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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추악한 성범죄자를 쫓아 사건을 해결하는 특별수사단의 통쾌한 활약을 그린 수사시리즈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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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코미디언 제리 사인필드가 직접 자신의 삶을 무대로 연기한 드라마. 래리 데이비드(《Curb Your Enthusiasm》)와 제리 사인펠드 제작. 뉴욕에 사는 4명의 싱글 친구들이 등장하는 거침없는 시트콤. 《LA Times》는 '끝내주는 작품'이라고 평했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내가 그녀를 만났을 때》는 미국 CBS에서 방영되었던 시트콤이다. 소울메이트를 찾기 위한 테드의 기나긴 여정. 어른이 된 테드가 아이들에게 아빠와 엄마가 만난 이야기를 들려주며 회상하는 장면들로 이뤄진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스캔들로 철창신세가 된 정치인 남편 때문에 다시 변호사로 일하게 된 얼리샤 플로릭의 이야기를 담은 법정 드라마.

줄거리 정보 없음

헐리웃 스타를 주인공으로 연예계의 모습을 그린 드라마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고대 마야 문명에서부터 끊임없이 회자되어 온 인류 멸망. 2012년, 저명한 과학자들은 오랜 연구 끝에 실제로 멸망의 시기가 다가오고 있음을 감지하고 각국 정부에 이 사실을 알린다. 그리고 곧 고대인들의 예언대로 전세계 곳곳에서는 지진, 화산 폭발, 거대한 해일 등 각종 자연 재해들이 발생해 그 누구도 막을 수 없는 최후의 순간이 도래한다. 한편, 이혼 후 가족과 떨어져 살던 소설가 잭슨 커티스(존 쿠삭)는 인류 멸망에 대비해 진행되어 왔던 정부의 비밀 계획을 알아차리고 가족과 함께 살아남기 위한 필사의 사투를 벌이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하워드 더치
‘치과 의사 오즈(매튜 페리)는 임신한 매력적인 아내와 비버리힐스에서 행복하게 살고 있다. 오즈의 아내가 유괴를 당하면서 사건은 시작된다. 전편에서 지미 더튤립(브루스 윌리스) 에게 뒤통수를 맞은 지미의 보스인 라즐로(케빈 폴락, 전편에서 재니 고고로 나왔지만, 2에서는 그의 부친으로 나옴)가 지미가 훔쳐간 1천만 달러를 되찾기 위해 1편에서 죽은 줄로만 알았던 프랭키 피그스(마이클 던컨)를 이용해 답치한다. 지미(브루스윌리스)의 도움이 절실한 오즈는 그를 찾아가는데 한때 잘 나가던 킬러 지미는 ‘불임’으로 낭패와 허탈감에 젖어 살고있다. 그의 ‘모조’를 회복하게 할 수 있도록 오히려 도와주어야 하는 상황이 되는데…
코메디,범죄,스릴러
감독: 라브 레터먼
세상을 구원할 미친 존재감! 사이즈부터 거대한(?) 히어로가 왔다!뉴욕 신문사에서 10년째 우편 관리만 하고 있는 남자 걸리버(잭 블랙). 그의 하루 일과는 짝사랑 그녀 달시(아만다 피트)의 여행 칼럼을 읽는 것으로 시작된다. 언젠가 자신도 유명한 여행 작가가 되는 꿈에 젖어 있지만, 막상 세상에 나가 도전하기에는 너무도 겁이 많다. 그저 입만 열었다 하면 뻥으로 경력을 부풀려 성공한 척 하던 그가 짝사랑 그녀에게도 본의 아닌 허풍을 늘어놓은 덕분에 졸지에 버뮤다 삼각지대 여행기를 맡게 된다. 하지만 여행 도중, 난데없는 급류에 휘말리면서 소인국 ‘릴리풋’에 표류하게 된 걸리버. 뉴욕에서는 그저 찌질남이던 그가 이곳에서는 수호자이자, 영웅으로 불리게 된 걸리버. 과연 이 상황을 어떻게 ‘즐~’하게 바꿀 수 있을까..?
