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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세에 목맨 속물 판사, 본의 아니게 공익변호사 되다(?)! 초대형 로펌 구석방, 매출 제로 공익팀에 갇힌 전직 판사의 좌충우돌 휴먼 법정물

카지노의 왕이 된 한 남자! 모든 것을 잃은 후 생존과 목숨을 걸고 게임의 세계로 다시 복귀한다.

같은 한국말을 쓰면서도 소통이 어려운 시대, 서로 다른 세계에 살던 사람들이 각자의 언어로 소통하고 관계를 맺으며, 사랑을 향해 '런 온'하는 로맨스 드라마

1994년 가수 유열이 라디오 DJ를 처음 진행하던 날, 엄마가 남겨준 빵집에서 일하던 미수는 우연히 찾아 온 현우를 만나 설레는 감정을 느끼게 되지만 뜻하지 않은 사건으로 인해 연락이 끊기게 된다. 다시 기적처럼 마주친 두 사람은 설렘과 애틋함 사이에서 마음을 키워 가지만 서로의 상황과 시간은 자꾸 어긋나기만 한다. 계속되는 엇갈림 속에서도 라디오 ‘유열의 음악앨범’과 함께 우연과 필연을 반복하는 두 사람… 함께 듣던 라디오처럼 그들은 서로의 주파수를 맞출 수 있을까?

영혼을 보고, 듣고 만질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태어난 처용. 한 때 강력계의 잘나가는 에이스 형사였지만, 7년 전 사고로 파트너를 잃고 광수대를 떠난다. 7년간 허송세월을 보내온 처용은 우연한 계기로 광수대로 복귀하게 되고, FM신참 여형사 하선우와 기억을 잃은 귀신 한나영을 만나게 된다 귀신보는 형사 처용, 당찬 여형사 하선우, 사춘기 여고생 귀신 나영이 엮인 이 괴상한 조합의 팀은 불가사의한 사건들을 그들만의 방식으로 해결하기 시작하고... 그러던 어느 날, 미결로 남아있던 그날의 사건과 마주하게 되는 세 사람! 대체 그들에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과거 트라우마를 안겨준 사건으로 인해 외부와 단절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전직 요원 기헌은 정보국으로부터 거절할 수 없는 마지막 제안을 받는다. 줄기세포 복제와 유전자 조작을 통해 만들어진 실험체 서복을 안전하게 이동시키는 일을 맡게 된 것. 하지만 임무 수행과 동시에 예기치 못한 공격을 받게 되고, 가까스로 빠져나온 기헌과 서복은 둘만의 특별한 동행을 시작하게 된다. 실험실 밖 세상을 처음 만나 모든 것이 신기하기만 한 서복과 생애 마지막 임무를 서둘러 마무리 짓고 싶은 기헌은 가는 곳마다 사사건건 부딪친다. 한편, 인류의 구원이자 재앙이 될 수도 있는 서복을 차지하기 위해 나선 여러 집단의 추적은 점점 거세지고 이들은 결국 피할 수 없는 선택을 하게 되는데…

모두가 잠든 새벽, 비명소리를 듣고 베란다에 나간 ‘상훈’은 살인사건을 목격하게 된다. 신고를 하려던 순간, 손가락을 까딱거리며 자신의 아파트 층수를 세는 범인 ‘태호’와 눈이 마주치게 되는데…

사회고발 전문 저널리스트 소연은 연쇄살인범으로부터 자신의 살인현장을 독점취재 해달라는 전화를 받는다. 제안을 받아들이고 범인의 은신처로 향한 소연에게 연쇄살인범은 카메라를 멈출 경우 죽이겠다고 협박하고, 이내 현장은 칼부림의 아비규환으로 바뀌고 만다. 이를 막으려던 소연마저 본의 아니게 살인을 저지르게 되는데..! 충격적인 테잎 속 숨겨진 이야기가 재생된다!

출처불명의 막대한 후원금을 받고 고급 빌라, 명품 수트, 외제차를 타며 범죄자들을 수사해온 광역수사대 반장 강윤의 팀에 어느 날 뼛속까지 원칙주의자인 신입경찰 민재가 투입된다. 강윤이 특별한 수사 방식을 오픈하며 점차 가까워진 두 사람이 함께 신종 마약 사건을 수사하던 중 강윤은 민재가 자신의 뒤를 파는 두더지, 즉 언더커버 경찰임을 알게 되고 민재는 강윤을 둘러싼 숨겨진 경찰 조직의 비밀을 마주하게 되는데…

