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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색가인 남편을 경계하기 위하여 정씨는 남자 식모를 들인다. 때마침 동생 형도의 연구비 조달을 위해 고심하던 형구가 그집 식모로 들어간다. 식모생활중에 여러가지 재미있는 일들이 벌어지며 동생의 연구활동이 끝나 그는 형도 회사의 전무로 취직한다. 그리고 이웃집 식모였던 아가씨 현옥과 결혼도 하게 되는데 그녀는 식모가 아니라 그집 주인인 사장의 딸이었다.

남편이 징용을 나가자 선녀는 시어머니에게 아들 용훈을 빼앗기고 집에서 쫓겨난다. 그때 선녀의 몸에는 새생명이 자라고 있었다. 선녀는 딸 소라를 낳아 김사장 부부에게 맡기고 호텔의 청소부가 된다. 그러면서 그녀는 돈을 모아 아들의 학비를 보내주는 한편 딸의 양육비도 보낸다. 20년이 지난후 선녀는 딸을 겁탈하려는 한 백사장을 살해하고 경찰에 잡히기 전에 아들의 얼굴이나마 보려고 고향에 내려갔다가 형사가 된 아들의 손에 체포되고 만다.

줄거리 정보 없음

고향에서 우식과 장래를 약속한 보배는 결혼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상경하여 장호천의 집에서 가정부로 일하는데 외동딸 수련과 약혼자인 스탠박은 이집에 드나들면서 보배에게 접근을 시도한다. 보배가 머리를 잘랐다는 편지를 받고 급상경한 우식은 스탠박과 대면하게 되는데 스탠박은 우식을 따돌리고 보배를 산장으로 유인하여 추행하려 하나 달려온 우식에 의해 저지된다. 고향으로 떠나는 보배일행의 앞에 스탠박은 용서를 빌며 착한 성품의 보배는 그를 용서한다.

홀아비인 인갑노인은 아들 일곱을 각각 칠도 색시와 짝지웠다. 다만 충청도 며느리를 얻지 못해 서운해 하고 있던중, 20여년 전 헤어졌던 이복 아들 영규를 찾게 되어 숙원인 충청도 며느리까지 얻게 된다. 한편 인갑 노인도 영규의 생모와 정식으로 재혼하게 됨으로써 집안에 경사가 겹친다.

북만주의 어느 마을에서 민규의 태권도 도장과 스즈끼의 가라데 도장이 맞서고 있는데,무술시합의 패배로 문하생을 민규의 도장에 빼앗기게 되어 적대감을 키우던 스즈끼 일당은 복면의 세 사나이를 고용하여 민규의 아내 숙희를 납치한다. 숙희는 스즈끼로부터 민규에게 도장을 폐쇄하고 고향으로 돌아가라는 내용의 편지를 쓰라고 강요당하면서 고문을 당하며,민규는 흑천과 함께 아내를 납치한 뒤 거액의 대금을 받고 이 고장을 떠나려던 황표와 대결하게된다. 황표에게서 아내를 납치한 사람이 스즈끼라는 것을 듣고 민규는 진평과 함께 스즈끼의 도장을 무너뜨리고 숙희를 구출한다.

남자 식모로 일하던 구형구(구봉서)는 주인집에서 쫓겨나 할 일을 찾던 중, 남자 미용사가 돈을 많이 번다는 소문을 듣고 독학으로 미용 기술을 배운다. 일자리를 구하기 위해 미용실을 돌던 형구는 미용실 주인 미스 오(최지희)로부터 프랑스 유학파 남자 미용사인 앙드레로 오해받고 파격적인 대우를 받으며 일하게 된다. 앙드레의 ‘불란서식’ 마사지와 헤어스타일은 여성들에게 인기를 독차지 한다. 식모인 난이(남정임)는 앙드레에게 사랑을 고백하며 이 둘은 급속도로 가까워진다. 하지만 난이를 좋아하는 곽수(서영춘)는 이 둘을 자꾸 훼방 놓는다. 그러던 중 진짜 앙드레가 나타나는 바람에 형구의 정체가 탄로 나게 된다. 형구는 잘못을 뉘우치고 고향으로 돌아간다. 형구의 정체를 알고 가슴앓이를 하던 난이는 곽수와 결혼하기로 한다. 그러나 결혼식 당일 날 난이는 식장에서 뛰쳐나와 형구에게로 간다.

