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개 결과 (TMDB 20개, KMDB 19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대한민국 최고의 연예인들이 곳곳에 있는 미션을 해결하고, 끊임없는 질주와 긴박감 넘치는 대결을 통해 대한민국 랜드마크들의 숨겨진 뒷모습을 전격 공개하는 프로그램

한 지붕 아래, 두 마음 속 이야기를 시원하게 풀어보자! 각자의 입장에서 바라본 두 개의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 누구보다 서로를 이해하고 싶은 사람들의 가장 포근한 리얼 스킨쉽! 털어놓고 공감하는 전 세대 공감 프로젝트! 다양한 분야의 커플들이 알콩달콩 살아가는 모습을 '남자'와 '여자' 입장에서 바라보고, 운명의 반쪽을 만난다는 것의 의미와 두 사람이 함께 사는 것의 가치를 살펴보는 프로그램

전쟁 용병 출신의 보디가드 K2와 그를 고용한 대선 후보의 아내, 그리고 세상과 떨어져 사는 소녀! 로열패밀리를 둘러싼 은밀하고 강렬한 보디가드 액션 드라마

단막극은 드라마와 영화의 경계에 존재한다. 드라마에서 자기만의 세계를 보여준 연출가와 영화에서 실험적인 스타일을 보여준 연출가들이 모였다. 사회적 통찰을 보여주는 사회파 미스터리에서 촌철살인의 풍자극까지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며, 이 작품들은 이 시대를 비추는 '거울' 이라는 키워드로 묶인다.

한라산 어느 개천에서 난 용 같은 삼달이 개천을 소중히 지켜 온 용필과 고향의 품으로 돌아와 숨을 고르고, 사랑을 찾는 이야기

5년 전 여대생과 형사를 살해한 범인을 추호의 의심 없이 체포했던 형사 강도창! 5년 후, 엘리트 형사 오지혁이 강력 2팀으로 전입해 오면서 잊혀졌던 진실을 향한 증거들이 드러나기 시작한다. 진실에 다가가려는 자와 은폐하려는 자들 간의 불꽃 튀는 대결이 시작된다!

현실의 벽에 절망하지 않고 스스로 꿈과 사랑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청춘들의 성장 기록을 담은 드라마. 모델에서 배우라는 꿈을 향해 열심히 달려가고 있는 혜준. 하지만 그 길은 험난하기만 하다. 믿었던 에이전시 대표 태수에게 발등 찍히고, 같은 꿈을 꾸는 친구 해효와 비교당하기 일쑤. 그런 혜준 앞으로 입영통지서가 날아오는데...

갑작스러운 사고로 가족의 곁을 떠나게 된 주인공이 사별의 아픔을 딛고 새 인생을 시작한 남편과 딸아이 앞에 다시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고스트 엄마의 49일 리얼 환생 프로젝트를 그린 드라마. 귀신 5년차가 무색할 만큼 상큼발랄한 아내 귀신(차유리)과 죽은 아내를 그리워하며 고통 속에 살다, 새 인생을 시작한 남자(조강화)가 있다. 이 부부를 통해 삶과 죽음, 이 거스를 수 없는 순리와 상실이 우리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되짚어보고 그들이 겪은 시간과 상처들을 이야기하려 한다.

살리지 못한다면, 낫게 하지 못한다면 적어도 고통스럽지 않게 해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의사들의 이야기, 우리 몸을 괴롭히는 통증의 원인을 마치 범인 잡는 수사관처럼 찾아내는 통증의학과 의사들의 이야기. 통증의학과를 배경으로 원인을 알 수 없는 급성·만성통증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의 이야기가 미스터리한 통증의 원인을 찾는 과정을 마치 범인을 쫓듯 수사물처럼 흥미진진하게 그려낸다.

어느 날 인간의 머리 위로 눈에 보이는 '붉은 선'이 나타나고, 이 선은 자신과 육체적 관계를 가진 사람으로 이어진다. 하루아침에 자신의 치부가 드러난 상황에서 벌어지는 각종 사회 속 모습을 현실적으로 다룬 이야기. 꼬마비의 동명 웹툰 원작.

줄거리 정보 없음

인생 말년에 남편에게 황혼이혼당한 시어머니, 결혼한지 며칠만에 사고로 남편을 잃은 과부 며느리, 그리고 두 살 짜리 아이와 함께 빈털털이가 된 딸. 각각의 기구한 사연으로 시작된 원치않는 동거를 통해 세 여자가 서로가 서로에게 힘과 희망이 되는 이야기이다.

