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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무시무시한 괴물로 변하는 세상. 사방이 공포로 물들었다. 이제 소수의 생존자들은 끝까지 인간성을 놓치지 않기 위해 목숨 건 사투를 벌인다.

촬영차 전 세계를 오가는 스타 배우와 그녀의 통역사. 서로를 향한 마음이 깊어지는 것과 달리 설렘의 감정은 자꾸만 오역이 되는데. 과연 둘만의 사랑의 언어를 찾을 수 있을까?

국내 최고의 여배우 '백아진'의 몰락, 그리고 그 뒤에 숨겨진 그녀의 두 얼굴. 반지운의 동명 웹툰 원작

사라지는 모든 것들의 이유가 되는 존재 멸망과 사라지지 않기 위해 목숨을 건 계약을 한 인간 동경의 아슬아슬한 목숨담보 판타지 로맨스

총기 청정국 대한민국에서 출처 불명의 불법 총기가 배달된다. 전국에서 총기 사건이 발생하며 온 나라가 혼돈에 휩싸인 지금, 정의감 넘치는 경찰과 의문의 파트너가 위기 속에 손을 잡는다.

편견에 갇힌 맹수 동백을 깨우는, 촌므파탈 황용식이의 폭격형 로맨스 "사랑하면 다 돼!" 이들을 둘러싼 생활밀착형 치정 로맨스 "사랑 같은 소리하네." 편견에 갇힌 여자가 저를 가둔 가타부타를 깨다 못해 박살을 내는 이야기. 그리고 그 혁명에 불을 지핀 기적 같은 한 남자의 얘기. 분명 뜨끈한 사랑 얘긴데, 맨날 사랑만 하진 않는 얘기. ‘진짜 사람들’의 ‘진짜 이야기’가 시작된다.

유능하지만 '나쁜 놈' 수열이 정의로운 '미친 놈' K를 만나 겪게 되는 인성회복 히어로 드라마

CJ ENM의 신인 스토리텔러 지원사업 '오펜(O'PEN)' 공모전에서 당선된 10개 작품으로 구성되는 드라마 프로젝트. 숏폼부터 단만극까지 신인 작가들의 새로운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프로그램

현재의 형사들과 과거의 형사가 낡은 무전기로 교감을 나누며 장기 미제사건을 다시 파헤친다. 본의 아니게 연예인 스토킹 혐의로 경찰조사를 받게 된 해영은, 그날 밤 경찰서 한 구석에서 낡은 무전기 하나를 발견한다. 무전기를 통해 해영에게 말을 건네는 이재한이라는 이름의 형사. 놀랍게도 그 사람은 15년 동안 미제로 남아있던 김윤정 유괴사건에 대한 단서를 가르쳐주는데...

자신의 행복보다 가족의 안위를 우위에 두고 건조하게 살아가는 우주. 하루아침에 집에서 쫓겨난 억울함에 복수를 결심하는데. 하필 우주의 복수 상대인 동진은 그림자까지 외롭다 못해 가슴 찡하게 순한 인간. 과연 이 복수 시작이나 할 수 있을까?

동판을 찾아야만 하는 북한은 남한으로 숨어든 조직의 리더 차기성을 잡기 위해 역사상 최초의 남북 공조수사를 요청하고, 그 적임자로 철령을 서울에 파견한다. 한편, 북한의 속내가 의심스런 남한은 먼저 차기성을 잡기 위한 작전을 계획하고, 정직 처분 중인 생계형 형사 강진태에게 공조수사를 위장한 철령의 밀착 감시를 지시한다. 임무를 완수해야 하는 철령과 임무를 막아야만 하는 진태. 그들에게 주어진 시간은 단 3일, 한 팀이 될 수 없는 남북 형사의 예측불가 공조수사가 시작되는데...

분쟁지역 아프가니스탄에서 한국인들이 탈레반에게 납치되는 최악의 피랍사건이 발생한다. 교섭 전문이지만 아프가니스탄은 처음인 외교관 재호가 현지로 향하고, 국정원 요원 대식을 만난다. 원칙이 뚜렷한 외교관과 현지 사정에 능통한 국정원 요원. 입장도 방법도 다르지만, 사람은 인질을 살려야 한다는 목표를 향해 함께 나아간다. 살해 시한은 다가오고, 협상 상대, 조건 등이 시시각각 변하는 상황에서 교섭의 성공 가능성은 점점 희박해져 가는데...

