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6개 결과 (TMDB 12개, KMDB 4개)

2015년 12월 JTBC에서 방영을 시작한 버라이어티 쇼. 세상의 모든 질문을 그들만의 방식으로 풀어주는 아는 형님. 인생을 살다 보면 마주치게 되는 사소하지만 궁금해 견딜 수 없는 질문들. 그럴 땐 질문하라. 아는 형님이 답할 것이다. 나이도, 출신도, 성격도, 외모도 전혀 다르지만 인생 좀 살아 본, 그래서 인생을 좀 아는 형님들이 모여 그들만의 방식으로 추측하고 실험하고 전해주는 아는 형님만의 인생 해답. 지금부터 우리에게 속 시원한 답을 주기 위해 벌이는 형님들의 고군분투가 시작된다.

다양하고 완성도 있는 이야기로 제작된 단편드라마를 담은 프로그램

줄거리 정보 없음

여배우와 그녀의 매니저, 그리고 드라마 PD와 작가. 한 드라마 촬영을 계기로 얽히게 된 네 남녀가 방송 제작의 험난한 현실을 헤쳐 나간다.

거칠게 살아온 조직 폭력배 강현세가 자신에게 남겨진 유산 '유치원'을 사수하기 위해 유치원에 들어가면서 일어나는 이야기

재벌가의 딸, 재래시장 생선장수, 그리고 대학교수 부인까지 살면서 전혀 부딪힐 일 없는 이들이 계층을 넘어 가성비 좋은 복수를 펼치는 현실 응징극

줄거리 정보 없음

재난, 재해 등의 위기상황뿐만 아니라 생활 속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위험, 사고에 대한 대처법과 예방법 등을 소개하는 국내 최초 안전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출근 길 엘리베이터에서 아래층 여고생(이연희)과 마주친 서른 살 연우(유지태). 그러나 다음 순간, ‘덜커덩’ 소리와 함께 엘리베이터가 멈춰버린다. ‘혹시 어린 학생이 겁이라도 먹지 않았을까?’ 걱정은 되지만, 워낙 수줍음 많은 성격 탓에 말도 못 걸고 안절부절 하는 연우의 귀에 귀여운 학생이 내 뱉은 한 마디가 들려온다. “에이 씨발, 조땐네!” ‘헉……………… ^^;’ 막차를 기다리는 텅 빈 지하철 역. 스물 둘 강숙(강인)은 방금 스쳐 지나간 긴 머리의 하경(채정안)에게서 눈길을 떼지 못한다. 어딘지 모르게 슬픔이 배어 있는 그녀의 뒷모습을 보며 ‘말을 걸어? 말어?’ 망설이던 강숙. 막차는 떠나려고 하는데 그녀는 도무지 탈 기색이 없고, 강숙은 충동적으로 그녀의 손을 잡아 끌어 지하철에 태운다. “난 스물 아홉. 너는?” “스물 두… 다섯인데요! 저는…” “그냥 말 놔!” 지하철에서 교복 넥타이를 깜빡 잊은 사실을 깨달은 수영은 아까 마주쳤던 ‘아저씨’에게 다짜고짜 넥타이를 빌리고, 아직 엘리베이터에서 받은 충격(?)이 가시지 않은 연우의 심장은 당돌한 그녀의 접근에 마구 뛰기 시작한다. 이제 막 만난 강숙에게 “우리 미리 헤어지자”며 알 수 없는 말을 하는 하경. 하지만 첫 눈에 그녀에게 반해버린 강숙은 하경의 차가운 태도에도 굴하지 않고 열렬한 짝사랑을 시작하는데…

