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개 결과 (TMDB 20개, KMDB 19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1989년 12월 FOX에서 방영을 시작한 애니메이션. 미국의 스프링필드를 배경으로 먹는 걸 유난히 밝히고 게으르며 독특한 성격의 가장 호머, 항상 사고만 치고 다니는 남편과 아이들의 뒤치다꺼리를 도맡아 하는 엄마 마지, 하루라도 장난을 치지 않고 넘어가는 날이 없는 장난꾸러기 아들 바트, 나이에 비해 꽤나 어른스럽고 똑똑한 리사, 그리고 말은 한마디도 못하지만 의외의 대활약을 보여주는 막내 메기 등 각각의 개성 만점 가족 구성원들이 펼치는 극적인 하루하루를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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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HBO에서 방영을 시작한 형사물. 1995년과 2012년이라는 17년의 간극을 두고 연쇄살인마를 쫓는, 루이지애나 경찰국 소속 형사인 러스틴 콜과 마틴 하트의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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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더러운 방식으로 돈을 모으는 재벌들을 시원하게 혼내주던 마술사기단 ‘포 호스맨’. 은퇴 후 평범한 삶을 살고 있던 그들에게 새로운 임무를 알리는 의미심장한 카드가 배달된다. 그렇게 다시 모이게 된 오리지널 ‘포 호스맨’은 자신들을 흉내 내던 신예 마술사들까지 영입하며 미션을 준비한다. 그들의 목표는 무기 밀매, 자금 세탁 등 더러운 돈에 물든 ‘하트 다이아몬드’를 훔치는 것. 하지만 다이아몬드를 훔치고, 통쾌한 쇼를 선보이려는 이들 앞에는 수많은 함정이 펼쳐지는데…

래리는 새 파일럿 쇼 제작에 돌입한다. 그의 쇼는 아이템 제안 때부터 넷플릭스의 좋은 반응을 끌어내며 순조롭게 출발하지만, 전혀 예기치 않은 사고와 사건들 때문에 번번이 위기를 맞는다.

