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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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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실리에서 이민온 뒤, 정치권까지 영향력을 미치는 거물로 자리잡은 돈 꼴레오네는 갖가지 고민을 호소하는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해주며 대부라 불리운다. 한편 솔로소라는 인물은 꼴레오네가와 라이벌인 탓타리아 패밀리와 손잡고 새로운 마약 사업을 제안한다. 돈 꼴레오네가 마약 사업에 참여하지 않기로 하자, 돈 꼴레오네를 저격해 그는 중상을 입고 사경을 헤매게 된다. 그 뒤, 돈 꼴레오네의 아들 소니는 조직력을 총 동원해 다른 패밀리들과 피를 부르는 전쟁을 시작하는데... 가족의 사업과 상관없이 대학에 진학한 뒤 인텔리로 지내왔던 막내 아들 마이클은 아버지가 총격을 당한 뒤, 아버지를 구하기 위해 위험천만한 협상 자리에 나선다.

1980년 5월 쿠바가 마리엘 항을 개항하여 반카스트로 지지자들이 미국 플로리다에 입항한다. 토니 몬타나와 마니리베라도 이민 수용소로 보내진다. 3개월 후 마니가 수용소에 있는 레벤가라는 자를 살해해 주면 신분증을 입수해 주겠다는 일을 받아 수용소에 폭동을 일으켜 레벤가를 암살한다. 접시닦이로 근근히 살아가던 토니는 프랭크의 부하로부터 콜롬비아 마약상과의 거래일을 맡았다가 위험천만한 위기를 넘긴다. 그 사건을 계기로, 토니는 프랭크의 신임을 얻고 그의 부하가 되지만, 수 개월 후 결국 자신을 없애려는 프랭크를 죽이고 조직을 장악, 보스 자리에 오르는데...

닐 맥컬리(로버트 드 니로)는 빈틈없고 치밀하게 일을 처리하는 프로 범죄자지만 따뜻한 가정의 온기를 동경한다. 반면 LA 경찰국 강력계 수사반장인 빈센트 한나(알 파치노)는 두 번의 이혼 경력에 이어 세 번째 결혼마저 위기를 맞은 불안정한 사생활의 소유자지만, 일에 있어서는 굶주린 짐승처럼 집요하게 쫓아가 결국에는 해결을 보고 만다. 닐과 그의 동료들이 특급우편 발송 차량을 습격하는 대규모 도난 사건을 일으켜 증권 투자사 간부의 고액 채권을 강탈한다. 사건 발생 직후부터 빈센트는 예리한 추리력으로 한걸음씩 닐에게 접근해간다. 닐 역시 빈센트의 추격을 눈치채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자유의 바람이 불던 1969년 할리우드, 잊혀져 가는 액션스타 릭 달튼과 그의 스턴트 배우 겸 매니저인 클리프 부스는 과거의 영광을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새로운 스타들에 밀려 큰 성과를 거두진 못한다. 어느 날 릭의 옆집에 할리우드에서 가장 핫한 로만 폴란스키 감독과 배우 샤론 테이트 부부가 이사 오자 릭은 새로운 기회가 생길 수도 있다고 기뻐하지만 인사조차 나누지 못한다. 형편상 더 이상 함께 일할 수 없게 된 릭과 클리프는 각자의 길을 가기로 하고 릭의 집에서 술을 거나하게 마시던 중 뜻하지 않은 낯선 방문객을 맞이하게 되는데…

1977년 뉴욕시를 배경으로 하며, 나치 수백 명이 미국에서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다양한 나치 사냥꾼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끝내주는 자경단이라면 으레 그러듯, 이들은 복수와 정의를 위해 피의 여정을 떠난다. 하지만 거대한 음모를 알게 된 이들은 곧 나치의 새로운 집단 학살 계획을 막기 위해 시간에 쫓기는 싸움을 한다.

