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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고의 연예인들이 곳곳에 있는 미션을 해결하고, 끊임없는 질주와 긴박감 넘치는 대결을 통해 대한민국 랜드마크들의 숨겨진 뒷모습을 전격 공개하는 프로그램

2015년 12월 JTBC에서 방영을 시작한 버라이어티 쇼. 세상의 모든 질문을 그들만의 방식으로 풀어주는 아는 형님. 인생을 살다 보면 마주치게 되는 사소하지만 궁금해 견딜 수 없는 질문들. 그럴 땐 질문하라. 아는 형님이 답할 것이다. 나이도, 출신도, 성격도, 외모도 전혀 다르지만 인생 좀 살아 본, 그래서 인생을 좀 아는 형님들이 모여 그들만의 방식으로 추측하고 실험하고 전해주는 아는 형님만의 인생 해답. 지금부터 우리에게 속 시원한 답을 주기 위해 벌이는 형님들의 고군분투가 시작된다.

세계의 곳곳에 존재하는 야생을 배경으로 생존을 펼치는 생존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아내 없이 아이들을 돌보는 연예인 아빠들의 육아 도전기

가족의 또 다른 이름 ‘식구(食口)’ 밥 식(食)자에 입 구(口)자를 쓰는 ‘식구’는 말 그대로 한집에서 함께 살면서 끼니를 같이 하는 사람을 말한다. 요즘 같은 시대... 부모는 늦은 밤까지 회사에 발이 묶여 밖에서 저녁을 때우고 아이들은 빼곡한 학원일정에 삼각김밥, 컵라면으로 끼니를 해결하기도 하고 1인 가구까지 급증하면서 ‘혼 밥’이 트렌드가 되고 있는 요즘... 식구끼리 집에 둘러앉아 저녁을 먹는 것이 흔하지 않은... 귀한 풍경이 되어가고 있다. 지금처럼 나날이 저녁의 삶이 줄어드는 사회. 대한민국 평범한 가정의 저녁 시간은 실제로 어떤 모습일까? 하루를 살아가는 원동력, 소통의 매개체이기도 했던 우리네 저녁 밥상. 평범한 가정, 국민들의 저녁 속으로 들어가 저녁 한 끼 나누며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을 엿보고자 한다.

2019년, 서울 시내 가장 번화한 도심 한복판. 가장 금싸라기 땅에 자리 잡고 있는 낡고 허름한 건물. 언뜻보면 재건축을 준비하고 있는 빈 건물인 듯도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영업 중인 호텔이다. 그 앞을 지나는 수백만의 유동인구가 있지만, 정작 그 호텔 안으로 들어가는 손님은 거의 없다. 낮에는. 밤이 깊어 인적이 끊기고 도심이 잠들 때, 간판에 불이 켜진다.... 호텔 델루나. 령빈(靈賓) 전용 호텔 델루나에 초엘리트 호텔리어 구찬성이 지배인으로 근무하며, 괴팍하고 심술궂은 사장 장만월과 함께 특별한 영혼 손님들에게 특급 서비스를 제공하며 벌어지는 이야기.

다양한 주제의 설문조사 답변 내용을 스튜디오에 나온 게스트들이 맞춰가는 프로그램

여고생 살인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이자 흙수저 전학생 혜인과 유력한 용의자이자 교내 최고 권력 DIAMOND6의 여왕 제나의 위태로운 만남. 모두가 선망하는 귀족학교 청담국제고등학교를 무대로 자신의 것을 지키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뺏고 뺏기는 두 여자의 권력게임!

뜨끈뜨끈한 예능 대세들이 모였다! 최고의 여성 MC들이 이끄는 스핀오프 프로젝트 ! 보다 더 독하고 더 웃기다!

겉으론 멀쩡한 외모와 스펙의 뇌섹남! 그러나, 여자 속만 알고 정작 여자 맘은 모르는 산부인과 전문의 왕성기(오지호). 거침없는 성격으로 여성 불모지인 금녀의 벽에 도전! 그러나, 남성의 은밀한 그 곳을 진단하면서도 연애 경험은 전무한 비뇨기과 전문의 길신설(강예원). 낮에는 성 전문가 밤에는 연애 초보자 한 지붕 아래 만난 두 닥터! 환자 쟁탈을 위한 제로섬 게임이 시작된다!