줄거리 정보 없음

뉴욕에 사는 인테리어 디자이너이자 식탐 여왕인 그레이스, 그녀의 룸메이트이자 게이 절친인 변호사 윌. 부자집 마나님이지만 심심해서 그레이스의 비서로 일하는 카렌, 쇼 비즈니스 업계의 스타를 꿈꾸는 철딱서니 없는 잭까지... 이들 4인방의 우정과 사랑, 코믹한 일상을 그려낸 레전드 시트콤.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론 셀턴
농구라면 LA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정도로 실력파인 시드니는 항상 거리 농구코트에서 살다시피하고 내기 농구를 즐기던중 꺼벙한 백인 빌리를 알게 된다. 마피아들에게 빚을 지고 도망 중이던 빌리는 시드니와의 내기 경기에서 예상치 않게도 승리한다. 그래서 시드니는 거리 코트를 휩쓸기 위해 빌리에게 파트너가 될 것을 제의, 둘은 그때부터 허슬러가 되어 시드니가 먼저 다른 지역의 코트에서 바람을 잡으며 빌리가 멍한 표정으로 나타나 파트너가 되는 수법으로 거리 코트를 하나씩 점령해 나간다. 그러면서 둘은 도박 농구로 친구가 되는데, 어느날 한 패거리와의 시합에서 시드니는 전에 없었던 무기력함을 보이고 둘은 패배를 맛본다. 시드니가 그들과 짜고 사기를 친 것이다. 한바탕 싸움끝에 더욱 철저한 농구 도박사로 의기투합한 이들은 5천 달러의 상금이 걸린 거리 농구 챔피언쉽에 나간다.
코메디,드라마,스포츠
감독: 칼 셴켈
능력을 발휘하며 화려하게 조명을 받는 린다와는 달리 일에 염증을 느끼던 제리는 둘만의 보금자리를 원한다. 모임에서 베이코브에 있는 작은 집을 소개받은 린다와 제리는 섬을 찾아가고 계약을 맺는다. 짐 정리를 끝내고 친구들과 섬의 이웃주민들을 초대하여 조촐한 파티를 열던 중, 슬레이터가 어이없는 죽음을 당하고 만다. 계속해서 이어지는 불가사의한 사건들. 린다는 섬의 주민들이 2세기 전의 사람들임을 알게되는데...
공포,스릴러
감독: 존 추
줄거리 정보 없음
범죄,스릴러,미스터리
감독: 제인 앤더슨
9명의 아이들과 술 좋아하는 무능한 남편 탓에 늘 어려움속에서 살아가는 가정 주부 에버린 라이언. 살아가기 위해 TV, 슈퍼마켓 응모 콘테스트에 응모하는것을 직업처럼 여기며 누구도 상상할수 없는 기상 천외한 방법과 엄마로서의 무모한 적극성으로 남들이 상상할 수 없는 결과를 이루어 낸다. 응모에 당첨되어 집도 사고 빚도 갚고... 실제 일어났던 한 가족의 실화를 바탕으로 강한 모성애를 잘 그려내었다.
드라마
감독: 존 힐코트
4인조 은행강도가 은행을 휩쓸고 갔지만 돈은 그대로 있는 의문의 사건이 발생한다. 경찰은 그들을 쫓지만 실마리 조차 잡지 못한 채 놓치고 만다. 한편 범죄조직의 리더인 ‘마이클’은 인질로 잡힌 가족을 위해 마지막 범죄를 계획한다. 하지만 완벽한 보안으로 범죄의 성공은 불가능한 미션이 된다. 결국 그들은 시간을 벌기 위해 전 도시의 경찰들을 유인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인 경찰 피살 코드 ‘트리플 9’을 발동시키기로 한다. 마침내 D-day가 오고, 완벽함 범죄를 위한 경찰 살해가 벌어지는데… 범죄를 계획하는 자, 실행하려는 자, 막으려는 자들의 목숨을 건 한 판이 시작된다!!
액션,범죄,드라마
감독: 론 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프란시스 로렌스
혁명의 불꽃이 될 거대한 생존전쟁!살아남아라, 최후의 승자가 모든 것을 바꾼다!헝거게임의 우승으로 독재국가 '판엠'의 절대권력을 위협하는 존재가 된 캣니스, 혁명의 불꽃이 된 그녀를 제거하기 위해 캐피톨은 75회 스페셜 헝거게임의 재출전을 강요한다. 역대 최강의 우승자들이 모인 헝거게임에 참가하게 된 캣니스는 판엠의 음모 속에서 적인지 동료인지 알 수 없는 막강한 도전자들과 맞닥뜨린다. 모두의 운명을 걸고 살아남아야 하는 캣니스, 그녀와 함께 혁명의 불꽃이 시작된다.
액션,판타지
감독: 피터 스테빙스
부도덕한 경찰과 잔혹한 마피아 보스, 어두운 범죄의 그늘에 가려진 가진 자들의 도시. 모든 것을 그대로 볼 수 없었던 아서는 스스로 암흑 같은 범죄 세상으로부터 사람들을 구하기로 마음 먹는다. 현대식 무기나 초능력도 없이 수퍼 히어로에 도전한 아서는 아이들의 장난감과 집안에서 구할 수 있는 각종 잡동사니로 무장하고 범죄가 들?는 거리로 나선다. 예기치 않았던 파트너가 등장하고 그는 범죄 조직의 보스와 맞서게 된다.
코메디,드라마,범죄
감독: 밀러스 포먼
'허슬러 클럽'이라는 스트립바를 운영하는 래리 플린트는 클럽 홍보를 위해 여자의 나체사진으로 도배된 '허슬러 뉴스레터'를 발행한다. 의외로 이 홍보물이 인기를 끌자 도색음란잡지의 상업성을 간파한 래리는 이것을 전국용 월간지로 개편하고 본격적인 섹스 산업에 뛰어든다. 동시에 래리는 클럽의 스트립 댄서인 16살의 소녀 알시아와 사랑에 빠진다. 그러나 재클린 오나시스의 나체사진을 입수한 '허슬러'는 순식간에 2백만 부를 넘기는 행운을 만나는 동시에 경찰에 입건되고 만다. 오하이오주에서 래리를 음란물 간행죄로 고소한 것이다.
코메디,드라마,전기
감독: 마크 미로드
하얀 눈으로 덮힌 알래스카, 거기에 많은 빚과 뚜렛증후군을 앓는 아내를 가진 파산한 여행사 사장 폴 바넬(로빈 윌리암스役)이 있다. 사무실 전기가 끊길만큼 궁지에 몰렸고 또 아내 마가렛(홀리 헌터役)의 치료비에 대한 압박을 심하게 느끼는 폴에게 어느 날 꽁꽁 언 시체가 나타난다. 저 시체가 동생 레이몬드라면!!!! 그에겐 지난 5년 동안 행방불명 된 동생이 있었고 그 동생은 100만불의 생명보험에 가입되어 있었다. 소심한 남편 폴은 사랑하는 그녀를 위해 황당한 시체훼손 보험사기극을 시작한다. 한편, 꽁꽁 언 시체의 주인인 갱단은 시체를 돌려받기 위해 마가렛을 납치하고...보험조사관 테드는 수상한 냄새를 맡고 끈질긴 추적에 나선다. 마가렛을 구하려면 테드의 눈을 피해 이미 장례를 치른 시체를 찾아 교환을 해야한다. 이 정신없는 와중에 성질 나쁜 동생 레이몬드가 사정을 알고 돌아와 마가렛을 없에고 그 몫까지 갖고 싶어한다. 폴은 갱단에게도 레이몬드에게도 돈을 빼앗기고 싶지 않다.. 어떻게 하면 아내도 지키고 돈도 지킬 수 있을까...
코메디,범죄
감독: 프란시스 로렌스
혁명의 불꽃을 피울 그녀가 모킹제이로 부활한다! 게임은 끝났다! 세상을 구원할 마지막 전쟁이 시작된다! 헝거 게임이 끝나고 캣니스의 고향인 12구역이 캐피톨의 폭격으로 파괴되자 그녀는 절망감으로 괴로워한다. 12구역의 생존자들이 13구역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캣니스는 반정부 세력의 중심이 된다. 어떤 공격도, 어떤 감시도 피할 수 있는 전설의 13구역을 다스리는 대통령 코인은 캣니스에게 혁명의 불꽃이자 반군의 상징인 모킹제이가 되어달라고 부탁하고, 모두의 희망이 된 캣니스는 이제 세상을 구원할 마지막 전쟁을 준비한다. *HOT TIP ‘모킹제이’란? 캣니스가 헝거게임 출전시 착용했던 행운의 브로치로 모두가 기다려온 단 하나의 희망이자, 절대권력 캐피톨에 맞서는 혁명의 상징
액션,판타지

