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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고의 연예인들이 곳곳에 있는 미션을 해결하고, 끊임없는 질주와 긴박감 넘치는 대결을 통해 대한민국 랜드마크들의 숨겨진 뒷모습을 전격 공개하는 프로그램

대한민국 1인 가구 453만 시대! 이제는 1인 가구가 대세! 연예계 역시 1/3은 1인 가구! 기러기 아빠, 주말부부, 상경 후 고군분투중인 청년, 독신남 등 각기 다른 이유로 싱글족이 된 스타들! 당당한 1인 가구의 싱글라이프는 과연 어떤 것일까? 1인 가구가 트렌드가 된 현 시점에서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해본다.

다양하고 완성도 있는 이야기로 제작된 단편드라마를 담은 프로그램

1991년부터 2007년까지 매주 단막극을 선보였던 프로그램. 지금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의 마음을 몰라 고민이 되거나, 혹은 그의 마음을 100% 알기 때문에 연애에 탄력을 잃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이 드라마와 함께 진실한 사랑찾기 여행을 떠나십시오

누구나 겪었음직한 학창시절의 추억을 되살려주고 전 연령층을 막론!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즐거운 토크. '쟁반노래방', '쟁반극장' 두 코너를 통해 스타들과 함께 하는 유쾌한 시간

불합리한 세상 속, 고집과 객기로 뭉친 청춘들의 ‘힙’한 반란이 시작된다. 세계를 압축해 놓은 듯 한 이태원. 이 작은 거리, 각자의 가치관으로 자유를 쫓는 그들의 창업 신화. 박새로이는 무릎 한 번을 꿇지 못해서 고등학교 중퇴, 전과자가 되었다. 재벌의 갑질로 인해 꿈, 가족 모두를 잃고 끝없는 나락 속에서 우연히 걷게 된 이태원 거리. 다양한 인종, 느낌 있는 이국적인 건축물, 자유로운 사람들, 각국의 맛있는 요리들. 세계가 압축된 듯한 이태원에서 자유를 느낀 그는, 다시금 희망을 품고 반해버린 이곳 이태원 골목에서 뜻이 맞는 동료들과 창업을 시작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인생의 가장 빛나는 순간, 숱한 물음표에 빠진 청춘들! 갈팡질팡 방황하는 청춘에게 ‘인생 사부’가 생긴다면? 사부님의 독보적 업적 뒤에는 독보적 라이프스타일이 숨어있다! 인생의 물음표가 많은 청춘들이 사부님의 라이프스타일대로 살아보는 아주 특별한 동거(同居)동락 인생과외! ‘Only 마이웨이’로 사는 전설의 사부님과 함께 한 하루는 이들에게 어떤 깨달음을 안겨줄까?

어린 시절 장터에서 함바집을 하는 고모 댁에서 배달 일을 하며 가난하고 고단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어린우진에게 엄마의 남동생인 외삼촌 베드로 신부가 찾아온다. 베드로 신부는 짧은 우진과의 행복한 하루를 보내며 우진에게 처음으로 엄마 역시 아빠와 같이 의사였다는 걸 알려주고, 돌아서려는 순간 고모에게 학대받는 어린우진을 목격하게 된 베드로 신부는 우진을 데리고 떠나며 황혼이 지는 기차 안에서 엄마의 추억을 떠올리며 우진에게 안드레아라는 세례명을 알려준다.세월이 흘러 베드로 신부 곁에서 아름다운 청년으로 자란 안드레아에게 어느날, 부모의 사업실패로 갑작스럽게 고아가 된 은하가 나타난다. 한창 대배우로 이름을 날리던 김미희의 딸이였던 은하는 갑자스런 부모의 죽음으로 고아가 되고 엄마의 친구이자 주치의였던 경은의 도움으로 천사원으로 들어오게 된 것이다. 부모의 자살은 은하의 마음의 문을 닫아버렸지만 은하에게 어떻게든 잘 대해주려는 안드레아의 노력과 안드레아의 어린시절 이야기를 듣게 된 은하는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게 되는데...

5년 전 여대생과 형사를 살해한 범인을 추호의 의심 없이 체포했던 형사 강도창! 5년 후, 엘리트 형사 오지혁이 강력 2팀으로 전입해 오면서 잊혀졌던 진실을 향한 증거들이 드러나기 시작한다. 진실에 다가가려는 자와 은폐하려는 자들 간의 불꽃 튀는 대결이 시작된다!