한 남자가 여자 같은 성격과 행동 때문에 회사에서 사직을 당한다. 살 길이 막막해진 그에게 동료 정희는 요정에 여장을 하고 기생으로 나가보는 것이 어떠냐는 제안을 한다. 그의 인기는 예상외로 대단해서 수많은 남자들이 그에게 구애를 한다. 뜻밖에도 그 중에는 그가 전에 근무하던 회사의 허사장도 있었다. 허사장 마저 감쪽 같이 속이고 기생생활을 지속하던 그는 돈을 모으자 그 생활을 청산하고 장사를 시작한다. 그리고 어느날 누이동생의 약혼상대와 가족들을 만나러 나간 자리에 허사장과 그의 아들이 나온 것을 알고 놀란다. 곤란해하는 그에게 허사장은 아들 내외의 결혼과 그의 복직을 허락한다.

감독: !HS 심우섭 !HE
고달파를 비롯한 직업없는 세명의 청년과 회사에 나가는 세명의 처녀들이 한집에 세 들어 살고 있다. 청년들은 처녀들에게 열렬히 구애하나 그녀들은 무직자인 그들을 보려고도 않는다. 그리하여 그들은 그녀들과 연애를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먼저 취직을 해야만 했다. 그러나 직장은구해지지 않는다. 하는 수 없이 그들은 공동투자하여 남자들만의 다방을 경영하기로 하였다. 그래서 일어나는 갖가지 소동과 그들이 연애에 성공하는 과정을 엮어간 넌센스 코메디.
코메디,드라마,멜로/로맨스
감독: !HS 심우섭 !HE
천성이 착한 배삼룡은 도둑질의 사부인 서귀공이 죽으며 가르쳐준 신조를 가지고 도둑질을 시작한다. 그의 애인은 그런 배삼룡이 도둑인줄 모르고 미래를 위해 열심히 일하여 돈을 모은다. 도둑질하러 들어간 집이 가난한 것을 보고 자기 돈까지 주고 나온다. 다른 도둑인 이기동과는 우연히 도둑질 장소에서 대면하게 되어 소동을 일으킨다. 박회장을 죽이려는 그의 정부의 음모를 알게 된 삼룡은 박회장을 해독제로 살리고 정부와 일당들을 일망타진한다. 살아난 박회장이 전재산을 주려하지만 2천원만 갖는다. 결국 그 순박한 삼룡에게 박회장은 회사의 중역을 맡기고 애인 순이와 새 생활을 한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HS 심우섭 !HE
조상으로 부터 물려받은 대지가 갑자기 폭등하여 인갑은 갑자기 부동산 재벌이 된다. 막상 돈이 있고 보니 슬하에 자식이 없는게 한이 되자 부인 윤씨는 손을 얻기 위해 인갑에게 후처를 들여준다. 하지만 구영감은 육순이 넘은 나이로 몸이 말을 듣지 않자, 송전무와 박전무 등 사기꾼들이 나타나 구영감의 원기를 회복시켜 준답시고 전기찜질과 한방 등 모든 수단을 동원한다. 여러가지 식품을 섞어서 만든 약을 먹은 구인갑은 드디어 쇠철몸이 되어 갖은 기행을 반복하다가 결국은 폭탄자살을 기도했지만 제 몸으로 돌아와서 반성하고 본 부인과 행복하게 살기를 다짐한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HS 심우섭 !HE
고두식은 같은 직장에 다니는 남현숙을 짝사랑한다. 하지만 현숙은 시골에 처자식이 있는 영욱의 유혹에 빠져 그와 약혼식을 하게 된다. 그러나 약혼식장에 영욱의 아내가 나타남으로써 그 약혼은 처참하게 깨어지고 만다. 그후 현숙은 자기를 한결같이 사랑해 온 두식과 결혼하지만, 권태기에 이르러 영욱의 영향으로 두식이 바람을 피우게 된다. 현숙은 두식을 쫓아다니며 두식의 바람기를 저지하고, 결국 마음을 다잡게 된다.
코메디,멜로/로맨스