아버지의 장례식 도중에 맏아들 파올로가 총에 맞아 죽고, 비토(로버트 드니로)는 겨우 도망쳐 미국으로 건너온다. 대부로 성장한 후 비토는 다시 치치오를 찾아 복수를 한다. 새롭게 등장한 젊은 대부 마이클(알 파치노)은 본거지를 라스베가스로 옮기고 가족의 사업을 가능한 합법적인 것으로 바꾸려고 애쓴다. 그런 과중 중에 자신을 제거하려는 음모를 알게되고 그는 냉혹하고 신속하게 반대파들을 제거, 조직을 더욱 확대해 나간다. 이를 위해 마이클은 배신한 형마저 죽이고, 일 때문에 아내와 헤어지는 등 인간적으로는 계속 외로워져 가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64번의 재판에서 한 번도 실패해 본 적이 없는 변호사 케빈 로막스(키아누 리브스). 그는 의뢰인인 피의자의 유죄가 확실했던 이번 재판에서도 승리를 하면서 인기 절정의 변호사로 부상한다. 승소 기념 파티를 벌이던 날, 케빈은 뉴욕 '존 밀튼 투자회사'의 직원으로부터 파격적인 조건의 스카우트 제의를 받고 아내 매리앤(샤를리즈 테론)과 함께 뉴욕으로 향한다.

이제는 60대의 노인이 되어버린 마이클(알 파치노)은 거대해진 패밀리의 강력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합법적인 사업으로 전환하는데 힘쓴다. 이 과정에서 특히 그는 바티칸 은행의 책임을 맡고 있는 대주교와 거래하므로써 이러한 합법적인 사업을 행할 수 있었고 바티칸의 대주교 역시 마이클의 사업에 참여하여 이익을 얻고 있었다. 이러한 그의 계획에 젊은 보스 조이 자자(죠 맨테그나)가 정면으로 도전해오고, 마이클 자신도 습격을 받는다. 그러나 일단 도전을 받은 이상 응하지 않을 수가 없고, 자자의 뒤에는 그의 계획을 방해하는 거대한 조직의 음모가 도사리고 있었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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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3대 담배회사 브라운&윌리암슨에서 연구 개발부 책임자겸 부사장이었던 제프리 와이갠드 박사는 어느날 갑자기 회사에서 의사소통 능력 미달을 이유로 해고 당하고 만다. 판매량 증대를 위해 인체에 치명적인 암모니아 화합물질을 담배에 삽입하라는 회사의 계획에 반대했기 때문이다. CBS 시사 고발프로그램인 60분의 PD 로웰 버그만을 만나게 된 와이갠드 박사는 회사의 비리를 폭로하려 하지만, 담배회사는 와이갠드 박사와 그 가족의 생명을 위협하는 한편, 막대한 자본력으로 CBS의 운영진을 움직여 그의 입을 막으려고 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재력과 명성 뒤에 비밀을 감춘 재벌기업 회장 '안소니 홉킨스'. 그를 상대로 위험한 소송에 도박을 건 변호사 '조쉬 더하멜'. 복수를 위해 전쟁을 시작한 대형 로펌 CEO '알 파치노'. 의뢰를 받고 사건의 진실을 추적하는 히트맨 '이병헌'. 재벌기업을 상대로 한 소송의 제보자가 의문의 죽음을 당하자, 소송을 둘러싼 네 남자의 거래 뒤에 숨겨진 사건의 진실이 밝혀진다!

