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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다가 화장을 통해 여신이 된 주경과 남모를 상처를 간직한 수호가 만나 서로의 비밀을 공유하며 성장하는 자존감 회복 로맨틱 코미디

인간이 무시무시한 괴물로 변하는 세상. 사방이 공포로 물들었다. 이제 소수의 생존자들은 끝까지 인간성을 놓치지 않기 위해 목숨 건 사투를 벌인다.

역사에도 지도에도 존재하지 않은 대호국을 배경으로, 영혼을 바꾸는 '환혼술'로 인해 운명이 비틀린 주인공들이 이를 극복하고 성장해가는 판타지 로맨스 활극

다양하고 완성도 있는 이야기로 제작된 단편드라마를 담은 프로그램

1991년부터 2007년까지 매주 단막극을 선보였던 프로그램. 지금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의 마음을 몰라 고민이 되거나, 혹은 그의 마음을 100% 알기 때문에 연애에 탄력을 잃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이 드라마와 함께 진실한 사랑찾기 여행을 떠나십시오

최미자를 중심으로 그의 친구와 가족들이 겪는 다양한 삶의 이야기를 담은 시트콤이다. 특히나 제목처럼 결혼하지 않고 있는 30대 여성을 주인공으로 삼고, 그들의 연애, 일, 일상을 다룬 작품

386세대도 88만원 세대도 아닌, 그래도 아직은 기성세대로는 불리고 싶지 않은 한 여자가 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다는 1971년생. 마흔다섯의 성덕선. 덕선이 열여덟이던 1988년, 건국 이래 최고의 행사인 ‘서울 올림픽’이 열렸고 학력고사를 치르던 1989년, 베를린 장벽이 무너졌다. 대학에 입학하던 1990년, MBC 라디오 ‘배철수의 음악캠프’가 시작됐다. 누구에게나 내가 살아온 시대는 특별하기에 그날들을 선명히 기억한다. 월급날 아버지가 사오던 누런 통닭 봉투. 이불 깊숙이 아버지의 밥공기를 넣어 놓던 어머니. 온 가족이 도란도란 모여 앉아 보던 ‘한 지붕 세 가족’. 앞집, 옆집, 뒷집 너나 없이 나누고 살았던 골목 이웃들을 기억한다. 지나온 추억은 아련히 떠올라 밤잠을 뒤척이게 하고 오늘을 살아가는 발판이 된다. <응답하라 1988>은, 우리가 보낸 시간에 관한 이야기이며 그 시절 청춘을 보낸, 그리고 지금의 청춘들에 보내는 위로와 격려다. 현재를 살아가고, 견디며, 잘 지내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보내는 연가, 계절의 봄처럼 짧았고 청춘처럼 찰나로 지나간 그 시절로의 여행을 떠날 것이다.

불안과 두려움을 가진 보통 사람들이 종교의 이름을 빌어 사기치는 사람들, 사이비에 어떻게 빠져 들어가는지 그려내며 무엇이 진짜고 가짜인지 생각해보게 한다. 모두가 진짜라고 믿는 헛된 믿음을 알아보고 고군분투하는 미친 꼴통의 나 홀로 구원기.

태어나 60이 넘도록 학교나 직장으로 한 번도 서울에 적을 둔 적 없고, 줄기차게 수도권 주변인으로만 살아온 혜자. 우여곡절 끝에 가족을 이끌고 청담동으로 이사를 오게 된다. 평생 주류 사회에 속해 본 적이 없는 아줌마가 청담동에 산다는 이유만으로 목에 힘이 들어가지만, 이들이 생활하는 곳은 재개발 직전의 낡은 2층 작은 건물. 누가 봐도 화려한 청담동과는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집. 그 안에서 본격적인 청담동 주민이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혜자네 가족들 이야기이다.

단막극은 드라마와 영화의 경계에 존재한다. 드라마에서 자기만의 세계를 보여준 연출가와 영화에서 실험적인 스타일을 보여준 연출가들이 모였다. 사회적 통찰을 보여주는 사회파 미스터리에서 촌철살인의 풍자극까지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며, 이 작품들은 이 시대를 비추는 '거울' 이라는 키워드로 묶인다.

똘기 충만 4차원 알바생과 허당끼 넘치는 훈남 점장이 편의점을 무대로 펼치는 24시간 예측불허 코믹 로맨스. 키 크고 훤칠한 훈남이자 따뜻한 마음의 소유자, 최대현. 상큼한 미모와 4차원 성격의 똘끼 소유자, 정샛별. 3년 전 담배 셔틀로 만나는 두 사람 “웬만하면 끊어 뼈 삭는다. 그런 거 말고 멋진 일에 청춘을 걸어 봐!”라고 말해주는 최대현. 그날 대현은 샛별에게 잊을 수 없는 사람으로 각인되게 되는데...