코메디,어드벤처
감독: 니콜 홀로프세너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드라마
감독: 테렌스 맬릭
왜 사랑은 어디에나 있으나 볼 수 없나요? 고국인 미국을 떠나 프랑스에 온 작가지망생 닐(벤 애플렉)은 혼자 딸을 키우며 사는 미모의 마리나(올가 쿠릴렌코) 만나 급진적인 사랑에 빠진다. 두 사람은 닐의 고향인 미국으로 건너가 오클라호마의 작은 도시에 살기로 한다. 한편 마리나의 딸은 언어가 달라 미국생활이 힘들어 프랑스로 돌아가길 원하고, 닐에게는 소꿉친구 '제인'(레이첼 맥아담스)가 홀연 나타난다. 한편 카톨릭 교회의 킨타나 신부(하비에르 바르뎀)는 신의 구원과 영원한 사랑에 대해 고민하는 데… 과연 이들의 사랑은 어디로 향할 것인가? 아무것도 필요 없어.. 너와 함께라면 어디든지 좋아.
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에드 스톤
삶의 끝, 사랑을 만나다... |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자꾸 웃음이 납니다무더위를 물리는 서늘한 가을 바람이 가슴을 스치는 뉴욕의 어느 날. 그리핀(더모트 멀로니)은 시한부 인생을 선고 받는다. 앞으로 남은 1년을 병원 치료로 보내기보다는 마지막까지 자유롭게 살기로 선택한 그리핀은 대학에서 죽음에 대한 강의를 듣는다. 그리고 그곳에서 죽음을 향해서 달리던 그의 심장이 한 여자, 피닉스를 쫓아 뛰기 시작한다. 대학 부학장이자 지적이고 아름다운 그녀 피닉스(아만다 피트). 암말기 환자인 그녀에게도 남은 시간이 많지 않다. 그런 그녀에게 따뜻한 심장을 지닌 남자 그리핀이 나타난다. 초면에 불쑥 데이트 신청을 하는가 하면, 데이트 첫날 브루클린 브릿지 밑에서 일출을 보자며 함께 밤을 지새우기도 했다. 평생 처음 맛보는 설레임. 피닉스는 갈등하지만 죽음만 기다리는 메마른 일상에서 벗어나고자 어쩌면 마지막이 될지도 모를 사랑을 받아 들이기로 한다. 그러던 어느 날 그리핀의 집에서 시한부 환자를 위한 책자를 발견한 피닉스는, 그리핀이 모든 것을 알고도 모른 척 자신을 기만했다며 분노한다. 그러나 그 책들은 그리핀 자신을 위했던 것. 마침내 둘은 서로의 비극을 알게 되고, 눈물로 끌어 안는다. ‘마지막으로’ 코니 아일랜드의 아름다운 바다를 보고, ‘마지막으로’ 공공 기물에 낙서도 해보고, ‘마지막으로’ 센트럴 파크를 산책하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완벽한 이별을 약속한다. 서로의 완벽한 모습만 기억해주기로, 그리고 누군가 먼저 병원에 가더라도 찾지 않기로. 마침내… 피닉스에게 먼저 잠들지 못하는 고통의 밤이 찾아오고… 다음 날 아침, 잠에서 깬 그리핀은 침대 옆 자리가 비어 있음을 보게 되는데…
코메디,멜로드라마

감독: 제임스 맨골드
폭풍우가 몰아치는 어느 밤... 네바다 주의 사막에 위치한 외딴 모텔에 10명의 사람들이 모여든다. 리무진 운전사와 그가 태우고 가던 여배우, 경찰과 그가 호송하던 살인범, 라스베이거스 매춘부와 신혼부부, 신경질적인 모텔 주인까지 포함한 총 11명. 사나운 폭풍우로 길은 사방이 막혀버리고 사람들은 어둠과 폭우가 걷히기를 기다리지만 연락이 두절된 호텔에 갇힌 이들은 하나 둘씩 살해당하기 시작한다. 죽음으로 시작된 살인의 그림자는 그들을 극도의 공포로 몰아간다. 현장에 남겨진 것이라곤 모텔 룸 넘버 10이 적힌 열쇠뿐... 연이은 죽음의 현장에는 9,8,7.. 카운트 다운을 알리는 열쇠만이 남아 끝나지 않은 살인을 예고하다. 서로가 서로를 의심하는 가운데 모두가 기억하기 싫은 비밀이 서서히 베일을 벗는데...