전설적인 타짜 짝귀의 아들이자 고시생인 일출은 공부에는 흥미가 없지만 포커판에서는 날고 기는 실력자다. 포커판에서 우연히 알게 된 마돈나의 묘한 매력에 빠져든 일출은 그녀의 곁을 지키는 이상무에게 속아 포커의 쓴맛을 제대로 배운다. 돈도 잃고 자존심까지 무너진 채 벼랑 끝에 몰린 그의 앞에 정체불명의 타짜 애꾸가 나타난다. 50억이 걸린 거대한 판을 설계한 애꾸는 전국에서 타짜들을 불러모은다. 무엇이든 될 수 있고, 누구든 이길 수 있는 원 아이드 잭 팀으로 모인 이들, 인생을 바꿀 새로운 판에 뛰어드는데...

세상을 먼저 떠난 아들 수호에 대한 그리움을 안고 살아가는 정일과 순남의 가족. 어김없이 올해도 아들의 생일이 돌아오고, 가족들의 그리움은 더욱 커져만 간다. 수호가 없는 수호의 생일. 가족과 친구들은 함께 모여 서로가 간직했던 특별한 기억을 선물하기로 하는데...

경제적인 불황으로 문닫기 일보 직전의 위기에 놓인 삼류 에로 극단 ‘민기’의 마지막 무대를 앞두고 연출자 ‘민기’(현성)는 늘 꿈에 그리던 연극 [햄릿]을 무대에 올리기로 결심하고 프로듀서인 ‘철구’(박철민)를 설득한다. 우여곡절 끝에 연극 무대의 막이 오르고, 예기치 않은 실수와 애드립이 난무하는 가운데 무대의 열기는 점점 끓어 오르는데! 과연 삼류 에로 극단이 도전한 [햄릿]은 무사히 커튼콜을 올릴 수 있을까?!

발렛 파킹, 편의점 아르바이트로 빡센 청춘을 보내지만, 쇼미더머니 6년 개근의 열정을 불태우는 무명 래퍼 학수 a.k.a 심뻑. 또 다시 예선 탈락을 맞이한 인생 최악의 순간, 한 통의 전화를 받고 잊고 싶었던 고향 변산으로 향한다. 짝사랑 선미의 꼼수에 제대로 낚여 고향에 강제로 소환된 학수. 징글징글하게 들러 붙는 옛 친구들로 인해 지우고 싶었던 흑역사는 하나, 둘 떠오르고 하루 빨리 고향을 뜨고 싶었던 학수는 예측 불허의 사건들을 겪으면서 인생 최대 위기를 맞이하게 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뇌수술을 받아야 하는 진무는 수술 후에 기억을 잃을 수 있다는 말을 듣고 기억해야 하는 것을 캠코더에 담기 시작한다. 진무는 그 과정에서 가족들에 대한 기억과 기억나지 않던 아버지를 떠올리게 된다.

40대 가장 영길. 영길의 엄마 덕자가 죽었다. 삶에 치여 엄마에게 아무것도 해준 게 없던 영길은 사망신고서를 제출하고 덕자의 집을 정리하러 아들 준수와 함께 향한다. 그 곳에서 덕자가 하던 메타버스 게임을 발견하고, 덕자가 살아생전 가고 싶던 곳을 맵으로 만들어 놨다는 것을 알게 된다. 영길과 준수는 덕자가 진정 가고 싶어 했던 곳이 어딘지 게임을 시작하게 된다.