영덕 강구항을 배경으로 애틋한 사랑을 나누는 남녀의 이야기를 담은 휴먼 드라마

또래의 생각과 또래의 언어로 소통하는 여섯 멤버들의 진짜 모습을 가감 없이 담아 낸 본격 어린이 리얼리티! 집, 학교, 집, 학교.. 매일 똑같이 흘러가는 단조로운 일상! 공부 때문에 지치고 스트레스 받는 우리들.. 우리도 할 땐 하고, 놀 땐 놀면서 스트레스를 풀고 싶다! 나와 친구들과 함께 뛰어 노는 건강한 즐거움을 제안하는 대한민국 최초 키즈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손태겸
청년 도일은 군 제대를 앞두고 있다. 그에게는 결혼을 약속한 여자 순영이 있고, 속도위반으로 낳은 갓난 아들도 있다. 휴가를 나온 도일은 아들이 친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게다가 순영은 집을 나가버린다. 도일은 어떻게든 순영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순영은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도일은 제대를 한 뒤 체육관에서 트레이너로 일하면서 행복한 결혼생활을 할 거라 기대했지만, 뜻대로 되는 것은 하나도 없다. 체육관에선 일자리가 없다고 말하고 여자는 행방불명이 됐으며 친자가 아닌 아기는 어떻게 키워야 할지 막막하다. 도일은 차라리 군대에 있을 때가 속이 편했다고 느낀다. 군대에 갇혀 있을 때는 명령에 따르면 그만이었지만 제대한 뒤 겪는 사회생활은 시키는 대로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과연 도일은 자기 앞에 닥친 어려움을 헤쳐갈 수 있을까? 성장은 10대 청소년만의 문제는 아니다. 막 제대한 청년에게 닥친 난관은 결국 ‘아기와 나’의 문제로 귀결된다. 때론 아기가 청년을 성장시킨다.
드라마

감독: 박수영
통제불능 중2병 아들과 자존심을 건 겨루기 한판!“난 아무나가 아니야, 그리고 차원도 아주 높아!” 타고난 음악적 감각으로 한국의 지미 핸드릭스를 꿈꾸는 한철. 그러나 대한민국 청소년들의 전염병 ‘중2병’에 걸려 답도 없다. 음악만이 자신의 인생을 구원할 진리라 여기며 스쿨밴드에 들어가려고 하지만 한철의 후진 통기타로는 음악 스피릿이 부족하다며 퇴짜를 맞는다. 500만원짜리 일렉 기타로 남은 스피릿을 채우기 위해 엄마에게 떼쓰는 한철. “아들 꿈이라잖아! 그깟 기타 하나 못 사주는게 엄마야!”“오백만원? 오백 같은 소리 하고 있네. 너한테 들어가는 돈이 얼만데!” 보미는 아들 한철의 요구에 어이가 없다. 자식이 아니라 웬수다! 난생 처음으로 자식에게 매를 드는 보미. 그러나 중2병에 걸린 아들에게 회초리가 먹힐 리 없다. 전직 태권도 선수였던 보미는 500만원 기타를 걸고 한철에게 태권도 결투를 신청한다! “쫄리면 빠지시던가, 아니면 너 기권으로 안다!”
드라마,코메디,액션

감독: 오영근
그들의 팔로워 구독자를 합하면 무려 100만명이 넘는다!! 각자의 분야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4명의 인플루언서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인스타그램 팔로워 20만명! 한 아이의 엄마이자, 요즘 잘나가는 화장품 브랜드의 대표인 대한민국의 슈퍼 워킹맘! 이유빈.인스타그램 팔로워 21만명! 밝고 털털한 성격과 구수한 사투리의 입담으로 친근한 언니 같지만 헤어디자이너 분야에선 카리스마 넘치는 프로페셔널한 그녀! 강지혜.인스타그램 팔로워 40만 명! 과거 얼짱시대 방송으로 데뷔한 이후, 대중들에게 많은 관심을 쏟아내며, 머리부터 발끝까지 스타일리쉬한 매력넘치는 그녀! 지윤미.유튜브 구독자 30만 명! 남자들의 형님! 남자들의 워너비! 터미네이터 같은 근육질 몸매와 야생마 같은 마초의 매력을 지닌 무자비한 그 남자! 야생마(본명 : 주경진)강한 이미지에 화려하게만 보이는 그들의 외적인 모습 보다는, 따뜻하고 사랑 넘치는 그들의 내면의 모습을 보고 나면 그들의 매력에 점점 더 빠져 든다!
사회,문화
감독: 임항빈
대포통장 유통 일을 하던 태식, 태준, 세희 세 남매는 첫 월급을 받기로 약속한 전 날 사장인 강두식이 자신들을 속이고 이용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그와 만난다. 강두식은 그들에게 마지막 배달을 부탁한다.
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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