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4개 결과 (TMDB 7개, KMDB 17개)

18살 소년이 어느 날 갑자기 30살 어른이 되면서 벌어지는 내용을 다룬 로맨스판타지 드라마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이시대 여자들의 모습을 대변하는, 성격과 개성이 다른 네 자매를 둔 딸 부잣집의 이야기

15세 된 딸을 홀로 키우는 40세의 미혼모 경민과 유학을 마친 뒤 경민의 회사에서 일하는 25세의 청년 영우의 사랑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소녀와 눈을 마주친 소년. 그녀는 첫사랑을 잊지 못한 귀신. 그녀를 유일하게 알아본 소년에게 도움을 청한다. 아무도 모르게 죽어간 아이가 있는 폐교실에 들어선 소녀. 그 아이는 혼자인 게 싫었던 것일까? 소녀에게 출구는 점점 멀어지기만 하는데.. 절친했던 두 소녀. 둘을 갈라놓은 건 한 장의 학교장추천서와 학생회장 남학생. 영원할 줄 알았던 사랑의 맹세가 지켜지지 않자, 소녀는 죽어서라도 함께 하고자 하는데…. 사라진 아이들이 아직도 다니고 있는 그 학교에선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일까?

섹드립의 황제 조감독 진환, 할리우드를 능가하는 19금 CG계의 감성변태 준수, 입사하자마자 감춰왔던 음란마귀의 본색을 드러낸 엘리트 출신 막내 대윤, 그리고 이들을 이끄는 19금계의 순정마초 감독 정우. 백전 백승 무적의 시스템으로 19금계의 흥행 불패 신화를 새로 쓰고 있는 영화 제작사 ‘꼴’사단에게 떨어진 미션! “TOP 여배우를 캐스팅하라!” 자타공인(?) 흥행여신 정은수를 전격 캐스팅한 어벤져스 군단은 은수와 함께 NEW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하지만, 경력 10년 차 베테랑으로 여자에 대해서라면 더 이상 궁금할 것도 없었던 정우의 호기심을 제대로 자극한 은수 덕분에 시작부터 이들 사이엔 므흣야릇(?)한 썸의 분위기가 감지 되는데…

혼자 몸으로 애 키우느라 정신 없는 아빠 주연과 어린이 드라마 썬더맨의 광팬 아들 규완. 그런데 시청률 부진의 문제로 썬더맨이 종영하자 규완은 삶의 낙을 잃고 절망에 빠진다. 식음전폐하고 슬퍼하는 규완을 보다 못한 주연은 아들을 위해 직접 썬더맨이 되기로 결심하는데...

갈 곳 잃은 주인공 윤아는 작은 유리 공장에서 외국인 노동자 알란과 함께 지내고 있다. 한편 공장의 사장은 자신이 후원하던 은지에게 공장의 경리 일을 맡긴다. 윤아는 은지와 알란을 보며 자신의 과거의 기억을 떠올리며 혼란스러워 한다. 공장 안에서 권력을 갖고 있는 김반장은 알란을 괴롭히고 사장은 윤아를 성폭행하려 한다. 외롭고 힘든 시간을 보내는 윤아와 알란은 서로 가까워지고 알란이 소중히 여기는 유일한 소장품인 사라센의 칼로 인해 새로운 사건들이 발생하는데….

감독: 장길수
구귤리 바닷가 마을. 처음 입을 땔 때 뱉은 말이 나는 나, '난나'여서 이름이 되어버린 난나는 할머니와 단촐하게 갯벌에서 꼬막과 함께 커왔다. 그러던 어느 날, 난나가 네 살되던 해에 갑자기 동생 옥이가 생기게 되면서 난나는 찬밥신세가 된다. 할머니에게 관심대상 2순위로 밀려난 것이다. 다람쥐처럼 잽싸게 마을을 휘젓고 다니던 난나는 할머니의 무서운 호령 때문에 매일 포대기를 끼고 살게 된다. 옥이 때문에 전쟁놀이도 맘대로 못하게 되자, 난나는 눈치껏 말 못하는 어린 옥이를 구박하기 시작한다. 커가면서 옥이는 영양실조로 인해 등이 굽게 되고, 난나는 어린마음에 그런 옥이를 창피해 하며 학교근처에 얼씬도 못하게 한다. 그런 옥이를 난나조차 놀려대지만, 옥이는 오빠를 위해 찔레꽃 도시락을 준비해 주는 등 오빠를 세상에서 제일 좋아한다. 억척스럽게 집안을 꾸려나가던 할머니가 허리를 다쳐 더 이상 생계유지가 어렵게 되자 난나네는 삼촌을 따라 이사를 가게 된다. 하지만, 실속없는 삼촌이 실수로 할머니의 돈을 날리게 되자 할머니는 옥이를 당분간 이모 할머니댁에 맡긴다. 어릴 적부터 혹이라 생각했던 옥이와 드디어 헤어졌지만, 난나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 동생을 그리워하기 시작한다.
멜로드라마,아동,가족,드라마

