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8개 결과 (TMDB 17개, KMDB 1개)

12명의 기자들이 탐사 취재를 해서 전달하는 형식의 심층 취재와 보도로 다양한 사회적 이슈를 성역 없이 끝까지 추적해 진실을 밝힐 신개념 탐사기획 프로그램

'스페셜 탐사 스포트라이트'는 대안과 검증이 있는 JTBC 특집 편성 대탐사(탐사기획) 프로그램입니다. 시청자 여러분의 호기심이 풀릴 때까지 집요하게 현장을 추적하고 검증하며, 더 나은 세상을 위한 대안을 고민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 사회의 믿음직한 감시자이자 탁월한 분석가의 역할을 해나가겠습니다.

'기레기 저널리즘'이 판치는 시대, 길을 찾다! 한국언론이 '기레기'소리를 들으며 쓰레기 취급받는 것은 권력과 자본을 감시하는 미디어 본연의 역할을 다 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태동한 저널리즘 토크쇼 J. 기자들의 취재와 전문가 패널의 신랄한 토크를 통해 사회 부조리와 그 안에 깔려있는 한국 저널리즘의 문제를 조목조목 파헤친다.

<블랙 박스 다이어리>는 감독이자 저널리스트인 이토 시오리가 자신의 성폭행 사건을 조사하며, 유명인사인 가해자를 기소하는 과정을 담는다. 마치 스릴러처럼, 비밀스러운 녹음본과 베리테 촬영, 그리고 일인칭 영상의 결합을 통해, 이토 시오리의 투쟁이 일본의 낡은 사법 시스템과 사회를 폭로한다.

21세기 들어 인류를 괴롭힌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코로나19 이후 패권 전쟁, 기후 위기와의 전쟁을 담았다. 2023년 새해, 지구의 호모 사피엔스가 맞닥뜨린 3대 난제. 그 앞에서 한국 사회가 택해야 할 길은 무엇일까? 약 1년 간의 글로벌 프로젝트를 기획하며 현장에 복귀한 손석희 JTBC 순회특파원이 11개국을 직접 누비며 세계적 오피니언 리더 40명과의 대담을 진행한 끝에 찾아낸 해법은 과연 무엇일까?

버락 오바마의 대통령 임기 마지막 1년. 오바마 대통령과 미 행정부의 외교 정책 수립 과정을 따라가 본다. 쉽게 접할 수 없는 백악관 내부의 이야기, 지금 공개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일본의 인종차별 문제를 다룬 영상을 올린 후 우익들의 공격 대상이 된 일본계 미국인 유튜버, 미키 데자키. 그는 일본군 '위안부'에 관한 기사를 쓴 기자가 우익들에게 인신공격 당하는 것을 보며 왜 그토록 이들이 이 문제를 감추려고 하는지 궁금해졌다. 호기심을 안고 찾아간 그들은 무시무시한 이야기를 전하고 그들의 주장을 반격하는 또 다른 인물들을 만나면서 숨겨진 비밀을 발견하게 되는데…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개회식

1992년, 김복동 할머니는 자신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로 신고한다. 짓이겨진 자신의 인생을 사과받고 싶은 마음이었다. 일본은 민간업자에 의한 범죄라며 책임을 회피했다. 2011년, 1,000번의 수요시위를 기념하는 소녀상이 일본대사관 앞 세워진다. 할머니들의 싸움은 새로운 전기를 맞는다. 남은 생을 바친다는 마음으로 서울로 향한다. 돌아오겠다는 약속도 없이 일본 정부의 사죄를 위한 마지막 싸움에 나선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2010년부터 실시된 일본의 고교 무상화 정책에서 유일하게 제외된 조선 고급학교 10개교. 무상화 지원금이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등에 의해 유용될 의혹이 있다는게 이유다. 이에 반발한 5개교의 조선 고급학교가 2013년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청구한다. 70년 넘게 조선학교를 지켜오고 있는 재일동포들, 조선학교 학생들, 변호사들 그리고 조선학교와 함께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차별을 견디고 자신의 정체성을 지키고자 하는 재일 조선인들의 삶을 들여다본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히로시마 원폭 생존자들의 인터뷰를 통해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를 재조명한다. 히로시마에서 후쿠시마로, 1945년에서 2011년으로, 공간과 시간은 변하지만 두 사건은 서로 맞닿아있다. 영화는 스스로 살아남아야 했던 생존자들, 핵의 위험과 공포, 그리고 이를 은폐하는 힘을 보여주며 언제든 이 모든 것들이 반복될 수 있음을 강조한다. (2016년 제21회 서울인권영화제) 1945년 히로시마 원폭을 겪은 생존자들은 2011년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를 마주한다. 역사가 반복되는 배경에는 진실을 숨기려 하는 힘이 존재한다고 생존자들은 말한다. 영화는 우리가 겪은 공포와 그 시간은 언제든 또다시 반복될 수 있다고 경고한다. (2016년 제21회 인천인권영화제) 작품해설 1945년 히로시마 원폭 생존자들은 말한다. 피폭으로 인해 사람들이 죽어갔지만 말할 수도 정확히 알 수도 기록할 수도 없었다고 증언한다. 미국은 원폭 피해에 대해 함구하라는 명령을 패전국인 일본에 했기 때문이다. 2011년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가 일어난다. 사람들은 공포에 떨지만 일본 정부는 사람들의 눈을 가리고 귀를 막고 진실을 숨긴 채 안전하다고만 한다. 그리고 다시 핵발전소를 운영하려 한다. 이에 두 사건의 생존자들은 피폭인으로 마주하며 살아내야 하는 두려운 현실을 이야기한다. 그리고 숨기려 하는 자들에 맞서 말하지 않고 알려 하지 않고 행하지 않으면 역사는 또다시 반복될 것이라고 경고한다. (2016년 제21회 인천인권영화제/ 인천인권영화제 소금활동가 쉔)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소니아 앤더슨
21세기 미래를 바꾸는 천재 경영자! 미래는 꿈꾸는 것이 아니라 만드는 것이다.최근 스페이스X를 통해 민간 우주선을 발사에 성공하며 전기 자동차 테슬라, 태양에너지 기업 솔라시티, 보링컴퍼니, 뉴럴링크 등 다양한 미래 사업으로 인류의 영웅으로 부상하는 ‘엘론 머스크’의 삶과 인생을 다룬 다큐멘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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