감독: 스티븐 소더버그
한 명을 건드리면 13명이 덤빈다!대니 오션(조지 클루니)과 그의 친구들이 다시 뭉쳤다. 이번 목표는 라스베이거스 최대의 카지노를 터는 것! 그러기 위해서는 행운 이상의 것이 필요하다.가장 통쾌하고 짜릿한 복수!카지노의 야비한 경영자 윌리 뱅크(알 파치노)는 오션 일당의 멤버 루벤 티쉬코프(엘리어트 굴드)에게 사기를 친다. 그 충격으로 루벤은 그만 정신을 잃고 심각한 상태에 빠지게 된다.하지만 이 일은 뱅크의 계산 착오였다! 그는 오션 멤버 한 명을 건드리면서 오션 일당들에게 공통의 목표를 만들어 준 셈. 이제 일당들은 윌리 뱅크가 자신의 이름을 딴 뱅크라는 새로운 카지노 개장 행사에서 큰 성공을 거두는 그날 밤 그를 무너뜨릴 계획을 짠다. 이번이 마지막 깨끗하게 벗는다!예전의 적 테리 베네딕트(앤디 가르시아)까지 영입하고 세운 작전은 세 가지. 먼저 첫 번째는 3.5분 안에 카지노 전 테이블에서 5억불의 대박이 터지도록 조작해 뱅크를 경제적으로 몰락시키는 것이다. 그리고 두 번째는 다이아몬드 5개 등급을 받는 호텔을 운영하는 그의 명성에까지 흠집을 내 뱅크의 자존심에 강타를 날리는 것! 그리고 마지막 작전은 다이아몬드 5등급을 받을 때마다 그가 부인을 위해 최고급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모아놓은 다이아몬드 룸에 잠입하는 것이다.불가능에 가까운 작전?오션 일당에게 불가능이란 없다!
드라마,범죄

감독: 브라이언 드 팔마
칼리토는 30년형을 선고받아 복역하던중 5년만에 출옥한다. 오랫동안 헤로인 등을 팔며 뒷골목 생활을 하던 그의 꿈은 돈을 모아 바하마에 가 차 임대업을 하는 것이다. 돈을 마련하기 위해 변호사인 데이브가 지분을 갖고 있는 클럽을 운영하며 옛 애인 게일을 만나 함께 바하마로 가기로 한다. 그런 어느날 칼리토는 데이브의 부탁으로 범죄단의 두목 토니를 감옥에서 탈출시키려 한다. 그러나 데이브는 칼리토가 보는 앞에서 토니와 토니의 아들을 죽여 강물에 버리고 만다. 이로 인해 칼리토는 이태리인들의 추격을 받게 되고, 데이브는 토니의 또 다른 아들 빈센트에게 공격받자 데이브는 경찰의 감시를 피하기 위해 칼리토를 배신한다. 그리고 칼리토는 가까스로 게일이 기다리는 기차역까지 가지만 부하의 배신으로 조무래기 조직의 보스인 베니 블랑코에게 죽음을 당하고 만다.
드라마,갱스터,범죄
감독: 피셔 스티븐스
악명 높은 범죄 조직의 보스 클립핸즈의 아들을 살해한 혐의로 교도소에서 23년 형을 살았던 발렌타인(알 파치노)이 마침내 출소하자 클립핸즈는 발렌타인과 오래된 친구인 독(크리스토퍼 월켄)에게 그를 살해할 것을 지시한다. 제한시간은 단 하루! 23년 만의 어색한 재회를 한 두 사람. 독은 오랜만의 바깥 세상에 들뜬 발렌타인을 보면서 그에게 하루의 자유시간을 주기로 마음 먹는다. 마치 세상 두려울 것이 없던 젊은 시절로 돌아간 듯 일탈을 즐기는 발렌타인의 모습에 옛 추억의 향수를 느낀 독은 살해 계획도 잠시 잊은 채 그의 일탈에 동참하고, 낡은 요양원에서 남은 여생을 보내고 있는 옛 친구 허쉬(앨런 아킨)를 데리고 나와 셋이서 자유로운 광란의 밤을 보내기로 하는데…
액션,코메디,범죄
감독: 피에르 꼬팽, 크리스 리노드
3년 전, ‘달’을 훔쳤던 전설의 슈퍼 악당 ‘그루’!새로운 파트너와 함께 세상을 구할 영웅이 되어 은밀하게 위대하게 컴백!슈퍼 악당에서 딸바보 슈퍼 대디로 180도 변신한 ‘그루’는 수다스럽고 사랑스러운 세 딸, ‘마고’, ‘에디스’, ‘아그네스’와 함께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 하지만 세상을 지배하려는 최강 악당 군단이 나타나자, 이들을 상대할 유일한 슈퍼 악당, ‘그루’가 비밀 요원으로 ‘악당 소탕 작전’에 투입된다. 매력적인 파트너 ‘루시’와 함께 스펙타클한 임무를 수행하던 중, 미니언 군단까지 공격을 받아 ‘보라 미니언’으로 변하고 마는데..!
