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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 바이러스 발생의 시발점이 된 고등학교. 이곳에 갇힌 학생들은 필사적으로 탈출구를 찾아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감염되어 좀비가 될 뿐.

평범하게 살아가던 한 남자가 어느 날 갑자기 삶이 송두리째 조작돼 나락에 떨어지자 지옥에서 돌아와 벌이는 핏빛 복수극

2학년 3반 고등학교 아이들이 함께 떠난 수련회에서 종료할 수 없는 의문의 마피아 게임을 시작하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스릴러 하이틴 드라마.

어둠이 드리운 비극의 시대 1945년. 경성 최고의 자산가가 죽은 이도 찾아낸다는 토두꾼과 만났다. 생존이 전부였던 두 사람은 이내 인간의 탐욕으로 탄생한 괴물을 마주하게 되는데…

사람이 세상을 떠나도, 그들의 물건은 남는다. 거기엔 생전의 삶이 깃들어 있다. 아스퍼거 증후군이 있는 청년과 출소한 그의 삼촌. 세상에 대해 일말의 기대도 없이 살아온 두 유품정리사가 고인의 못다 말한 이야기를 듣는다.

양부모에게 버려진 후, 죽음의 문턱에서 가까스로 살아남은 아이들의 처절한 생존과 복수를 그린 액션 스릴러

삶에 치여 갑작스러운 왕의 죽음으로 왕위를 노리는 왕자들과 권력을 잡으려는 다섯 부족의 표적이 된 우씨왕후가 24시간 안에 새로운 왕을 세우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추격 액션 사극

2021년 7월 MBC에서 방영을 시작한 스릴러. 국정원 최고의 현장 요원으로 불리는 한 자루 예리한 칼과 같은 사내. 오로지 조직과 임무에 자신의 모든 걸 걸어온 그에게 예상치 못한 사고가 발생한다. 그리고 그것을 계기로 그때까지 자신도 몰랐던 정보기관의 어두운 이면을 목도하게 되고 처음부터 모든 것을 회의하기 시작한다. 이 드라마는 국정원 최고의 요원이라고 불리는 사내가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내부 배신자의 존재를 찾아 나서게 되면서 조직 이면에 존재하고 있던 거대한 괴물과 맞서게 된다는 이야기이다. 그리고 그것을 위해서 자신의 내면에 자리하고 있던 깊은 어둠과 대면하게 되는 과정을 그린 기록이다.

천 년 동안 48명의 망자를 환생시킨 저승 삼차사, 한 명만 더 환생시키면 그들도 새로운 삶을 얻을 수 있다. 하지만 강림은 원귀였던 수홍을 자신들의 마지막 귀인으로 정한다. 저승법 상 원귀는 소멸되어야하나 염라대왕은 새로운 조건을 내걸며 강림의 제안을 수락한다. 염라의 조건은 성주신이 버티고 있어 저승 차사들이 가는 족족 실패하는 허춘삼 노인을 수홍의 재판이 끝나기 전까지 저승으로 데려오는 것. 허춘삼을 데리러 이승으로 내려간 해원맥과 덕춘, 하지만 성주신의 막강한 힘 앞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기만 하는데...

한 소년이 호텔 옥상에서 추락해 혼수상태가 된다. 모두가 자살이라 결론 내린 소년의 추락에 두 사람이 의문을 가진다. 추락한 소년 고은호의 윗집에 사는 광역수사대 형사 차영진. 그리고 은호의 담임 선생 이선우. 사회 통념상 은호와 ‘아무 것도 아닌’ 두 사람이 소년의 추락 사건을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집요하게 쫓는다. 소년에 대한 각자의 죄책감과 책임감을 동력 삼아 아무런 대가도 없는 위험한 게임에 뛰어든다. 영진과 선우는 ‘좋은 어른’은 못 되어도, 적어도 ‘나쁜 어른’은 되지 않으려 필사적으로 노력하며 ‘나쁜 어른들’과 맞선다.

옆집에 살 것 같은 평범한 열여덟 소년이지만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한 비밀을 가진 희수의 첫사랑과 찐우정을 그린 청춘 성장 로맨스.