유재석과 허당 탐정들의 예측불허 추리 예능. 당신이 웃어넘긴 모든 순간이 단서가 된다! 추리는 초짜, 웃음만 고수인 7인의 허당 탐정단이 맞닥뜨리는 10개의 사건, 숨막히는 추적, 뜻밖의 손님들. 예측불허 사건 속, 탐정단은 과연 최후의 배후를 밝혀낼 수 있을 것인가?

거액의 빚을 유산으로 상속받은 후 아버지의 명예를 위해 빚 갚기에 고군분투하는 부잣집 아들 '이광재'와 곁에서 적극적으로 그를 응원하는 씩씩한 여자 '김영하'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1999년, 여우고개에서 벌어진 기이한 교통사고로 부모를 잃은 9살 소녀, 지아. 21년 후, 30살이 된 지아는 세상의 숨겨진 미스터리를 찾아서 밝히는 탐사보도 프로그램 “도시 괴담을 찾아서”의 피디로 활약 중이다. 그런데 어느 날, 지아네에 수상한 ‘괴물’에 대한 제보가 들어오는데...

1986년에 여성 연쇄 살인 사건의 범인을 찾던 주인공이 2016년으로 타임 슬립, 과거와 현재의 연결고리를 발견하며 다시 시작된 30년 전 연쇄 살인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범죄 수사물.

상대적 박탈감으로부터 비롯된 사소한 거짓말을 시작으로 완전히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게 되며 결국 자신의 정체성과 삶의 일부를 잃어버린 여자 유미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

얼떨결에 경찰과 결혼한 사기꾼이 원치 않은 사건에 휘말리고 국회의원에 출마하며 벌어지는 코믹 범죄 드라마. 우리와 같은 시대를 사는 ‘을’ 의 모습을 보여주며 아픔을 공유하는 ‘동변상련식’ 힐링이 아닌, 우리를 아프게 하는 ‘갑’ 들에게 통쾌한 한방을 먹여 드라마를 보는 동안에나마 상실감을 극복하는 ‘이이제이식’ 힐링을 지향한다. 그럼으로 법과 원칙을 지키면서도 소외받는 ‘을’ 들에게 말하고 싶다. 우리에겐 더 나은 세상에서 살 수 있는 권리가 있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야할 의무가 있다고 말이다.

방송국 사회부 기자들의 삶과 사랑을 그린 풋풋한 청춘 드라마

대통령의 국정 연설이 열리던 국회의사당이 갑작스러운 폭탄 테러 공격을 받아 붕괴되고, 대통령도, 국무총리도, 국회의장도, 국무위원들도 한날 한시에 사라져 버렸다. 국무위원 중 유일하게 생존한 환경부 장관이 승계서열에 따라 60일간의 대통령 권한대행으로 지정된다. 한반도를 둘러싼 군사적 긴장은 한발 한발 레드라인에 다가서고 권력의 공백을 허락할 수 없는 국내 정치판은 요동치기 시작하는데...

살아남기 위해 2조 원의 정치 비자금을 해킹한 남자. 해킹당한 사실을 모르고 남자를 죽여 2조 원을 ‘영원히’ 날려버린 비선 실세, 남자가 살아 돌아오고 비선 실세는 ‘2조원이 든 대가리’가 살아났다며 기뻐하지만, ‘2조 원의 대가리 주인’은 모든 기억을 잃었다.
감독: 김의석
스무 살에 화투로 처음 '섰다'를 배운 주인공은 스무 살이 그립다. 어느 날 화투판에서 장땡을 잡은 남자는 다른 사람들에게서 광땡이 나오지만 않기를 간절히 바라지만….인생의 승부수를 띄워 본다. 성공하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냐 만은....하지만 내 인생에 포기란 없다. (.....노름판은 또 다른 인생의 축소판.)
드라마

