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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 2000년, 남극에 거대한 운석이 추락하며 미증유의 재난 세컨드 임팩트가 일어난다. 해수면의 상승, 천재지변, 경제붕괴, 민족분쟁, 내란 등으로 세계 인구는 반으로 격감된다. 2015년, 지구가 겨우 회복의 기미를 보이기 시작할 무렵 인류에겐 또 다른 위기가 닥쳐온다. 하나씩 모습을 드러내는 정체 불명의 거대 전투병기 군단 사도. 사도의 출현에 대항하기 위하여 인류는 E계획에 의해 탄생한 생체 전투병기 에반게리온을 개발하고 3대의 기체로 사도를 막아내려 하는데...

‘카오루’의 죽음 이후 공황 상태에 빠진 ‘신지’. 한편, 네르프 총사령관 ‘겐도’는 ‘서드 임팩트’ 즉, ‘인류보완계획’을 놓고 ‘제레’와 갈등을 벌인다. 이에 ‘제레’는 양산형 에바를 투입해 네르프 본부와 에바 파일럿들을 향해 총공격을 감행하고 맹공에 혼수 상태였던 ‘아스카’까지 완전히 폭주한다. ‘신지’는 ‘미사토’의 도움으로 겨우 초호기에 오르지만, 인류의 운명을 결정해야 하는 상황에 한계에 부딪히게 되는데…

나디아와 함께 떠나는 환상의 세계! 쟝은 발명을 좋아하는 소년으로,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만국박람회'에서 열릴 비행 콘테스트에 참가하기 위해 삼촌과 함께 여정에 오른다. 파리에 도착한 쟝은 우연히 피부 색깔이 특이한 소녀를 보게 되고, 그녀를 뒤따라가던 쟝은 곧 그녀가 누군가에게 쫒기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장은 그들로부터 나디아를 지키고자 하는데...

인류가 우주에 진출하게 된 시대, 지구는 우주생물군(통칭 우주괴수 STMC)에 의한 격렬한 공격을 받는다. 그 위협을 이기기 위해 지구는 머신 병기의 후속기인 버스터 머신 건버스터를 제조하고 그 탑승원에 선발된 톱 부대의 한 사람 타카야 노리코의 양 어깨엔 인류의 미래가 달려 있다.

주인공 미야자와 유키노는 어려서부터 칭찬받는 것, 남들에게 추켜올려지는 것을 너무나도 좋아하던 허영의 여왕이다. 그녀는 남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 공부를 하고, 외모를 가꾸며, 학교의 여러 일을 도맡아 하는 등, 어려서부터 1위의 자리를 빼앗기지 않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기울여온 모범생이다. 고교에 진학한 그녀는 자신에게 필적할 만한 우등 모범생 "아리마 소이치로"를 만난다. 아리마는 어려서 남들에게 괄시받던 부모를 잃고 큰아버지의 집에서 자라난 학생으로, 자신을 떠맡아준 양부모를 욕되게 하지 않기 위해 자신의 모범적 모습을 만들어가던 소년이었다. 서로를 만나면서 둘은 약간의 트러블을 거쳐 연인 사이로 발전하게 된다. 여기에 미소년 아사바, 친구 츠바사를 비롯한 개성 넘치는 등장인물을 통해 아리마의 숨겨진 모습. 유키노에 대한 집단 따돌림등의 이야기가 펼쳐지는데...

니어 서드 임팩트로부터 14년 뒤, 초호기 안에 잠들어 있던 신지가 깨어난다. 신지의 눈앞에 펼쳐진 세계는 모든 것이 낯설다. 미사토를 비롯한 네르프 구성원 대부분은 네르프에 저항하는 단체 뷔레를 결성하여 인류보완계획을 저지하기 위해 전투를 벌인다. 아무것도 하지 마라는 미사토의 발언에 반발하여 네르프에서 파견된 레이를 따라나서는 신지. 그녀가 자신이 알고 있던 레이가 아니란 사실을 깨닫고 실망하지만 자신을 이해해주는 카오루를 만나 위안을 얻고, 카오루의 설득으로 모든 걸 원래대로 되돌리기 위해 다시 한번 에반게리온에 탑승할 것을 결심한다.

