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개 결과 (TMDB 20개, KMDB 0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2013년 4월 MBS에서 방영을 시작한 애니메이션. 100여 년 전 갑자기 나타난 거인들에 의해 멸종 위기에 처한 인류는 거대한 벽을 쌓고 그 안에서 살아가고 있다. 에렌은 바깥 세계를 동경하며, 언젠가 저 방벽 밖으로 나가겠다는 꿈을 키우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60m가 넘는 초대형 거인의 등장으로 벽은 무너지고, 거인들이 벽 안으로 들어와 사람들을 잡아먹기 시작한다. 절규와 죽음으로 가득한 절망적인 상황에서 거인에게 어머니 카를라를 비롯한 소중한 사람들을 빼앗긴 엘런은 복수를 맹세하고, 사무친 복수심을 원동력으로 삼아 만 12세에 훈련병단의 훈련병으로 지원한다.

야가미 라이토는 장래가 유망한 모범생이지만 마음속으로는 따분해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데스노트"를 발견한다. 데쓰노트는 사신의 세계에서 온 공책으로 원하는 방식으로 사람을 죽일 수 있는 힘이 있다. 데스노트를 손에 넣은 라이토는 범죄와 범죄자가 없는 그만의 완전한 세상을 만들기로 결심한다. 범죄자들이 하나씩 죽어가자 당국에서는 전설적 탐정인 L을 보내 범인을 추적한다. 그리하여 재치와 속임수와 논리의 대결이 펼쳐지는데...

엘리트 코스를 걸어온 회사원. 해적한테 인질로 붙잡혀 세상에서 없는 사람이 되고. 결국 해적단에 발을 들이면서 갖가지 사건에 얽힌다. 예사로 날아다니는 총알에 광기 가득한 온갖 군상까지. 암흑세계를 담은 하드보일드 활극.

2029년, 돌연 발생한 아포칼립스 바이러스에 의해 대혼란에 빠진 일본. 결국 무정부 상태까지 돌입한 일본은 GHQ의 무력개입에 의해 그 통치하에 놓이게 된다. 일시적인 되찾은 평화. 그러나 그런 GHQ의 통치에 반기를 든 조직이 있었다. 그것이 레지스탕스 조직 `장의사`. 그리고 무대는 2039년.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던 고등학생 오우마는 어느 날 우연히 한 소녀와의 만남을 가지게 된다. 그녀의 이름은 유즈리하 이노리. 웹상에선 막대한 영향력을 지닌 인기 가수. 그러나 다른 한편에선 일본해방을 위해 활동하는 `장의사`의 멤버. 그런 그녀와의 만남은 평화롭던 슌의 삶을 크게 바꾸어 놓게 된다.

여느 날과 다름없는 평범한 오후 갑자기 후지미 고등학교에 좀비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애니메이션

우주에 떠 있는 스페이스 콜로니에서 평온하게 지내던 여고생 아마테 유즈리하는 전쟁 난민 소녀 냐안과의 만남으로 인해 불법 모빌슈트 결투 경기인 "클랜 배틀"에 휘말리게 된다."마츄"라는 이름으로 참가한 아마테는 GQuuuuuuX를 몰고 격렬한 전투의 나날로 뛰어든다.그 무렵, 우주군과 경찰 양측으로부터 쫓기던 정체불명의 모빌슈트 "건담"과, 그 파일럿인 소년 슈우지가 아마테의 앞에 나타난다.세계가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려 한다.

동명의 게임을 애니메이션화 한 작품. 게임판이 준수한 액션 게임인데 비하여 애니 쪽은 미장센이 팍팍 느껴지는 걸작 마피아물로서, 액션의 비중이 엄청나게 줄어든 대신 인물간의 갈등 관계에 주목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영상미를 감상할 수 있는 수작으로 만들었다. 그 특유의 영상미와 보는 이의 숨통을 쥐락펴락하는 무거운 분위기에 매료되어 카우보이 비밥보다 높이 쳐주는 사람들이 있을 정도. 마피아물이니만큼 대부의 영향을 받은 부분이 보이는데, 대부와 마찬가지로 '가족(family)'이 작중에서 주요 소재로 다루어지며, 카리스마 넘치면서도 온후한 선대 보스 빅 대디와 수완은 뛰어나지만 냉정하고 목적을 위해서는 피도 눈물도 없어지는 냉정한 후대 보스 해리 맥도웰이 극의 중심이 된다는 점에서 대부와 유사한 점이 많다.