감독: 박정배
“고물인 줄 알았는데 보물이었다?!”땅 파서 장사하는 도굴꾼들이 온다!흙 맛만 봐도 보물을 찾아내는 타고난 천재 도굴꾼 강동구(이제훈).자칭 한국의 '인디아나 존스'로 불리는 고분벽화 도굴 전문가 존스 박사(조우진), 전설의 삽질 달인 삽다리(임원희)를 만나 환상(?)의 팀플레이를 자랑하며 위험천만하고도 짜릿한 도굴의 판을 키운다.한편, 그의 재능을 알아본 고미술계 엘리트 큐레이터 윤실장(신혜선)은 강동구에게 매력적이면서도 위험한 거래를 제안하는데...!황영사 금동불상, 고구려 고분벽화 그리고 서울 강남 한복판 선릉까지!팔수록 판이 커지는 도굴의 세계!
범죄

감독: 김한민
나라의 운명을 바꿀 압도적 승리의 전투가 시작된다!1592년 4월, 조선은 임진왜란 발발 후 단 15일 만에 왜군에 한양을 빼앗기며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인다.조선을 단숨에 점령한 왜군은 명나라로 향하는 야망을 꿈꾸며 대규모 병역을 부산포로 집결시킨다.한편, 이순신 장군은 연이은 전쟁의 패배와 선조마저 의주로 파천하며 수세에 몰린 상황에서도 조선을 구하기 위해 전술을 고민하며 출전을 준비한다.하지만 앞선 전투에서 손상을 입은 거북선의 출정이 어려워지고, 거북선의 도면마저 왜군의 첩보에 의해 도난당하게 되는데… 왜군은 연승에 힘입어 그 우세로 한산도 앞바다로 향하고,이순신 장군은 조선의 운명을 가를 전투를 위해 필사의 전략을 준비한다.1592년 여름, 음력 7월 8일 한산도 앞바다, 압도적인 승리가 필요한 조선의 운명을 건 지상 최고의 해전이 펼쳐진다.
액션,드라마,전쟁,시대극/사극

감독: 남동협
“우리가 뭐 빠지는 게 있노? 집도 있고 차도 있고 인물도 훤칠한데.”자칭 터프가이 ‘재필’(이성민)과 섹시가이 ‘상구’(이희준)현실은 잊지 못할 첫인상으로 이사 첫날부터 동네 경찰 ‘최 소장’(박지환)과 ‘남 순경’(이규형)의 특별 감시 대상이 되지만, 꿈꾸던 유럽풍 드림하우스에서 새출발한다는 것에 그저 행복하기만 하다.그러나 행복도 잠시, 물에 빠질뻔한 ‘미나’(공승연)을 구해주려다 오히려 납치범으로 오해받는 상황이 이어진다.한편 ‘미나’를 찾으러 온 불청객들을 시작으로 지하실에 봉인되어 있던 악령이 깨어나며 어두운 기운이 집안을 둘러싸기 시작하는데…“왜 다들 우리집에 와서 죽고 난리야!”
💬 15일~1개월 뒤 비공개
코메디

감독: 이현지, 이건욱
1. 이별영화배우 지망생과 감독 지망생의 만남이 끝나는 순간, 이별의 순간에서도 건욱은 자 신의 실패한 영화를 현실에서 찍어보고자 한다.2. 연애의 숲서로 맞지 않는 연애를 하며 서로에게 상처를 입은 해랑과 미오, 그리고 연우와 병대. 숲 속에서 두 커플이 싸우고, 우연한 기회로 해랑과 연우가 만나게 되고, 미오와 병 대가 만나게 된다. 의미심장한 해랑과 미오… 과연 연인들의 다툼이 있던 숲 속에서는 평 화가 찾아올 수 있을까3. 연애의 길차를 타고 시골길을 달리다 다투는 연인 혁과 이슬. 다툼은 거세지고 차를 멈추는 혁, 이슬에 게 차에서 내리라고 한다. 어이없어 하며 차에서 내리는 이슬과 떠나버리는 혁. 싸움을 하는 또 다른 커플이 있다. 이별여행을 다녀오는 동익과 선아. 그들도 사소한 이야기로 말다툼을 하다가 진상을 부리는 동익의 행동에 차에서 내려 도망가는 선아. 그녀를 쫓아가는 동익, 선아는 논에서 넘어지고 선아를 부추기려 하는데, 그 모습을 멀리서 보고 오해한 혁이가 동익에게 날라차기를 하는데..4. 헬로하와유어머니 가게인 코인노래방에서 자가격리 중인 지안에게 10년 만난 남자친구 동훈 이 찾아온다. 노래방 유리 사이로 서로의 오해를 풀고 다시 사랑하게 된다.
드라마,멜로/로맨스,판타지,옴니버스

