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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X조세호가 일상 속 숨어있는 퀴즈왕을 찾아다니는 유쾌한 길거리 퀴즈쇼! 너는 풀어라! 나는 쏠테니! 큰 자기 유재석과 아기자기 조세호의 자기들 마음대로 떠나는 사람 여행!

고등학교 시절, 끔찍한 괴롭힘에 시달렸던 여자. 많은 시간이 흐른 후, 가해자들을 응징하기 위해 그녀가 치밀한 복수를 감행한다.

'순풍산부인과' 사람들의 일상 헤프닝을 다룬 시트콤

낯선 땅 극한의 환경 속에서 사랑과 성공을 꿈꾸는 젊은 군인과 의사들을 통해 삶의 가치를 담아낸 블록버스터급 휴먼 멜로 드라마로 유럽의 발칸 반도에 위치한 가상 국가 우르크를 배경으로 전쟁과 질병으로 얼룩진 기상 이변 속에서 낯선 땅에 파병된 군인과 의사들을 통해 극한 상황 속에서도 사랑하고 연애하는 사람들의 전우애와 동기애를 담은 작품.

천여 년 만에 컴백한 경력 단절 정령 지니, 감정이 결여된 인간 가영을 만나다. 늘 할머니의 룰과 자신의 루틴대로만 살던 그녀 앞에 놓인 세 가지 소원, 그리고 시작되는 예측 불가 판타지 로맨스.

줄거리 정보 없음

1996년 방영되어 평균 시청률 40% 이상, 드마마 방영 도중 한 회 시청률이 무려 60%를 넘기면서 매우 큰 인기를 끌었던 KBS2의 주말 드라마로, 1980년대에서 현대까지를 배경으로 신분의 벽을 뛰어 넘는 젊은이들의 첫사랑과 강한 형제애를 그린 드라마

1965년부터 한국 대중문화 예술의 발전과 예술인의 사기진작을 위해 제정한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전설로 기억되는 영춘권의 그랜드마스터 엽문, 어떤 고난에도 품위를 잃지 않았던 그의 아내 장영성, 궁가 64수의 유일한 후계자로서 엽문과 무술로 교감했던 궁이. 무술의 황금시대, 그들의 삶을 송두리째 바꾼 운명의 소용돌이!

‘이별’이라 쓰고 ‘사랑’이라 읽는 달고 짜고 맵고 시고 쓴 이별 액츄얼리

다 가진 것처럼 보이는 여자와 아무것도 가진 게 없는 평범한 남자, 부와 명예를 버리는게 어려운지 평범한 일상을 내놓는게 어려운 일인지에 대해 그린 드라마. 정치인의 딸, 재벌가의 전 며느리로 한 번도 자유로운 삶을 살아본 적 없는 동화호텔 대표 수현. 사업차 방문한 쿠바에서 저녁도 마다한 채 억지로 잠을 청하려다가, 문득 보게 된 석양 사진에 이끌려 나간다. 그리고 그림같이 아름다운 석양 아래에서 자유롭고 맑은 영혼을 지닌 진혁과 우연히 만나게 되는데...

유년시절 부모로부터 버려지고 첫사랑에 실패한 후 의미 없는 삶을 사는 남자와 부모의 이혼과 오빠와의 결별, 갑자기 찾아온 시각 장애로 외롭고 고단한 삶을 사는 여자가 만나 차갑고 외로웠던 그들의 삶에서 희망과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이야기

