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개 결과 (TMDB 0개, KMDB 8개)

감독: 박용준, 박태선
한국 프로게임 챔피언인 주인공 박현수는 게임 조작기 없이 자신의 생각으로 게임을 움직이는 뇌파게임 프로젝트에 모델로 참여하면서 점차 자신도 모르게 게임동작이 자신의 몸에 피드백 되면서 각종 게임의 주인공처럼 무술과 모든 분야의 고수가 된다. 학교 선배이자 룸메이트인 동철이 밤마다 오매불망하며 그리던 일본 J걸 싸이트에서 일하던 게이꼬가 그쪽 일에 환멸을 느끼고 한국으로 오게되고 우연히 두 사람 곁으로 다가오면서 그들은 계속 이상한 일에 휘말리게 되고 위기를 겪게된다. 그런 와중에 현수와 게이꼬의 사랑이 싹트고 무르익을즈음 현수의 옥탑방으로 들이닥친 야쿠자들에 의해 동수와 현수의 옛 여자친구인 유미의 죽음을 맞게되고 현수는 게이꼬를 데리고 시골 보건소에 근무하고 있는 누나 집으로 피신하게 되는데... 전원 생활에 시름을 접고 잠시나마 게이꼬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던 현수는 어느날 강물에 떠있는 누나의 시체와 사라진 게이꼬를 발견하고 오열한다. 누나를 화장하고 시골집을 불태우면서 비장한 각오를 하며 복수의 칼을 가는 현수. 단신으로 누나의 혼이 담긴 각시탈을 쓰고 일본으로 건너가 야쿠자 우두머리인 사이조를 찾기 위해 혈안이 되어 온갖 위험을 무릎 쓰고 야쿠자들을 하나하나 물리치는 각시탈... 박현수
액션

감독: 박용집
방송기자 ‘수경’은 어린 시절 단짝친구였던 ‘미수’와 우연히 재회하게 된다. 십여년 전 함께 야구장을 놀러 갔다 흔적도 없이 실종되어 수경의 기억 속에 아프게 남아있던 미수.. 그런데 다시 만난 미수는 거침없고 활발했던 십대 시절의 모습과는 완전히 달라진 모습이었다. 연인 ‘동민’과 함께 지내고 있다는 미수의 묘한 불안감을 눈치챈 수경은 이유 없이 자신을 밀어내는 미수와 동민에 대해 조금씩 의심을 품게 되는데..
미스터리,스릴러
감독: 한승룡
1974년 간첩아빠와 간첩 잡는 딸? 세탁소를 운영하는 이만호(39 살)는 14년째 고정간첩으로 살고 있는 남파공작원이다. 불철주야 ‘조국통일’을 위해 밤마다 몰래 북에서 온 암호를 해독하는 등의 스파이 활동을 하고 있지만 남한 사람들보다 더 ‘남한 사람스러운’ 딸바보 아빠일 뿐이다. 만호의 딸 순복(11 살)은 초등학교 4학년 열혈 반공소녀. ‘방범교육표창’까지 받으면서 반공 웅변대회 및 포스터 그리기, 상을 받기 위한 삐라 줍기에 열을 올리다가 드디어 반공 소년소녀들의 로망, ‘간첩잡기’에 나선다. 드디어 찾은 간첩이… 아빠?! 산에서 도굴꾼을 쫓던 순복은 아빠가 간첩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만호도 순복이 자신의 정체를 알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아빠와 딸은 서로 상대방이 알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만호는 자신으로 인해 순복이 다치게 될까 고민한다...
코메디,가족

감독: 한승룡
삶에 대한 희망을 잃은 상훈의 택시에 올라탄 양아치 은행강도 철구. 피를 철철 흘리며 돈가방을 붙들고 있는 철구의 한손엔 상훈의 머리를 겨눈 권총이 가늘게 떨리고 있다. 택시는 도망치듯 내달리지만 갈 길은 멀기만 하고 뜨거운 태양 아래 시간은 정지된 듯하다. 인적이 드문 길가 모텔에서 상처를 추스르는 사이 돈가방과 권총은 감쪽같이 사라지고 모텔에 머물던 사람들도 하나 둘 종적을 감추는데….돈가방을 둘러싸고 철구와 상훈에게 뜻하지 않은 일들이 자꾸만 벌어지는 가운데 모텔 창녀 지수를 만난다. 도망가야 할 사람과 도망가지 않아도 될 사람 그리고 도망갈 수밖에 없는 사람. 이들은 뜨겁게 달궈진 아스팔트 위를 질주하며 오늘의 자유를 만끽하려 하지만 세상은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다. 돈다발은 삶의 애착을 부르고 권총은 청춘의 응어리진 가슴을 향해 방아쇠를 당기는데….
드라마,로드무비

