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7개 결과 (TMDB 20개, KMDB 17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다양하고 완성도 있는 이야기로 제작된 단편드라마를 담은 프로그램

누군가는 태어나고 누군가는 삶을 끝내는 탄생과 죽음이 공존하는, 인생의 축소판이라 불리는 병원에서 평범한 듯 특별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눈빛만 봐도 알 수 있는 20년지기 친구들의 케미스토리를 담은 드라마

백억 대 소송과 번아웃, 각자의 이유로 인생 최대 슬럼프에 빠진 의사들의 '망한 인생' 심폐 소생기를 그린 이야기.

풋풋했던 스무 살에 만나 사랑했던 옛 연인 이경도와 서지우가 인생의 생각지 못한 순간에 재회하면서 겪게 되는 로맨틱 코미디

부와 명예, 외모 빼고는 단 하나도 가진 게 없는 여자의 성장기를 그린 이야기. 동명 스웨덴 드라마 원작

창립 99주년을 맞은 나라은행 영포점을 배경으로, 네 남녀의 발칙하고 속물적이고 사실적인 사내연애를 그린 연애 치정 느와르 드라마

괴물 천재라고 불렸던 전직 검사 출신 건물주 김정호와 4차원 변호사 김유리가 법률사무소 겸 카페 '로(Law) 카페'를 둘러싸고 벌이는 '심쿵 최고형 법치 로맨스'. 노승아의 동명 웹툰 실사화.

취업 대신 출마를 외친 청년들과 '정치 만렙' 의원들의 이야기를 담은 명랑 코믹 정치 오피스 드라마. 동네 민원왕이라 불리는 불나방 세라는 민원을 넣다 우연한 사건에 휘말려 용감한 구민상까지 받게 되지만, 회사에서 당일 부당 해고를 당해 구청 민원실 사무보조 알바를 지원하게 된다. 민원실에 좌천된 엘리트 사무관 공명은 불나방이 올린 민원처리로 지쳐있던 찰나, 사무보조 알바 면접 보러 온 세라를 알아보고 바로 합격시키는데...

'두 개의 목숨 단 하나의 심장' 의사로서의 사명과 개인으로서의 사연이 충돌하는 딜레마 상황에 놓인 절박한 흉부외과 의사들의 이야기

불륜을 혐오하던 여자는 그토록 경멸하던 끔찍한 불륜에 빠지고 불륜을 스포츠처럼 즐기던 여자는 예상치 못한 지독한 사랑에 빠진다. 금기된 사랑으로 인해 혹독한 홍역을 겪는 어른들의 성장 드라마.

자유로운 연애를 추구하던 여자가 한 남자를 만나 복잡한 사랑에 빠지게 되는 이야기

서로 다른 모양의 10가지 사랑 이야기를 담은 로맨스 앤솔로지.

잘나가는 드라마 작가 이소혜. 시한부 판정을 받고 난생처음, 오직 자신만을 위한 이기적인 시간을 보내기로 결심한 그녀는 두 남자의 사랑을 마음껏 즐긴다. 이판사판 오늘만 사는 멘탈갑 드라마 작가 이소혜와 똘끼충만 발연기 장인 톱스타 류해성의 짜릿한 기한 한정 연애담을 그린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

전설적인 타짜 짝귀의 아들이자 고시생인 일출은 공부에는 흥미가 없지만 포커판에서는 날고 기는 실력자다. 포커판에서 우연히 알게 된 마돈나의 묘한 매력에 빠져든 일출은 그녀의 곁을 지키는 이상무에게 속아 포커의 쓴맛을 제대로 배운다. 돈도 잃고 자존심까지 무너진 채 벼랑 끝에 몰린 그의 앞에 정체불명의 타짜 애꾸가 나타난다. 50억이 걸린 거대한 판을 설계한 애꾸는 전국에서 타짜들을 불러모은다. 무엇이든 될 수 있고, 누구든 이길 수 있는 원 아이드 잭 팀으로 모인 이들, 인생을 바꿀 새로운 판에 뛰어드는데...

“상태가 불안정해 폭발하기 쉽다” 애도 어른도 아닌 나이 17세. 평범한 고등학생 민재와 서연이 겪는 아픔과 성장을 그린 단편 드라마

시선을 싹쓸이하는 과감한 스타일과 남 눈치 보지 않는 거침없는 애티튜드로 모두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 자유로운 영혼 재희. 그런 재희가 눈길은 가지만 특별히 흥미는 없던 흥수에게 위기가 찾아온다. 누구에게도 절대 들키고 싶지 않은 비밀을 하필 재희에게 들켜버린 것! 하지만 그 과정에서 재희와 흥수는 알게 된다. 서로가 이상형일 수는 없지만 오직 둘만 이해할 수 있는 모먼트가 있다는 것을. 남들이 만들어내는 무성한 소문을 뒤로 하고, 재희와 흥수는 사랑도 인생도 나답게! 의기투합 동거 라이프를 시작하는데...