30년 전통의 서울호텔은 특급호텔로서의 명성을 쌓아왔다. 투자확대를 꾀하던 최사장이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나자 호텔은 채권단과 주주로부터 거센 압력을 받게 되어 총체적 경영난에 직면한다. 호텔을 호시탐탐 노리던 최사장의 오랜 지인인 야심적 사업가 김복만(한진희)은 호텔을 빼앗기 위하여 미국에서 활동하는 인수 합병 전문가 신동혁(배용준)을 부른다. 호텔의 경영을 맡은 최회장의 미망인 윤동숙(윤여정)은 미국에서 유학 중인 한태준(김승우)의 전문운영을 통한 호텔의 재활을 모색한다. 태준은 과거에 서울호텔의 총지배인이었으나 업무 중의 스캔들 때문에 사표를 내고 도피를 하였고, 아직도 당시의 상처를 극복하지 못한 상태이다. 윤동숙(윤여정)은 한태준을 오도록 설득하기 위해 그녀가 신뢰하는 '호텔식구'인 서진영(송윤아)을 라스베이거스로 보낸다. 태준과 진영은 호텔에서 함께 근무하였을 때에 연인관계였다. 오랜만에 재회하는 둘은 미묘한 감정에 휩싸이지만 친구로 지내기로 한다. 그러나 태준의 호텔 복귀문제에 대한 말다툼 끝에 둘은 헤어진다. 한편, 큰 거래를 마치고 이동 중이던 동혁은 라스베가스 근처 사막에서 우연히 진영을 태워준다. 서울호텔에 대하여 열변을 토하는 그녀에게 호기심을 느껴, 동혁은 처음에는 탐탁치 않아 하였던 호텔 인수건을 맡기로 한다.

네 남녀의 사랑, 이별, 아픔에 대한 슬픈 사랑이야기

제작진의 실제 삶이 오히려 그들이 만드는 인기 TV 드라마 못지않게 드라마틱할 수 있다! 방송가의 뒷이야기를 그린 작품

원래 집주인이었던 지은이 사기를 당해 영재에게 자신이 살던 풀하우스를 내주게 되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그린 드라마

서로 다른 환경에서 태어난 주인공 두 남자가 마침내 각자 삶의 전부를 걸고 최후의 승부를 벌이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각기 다른 상처를 안고 있는 세 사람이 한집에서 살게 된다. 하지만 뜻밖의 삼각관계가 형성되면서 이들의 사이에 미묘한 변화가 생긴다.

대한민국 최초로 시도되는, 새로운 시리즈 콘텐츠 대상 시상식이다. 급속도로 변화하는 영상 시장 속 높아진 오리지널 시리즈 제작·투자 콘텐츠에 대한 관심에 주목, 기존 방송국별 드라마나 예능 등에 머물러있던 시상식을 한국에서 서비스되는 스트리밍사들의 새로운 제작·투자 콘텐츠로 확장하고, 이들을 대상으로 한 전문/단독 시상식을 표방하고 있다. 넷플릭스, 디즈니+, 시즌, 애플TV+, 왓챠, 웨이브, 카카오TV, 쿠팡플레이, 티빙에 이르기까지 한국에서 서비스되는 국내 드라마와 예능을 대상으로 한다.