산업혁명과 함께 세상이 근세에서 근대로 넘어가던 무렵. 인류 앞에 불사의 괴물 카바네가 돌연 등장한다. 카바네에 물린 인간은 뇌가 감염돼 새로운 카바네가 되는 상황. 창궐해 가는 이 괴물을 죽일 방법은 강철 심장을 꿰뚫는 것뿐.

흡혈귀로서 불사의 운명을 살아가는 여인 쿠로미츠. 그리고 그런 그녀로부터 피를 나눠받아 불완전한 불사의 몸이 된 청년 쿠로. 작품의 중심 스토리는 다름아닌 이런 두 남녀의 천년간 계속 되는 술래잡기로 요약할 수 있다.

니아가 키라에게 승리한 후. 즉, 야가미 라이토가 죽은 후. 사신계로 돌아온 류크에게 ST라는 사신이 찾아오면서 이야기가 진행된다.

다자이 오사무, 나츠메 소세키,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등 일본 근대 문학의 대표적 작가들의 소설들을 애니메이션으로 만드는 기획. 2009년 10월 10일에 첫 방송을 시작했다. 우리나라로 치면 KBS의 TV문학관을 애니메이션으로 만든 것과 비슷하지만 괜히 푸른 문학이 아닐 정도로 어두운 내용을 담고 있다. 감독은 아사카 모리오(인간실격), 아라키 테츠로(만개한 벚나무 숲 아래서), 미야 시게유키(마음), 나카무라 료스케(달려라 메로스), 이시즈카 아츠코(거미줄&지옥변). 2007년 슈에이샤가 청소년을 위한 일본 근대 문학 문고판을 만들면서 청소년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문고판 표지를 인기 만화가들에게 의뢰하게 된다. 데스노트의 오바타 타케시, 블리치의 쿠보 타이토, 테니스의 왕자의 코노미 타케시 등이 이 기획에 참여했다. 푸른 문학 시리즈는 이들 만화가들이 고스란히 캐릭터 원안에 참여해서 접근성을 높였다고 볼 수 있다.

L의 사망 후 라이토와 니아의 대결의 총집편 2시간 스페셜.

거인이 모든 것을 지배하는 세계, 사람들의 평온한 일상은 무너졌다. “한 마리도 남김없이 쓸어버리겠어.” 그 각오와는 정반대로 갑자기 거인으로 변해버린 주인공 엘런. 자신이 누구인지 갈등하던 와중에 엘런은 그 능력을 써서 인류를 구하게 된다. 어떤 이는 그를 ‘구세주’라 칭송하고, 어떤 이는 그를 ‘악마’라 두려워한다. 다음으로 그들 앞에 나타난 것은 다른 거인들과는 명백히 다르게 지성을 가진 여성형 거인. 그녀는 대체 무엇인가... 엘런에게 숨겨진 능력의 비밀은...

거대 장벽 속에서 발견된 거인의 존재 이후, 마침내 하나씩 밝혀지는 충격적인 진실! 그리고 모두를 혼란에 빠뜨린 짐승 거인의 출현까지! 월교가 감시하는 ‘크리스타’에게 숨겨진 비밀은 무엇인가? 한편, 거인의 손에 납치된 ‘엘런’을 구하기 위해 인간과 거인이 뒤섞인 초대형 전투가 펼쳐지는데! ‘엘런’의 손에 들어온 ‘좌표’는 희망의 열쇠일까? 인류의 빼앗긴 자유를 되찾기 위해 심장을 바쳐라!