줄거리 정보 없음

연애도, 결혼도 기피하는 시대, 나이 꽉 찬 李가네 삼형제가 집안 어른들이 내건 아파트를 차지하기 위해 짝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혼인성사 프로젝트

첫사랑의 아이콘에서 '찌질녀'로 역변한 혜진과 뚱보 찌질남에서 '완벽남'으로 정변한 성준의 첫사랑 찾기에 혜진의 ‘절친’ 하리와 베일에 싸인 동료 신혁이 가세하면서 벌어지는 네 남녀의 재기발랄 달콤아슬 로맨틱 코미디.

계획된 송사들을 일으키고 억울한 피해자의 마음까지 이용하는 독종변호사 강한수가 뜻하지 않게 백성들의 해결사, 은인, 급기야 영웅으로 추앙받게 되면서 진짜 정의로운 변호사로 성장해나가는 통쾌하고 따뜻한 이야기.

까다로운 패션의 세계를 배경으로 열정 넘치는 밀레니얼 세대의 꿈과 사랑, 우정을 다룬 로맨틱 코미디. 그곳에서 균형을 찾으려는 청춘들의 분투가 펼쳐진다.

진진(한예슬), 아름(류현경), 영심(이상희)은 ‘봉고파’ 친구들이다. 톱스타 진진은 예능 촬영을 위해 홍콩으로 떠나고, 투자전문가 지원(김지석)은 고향인 한국으로 돌아갈 채비를 한다. 한편 돌아오는 공항에서 진진은 본인의 충격적인 스캔들을 듣게 되는데…

최강국은 환자를 서울 본 병원으로 보내고는 연구실에 들어가 혼자 돼지 심장에 혈관들을 잇는 수술 연습을 한다. 병원장 박재현은 흉부외과 가겠다는 혜석을 말리지만 혜석의 결심은 확고하다. 낚시하던 강국은 옆 사람들과 몸싸움하다 이마를 다치고, 응급실에서 은성과 처음 만난다. 강국은 환자의 엑스레이를 보다 얼굴이 굳고, 은성의 청진기를 잡아채 환자의 가슴에 대본다. 수술해야한다고 외치던 강국은 멈칫하며 환자를 서울로 보내라고 말하고, 은성은 강국이 유명한 흉부외과 의사임을 알게 된다. 은성은 강국이 환자를 살렸다는 소식에 놀라고, 흉부외과 가기로 마음을 굳힌다. 박 병원장은 최강국을 찾아가 흉부외과 과장 자리를 제안한다.

##반복되는 운명이라면... 사랑이겠지?## -女- 수능을 앞둔 고3 시절, 임신 때문에 결혼할 뻔하고 유산 때문에 헤어진 남자를 12년 만에 다시 만난다. 가장 아름답던 그 시절 잊지 못할 상처를 안겨준 남자를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男- 고등학생 신분으로, 책임진다는 명목 하에 결혼하려 했는데 그녀는 유산을 하고 떠나버렸다. 남은 인생에 사랑이란 없을 줄 알았는데, 12년 만에 처음으로 사랑을 느끼게 해주는 여자가 나타났다. 그런데 하필 그때의 그 여자! 두려워진다.. 아픈 상처를 지닌 두 남녀가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 가려 하는데, 둘의 사랑이 비단 둘만의 문제가 아닐 때, 이들은 어떻게 극복해나갈 것인가? ##2014 신 결혼풍속도## 동성끼리도 공개결혼을 하는 시대다. 언제까지 구시대유물적 결혼론을 펼칠 것인가? ##인생의 수레바퀴## 2002년 대한민국이 월드컵의 기쁨으로 환호성을 지를 때 세 집안에 평지풍파가 인다. 인생의 쓰디쓴 순간들을 맞이하는 세 집안. 그리고 12년이 지나고 그 가족들이 12년 전의 상처들을 치유하려고 한다.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다. 사람도 변하고 부귀영화도 연기처럼 사라지며, 입장도 판이하게 달라진다. 그 중심에는 12년이라는 세월이 있다. 인생사 새옹지마 전화위복 흥진비래 고진감래 운소소관이라 했다. 그렇다면 우리의 주인공들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 걸까?일희일비하지 않고, 내 앞에 닥친 인생을 열정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살아내는 수밖에 없다. ##여자는 무엇으로 사는가## 4,50대인 주인공들의 엄마, 30대인 장국과 다해, 20대의 함초, 10대의 무희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여자들의 이야기다.엄마, 누나, 언니, 이모, 고모, 아줌마... 내 가족, 내 이웃, 그리고 나. 식구들 뒷바라지로 장미꽃 같던 청춘을 바쳤지만 그 후에 남은 삶은 방향을 잃고헤매이는 중년의 여성. 그녀들이 내 이름, 내 일, 내 가치를 찾아가는 과정의 이야기. 시련의 벽 앞에서 무너지지 않고 개척해 나가는 여자들... 그 빛나는 도전정신과 자기 긍정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그리고자 한다.