2015년, 통칭 사도라 불리는 미지의 생명체가 UN 특무기관 네르프 본부가 위치한 일본에 출현한다. 줄곧 버려진 채로 지내던 소년 신지는 네르프 사령관인 아버지 겐도-에게 갑작스레 호출되어 인조인간 에반게리온(이하 에바)에 탑승해 사도와 싸우기를 요구당한다. 신지는 자신이 타지 않으면 중상을 당한 또래의 소녀 레이가 대신 출격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직접 싸우기로 한다. 신지는 에바 초호기를 움직이는 데 성공하지만, 훈련 경험이 전무한 터라 반격하지 못하고 제어 불능이 된다. 그러나 초호기가 폭주해 스스로 사도를 제압하고, 사도는 불리해지자 자폭한다. 네르프 작전부장인 미사토가 신지를 자신의 집으로 데려와 함께 살기로 한다.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시리즈의 제4부이자 완결편 미사토가 이끄는 반네르프 조직 ‘빌레’는 코어화로 붉게 물든 파리 구시가에 있다. 기함 AAA 분더에서 선발대가 강하하여, 남겨져 있던 봉인주에 안착한다. 복원 작전의 작업 가능 시간은 고작 720초. 결사의 작전 수행 중 ‘네르프’의 EVA가 대량으로 무리를 이루고 접근하여, 마리의 개(改) 8호기가 요격을 개시한다. 한편 신지, 아스카, 아야나미 레이 (가칭) 세 사람은 일본의 대지를 떠돌고 있다…….

서기 2000년 남극대륙에서 진행된 실험은 인류에게 궤멸적 타격을 줬다. 이 재앙을 사람들은 세컨드 임팩트라고 불렀다.지구의 지축은 뒤틀리고 세계 인구는 격감했다. 그로부터 15년 뒤 인류는 다시 시련의 시기를 맞는다. "사도"라고 불리는 수수께끼의 거대 물체의 출현, 그 사도에 대항하기 위해 암약하는, 특무 기관 네르프. 그 싸움의 중심이 된 것은 14세 소년 이카리 신지. 그는 불안, 불신, 두려움, 분노, 그리고 끝없는 싸움 후에 고독과 절망을 알게 된다.

정체불명의 괴수 ‘고질라’의 출현으로 초토화된 일본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대재앙을 상대로 불가능한 희망을 찾는 사람들의 최후 반격을 담은 블록버스터

모종의 이유로 의해 17살이라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10살로 성장이 멈춰버린 꼬마소녀 유시가 소원을 들어준다는 '이터널 티아라'를 얻기 위해 각 세계에도 티아라를 목표로 힘쓰고 있는 플라티나 프린세스 후보들과 함께 경쟁하면서 서서히 우정을 쌓아간다.

세컨드 임팩트의 충격으로 인류의 절반이 사라진 이 곳에 정체불명의 사도들이 다시 공격해 오기 시작한다. 특무기관 네르프 소속의 14세 파일럿들은 각자의 에반게리온을 타고 사도의 위협에 맞서 싸운다. 자신이 왜 타야 하는지도 모른 체 에반게리온을 타는 신지와 자신의 임무를 묵묵히 수행하는 레이. 그리고 에반게리온을 통해 자신의 능력을 표출하고 싶은 아스카까지! 같은 운명을 타고난 그들은 조금씩 마음을 열고 연대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사도들 시시각각 새로운 모습으로 그들에게 공격을 가해오는데...

서기 2000년 남극대륙에서 진행된 실험은 인류에게 궤멸적 타격을 줬다. 이 재앙을 사람들은 세컨드 임팩트라고 불렀다.지구의 지축은 뒤틀리고 세계 인구는 격감했다. 그로부터 15년 뒤 인류는 다시 시련의 시기를 맞는다. "사도"라고 불리는 수수께끼의 거대 물체의 출현, 그 사도에 대항하기 위해 암약하는, 특무 기관 네르프. 그 싸움의 중심이 된 것은 14세 소년 이카리 신지. 그는 불안, 불신, 두려움, 분노, 그리고 끝없는 싸움 후에 고독과 절망을 알게 된다.