감독: !HS 심우섭 !HE
샌드위치맨 공수래는 우연히 만난 금희에게 반해서 그녀가 다니는 회사인 동양물산에 입사한다. 하지만 구두쇠 과장 또한 금희를 좋아해 금희에게 다가가는 남자직원을 늘 골탕먹이는 걸로 소문이 나 있다. 구두쇠 과장은 공수래에게 억울하면 출세하라며 일침을 놓는다. 하지만 금희를 포기할 수 없었던 공수래는 끈질길 구애 끝에 금희와 데이트하게 되는데, 구두쇠 과장은 야근을 시키거나 출장을 보내는 등 갖가지 술책으로 공수래와 금희가 만나는 것을 방해한다. 한편 동양물산은 라이벌인 극동물산을 물리치고 미국 퍼시픽사와의 계약을 성사시키고자 애쓰는데, 극동물산에 매수된 노부장과 술집 종업원 화심이 합심하여 이를 방해한다. 공수래와 구두쇠는 함께 계약성사를 위해 퍼시픽사의 한국지사장 브라운의 딸 캐시를 접대하는 극동물산 오사장의 음료에 설사약을 몰래 넣어 골탕을 먹인다. 공수래의 재치가 마음에 든 브라운은 동양물산에 찾아와 공수래에게 관광안내를 부탁한다. 영어는 통하지 않지만 재치있게 브라운을 안내한 공수래 덕에 동양물산과 퍼시픽사의 계약은 성사되고 공수래는 공로를 인정받아 부장 승진을 명받는다. 하지만 공수래는 구두쇠를 부장으로, 자신은 과장으로 해달라 요청하고 그의 요청이 받아들여진다. 공수래는 과장에 머물렀지만 금희와 행복하게 맺어진다. (녹음대본)
코메디,멜로/로맨스
감독: !HS 심우섭 !HE
6.25 당시 북괴는 한국의 원자과학자 고박사를 납치한다. 그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이남에서 그의 조수로 일해 온 그의 딸 영아가 필요했다. 이에 북괴에서는 여아를 납치하기 위해 간첩단을 남파하나, 그 사실을 알고 추적하던 우리 정보원 문상호에 의하여 일망타진된다.
첩보,반공/분단
감독: !HS 심우섭 !HE
코없는 여인의 변사체가 발견되자 특별수사반이 구성된다. 수사진은 우선 사건 현장을 중심으로 다각적인 수사를 진행, 피살자의 신원을 밝혀내고 용의자 오근수를 체포한다. 그러나 피살자의 신원이 뒤집히고 용의자는 석방되어 수사는 원점으로 돌아간다. 학사 순경 백형사는 끈질긴 수사 중 약혼자 미숙이 행방불명 되며 수사에 손을 떼라는 협박전화를 받는다. 드디어 사건의 배후가 북괴간첩의 수행이라는 것을 알아내고, 탈주로를 추격 간첩을 체포함은 물론 약혼자를 구한다. 사건의 진상은 군사기밀이 담긴 필림을 여인의 코속에 숨겨 월북하려던 간첩들의 계획을 여인이 거절하자 살해하고 그 코를 떼어갔던 것이다.
첩보,반공/분단,미스터리

감독: !HS 심우섭 !HE
소녀시절 순호에게 받은 고통스런 충격으로 뭇 남자들을 증오해 하는 일심은 서른이 넘도록 노처녀로 늙어 간다. 하지만 다정한 오빠 부부와 하녀 영란의 불같은 연정에 마음이 변하여 그녀도 마침내 순호를 사랑하고 결혼한다.
멜로/로맨스
감독: !HS 심우섭 !HE
영식과 돌이는 시골에서 무작정 상경한 청년들이다. 취직이 안되어 여자로 행세하고 다니던 돌이는 진이라는 이름의 인기 탤런트가 된다. 그에게 접근하여 사랑을 호소하고 결혼하자고 하는 민수가 그녀를 무작정 자신의 부모에게 끌고가는데, 민수의 아버지가 바로 터키탕에서 만났던 박사장이어서 완전히 들통이 난다. 그동안 자신을 잃고 방황하던 그에게 회의와 환멸을 느끼게 하고 남자로 돌아갈 결심을 한다.
코메디