감독: 최종현
성격 까칠한 워커홀릭 폴리아티스트 종철( 탁재훈). 일에 흠뻑 빠져 사는 종철은 폴리아티스트로는 최고지만 아들 은규와 아내 희수에게는 자연스레 소홀해지며 가족들에게는 대한민국 대표 ‘불량가장’으로 찍힌다. 그러던 어느 날, 어김없이 녹음실에서 온몸으로 효과음을 만들던 종철은 수 없이 울려대는 아내의 전화에 짜증을 내고 일에 열중하기 위해 급기야 전화기를 꺼놓는데… 어린 관상용 철갑 상어를 키워서 다시 바다로 돌려보내겠다는 꿈을 가진 순수한 영웅( 강수한). 대형 마트에서 작은 접촉 사고로 어린 왕자 영웅과 불량 아빠 종철은 운명적인 만남을 갖게 된다. 어디 다친 곳이 없냐는 자신의 물음에 자동차가 다친 것을 걱정하는 해맑은 아이 영웅. 몇 번 만나지도 않았지만 발자국 소리만 들어도 자신인지 아는 영웅에게 종철은 자신도 모르게 서서히 길들여져 가면서 잃어버렸던 작은 행복들을 찾게 된다. 하지만 행복도 잠시, 어느 날 종철은 영웅이가 죽은 아들 은규와 어떤 연관이 있다는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는데…
드라마

감독: 강우석
역사상 가장 위대한 지도. 지도가 곧 권력이자 목숨이었던 시대, 조선의 진짜 지도를 만들기 위해 두 발로 전국 팔도를 누빈 ‘고산자(古山子) 김정호’.하나뿐인 딸 ‘순실’이 어느새 열여섯 나이가 되는지도 잊은 채 지도에 미친 사람이라는 손가락질에도 아랑곳 않고 오로지 지도에 몰두한다. 나라가 독점한 지도를 백성들과 나누고자 하는 일념 하나로 대동여지도의 완성과 목판 제작에 혼신을 다하는 김정호. 하지만 안동 김씨 문중과 대립각을 세우던 흥선대원군은 김정호의 대동여지도를 손에 넣어 권력을 장악하려고 하는데… 역사가 기록하지 않은 고산자 김정호의 감춰진 이야기가 시작된다.
드라마,전기,시대극/사극

감독: 박수영, 권칠인
“전 아무것도 몰라요… 알고 싶지도 않고요” 블랙코미디 치킨게임 아찔한 해안 절벽에 매달린 여배우, 수입차 딜러, 그리고 정체 불명의 괴한. 언제 어떻게 추락할지 모르는 최악의 상황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세 남녀의 처절한 눈치게임이 시작되는데… “하루에 한 놈씩 바꿔도, 전세계 남자의 0.001%도 못 건드린다” 에로틱멜로 세컨 어카운트 SNS 계정을 통해 하룻밤 만남을 즐기는 직딩녀 인경. 한 번 만난 남자와는 두 번 다시 만나지 않던 그녀 앞에 한 남자가 나타나고, 그녀는 그를 다시 만나기 위해 찾아 나서는데…“그 놈을 못 잡으면, 여기서 나갈 수 없어!” 판타지액션 자각몽 의뢰인의 꿈속에 들어가 사건을 해결하는 비밀요원 ‘지섭’. 사건을 해결하던 어느 날 지섭은 갑작스러운 공격을 받기 시작하고, 마침내 그의 앞에 한 남자가 나타나는데…
코메디,판타지,옴니버스