코메디,가족

감독: 제리 샤츠버그
갓 출소한 맥스(진 해크먼)와 5년간의 선원생활을 마친 프랜시스(알 파치노)가 캘리포니아의 시골길에서 우연히 히치하이킹을 하며 만난다. 맥스에게 마지막 남은 성냥으로 담뱃불을 붙여주며 프랜시스는 맥스에게 특별한 의미의 친구가 된다. 그 후 피츠버그에서 세차장을 차리고 싶은 맥스와 예전에 자신이 버리고 떠난 아내와 아이가 자신을 반길 것이라고 믿는 프랜시스는, 세차사업을 같이 하기로 의기투합하고서 덴버와 디트로이트를 거쳐 피츠버그로 향한다. 길동무가 되어 동쪽으로 무작정 떠나게 된 그들은 아직 친구처럼 가까운 사이는 아니지만 서로간의 거리를 좁혀 가면서, 프랜시스는 맥스에게 싸우지 않고 살아가는 법을 가르치고, 맥스는 프랜시스의 심리적 문제점을 알게 된다. 개척정신과 이상향이 부정되고 권위가 도전받던 때, 두 사람의 기나긴 여정은 먼 옛날 야만의 땅을 찾았던 자가 문명의 세계로 복귀하는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가족의 해체와 사회의 분열, 황폐한 미국의 풍경을 목격한 그들은 자연스레 더욱 깊은 동맹을 결성하게 된다. 둘의 사이를 동성애 관계라고 쉽게 단정 지을 수는 없겠지만 더욱 복합적인 사이로 발전하게 된다. 옛 땅과 가족에 대한 향수를 간직하고 있는 그들에게 돌아오는 것은 싸늘한 풍경뿐이다.
드라마
감독: 디토 몬티엘
살인을 저지른 경찰의 숨겨진 과거! 그 과거를 들추려는 의문의 편지의 발신자를 추적하라! 어릴 적 할머니와 불우하게 살던 ‘밀크’는 자신과 할머니의 생명을 위협한 두 남자를 우발적으로 살해하게 된다. 그 사건이 일어난 후 아버지의 절친이었던 형사 ‘스탠포드’의 도움으로 그 사건은 미제사건으로 처리되어 덮어질 수 있었다. 그 후 밀크는 평범한 가정을 꾸리고 별다른 문제 없이 ‘화이트’라는 이름의 신입 경찰로 부임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익명으로 그 과거의 사건에 대한 내용이 담긴 의문의 편지가 그 지역의 신문사로 계속 배달되게 된다. 시간이 갈수록 화이트는 불안감에 사로잡히게 되고 동시에 자신을 넘어 가족에게까지 위협이 된다는 것을 느끼게 되면서 과거의 사건을 알고 있는 사람들을 하나 둘 씩 찾아 나서는데...
액션,범죄,스릴러
감독: 데니스 듀간
내겐 너무 부담스러운 그녀, 이번 휴일에 그녀가 온다! 쌍둥이 남매인 잭과 질. 모범생에 인기남이었던 오빠 잭은 광고회사 사장으로 행복한 가정을 꾸리며 살아가고, 40넘는 인생을 비호감녀로 살아온 질은 연애 한번 못한 채 외롭게 지낸다. 명절을 맞아 잭의 집에 질이 오면서 평화롭던 일사은 사고의 연속이되고, 잭이 광고모델로 기용하고자 했던 알 파치노는 우연히 질을 보고 한눈에 반하는데...