감독: 최동훈
“아주 오래전부터 외계인은 그들의 죄수를 인간의 몸에 가두어 왔다”2022년 현재, ‘가드’(김우빈)’와 ‘썬더’는 인간의 몸에 가두어진 외계인 죄수를 관리하며 지구에 살고 있다.어느 날, 서울 상공에 우주선이 나타나고 형사 ‘문도석’(소지섭)은 기이한 광경을 목격하게 되는데..한편, 630년 전 고려시대 얼치기 도사 ‘무륵’(류준열)과 천둥 쏘는 처자 ‘이안’(김태리)이 엄청난 현상금이 걸린 신검을 차지하기 위해 서로를 속고 속이는 가운데 신검의 비밀을 찾는 두 신선 ‘흑설’(염정아)과 ‘청운’(조우진), 가면 속의 ‘자장’(김의성)도 신검 쟁탈전에 나선다.그리고 우주선이 깊은 계곡에서 빛을 내며 떠오르는데…2022년 인간 속에 수감된 외계인 죄수를 쫓는 이들1390년 고려 말 소문 속의 신검을 차지하려는 도사들시간의 문이 열리고모든 것이 바뀌기 시작했다!
SF,액션,판타지
감독: 황다슬
주원은 일주일 째 연락이 두절된 대학교 동기 은하가 걱정돼 은하의 집에 찾아간다.지금은 2021년 2월의 서울. 코로나 2.5단계로 취식도 금지된 시기.결국 두 사람은 은하의 집에서 못다한 이야기를 하기로 한다.
드라마

감독: 김충길
이건.. 너랑 나 사이에 비밀이다!수진을 짝사랑해 왔던 충길은 주변 친구들에게 고백을 하고 친구들을 동원해 철저하게 계획된 고백 작전을 펼친다.엉뚱하지만 기발한, 치밀하지만 귀여운 충길의 고백 작전은 계획한대로 순조롭게 이루어지는 듯 하지만 예상치 못한 복병을 맞이하게 된다.과연 충길의 고백은 성공할 수 있을까?
멜로/로맨스
감독: 김중엽
바야흐로 2065년. 하수민과 하수진은 남북한을 통일시키고, 비정규직을 철폐하였으며, 아프리카 말라리아를 박멸하고, 남극의 빙하들을 지킨 그야말로 엄청난 남매이다. 그러나 이들에게도 출생 전 크나큰 역경이 있었으니…
드라마

감독: 채여준
공수도장을 운영하는 아빠로부터 공수도를 배워온 소녀 ‘채영’이 홀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순수하고 정의로운 소년 ‘종구’와 일진의 생활에 염증을 느끼고 새로운 시작을 위해 애쓰는 ‘해성’을 만나 공수도를 통해 함께 성장해가는 청춘 액션물
액션,코메디

감독: 최종태
김수환 추기경의 어린 시절 이야기“내 마음밭 특별한 씨앗을 키운 건, 가족의 사랑이었다.”1928년 일제강점기,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엄마와 아픈 아버지를 위해 신부보다 인삼장수가 되고 싶은 7살 소년 순한은 자신의 마음밭에 심어진 믿음의 씨앗을 키워가며 저 산 너머에 있을 고향을 찾아간다.
전기,드라마

감독: 김성훈, 박인제
역병으로 뒤덮인 조선, 피의 근원을 찾아 다시 궁으로 돌아간 왕세자 창이 궁 안에 번진 또 다른 음모와 비밀을 파헤쳐가는 미스터리 스릴러
액션,시대극/사극,미스터리,스릴러,어드벤처

감독: 김한결
헤어진 여친에 미련을 못 버린 ‘재훈’(김래원). 여느 때처럼 숙취로 시작한 아침, 모르는 번호의 누군가와 밤새 2시간이나 통화한 기록을 발견하게 되고 그 상대가 바로! 통성명한지 24시간도 채 되지 않은 직장 동료 ‘선영’임을 알게 된다. 남친과 뒤끝 있는 이별 중인 ‘선영’(공효진). 새로운 회사로 출근한 첫날, 할말 못할 말 쏟아내며 남친과 헤어지던 현장에 하필이면! 같은 직장의 ‘재훈’이 있던 것을 알게 된다. 만난지 하루만에 일보다 서로의 연애사를 더 잘 알게 된 두 사람. 하지만 미묘한 긴장과 어색함도 잠시 ‘한심하다’, ‘어이없다’ 부딪히면서도 마음이 쓰이는 건 왜 그럴까?
💬 15일~1개월 뒤 비공개
멜로/로맨스,코메디