감독: 이우철
“그 날, 그 산에는 아무도 오르지 말았어야 했다”인적이 드문 산에서 거대한 금맥이 발견된다. 금이 발견되었다는 것을 우연히 알게 된 동근(조진웅)은 정체를 알 수 없는 엽사 무리를 이끌고 산에 오른다. 인생 역전을 맞이한 기쁨도 잠시, 금맥이 있는 땅주인 노파가 나타나고 말씨름 끝에 노파가 절벽 아래로 떨어지고 만다. 한편, 과거 탄광 붕괴 사고 이후 후유증에 시달리던 기성(안성기)은 매일같이 산을 오르며 사냥에 매진한다. 여느 날과 다름없이 총 한 자루를 쥔 채 사냥에 나선 기성은 산사태 때문에 출입이 불가하다던 산에 수상한 엽사 무리들을 발견하고 그들을 뒤쫓다 사고 현장을 목격하게 되는데…금을 차지하려는 엽사들과 소중한 것을 지켜야 하는 사냥꾼미로 같은 산 속에서 목숨을 건16시간의 추격이 시작된다!
액션,스릴러
감독: 신동훈
이사 전 날. 충실한 가장이자 남편인 석준, 한우를 한보따리 사들고 집으로 돌아온다. 그렇게 파티가 시작된다.
드라마

감독: 김유리
열두 살, 이혼한 엄마와 사는 영하는 엄마의 새 출발을 위해 아빠에게 보내진다. 하지만 말도 없이 사라진 아빠 때문에 엄마 집으로 다시 돌아온 영하. 집 앞에 아무렇게 내려진 이삿짐과 함께 연락이 되지 않는 엄마를 기다린다. 열다섯 살, 엄마의 재혼으로 새 아빠가 생긴 영하. 남부럽지 않은 가정을 만들고자 하는 엄마의 노력으로 그럴듯한 가족의 모양새가 되었다. 한편 가족을 모두 잃고 삼촌네로 보내지는 영하의 절친이자 사촌인 미진. 영하는 그런 미진을 보면서 그녀를 불쌍히 여기는 것 말고는 할 수 있는 게 없다. 열아홉 살, 수능이 끝나고 바쁜 엄마를 대신해 새 아빠와 지내는 시간이 많아진 영하. 어느 날 예기치 않은 일을 겪고 고민 끝에 엄마에게 털어놓는다. 영하의 바람 은 한 소녀의 성장을 담은 영화다. 영하가 겪는 일련의 시련은 세상에 맞서는 것이 혼자일 수밖에 없음을 깨닫게 한다. 거꾸로 엄마의 처지에서 보면 새로운 가정을 이루려는 안간힘이 허무하게 무너지는 이야기이다. 영하의 바람 의 등장인물들은 실패를 통해 세상에 홀로 던져지는 사람들이다.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남동철]
드라마,가족

감독: 안주영
감수성이 예민한 소년 보희. 엄마는 무슨 이유에서인지 아들의 이름을 보희라고 지었고 소년은 이름 때문에 학교에서 놀림을 당한다. 소년 보희와 대조적이게도 세상이 무너져도 당당히 살아남을 것 같은 소녀가 있다. 소녀의 이름은 녹양이고 보희의 둘도 없는 친구이다. 어느 날 보희는 엄마에게 남자친구가 생긴 것을 알게 되고 동시에 자신의 아빠가 죽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엄마에 대한 반발심으로 녹양과 함께 자신의 아빠를 찾아가기로 한 보희. 보희의 사촌누나, 사촌누나의 남자친구, 아빠의 친구들. 보희의 인생에 갑자기 사람들이 밀려들기 시작하고 호기심에 장난처럼 시작한 이 일은 생각보다 쉽지가 않다. 아빠를 찾아 나서는 여정을 다루고 있지만 미스터리의 해결이 중요한 영화라기보다 보희와 녹양, 두 인물의 성격이 두드러지는 영화다. 이름만큼이나 남자다움과 거리가 먼 보희는 슬픈 영화를 보면 눈물을 참을 수 없는 아이지만 그래서 더 순수하고 착한 소년이다. 보희는 아빠를 찾는 과정에서 한 걸음 성큼 성장해간다.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남동철]
드라마,가족