"사랑할 땐 살기를 바라고, 미워할 땐 죽기를 바라는, 그 변덕스러운 모순!" 높은 자리에 있지만 마음은 비천한 임금 이인과 그를 무너뜨리기 위해 세작(첩자)이 된 여인의 잔혹한 운명을 그린 이야기

조강지처들이 남편들의 외도를 알고 복수를 하게 되는 이야기의 드라마

1996년 방영되어 평균 시청률 40% 이상, 드마마 방영 도중 한 회 시청률이 무려 60%를 넘기면서 매우 큰 인기를 끌었던 KBS2의 주말 드라마로, 1980년대에서 현대까지를 배경으로 신분의 벽을 뛰어 넘는 젊은이들의 첫사랑과 강한 형제애를 그린 드라마

줄거리 정보 없음

현재의 형사들과 과거의 형사가 낡은 무전기로 교감을 나누며 장기 미제사건을 다시 파헤친다. 본의 아니게 연예인 스토킹 혐의로 경찰조사를 받게 된 해영은, 그날 밤 경찰서 한 구석에서 낡은 무전기 하나를 발견한다. 무전기를 통해 해영에게 말을 건네는 이재한이라는 이름의 형사. 놀랍게도 그 사람은 15년 동안 미제로 남아있던 김윤정 유괴사건에 대한 단서를 가르쳐주는데...

원수같던 전 남편이 옆집으로 이사오면서 이혼 부부 사이에 일어나는 일들을 그려낸 드라마

'대한민국 남성의 평균이하의 매력'을 가진 모자란 솔약국 집 4형제를 통해 사랑과 결혼과 이웃에 관한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경찰로는 백점, 엄마로선 빵점. 정의롭고 뜨거운 심장을 가진 경찰 아줌마의 활약을 통해 대한민국 워킹맘의 위대함과 애환을 그린 작품. 염창동 강간살인사건으로 세상이 떠들썩했던 2013년, 이 연쇄살인사건의 범인을 검거하기 위해 혈안이 되어있던 강력 5팀 팀장 영진은 오른팔 재덕과 함께 잠복수사 중 유력 용의자를 눈앞에 두게 된다. 그런데 하필이면 오늘이 하나뿐인 딸의 학예회! 빨리 오라며 재촉하는 동생 남진의 전화도 뒤로하고, 딸과의 약속마저 져버린 채 잡은 범인인데 뭔가 찝찝하기만 한데...

어려웠던 환경에서 벗어나 '폼나게' 살아보려는 가족의 이야기를 담음 드라마.

은퇴 후 성공적인 재테크로 호화롭게 생활하는 전설의 킬러 ‘의강’이 제멋대로 행동하는 여고생 ‘윤지’를 떠맡게 된다. 단기간 보호자 역할만 하면 될 거라고 가볍게 여긴 순간 ‘윤지’가 납치되는 사건이 일어나는데… “걔는 다치면 안 되는 아이야” 애써 잠재운 ‘의강’의 본능이 깨어난다!

감독: 김경형
인물수려, 성품 훌륭한 ‘모범’ 택시 운전사 정만철(주진모 分). 사랑에 목숨 거는 그는 현재 섹시한 정애(송선미 分), 청순한 명순(서영희 分)과 쌍방향 러브, ‘양다리’ 진행중이다. 행복하던 그의 일상이 악몽으로 돌변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니, 엉겁결에 잡은 현상수배범 덕분에 사회적 관심을 한 몸에 받게 된 것. 시민영웅을 취재하기 위해 몰려드는 매스컴, 범인과 그의 관계를 의심하는 경찰, 과연 그는 어떻게 이중생활 발각의 대위기를 모면할 것인가?순간을 모면하기 위해 엉겁결에 내뱉은 거짓말을 수습하기 위해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백수동창 노상구(공형진 分)에게 도움을 청한 만철. 그러나 상구의 어설픈 어시스트는 불난 집에 기름 붓는 격이었으니… 각기 다른 이유로 만철을 의심하는 박형사(손현주 分)와 김기자(임현식 分)가 그를 밀착 마크하기 시작하면서 만철의 거짓말은 점점 돌이킬 수 없이 부풀어만 가는데...
코메디,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이영희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김봉한
평범하지 않았던 시대,평범하게 살고 싶었던 보통사람들의 특별한 이야기가 시작된다!열심히 범인 잡아 국가에 충성하는 강력계 형사이자 사랑하는 아내(라미란), 아들과 함께 2층 양옥집에서 번듯하게 살아보는 것이 소원인 평범한 가장 성진(손현주). 그날도 불철주야 범인 검거에 나섰던 성진은 우연히 검거한 수상한 용의자 태성(조달환)이 대한민국 최초의 연쇄살인범일 수도 있다는 정황을 포착하게 되고, 이로 인해 안기부 실장 규남(장혁)이 주도하는 은밀한 공작에 자신도 모르는 사이 깊숙이 가담하게 된다.한편, 성진과는 가족과도 같은 막역한 사이인 자유일보 기자 재진(김상호)은 취재 중 이 사건의 수상한 낌새를 눈치채고 성진에게 이쯤에서 손을 떼는 것이 좋겠다고 말하지만, 다리가 불편한 아들의 수술을 약속 받은 성진은 규남의 불편한 제안을 받아들이고 만다. 아버지로서 할 수 밖에 없었던 선택, 이것이 도리어 성진과 가족들을 더욱 위험에 빠트리고 그의 삶을 송두리째 흔들기 시작하는데…
드라마