전 세계에 산업혁명의 물결이 밀어닥쳐 근세에서 근대로 넘어가는 19세기~20세기 무렵, 갑자기 불사의 괴물이 나타났다. 강철 피막으로 덮인 심장을 꿰뚫지 않는 한 죽지 않고, 그에 물린 자는 같은 괴물이 되어 사람을 덮친다고 한다. 훗날 '카바네'라 불리게 되는 괴물은 폭발적으로 증식하여 전 세계를 뒤덮어 갔다. 극동의 섬나라인 히노모토(日ノ本)에서는, 카바네의 위협에 맞서 전선을 뚫고있던 두꺼운 장갑으로 덮인 장갑 증기기관차(통칭 준성(駿城))중 하나인 갑철성(甲鉄城)에서 살아남은 이코마 일행은 카바네와 인간의 공방전의 땅, 동해에 밀접해 있는 폐역 「해문(海門)」에서 현로(玄路), 호락(虎落), 해문의 주민들과 「연합군」을 결성, 카바네 격퇴의 대책을 세우고 있었다. 그런 와중, 이코마(生駒)는 해문의 카바네가 통제된 집단 행동을 하는 특징이 있음을 알게 된다. 그 사실을 연합군에 보고하는 이코마였지만, 상대되지 않고 오히려 카바네리라는 이유로 연합군으로부터 억압되고 만다. 이에 분노에 휩싸여 냉정함을 잃은 이코마는 단신으로 적진에 쳐들어갈 것을 결심한다. 한편, 무메이(無名)는 지금까지 자신을 이끌어준 이코마에게 지금까지와는 다른 감정이 싹트기 시작한다. 하지만 그곳에 이코마가 단신으로 적진에 쳐들어간다는 소식이 들려오게 되는데──. ──새롭게 시작된 카바네와의 싸움. 그리고 무메이와 이코마의 운명은!?

무차별적으로 잡아먹는 식인 거인들이 나타나면서 멸망 위기에 놓인 인간 세계. 인간들은 그들을 피해 50미터의 거대한 벽을 쌓은 채 그 속에서 살아간다. 100년여 동안 평화 아닌 평화를 지켜 가며 숨죽여 살아가지만, 벽 밖의 세계가 궁금한 어린 ‘엘런 예거’는 새장에 갇힌 새처럼 사는 현실이 싫어 가족과 어릴 때부터 자신을 지켜 주었던 ‘미카사 아커만’의 반대 속에서도 그곳을 벗어나겠다는 고집을 꺾지 않는다. 이 때, 초대형 거인과 갑옷 거인이 나타나면서 허울뿐인 평화는 부서지는 벽과 함께 무참히 깨져 버린다. 거인들이 첫 번째 벽, 월 마리아를 부수고 안으로 들어오면서 절규와 죽음이 가득한 지옥 같은 상황이 이어지고, 눈 앞에서 잔혹하게 잡아 먹히는 어머니를 본 ‘엘런 예거’는 그들에게 복수를 다짐한다. 결국 두 번째 벽, 월 로제 안으로 도망친 '엘런 예거' 와 '미카사' 등은 훈련병에 지원하고 혹독한 수련을 거듭하며 거인에게 복수할 수 있는 힘을 키워나간다. 그리고 5년 후, 그들이 훈련병을 졸업하고 한 명의 병사로서 태어나는 바로 그날, 월 마리아를 파괴했던 초대형 거인이 '엘런' 앞에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과연 거인들은 어디로부터 오는가? 진짜 전쟁은 지금부터 시작이다!

줄거리 정보 없음

하늘에서 거품이 내리며 중력이 망가지고 폐허가 된 도쿄. 이곳에서 특별한 재능을 가진 소년과 신비한 소녀가 운명처럼 만난다.

거인의 침공으로 인해 인류를 지키는 커다란 벽이 무너진다. 그날부터 모든 거인을 없애리라 맹세하고 그들과 치열한 전투를 벌이기 시작한 엘런 예거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TV판 1-12화를 압축, 각색해서 만든 극장용 총집편. "강철 피막의 심장을 뚫어야만 죽는 불사의 괴물 "카바네" 그에 물린자는 같은 괴물이 되어 사람들을 공격한다! 폭발적으로 증식하는 카바네와의 생존을 건 싸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