일곱 소년들의 학창 시절과 성장 과정을 그린 드라마로 집안의 명예를 위해 순종해야 하는, 엄마의 죽음을 지켜봐야 했던, 가난 속에서 가족을 먹여 살려야 하는, 엄마로부터 버림받았던, 가정폭력으로부터 고통받고 있는, 거짓말을 강요받아온, 새로운 가족에서 인정받지 못하는, 일곱 소년들이 만나 만들어내는 성장스토리이다. 운명과 마주한 일곱 소년들의 결핍과 상처, 불안과 방황에 대한 기억의 편린.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그 때와 그들이 사랑했던 그 이야기를 담았다.

농구선수 출신의 공익근무요원 양현은 해체 위기에 놓인 부산중앙고 농구부 신임 코치로 발탁된다. 하지만 전국대회에서의 첫 경기 상대는 고교 농구 최강자 용산고. 팀워크가 무너진 중앙고는 몰수패라는 치욕의 결과를 낳고 학교는 농구부 해체까지 논의하지만, 양현은 MVP까지 올랐던 고교 시절을 떠올리며 다시 선수들을 모은다. 주목받던 천재 선수였지만 슬럼프에 빠진 가드 기범. 부상으로 꿈을 접은 올라운더 스몰 포워드 규혁. 점프력만 좋은 축구선수 출신의 괴력센터 순규. 길거리 농구만 해온 파워 포워드 강호. 농구 경력 7년 차지만 만년 벤치 식스맨 재윤. 농구 열정만 만렙인 자칭 마이클 조던 진욱까지 아무도 주목하지 않은 신임 코치와 6명의 선수가 2012년 전국 고교농구대회에서 8일간 써 내려간 기적. 모두가 불가능이라 말할 때, 우리는 리바운드를 잡는다.

엄마를 잃은 후 새 아빠와 함께 화노도로 이사 온 수린. 자신만의 공상에 빠져 홀로 지내는 수린에게 성민이 먼저 다가온다. 둘만의 암호로, 둘만의 공간에서, 둘만 아는 추억을 쌓아가는 그들. 어느 날, 공사장 발파 현장을 구경하기 위해 친구들과 산으로 가고 그곳에서 모두가 실종된 채, 유일하게 수린만 돌아온다. 그리고 며칠 뒤, 자신이 성민이라는 남자가 수린 앞에 나타난다. ‘멈춰진 시간’에 갇혀 어른이 되었다는 성민. 수린만이 성민을 믿어주는 가운데 경찰과 마을 사람들은 의심을 거두지 못하고 성민은 쫓기는 상황에 이르게 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비상한 두뇌를 가졌지만 동생 '동구' 없이는 아무 데도 못 가는 형 세하, 뛰어난 수영실력을 갖췄지만 형 세하 없이는 아무것도 못 하는 동생 동구. 이들은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지만 20년 동안 한 몸처럼 살아온 '특별한 형제'다. 어느 날 형제의 보금자리 '책임의 집'을 운영하던 신부님이 돌아가시자 모든 지원금이 끊기게 되고, 각각 다른 장애를 가진 두 사람은 헤어질 위기에 처하고 만다. 세하는 '책임의 집'을 지키고 동구와 떨어지지 않기 위해 구청 수영장 알바생이자 취준생 미현을 수영코치로 영입하고, 동구를 수영대회에 출전시켜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데 성공한다. 헤어지지 않을 수 있다는 희망을 본 것도 잠시, 예상치 못한 인물이 형제 앞에 등장하면서 형제는 새로운 위기를 겪게 되는데...
💬 15일~1개월 뒤 비공개

극심한 흉년이 지속되던 조선시대, 송화옹주의 혼사만이 가뭄을 해소할 것이라 믿는 왕은 대대적인 부마 간택을 실시하고, 조선 최고의 역술가 서도윤은 부마 후보들과 송화옹주의 궁합풀이를 맡게 된다. 사나운 팔자로 소문나 과거 혼담을 거절당한 이력의 송화옹주는 얼굴도 모르는 사람을 남편으로 맞이할 수 없다고 판단하고 부마 후보들의 사주단자를 훔쳐 궐 밖으로 나가 후보들을 차례로 염탐하기 시작한다. 송화옹주가 사주단자를 훔친 궁녀라고 오해한 서도윤은 사주단자를 되찾기 위해 그녀의 여정에 함께 하게 되는데.. 야심찬 능력남 윤시경, 경국지색의 절세미남 강휘, 효심 지극한 매너남 남치호에 대세 연하남까지! 조선의 팔자를 바꿀 최고의 합(合)을 찾아라!