감독: 배창호
한강에서 떠오른 한 노인의 시신. 이 사건을 쫓는 오형사는 사건의 실타래를 하나씩 풀어 간다. 현장에서 발견된 특수 제작된 일본 금속안경,'대량(大良)'이라는 명함 조각, 그리고 양달수의 방에서 발견된 두 장의 사진... 사진의 장소, 거제 옥천 초등학교를 찾는 오형사. 그는 오래된 손지혜의 일기장을 발견하게 되고, 거제 포로수용소를 둘러싸고 있는 엄청난 비밀을 알게 된다. 한국전쟁당시 탈출포로 검거일을 했던 양달수는 탈출 포로 손지혜를 데리고 어느 날, 거제도에서 사라진다. 그리고 손지혜를 사랑했던 황석은 50여년간 비전향 장기수로 형을 살고, 최근에 출감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한편, 한국전쟁당시 양달수와 함께 포로를 검거했던 지서주임 김중엽이 죽는 또 다른 살인 사건이 벌어진다. 금속안경테의 주인은 일본인 사업가 마에다 신따로임이 밝혀진다. 오형사는 그가 바로 손지혜와 함께 탈출하다 총살 당한 것으로 기록되어 있는 한동주라는 것을 밝힌다. 그리고 양달수가 살인당한 즈음에 한동주가 한국을 방문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그를 가장 유력한 용의자로 주목하는데...
액션,드라마,첩보,사회물(경향),반공/분단,미스터리,전쟁

감독: 나현
전 세계 스파이의 최대 접전지 선양에서 활동하는 국정원 해외 비밀공작 전담 블랙팀.임무 완수를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아 일명 ‘야차’로 불리는 지강인(설경구)이 이끄는 블랙팀의 보고서가 전부 가짜인 것으로 밝혀진다.이에 국정원은 서울중앙지검에서 좌천된 검사 한지훈(박해수)을 특별감찰관으로 파견한다. 한지훈은 보고되지 않은 블랙팀의 행동에 의심을 품고 끈질기게 따라붙지만, 야차와 블랙팀은 개의치 않고 그들만의 방식으로 공작을 펼쳐나간다.마침내 블랙팀의 진짜 임무의 전말을 알게 되고 북한, 중국, 일본까지 동북아 주요 스파이들이 얽혀있는 비밀공작의 실체가 드러나는데… 잡지 않으면 잡히는 스파이들의 진짜 전쟁이 시작된다!
액션,스릴러,어드벤처

감독: 박상현
“대천의 장례식장에서 농약 막걸리 살인사건 발생. 용의자 긴급 체포“유명 로펌의 에이스 변호사 ‘정인(신혜선)’은 아빠의 장례식장에서 농약 막걸리 살인사건이 일어났음을 알게 된다.치매에 걸린 엄마 ‘화자(배종옥)’가 용의자로 지목되고,그녀의 결백을 주장하기 위해 고향으로 내려가 직접 변호를 맡는다.사건을 추적하던 중 시장 ‘추인회(허준호)’를 중심으로 한 마을 사람들의 조직적 은폐와 거짓 진술 등 수상한 정황을 포착한 ‘정인’.그날의 기억을 모두 잃은 ‘화자’의 결백을 입증하기 위해 모든 사람들과 맞서기 시작하는데…! 파헤칠수록 커지는 의혹,과연 진실은 무엇인가?
드라마

감독: 안태진
그날 밤, 세자가 죽었다.맹인이지만 뛰어난 침술 실력을 지닌 ‘경수’는 어의 ‘이형익’에게 그 재주를 인정받아 궁으로 들어간다.그 무렵, 청에 인질로 끌려갔던 ‘소현세자’가 8년 만에 귀국하고, ‘인조’는 아들을 향한 반가움도 잠시 정체 모를 불안감에 휩싸인다.그러던 어느 밤, 어둠 속에서는 희미하게 볼 수 있는 ‘경수’가 ‘소현세자’의 죽음을 목격하게 되고 진실을 알리려는 찰나 더 큰 비밀과 음모가 드러나며 목숨마저 위태로운 상황에 빠진다.아들의 죽음 후 ‘인조’의 불안감은 광기로 변하여 폭주하기 시작하고 세자의 죽음을 목격한 ‘경수’로 인해 관련된 인물들의 민낯이 서서히 드러나게 되는데…
💬 15일~1개월 뒤 비공개
스릴러,시대극/사극
감독: 윤은경
큰 빚을 지게 된 장례지도사 일곤은 시신의 금니를 보고 마음이 흔들린다. 결국 금니를 뽑아 팔기 시작한 그는 끔찍한 현실과 마주한다. 영화와 같은 실제 사건이 있을 정도로 궁지에 몰린 인간의 욕망은 선을 넘으면 그 한계를 알 수 없다. 금니라는 소재를 영리하게 시각적, 청각적으로 풀어낸 공포 효과는 빚에 대한 두려움을 넘어서는 초현실적인 무서움을 선사한다. (제2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이정엽)
미스터리,범죄

