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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뉴욕시의 법정에 아버지를 칼로 찌른 한 소년의 살인혐의를 두고, 12인의 배심원들은 만장일치 합의를 통해 소년의 유무죄 여부를 가려줄 것을 요구받는다. 판사는 유죄일 경우 이 소년은 사형이 불가피하다는 것을 이들에게 미리 일러둔다. 배심원 방에 모인 이들은 투표를 통해 유무죄 여부를 가리기로 한다. 사람들이 전부 소년이 유죄로 판단하는 가운데, 오직 한 배심원만이 소년이 무죄라고 주장하는데...

미국 국방성의 전략 컨트롤 시스템의 고장으로 인해, 핵폭탄을 싣고 훈련 중이던 B-58 비행대가 비행한계선을 넘어 비행하게 된다. 갑자기 연락이 두절된 폭격기 조종사들은 새로운 명령을 받기 전에는 계속해서 비행하라는 최초의 명령을 수행해야 했으므로, 그들은 핵폭탄을 투하하기 위해 모스크바로 날아간다. 폭격기들이 목표물에 다가갈 수록 위기감은 고조되어 가고, 미국 대통령(헨리 폰다 분)은 이것이 실수라는 사실을 소련측에 납득시키기 위해, 전략 공군 사령관에게 소련과 합동작전으로 폭격을 중단하도록 지시한다. 그러나 폭격기를 되돌리려는 시도는 번번이 실패로 돌아가면서 위기감은 고조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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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갤빈(Frank Galvin: 폴 뉴먼 분)은 한창 잘 나가다가 추락해 버린 변호사다. 그는 술독에 빠져 허송세월 하던 중 의료 과실로 식물인간인 된 어떤 여자의 언니가 병원을 제소한 사건을 맡게 된다. 그는 의뢰인에게서 합의금을 두둑히 받을 생각으로 달려들었지만 환자를 보고난 후 갤빈의 생각이 바뀐다. 갤빈이 싸워야 할 상대는 카톨릭 병원과 법률사무소, 갤빈의 협력자는 갤빈의 스승이자 동료였던 노 변호사 미키(Mickey Morrissey: 잭 워든 분) 뿐이다. 갤빈은 상대 의사의 과실을 증언해 줄 의사 그루버를 구하지만 그 의사도 어느새 상대편에 매수되어 종적을 감춘다. 의뢰인은 갤빈이 합의를 거절했다고 펄펄 뛴다. 갤빈이 한눈에 반해 깊이 사귀게 된 로라(Laura Fischer: 샤롯 램플링 분)는 상대편 법률사무소에서 보낸 스파이라는사실이 나중에 밝혀진다. 그루버 대신 증언할 의사를 구하지만 그 의사는 전문의 자격도 없는 흑인 노인이다. 법정에 가보면 판사는 완전히 저쪽 편이다. 갤빈의 동료인 미키도 툭하면 포기하라고 한다. 갤빈이 기댈 곳은 아무 곳도 없다. 그래도 갤빈은 다시 얼어난다. 그리고 사건의 열쇠를 쥔 증인을 찾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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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잭슨과 다이애나 로스, 퀸시 존스가 재해석한 『오즈의 마법사』 뮤지컬 버전.” 평범한 가정에서 자라왔고 지금은 독립을 꿈꾸는 스물네 살의 도로시. 그런데 어느 날 그녀에게 상상도 못한 일이 벌어진다. 눈보라가 몰아치던 밤, 도로시는 강아지 토토를 찾으러 나갔다가 거대한 회오리 바람에 휘말려 어디론가 날아간다. 그리고 비현실적인 장소에서 정신을 차린 도로시는 충격적인 광경과 마주한다. 도로시가 부딪혀 떨어트린 조명 구조물에 누군가 깔려 죽고 만 것이다. 동화 『오즈의 마법사』를 과감하게 각색한 뮤지컬 영화. 거장 시드니 루멧이 연출하고 퀸시 존스가 음악감독을 맡아 원작의 동화적 풍경을 빌딩숲, 지하철, 공장 등 대도시의 인공적이고 삭막한 풍경으로 바꾸어놓았다. 또한 허수아비로 분장한 스무 살의 마이클 잭슨이 춤을 추고 노래를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 것 역시 에서 놓칠 수 없는 부분. (2016년 제1회 충무로뮤지컬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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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년 뉴욕의 어느 더운 여름날. 소니와 샐, 스티브는 은행을 털기로 작정한다. 중간에 마음을 바꾼 스티브는 집으로 돌아가고, 소니와 샐은 은행 직원들을 총으로 협박하여 돈을 챙긴다. 그러나 은행엔 기대한 만큼의 돈이 없고, 돈을 찾는 데 혈안이 되어 시간가는 줄 모르던 소니와 샐은 곧 경찰과 대치하게 되는데...