도망친 노비들을 쫓는 추노꾼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엇갈린 운명과 감정, 그리고 신분과 자유를 둘러싼 치열한 이야기.

오만하고 건방진 재벌 안나 조와 뻔뻔하고 단순한 장철수가 우연히 만나 안나 조의 기억상실로 인해 서로 얽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서울특별시 용산구 후암동에 위치한 낙원 여인숙에서 장기 숙박 중인 투숙객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막례(윤여정)가 운영하는 낙원 여인숙에서 아기를 낳게 되는 박하(박세완). 박하는 남편의 억울한 죽음을 밝히기 위해 구성 호텔로 향하는데...

2005년 봄.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이 시대의 우울한 청춘들에게 희망과 요기를 주고자 기획한 명랑 쾌활 드라마

성숙한 사람들의 서툰 멜로 "키스 한 번으로 죽었던 연애 세포가 살아나다. 그리고... 진짜 사랑..."

조현경 작가의 소설이 원작으로 JTBC에서 2014년 12월 12일부터 2015년 3월 28일까지 방영했던 금토 드라마. 연출은 tvN의 후아유와 SBS의 대물을 연출했던 조현탁 PD가 맡았다. 극본은 조현경 작가. 기존의 궁중 야사와 남성적 시대극이 아닌, 조선시대 규방 여인들과 하녀들의 이야기를 통해 신분과 계급을 뛰어넘는 운명 극복의 드라마를 그리는 것이 기획의도라고 한다.

신데렐라를 꿈꾸며 서울대 출신의 남자와 결혼을 했지만, 조직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는 무능한 남자로 인해 산산히 부서진 꿈을 남편을 내조함으로써 다시 이루려는 미시 주부의 이야기

영혼을 보고, 듣고 만질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태어난 처용. 한 때 강력계의 잘나가는 에이스 형사였지만, 7년 전 사고로 파트너를 잃고 광수대를 떠난다. 7년간 허송세월을 보내온 처용은 우연한 계기로 광수대로 복귀하게 되고, FM신참 여형사 하선우와 기억을 잃은 귀신 한나영을 만나게 된다 귀신보는 형사 처용, 당찬 여형사 하선우, 사춘기 여고생 귀신 나영이 엮인 이 괴상한 조합의 팀은 불가사의한 사건들을 그들만의 방식으로 해결하기 시작하고... 그러던 어느 날, 미결로 남아있던 그날의 사건과 마주하게 되는 세 사람! 대체 그들에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부장님도 쩔쩔매는 슈퍼갑 계약직 미스김과 그녀를 둘러싼 직장인들의 일과 사랑을 차별화된 리얼한 에피소드 안에 유쾌하고 발랄하게 그려낼 본격 로맨틱 생존 코미디.

맛있는 밤. 집밥, 엄마의 손맛, 도시락 반찬... 이러한 것들을 한입 베어 무는 순간 우리를 사람 냄새나던 그 시절로 돌아가 미소 짓게 하는 추억의 맛. 누구나 한 번쯤 먹어봤다는 눈물 젖은 빵. 때론 달고 맵고 쓰고 시큼털털한 인생의 맛. 심야식당은 이 모든 맛을 이야기로 담아내고자 합니다. 서슬 퍼런 막장도 가슴 시린 멜로도 없지만 따뜻한 사람들이 모여 따뜻한 밥 한 끼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곳. 마음의 허기를 달래는 이 밤. 정성껏 준비한 이야기로 당신을 맞이하겠습니다.