감독: 최진호
고시 생활 3년, 백수 재경(윤계상)은 드디어 교도관으로 취직하게 된다. 하지만 첫날부터 짓궂은 재소자들 때문에 곤욕을 치르게 되는 재경. 어리버리한 그에게 10년 차 교사 종호(조재현)는 짐승은 강한 놈에게 덤비지 않는 법 이라며 재소자를 다루는 법을 하나씩 가르쳐간다. 재소자들에 군림하는 종호나 사형수와 정겹게 장기를 두는 김교위(박인환)의 모습 모두 재경의 눈에는 낯설기만 하다. 어느 날, 서울교도소는 일대 파란이 인다. 지난 12년간 중지됐던 사형집행이 연쇄살인범 장용두 사건을 계기로 되살아 난 것. 법무부의 사형집행 명령서가 전달되고 교도관들은 패닉상태로 빠져든다. 사형은 법의 집행일 뿐이라 주장하는 종호는 자발적으로 나서지만 모든 교도관들이 갖은 핑계를 대며 집행조에 뽑히지 않으려는 사이... 사형수 장용두는 자살을 기도하고, 유일하게 사형집행 경험을 가진 김교위는 어디론가 사라져버리고 만다. 2009년 어느 날, 가로 2미터, 세로 4미터의 직사각형방. 그 곳으로 사형집행을 위해 되살려진 장용두와 죽음을 받아들이는 칠순의 사형수 성환. 그리고 교도관 재경, 종호, 김교위가 한자리에 모였다. 마침내 사형집행의 순간, 사형수들의 얼굴 위로 하얀 천이 씌어지자 묶인 두 발은 떨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교도관들의 마음도 죽어가기 시작한다...
드라마,사회물(경향)

감독: 김영준
조직을 위해 살인자가 된 무기수 태주(신현준)에게 오랜 친구이자 형사인 영우(허준호)가 찾아와 자신의 딸에게 간이식을 해달라고 요청한다. 아이는 간이식수술을 받지 않으면 생명이 위태로운 상황. 태주는 수술을 하기 위해 10일간의'귀휴'를 받아 세상 밖으로 나온다.영우의 집에서 수술을 준비하던 태주는 아무도 없는 틈을 타 탈출을 시도한다. 그 때 누군가 그의 탈출을 가로막는다. 그것은 바로 영우의 딸 세희. 태주는 엄마가 보고 싶다는 세희의 청을 거절하지 못한 채 아이와 동행을 하게 된다. 그리고 도착한 그곳에서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는데...
드라마

감독: 김성홍
몇 일 째 소식이 없는 동생의 연락을 기다리던 언니 현정은 동생의 휴대폰을 위치 추적 한 후, 어느 시골 마을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현정은 인근 파출소에 동생의 실종 사실을 알리고 수사를 의뢰하지만, 증거 불충분으로 거부당하자 홀로 마을 곳곳을 다니며 사라진 동생의 행적을 찾기 시작한다. 한 목격자를 통해 마을에서 노모를 모시며 사는 판곤(문성근 분)의 집 근처에서 동생을 봤다는 말을 듣게 된 현정은 판곤의 집을 찾는다. 어딘지 모를 수상함에 경찰과 동행하려 하지만, 마을 사람들은 평소 판곤은 그럴 사람이 아니라며 두둔하고, 현정 역시 마음을 돌린다. 떠나려는 현정 앞에 나타난 판곤은 현정이 보여준 사진 속 동생의 목걸이를 주웠다는 말에 또 한번 판곤의 집을 따라간다. 그리고, 그 곳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진 동생의 사건을 듣게 되고 그녀 역시 끔찍한 현장과 마주치게 되는데…
범죄,미스터리,스릴러
감독: 복운석
시각장애인 가영은 아빠가 돌아가시고 홀로서기를 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아빠가 영사기사로 근무했던 극장이 사라진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극장을 찾아간 가영은 소리와 향기로 가득했던, 자신에게 가장 큰 우주였던 영사실에서 아빠와 재회한다.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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