포와로는 시리아에서 영국군대 내부 사건을 해결하고 이스탄불에 들러 오리엔트 특급열차를 타게 된다. 이 열차의 침대차안에는 차장을 포함하여 모두 13명의 승객이 타고 있다. 승객 중의 한 명인 래체트란 사람이 포와로에게 자신의 신변보호 요청을 하지만 포와로는 이를 거절한다. 바로 그날밤 래체트는 자신의 방에서 살해를 당한 체 발견된다. 일이 이렇게 되자 오리엔트 노선의 담당자인 비앙키씨가 포와로에게 수살 의뢰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USB 방송국의 뉴스 앵커 하워드 빌은 과장된 풍자와 독설로 한때 높은 시청률로 인기를 누렸던 인물이다. 그러나 점차 시청률이 떨어지게 되자 방송국의 사장은 빌을 해고하려고 한다. 빌은 그의 직속 상사와 함께 술을 마시는 자리에서 방송 중 자살에 대한 농담을 나누고는 고별 방송에서 시청률 저하 때문에 자살하겠다고 한다. 빌은 방송에서 교체되었지만 가까스로 고별방송을 할 수 있도록 허락받고는 시청자들에게 자신의 처지를 솔직히 털어놓는다. 그의 솔직함에 시청자들이 반응을 보이기 시작하며 시청률이 급등하자 프로그램 기획자인 다이아나는 빌의 상품성을 꿰뚫고는 사장에게 빌을 해고해서는 안된다고 설득한다. 빌은 다시 방송을 하게 되지만 직업적 스트레스로 인한 정신병이 점점 심해져간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HS 시드니 !HE !HS 루멧 !HE
피트 세인트 존은 정치 광고 분야에선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불세출의 위인으로 세계 각국 정계 거물들의 선거 캠페인을 주도하는 성공적인 파워 엘리트, 막대한 돈과 권력이 따르는 사업 의뢰가 끊이지 않는 피트 곁에는 연인 역할까지 해주는 미모의 여비서 시드가 그림자처럼 따라다닌다.어느날 피트는 고객이자 절친한 친구인 샘 헤이스팅스 상원의원의 갑작스런 사임 발표에 경악한다. 샘은 케이드라는 실업가를 자신의 의석에 입시키고, 피트는 거액의 수수료를 받기로 하고 케이드의 선거 캠페인을 맡는다. 자료를 수집하던 에너지 개발 계획을 입안 중이던 헤이스팅즈와는 상반된 입장이라는 사실에 의문을 갖게 된다. 더 나아가 헤이스팅즈의 아내인 클레어가 케이드에게 수십만불의 빛을 지고 있고 이를 빌미로 그에게 협박당하고 있었다는 사실까지 캐낸다. 이때부터 케이드 진영은 피트의 전화도청과 자가용 제트기의 몰수 등 교묘한 파괴공작을 시작하는데.