멜로드라마,코메디

감독: 존 애브넛
뛰어난 능력으로 FBI의 많은 범죄 사건을 해결해 온 최고의 범죄 프로파일러(범죄 심리학자) 잭 그램(알 파치노). 어느 날, 그에게 88분 후 죽게 될 것이다 라는 익명의 전화가 걸려온다. 이후 그를 위협하는 사건들이 연이어 일어나며 협박이 거짓이 아님을 알게 된다. 게다가 단서조차 남기지 않는 상대의 치밀함과 자신의 이동경로를 모두 파악하고 있는 수법에 잭 그램은 처음부터 자신을 노린 범죄라는 사실을 직감하게 된다. 잭 그램은 프로파일링을 근거로 보이지 않는 상대를 추리하기 시작한다. 총을 지닌 조교, 자신의 죄수를 면회 하는 학생, 그리고 자신의 주변을 맴도는 의문의 남자까지. 전화로 카운트 다운을 알리는 범인의 수법을 역 이용해, 놈을 자극 시켜 단서를 찾고 용의자를 좁혀 가는 잭 그램. 하지만 범인의 함정도 더 치밀한 덫으로 그의 목을 죄어온다. 예정된 시간은 다가오고 잭 그램은 범인의 함정에 접근해 반격의 기회를 노리는데...
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노만 제이슨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해롤드 베커
뉴욕시의 시장보좌관인 케빈 칼혼(Kevin Calhoun: 존 쿠삭 분)과 같은 젊은 이상주의자에게 있어서 삶이란 정의와 진보를 향한 것이지만, 시장 존 파파스(Mayor John Pappas: 알 파치노 분)와 같은 정치적 숙련가에게는 회색빛 그림자 안에서 벌어지는 게임에 불과한 것이다. 루이지애나 출신의 젊고 똑똑한 시장 보좌관 케빈 칼혼은 시민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가장 인기있는 지도자이며, 차기 민주당 대통령 후보를 노리는 시장 존 파파스와 거대한 뉴욕시의 오염과 빈곤, 매일 흘러넘치는 범죄들을 절묘한 협력으로 능숙하게 처리해나간다. 그러던 어느 비오는 날 아침, 경관 산토스(Detective Eddie Santos: 네스터 세라노 분)와 마약 밀매자 티노(Tino Zapatti: 래리 로마노 분)의 총격전으로 경관과 마약 밀매자 그리고 6살난 흑인 아기가 살해되는 사건이 벌어, 이 일로 시청의 메카니즘은 흐트러지기 시작한다. 사건은 점점 많은 의혹을 낳게 되고, 경관 유가족 보호 위원회 변호사로 일하는 메리벳(Marybeth Cogan: 브리짓 폰다 분)은 칼혼과 파트너가 되어 이 잔인한 사건 뒤에 숨겨진 진실을 밝혀내려 한다. 한편, 브루클린 카운티의 민주당 지도자이자, 막강한 정계 막후 조종자인 안셀모(Frank Anselmo: 대니 에이엘로 분)는 마피아 보스 폴 자파티(Paul Zapatti: 안소니 프란시오사 분)를 찾아가 마피아는 물론 배우 조종자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손을 써달라고 부탁한다. 칼혼과 메리벳은 마피아 보스의 조카 비니(Vinnie Zapatti: 엔젤 데이비드 분)로부터 결정적인 정보를 제공하겠다는 연락을 받지만 비니는 변사체로 발견된다. 사건과 관련된 사람들이 죽는 살인 사건이 계속되고 존경하던 시장 존 파파스도 관련되어 있음을 알게되는데.