감독: 여균동
남자는 여자와 우연히 마주치게 된다. 그녀는 실연의 상처가 있는 누드모델. 그 후 남자와 여자는 서로의 몸을 탐닉하며 사랑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여자는 언제나 남자를 떠나고 남자는 여자를 기다리고, 여자에게 집착하기 시작하는데.. 오후 3시의 희망 햇살이 창가를 지나쳐 카페 깊숙이 들어온다. 언제나처럼 인터뷰를 위해 남자는 조금 구석진 곳에 몸을 기대어 기다린다. 잠시 후, 카페안에서 아주 낯선 음성이 들린다.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되는 거니! 미칠 것 같아. 날 좀 바라봐 주면 안돼? 여자는 울고 있었다. 며칠 후 남자는 인터뷰 할 사람의 사진 중에서 낯익은 모습을 본다. 그녀다... 아직도 그녀는... 사랑하고 있다. 비에 흠뻑 젖은채 달려간 남자. 문 닫힌 가라오케입구에 여자가 널부러져 있다. 축 처진 여자를 안고 남자는 집으로 들어와 오들오들 떨고 있는 여자를 따뜻하게 감싸준다. 여자는 그렇게 돌아왔고, 항상 그 곳에 있었음직한 모습으로 남자의 일상에 자리를 잡는다. 사랑이므로 나는 이미 그녀에게 중독되었다. 여자는 핸드폰으로 연락이 오면 어김없이 나가버린다. 남자에겐 아무런 말도 남기지 않는다. 남자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 그림이 되는지, 사진이 되는지, 아니면 다시 옛사랑을 만나 남자에겐 한번도 보여주지 않는 웃음을 짓고 있는지... 남자는 늘 여자와 함께 있지만 항상 기다린다. 그러던 어느날, 집앞에 쓰러져 있는 여자의 얼굴은 멍투성이로 얼룩져 있고, 남자의 격분된 마음은 걷잡을수 없이 소용돌이치고...
멜로드라마

감독: 최상훈
정의를 위한 한방이 시작된다!겉모습은 평범한 중국집이지만 알고 보면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대리 복수’를 해주는 해결사들의 집합소인 ‘용루각’. 그곳에선 각기 다른 이유로 이곳에 모이게 된 다섯 명의 멤버 철민, 지혜, 승진, 용태 그리고 곽사장이 있다. 비밀조직 ‘용루각’은 알 수 없는 정보원의 정보를 받아 법이 해결하지 못하는 곳을 직접 찾아다니며 정의 구현을 위해 힘쓴다. 그러던 어느 날, 대기업 회장 아들의 만행을 둘러싼 사망 사건이 발생하고, 용루각 멤버의 지인으로 밝혀지며 사건은 꼬이기 시작하는데..!
액션,느와르

감독: 양길영
살인을 저지른 형사, 교도소 살인 격투 게임에 출전하다!살인 죄를 저지르고 교도소에 입소하게 된 전직 형사 신세도.교도소 내 비밀 격투 게임에 선수로 자원한다.거액의 돈이 베팅 되는 교도소 격투 매치는 교도소장의 감독 아래 살인마저 묵인 된다.그곳에서 자신의 아내를 죽인 진범을 발견한 신세도는 목숨을 걸고 모든 경기를 이겨 자신의 손으로 진범을 철저히 응징하기로 결심한다.
액션
감독: 박대영
유해동물 포획단에서 야생동물을 사냥하는 포수 준상은 사냥 도중 산속에서 길을 잃는다. 어두운 산속을 헤매던 중 유해동물을 잡기 위해 설치해 놓은 덫에 다리가 걸리고만 준상은 무전기로 SOS를 외치지만 통신은 두절된 상태다.
드라마

감독: 송정우
몇 년 전 딸(예림)이 죽고 힘겨운 나날을 보내고 있는 영화감독 연우.예림을 잊지 못하는 연우는 딸에 관한 이야기를 시나리오로 쓰고 있다. 시나리오의 제목은 ‘악몽’. 그러던 중 연우는 오래 전부터 꿈속에 나오는 여자(수)를 만나게 되고 그녀와 함께 영화를 만들게 된다. 영화 촬영이 한창 진행 되던 어느 날. 아내(지연)가 연우를 만나기 위해 촬영장을 찾아온다. 지연은 혼자 촬영장을 돌아다니다가 냉동 창고에 갇히는 사고를 당하게 되고 다음날 아침 시신으로 발견이 된다. 하얗게 얼어 있는 지연의 시신을 보고 연우는 충격에 빠지며 마치 악몽 속을 헤매는 듯 한 느낌을 받는다.순간!!!!악몽에서 깨어나듯 거친 숨을 몰아시며 잠에서 깨어나는 연우. 방금 꾼 꿈이 현실처럼 생생하게 느껴지는 가운데 꿈에서 깨어난 지금 눈앞의 현실의 상황과 공간들은 완전히 생소하다. 혼란에 빠져드는 연우. 꿈과 현실 그리고 기억과 자신이 만들고 있는 영화 사이를 넘나들며 정신착란의 상태에 까지 이른다. 결국 연우는 꿈이라고 생각 했던 것들이 현실임을 깨닫고 현재의 자신을 옭아매고 있는 수를 악몽으로 인식하게 되는데…
미스터리,스릴러,공포