드라마
감독: !HS 시드니 !HE !HS 루멧 !HE
아내의 살인용의자로 체포된 데이빗(돈 존슨)의 변호를 맡은 제니퍼(레베카 드 모네이)는 사건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면서 데이빗이 진짜 범인이라는 의심을 하게 된다. 돈 많은 여자와 결혼한 뒤에 그 여자를 감쪽같이 살해하고 재산을 가로채는 플레이 보이인 데이빗은 제니퍼에게 접근해 교묘한 수법으로 그녀를 위협한다. 자신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자신이 맡은 피고의 유죄를 증명해야 하는 제니퍼가 결정적인 증거를 찾아내 사건의 전모를 파헤치는 순간, 데이빗의 일격이 제니퍼에게 향한다. [MOVIST]
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HS 시드니 !HE !HS 루멧 !HE
마이크 브레난은 뉴욕에서 근무하는 강력계 형사로, 그의 손에 걸린 범죄자들은 꼼짝없이 죄값을 치러야 할 정도로 최고의 베테랑이다. 어느날 살인 사건을 조사하던 브레난은 바스케스라는 불량배를 사살하고 만다. 뉴욕 검사국 강력 과장 케빈 퀸의 연락으로 이 사건을 담당하게 된 프란시스 라일리는 23분서에서 경찰로 근무한 적이 있는 온순한 타입의 신참 차장 검사이다. 라일리는 브레난의 실수를 무죄로 입증하기 위해 동분서주다. 하지만 처음 사건을 맡게된 기쁨도 잠시뿐, 브레난의 정당방위 주장과 바스케스와 은원 관계로 얽혀진 목격자들의 증언은 브레난을 여지없이 살인자로 몰아간다. 냉혹한 음모속에 진리에의 열정을 간직한 신참 검사의 신념은 깨어지고, 자신의 위기를 직감한 터프가이형사 브레난의 분노는 기어이 피를 부르는 결과를 가져온다.
드라마,범죄
감독: !HS 시드니 !HE !HS 루멧 !HE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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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슨은 산전수전을 다 겪은 형사반장으로 20년간 경찰에서 일하며 너무 많은 죽음과 거짓과 음모를 보아 삶에 이력이 난 인물이다. 존슨은 결혼생활에도 지칠대로 지친지 이미 오래이다. 그러던 중에 어린이 강간 혐의자인 벡스터를 취조하게 되는데, 베테랑인 존슨에게는 그의 범죄사실이 뻔히 느껴지지만, 난폭한 심문끝에 벡스터가 죽어버리자 존슨은 더욱 분노한다. 그리고, 마침내 자기 자신에게까지 화살을 돌리는데...
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HS 시드니 !HE !HS 루멧 !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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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범죄,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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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부임한 신참 형사 프랭크 서피코(알 파치노)는 자신의 방식을 고수하겠다는 결심이 대단하다. 그의 방식이란 정직하게 일한다는 것과 자유롭게 복장을 입는 것이다. 서피코는 히피처럼 옷을 입고, 정성스럽게 턱수염을 기르고, 목에는 염주 목걸이를 주렁주렁 달고 다닌다. 동료 경찰들은 서피코는 괴짜로 취급하면서 공공연히 그를 따돌린다. 하지만 서피코는 누구보다도 청렴결백하고 경찰로서의 의무에 충실하다. 그러던 어느 날 편지로 알고 받은 봉투 속에 거액의 돈이 들어 있는 것을 보게 되는데 그것은 다름 아닌 뇌물이었다. 서피코는 이를 거절하지만 동료 경찰들의 비웃음 사고 경찰이 뇌물을 받는 게 아주 당연시 되어 있는 분위기에 경악케 된다. 상관을 찾아가 뇌물 수수의 부당함을 알리지만 무시만 당하자 서피코는 경찰 고위층을 찾아가 시정을 요구한다. 서피코의 정의의 폭로는 경찰 내부조사의 계기가 되지만 그는 요주의 인물이 되어 경계의 대상이 된다. 하지만 뿌리 깊은 경찰 부패의 고리는 쉽게 끊어지지 않고 서피코는 이에 실망해 뉴욕 타임즈 기자를 만나 경찰들의 부정행위를 고발한다. 여론은 들끓고, 경찰에서는 개혁의 조짐이 보이기 시작한다. 마약반으로 부서를 이동한 서피코는 의문의 총기 사고를 당한다.
드라마,범죄
감독: !HS 시드니 !HE !HS 루멧 !HE
17세 소년의 살인사건을 에워싸고 미국의 배심제도가 얼마나 인권옹호를 위한 신중한 제도인가를 그린 내용
범죄,드라마
감독: !HS 시드니 !HE !HS 루멧 !HE
브로드웨이의 극작가 시드니 부리율은 최근 고민에 빠져있었다. 피로에 지쳐 슬럼프에 빠진 것이다. 원래 스릴물 분야에서 제일인자였지만 최신작인 미스테리물에서 첫날 혹평을 받았다. 따라서 그는 그의 자택에서 은신 생활을 하고 있는 터인데..