드라마,공포(호러),미스터리,스릴러

감독: 크리스 카터
초자연적인 현상을 믿으며 영감에 의한 수사를 하는 FBI 요원 멀더. 그리고, 이성적인 판단 하에 과학적인 분석을 고집하는 지적인 요원 스컬리. 어느 날, FBI 요원이 실종되는 사건이 발생하고 뒤이어 벌어지는 의문의 살인사건. 사건의 실체를 밝히기 위한 멀더와 스컬리의 숨가뿐 추적이 시작되고 진실에 가까워질수록 믿을 수 없는 현실만이 눈앞에 펼쳐진다.
SF,미스터리
감독: 냇 팩슨, 짐 러쉬
왕따로 늘 외롭게 지내던 남자아이가 여름방학 여행지에서 자신을 이해해 주는 어른을 만나 워트파크에서 일하게 되면서 자신감을 얻고 사랑받는 아이로 변화한다는 내용의 영화
코메디
감독: 브라이언 굿맨
브라이언(마크 러팔로)과 폴리(에단 호크)는 어린 시절부터 뒷골목 세계에서 거칠게 성장하며 추운 보스턴의 겨울을 버텨낸다. 시간이 흘러 어느덧 가정을 이루고 두 아들을 둔 브라이언은 계속되는 불안정한 생활에서 벗어나고 싶어하면서도 폴리와 함께 점점 더 큰 돈이 걸린 위험한 범죄에 뛰어들게 된다. 결국 화물트럭을 털다 수감생활을 하게 되는 두 사람. 출소 후 조직 내 입지에 대한 불안함과 생활고를 견디다 못해 현금 수송 차량을 털어 크게 한 방 터뜨리기로 결심하지만 마지막 순간의 선택은 이들의 운명을 정반대로 바꾸어놓는데..
드라마,범죄,액션

감독: 마이클 크리스토퍼
릭, 마이클, 제인, 사라. LA에서 살고있는 20대인 네명의 젊은이들은 모두 자신들에 삶에 활력을 주는 것은 오직 사랑과 섹스뿐이라고 생각한다. 서로간의 우정과 친분을 확인하는 수단도, 그리고 가장 즐겁고 유쾌한 오락도 이들에겐 섹스인 것이다. 서로간에 과감할 정도로 솔직한 성적 대화를 주고 받으며 그 누구보다 뜨거운 생활을 즐기던 이들은 하룻밤의 섹스로 인해 사고방식과 삶의 큰 변화를 겪게 되는데..