드라마,스릴러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
영화가 시작하기 전 절대 예측하지 말 것! 영화 상영 도중 절대 눈을 감지 말 것! 영화가 끝나면 반드시 현실로 돌아올 것! 밤이 없이 낮만 계속되는 백야( Midnight Sun)라는 특이한 기간에 접어든 알래스카의 외딴 마을의 쓰레기 하치장에서 17세 소녀의 시체가 전라의 몸으로 발견된다. 용의자도 단서도, 목격자도 없는 이 의문의 살인사건에 LA경찰국 소속 베테랑 형사 도머가 투입되고 도머는 그의 오랜 파트너 햅과 알래스카 지방 경찰 앨리와 함께 사건을 수사하기 시작한다. 살인 후, 시체의 구석구석을 닦아주고 머리도 감겨주고 손톱 발톱까지 다듬어 놓은 지능적이고 여유로운 살인자의 흔적을 좀처럼 찾을 수 없던 어느 날, 도머는 쉽게 놓칠 뻔한 단서를 찾아내어 용의자를 추적하게 된다. 그러던 중 안개가 쌓인 어느 해변에서 용의자 대신 파트너인 햅을 사살하는 사고를 저지른다. 심한 불면증과 스트레스로 동료를 죽인 그 사고가 자의인지 타의인지 구별조차 못하는 도머는 자신을 향해 조여오는 LA 경찰국 강력반의 내사와 햅이 자신의 부정을 알고 있었다는 상황으로 이 사고를 내사과에서 계획된 범죄로 몰고 갈 것을 직시한다. 결국 도머는 햅의 죽음을 사건 용의자가 범한 살인으로 꾸며댄다. 그 후, 죄책감과 심리적인 압박감, 백야현상으로 인한 불면증에 시달리던 도머는 살인자가 자신이 지목하고 있던 소설가인 핀치임을 증명하는 결정적인 단서를 발견하게 된다. 그 순간 도머에게 한 통의 전화가 걸려오고 전화기 속으로 여유롭고 차분한 핀치의 목소리가 들려오는데...
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올리버 스톤
최후의 승패를 가르는 1인치, 그 작은 차이에 목숨을 내던지는 것이 삶이다! 토니 디마토 코치가 이끄는 마이애미 샤크 팀은 전미 풋볼연맹 챔피언쉽을 연속 2차례나 거머쥐었다. 그러나 현재 그의 팀은 3연속 패배의 구렁텅이에서 헤어나지 못해, 경기마다 관중의 수는 줄어들고 선수들의 나이도 늘어나 39세의 캡이 쿼터백 자리를 지키는 실정. 게다가 승리보다 팀웍을 강조하는 디마토 코치는 오직 승리와 돈이 전부라고 생각하는 젊고 야심찬 여성 구단주 크리스티나와 사사건건 마찰을 빚는다. 팀 플레이의 윤리를 앞세우는 구식 인간인 토니와 캡에게 태클을 거는 또다른 인물은 재능은 있지만 오만한 신인 쿼터백 윌리 비멘. 그는 잭과 제2쿼터백까지 경기에서 부상을 당하자 갑작스럽게 쿼턱백으로 등판한다. 흑인으로서 맛본 쓰디쓴 박탈감으로 돈과 명성으로 보상받으려는 비멘은 게임 때마다 압박감에 시달리면서도 스타덤을 향해 자신을 채찍칠한다. 팀의 연패가 계속되고 선수들이 줄줄이 부상으로 실려가자, 크리스티나는 오만한 신참을 쿼터백 자리에 앉히고, 완치되지 않은 선수들은 필드로 불러낸다. 팀 닥터마저 구단주 편에서 선수들을 임으로 진단한다. 특종에 혈안이 된 언론까지 맞물리면서 디마토 코치와 크리스티나의 갈등의 골은 깊어간다. 팀의 존재를 결정짓는 마지막 경기. 디마토 코치는 이기적인 비멘을 재치고 부상 중에 있는 캡을 주전 쿼터백으로 새 진용을 짠다. 경기 시작 3분 전, 팀의 사활을 건 디마토 감독의 연설이 끝나고, 마지막 게임의 카운트 다운이 시작되는데...