코메디,범죄,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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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부 소속 첩보원 찰스 드보(Charles Dobbs)는 승진한 외무부 관리 사무엘 페난(Samuel Fennan)이 공산주의자라는 익명의 편지를 받고 수사에 착수한다. 도브와의 인터뷰 후에 페난이 뜻밖에도 타이프로친 유서만을 남겨 놓고 자살하자 도브는 석연치 않은 느낌을 받는다. 페난이 살해되었으리라는 도브의 의혹을 무시하는 상관 앞에서 베테랑 첩보원은 점차 자신의 일에 회의를 느낀다. 게다가 아내 앤(Ann Dobbs)조차도 자유 분방한 생활로 도브의 심경을 어지럽히고, 집과 사무실 어느 쪽에서도 안정을 얻지 못하던 그는 해결의 방편으로 페난의 죽음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드라마,미스터리,범죄
감독: !HS 시드니 !HE !HS 루멧 !HE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감독: !HS 시드니 !HE !HS 루멧 !HE
항상 뱀가죽 잠바를 입고 다녀 ‘스테이크 스킨’ 이라는 별명을 가진 사비에르(말론 브란도)는 폭행 사건으로 인해서 재판에 서게 되고 풀려나는 즉시 나쁜 추억만 있는 도시를 떠나 새로운 안식처를 찾아 떠난다. 차가 고장 나서 처음 들린 마을에서 우연히 새 일자리를 얻게 되고, 돈 때문에 가게 주인에게 시집온 안주인과 그는 사랑의 빠지게 된다. 하지만 뛰어난 외모로 인해 마을 여자들의 사랑을 독차지 하는 사비에르는 결국 마을 남자들의 미움을 사게 되고 마을에서 나가라는 압력을 받게 된다. 하지만 진정한 사랑을 두고 마을을 떠날 수 없는 사비에르는 그녀와 함께 마을을 떠나려 하다 불타 죽게 된다.
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HS 시드니 !HE !HS 루멧 !HE
로드 스타이거가 연기하는 전당포 주인 솔 네이절먼은 유태인이다. 그는 늘 무덤덤한 표정으로 너무도 냉정한 태도로 물건을 저당잡고 돈을 빌려준다. 그는 신도 믿지 않고 과학과 예술도 인정하지 않고 오로지 돈만 믿을 뿐이다. 시드니 루멧 감독은 자신의 성역인 전당포 안에서 하루종일 돈만 세며 사는 솔의 지난 과거를 섬광처럼 뛰어드는 플래시 백으로 그의 일상 속에 끌어들인다. 나치 강제 수용소에 감금되어야 했던 기억, 사랑하는 아내와 자식들의 죽음 앞에 무기력하게 바라볼 수밖에 없었던 악몽 같은 기억이 되살아나며 그의 일상에 파문이 이는 것이다.
드라마
감독: !HS 시드니 !HE !HS 루멧 !HE
모친과 살고있는 변호사인 훼데리코는 사무실과 가정을 오가며 단조로운 생활을 하고있었다. 어느날 가두에서 패션모델인 아름다운 여인에게 마음을 뺏긴다. 그 후 훼데리코는 뜻밖에도 친구 렌조로부터 피앙세 카루라라는 여인을 소개받는다. 얼마 후 그는 카루라로부터 렌조가 연락이 없다며 사정을 알아봐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렌조가 냉정해진것은 알고보니 카루라가 콜걸이라는 의심을 한 것이였다. 그의 사촌이자 밀라노에서 살고있는 우거가 로마에서 매춘부로 보이지않는 귀족적인 여자와 하룻밤을 즐기고 그녀의 브로치를 훔쳐왔는데, 그것은 렌조가 카루라에게 선물로 준 것으로 카루라에게 물었더니 잃어버렸다는 것이였다. 그래서 훼데리코는 카루라에게 렌조가 다른여자와 결혼한다고 말한다. 그후 훼데리코는 점점 그녀에게 마음이 끌리지만, 카루라의 비밀이 못내 마음에 걸려 우거를 방문하였다는 데로라다라는 집을 찾아간다. 여주인 엠메로부터 귀족적인 여자가 한사람 있다는 것을 듣고 그 여자를 부르지만, 그 여자는 나타나지 않았다. 집에 돌아오니 카루라의 동료인 나니로부터 그녀가 수면제를 과용해 중태에 빠졌다는 전화를 받고 달려단다. 이후 다시 두사람은 사랑을 고백하고 결혼해서 행복한 나날이 펼쳐졌지만 훼데리코의 의심의 씨앗은 거두어지지않았다. 다시 그는 엠마의 집으로 가 그 귀족적인 여자를 만나려하였으나 실패한다. 하지만 집으로 돌아오니 카루라가 자살을 시도하여 이미 숨을 거두었다. 다음날 엠마로부터 귀족타입의 여인이 만나겠다는 연락을 받고 훼데리코는 멍하는 서있을 뿐이였다.