감독: 김봉한
대한민국 촌구석 형사, 글로벌 범죄에 휘말렸다!필리핀으로 인생 첫 해외여행을 떠난 대천경찰서 강력반 ‘홍병수’(곽도원) 경장.여행의 단꿈도 잠시, ‘병수’는 범죄 조직의 킬러 ‘패트릭’(김희원)의 작전에 휘말려 살인 용의자가 되고, 누명을 벗기 위해 현지 가이드이자 고향 후배 ‘만철’(김대명)과 함께 수사에 나선다.하지만, 형사 본능이 끓어오르는 마음과는 달리 ’병수’의 몸과 영어는 따라주지 않고, 필리핀에서 재회한 웬수 같은 죽마고우 ‘용배’(김상호)가 끼어드는 바람에 수사는 자꾸 의도치 않은 방향으로 흘러가는데…촌구석 형사 ‘병수’는 과연 무사히 한국에 돌아갈 수 있을까? “나 코리안 폴리스여!”동네급 형사의 국제급 수사가 시작된다!
액션,드라마,범죄

감독: 정진영
그날 밤, 모든 것이 변했다!한적한 소도시의 시골마을, 외지인 부부가 의문의 화재 사고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사건 수사를 담당하게 된 형구는 마을 사람들의 수상한 낌새를 눈치채고 단서를 추적하던 중, 하루 아침에 자신의 삶이 송두리째 뒤바뀌는 충격적인 상황에 빠지게 된다.집도, 가족도, 직업도 내가 알던 모든 것이 사라졌다. 과연 그는 자신의 삶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인가.
미스터리,드라마

감독: 김동원
하다 하다 시를 쓰는 영화감독 경태는 얼마 전부터 백패킹도 시작했다이제 정말 다른 일을 찾아야 된다그런데 무엇이 미련이 남고 무엇을 다시 시작해야 하는가일단 헤어진 여자친구 집 앞 놀이터에서 백패킹을 시작해 보자고 마음 먹는다시인을 꿈꾸는 영화감독의 2박 3일 놀이터 백패킹
💬 15일~1개월 뒤 비공개
드라마,멜로/로맨스
감독: 김동원
싱그럽고 화창한 숲 속 길에서 펼쳐지는 상큼 발랄한 시트콤의 정점
드라마,코메디
감독: 박수영
젊은 세일즈맨인 고급 스포츠카를 팔기 위해 고군분투 중이다. 뮤지컬 배우인 고객이 공연에 늦자 거기까지 데려다주고 대신 차를 사기로 한 것. 하지만 질주하던 스포츠카는 정체불명의 남자에게 습격을 받고, 이들은 해안 절벽으로 떨어진다. 구사일생. 차는 나뭇가지에 걸려 추락을 면하지만, 이들 사이에 뭔가 심상치 않은 기운이 감돌기 시작한다.
미스터리,스릴러

감독: 박진성
빈집에 어두운 얼굴의 남자가 찾아온다. 주민은 “매일 밤 유령이 나와 뭔가를 찾아 다니는 바람에 이 집에선 아무도 살 수 없다”고 말하지만 남자는 개의치 않는다. 제주도 풍광을 배경으로 삶의 상처를 응시하는 박진성 감독의 두 번째 장편.
미스터리,스릴러