매일 다투는 부모님이 고민인 12살 하나와 자주 이사를 다니는 게 싫기만 한 유미, 유진 자매는 여름방학, 동네에서 우연히 만나 마음을 나누며 가까워진다. 풀리지 않는 ‘가족’에 대한 고민을 터놓으며 단짝이 된 세 사람은 무엇보다 소중한 각자의 ‘우리집’을 지키기 위해 모험을 감행한다.

선택을 강요하는 폭력적인 아빠와 가족을 떠나버린 엄마, 끊임없이 괴롭히는 동급생까지 고등학생 훈은 어디에도 기댈 곳이 없다. 문학동아리에서 책을 읽고 작은 수첩에 자신만의 이야기를 쓰며 겨우 숨통을 트던 훈에게 아빠는 자꾸만 엄마의 행방을 묻고, 훈 역시 끊임없는 폭력 속에서 점차 날카로워지는데...

엄마와 둘이 살고 있는 남자 중학생 보희는 어느 날 자신의 아빠가 살아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엄마에 대한 배신감으로 집을 나온 보희는 단짝인 녹양과 함께 자신의 배다른 누나인 남희를 찾아가고 아빠에 대한 단서를 모아간다.

감독: 김삼력
이제 막 대학입시를 마친 상호(김상석)는 무료하던 차에 후배의 영화 프로듀서 제안을 별 고민 없이 승락한다. 영화는 그렇게 1년 겨우 한 두 번 극장을 찾았던 상호와 우연히 닿는다. 대학생이 된 상호는 학점도, 취업도, 토익점수에도 관심 없이 오로지 영화 만들기에 몰두하는데, 그의 부모님이나 여자친구가 그런 그를 곱게 봐 줄리 만무하다. 급기야 여자 친구와는 점점 소원해지고, 함께 영화를 작업했던 친구들을 각기 제 갈 길을 떠나간다. 영화의 '''o'''자도 모르고 영화를 사랑하기 시작한 상호. 모두가 변한다 해도 그의 영화사랑은 뜨거워지기만 하는데..
드라마

감독: 한경탁
나의 눈부신 과거를 기억하기 위해 떠난 통영에서의 하루한 때는 잘나가던 뮤지컬 기획 팀장 ‘희연’화려한 지난 날과 달리 뭐하나 뜻대로 되는 것도 없고 결국엔 회사에서마저 잘리게 된다.방황을 하던 그때 어느 날 연락두절 된 전 직장 동료 ‘성선’에게서 전화가 오면서 자신의 가장 눈부셨던 시절을 함께했던 그녀를 만나기 위해 통영으로 가는 버스에 몸을 싣는다.하지만, 7년 만에 만난 ‘성선’은 자신이 기억했던 모습과 달리 촌스럽고 평범한 엄마가 되어 있고, ‘성선’은 멀리서 온 ‘희연’을 위해 가족들과 함께 통영을 소개해준다며 그녀를 이끄는데…모든 것이 괜찮았던 지난 날의 꿈을 찾을 수 있을까?
드라마

감독: 류덕환
좀처럼 살이 빠지지 않는다며 푸념을 반복하는 아내.과연 무엇이 아내를 이토록 살 찌우는가.
드라마

감독: 한경탁
“해가 뜨지 않는 인생에도 지키고 싶은 꿈이 생겼다!”이제 막 감옥에서 출소한 ‘선엽’은 조직 선배인 ‘남규’를 따라 모텔에서 일을 배우며 간신히 생계를 이어간다.폭행과 폭언을 견뎌가며 묵묵히 일하던 ‘선엽’은 모텔을 전전하던 까칠한 성격의 ‘선주’를 만나고, 삶에 대한 새로운 희망을 키우게 된다.한편, 파라다이스 조직의 보스인 ‘태선’은 ‘남규’가 모텔 자금을 횡령한 기만행위를 알게 되자 ‘선주’를 빌미로 ‘선엽’에게 위험한 임무를 강요하는데…‘인생의 밑바닥에서 피 튀기는 생존 싸움이 시작된다!’
드라마,멜로/로맨스,느와르