드라마,멜로/로맨스
감독: !HS 시드니 !HE !HS 루멧 !HE
샤론 스톤 - 이번엔 총을 들었다! 6살 소년과 갱조직에 맞서는 논스톱 터보 액션 - 글로리아 애인이자 마피아 보스인 케빈을 대신해서 감옥에 간 글로리아. 출감하자마자 3년간 면회 한번 오지않았던 조직에 대해 끊어오르는 증오를 안고 조직의 아지트로 향한다. 그 곳에서 케빈을 만난 글로리아는 3년의 대가로 돈을 요구하지만 냉정하게 거절당한다. 증오와 분노로 아지트를 나서던 글로리아는 꼬마 니키를 발견한다. 니키는 가족 모두 잔인하게 살해된 현장에서 도망나온 소년. 니키의 부모가 조직의 은행거래와 조직원들의 신상을 담은 디스켓을 빼돌리고 공금을 횡령한 것이 들통이 나 케빈의 마피아 일당이 가족을 몰살시킨 것이다. 니키에 대한 동정심과 조직에 대한 반항으로 글로리아는 아이를 데리고 뉴욕을 떠난다. 그러나 마피아 일당은 아이가 갖고 있는 디스켓을 찾기 위해 글로리아와 아이의 뒤를 집요하고 잔인하게 추격하고 글로리아는 6살 소년과 이들에 맞서며 일대 결전을 벌이는데...
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HS 시드니 !HE !HS 루멧 !HE
겉으로 보기에는 멀쩡한 숙녀 알렉스. 하지만 그녀는 술주정뱅이 여배우이다. 어느 날 알렉스는 자신의 침대에서 일어나면서 소스라치게 놀란다. 그녀의 곁에는 죽은 시체가 있었기 때문이다. 그 시체는 자신이 한번도 보지 못한 전혀 생소한 남자이다. 그녀는 갑자기 전율을 느낀다. 그리고 그녀는 술김에 자신이 이 남자를 죽였을지도 모른다는 의혹에 사로잡혀 공항으로 도망을 친다.
드라마,미스터리,스릴러

감독: !HS 시드니 !HE !HS 루멧 !HE
정적이 감도는 법정. 침묵만이 사태의 심각성을 말해주고 있다. 한 소년의 살인사건에 관한 재판은 이제 최종 결정만을 남겨두고 있다. 스페인계로서 미국의 살고있는 18세의 소년이 자신의 친아버지를 예리한 나이프로 잔인하게 살해한 혐의로 이미 재판장은 소년의 유죄를 예상하는 분위기가 압도적이다. 최후의 판결을 앞둔 12명의 배심원들은 최종결정을 위한 회의에 소집되고, 자신의 결정에 관해 투표를 하게된다. 결과는 12면의 배심원중 1명을 제외한 11명 전원이 스페인계 미국소년을 유죄로 판결을 내린다. 유독 만장일치의 유죄결정을 반박하고 다른 배심원들의 회유에 맞서 완강히 자신의 의견을 내세우는 단 한 명의 배심원. 그는 사건의 정황을 미루어 볼 때 절대로 이 사건은 소년의 범죄가 아니라고 확신하고 끝까지 소년의 무죄를 주장한다. 이로 인해 나머지 배심원들과의 설전은 계속되고 그 소년은 무죄를 밝히기 위해 사건을 처음부터 되짚어 간다. 소년의 유죄를 확신하는 배심원들과 무죄를 밝히려는 그와의 대립이 점차 거칠어지자 배심원들은 일단 그의 주장을 들어보기로 하고, 사건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기 시작한다. 시신에 있는 상처와 소년의 키를 비교하는 등 상황을 재현하면서 설득있고 논리적인 그의 주장은 계속되고, 배심원들의 시선을 집중시킨 그는 계속되는 반대파 배심원의 방해와 욕설에두 불구하고 사건의 진위를 조금씩 밝혀내기 시작하는데.
드라마,범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