부산의 어느 달동네, 동네를 주름 잡으며 나 혼자 잘 살고 있던 ‘말순’ 할매 앞에 다짜고짜 자신을 손녀라고 소개하는 열두 살 ‘공주’가 갓난 동생 ‘진주’까지 업고 찾아온다. 외모, 성격, 취향까지 모든 것이 극과 극인 ‘말순’과 ‘공주’는 티격태격 하루도 조용할 날 없이 지내지만, 필요한 순간엔 든든한 내 편이 되어주며 서로에게 특별한 존재가 되어간다. 하지만 ‘말순’은 시간이 갈수록 ‘공주’와의 동거생활이 아득하고 깜깜하게만 느껴지는데…

살인사건이라는 극단적인 상황에 처한 가정의 다툼과 용서를 통해 한국 사회에서의 부모와 자식 관계를 재조명한 드라마

청춘의 모든 것 꿈 육사 진학이 장래희망인 평범한 고등학교 1학년생 상호에겐 중학교 때부터 친한 친구인 재구와 창배가 있다. 몰려다니는 것을 좋아하고, 학교 밖의 일에 관심이 많은 이들과는 달리, 상호는 꿈을 이루기 위해 모범생의 길을 걷고 있다. 상호가 공부 말고 관심 있는 것은 친구들과 함께 하는 것뿐이다. 상호 일행은 고등학교에 와서 친구가 된 경철, 상식, 홍규와 함께 ‘타이거’라는 모임을 만들어 축구를 즐기며 젊음의 에너지를 분출한다. 사랑 공부와 축구밖에 모르던 상호는 어느 날, 재구와 알고 지내는 ‘수희’라는 여자아이를 만나게 되지만 수희는 모범생 상호와 정반대의 캐릭터. 서로 다른 특별한 매력에 끌린 상호와 수희는 서로를 지켜주고 싶은 사이로 발전한다. 그러나, 수희는 타 고등학교 ‘티앤티’라는 불량써클의 짱인 한종석의 여자친구였다. 수희를 만난 것이 화근이 되어 상호와 ‘타이거’는 어쩔 수 없이 ‘티앤티’와 싸움에 휘말리게 된다. 우정 우정을 나누고자 했던 ‘타이거’는 시간이 갈수록 모임의 성격과는 상관없이 ‘폭력써클’이란 이름으로 사람들에게 불려지기 시작한다. 이름 때문일까, 그 이후로 ‘타이거’는 피할 수 없는 싸움에 자꾸만 휩쓸리고, ‘티앤티’의 무차별적인 공격에 친구들이 크게 다치자 상호는 우정을 위해, 의리를 지키기 위해 돌이킬 수 없는 결정을 내리게 되는데…

어느 한적한 골목길 모퉁이에 작은 커피집이 있다. 한적하지만 나름 손님이 온다. 특히 날씨가 좋은날에는 손님이 붐비기도 한다. 연수는 이 작은 커피집을 운영한다. 연수가 골목길을 청소하던 이른아침 바위틈사이에서 난 양지꽃을 발견한다. 그리고 이날 유리와 우연한 만남을 갖게되고 자판장사를 하던 유리는 연수에게 가게앞에서 장사를 할수 있게 부탁을 한다. 유리에게 한눈에 반한 연수는 이를 흔쾌히 수락한다. 그리고 연수는 유리에게 점점 더 빠져들게 된다. 그리고 자판 앞에 나타난 한남자. 어리고 잘생긴 이 남자와 유리와 함께 행복해하는 모습을 발견한 연수. 연수는 어려보이는 무리와 점점 알듯 모를듯 신경전을 하기 시작하게 된다. 하지만 신경전을 넘어 무리와 친해지는 계기가 되고 점점 유리를 좋아하는 감정을 접으려 하기로 맘을 먹는데...

막내 고모가 첫째 고모를 살해하는 충격적인 장면을 목격한 여고생 가인( 윤진서). 이 사건 후 가인에게는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한다. 같은 반 친구 은경이 가인을 죽이려 하는가 하면 담임 선생님까지도 가인을 공격하는 믿을 수 없는 상황에 놓이게 되고, 매번 현장에는 수상한 소문의 주인공인 동급생 석민(박기웅)이 가인을 주시한다. 친아버지를 죽였다는 괴소문의 주인공 석민(박기웅)은 가인에게 “아무도 믿지 않으면 살 수 있을지도 모른다.”라는 이해할 수 없는 말을 남긴다. 계속되는 악몽 속에서 이제 가인이 믿을 수 있는 사람이라고는 가족과 항상 그녀를 따뜻하게 감싸주는 남자친구 현중(이기우) 뿐 모든 노력에도 불구하고 죽음의 그림자는 또 다시 가인을 향해 다가오기 시작하는데…