감독: 이경섭
현실도 게임 같으면 얼마나 좋을까? 평범한 여중생 A가 되고 싶은 '미래'의 현실적응기!취미는 게임, 특기는 글쓰기인 여중생 ‘미래’가 가장 좋아하는 곳은 게임 세계 ‘원더링 월드’. 괴물 같은 아빠도 없고, 외로운 학교도 가지 않아도 되는 그 곳에서 미래는 자신만의 세상을 꿈꾸며 살아간다. 그러다 난생 처음으로 현실친구를 사귀기 위해 '태양'과 '백합'에게 다가가려 조금씩 용기를 내어 보지만, 뜻하지 않은 사건으로 인해 상처 받고 더욱 움츠러 들고 만다. 게다가 유일한 세상이었던 ‘원더링 월드’마저 서비스를 중단한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다시 혼자가 된 미래는 랜선친구 ‘재희’를 만나러 가는데… 새로운 세상을 만나버린 ‘미래’의 앞날은 과연 어떻게 될까?
드라마,청춘영화

감독: 윤종빈
북으로 간 스파이, 암호명 흑금성1993년, 북한 핵 개발을 둘러싸고 한반도의 위기가 고조된다. 정보사 소령 출신으로 안기부에 스카우트된 박석영(황정민)은 ‘흑금성’이라는 암호명으로 북핵의 실체를 캐기 위해 북의 고위층 내부로 잠입하라는 지령을 받는다. 안기부 해외실장 최학성(조진웅)과 대통령 외에는 가족조차도 그의 실체를 모르는 가운데 대북사업가로 위장해 베이징 주재 북 고위간부 리명운(이성민)에게 접근한 흑금성. 그는 수 년에 걸친 공작 끝에, 리명운과 두터운 신의를 쌓고 그를 통해서, 북한 권력층의 신뢰를 얻는데 성공한다. 그러나, 1997년. 남의 대선 직전에 흑금성은 남과 북의 수뇌부 사이 은밀한 거래를 감지한다. 조국을 위해 굳은 신념으로 모든 것을 걸고 공작을 수행했던 그는 걷잡을 수 없는 갈등에 휩싸이는데…
드라마

감독: 권오광
전설적인 타짜 ‘짝귀’의 아들이자 고시생인 ‘일출’(박정민)은 공부에는 흥미가 없지만 포커판에서는 날고 기는 실력자다. 포커판에서 우연히 알게 된 ‘마돈나’(최유화)의 묘한 매력에 빠져든 일출은 그녀의 곁을 지키는 ‘이상무’(윤제문)에게 속아 포커의 쓴맛을 제대로 배운다. 돈도 잃고 자존심까지 무너진 채 벼랑 끝에 몰린 도일출, 그의 앞에 정체불명의 타짜 ‘애꾸’(류승범)가 나타난다.거액이 걸린 거대한 판을 설계한 애꾸는 전국에서 타짜들을 불러모은다. 일출을 시작으로 셔플의 제왕 까치(이광수), 남다른 연기력의 영미(임지연), 숨은 고수 권원장(권해효)까지 무엇이든 될 수 있고, 누구든 이길 수 있는 ‘원 아이드 잭’ 팀으로 모인 이들, 인생을 바꿀 새로운 판에 뛰어드는데…베팅을 할 때는 인생을 걸어야지! 타짜니까!
범죄,드라마
감독: 이동현
마조히스트 여성의 성행각을 다룬 성애영화
에로

감독: 박동기
절대악 흑마사를 향한 통쾌한 복수가 시작된다!한탕주의에 빠져 살던 ‘호룡’은 번번이 사업 계약에 실패하며 쓰디쓴 현실을 살아간다.그러던 어느 날, 중국집을 운영하던 아버지가 200년 만에 부활한 ‘흑마사’의 졸개들에게 죽임을 당한다.‘호룡’ 역시 그들에게 죽임을 당할뻔하지만, 중국집 종업원으로 일하던 ‘아랑’에 의해 구사일생으로 살아난다.‘흑마사’와 그의 졸개들을 피해 달아난 태기산에서 ‘호룡’은 자신이 나한파의 후예라는 사실과 가문의 비밀을 알게 되는데…200년 만에 부활한 절대악 흑마사에 대항하여 나한파의 비밀의 무기를 대체할 궁극의 짬뽕을 완성하라!
💬 15일~1개월 뒤 비공개
액션,코메디
감독: 이동현
집을 유산으로 물려받은 남자의 성행각을 다룬 성애 영화
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