감독: 이사랑
아시아 최대 규모의 카지노를 둘러싼 거대한 음모와 전쟁 나와 똑같이 생긴 놈이 나타났다 카지노 ‘시에스타’ 오픈을 앞둔 조직의 보스 장태영(김수현) 앞에 암흑가 대부 조원근(성동일)이 카지노의 소유권을 주장하며 나타난다. 조원근의 개입으로 카지노를 빼앗길 위기에 처한 장태영은 자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투자자를 찾아 나선다. 어느 날, 이름뿐만 아니라 생김새마저 똑같은 의문의 투자자(김수현)가 나타나 자금은 물론 조원근까지 해결해주겠다는 제안을 한다. 의문의 투자자의 등장으로 조원근과 카지노를 차지하기 위한 전쟁이 시작되고 이들을 둘러 싼 거대한 비밀과 음모의 정체가 서서히 드러난다.오직 진짜만이 모든 것을 갖는다!
액션,느와르
감독: 신경수
전용 별장으로 휴가를 떠난 대통령이 실종되어 사라진 대통령을 찾아 사건을 추적하는 경호원과 대통령의 긴박한 내용을 그린 드라마
드라마
감독: 석재승
뚜렷한 꿈과 열정 없이 흘러 가는대로 대학원 석사까지 오게 된 동호는 큰아버지의 미술관에서 큐레이터로 일하고 있다. 지하철 에스컬레이터를 걷던 동호 앞으로 굴러오는 화구통 뚜껑. 고개를 들어 위를 바라보면 물건을 흘려 줍고 있는 아름다운 연수가 보인다. 허둥지둥 대는 연수를 도와주게 되는 동호는 연수의 향기에 취하게 되고 그렇게 연수를 놓치게 된다. 우연히 다시 연수를 만나게 되고, 두 사람은 연인과 같이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헤어지는 두 사람. 그런데 즐겁던 시간도 잠시, 소매치기가 연수의 가방을 훔친다.
드라마

감독: 유진
연쇄살인범에게 아내를 잃은 한 남자가 자신의 힘으로 범인을 잡기 위해 복수에 나서게 되는 내용의 영화로 이창훈, 홍경인이 출연한다.
드라마,액션,스릴러

감독: 이우철
“그 날, 그 산에는 아무도 오르지 말았어야 했다”인적이 드문 산에서 거대한 금맥이 발견된다. 금이 발견되었다는 것을 우연히 알게 된 동근(조진웅)은 정체를 알 수 없는 엽사 무리를 이끌고 산에 오른다. 인생 역전을 맞이한 기쁨도 잠시, 금맥이 있는 땅주인 노파가 나타나고 말씨름 끝에 노파가 절벽 아래로 떨어지고 만다. 한편, 과거 탄광 붕괴 사고 이후 후유증에 시달리던 기성(안성기)은 매일같이 산을 오르며 사냥에 매진한다. 여느 날과 다름없이 총 한 자루를 쥔 채 사냥에 나선 기성은 산사태 때문에 출입이 불가하다던 산에 수상한 엽사 무리들을 발견하고 그들을 뒤쫓다 사고 현장을 목격하게 되는데…금을 차지하려는 엽사들과 소중한 것을 지켜야 하는 사냥꾼미로 같은 산 속에서 목숨을 건16시간의 추격이 시작된다!
액션,스릴러