나이트클럽 삐끼인 청록의 또 다른 직업은 인터넷방송 BJ다. 청록은 잘 빠진 외모의 친구 선홍과 함께 핸드폰 카메라로‘ 쓰리썸’을 생중계 하기로 계획한다. 함께 하기로 한 자주가 술을 핑계로 빠지면서, 청록과 선홍은 거리에서 걸그룹을 꿈꾸는 가출소녀 연두를 만난다. 그들은 불타는 금요일, 빈 방을 찾아 헤매다 마침내 구한 외곽의 모텔에서 꿈의 쓰리썸 생방송을 시작한다. 그러나 갑자기 함께 하겠다며 걸려온 자주의 전화. 그리고 자주를 데리러 나간 사이, 연두는 사라진다. 아무도 없는 방에는 흥건한 피뿐. 공포에 질려 탈출을 시도하지만, 모든 출입문은 잠겨있고 모텔 방들은 시체들로 만실이다. 설상가상으로, 그들은 주인행세를 하며 투숙객을 잔인하게 살해하는 살인마를 발견한다. 이성을 잃고 공포에 질려버린 선홍, 예상치 못한 상황에 말려든 자주. 그리고 BJ 청록은, 어느새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 방송 접속자들을 보며 이 모든 상황을 핸드폰 카메라로 생중계한다.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단 하루 만에 더빙을 끝내야 하는 프로젝트에 모인 노답 흙수저 성우들. 오늘도 존버해보지만 갑질 시추에이션에 하나 둘 지쳐가고, 짠내 가득한 좁아터진 유리 부스 안에서 모두가 터지기 일보직전! 그들의 이야기는 점차 예측할 수 없는 탈우주급 전개로 향하는데…

사랑하는 약혼자가 자신을 짝사랑하는 사이코패스 남자로부터 잔혹하게 살해되는 장면을 직접 목격하게 된 여주인공이 단기기억상실에 걸린 채 망상 속에서 살아가던 중 서서히 진실에 접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산악바이크 동아리 산가자의 리더 민준과 팀원들은 라이딩 영상을 촬영하기 위해 치악산으로 향한다. 민준의 사촌 동생, 현지 아버지의 산장에 머물게 된 이들은 40년 전 현지 아버지가 치악산에서 실종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그날 밤부터 팀원 양배, 수아, 이삭을 비롯한 모두에게 정체를 알 수 없는 기이한 일들이 벌어지는데...

생수는 그림을 좋아하는 평범한 아이였다. 사업실패 후 자살하는 부모와 눈이 마주친 충격으로 지능이 낮아진 생수는, 지금 고등학생들의 담배심부름으로 받은 천 원짜리들로, 위태로이 삶을 지탱하고 있다. 생수의 유일한 보호자였던 할머니마저 오직 생수를 위한 마음으로, 이웃의 애완견을 끓여주다 요양원에 끌려가버렸다. 생수가 할머니를 모셔오기 위한 유일한 방법... 그것은 초등학교 앞에서 칼라병아리를 파는 깜씨에게 백만 원을 주고 그 자리를 넘겨받는 것. 생수는 그 희망 하나로 오늘도, 칼처럼 갈은 쇠 젓가락을 들고 다니는 무서운 철권이 시킨 말보로를 사들고 있는 힘껏 달리고, 달린다. 철권의 여자친구이자, 생수에게 에쎄를 심부름시키는 은영은, 생수에게 있어 천사 같은 존재다. 그 아이를 바라보면 웃음부터 새어 나오는 생수... 은영은 천원 말고도 그림 그리라고, 연필을 사라고 잔돈을 더 주기까지 하는 고마운 사람이다. 생수가 형사의 오해로 붙들려 은영에게 에쎄를 갖다 주기 위해 고군분투하던 날, 그날이 바로 천 원짜리가 1000번. 백만 원을 완성하는 날이었다. 은영에게 에쎄를 돌려주고, 마지막 천원을 들고 환희에 차 옥탑 방으로 뛰어가는 생수. 그러나 돈은 사라지고 없고, 생수가 그리던 그림 아래에서, 말보로 담배꽁초가 발견된다.

