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1개 결과 (TMDB 15개, KMDB 6개)

인간이 무시무시한 괴물로 변하는 세상. 사방이 공포로 물들었다. 이제 소수의 생존자들은 끝까지 인간성을 놓치지 않기 위해 목숨 건 사투를 벌인다.

1987년 서울을 배경으로 어느 날 갑자기 여자 기숙사에 피투성이로 뛰어든 명문대생 수호와 서슬 퍼런 감시와 위기 속에서도 그를 감추고 치료해준 여대생 영초의 시대를 거스른 절절한 사랑 이야기

환생을 거듭하며 19회차 인생을 살아가는 반지음이 18회차 인생에서 만난 운명의 남자와 다시 만나면서 펼쳐지는 로맨스 드라마. 이혜의 동명 웹툰 실사화.

헤어진 연인이 고등학교 시절 촬영한 다큐멘터리의 역주행 인기로 강제 소환되면서 펼쳐지는 청춘들의 첫사랑 역주행 로맨스

각계 전문가들이 한 팀이 되어 달 탐사선에 오른다. 임무는 폐쇄된 연구기지에서 24시간 안에 중요 샘플을 회수하는 것. 대원들은 비밀에 잠긴 이 위험천만한 기밀 미션을 완수할 수 있을까.

어릴 적부터 친구인 남녀가 판도라의 상자 속에 숨겨둔 첫사랑의 진실을 마주하게 되면서 펼쳐지는 리모델링 로맨스 드라마

첼로를 가르치던 일을 그만둔 해원은 호두하우스 펜션을 운영하는 이모 곁에서 한동안 지내기로 한다. 노부부가 살던 기와집이 작은 서점 ‘굿나잇 책방’으로 바뀐 걸 보고 의아해하는 해원. 논두렁 스케이트장에 있던 은섭은 그의 책방을 기웃거리는 해원을 보고 멈칫 놀라는데...

괴물 천재라고 불렸던 전직 검사 출신 건물주 김정호와 4차원 변호사 김유리가 법률사무소 겸 카페 '로(Law) 카페'를 둘러싸고 벌이는 '심쿵 최고형 법치 로맨스'. 노승아의 동명 웹툰 실사화.

맛있는 음식과 멋진 옷, 신발이 넘쳐나는 풍요로운 세상과 달리 불안정한 고용 환경과 직장 내 부조리, 늘어나는 가계 빚으로 날로 빈곤해지고 있는 청년들의 삶을 조명한다. 보통의 욕망을 가진 이들이 특별한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 장류진의 동명 소설 원작

이혼 전문 변호사의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이혼'이라는 삶의 험난한 길 한복판에 선 이들의 이야기. 강태경의 동명 웹툰 원작.

중고 카메라를 산 후 기이한 일에 사로잡히게 된 포토그래퍼 은호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호러 영화

24시간 빈틈없이 살아온 구청의 갓생 과장 국희. 승진은 코앞이고, 딸의 취업까지! 모든 것이 그녀의 계획대로 완벽하게 진행될 줄 알았다. 그런데 완벽했던 스텝이 꼬여버리기 시작한다! 도둑맞은 승진, 연락 두절된 딸, 그리고 텅 빈 마음... 엉망진창이 된 인생 박자를 수습하기 위해 찾아간 곳은 플라멩코 연습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은, 인생 리듬 되찾기 프로젝트!

평화시장에서 재단사 보조로 취직한 태일이는 정식 재단사가 되어 가족의 생계도 꾸리고 동생들 공부도 시키는 것이 꿈이다. 그러나 열심히 일해 재단사가 된 태일이의 눈에 띈 것은 죽도록 일하고 커피 한 잔 값도 받지 못한 채 피를 토하는 어린 여공들의 얼굴이다. 동료를 위하는 따뜻한 마음만으로는 아무것도 바꿀 수 없고, 근로기준법이 있어도 지켜지지 않는 현실 앞에서 스물두 살 청년 태일이는 스스로 희망의 불꽃이 되기를 결심한다.