드라마,스포츠
감독: 제리 샤츠버그
뉴욕의 풋내기 예술가인 마르코(Marco: 라울 줄리아 분)의 스튜디오에서 보비(Bobby: 알 파치노 분)와 헬렌(Helen: 키티 윈 분)과 만난다. 깡마르고 신경질적인 보비는 마르코에게 히로뽕을 팔러 왔다 그녀를 만나게 되었고, 그녀는 낙태수술의 후유증으로 괴로워하고 있다. 보비는 그녀에게 스카프를 주고 병원에 가서 검진을 받고 나오는 그녀를 기다린다. 뚜렷하게 갈 곳이 없는 그녀와 보비는 함께 뉴욕 웨스트 사이드에 있는 그의 호텔로 간다. 다음날 보비는 헬렌을 데리고 그의 친구들을 만나 소개시킨다. 그들은 하나같이 마약중독자, 절도범 등과 같은 부류의 사람들과 그들이 머무는 곳은 그들의 히로뽕 투입장소이기도 하다. 그 후 몇주동안 헬렌과 보비는 서로에게 깊이 빠지고 헬렌은 그가 곁에 두고 잠든 후 히로뽕에 손을 대는데.
드라마

감독: 자니 마틴
살인 게임에 동참한 당신, 탈출구는 없다!밤 11시가 되기 전, 반드시 다음 살인을 막아야 한다!밤 11시, 어김없이 오늘도 살인 사건이 발생했다.알파벳 문양의 칼자국이 새겨져 목을 맨 채 발견된 시체들.의문의 연쇄살인마는 현장에 다음 희생양에 대한 힌트를 남기고,마치 게임을 걸듯 두 명의 형사를 지목한다.아내를 잃은 현직 형사 ‘루이니’,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전직 형사 ‘아처’.그리고, 이 사건을 끝까지 추적해야 하는 기자 ‘크리스티’희생자가 늘어날수록 점점 채워져 가는 행맨 게임의 알파벳.세 사람은 연쇄살인마가 주는 힌트를 따라살인보다 빠르게 다음 희생양을 예상해야만 하는데...
미스터리,범죄,스릴러
감독: 아서 힐러
42번째 생일을 맞는 아이번 트라벨리언(Ivan Travalian: 알 파치노 분)은 아내(Gloria: 튜즈데이 웰드 분)와 5명의 아이들을 거느린 가장이다. 그는 뉴욕 브로드웨이의 희곡 작가로 제작자인 아놀드 크레폴리치(Kreplich: 알란 킹 분)와 자신의 작품을 공연할 준비를 하고 있다. 연출을 영입하고 배우들을 선발하는 등 한창 공연 준비에 바쁜 그는 아내 때문에 골머리를 앓기 시작한다. 1주일이 넘도록 집을 나갔다가 돌아온 아내는 아무런 설명도 없이 다음날 아침 출근해 버리는데다, 아이번은 아내가 바람이 났다는 소문까지 듣게 된다. 아내의 직장까지 찾아가 관계를 회복하려고 노력하지만, 소문은 사실로 밝혀지고 두사람은 헤어지게 된다. 공연준비는 대기업의 후원을 약속받고, 주연 여배우 섭외도 다소 문제가 있었지만 그의 솔직한 설득으로 헐리우드의 스타 앨리스 디트로잇(Alice Detroit: 다이안 캐논 분)의 출연을 약속 받는 등 착실히 진행돼간다. 그러나 그는 아내의 가출과 아이들의 뒤치다꺼리로 정신없는 생활을 계속한다. 남아있는 아이들은 이고르(Igor: 에릭 구리 분)를 제외하고는 아내 글로리아가 전 남편들과 결혼해서 낳은 아이들. 결국 이고르와 제랄도(Geraldo: 벤자민 H. 카틴 분)만 남고 보니(Bonnie: 엘바 조셉슨 분)와 데비(Debbie: 아리 메이어스 분), 스파이크(Spike: B.J. 바리 분)는 친 아버지들에게로 떠나게 되는데.
드라마,가족
감독: 마이크 뉴웰
미국 정부가 범죄와의 전쟁을 선포한 1978년 뉴욕. FBI요원인 조 피스톤은 마피아 정보수집 임무를 띄고 도니 브래스코라는 가명으로 마피아 조직에 침투한다. 대상은 뉴욕에서 세력을 잡고 있던 악명 높은 마피아 조직 보나노 가족. 보석장물 브로커로 가장한 도니는 보나노 일원 중의 하나인 레프티에게 접근한다. 레프티는 중간 보스인 소니 블랙과 일하는 중년의 마피아갱. 레프티는 젊고 재기발랄한 도니에게 한눈에 반하고 그를 친아들처럼 아끼게 된다. 도니는 레프티의 신뢰에 고마워하면서도 불안감을 느끼면서, 범죄에 가담하게 된다.