드라마
감독: 데니스 듀간
이 여자 겉으로 보면 말짱합니다. 섹시하고 쭉쭉빵빵한 몸매 그만이지요. 인물 반반하지요. 직업은 정신과 의사입니다. 어디를 가든 인기만발입니다. 하지만 이 여자에게 남자는 일회용 티슈 또는 말티즈나 치와와쯤으로 생각합니다. '내껀 내 맘대로 한다'가 이 여자의 좌우명이죠. 그녀의 주무기는 온갖 유혹으로 상대방을 달아오르게 한 후, 명령에 불복종하면 야 손으로 해결해 할 정도의 무서운 여자입니다. 뿐만 아니라 공중회전하며 3단차기가 가능하며 웬만해서는 몇 남자 한주먹으로 해치우는 전설적 여자입니다. 이 여자의 이름 주디스, 그녀가 오늘 얼빵한 한 놈을 찍었답니다. 첫사랑에 아련한 추억에 즐거워하는 순진덩어리. 변변히 여자한번 사귀어보지 못한 호적상뿐 아니라 신체상으로도 총각인 세계적인 희귀 보호종입니다. 게다가 그 나이 되도록 백수입니다. 그래도 이제까지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동병상련의 친구들이 있었기 때문이지요. 친구들 똑같습니다. 끼리끼리 모인다는거 정말입니다. 그런데 이 녀석 지금 웬 섹시한 여자의 미소에 확 갔습니다. 죽여주게 이쁜데요... 이 녀석에게도 쨍하고 해뜰 날이 찾아오는 건가요 ? 대런에게도 드디어 기회가 오는 모양입니다. 공통점이 많은 친구들이라 우정하나는 끝내줍니다. 오래두고 사귀어 칙칙한 벗. 바로 이들입니다. 그런데 이들 중 대런에게 여자가 생겼습니다. 파도타기 응원이라도 해줄만큼 신나는 일이었지요. 하지만 그녀의 정체를 알아낸 이들은 경악하고 말았습니다. 도저히 친구로서 그냥 넘어갈 수 없는 일이지요. 우정을 위해 전쟁을 준비중이랍니다. 그리고 지금 그들의 거사가 시작되는데....
코메디,범죄
감독: 마크 탈로브
음식으로 전해지는 사랑의 감정. 이모와 함께 돌아가신 엄마가 운영하던 식당을 경영하는 주방장 아만다. 몇몇 단골손님만으로 운영하기도 어려운 처지에 가게 세를 올려달라는 주인의 말에 식당은 문을 닫아야 할 처지에 놓인다. 어느날 아침. 장을 보러간 아만다는 한 이상한 남자의 권유로 게를 사온다. 그런데 게요리를 시작으로 요리에 젬병이었던 아만다의 요리솜씨가 놀라울 정도로 향상되며 신기한 일들이 벌어진다. 그날부터 손님들로 가득차게 된 식당. 한편 게를 사는 날 우연히 마주친 백화점 지배인 톰이 아만다의 식당을 찾아간다. 한순간 그의 매력에 빠진 아만다는 그녀의 마음을 담아 정성스러운 음식을 준비하고, 아만다의 음식을 먹은 그는 묘한 감정에 휩싸인다. 아만다는 자신에게 찾아온 사랑에 기뻐하며 그를 만나기를 원하지만, 맨하탄에서 쇼핑을 겸할 수 있는 근사한 레스토랑을 만들어야 하는 스트레스로 제정신이 아닌 톰은 설명될 수 없는 자신의 감정이 불편하기만 하다. 한편 사랑을 시작하게 된 아만다는 만드는 음식마다 모두의 탄성을 자아내게 만들며 사랑을 퍼트린다. 스트레스 탓인지 아니면 사랑의 열병 탓인지 급기야 톰은 아만다가 요리로 마술을 부리는 마녀로 결론을 짓는다. 하지만 그의 의도와 다르게 아만다는 톰의 레스토랑 주방장이 되는데...