감독: 전윤수
고 2 동갑내기 친구 수호(차태현)과 수은(송혜교)은 중학교 때부터 알고 지낸 사이. 공부는 그럭저럭 외모도 그럭저럭, 속 깊고 착하지만 평범하기 그지없는 수호와 달리 수은은 교내 모든 남학생들이 좋아하는 짝사랑의 대상. 하지만 마음도 얼굴도 제일 예쁜 수은에게도 짝사랑의 상대가 있었으니, 그건 바로 수호. 오랫동안 수호에 대한 짝사랑을 품어왔던 수은은 어느 날 수호에게 작심하고 남다른 관심을 내보인다. 그녀가 수호와 어울려 다니자 전교생은 충격에 휩싸이고, 평소 수은을 짝사랑했던 남학생들의 질투어린 시선이 분노의 주먹이 수호를 향해 가지만, 정작 당사자인 수호만은 수은이가 자신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지 못한다. 눈치가 느린 수호를 위해, 먼저 사랑 고백을 감행하는 수은. 수은은 음성사서함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남기고, 수은의 달콤한 사랑 고백을 들은 수호는 그 날 밤 드디어 첫사랑의 설레임에 밤을 지샌다. 수은의 사랑 고백 후 공식 커플로 사귀게 된 수호와 수은은 천천히 자신들의 첫사랑을 키워나가게 된다. 어느 날 친구들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섬 여행을 떠나게 되는 수호와 수은. 뜻하지 않은 여행에서 수호와 수은은 둘의 사랑이 첫사랑에서 생애 가장 아름다운 사랑으로 커져 가고 있음을 느끼게 된다.
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오우삼
1949년 1월, 국민당은 공산당에게 연패하면서 중국 북방 지역을 빼앗기고 남부 지역까지 점령당할 위기에 놓인다. 다급해진 국민당 정부는 대만으로 군대와 정부를 옮기기 시작하고, 대만으로 가는 배표는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는다. 앞서 대만으로 피신한 레이 장군의 아내 윈펀은 이사한 집에서 그림 한 점과 일기장 그리고 악보 하나를 발견하고, 우연한 계기로 그림의 주인인 옌쩌쿤을 만나 그와 마사코의 사랑 얘기를 듣는다. 옌쩌쿤은 해방 후 대만에 돌아왔지만, 형은 공산당으로 몰려 죽고 본인 역시 경찰의 감시를 받는 처지이다. 어머니는 옌쩌쿤에게 형수와 결혼할 것을 강요하고, 그 와중에 동생은 학생운동을 하겠다며 중국으로 도주한다. 동생 걱정에 어머니가 앓아눕자, 예쩌쿤은 동생을 찾으러 상하이로 향한다. 낮에는 간호사로, 밤에는 거리의 여인으로 생계를 이어가는 위전은 고향 언니의 도움으로 배표를 구하고 대만으로 가는 태평륜 호에 몸을 싣는다. 중국에서 철수하는 국민당 정부를 따라 태평륜 호에 몸을 싣은 사람들. 선장은 적재량을 한참 초과한 배를 해경에게 들키지 않기 위해 선박의 모든 불을 끈 채로 항해하다 화물선과 충돌하고 태평륜 호는 침몰한다.
드라마,액션
감독: 김세훈
김범수 2집 앨번 Remember 타이틀곡 '하루' 뮤직비디오.
뮤직
감독: 오우삼
1949년 격동기에 태평륜호의 침몰과 함께 비극적 운명을 맞게되는 청춘 남녀들을 그린 영화
멜로드라마,액션,전쟁
감독: 김영섭
네 남녀의 치열한 경쟁과 엇갈리는 안타까운 사랑을 그린 드라마
드라마
감독: 김태성, 이용해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오우삼
실화를 바탕으로 한 전쟁 대서사 블록버스터가 온다!세 연인의 시간을 초월한 애틋한 사랑!1949년 1월 27일, 승객 천오백 명을 태우고 상하이에서 지룽으로 향하던 증기선 태평륜은 화물선과 충돌하게 된다.사고 후 단 50명만이 생존 했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 영화는 거대한 선박 침몰 사건과 더불어 중국에서 일어났던비극적인 전쟁을 녹여냈으며, 그 풍파 속 세 연인의 60년이라는 긴 세월에 걸친 안타까운 사랑을 다룬 작품이다.
드라마,전쟁