감독: 김주호
세조 실록에 기록된 40여건의 기이한 현상, 그 뒤에는 바로 광대들이 있었다?!조선 팔도를 무대로 풍문을 조작하고 민심을 뒤흔드는 광대패 5인방. 어느 날 조선 최고의 권력자 ‘한명회’로부터 조카를 죽이고 왕이 된 ‘세조’의 미담을 만들어내라는 명을 받는다. 광대패의 리더 ‘덕호’와 무리들은 목숨을 걸고 지금껏 듣지도 보지도 못한 놀라운 판을 짜기 시작하는데… 그들이 뜨는 순간, 역사가 뒤바뀐다!
드라마,시대극/사극

감독: 김한민
나라의 운명을 바꿀 압도적 승리의 전투가 시작된다!1592년 4월, 조선은 임진왜란 발발 후 단 15일 만에 왜군에 한양을 빼앗기며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인다.조선을 단숨에 점령한 왜군은 명나라로 향하는 야망을 꿈꾸며 대규모 병역을 부산포로 집결시킨다.한편, 이순신 장군은 연이은 전쟁의 패배와 선조마저 의주로 파천하며 수세에 몰린 상황에서도 조선을 구하기 위해 전술을 고민하며 출전을 준비한다.하지만 앞선 전투에서 손상을 입은 거북선의 출정이 어려워지고, 거북선의 도면마저 왜군의 첩보에 의해 도난당하게 되는데… 왜군은 연승에 힘입어 그 우세로 한산도 앞바다로 향하고,이순신 장군은 조선의 운명을 가를 전투를 위해 필사의 전략을 준비한다.1592년 여름, 음력 7월 8일 한산도 앞바다, 압도적인 승리가 필요한 조선의 운명을 건 지상 최고의 해전이 펼쳐진다.
액션,드라마,전쟁,시대극/사극

감독: 유종선
아들의 살인을 은폐하는 판사 vs 아들의 살인범을 쫓는 무자비한 권력자. 자식을 위해 괴물이 되기로 한 두 아버지의 부성 본능 대치극
범죄,스릴러

감독: 김한민
나라의 운명을 바꾼 승리의 전투못다 한 이야기가 밝혀진다!1592년, 임진왜란 발발 후 15일만에 한양을 빼앗긴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인 조선.명나라로 향하는 야망을 꿈꾸며 연승에 힘입어 한산도 앞바다까지 당도한 파죽지세의 왜군.앞선 전투로 손상된 거북선의 출정 불가, 왜군의 연합을 통한 절대적인 군사적 열세인 상황, 조선 장수들의 의견 또한 첨예하게 맞서며 이순신 장군의 고뇌 또한 깊어진다.나아갈 곳도 물러설 곳도 없는 풍전등화와 같은 상황 속, 이순신 장군은 조선의 운명을 건 압도적 승리를 위한 전투를 준비한다.1592년 음력 7월 8일 한산도 앞바다,승리의 이야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액션,드라마,전쟁,시대극/사극

감독: 이돈구
제2의 전성기는 반드시 온다!한때는 잘나가던 큰형님 '호성'(손현주).8년 만에 출소해 보니 남보다 못한 동생 '종성'(박혁권)은 애물단지 취급이고, 결혼을 앞둔 맏딸 '은옥'(박소진)과 오랜만에 만난 아들 '동혁'(정지환)은 '호성'이 부끄럽기만 하다.아는 인맥 다 끌어 모은 아버지 장례식에서 부조금을 밑천삼아 기상천외한 비즈니스를 계획하며 제2의 전성기를 꿈꾸는데…그런데…! 하필이면 세력 다툼을 하는 두 조직이 이곳에 함께 있는 것이 아닌가!때마침 눈치라고는 1도 없는 '호성'의 친구 '양희'(정석용)가 술에 취해 오지랖을 부리는데...일촉즉발! 수습불가!과연 X버릇 남 못 준 '호성'에게 봄날이 찾아올까?
드라마,액션,느와르

감독: 김새봄
그림을 그리는 ‘작은새’ 김춘나와 시를 쓰는 ‘돼지씨’ 김종석, 삶을 위로하는 일상 속의 예술이 펼쳐진다.소녀 감성의 작은새와 흥도 많고 호탕하지만 눈물 많은 돼지씨는 연애 시절 시처럼 감미로운 손편지로 사랑을 속삭였다.이들은 어느덧 황혼의 부부가 되어 글과 그림에 담아낸다.
인물