감독: 정동윤, 조영민
2024년 서울, 태상과 모든 것이 닮은 호재와 경성의 봄을 살아낸 채옥이 만나 끝나지 않은 경성의 인연과 운명, 악연을 파헤치는 이야기
공포,액션,스릴러,멜로/로맨스
감독: 박형남
‘소원의 풀’이라고 불리는 토마토 꽃 앞에서 소원을 비는 학생들. 토마토는 비록 열리지 못하지만 그럼에도 자라나는 아이들.
드라마

감독: 이준
거대한 게임이 시작된다!스포츠 도박으로 전 재산을 날리고 스트레스 장애 및 조울증으로 치료를 받고 있는 곽지다.그는 중국인 정신과 의사인 양시와 상담 중 한국 경찰들의 습격을 받는다.경찰은 한국과 중국의 아시안컵 결승전에 출전하는 공격수 리위에의 아내를 납치한 후 리위에를 협박한 혐의로 곽지다를 검거한 것. 무력으로 곽지다에게 정보를 캐내려던 경찰은 정신과 의사 양시의 도움으로 그가 폭탄을 설치했다는 자백은 받아내지만 폭탄의 위치는 오리무중 상태.결국, 강승준은 곽시다와 폭탄의 위치를 걸고 내기를 시작하는데… 한국 경찰과 스포츠 도박범의 두뇌 게임이 시작된다!
액션
감독: 김삼력
마음에 없는 말은 죽어도 못하고 하고 싶은 말은 꼭 해야 직성이 풀리는 전화 상담사 한나는 무심결에 받은 여고생의 상담전화 한통 때문에 얼떨결에 학교 상담실로 가게 되고 오지랖이 태평양 수준인 선생 민우와 만나게 된다. 상담에 의욕이 없는 시니컬한 한나를 집요하게 참견하며 상담을 하게 만들려는 민우. 두 사람은 사사건건 부딪히게 되는데...
멜로드라마,드라마,코메디

감독: 이서
복수를 꿈꾸는 그녀, 고통을 즐기는 사이코패스, 그를 만나다!어린 시절 말못할 아픈 상처를 가진 수나(윤주희 분). 그녀는 의사생활도 포기한 채 타투이스트로 생계를 이어간다. 그녀의 타투가 행운을 부른다는 소식에 고객은 늘어가나 반대로 과거의 고통 속에 몸부림치는 수나. 그녀는 밤마다 자신에게 상처를 준 범인에 대한 복수를 꿈꾸며 거리를 헤맨다. 그러던 어느 날 수나 앞에 꿰매기 문신을 요구하는 의문의 남자 지순(송일국 분)이 나타나고 그녀가 지순의 등에 메두사 문신을 새기던 중 어린 시절 목격한 범인과 똑같은 흉터를 그에게서 발견한다. 메두사의 머리가 완성되던 날, 지순은 살인본색을 드러내며 수나를 납치하고그녀에게 자신의 독특한 살인의식을 생생히 목격하게 하는데…지순은 수나에게 신고하고 싶으면 신고해보라며 그녀를 도발하고 과거와 현실의 고통에서 벗어나려 몸부림치는 수나. 그리고 그녀의 고통을 온몸으로 즐기는 지순.과연 이 둘의 악연은 어떻게 끝날것인가?
드라마,스릴러

감독: 김준성
범인도단서도오직 꿈 속에 있다!대기업 비리 고발 전문 기자 대호(고수)는 3년 전 계획적으로 납치된 아들을 찾기 위해 '루시드 드림’을 이용, 과거의 기억으로 가 범인의 단서를 추적한다. 오른팔에 문신을 한 남자, 사진을 찍던 수상한 남자, 꿈마다 등장하는 의문의 인물까지! 베테랑 형사 방섭(설경구)과 친구인 정신과 의사 소현(강혜정)의 도움으로 마침내 대호는 모든 단서가 지목하는 한 남자를 마주하게 되는데...
💬 15일~1개월 뒤 비공개
스릴러,S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