코메디
감독: 나이젤 콜
어떤 사람들은 첫 눈에 사랑에 빠지는데 오랜 세월이 걸린다… 우리,사랑일까요? 는 우연한 기회에 친구가 되어 가꾼 우정과, 그 후 오랫동안 행복한 관계를 유지하는 사랑 사이의 애매한 관계와 그들의 운명, 사랑 등에 대해 그린 로맨틱 코미디 영화이다. 우리, 사랑일까요?)는 7년 전 LA발 뉴욕행 비행기에서 만나 서로가 어울릴 수 없는 최악의 상대임을 단언하는 올리버 (애쉬턴 커처)와 에밀리 (아만다 피트)와의 관계에 대해 들려주는 이야기이다. 그 후 7년 동안 그들의 관계는 끊임없이 이어지지만 언제나 타이밍은 좋지 않다. 서로 다른 연인과 다투고, 일로 고민하고, 이별을 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그들의 우연한 만남은 이제 서로에게 모든 것을 털어놓을 수 있는 진실한 친구로서의 관계로 발전한다. 불행으로 끝나버리지 않을 관계와 사랑을 찾아 나서면서, 올리버와 에밀리는 7년이란 세월이 흐른 이후에야 자신들이 진정으로 느끼고 있는 감정이 사랑과 흡사한 그 무엇일지도 모른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스티븐 개건
각기 다른 네 명의 이야기를 통해 석유이권을 둘러싼 정치적 음모와 배신, 권력의 부패를 파헤치는 음모 스릴러. 전직 CIA요원 로버트 베이어의 '악마는 없다(See No Evil)'를 원작으로 트래픽 으로 아카데미 각본상을 수상한 스티븐 개건이 각본과 감독을 맡았다. 또한 세계적인 감독 스티븐 소더버그가 제작하고 조지 클루니, 맷 데이먼, 제프리 라이트, 크리스 쿠퍼, 윌리엄 허트, 팀 블레이크 넬슨, 아만다 피트, 크리스토퍼 플머 등 열거만으로도 기대가 되는 연기파 배우들이 참여했다. 세계 12여 국에서 선발한 배우 외에도 워싱턴, 볼티모어, 아나폴리스 등 미국 전역과 모로코 카사블랑카, 스위스 제네바, 아랍에미리트 연방 7개국 중 하나인 두바이 등 세계 전역을 로케이션한 장대한 스케일이 '세계는 음모로 움직인다'는 경고를 내 비추고 있다.
드라마,스릴러

감독: 조나단 린
THE WHOLE NINE YARDS?999999999...꽉찬 수의 연속...왕대박...엄청난 행운의 숫자를 의미하는 말. 평생에 한번 있기도 어려운 완벽한 행운과 찬스를 말함. 몬트리올에 사는 치과의사 오즈. 악독한 아내 소피와 장모의 잔소리에 시달리느라, 그의 일상은 피폐해지기 일쑤. 하지만 오즈는 괜찮은 남자다. 한 인간으로서 남들에 뒤지지 않을 만큼 꿈을 갖고 열심히 살려고 노력한다. 그런 오즈의 삶은 어느날 옆집으로 이사온 지미 투데스키로 인해 완전히 바뀐다. 지미 투데스키는 시카코의 악명 높은 고골락 갱단의 일원. 무려 17명의 목숨을 파리 잡듯 해치워 매스컴을 떠들썩하게 했던 살인청부 전문킬러로 일명 지미 튤립 이라고 불리는 인물이다.보스 찰리 고골락의 범죄를 법정증언으로 폭로한 후, 증인보호 프로그램에 의해 잠적한 지미를 잡으려고 찰리 고골락의 아들 야니가 현상금까지 걸었다는 보도가 연일 신문지면을 장식했다. 그런데 왜 하필이면 몬트리올, 그것도 오즈의 옆집으로 왔단 말인가!지미의 잔인한 손을 바라보는 오즈의 눈에는 공포, 경악, 긴장 등 만감이 교차한다. 그러나 아내 소피는 지미의 소재를 알려주고 고골락 갱단으로부터 현상금을 받아내자고 한다. 현상금을 타 빚을 갚고 아내와 깨끗이 헤어지기로 결심한 오즈는 마침내 시카고행 비행기에 몸을 싣는다.시카고에서 고골락 갱단의 행동대장 프랭키와의 접선에 성공한 오즈. 그러나 이상하게 오즈는 프랭키 일당에게 개처럼 끌려간다. 야니의 심문을 받게 된 오즈는 그곳에 인질로 잡혀있던 지미의 아름다운 아내 신시아를 만난다. 남편을 죽이려는 아내 소피가 지미에게 오즈의 시카고행을 고자질한 것도, 그것만으론 부족한지 남편의 생명보험금을 타먹기 위해 따로 킬러까지 고용한 사실도 알지 못한 채. 오즈와 신시아, 두 사람은 첫눈에 사랑에 빠진다.오즈는 신시아로부터 찰리 고골락이 감옥에 가기 전 천만달러라는 거액을 은행에 예치했으며 그 돈을 찾으려면 야니, 지미, 신시아, 세 명의 싸인 또는 사망 증명서가 있어야 한다는 엄청난 말을 듣는다.