감독: 김봉한
대한민국 촌구석 형사, 글로벌 범죄에 휘말렸다!필리핀으로 인생 첫 해외여행을 떠난 대천경찰서 강력반 ‘홍병수’(곽도원) 경장.여행의 단꿈도 잠시, ‘병수’는 범죄 조직의 킬러 ‘패트릭’(김희원)의 작전에 휘말려 살인 용의자가 되고, 누명을 벗기 위해 현지 가이드이자 고향 후배 ‘만철’(김대명)과 함께 수사에 나선다.하지만, 형사 본능이 끓어오르는 마음과는 달리 ’병수’의 몸과 영어는 따라주지 않고, 필리핀에서 재회한 웬수 같은 죽마고우 ‘용배’(김상호)가 끼어드는 바람에 수사는 자꾸 의도치 않은 방향으로 흘러가는데…촌구석 형사 ‘병수’는 과연 무사히 한국에 돌아갈 수 있을까? “나 코리안 폴리스여!”동네급 형사의 국제급 수사가 시작된다!
액션,드라마,범죄

감독: 김봉주
“1년 전 사건을 바꿀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온다면?” 2014년 5월 16일 서초동 주택가 살인사건 발생아내가 살해당한 지 1년 후, 그녀가 내게 전화를 걸어왔다!모든 것을 되돌릴 단 한 번의 기회!동호(손현주)는 과거로부터 걸려온 전화를 통해 1년 전 그날을 바꿀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는데…
💬 15일~1개월 뒤 비공개
스릴러,액션

감독: 백운학
특급 승진을 앞둔 최반장은 회식 후 의문의 괴한에게 납치를 당한다. 위기를 모면하려던 최반장은 우발적인 살인을 저지르는데, 승진을 위해 사건을 은폐하기로 결심한다.“내가 죽인 시체가 다시 내 눈 앞에 나타났다”이튿날 아침, 최반장이 죽인 시체가 경찰서 앞 공사장 크레인에 매달려 공개되고 대한민국이 발칵 뒤집힌다. 자신이 진범인 사건을 담당하게 된 최반장은 좁혀오는 수사망에 불안감을 느낀다.“진짜는 지금부터야. 네가 어떤 놈인지 왜 그랬는지 내가 알아야 되겠어”최반장은 자신의 실수를 덮기 위해 사건을 조작하고 재구성한다. 어느 날, 경찰서로 의문의 전화가 걸려오고, 그의 앞에는 더 큰 위험을 몰고 올 거대한 사건을 예고하는데……
범죄,스릴러
감독: 전규환
태초의 인간에게 주어진 선물은 완벽한 신체. 그러나 이들에게는 숨기고 싶은 것이 있다. 얼굴: 얼굴을 보여줄 수 없기에 숨어 살아야만 했던 남자등: 등을 펼 수 없기에 세상과 등지고 사는 남자 성: 구실을 할 수 없기에 숨겨야만 했던 여자숨기고 싶은 욕망은 기괴한 상상을 낳는다.
드라마

감독: 유상욱
서초 경찰서 형사 2부의 송미란 형사는 범인과의 심리전에 능한 28세의 촉망받는 수사관이다. 어느 날 PM(피아노맨)이라는 이니셜을 쓰는 범인이 그녀에게 심장이 담긴 소포를 보내온다. 송미란은 양세영 형사와 팀을 이뤄 수사에 착수하고 양세영의 아들 진우는 피아노맨으로 보이는 누군가의 존재를 발견한다. 미란과 세영은 불법 번호판 공급책인 강동혁을 내세워 피아노맨에게 접근하려 하지만 피아노맨은 교묘한 복화술을 이용해 수사 망를 빠져 나가고 사건의 수사권은 검찰로 넘어가 버린다. 이에 미란은 동혁의 신변을 지켜내지 못한 자책감과 복화술의 주술적 효과로 몸과 마음이 피폐해져 간다. 그런 미란을 포근히 감싸주는 세영. 어느 날 두 사람이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려는 순간, 피아노맨이 나타났다는 진우의 전화가 걸려온다. 서둘러 달려간 재즈클럽 옥상에서 변재혁이 쏜 총에 피아노맨으로 보이는 김희락이 쓰러지고, 진우는 바닥으로 떨어지 혼수상태에 빠지게 된다. 얼마의 시간이 흘르고 미란은, 여가수 K가 피아노맨에게 납치되었음을 알아내고 K를 구출하려다 도리어 피아노맨에게 붙잡힌다. 피아노맨이 폭력만을 일삼던 아버지를 죽인 섬짓한 기억을 얘기하고 미란과 피아노맨의 목숨 건 혈투가 시작된다. 흥건한 피 속에서 아버지를 목 놓아 외치며 숨져가는 피아노 맨. 이 순간 마치 그의 생명을 이어받듯 혼수상태에 빠져있던 진우가 아버지를 부르며 깨어난다.
액션,드라마,미스터리,스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