감독: 켈리 프레몬 크레이그
17세 네이딘, 어느 날 갑자기 깨닫다!자식보다 본인 인생이 더 중요한 엄마, 공부 잘하고 잘 생기고 인기 많은 엄마아들, 이런 엄마아들과 눈 맞은 10년 넘은 베프, 내 존재조차 모르는 짝사랑남, 고민을 상담해도 전혀 도움도, 위로도 안되는 돌직구 선생님까지, 내 주변은 무식하고 이기적인 인간들 투성이다. 그보다 더 끔찍한 사실은 지금 이 얼굴로 평생을 살아야 한다는 것…망했다… 이번 생은 완전히 망했다!
드라마,코메디
감독: 지미 헤이워드
복날엔 삼계탕, 추수감사절엔 칠면조?! 왜 하필 우릴 먹어? 과거로 돌아가 메뉴를 바꿔라!추수감사절 요리가 되기 일보 직전, 겨우 살아남은 운 좋은 칠면조 '레지'. 그리고 '위대한 칠면조'로부터 특명을 받은 돌+새 '제이크'. 둘은 명절 메뉴에서 칠면조 요리를 없애기 위해 '칠.특.대(칠면조특공대)'를 결성,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돌아갈 계획을 세운다. 우여곡절 끝에 결국 첫 추수감사절 직전으로 돌아간 레지와 제이크는 특급미션을 위해 인간들과의 전쟁을 선포하는데..과연 '칠.특.대'는 이들을 호시탐탐 노리는 인간들로부터 종족을 구출하고 칠면조 요리를 없앨 수 있을까?식탁탈출을 꿈꾸는 칠면조 특공대의 웃음폭탄 시간여행이 시작된다!
코메디