헤어진 여친에 미련을 못 버린 ‘재훈’. 여느 때처럼 숙취로 시작한 아침, 모르는 번호의 누군가와 밤새 2시간이나 통화한 기록을 발견하게 되고 그 상대가 바로! 통성명한지 24시간도 채 되지 않은 직장 동료 ‘선영’임을 알게 된다. 남친과 뒤끝 있는 이별 중인 ‘선영’. 새로운 회사로 출근한 첫날, 할말 못할 말 쏟아내며 남친과 헤어지던 현장에 하필이면! 같은 직장의 ‘재훈’이 있던 것을 알게 된다. 만난지 하루만에 일보다 서로의 연애사를 더 잘 알게 된 두 사람. 하지만 미묘한 긴장과 어색함도 잠시 ‘한심하다’, ‘어이없다’ 부딪히면서도 마음이 쓰이는 건 왜 그럴까?

8년 차 행정고시생 자영. 번번이 시험에 떨어지면서 공부와 삶에 모두 지쳐버린 그녀 앞에 달리는 여자 현주가 나타난다. 현주처럼 되고 싶다는 욕망으로 생애 처음 달리기를 시작한 자영은 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로워지며 조금씩 삶의 활기를 찾아가는데...

아르바이트와 편입 준비를 하며 인생역전을 꿈꾸는 희정. 치열하지만 짠내나게 살던 어느 날, 뜻하지 않게 수성못에서 일어난 실종사건에 연루된다. 설상가상 남다르게 치열한 인간 영목과 엮이며 그녀의 평화로운 일상에 예상치 못했던 일들이 펼쳐진다.

봄이 되면 나타났다 여름이 되면 사라지는 죽음의 병. 공기를 타고 대한민국에 죽음을 몰고 온 살인무기의 실체를 밝히기 위한 그들의 사투. 증발된 범인, 피해자는 증발되지 않았다!

감독: 박영훈
서로에게 유일한 가족이었던 호진과 대진 형제. 형 호진이 은수와 결혼하면서 셋으로 늘어난 이들 가족은 행복하고 평온한 나날들을 보낸다. 형의 반대를 무릅쓰고 대진이 카레이싱 결승전에 출전하는 날, 형제는 불의의 사고로 의식을 잃는다. 1년 뒤 기적적으로 깨어난 대진은 자신을 형인 호진이라고 주장한다. 시동생이 남편의 영혼을 갖고 깨어났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기 힘든 은수와, 자신이 남편임을 확인시키려는 대진의 혼란스러운 동거가 시작된다. 매 순간순간 대진에게서 남편의 모습을 발견하면서도 끝까지 시동생과 형수의 선을 고집하는 은수. 10년동안 대진은 해바라기하던 예주 역시 대진의 본래 모습을 찾아주려 애쓴다. 대진은 자신 때문에 괴로워하는 은수를 위해 떠날 것을 결심한다. 은수 곁을 떠나 궂은 목장일을 하며 자신의 영혼을 지우려 애쓰는 대진. 하지만 내리는 비를 보는 순간, 은수에 대한 그리움을 참지 못하고 목사를 뛰쳐나간다. 다시 은수 곁으로 돌아온 대진은 아무도 모를 둘만의 기억을 상기시키면서 오열한다. 결국 은수는 이제껏 쌓아온 견고한 벽을 허물고, 대진을 남편으로서 받아들이게 된다. 어쩌면 영영 잃을 뻔했던 사랑이기에 두 사람은 더욱 애틋하고 격정적인 사랑을 시작하는데...
멜로드라마,미스터리,드라마

감독: 고현석
자동차 부품 공장의 인사관리팀 과장 준석은 부장으로부터 생산직 인원을 감축하라는 업무를 받고 각 부서의 반장들을 만나러 다니면서 곤란한 부탁을 한다. 산후 우울증을 앓는 아내는 준석과 갈등을 겪고 있는데 준석은 아내에게 외출이라도 하라며 전세계약금 처리를 떠넘긴다. 아내는 도로변에 차를 세워두고 은행에 전세계약금을 송금하러 갔다가 뒷좌석에 갓난아이가 탄 차를 잃어버리고 만다. 한편 준석과 같은 공장에서 일하는 생산 라인 반장 현태는 준석으로부터 부하 직원들을 권고사직시키라는 지시를 받고 괴로워한다.
드라마
감독: 유수민
중국집 배달부 희준. 과거 중학교 선배였던 성용을 만난다.희준과 그의 친구 동기는 수상한 성용의 행동을 목격하게 되고, 그러한 성용의 뒤를 밟는다.
액션,드라마,스릴러