감독: 우민호
“복수극으로 가자고, 화끈하게”유력한 대통령 후보와 재벌 회장, 그들을 돕는 정치깡패 안상구(이병헌).뒷거래의 판을 짠 이는 대한민국 여론을 움직이는 유명 논설주간 이강희(백윤식)다.더 큰 성공을 원한 안상구는 이들의 비자금 파일로 거래를 준비하다 발각되고,이 일로 폐인이 되어 버려진다. “넌 복수를 원하고, 난 정의를 원한다. 그림 좋잖아?”빽 없고 족보가 없어 늘 승진을 눈 앞에 두고 주저 앉는 검사 우장훈(조승우).마침내 대선을 앞둔 대대적인 비자금 조사의 저격수가 되는 기회를 잡는다.그러나 비자금 파일을 가로챈 안상구 때문에 수사는 종결되고,우장훈은 책임을 떠안고 좌천된다. 자신을 폐인으로 만든 일당에게 복수를 계획하는 정치깡패 안상구비자금 파일과 안상구라는 존재를 이용해 성공하고 싶은 무족보 검사 우장훈그리고 비자금 스캔들을 덮어야 하는 대통령 후보와 재벌, 그들의 설계자 이강희과연 살아남는 자는 누가 될 것인가?
드라마,범죄

감독: 곽재용
1983년 1월 1일, 고등학교 교사 지환(조정석)은 같은 학교 동료이자 연인인 윤정(임수정)에게 청혼을 하던 중 강도를 만나 칼에 찔려 의식을 잃는다. 2015년 1월 1일, 강력계 형사 건우(이진욱) 역시 뒤쫓던 범인의 총에 맞아 쓰러진다. 30여년의 간격을 두고 같은 날, 같은 시간, 같은 병원으로 실려간 지환과 건우는 생사를 오가는 상황에서 가까스로 살아나게 되고, 그 날 이후 두 사람은 꿈을 통해 서로의 일상을 보기 시작한다.두 남자는 처음엔 믿지 않았지만, 서로가 다른 시간대에 실제 존재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건우는 꿈 속에서 본 지환의 약혼녀 윤정과 놀랍도록 닮은 소은(임수정)을 만나게 되면서 운명처럼 그녀에게 마음이 끌린다. 어느 날, 건우는 1980년대 미제 살인사건을 조사하던 중, 윤정이 30년 전에 살해 당했다는 기록을 발견하고, 사건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지환 역시 건우를 통해 약혼녀 윤정이 곧 죽을 운명에 처해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두 남자는 윤정의 예정된 죽음을 막기 위해 시간을 뛰어넘는 추적을 함께 시작하는데...“사랑해. 내가 꼭 지켜줄게”서로 다른 시대, 하나의 살인사건 사랑하는 그녀를 구하기 위한 두 남자의 간절한 사투가 시작된다!
스릴러,미스터리
감독: 박지윤
시험을 보다 돌연 학교를 뛰쳐나오는 수연. 수연은 갑자기 사라져버린 엄마를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 언니를 만나도, 이모에게 전화를 해도 알 수 없는 엄마의 행방. 수연은 결국 외할머니의 집이 있는 금산까지 가게 된다.
드라마