감독: 맷 리브스
퇴화하는 인간 VS 진화하는 유인원전 세계에 퍼진 치명적인 바이러스 ‘시미안 플루’로 인해 유인원들은 나날이 진화하는 반면, 살아남은 인간들은 점차 지능을 잃고 퇴화해 간다. 인간과 공존할 수 있다고 믿었던 진화한 유인원의 리더 시저(앤디 서키스)는 유인원들을 몰살하려는 인간군 대령(우디 해럴슨)에 의해 가족과 동료들을 무참히 잃고 분노한다. 진화한 유인원이 언젠가 인간을 지배하게 될 지도 모른다는 두려움과 인류의 생존을 위해서 인간성마저도 버려야 한다는 대령과 더 이상의 자비와 공존은 없다며 가족과, 자유와, 터전을 위해 전쟁에 나서게 된 시저. 종의 운명과 지구의 미래를 결정할 피할 수 없는 전쟁. 과연, 최후는 어떻게 될 것인가!
액션,SF,어드벤처

감독: 마틴 맥도나
“내 딸이 죽었다” “아직도 범인을 못 잡은 거야?” “어떻게 그럴 수가 있지 경찰 서장?”세 개의 빌보드 광고판에 새겨진 엄마의 분노, 세상을 다시 뜨겁게 만들다범인을 잡지 못한 딸의 살인 사건에 세상의 관심이 사라지자, 엄마 ‘밀드레드’(프란시스 맥도맨드)는 아무도 사용하지 않는 마을 외곽 대형 광고판에 도발적인 세 줄의 광고를 실어 메시지를 전한다. 광고가 세간의 주목을 끌며 마을의 존경 받는 경찰서장 ‘윌러비’(우디 헤럴슨)와 경찰관 ‘딕슨’은 무능한 경찰로 낙인찍히고, 조용한 마을의 평화를 바라는 이웃 주민들은 경찰의 편에 서서 그녀와 맞서기 시작하는데…
드라마,범죄,코메디

감독: 그렉 버랜티
1960년대 우주 경쟁 시대, 거듭된 실패로 멀어진 대중들의 관심을 다시 모으기 위해 NASA는 아폴로 11호 발사를 앞두고 마케팅 전문가를 고용한다.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NASA의 달 착륙을 홍보하는 마케터 켈리 존스와 그녀가 하는 일이 거짓말이라며 대립하는 발사 책임자 콜 데이비스.전혀 다른 두 사람이 만났지만 하나의 목표를 위해 서서히 한마음이 되어간다.미션의 성공이 눈앞에 보이기 시작한 가운데, 켈리 존스는 미 행정부에서 은밀한 제안을 받게 되고실패도, 2등도 용납이 되지 않는 달 착륙 프로젝트를 위해 켈리 존스는 아무도 모르게플랜 B, 즉 실패에 대비해 달 착륙 영상을 준비하기 시작하는데…인류 최대의 업적,최초의 달 착륙은 진짜일까, 가짜일까?
코메디,멜로/로맨스

감독: 조슈아 티켈, 레베카 해럴 티켈
The solution of Regenerative farmers to bring soil health across the continent and beyond.
자연ㆍ환경

감독: 루벤 외스틀룬드
호화 크루즈에 #협찬 으로 승선한 인플루언서 모델 커플.각양각색의 부자들과 휴가를 즐기던 사이, 뜻밖의 사건으로 배가 전복되고 8명만이 간신히 무인도에 도착한다.할 줄 아는 거라곤 구조 대기뿐인 사람들… 이때 존재감을 드러내는 건,“여기선 내가 캡틴입니다. 자, 내가 누구라고요?”
드라마,코메디

감독: 우디 해럴슨
“오늘 하루 참 길다…”90년대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하던 할리우드 스타 우디 해럴슨.하지만, 최근에는 ‘퇴물’로 취급받으며 ‘최악의 무대’에 서는 게 전부.오늘도 연극 무대를 마치고 남은 하루 가족과 오붓한 시간을 보내기로 한다.하지만, 가장 사랑하는 아내와 싸움을 하게 되고, 엎친 데 덮친 격 폭행 사건에 연루되면서 철장 신세를 지게 된 우디 해럴슨.오늘 하루의 끝은 해피엔딩이 될 수 있을까?
코메디,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