(노을 분)을 대상으로 실험을 통해 재민과 지은에게 자신의 실체를 털어놓는다. 남모를 고민을 털어놓은 현주는 이제 자신과 같은 비밀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산다는 영국으로 망명할 계획을 이야기한다. 재민과 지은은 여중생의 인터뷰와 실험을 통해 하룻밤 사이 현주의 고백을 믿기로 하고 다음날 영국으로 떠나는 현주의 송별회를 열어준다. 그리고 그날밤, 지은은 현주에게 한가지 부탁을 하는데.
코메디,드라마

감독: 이성수
의붓아버지 중엽은 딸 윤희에게 광기어린 집착을 보이며, 둘은 부녀지간 이상의 관계를 맺고 있다. 아버지로부터의 탈출구를 찾으려는 윤희에게 생물교사인 은우의 존재는 하나의 희망의 등불이며 윤희는 사제지간을 벗어나 은우의 연인이 되고자 한다. 은우도 처음에는 망설이나 윤희를 점차 사랑하게 된다. 윤희의 은우에 대한 사랑을 눈치챈 중엽은 그녀를 데리고 유럽으로 가려고 한다. 하지만 공항에서 은우는 중엽을 칼로 찌르게 되고, 중엽은 죄책감에 사로잡혀 자살하고 만다. 아버지로부터 자유로와진 윤희와 은우는 순수한 사랑을 다짐하며 여행길에 오른다.
멜로드라마
감독: 정지영
1985년 남영동 치안본부 대공분실 515호… 그곳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아무도 모른다.전 국민의 숨소리까지 검열하는 군부 독재가 기승을 부리던 1985년 9월 4일, 민주화운동가 김종태는 가족들과 목욕탕을 다녀오던 길에 경찰에 연행된다. 예전부터 자주 경찰에 호출되었던 터라 큰 일은 없으리라 여겼던 그는 정체 모를 남자들의 손에 어딘가로 끌려간다. 눈이 가려진 채 도착한 곳은 남영동 대공분실. 경찰 공안수사당국이 ‘빨갱이’를 축출해낸다는 명목으로 소위 ‘공사’를 하던 고문실이었다. 그날부터 김종태는 온갖 고문으로 좁고 어두운 시멘트 바닥을 뒹굴며 거짓 진술서를 강요 받는다. 아무 양심의 가책 없이 잔혹한 고문을 일삼는 수사관들에게 굽히지 않고 진술을 거부하는 김종태. 하지만 ‘장의사’라 불리는 고문기술자 이두한이 등장하면서 그의 인생을 송두리째 뒤바꾸는 잔혹한 22일이 시작된다.
드라마
감독: 류승완, 한지승
유령 류승완 연출 도와줘... 그리고 죽여줘... 인터넷 사령카페 단체톡에 빠져있는 고등학생 '승호'(이다윗)는 한번도 만난적 없지만 짝사랑하는 회원인 '여우비'(손수현)로 부터 절박한 메시지를 받는다. 도와줘… 그리고 죽여줘… '승호'는'여우비'를 짝사랑한 또 다른 멤버 '비젠'(박정민)과 함께 그녀를 구하기 위해 서둘러 신촌으로 향하는데… 너를 봤어 한지승 연출 사랑이 무너지던 날, 세상은 좀비가 되었다! 인간과 좀비 출신의 치료자들이 공존하게 된 세상. 좀비치료자들이 일하는 공장의 작업반장 '여울'(박기웅)은 유난히 그들을 경멸하지만, 여자 좀비 치료자 '시와'(남규리)는 그런 구박에도 그를 졸졸 쫓아다닌다. 그러던 어느 날, 과로로 쓰러진 '시와'와 단 둘이 마주하게 된 '여울'은 알 수 없는 감정에 사로잡히는데…… 피크닉 김태용 연출 엄마는 바쁘니까 오늘은 누나랑 둘이 소풍 가는 거야! 엄마(박미현)와 자폐증을 가진 동생과 함께 작은 바닷가 마을에 살고 있는 여덟 살 '수민'(김수안)의 유일한 즐거움은 이불 속에서 만화책 보기다.어느 날, 아끼는 만화책을 동생이 망가뜨리자 '수민'은 엄마와 자신을 위해 큰 결심을 하고 동생과 둘만의 소풍을 위해 먼 길을 나선다. 그리고 아무도 없는 절에 동생만을 남기고 돌아서는데…
드라마

감독: 현우성
인간을 믿는 자, 믿지 못하는 자그리고 인간을 이용하는 자인간의 선한 마음을 믿는 스타 강사 ‘유정’은 자신에게 호감을 표현하는 사교성 좋은 사업가 ‘선희’를 만난다.‘유정’은 가정을 지키기 위해 ‘선희’와 거리를 두려고 하지만그날 밤, 전혀 예상치 못한 사건이 발생하고, ‘선희’의 태도는 완전히 달라진다.모든 것이 급변한 그 순간, ‘유정’은 자신도 모르게 깊은 함정 속으로 끌려 들어간다.‘유정’의 친한 동생이자 인간을 쉽게 믿지 않는 ‘강수’는, 두 사람의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감지하고 예의주시한다.특히, ‘선희’가 주는 꺼림칙한 느낌은 점점 불길한 예감을 강하게 만드는데…
스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