코메디,범죄
감독: 에드워드 번즈
미키와 프란시스 피츠패트릭 형제는 자신의 행복을 위해 사는게 최고라는 아버지의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한다. 형인 미키는 택시 운전을 하며 자유로운 독신의 삶을 구가한다. 그러던중 우연히 택시에 탄 자유분방한 대학원생 호프를 만나 사랑에 빠지고 만난지 하루 만에 전격적으로 결혼을 한다. 한편 동생 프란시스는 형과는 달리 월스트리트에서 제법 성공한 전형적인 여피족. 캠퍼스 커플이었던 르네와 달란한 가정을 꾸미고 있던 그는 형의 옛 약혼녀였던 금발의 섹시한 미녀 헤더와 혼외관계를 맺으면서 아내에게 소홀해지기 시작한다.
코메디
감독: 로저 미셸
수백만불의 돈이 걸려 있는 재판에 증거서류를 제출하기 위해 급히 출두하고 있던 젊은 유망한 변호사 게빈 베넥은 알코올 중독자인 보험외판원 도일 깁슨과 접촉사고가 난다. 스스로가 인생의 패배자라고 생각하며 술에 의지하며 살고 있던 도일 깁슨은 이제 마지막 희망인 아이들의 양육권을 위해서 법원으로 가고 있던 길이었다. 아름다운 부인과 결혼하여 살고 있으며 고급 벤츠를 타고 있는 젊고 유능한 변호사 베넥과, 그와는 상대적으로 부인에게 이혼당했고 술주정뱅이인 깁슨의 접촉 사고는 영화 체인징 레인스 (직역: 차선변경)의 모티브가 되는 사고이며 두 사회계층 간의 충돌이다. 이유는 다르지만 법원에 가기 위해 너무나도 시간이 급한 이 둘의 사고로 도일 깁슨의 게빈 베넥의 무성의한 사고처리로 제 시간에 법정에 출두하지 못하게 되고, 마지막 희망인 아이들의 양육권마자도 빼앗기게 된다. 하지만 잘못된 차선 변경으로 야기된 사고는 도일 깁슨의 희망만 빼앗아 간 것은 아니다. 게빈은 인생의 전환점이 될 수 있는 재판의 증거 제출서류를 분실한 것이다. 그리고 그 분실된 서류는 도일 깁슨이 사고 현장에서 습득하게 된다. 결국 게빈 베넥에 의해 마지막 희망을 빼앗긴 도일 깁슨은 배넥의 인생을 단 한순간에 망쳐 버릴 수도 있는 서류를 손에 넣게 된 것이다. 그 증거서류가 없으면 게빈 배넥은 횡령죄로 고소 당할 처지이며, 자신이 출세하기 위해 애써온 모든 노력이 하루아침에 물거품이 되고 마는 것이다. 이제 이 둘은 한번의 잘못된 차선 변경으로 인해 만들어진 악연을 풀어나가야 할 숙제가 주어지는데...