세컨드 임팩트의 충격으로 인류의 절반이 사망한 지구. 어린 시절부터 떨어져서 지낸 아버지 겐도의 갑작스런 호출을 받은 14살 소년 신지는 도쿄 제 3지구로 올라오게 된다. 그 곳에서 자신이 정체불명의 적 사도의 공격에 대항하기 위해 개발한 생체 전투병기 에반게리온 초호기의 파일럿으로 선택되었다는 사실을 듣게 된 신지. 운명을 피해보려 하지만 결국 명령을 거역하지 못하고 탑승하게 된다. 본인의 의지에 상관없이 주변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파일럿이 된 그는 전투에 에바 0호기의 파일럿이자 제1의 소녀 레이를 만나게 되는데...

어느 날 눈을 뜬 '혼고 타케시'는 메뚜기와의 하이브리드 사이보그가 된 자신을 발견한다. 악의 조직 쇼커(SHOCKER)는 인간을 기계적으로 개조해 지속 가능한 행복을 추구하고자 하는 의문의 단체. 쇼커로 인해 1호 가면라이더가 된 '혼고 타케시'는 전 인류를 지키기 위해 그들과 맞서 싸운다! 쇼커 괴인을 뜻하는 '오그', 일명 거미, 박쥐, 벌, 전갈, K.K '오그'가 차례로 등장하며 그를 막아 서고 새로운 가면라이더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줄거리 정보 없음

어느 화창한 가을날, 젊은 타키자와 노보루는 혼자쿠니쿠 고등학교로 전학해 교장 선생님의 지시에 따라 수업 시작 한 시간 후에 도착했습니다. 약간 지나치게 열성적인 복도 모니터 요노우치 코우이치가 그를 지각으로 고발하고 벌을 주기로 결정하기 전까지는 모든 것이 잘 진행되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이 고등학교에서는 스포츠나 싸움을 통해 모든 논쟁에서 이길 수 있으며, 사랑스러운 유카리가 개입하여 자신보다 더 늦는 것을 막을 때까지 타키자와는 약간 곤경에 처하게 됩니다. 하지만 그것은 타키자와의 고민의 시작에 불과합니다... 학교의 터프가 이부키 사부로가 복싱 링에서 새 고기를 으깨고 잠재적인 구혼자들로부터 유카리의 손을 빼앗는 것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타키자와는 이부키를 물리치고 유카리의 사랑을 얻으면서도 미적분에 제시간에 도착할 수 있을까요? 물론, 불타는 전학생에게는 하루 만에 가능한 일입니다!

모든 것에 환멸을 느끼고 있던 한 영화감독이 '내일은 내 생일'이라는 말을 매일매일 반복하는 신비스러운 소녀와 만난다. 그는 비디오 카메라를 통해 그녀와 소통을 시도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고교생인 히로미는 어느 날 갈등을 암시하는 듯한 이상한 꿈을 꾸다 잠에서 깬다. 아침을 먹고 다음 주 바닷가에 놀러가 입을 수영복을 사기 위해 백화점에서 친구들을 만난다. 그곳에서 히로미는 거액의 토파즈 반지에 마음을 빼앗기고 꼭 사고 싶다는 욕망에 휩싸이게 된다. 그런 히로미를 본 친구들은 돈을 구하기 위해 함께 원조교제를 시도하는데...
감독: !HS 안노 !HE !HS 히데아키 !HE
그려야만 하는 주제를 잃은 감독은 동경을 떠나 고향 야마구치현 우베시를 방황하며 매일을 보내고 있다. 그 때 선로에서 그녀를 만난다. 별난 복장을 하고서 내일은 내 생일이야 라는 말을 되풀이하는 그녀는 어딘가 아픈 것 같았다. 이윽고 두 사람 사이에 기묘한 연대의식이 싹트는데....
드라마