감독: 신연식
기억하세요?모든 시작의 처음을A time to leave 네 딸을 둔 어머니는 스스로 죽음을 선택한다. 그리고 딸들과 함께하는마지막 삼 일 간의 시간이 시작된다.A lady at the bar아름다운 맥주 가게 아가씨를 좋아하기 시작한 두 명의 남자가 있다. 한 명의 여자와 두 명의 남자, 셋의 밤이 시작된다. A remaining time서로 사랑하는 두 남녀가 있다. 어느 날 우연히 만난 용한 점쟁이는 그들에게 연인의 시간이 100일 밖에 남지 않았다고 전한다. Like a French film한 여자를 사랑하는 남자가 있다. 세상은 그를 그녀의 어장에 갇힌 호구라 부르지만 남자는, 여자를 사랑하기 시작한 순간을 잊지못한다.
💬 15일~1개월 뒤 비공개
드라마,옴니버스
감독: 마누 보가드
몇 년간 연습생 생활을 하다가 곧 데뷔할 신인 걸그룹의 리더가 된 미라. 원래 소심했던 그녀지만 노래와 춤을 모두 완벽하게 해낸다. 그러나 그때부터 정체를 모르는 누군가에게 자꾸 위협받는다. 멤버들의 싸늘한 시선. 원래 절친한 친구였던 전 리더 선아의 원한. 전 남자친구 정혁마저 미라를 외면한다. 아이돌의 꿈은 점점 악몽이 된다.
드라마
감독: 김세훈
조성모 3집 앨범 Let Me Love 의 타이틀곡 '아시나요' 뮤직비디오.
뮤직

감독: 류승완
한 번 꽂힌 것은 무조건 끝을 보는 행동파 ‘서도철’(황정민), 20년 경력의 승부사 ‘오팀장’(오달수), 위장 전문 홍일점 ‘미스봉’(장윤주), 육체파 ‘왕형사’(오대환), 막내 ‘윤형사’(김시후)까지 없고, 못 잡는 것 없고, 봐주는 것 없는 특수 강력사건 담당 광역수사대.오랫동안 쫓던 대형 범죄를 해결한 후 숨을 돌리려는 찰나, 서도철은 재벌 3세 ‘조태오’(유아인)를 만나게 된다. 세상 무서울 것 없는 안하무인의 조태오와 언제나 그의 곁을 지키는 오른팔 ‘최상무’(유해진). 서도철은 의문의 사건을 쫓던 중 그들이 사건의 배후에 있음을 직감한다. 건들면 다친다는 충고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는 서도철의 집념에 판은 걷잡을 수 없이 커져가고 조태오는 이를 비웃기라도 하듯 유유히 포위망을 빠져 나가는데… 베테랑 광역수사대 VS 유아독존 재벌 3세2015년 여름, 자존심을 건 한판 대결이 시작된다!
드라마,액션
감독: 하정우
안전한 운행, 친절한 서비스. 환영합니다. 바비 항공입니다.영화 육두문자맨 으로 일약 한류스타가 된 마준규(정경호).비행공포증, 편집증, 결벽증까지 갖출 건 다 갖춘 마준규는일본 활동 중 터진 여자 아이돌과의 스캔들로 급하게 한국행 비행기에 오른다.이 비행기 어딘가 수상하다!어딘가 오버스러워 보이는 승무원들과 파파라치보다 무서운 사상 초유의 탑승객들.이륙하는 순간부터 언빌리버블한 상황들의 연속 속기상 악화로 비행기는 두 번이나 착륙에 실패하고, 설상가상으로 연료가 다 떨어져 가는 와중에 일생일대의 위기를 맞게 되는데….그는 과연 살아서 활주로에 무사 안착 할 수 있을 것인가?
드라마,코메디,재난