감독: 류승완
1945년 일제강점기. 경성 반도호텔 악단장 ‘강옥’(황정민)과 그의 하나뿐인 딸 ‘소희’(김수안). 그리고 종로 일대를 주름잡던 주먹 ‘칠성’(소지섭), 일제 치하에서 온갖 고초를 겪어온 ‘말년’(이정현) 등 각기 다른 사연을 품은 조선인들이 일본에서 돈을 벌 수 있다는 말에 속아 군함도로 향한다. 하지만 그들이 함께 탄 배가 도착한 곳은 조선인들을 강제 징용해 노동자로 착취하고 있던 ‘지옥섬’ 군함도였다. 영문도 모른 채 끌려온 조선인들이 해저 1,000 미터 깊이의 막장 속에서 매일 가스 폭발의 위험을 감수하며 노역해야 하는 군함도. 강옥은 어떻게 하든 일본인 관리의 비위를 맞춰 딸 소희만이라도 지키기 위해 온갖 수를 다하고, 칠성과 말년은 각자의 방식으로 고통스런 하루하루를 견뎌낸다. 한편 전쟁이 막바지로 치닫자 광복군 소속 OSS 요원 ‘무영’(송중기)은 독립운동의 주요인사 구출 작전을 지시 받고 군함도에 잠입한다. 일본 전역에 미국의 폭격이 시작되고 일본의 패색이 짙어지자 일본은 군함도에서 조선인에게 저지른 모든 만행을 은폐하기 위해 조선인들을 갱도에 가둔 채 폭파하려고 한다. 이를 눈치 챈 무영은, 강옥, 칠성, 말년을 비롯한 조선인 모두와 군함도를 빠져나가기로 결심하는데...!지옥섬 군함도, 조선인들의 목숨을 건 탈출이 시작된다!
드라마,액션

감독: 변성현
범죄조직의 1인자를 노리는 재호와 세상 무서운 것 없는 패기 넘치는 신참 현수는 교도소에서 만나 서로에게 끌리고 끈끈한 의리를 다져간다. 출소 후, 함께 권력을 차지하기 위해 의기투합하던 중, 두 사람의 숨겨왔던 야망이 조금씩 드러나고, 서로에 대해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면서 그들의 관계는 흔들리기 시작하는데…믿는 놈을 조심하라!믿음의 순간 배신은 이미 시작되었다!
액션,드라마,범죄
감독: 이승주
빚더미에 오른 성재는 돈을 구하기 위해 차량 접촉사고를 가장한 자해 공갈 사기를 준비한다. 사기의 기본과 실제를 배워가는 성재. 생각보다 만만치 않은 준비과정을 거쳐 마침내 실전에 돌입하지만 일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드라마

감독: 유지영, 정가영
Episode 1. 극장 쪽으로 특별한 사건 없이 매일 같은 점심만을 먹는 그녀에게 어느 날 쪽지 하나가 전달된다. “극장에서 만나자” 는 쪽지. 누구일까? 혹시 내게 작은 호의를 보여준 저 사람일까? 똑같은 일상 가운데에 찾아온 작은 사건 하나가 그녀의 알 수 없는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러나 쪽지를 보고 찾아간 낯선 극장에서 그녀는 길을 잃고 헤맨다. 낯설고 생경한 사람들 사이에서 선미는 비로소 자기 내면 속의 깊은 고독과 마주하게 된다. Episode 2. 극장에서 한 생각. 토요일 아침, 영화감독 가영은 신작 극장 살인사건 GV에 임한다. Episode 3. 우리들의 낙원 생산직 반장 은정은 출납 리스트를 가지고 사라진 민철을 찾기 위해 그를 알고 있다는 사람들을 만나 그가 자주 간다는 어느 극장을 찾아 나선다.
드라마,옴니버스