감독: !HS 심우섭 !HE
결혼상담소의 팽소장은 인정이 많은 사람이다. 부인은 부조장직의 여장부, 딸은 조사부장직의 왈가닥이다. 시스터 보이 설익수군, 나이트클럽의 보이이며 사장딸만을 소개 해 달라는 곽수길, 3류가수이자 바람둥이인 장고성, 3류대학 2년생이면서 연상의 여인을 사랑하는 임하성, 무명화가이면서 도도한 송달식, 그리고 콧대높은 올드미스 김정란, 접대부이면서 부잣집의 딸인척하는 이연심 등이 눈물과 인정과 선의의 연극을 펼친다. 각 커플들의 사건 이야기가 코믹하게 펼쳐진다.
코메디

감독: !HS 심우섭 !HE
최노인은 상사사장인 둘째아들 병식의 집을 찾았으나 며느리 박여사의 농간에 속아 여관에 있게 된다. 또한 병식의 형 병구는 소득향상을 위해 선산을 잡히고 비닐하우스를 많이 지었는데 채무 기일이 지나 선산이 넘어가게 되자 동생의 도움을 받으려고 하지만 문전박대를 당한다. 병구에게 모든 사실을 들은 최노인은 병식에게 부자의 인연을 끊자고 한다. 병식은 뒤늦게 반성하고 선산을 찾도록 돈을 마련한다. 박여사의 뉘우침이 없자 최노인의 손자손녀도 어머니에게 효도를 하지 않게 된다. 이에 박여사는 골치를 앓다가 잘못을 깨닫고 최노인과 병식에게 용서를 빈다.
코메디,가족
감독: !HS 심우섭 !HE
오사장의 딸 인영(유미)과 유모(주증녀)의 딸 동희(문희)는 한 집에서 친 자매처럼 자란 사이. 동희는 오사장 덕분에 고등학교까지 다닌 처지이고 인영은 유모를 엄마처럼 생각하며 자란다. 인영과 동희는 서로 영원히 변치 말 것을 다짐한 후에 인영은 대학에 진학하기 위해 서울로 떠나고 동희는 오사장의 회사에 취직한다. 어느 날 동희는 리조트를 개발할 땅을 보러 온 상규(신영균)를 우연히 만나 서로 호감을 느끼지만, 둘의 인연은 더 이상 이어지지 않는다. 평소 동희를 연모해오던 직장 상사인 준모가 동희를 겁탈하려 하자 엉겁결에 그를 죽이고만 동희는 감옥에 가게 된다. 5년형을 선고받은 동희는 면회를 온 인영에게 더 이상 찾아오지 말라고 하고 그렇게 두 사람은 서로의 소식을 모른 채 살아가게 된다. 5년 후 출소한 인영은 어머니를 찾아오지만 어머니는 남의 손가락질 받으며 살게 됐으니 고향을 떠나라고 말하며 인영의 소식과 함께 연락처를 준다. 서울로 올라온 동희는 인영에게 신세질 수 없다는 생각에 연락하지 않고, 골프장의 캐디로 취직하여 혼자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동희는 골프를 치러 온 상규와 재회하게 되고 둘은 옛 일을 떠올리며 데이트를 하게 된다. 마침내 살림을 차리고 아이(한경훈)까지 갖게 된 동희, 그런데 상규는 다름아닌 인영의 남편이었다. 인영과 상규 부부는 오랫동안 아이를 갖지 못해 늘 애를 태우는 상황이다. 그런데 상규와 동희가 아이를 데리고 외출한 모습을 인영의 친구가 목격하고 이를 인영에게 알려준다. 남편의 뒤를 미행한 인영은 남편이 다른 여자에게서 아들을 낳았음을 알게 되고 더구나 그 여자가 다름아닌 동희임을 알고는 큰 충격을 받는다. 인영은 동희를 찾아가 그와 헤어지라고 말하고 동희 또한 인영에게 용서를 구한다. 마침내 동희는 인영을 위해 자신이 물러날 것을 결심하고 아들 정일을 인영에게 보낸 후 멀리 떠난다. (영화)
멜로/로맨스