감독: 정용기
민족의 이름을 부르기는 고사하고 자신의 이름도 개명해야 살아남을 수 있었던 혼란한 시대, 1940년대 일제 치하의 경성… 조선에 주둔한 이래 일본 군부는 신라 천 년의 상징이라 불리던 석굴암 본존불상의 미간백호상(眉間白毫相)이라 불리던 '동방의 빛'을 찾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었다. 마침내 일본 군부의 최고 권력자인 총감은 수 년간의 집요한 노력 끝에 '동방의 빛'을 얻게 되고, 승리를 자축하는 동시에 하루 빨리 본국인 일본으로 이송하기 위한 '동방의 빛' 환송회를 개최하게 된다. 한편 전도유망한 재력가로 알려졌지만 실상은 천의 얼굴을 가진, 경성 최고의 사기꾼인 '봉구'(박용우 분)! 그는 '동방의 빛'을 차지하기 위해 내숭 100단의 경성 제일 재즈가수 '춘자'(이보영 분)에게 '동방의 빛' 환송회 자리에 동행하자며 고가의 다이아 반지를 무기로 그녀를 유혹한다. 그러나 그녀 역시 경성 제일의 도둑 '해당화'로 '동방의 빛'을 훔치려는 꿈을 가지고 있다. 상대의 정체를 모르는 '봉구'와 '춘자'는 서로 다른 꿍꿍이로 값을 매길 수 없는 고가의 다이아몬드 '동방의 빛'을 차지하기 위해 각자 야심 찬 작전을 시작 하는데…
액션,코메디

감독: 김정호
1977년 서울 변두리. 반항적이지만 순수한 마음을 가진 산해, 좌충우돌형 연탄집 아들 상철, 군인을 아버지로 두었지만 소심한 성격의 동룡은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로 절친한 짝패들. 비전이라곤 눈곱만큼도 없던 이들에게 어느날 천금같은 기회가 찾아온다. 바로 같은 동네 양아치들과 벌인 노름판에서 술집가게 문서를 얻게 된 것. 그러나 그 술집은 거미줄만 가득 찬 낡고 허름한 미친 여자가 사는 것이였다. 이대로 주저앉을 수 없는일. 동룡의 제안으로 이들은 허름한 선술집을 대한민국 최초의 칵테일 바로 변모시키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칵테일 바는 당시 최고의 유행을 자랑하던 고고장에 밀려 파리만 들끓고 손님이라곤 막걸리만 찾는 동네아저씨들뿐인데....
코메디,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최명효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박세은
고3인 S는 녹차 함유 음식들이 점점 늘어나는 것에 수상함을 느낀다. 최면에 걸린 듯 그 음식들을 섭취하는 인간들에게도 이상함을 눈치 채고, 그 비밀을 파헤치러 보성 녹차 밭으로 간다. 그러나 S는 우주인도, 우주선도 발견하지 못한다. 반면 우주인들은 자신들의 계획대로 점령이 진행되는 지구가 사랑스럽다.
드라마,코메디
감독: 홍창욱
백정의 아들인 주인공이 한국 최초의 근대식 병원인 제중원에서 양의를 배우며 성공해가는 스토리를 그린 드라마다.
드라마

감독: 조은경, 홍동명
[부르는 손] 세 친구는 연극부 선배들의 강요로, 엑스칼리버를 찾기 위해, 오래 전부터 방치된 학교 건물로 들어선다. 아무도 모르게 그 곳에서 죽어갔던 아이. 소녀에게 출구는 점점 멀어져 간다. [내 곁에 있어줘] 절친했던 두 소녀는 한 장의 학교장추천서와 한 명의 남학생으로 인해 사이가 멀어진다. 영원할 줄 알았던 사랑의 맹세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귀(鬼)소년] 귀신이 눈에 보이는 철민은 우연히 소녀 귀신과 눈이 마주쳤다. 첫사랑을 잊지 못하는 그녀는 자신을 유일하게 알아본 소년에게 도움을 청한다.
공포,하이틴(고교),스릴러
감독: 나선유
사이버 저승법에 의하면,모든 인간은 현생에서의 나를 돌아보는 재판을 거쳐야 한다.현생에서의 생이 짧든 길든, 잘살아왔다고 평을 받아도 소용이 없다.망자들 모두 인간세상에서의 본인이 사이버 안에서 행한 모든 것을 재판한다.사이버 언어폭력, 명예훼손, 성폭력, 스토킹, 신상정보유출, 따돌림, 갈취, 강요 사이버 전반에 대한 8번의 재판을 거쳐야 새롭고 행복한 삶을 시작할 수 있다.“전 양세희씨를 저승 재판소로 안내할 김 수아무입니다.”“내가 죽었다고?”저승재판소로 가면서 자신의 짧은 인생을 돌아보는 양세희
드라마
감독: 김광현
감정선을 타고 오르내리는 엘리베이터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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