감독: 권혁재
금지된 곳으로 갈 준비가 되었습니다.‘유니아’ 수녀(송혜교)는 ‘희준’(문우진)의 몸에 숨어든 악령이 12형상 중 하나라고 확신한다.당장 올 수 없는 구마 사제를 기다리다가 부마자가 희생될 것이 분명한 상황.결국 ‘유니아’는 소년을 구하기 위해 ‘서품을 받지 못한 수녀는 구마를 할 수 없다’는 금기를 깨기로 결심한다.하지만 담당의는 ‘희준’을 살릴 수 있는 것은 오직 의학이라 믿는 ‘바오로’ 신부(이진욱).우연한 기회에 그의 제자 ‘미카엘라’ 수녀(전여빈)의 비밀을 알아챈 ‘유니아’는 ‘희준’을 병원에서 빼내기 위해 막무가내로 도움을 요청한다.‘미카엘라’는 거침없는 ‘유니아’ 에게 반발심을 느끼지만, 동질감이 느껴지는 ‘희준’을 위해 힘을 보태기로 한다.마침내 두 수녀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오직 소년을 살리기 위한 위험한 의식을 시작하는데...원칙은 단 하나, 무조건 살린다!
💬 15일~1개월 뒤 비공개
드라마,미스터리
감독: 이재용
얼굴은 80살, 마음은 16살 소년 우리 아이는 세상에서 가장 특별합니다 한 때 헛발 왕자로 불리던 태권도 유망주 '대수'와 아이돌을 꿈꾸던 당찬 성격의 '미라'.하지만 17살에 아이를 가져 불과 서른 셋의 나이에 16살 아들 '아름'이의 부모가 되어 있다.남들보다 빨리 늙는 선천성 조로증인 아름이의 신체 나이는 여든 살.어리고 철없는 부모지만 대수와 미라는 아름이와 씩씩하고 밝게 살아간다.그러던 어느 날 그들의 사연이 세상에 알려지고,하루하루 늙어가는 것이 전부였던 아름이에게 두근거리는 일들이 생기기 시작하는데...
드라마
감독: 유키사다 이사오, 위시트 사사나티앙
부산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사랑에 관해 한국, 태국, 일본 아시아 3개국이 참여하는 옴니버스 장편영화. 태국의 위싯 사사나티엥, 일본의 유키사다 이사오, 한국의 장준환 등 세 감독이 선보인다. Segment - ‘아이언 푸시(Iron Pussy)’. 1970년대 부산에 스파이로 투입된 여장남자 아이언 푸시라는 태국출신의 비밀 요원(마이클 샤와나사이(Michael Shaowanasai) 분)이 한국의 정체불명의 남자에게 사랑에 빠지는 스토리. Segment - ‘카모메(Kamome)’. 제목은 ‘갈매기’란 뜻의 일본어. 2010년 부산을 배경으로 영화 촬영 감독과 묘령의 여인의 시공간을 초월한 신기루 같은 판타지멜로. Segment - 러브 포 세일(Love For Sale). 가까운 미래의 부산을 배경으로 사랑을 파고 사는 산업화 속에서 서로의 기억을 잃어버리고 치명적인 사랑에 스며들게 되는 연인에 관한 러브스토리
드라마,판타지