수연과 현성은 출사를 나선다. [제19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인천공항에서 런던행 항공기가 엔진 이상으로 이륙이 취소되고, 승객들은 항공사가 제공한 레이오버 호텔에서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같은 공간에서 머물게 된 여섯 명은 각기 다른 밤을 보내며 예상치 못한 경험을 하게 되고, 이를 통해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계기를 갖는다.

감독: 이원영
대학에서 비정규직으로 일하며 글을 쓰고 영화를 만드는 지현. 큰 욕심 없이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 수 있다는 것 만으로 감사하며 살아간다. 항상 스쳐 지나가는 풍경과 소소한 일상을 기록하고 보관하는 것이 그의 낙이다. 그러던 어느 날 다음 영화를 준비하며 배우 오디션을 보다가 대학 후배 건우를 만나게 된다. 바람이 불고 지현의 마음속에 바람개비가 돌아간다. 함께 작업하며 더욱 가까워 지는 둘. 그들 앞에 놓인 낯선 감정에 혼란스러운 두 사람. 두 사람의 관계가 대학 커뮤니티의 논란으로 떠오르고, 지현은 건우를 위해 사람들 앞에 자신을 성범죄의 가해자로 내세운다. 인간적 좌절과 희망에 두 남자는 어떤 입장으로 맞설 것인가.
드라마,멜로/로맨스
감독: 한종태
편부가정의 일상을 담은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는 조연출의 이야기를 그린 단편영화
드라마
감독: 이원영
종석과 지훈은 작전 중이다.
드라마

감독: 변성현
세상 바뀌는 꼴 좀 보고 싶습니다세상을 바꾸기 위해 도전하는 네 번 낙선한 정치인 ‘김운범’ 앞에 그와 뜻을 함께하고자 선거 전략가 ‘서창대’가 찾아온다.열세인 상황 속에서 서창대는 아무도 상상하지 못한 선거 전략을 펼치고 ‘김운범’은 선거에 연이어 승리하며, 당을 대표하는 대통령 후보까지 올라서게 된다.대통령 선거를 향한 본격적인 행보가 시작되고 그들은 당선을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그러던 중 ‘김운범’ 자택에 폭발물이 터지는 사건이 발생하고 용의자로 ‘서창대’가 지목되면서 둘의 관계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되는데...치열한 선거판,그 중심에 있던 두 남자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드라마

감독: 김태용
‘어느 날 갑자기 숫자가 보이기 시작했다’엄마가 해준 밥을 먹을 때마다 눈앞에 알 수 없는 숫자가 보이기 시작한 '하민'(최우식).숫자는 엄마의 음식을 먹을수록 하나씩 줄어들고 그 숫자가 0이 되면 엄마 ‘은실’(장혜진)이 죽는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하민의 평범했던 일상이 한순간에 뒤집힌다.엄마를 지키기 위해 하민은 온갖 핑계를 대며 집밥을 피하기 시작하는데…당신이 엄마의 집밥을 먹을 수 있는 횟수는 앞으로 얼마나 남았습니까?
드라마
감독: 고형주
가진 거라곤 꿈과 사랑밖에 없는 20대 커플 이완과 화란.옆에서 숨만 쉬어도 좋은 둘은 마침내 고시원에서 나와 함께 살기로 결심한다.하지만 현실은 숨만 쉬기도 버겁다.대출까지 받아서 구한 집은 부동산 중개인에게 보증금 사기를 당하고, 친구 집을 전전하며 없는 형편에 맞는 집들을 찾아다니는 이완과 화란.결국 둘은 낮 밤이 구분되지 않는 곰팡이 가득한 지하 2층집으로 이사하는데..과연 이들은 꿈과 사랑을 모두 지키고 지하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
💬 7~15일 뒤 비공개
멜로/로맨스,드라마
모든 결과를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