감독: 이일형
피할 수 없는 운명으로 얽힌 이들. 악몽에 시달리는 의사, 빚더미에 허덕이는 남자, 의문스러운 사고의 목격자. 한 사고가 6명의 인생을 뒤엉키게 한다. 빠져나올 수 없는 '악연'의 범죄 스릴러.
범죄,스릴러

감독: 진광교
가족을 돌볼 틈 없이 매일 회사에 치이는 대한민국 대표 가장, 김봉용자신을 부하처럼 부리는 상사 때문에 허구한 날 술을 마시는 것은 물론, 기사 노릇까지 하고 있다.그의 속 사정을 알리 없는 아내 ‘화연’은 야속한 남편을 탓하기만 하고 질풍노도의 쌍둥이 ‘우주’와 ‘달님’은 그런 아빠와 매일 부딪치기만 한다.그나마 늦둥이 ‘별님’의 사랑스러운 애교에 하루하루를 버티는데…서로를 보지 못했던 가족이 비로소 서로를 보기 시작하며 전하는 내게 남은 사랑을…
드라마
감독: 김미선
낡고 허름한 아파트에 강아지를 키우는 한 남자가 이사를 온다. 주민들은 강아지 때문에 각종 피해에 시달린다. 회유와 압박에도 남자는 꿋꿋이 강아지를 기르고, 마침내 주민들은 반상회를 열고, 회의 끝에 남자가 집을 비운 사이 강아지를 없애기로 모의를 하는데...
드라마