드라마,스릴러
감독: 우디 알렌
뉴욕 맨하튼. 지치고 피곤한 표정을 한 멜린다(라다 미첼 분)가 디너 파티가 한창인 아파트의 문을 두드린다. 친구인 로렐(클로에 세비니 분)과 그녀의 남편 리(조니 리 밀러 분)는 멜린다의 출현에 깜짝 놀란다. 멜린다는 불륜을 저질러 이혼을 당하고 두 아이의 양육권 마저 빼앗긴 뒤, 자살까지 시도하면서 힘든 시기를 견뎌온 여자. 이 사실을 알고 있는 로렐은 멜린다가 행복해지기를 바라면서 부유한 치과의사 버드를 소개시켜 준다. 하지만 멜린다가 마음에 두고 있는 남자는 무명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인 엘리스. 멜린다는 그와 만나면서 비로소 행복을 느낀다. 그러던 중 로렐과 엘리스가 서로에게 깊이 빠져들면서 멜린다는 다시 삶의 의욕을 잃고 방황한다. 또 한 명의 멜린다는 불륜을 저지른 남편을 떠나 온 여자. 수면제를 먹고 정신이 혼미해진 그녀를 이웃에 사는 영화 감독 수잔(아만다 피트 분)이 도와준다. 이를 계기로 두 사람은 친분을 맺게 되고, 수잔의 남편인 호비(윌 페렐 분)는 멜린다에게 호감을 느낀다. 남편의 속마음을 모르는 수잔은 멜린다에게 부유한 치과의사 그렉을 소개시켜 준다. 이에 호비는 멜린다의 데이트를 방해하기 위해 동분서주 한다. 그러면서도 착하고 진실한 호비는 아내 몰래 다른 여자를 사랑한다는 사실에 가책을 느끼고, 수잔에게 진실을 고백하려고 하는데...
코메디,드라마
감독: 낸시 마이어스
부유한 독신남 해리 샌본(잭 니콜슨)은 20대의 '영계'들만 사귀며 자유로운 삶을 사는 진정한 플레이보이. 미모의 경매사인 마린(아만다 피트)과 오붓한 주말을 보내기 위해 마린 엄마의 해변 별장에 놀러간 해리는 섹스를 하려던 결정적인 순간에 심장발작을 일으켜 병원응급실에 실려가는 신세가 된다. 나이를 잊고 너무 무리를 했던 탓. 동생 조(프랜시스 맥도먼드)와 주말을 보내려고 별장에 온 에리카(다이앤 키튼)는 엉겹결에 해리의 건강이 좋아질때까지 그를 돌봐줘야할 처지가 된다. 저명한 희곡작가로 강인하고 독립적인 성격의 이혼녀 에리카는 한창 나이의 딸이 남성우월적인데다 나이도 훨씬 많은 남자와 사귀는 걸 못마땅해하며 은근히 해리를 경멸한다. 그러나 단둘이 며칠을 지내면서 같은 연배인 두 사람은 조금씩 친구가 되어가며 묘한 감정이 싹트게 된다. 한편 해리의 주치의인 젊은 미남의사 줄리안(키아누 리브스)은 평소에 흠모하던 희곡작가 에리카를 만나자 20여 년이라는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그녀에게 매료되고 만다. 줄리안의 저돌적인 구애에 당황하는 에리카. 해리는 묘하게도 줄리안에게 질투심을 느끼는 자신을 발견한다. 에리카는 자신이 평소에 거들떠도 안보던 늙은 여자가 아닌가. 게다가 아직 섹스까진 못했지만 그녀의 딸과 한창 사귀던 중이었기에 더욱 당혹스러운 해리. 에리카 역시 줄리안 보다 해리에게 끌리는 마음을 부인할 수가 없다. 자신의 엄마와 남자친구 사이의 미묘한 기류를 눈치챈 마린은 쿨하게 해리와 '쫑'낼 것을 선언하고 해리 역시 이 제안을 받아들인다. 또다시 별장에 둘만 남은 해리와 에리카. 어느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서로에게 다가간 둘은 실로 오랜만에 몸과 마음을 충족시키는 아름다운 섹스를 나눈다. 그러나 오랫동안 자유로운 독신생활을 즐겨온 해리는 자신에게 '정조'를 기대하지 말것을 선언하고, 에리카는 해리와 자신의 기대치가 다르다는 것을 깨닫는다. 그리고 뒤늦은 나이에 실연의 상처로 아파하게 되는데.
코메디,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