드라마,갱스터,범죄,스릴러

감독: 댄 포겔맨
“그 편지를 좀 더 일찍 받았다면, 인생이 달라졌을 거야.”40살 연하의 여자친구에 요일별 슈퍼카까지 최고의 부와 명예를 누리며 살아가던 슈퍼스타 ‘대니 콜린스’. 우연히 40년 전 ‘존 레논’이 자신에게 보낸 편지를 받은 후 새로운 삶을 살기로 결심한다. 월드투어를 취소하고 매니저에게 더 이상 지금까지 해온 노래는 하지 않겠다는 폭탄선언 후, 홀연히 뉴저지의 한적한 호텔에 투숙해 새로운 인생을 찾아 나가게 되는데…
코메디,드라마

감독: 시드니 루멧
갓 부임한 신참 형사 프랭크 서피코(알 파치노)는 자신의 방식을 고수하겠다는 결심이 대단하다. 그의 방식이란 정직하게 일한다는 것과 자유롭게 복장을 입는 것이다. 서피코는 히피처럼 옷을 입고, 정성스럽게 턱수염을 기르고, 목에는 염주 목걸이를 주렁주렁 달고 다닌다. 동료 경찰들은 서피코는 괴짜로 취급하면서 공공연히 그를 따돌린다. 하지만 서피코는 누구보다도 청렴결백하고 경찰로서의 의무에 충실하다. 그러던 어느 날 편지로 알고 받은 봉투 속에 거액의 돈이 들어 있는 것을 보게 되는데 그것은 다름 아닌 뇌물이었다. 서피코는 이를 거절하지만 동료 경찰들의 비웃음 사고 경찰이 뇌물을 받는 게 아주 당연시 되어 있는 분위기에 경악케 된다. 상관을 찾아가 뇌물 수수의 부당함을 알리지만 무시만 당하자 서피코는 경찰 고위층을 찾아가 시정을 요구한다. 서피코의 정의의 폭로는 경찰 내부조사의 계기가 되지만 그는 요주의 인물이 되어 경계의 대상이 된다. 하지만 뿌리 깊은 경찰 부패의 고리는 쉽게 끊어지지 않고 서피코는 이에 실망해 뉴욕 타임즈 기자를 만나 경찰들의 부정행위를 고발한다. 여론은 들끓고, 경찰에서는 개혁의 조짐이 보이기 시작한다. 마약반으로 부서를 이동한 서피코는 의문의 총기 사고를 당한다.
드라마,범죄

감독: 시드니 루멧
1972년 8월 22일, 아침부터 폭염이 내리쬐는 뉴욕. 써니(알 파치노 분)는 샐(존 카잘 분), 스티브와 함께 은행을 털기로 하고 은행 문 닫을 시간에 맞춰 총을 들고 들어간다. 그러나 스티브는 두려운 마음에 일을 포기하고 집으로 돌아가고 남은 써니와 샐은 은행 직원들을 총으로 위협하여 돈을 챙긴다. 마침 그 은행에선 돈을 모두 본사에 보내고 난 후라 남은 돈이 없자 실망한 써니는 모든 출납 창구를 뒤지게 되고 시간은 점점 흐르게 된다. 출납계에 있는 돈을 챙긴 써니는 출납 장부를 태우고 그 연기를 본 보험 회사원이 은행으로 오지만 지점장이 둘러대어 돌려보내긴 하지만, 마침내 경찰들이 몰려오고 은행안에 갇히게 된 써니와 샐은 은행 직원들을 인질로 삼아 비행기를 요구해서 다른 나라로 떠날 결심을 하는데.
드라마,범죄,스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