감독: 김여정, 이정찬
“나랑 엄마는 못 가겠네요. 천국에”기이한 행동을 하는 7살 딸 소현을 홀로 책임져야 하는 싱글맘 영은.소현의 위태로운 행동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영은의 평범한 삶은 망가져 가고, 소현은 점점 더 통제할 수 없는 방향으로 치닫는다. “어릴 적 기억이 없어. 그래서 사람을 잘 못 믿어”20년 후, 어린 시절의 기억을 잃고 특수 청소 업체에서 일하고 있는 민.어느 날 그의 앞에 해맑은 얼굴의 침입자 해영이 나타난다.자신이 쌓아온 일상의 틈을 아무렇지 않게 비집고 들어오는 해영에게 민은 묘한 불안감을 느끼는데네가 선을 넘은 순간, 균열은 시작되었다
💬 15일~1개월 뒤 비공개
미스터리,스릴러
감독: 이광국
속사정 궁금한 ‘로맨스 조’의 수상한 로맨스 누구나 마법 같은 이야기를 꿈꾼다! 300만 관객을 동원하며 스타감독으로 이름을 떨치게 된 이감독. 이감독은 새로운 시나리오 집필을 위해 프로듀서에게 떠밀리듯 허름한 시골 여관에 머무르게 되고, 심심풀이로 부른 다방 레지에게서 결코 평범하지 않은 ‘로맨스 조’의 러브스토리를 듣게 된다. 인기 여배우 우주현이 자살하던 날. 세상이 온갖 이야기를 쏟아내고 있는 가운데, 그녀가 작업한 마지막 영화의 조감독이었던 ‘로맨스 조’는 영화를 그만두기로 결심한다. 시골로 내려간 ‘로맨스 조’는 더 이상 하고 싶은 이야기가 없음에 절망하고 자살을 시도한다. 하지만 그 순간 우연히 다방 레지와 마주치게 되고, 이를 통해 오래도록 잊고 있었던 첫사랑 초희를 떠올린다.
멜로드라마,코메디
감독: 이광국
이광국 감독은 데뷔작 로맨스 조 (2011)에서 이야기가 이야기를 낳는 독특한 화술로 주목 받았는데 두 번째 영화 꿈보다 해몽 역시 이야기의 구조가 눈길을 끈다. 이번에도 현실과 비현실이 이음매 없이 부드럽게 연결되면서 영화의 긴장감을 자아낸다. 연극 공연을 하는 날 관객이 한 명도 없자 여배우는 단원들에게 화를 내고 극장을 나선다. 근처 공원에 간 그녀는 남자친구를 불러내서 최근 영화 출연이 성사될 뻔 했다가 무산된 얘기를 한다. 남자친구는 여배우를 달래려 하지만 잘 되지 않고 그녀에게 이제 그만 헤어지자는 말을 듣는다. 같은 공원에서 여배우는 행동이 수상한 형사도 만난다. 담배를 피우는 여배우에게 공원은 금연구역이라며 시비를 걸던 형사는 조금 전 근처에서 자살한 여인을 보고 왔다고 말한다. 형사는 자동차에서 질식사한 여자 이야기를 하는데 뒤이어 형사의 이야기처럼 여배우가 자동차에서 자살을 기도하는 장면이 이어진다. 자살하려던 여배우는 차 트렁크에 갇혀 있던 형사를 만나고 이야기는 종잡을 수 없는 방향으로 향한다. 과연 여배우를 둘러싼 상황은 어떻게 변해갈 것인가?
드라마,코메디

감독: 김영남
21살의 대학생 정희는 춤추는 것에 빠져 있다. 어느날 15년 동안 소식이 없던 아버지가 갑자기 돌아오자 정희는 혼란에 빠진다. 아버지를 받아들이는 것이 결코 쉽지만은 않다. 25살의 전화국 기술자 근우는 전화선을 고쳐주면서 간간이 다른 사람들의 통화를 엿듣는다. 근우는 한 여자의 전화통화를 엿듣다가 그녀를 사랑하게 된다. 그러나 그는 그녀에게 어떻게 감정을 표현해야 할지 알지 못한다. 제대를 앞둔 서른살의 인호는 이미 군대에 들어오기 전 결혼을 하였다. 마지막 휴가에 집에 들른 인호는 그의 아내가 변했다고 의심하지만 그게 무언지 알지 못한다. 영화는 불확실성 속에 내던져진 세 명의 청춘군상들에 관한 이야기이다. 삶을 관통하는 이 여정의 끝에 그들을 기다리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드라마

감독: 조민호
수십만의 신청자 중, 인터넷 방송국 주최의 10억 상금 서바이벌 게임쇼에 8명의 참가자가 초대된다. 바다, 사막, 밀림, 강으로 이어지는 육지 속의 무인도, 호주 퍼스(Perth). 마지막 한 명이 살아 남을 때까지 멈출 수 없는 서바이벌 게임쇼가 시작됐다. 그러나 게임쇼 7일 후... 8명의 참가자와 2명의 방송진행자 中 9명은 몰살되고 한 명의 생존자는 기억상실 상태로 호주 경찰에 의해 발견된다. 사막과 밀림을 배경으로 마지막 한 명이 살아 남을 때까지 멈출 수 없었던 미스터리 게임쇼. 그 곳에선 무엇이 일어난 것일까? 왜 그들은 목숨을 건 죽음의 게임쇼를 계속할 수 밖에 없었나?
어드벤처,스릴러
감독: 김동원
남편은 바람을 피우고, 아내는 남편 모르게 가사를 꾸리느라 힘에 겹다. 영화적 드라마와 연극적 공간을 오가면서, 두 예술의 이야기를 서로를 침범하고 해설을 가한다. 아주 고전적인 형식이지만 삶의 통속성을 발랄하게 풀어가는 솜씨가 돋보이는 영화. [해적, 디스코왕 되다] 이후 7년 만의 작품.
멜로드라마,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