감독: 장윤현
신분이 목숨보다 중요하던 시대 한 여자가 천민의 거리로 들어간다16세기, 유일하게 인간대접을 받는 양반이 되기 위해 사람들은 돈과 거짓을 서슴치 않았다. 그러나 진이(송혜교)는 출생의 비밀을 듣는 순간 기꺼이 규방의 옷을 벗고 모두가 멸시하는 천민의 길을 선택한다. 소꿉친구인 노비 '놈이'(유지태)를 첫 남자로 삼은 다음 날, 기생들의 거리 '청교방'에 들어간다.밤마다 홍등을 걸고 남자들의 노리개가 되어야 하는 기생 명월이 된 진이. 옷감 세 필이면 모두 그녀를 안을 수 있었지만 그 재능과 위엄에 오히려 정복되고 만다. 양반부터 천민까지 모두의 동경의 대상이 된 기생 명월. 사농공상의 신분구별이 목숨처럼 중하게 여겨지던 시대였지만 그녀의 치마폭 앞에서는 한 인간으로서 평등했다. 그러나 이제 그녀는 신분을 버렸던 것보다 더 위험한 선택을 하게 되는데...
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손수범
집안 대대로 계승된 세습무당의 피를 이어받은 여인 숙희(송혜교). 그녀는 무속인으로서의 운명을 피하기 위해 한국계 미국인 피터(롭 양)와 중매결혼 후 도망치듯 미국으로 떠난다. 모든 것이 낯설기만 한 환경에서 숙희는 독실한 기독교 신자인 남편과 시어머니(준 교토 루)를 따라 교회에도 나가고 옆집에 사는 젊은 부부 존(아노 프리쉬)과 줄리(애쉬나 커리)와도 자주 어울리며 미국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기 위해 노력한다. 그러나 무당으로서의 운명은 어김없이 숙희의 발목을 붙잡고 무당의 주변인들은 죽음을 맞는다는 속설처럼 갑작스럽게 남편과 시어머니를 잃게 된다. 이제 숙희는 자신을 향해 점점 좁혀져 오는 운명의 그늘에서 벗어나기 위해 자신을 버리고 이웃집 여인 줄리의 모든 것을 따라 하며 숨겨져 있던 욕망에 눈뜨기 시작하는데…… 소개글. 미국 뉴욕에서 촬영되는 독립영화. 영능력을 가진 여인의 이야기를 그릴 작품. 단편 [물 속의 물고기는 목말라 하지 않는다]로 부산국제영화제와 칸영화제 감독주간에 초대되었던 손수범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다. 한국의 스타 여배우인 송혜교가 참여하여 일찌감치 세간의 관심을 끌었다. 영화는 한국계 아메리카인 피터가 숙희를 아내로 맞이하면서 시작된다. 아름다운 숙희의 모습에는 어딘가 낯선 기운이 서려 있다. 숙희는 세습 무당의 핏줄을 지닌 인물이다. 그녀는 무당의 기운을 벗어나 이국땅을 선택했지만 여전히 그녀의 운명을 붙잡는다. 이 영화의 흥미로운 배경 중의 하나는 교회를 중심으로 한 한인 공동체의 풍경이다. 무당이라는 한국의 전통적인 종교와 미국으로 이민 온 세대가 수용한 기독교 사이의 대립이 중요한 대립 구도로 설정되어 있다. 무당의 딸 숙희는 이웃집에 사는 줄리라는 여인을 흉내 내면서, 두 사람은 가까워지는 동시에 파멸을 맞이한다. 동서양을 교차하는 여성의 성적인 매력과 종교적인 광기가 뒤섞이면서 갈등을 가중시키는 작품. 한정된 공간에서 펼쳐지는 심리 스릴러의 장르적 외양도 영화를 흥미롭게 만드는 요소이다
스릴러
감독: 허종호
“내가 살려면 당신이 필요해!” 5년 전 아들을 잃은 이후, 회수율 100%의 냉혹한 채권추심원으로 살아가는 태건호. 감정을 잊고 살아가던 그에게 어느 날 ‘간암’이라는 인생 최악의 선고가 떨어진다. 살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10일 이내, 자신과 장기조직이 일치하는 여자, 차하연의 간을 이식 받는 것뿐. 추적 끝에 태건호는 차하연이 정재계와 법조계 유력인사를 동원한 사기 사건으로 수감중인, 숨쉬는 것 빼고는 모든 것이 거짓인 미모의 사기전과범임을 알게 되고, 그녀가 수감 중인 공주여자교도소로 향한다. “그럼 남의 간 받는 게 쉬울 줄 알았어요?” 차하연을 만나 간이식을 부탁하는 태건호. 그녀는 수술에 동의하는 조건으로, 자신을 감옥에 보낸 장본인이자 옛 스승인 조명석의 행방을 찾아줄 것을 그에게 제안한다. 하지만, 절박한 상황에 놓인 태건호를 이용해 조명석을 향한 복수에 성공한 차하연은 그를 버리고 달아난다. 이에 태건호는 필사적으로 그녀의 행방을 쫓기 시작하고, 차하연은 자신으로부터 거액을 사기 당한 연변흑사파 두목 스와이에게 붙잡힌다. “니가 살아야 내가 살아!” 위험을 무릅쓰고, 스와이로부터 차하연을 구해주는 태건호. 10일의 시한이 임박해오는 가운데, 태건호는 마침내 차하연에게서 수술 동의를 얻는데 성공한다. 하지만 수술을 단 하루 앞두고, 차하연에게 걸려온 한 통의 전화는 모든 상황을 다시 원점으로 되돌리고 마는데… 스스로 목숨을 구해야 하는 남자와 마지막 한탕을 노리는 여자! 그들의 목숨 건 동행이 시작된다!
액션,드라마
감독: 이정향
“용서해준 것이 죽도록 후회됩니다” 사랑하는 그가 떠나고 1년 후, 그녀가 알게 된 진실… 자신의 생일날 약혼자를 오토바이 뺑소니 사고로 잃은 다큐멘터리 피디 다혜. 용서하면 모두가 행복해질 거라는 믿음으로 가해자 소년을 용서하고 1년 후 용서라는 주제로 다큐멘터리 기획, 다양한 사건의 피해자들을 찾아 다니며 촬영을 시작한다. 촬영이 진행될수록 자신이 용서해준 17살 소년을 떠올리게 되는 다혜. ‘착하게 살고 있겠지’ 라는 생각으로 담담히 촬영을 진행하던 중 우연히 전해들은 그 소년의 소식에 커다란 충격에 빠지게 되는데…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