감독: 정인봉
“이런 얘기까지 하면 안 되는데…”대학 시절 친한 선후배 관계였던 수민, 원호, 진숙, 홍, 선기10년 만에 군산에서 다시 만난 그들 사이에 어딘가 불편한 기류가 흐른다.위태로운 시간 속, 누군가 시작한 말 한마디에 숨겨졌던 진실이 드러나기 시작하는데…10년 만의 재회, 오늘 밤 다섯 남녀의 비밀이 드러난다!
멜로드라마,드라마
감독: 이승수
폴리쉬와 오골계가 교배에 성공할 확률 0%내 영화가 성공할 확률은… 100%?구 에로 영화 감독, 현 치킨집 사장인 승훈에게 코로나라는 일생 최악의 위기가 찾아오고 가족 같던 닭 집 식구들마저 떠나보내야 할 상황에 처한다.승훈의 앞에 블록버스터 대작의 기운을 물씬 풍기는 시나리오가 나타나고 다시 한번 재기를 꿈꾸지만 쉽지만은 않다.가는 곳마다 번번이 퇴짜를 맞고 순조롭던 영화 촬영에도 예측불가한 상황들이 일파만파 커지는데..“버티고 또 버티면, 이번엔 잘 되겠지!”
코메디
감독: 김경형, 조진규
각박한 이 세상에 실낱같은 감동을 주는 메시지. 왠지 가슴 먹먹해지는 네 가지 에피소드를 엮어 나도 모르게 눈가에 고이는 눈물로 마음이 따뜻해지는 영화.
가족

감독: 최상훈
“사람 하나 찾아야겠다… 벌써부터 악취가 슬슬 풍기는구만! “과거 용루각 멤버였던 영찬(서지후)은 기자가 되어 현직 의원의 비리를 파헤치고 있다. 어느 날 영찬은 용루각의 브레인 승진(장의수)에게 사건과 연계된 메모리카드를 찾아와 달라고 부탁하고, 용루각에는 갑작스럽게 사라진 여고생 영은을 찾아 달라는 의뢰가 들어온다. 여고생의 실종사건을 조사하던 철민(지일주)과 지혜(박정화)는 영찬이 파헤치던 사건과 함께 신흥종교 ‘일월교’가 얽혀있음을 알게 되는데…! 사라진 6명의 소녀들.. 실체가 드러날 위기에 처한 용루각! 정의를 위한 한방이 또 다시 시작된다!
미스터리

감독: 이승진
온라인 도박판에서 일명 ‘타짜’로 불리던 ‘택동’이 복수를 위해 현실 도박판에 뛰어들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액션 영화.
범죄,액션
감독: 계윤
세계에 우뚝 선 K-POP의 눈부신 성장 이면에는 한국 가요의 가슴 아픈 시절이 있다. 급속한 경제발전이 진행되던 1970년대 후반, 정치적 걸림돌이 되는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기 위해 정부는 갖가지 사유를 붙여 대중음악을 감시하고 통제한다. 새로운 정부가 출범한 1980년, 탄압받는 대중가요에 봄이 오는 줄 알았지만 차기 정부 또한 금지가요를 이어간다. 언제쯤 맘 놓고 노래를 부를 수 있는 시절이 올까.
드라마