감독: 봉준호
1986년 가을, 경기도 화성에서 강간살해 당한 여성의 시체가 발견되고, 비슷한 수법의 사건이 연이어 발생한다. 얼굴만으로도 범인을 알 수 있다는 형사 박두만(송강호)은 살해당한 여성을 평소 쫓아다녔다는 지능이 모자란 백광호(박노식)를 범인이라 확신하고, 형사 조용구(김뢰하)와 함께 구타를 하며 자백을 강요한다. 한편 서울에서 자원해 온 서태윤(김상경)은 사건 파일을 검토하며 실마리를 찾으려 한다. 백광호를 데리고 현장 검증을 나온 자리, 취재진들로 둘러싸인 그곳에서 백광호는 범행 사실을 부인한다. 그 일로 구희봉 반장(변희봉)은 파면되고 후임으로 신동철 반장(송재호)이 부임한다. 서태윤은 비오는 날 빨간 옷을 입은 여자가 범행 대상이라는 공통점을 밝혀내고 함정수사를 벌이지만, 다음날 아침 다른 여인의 사체가 발견된다. 수사는 점점 미궁으로 빠지는 가운데, 근처 공장에서 일하는 박현규(박해일)가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된다. 때마침 범인의 유전자 단서가 나오고, 수사본부는 미국으로 유전자 감식을 요청한다. 박두만과 서태윤은 박현규가 범인이라 확신하지만, 마침내 도착한 감식 결과에는 그와 범인의 유전자가 일치하지 않는다는 소견이 적혀 있다. 2003년, 박두만은 우연히 17년 전의 사건 현장을 지나게 되고, 첫 번째 시체가 발견된 곳을 들여다본다.
드라마,범죄,미스터리,스릴러
감독: 장유정
안녕하십니까! 첫사랑을 찾아드리는 첫사랑 찾기 사무소입니다! 2:8 가르마에 호리호리한 체형,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는 고지식한 성격의 소유자 한기준(공유). 지나치게 강한 책임감과 융통성 제로에 가까운 성격 덕에 회사에서 잘린 기준은 우연한 기회에 기발한 창업 아이템을 찾아 낸다. 바로 아직까지 첫사랑을 잊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첫사랑을 찾아주는 일! 기준은 고객에게 무한 감동을 선사하겠다는 열정과 패기로 지체 없이 1인 기업 '첫사랑 찾기 사무소'를 오픈 한다. 턱 선의 외로운 각도, 콧날의 날카로운 지성, 깊고도 낭만적인 목소리... 제 첫사랑의 이름은 김.종.욱… 남자친구로부터 프러포즈를 받은 서지우(임수정)는 딸이 시집가기만을 학수고대하는 홀 아버지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결국 프러포즈를 거절하고 만다. 뮤지컬 무대 감독으로 일에만 매달려온 그녀 맘 속에는 '김종욱'이라는 잊을 수 없는 사람이 있기 때문. 아버지에게 등 떠밀려 '첫사랑 찾기 사무소'를 찾은 서지우는 우여곡절 끝에 이제는 기억 조차 희미한 첫사랑의 상대 김종욱을 찾아보기로 결심한다. 그렇다고 제가 일일이 따라다녀요? 하는 일 관두구? 정보도 빈약한데, 의지까지 희박해서야 되겠습니까? 지우가 자신의 첫사랑에 대해 알고 있는 정보는 '김종욱'이라는 이름 석자가 전부. 하지만 회사의 흥망성쇠를 결정할 첫 의뢰를 성공시키기 위해 필사적인 한기준은 특유의 치밀함과 꼼꼼함으로 '김종욱'의 실체에 한 걸음씩 다가간다. 서지우가 고객감동을 위한 한기준의 지나친 열의에 화가 나다 못해 점점 지쳐갈 무렵, 한기준은 전국에 대량 분포(?) 중인 김종욱들을 찾아나서는 여정에 동행할 것을 서지우에게 요구하는데…
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이해준
최초의 남북정상회담을 앞두고,무명 배우 ‘성근’(설경구)은 회담 리허설을 위한 김일성의 대역 오디션에 합격한다. 생애 첫 주인공의 역할에 말투부터 제스처 하나까지 필사적으로 몰입하는 성근. 결국 남북정상회담은 무산되지만, 그는 김일성 역에서 빠져 나오지 못한다. 그로부터 20여년 후 스스로를 여전히 김일성이라 믿는 아버지 성근 때문에 미치기 직전인 아들 ‘태식’(박해일). 빚 청산을 위해 어쩔 수 없이 아버지를 다시 옛집으로 모셔온 태식은 독재자 수령동지(?)와 조용할 날 없는 하루하루를 보내는데...! 대한민국 한복판,김일성이 되어버린 아버지와 인생 꼬여버린 아들 그들의 기막힌 동거가 시작된다!
드라마

감독: 심나연, 이정화
'뜨거웠던 그날을 기억하라'특채로 경찰이 된 메달리스트메달 대신 경찰신분증을 목에 걸고 비양심과 반칙이 판치는 세상을 위해 뭉쳤다.성화가 꺼져도 이들의 뜨거웠던 가슴은 여전히 요동치고 있다.이들의 진짜 경기는 지금부터다.
코메디,멜로/로맨스,액션

감독: 홍원찬
가족을 살해하고 그가 돌아온 이 곳… 그들에게 알 수 없는 불안감이 엄습해온다! 어느 날 한 가족의 가장이자 착실한 회사원인 김병국 과장이 일가족을 살해하고 사라졌다. 이에 형사 종훈은 그의 회사 동료들을 상대로 수사를 시작하지만 모두들 말을 아끼고, 특히 김과장과 사이가 좋았다는 이미례 인턴은 무언가를 숨기고 있는 눈치다. 게다가 종훈은 김과장이 사건 직후 회사에 들어온 CCTV 화면을 확보하지만, 그가 회사를 떠난 화면은 어디에도 없어 사건은 미궁으로 빠진다. 한편, 김과장이 아직 잡히지 않았다는 사실에 동료들은 불안에 떠는 가운데, 이들에게 의문의 사건들이 계속 일어나는데…
스릴러,미스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