감독: !HS 심우섭 !HE
서울로 전학온 강돌은 반장인 양철호와 사사건건 라이벌이 된다. 강돌이는 철호와 친하게 지내려고 애쓰나 웅변대회,체육,공부 등에서 철호를 앞지르자 더더욱 철호의 미움을 사게 된다. 철호는 재단이사장인 아버지의 힘을 빌어 평소 강돌이만 아껴주는 담임선생을 학교에서 몰아내지만, 결국 지난날의 지나친 라이벌의식과 잘못을 뉘우치고 우정을 되찾는다.
드라마,하이틴(고교)

감독: !HS 심우섭 !HE
20년전 어업조합의 이익금을 수송하던 장호철은 다께다 일당의 간계에 돈을 탈취당하고 공급횡령죄로 감옥에 들어가게 되는데, 그사이 부인은 아들 정태를 낳자마자 죽고 정태는 홍노인의 손에서 자란다. 다께다 일행은 조합을 송두리째 장악하여 선원의 임금도 안주고 혹사시키는데, 얼마후 옥고를 치르고 나온 호철이 복수의 집념에 가득 찬 채 부두에 나타나서 다께다 일당의 어떤 간계도 허용하지 않는다. 이에 다께다는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경찰에 자수하려고 하지만 호철은 자수는 무의미하다고 하며 다께다를 죽이려 한다. 한편 홍노인이 죽자 정태는 호철을 의심하여 결투를 신청하지만, 쓰러진 호철앞에 어머니의 사진을 보고 오열한다.
활극,액션

감독: !HS 심우섭 !HE
부잣집 식모 삼삼이를 두고 정육점 주인인 떡심, 찐빵집의 찐빵, 페인트집의 물감, 세탁소의 다리미 4명의 사나이들이 삼삼이의 애정을 독점하려고 갖은 주책을 떨고 나서지만 오히려 삼삼이는 시골청년 뚝쇠에 대한 절개를 지키면서 그들을 각성시킨다.
코메디
감독: !HS 심우섭 !HE
구풍은 김사장의 부인 윤여사에게 뽑혀 김사장의 특등비서로 취직한다. 그의 임무는 김사장의 일거일동을 감시하여 사모님에게 보고하는 일이다. 하지만 슬하에 자식이 없는 김사장은 기생 계향을 만나, 그녀에게서 아들을 낳는다. 계향은 아이만을 맡긴 채 떠나고, 김사장은 윤여사에게 이를 용서받지 못하고 구풍과 함께 쫓겨난다. 구풍과 감서장은 하는 수 없이 어머니 노릇까지 하며 함께 아이를 키운다. 결국 윤여사의 이해로 김사장 가정은 다시 행복을 찾는다.
코메디
감독: !HS 심우섭 !HE
공과대학 출신인 대명은 공장을 차려 품질좋고 값싼 전기제품을 생산한다. 제품이 날개 돋힌 듯 팔려나가자 기성업자들이 작당을 해 온갖 유혹과 협박을 해온다. 그러나 대명은 굴하지 않고 오히려 그들을 설득하여 대오각성시킨다.
코메디
감독: !HS 심우섭 !HE
실업자인 용만과 도태는 매일같이 직장을 구하러 헤매는데, 그러던 어느날 용만은 무역회사 사장딸 동숙을 알게 되고 도태는 식모인 말숙을 알게 된다. 그리하여 그들은 뜨거운 사랑에 빠진다. 그들의 형편을 알게 된 그녀들은 각기 그들에게 직장을 알선해 주고 마침내 그들은 화촉을 밝힌다.
코메디,청춘영화,멜로/로맨스

감독: !HS 심우섭 !HE
가수 지망생인 인철은 애인인 남옥의 헌신적인 도움을 받아 가수가 되려고 무진 애를 쓰지만 좀처럼 가수의 길이 열리지 않는다. 불안,초조한 나머지 세탁소 기술자로 일하는 고향선배 성집의 도움으로 여장을 한 인철은 갑자기 인기가수가 된다. 그러나 인철은 위장된 생활의 고달픔으로 사랑하는 남옥을 잃게 된 슬픔과 괴로움으로 행복하지 않았다. 그리하여 인철은 자기회복을 위해 안간힘을 쓰고 옛날의 자신을 찾아 헤어질 줄 안 남옥과 재회하며, 떳떳한 남자가수로서 무대에서 화려한 조명을 받으며 노래를 부른다.
코메디,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