감독: 신재호
이혼과 아버지의 병원비로 생활고를 겪고 있는 홍화는 타인의 꿈속에 들어갈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어느 날 친구 지은이 연쇄살인범에게 납치를 당하고 홍화는 지은의 꿈속에서 자신과 똑같은 능력은 가진 연쇄살인범 재인과 마주하게 된다. 재인은 꿈속에서 만난 홍화를 보며 묘한 동질감을 느끼고 서서히 홍화를 어둠의 세계로 이끌기 시작한다. 넌 누굴 죽이고 싶었던 적 없어? 재인의 질문에 홍화는 그동안 죽이고 싶었던 자들을 떠올린다.
스릴러,액션

감독: 이상훈
대한민국 어느 평범한 동네에서 벌어진 물음표 사건 도대체 범인은 누구야?비밀 많은 경비원부터 복수심 품은 왕따 소년, 포커페이스 동네 아이돌, 인생 2회차 의심 초딩까지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수상한 이웃들이 가득한 동네!어느 날 불쑥 그들 앞에 꼬질꼬질한 외모의 수상한 오지라퍼 ‘태성’이 나타나게 되고, 평화로운 일상이 어딘가 꼬여버리게 되는데... 올가을 모두에게 행복을 전해줄 수상한 이웃들의 웃음 폭발 단짠 코미디가 온다!
코메디

감독: 김경형, 조진규
호스피스 병동에서의 환자와 의사의 슬픈 사연 등 감동적인 내용을 담은 네 편의 에피소드로 이루어진 옴니버스 영화
드라마,옴니버스

감독: 최상훈
대결을 앞두고 홀연히 자취를 감춘 사형 '진수'를 찾기 위해 속세로 내려온 태백권 전승자 '성준'. 우연히 운명의 그녀 '보미'를 만나 졸지에 가장이 되어 속세에 눌러앉게 된 성준은, 생계의 벽 앞에 평생 수련한 태백권은 무용지물일 뿐이라는 것을 깨닫고 재능을 살려(?) 지압원을 차리게 된다. 그러나 이 또한 순탄치는 않다. 사채업자와 재개발 세력에 의해 지압원과 가족들이 위험에 처하자, 성준은 소중한 것들을 지키기 위해 다시 한 번 태백권을 연마하기 시작하는데...지압사가 된 강호의 고수, 숨어있던 그의 본능이 폭발한다!
💬 7~15일 뒤 비공개
코메디,가족,액션,드라마

감독: 염정원
존재감 없이 살아온 30여 년어느덧 이런 삶이 편안한 경지에 이르렀던 한 남자전설의 가디언, 타이거 마스크로 다시 태어나다!
코메디,액션
감독: 설혜경
은 반 친구들과 10년 후에 함께 보기로 약속하고 우리의 일상이 담긴 영상타임캡슐을 만들었다.
문화,사회,교육,인물

감독: 황수평
여기 청각장애를 가진 세 명의 청춘이 있다. 울프는 수화만 사용하고, 소피는 ‘정상'인이 되고자 인공와우(cochlear implant)의 도움을 받으며, 앨런은 이 두 가지를 병행한다. 그들 사이의 관계는 그들의 삶을 영원히 바꿔놓을 것이다.
드라마

감독: 이현하
평범한 가정주부인 인영은 어느 날, 카페에서 우연히 목수인 남자, 희수를 만나게 되고 장난처럼 ‘커피메이트’를 하기로 한다. 카페에서만 만나고 밖에선 만나지 않는 친구가 되기로 한 것이다. 전화도 문자도 하지 않지만 대신 커피숍에선 무슨 말이든 할 수 있는 친구. 두 사람은 커피숍에서 일상적인 얘기부터 시작해,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았던 각자의 비밀까지 얘기하는 사이가 된다. 장난처럼 시작한 커피메이트는 마침내 두 사람의 삶 전체를 흔들고, 전엔 모르던 진실과 마주하게 된다. 불륜이나 치정을 다룬 영화들은 대체로 남녀의 몸에 대한 욕망에 주목한다. 우연한 만남은 섹스로 이어지고 서로에 대한 탐닉이 파멸의 결과를 낳는다. 커피메이트 는 이런 관습을 뒤집는 영화다. 육체적 결합이 아니라 정신적 교감이 각자의 삶을 뒤흔들고 더 이상 평범한 결혼생활을 유지할 수 없게 만든다.
드라마,멜로/로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