감독: !HS 안노 !HE !HS 히데아키 !HE , 츠루마키 카즈야
“안녕, 모든 에반게리온”‘에반게리온’ 신극장판 시리즈의 제4부이자 완결편미사토가 이끄는 반네르프 조직 ‘빌레’는 코어화로 붉게 물든 파리 구시가에 있다.기함 AAA 분더에서 선발대가 강하하여, 남겨져 있던 봉인주에 안착한다.복원 작전의 작업 가능 시간은 고작 720초.결사의 작전 수행 중 ‘네르프’의 EVA가 대량으로 무리를 이루고 접근하여, 마리의 개(改) 8호기가 요격을 개시한다.한편 신지, 아스카, 아야나미 레이 (가칭) 세 사람은 일본의 대지를 떠돌고 있다…….
SF,액션
감독: !HS 안노 !HE 히데야키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SF

감독: !HS 안노 !HE 히데야키, 히구치 신지
파리 만국박람회에서 쟝은 쫓기는 나디아를 만나 도와준다. 쟝의 비행기로 나디아와 쟝은 도망을 치고 미국 군함에 타게 되지만 괴물의 공격으로 표류하게 된다. 표류하던 나디아 일행은 잠수함 노틸러스호를 타게 된다. 수상비행기로 개조된 쟝의 비행기를 타고 나디아 일행은 어떤 섬으로 향하고, 섬에서 일가족으로 보이는 시체와 시체사이의 마리를 만나게 된다. 이섬이 가고일의 비밀 기지라는것을 알게 된 일행은 탐색을 하다 나디아가 가고일에게 붙잡힌다. 가고일의 기지로 몰래 잠입하던 쟝은 그랑디스 일행을 만나고 그들과 노틸러스의 도움으로 나디아를 구하게 된다. 그러던 중 가고일의 함정에 걸려 노틸러스호는 침몰하고 쟝과 나디아, 마리는 네모 선장의 도움으로 살아남아 무인도에 표류한다. 무인도서 그랑디스 일행을 만나고 섬을 빠져 나가 아틀란티스 유적에 도착하게 된다. 이�� 가고일의 함대가 나타나고 어쩔수없이 나디아는 납치당하고 이때 뉴노틸러스호가 나타난다. 우주로 도망간 레드노아를 쫓아 가지만 위기를 맞고 그랑디아 일해의 활약으로 위기를 넘긴다. 네모, 에렉크트라, 쟝은 나디아를 구하기 위해 레드노아 안으로 들어가고 이들 앞에 가고일이 나타나 정체를 밝히고 네모를 심판하려한다. 이때 가고일에 조종 받는 네로황제와 나디아가 나타나 네모 선장을 공격하고 뉴노틸러스호의 활약으로 이들은 정신을 차리고 네로는 동생인 나디아를 구하고 죽음을 맞이한다. 가고일은 쟝을 죽이고 도망치고 나디아는 블루워터의 힘으로 쟝을 다시 되살린다. 네모 선장은 일행을 살리기 위해 혼자 죽음을 맞이하고 나머지 모두 지구로 무사히 돌아가게 된다.
드라마,SF,어드벤처,가족,판타지
감독: !HS 안노 !HE 히데야키
줄거리 정보 없음
액션,SF
감독: !HS 안노 !HE 히데야키
신세기 에반게리온 의 안노 히데아키가 연출한 첫 번째 실사영화로 디지컬 카메라의 기동력을 한껏 살린 과장된 카메라 워크나 다양한 형식실험이 돋보인다. 컵의 시점, 전자 렌지의 시점처럼 사물에서 보는 인간의 모습을 담는 장면 등도 신선하다. 무라카미 류의 소설을 원작으로 물질적인 풍요를 위해서라면 원조 교제도 마다않는 여고생들을 통해 돈과 물질이 없으면 더 이상 소통할 수 없는 아버지와 딸 세대, 그래서 더욱 자신의 내면, 취미로밖에 침잠할 수 없는 일본의 현실에 대한 감독의 고민이 투영된 작품이다.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