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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외톨이 검사 황시목이, 정의롭고 따뜻한 형사 한여진과 함께 검찰 스폰서 살인사건과 그 이면에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는 내부 비밀 추적극. 처음엔 검찰 조직 내부의 비리에서 촉발된 것으로 보였던 사건은 범인의 의도도, 향방도 알 수 없는 미궁에 빠지는데...

위장 잠입 수사를 하다가 교도소에 수감된 사법연수생. 교도소에서 살아남아 복수하기 위해 재소자들의 불법 도박판에 뛰어든다.

첼로를 가르치던 일을 그만둔 해원은 호두하우스 펜션을 운영하는 이모 곁에서 한동안 지내기로 한다. 노부부가 살던 기와집이 작은 서점 ‘굿나잇 책방’으로 바뀐 걸 보고 의아해하는 해원. 논두렁 스케이트장에 있던 은섭은 그의 책방을 기웃거리는 해원을 보고 멈칫 놀라는데...

5년 사이에 벌어진 2건의 살인사건. 사건이 벌어진 장소 뿐 아니라 살해 도구와 방식까지도 유사하다! 두 사건이 가리키는 용의자는 한 명, 한종구. 두 사건을 담당하는 변호사도 한 명, 바로 변호사 최도현(이준호)이다. 피고인 한종구를 위해 무죄 변론을 준비한 최도현과, 한종구가 진범임을 확신하는 집요한 형사 기춘호(유재명). 법정 안과 밖을 넘나드는 두 사람의 치열한 공방이 시작된다.

인간이 동물의 세포를 배양해서 만들어내는 배양육만을 먹는 시대를 배경으로 한다. 배양육 시장을 장악한 생명공학 기업 BF 대표의 행적에 의문을 품은 이들이 속속 생겨나며 시작되는 이야기.

전 지구적 방어막인 그리드의 보호 아래 태양풍으로부터 살아남은 지구. 그리드 관리국 직원 김새하는 살인범과 마주치고 형사 정새벽은 살인범을 쫓던 중 놀라운 현상을 목도한다. 그리드를 창시한 유령이 24년 만에 나타난 것. 그런데 유령은 왜 살인범을 돕는 걸까. 위기에 빠진 인류를 구원했던 미스터리한 존재의 진실을 파헤치는 추적 스릴러.

24시간 빈틈없이 살아온 구청의 갓생 과장 국희. 승진은 코앞이고, 딸의 취업까지! 모든 것이 그녀의 계획대로 완벽하게 진행될 줄 알았다. 그런데 완벽했던 스텝이 꼬여버리기 시작한다! 도둑맞은 승진, 연락 두절된 딸, 그리고 텅 빈 마음... 엉망진창이 된 인생 박자를 수습하기 위해 찾아간 곳은 플라멩코 연습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은, 인생 리듬 되찾기 프로젝트!

대중의 사랑을 받던 스타 부부 중구와 남미가 갑자기 나타난 한 아이 동주로 인해 나락으로 떨어지지만,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린 동주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게 되는 가족 누아르
재벌가에서도 독보적으로 완벽한 남자로 손꼽히는 TK그룹 태시환 회장의 외손자 태준섭과 그의 앞에 나타난 카피라이터 연우경이 그룹 내 후계자 경쟁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로맨스

도시를 떠나 마가리에 도착한 시인, 유씨는 동화 작가가 꿈이라는 원보의 집에 묵게 된다. 처음 온 날부터 “유씨를 보니 가슴이 자라고 있다”며 만져보라 하더니, 순정의 세계를 아냐는 둥, 동심의 세계를 아냐는 둥 참견에 잔소리 일색이다. 그런 원보의 꿈은 ‘어린이들의 가슴에 열정을 불지르는 동화작가’라는데. 어쩐지 수상한 말만 늘어놓는 원보와 한 지붕 아래 살게 된 유씨의 적응기, 그리고 ‘순정’과 ‘동심’ 되찾기!
모든 것에 완벽하지만, 연애만은 서투른 재벌 3세 주인공 태이섭과 TK 그룹 비밀 병기로 불리는 완벽한 주인공 강민경의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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