감독: 김선웅
이종 격투기 유튜브 채널에서 개최한 여자아이돌격투대회 이름하여, ‘걸스 인 더 케이지’ 우승자에게는 상금 1억원과 함께 ‘걸스 인 더 케이지’라는 그룹으로 아이돌 데뷔를 하게 된다. 아격대에 참가한 8명의 여자아이돌들의 정상을 향한 좌충우돌, 고군분투기가 시작된다.
드라마,코메디,액션,스포츠

감독: 정동윤
어둠이 드리운 시대 1945년. 경성 최고의 자산가가 죽은 이도 찾아낸다는 토두꾼과 만났다. 생존이 전부였던 두 사람은 인간의 탐욕으로 탄생한 괴물을 마주하게 되는데…
공포,액션,시대극/사극,스릴러,느와르

감독: 강우석
서울 어느 도축장에서 중년의 한 사내가 무참히 칼에 찔려 살해 당하는 사건이 발생하고 사건은 꼴통 형사 강철중(설경구)이 소속되어 있는 강동서 강력반으로 넘어온다. 그리고 얼마 후 한 고등학교 교실에서 일어난 고등학생 살인사건을 맡게 된 꼴통 형사 강철중은 죽은 학생의 지문이 도축장 살해 현장에서 발견된 칼에 남겨진 지문과 같다는 사실을 알아낸다.강철중(설경구)은 죽은 학생과 어울려 다닌 '걸프파' 아이들을 통해 두 사건의 배후에 기업형 조폭 '거성'이 관여되어 있음을 직감하고 '거성 그룹' 회장인 '이원술'(정재영)의 뒤를 쫓기 시작한다.
액션,드라마

감독: 박정훈
아직 초라하기만 한 젊음, 시범. 엑스트라 생활과 아르바이트, 패싸움으로 근근이 살아가는 그의 하루하루는 고단하기만 하다. 인생 한방을 기대하며 배우의 꿈을 품고 살아가지만, 단짝 친구 외에는 기댈 곳이 없는 그에게 인생을 걸고 싶은 첫사랑이 나타난다. 그리고, 상처뿐인 첫사랑 그녀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시범에게 하나의 거래를 해오는 남자, 호수배우를 꿈꾸던 시범은 이제 화려한 밤의 배우로 등극한다. 바로 호스트가 되는 것. 역시 첫사랑의 아픔을 품고 고독하게 살아가는 호수는 그에게 든든한 배경이 되어 주는데…… 하지만 이들에게는 시범의 친구이자, 오랜 적수인 영호가 커다란 장애물로 등장한다. 고아원 시절부터 함께 해 왔지만, 늘 평행선을 달리던 영호와 시범은 호스트 계에서도 세력다툼을 하게 된다.
액션,드라마,멜로드라마,청춘영화
감독: 이윤형
달콤한 연애와 로맨틱한 첫경험을 꿈꾸는 수정이 일 년 동안 세 명의 남자를 만나면서 펼쳐지는 짜릿한 연애담. 머릿속에는 온통 수정과 하룻밤을 보내겠다는 생각밖에 없는 열혈 막가파 상철과 겉으로 보기에는 한없이 자상하고 순진해 보이는 정수, 그리고 잊혀질만하면 나타나 그녀를 챙겨주는 미스터리한 남자 석태까지… 과연 그녀와 야릇하고 아슬아슬한 첫경험을 하게 될 남자는 누구일까?[연출의도] 한 남자와 한 여자의 연애는 그들이 겪어 온 연애의 역사가 만나는 일이라고 했다. 누군가와의 연애에서 배운 것들 다른 이에게 사용하게 되는 상황에 놓인 수정을 통해 단순해 보이는 연애에도 그들이 겪어온 사랑의 역사가 있음을 보여주고 싶었다.
멜로드라마,코메디
감독: 김대우
베트남전이 막바지로 치달아가던 1969년, 엄격한 위계질서와 상하관계로 지배되는 군관사 안!모두의 신임을 받으며 승승장구 중인 교육대장 '김진평(송승헌)'과 남편을 장군으로 만들려는 야망을 가진 '진평'의 아내 '이숙진(조여정)'. 어느 날, '김진평'의 부하로 충성을 맹세하는 '경우진(온주완)'과 그의 아내 '종가흔(임지연)'이 이사를 온다. '진평'은 '우진'의 아내 '가흔'에게 첫 만남부터 강렬한 떨림을 느끼는데…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비밀을 간직한 여인 '가흔'과그녀에게 걷잡을 수 없이 빠져드는 '진평'.만나지 말았어야 할 두 사람,최상류층 군관사 안, 누구도 알아서는 안 될 치명적 스캔들이 시작된다! 당신을 안 보면 숨을 쉴 수가 없어 왜 이렇게 가슴이 뛰죠?
💬 15일~1개월 뒤 비공개
드라마,멜로/로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