감독: 조슬예
두려움의 높이, 10미터 다이빙대의 끝에서 아름답게 낙하하다 전 세계가 주목하는 다이빙계의 디바 ‘이영’은 어느 날 동료이자 절친 ‘수진’과 함께 교통사고를 당한다.사고 후 실종된 ‘수진’을 향한 ‘이영’의 애틋함과 달리 동료들은 ‘수진’에 대해 의문스러운 말들을 쏟아내고, 혼란스러운 와중에도 ‘이영’은 완벽한 실력을 되찾아야만 한다.결국 최고를 지키고자 하는 강렬한 욕망과 ‘수진’의 진심에 대한 두려움은 ‘이영’을 점점 광기를 몰아넣는데…다이빙계의 디바알 수 없는 깊이의 두려움 속으로 빠져들다
미스터리,스릴러
감독: 김한라
모델 은명은 부상과 나이 때문에 주위에서 퇴물 취급을 당한다. 은명은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오디션을 준비하지만, 그녀의 육체와 정신은 한계까지 내몰린다.
드라마
감독: 한유원
작가 성준은 한 때 배우였던 친구 연우에게 다시 연기를 해볼 것을 권유한다.
드라마
감독: 박상현
선태는 외롭게 홀로 죽어간 사람들의 흔적을 정리하는 유품 정리인이다. 아무도 기억하지 않는 사람들이기에 주변 사람들은 그들의 흔적을 거추장스러워하고 빨리 없애고 싶어한다. 무표정한 얼굴로 담담하게 일처리를 하지만 선태는 죽은 이들의 삶에 애도를 표하는 유일한 사람이다. 그러던 어느 날, 유품정리 현장에서 참관인 소연을 만나게 되고 선태의 표정은 미묘하게 바뀐다. (제10회 서울노인영화제)
드라마
감독: 최기윤
지하 주차장에서 우연히 카섹스를 목격한 한 남자의 웃지 못할 코미디. 어린 시절, 비행기 조종사가 되어 하늘을 날고팠던 소년은 이제 직업도 없고 차도 없이 직업도 있고 차도 있는 여자친구들 지하 주차장에서 기다린다. 무능력한 수컷의 가련한 하소연을 재치 넘치게 연출했다.
코메디,판타지

감독: 신동영
두통에 시달리던 백천은 주위사람들에게 무시당하고 있다는 망상에 빠져들게 되고.. 쌓여가던 그의 증오는 점차 엉뚱한 이들에게로 향하기 시작한다.
드라마,범죄

감독: 문재웅
김녕회관은 남자가 흠모하는 여자가 운영하는 술집 이름이다. 남자의 무채색 세계 속에 유일한 컬러는 그녀뿐이다. 짝사랑하는 남자의 감정을 제주도라는 공간에서 매우 일상적인 분위기로 담아냈다.
멜로드라마,판타지,드라마
감독: 현조
열쇠수리공은 일상의 작업을 하러 어떤 집의 잠긴 문을 따주러 간다. 하지만 거기서 미모의 여자를 만나게 된다. 열쇠수리공은 여자의 요청에 따라 뜻하지 않게 집 안으로 들어가게 된다. 그리고 여자는 열쇠수리공에게 안방의 큰 나무궤짝을 열어달라고 부탁하는데……
스릴러,범죄
감독: 김은영
이사 가는 날, 마지막으로 처리해야 할 물건인 중고 냉장고를 들고 밖으로 나선다. 중고상에 주고 오면 끝일 줄 알았는데 버리는 것이 쉽지가 않다.
드라마

감독: 민규동
연산군 11년, 1만 미녀를 바쳐 왕을 쥐락펴락하려는 자가 득실거리니,그야말로 간신들의 시대가 도래했다.“단 하루에 천년의 쾌락을 누리실 수 있도록 준비하겠나이다!”연산군은 임숭재를 채홍사로 임명하여 조선 각지의 미녀를 강제로 징집했고, 그들을 운평이라 칭하였다.최악의 간신 임숭재는 이를 기회로 삼아 천하를 얻기 위한 계략을 세우고,양반집 자제와 부녀자, 천민까지 가릴 것 없이 잡아들이니 백성들의 원성이 하늘을 찔렀다. 왕을 다스릴 힘이 내 손안에 있습니다! 내가 바로 왕 위의 왕이란 말입니다! 임숭재와 임사홍 부자는 왕을 홀리기 위해 뛰어난 미색을 갖춘 단희를 간택해 직접 수련하기 시작하고,임숭재 부자에게 권력을 뺏길까 전전긍긍하던 희대의 요부 장녹수는 조선 최고의 명기 설중매를 불러들여 단희를 견제한다.한 치도 물러설 수 없는 간신들의 치열한 권력다툼이 시작되고, 단희와 설중매는 살아남기 위해 조선 최고의 색(色)이 되기 위한 수련을 하게 되는데…
드라마,시대극/사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