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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X조세호가 일상 속 숨어있는 퀴즈왕을 찾아다니는 유쾌한 길거리 퀴즈쇼! 너는 풀어라! 나는 쏠테니! 큰 자기 유재석과 아기자기 조세호의 자기들 마음대로 떠나는 사람 여행!

* 당신은 아들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습니까? 오늘 내 아들이 누구를 만나서 어떤 이야기를 들었는지... 왜 오늘따라 얼굴이 어두워 보이는지, 혹은 왜 이렇게 들떠 보이는지~ 식탐은 갑자기 왜 이렇게 늘어난거며, 쉬는 날은 왜 이렇게 잠만 자는 건지... 당신은.. 당신의 아들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습니까? * 엄마의 다시 쓰는 육아일기!

2014년 12월 JTBC에서 방영을 시작한 요리 프로그램. 처치 곤란 천덕꾸러기 냉장고 속 재료들의 신분상승 프로젝트. 대한민국 최고의 셰프들이 당신의 냉장고를 탈탈 털어드립니다. 격조 높은 요리 토크쇼, 냉장고를 부탁해.

게임이 필요한 곳 어디든, 부르면 나PD가 달려갑니다! 각종 행사, 체육대회, 촬영장 등 장소불문 불러만 주세요! 세계최초(?) 예능배달서비스

불미스러운 오해에 휘말려, 지방 소도시 문화센터의 문학 강사로 내려온 교수 학규는 퇴락한 놀이공원의 매표소 직원으로, 고여있는 일상에 신물 난 처녀 덕이와 걷잡을 수 없는 사랑에 빠진다. 그러나 학규는 복직이 되자마자 서울로 돌아가고 덕이는 버림 받는다. 8년 후, 학규는 작가로 명성을 얻지만 딸 청이는 엄마의 자살이 아버지 탓이라 여기며 반항하고, 학규는 눈이 멀어져 가는 병까지 걸린다. 모든 것을 잃을 위기에 처한 학규의 앞 집으로 이사 온 여자 세정. 눈이 거의 보이지 않는 학규가 세정이 8년 전 덕이라는 걸 모른 채 그녀에게 의지하는 사이, 청이 또한 그녀에게 집착하게 된다. 덕이 없이 아무것도 못하게 된 학규, 그리고 두 사람 사이를 눈치채고 위험한 질투를 시작하는 청이. 세 사람의 위태로운 관계의 한 가운데, 마침내 주도권을 쥔 덕이는 학규의 모든 것을 망가뜨리려고 하는데…

아는 영화 모르는 이야기. 한국 영화계의 별들이 한방에 옹기종기 모여 앉았다. 관객들은 알 수 없는 제작 비화부터 인문학으로 풀어낸 영화 이야기까지. 영화인들이 들려주는 진짜 영화 토크. 반짝반짝 빛나는 명작의 재발견이 지금, 방구석에서 시작된다.

한발의 총성, 하나의 죽음, 한 순간의 시간이 여덟명의 마음을 단절된 세상 속에서 하나로 단단히 연결했다. 그들 스스로가 서로의 삶속에 투영되어 서로의 비밀을 공유하고, 상상할수 없는 고난을 겪으며 평범했던 사람들은 결국 "센세이트"로 다시 태어났다.

우발적인 첫 살인 후 연이어 사람을 죽이게 된 평범한 청년. 자신을 끈질기게 추적하는 형사와 끝없이 쫓고 쫓기는 게임을 시작한다.

탈영병을 잡는다. 이등병 준호에게 떨어진 새로운 임무. 그는 탈영병들을 추적하며 지독하게 고통스러운 현실을 마주한다. 그리고 아무리 도망쳐도 벗어날 수 없다는 것도 알게 된다.

삼촌 죽음의 유일한 목격자인 이나는 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프로파일러가 된다. 강력팀 형사 한샘은 그런 이나를 용의자로 집요하게 의심하고, 10년 만에 도착한 의문의 퍼즐과 함께 살인이 다시 시작된다. 이나와 한샘은 퍼즐 연쇄살인을 막을 수 있을까?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시간 사이에 '틈만 나면,'의 프로군단이 찾아가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로드 버라이어티

가리봉동 소탕작전으로부터 4년이 지난 2008년, 금천경찰서 강력반은 베트남으로 도주한 용의자를 인도받아 오라는 미션을 받는다. 그렇게 현지를 물색하던 마석도와 전일만은 용의자에게 미심쩍음을 느껴 추궁한 끝에, 악랄한 강해상의 존재를 알게 된다. 두 형사는 수사권이 없는 상황에도 한국과 베트남을 오가며 역대급 범죄를 저지르는 그를 잡겠다는 일념 하나로 호찌민 이곳저곳을 거침없이 누빈다.

시골과 다를 바 없는 경기도의 끝 한 구석에 살고 있는, 평범에서도 조금 뒤처져 있는 삼남매. 어른이 된 후 매일매일 되풀이되는 단조로운 일상에 지친 세 남매는 어느 날 답답함의 한계에 다다르고, 한없이 평범한 삶 속에서 특별한 성취와 자유를 찾아 나선다. 각자의 삶에서 해방하기로 결심한 견딜 수 없이 촌스런 삼남매의 견딜 수 없이 사랑스러운 행복 소생기.

무대 위에서 가장 행복한 무한 긍정 소녀 인영과 어쩌다 한집살이하게 된 외로운 완벽주의자 예술단 마녀감독 설아, 인영과는 일방적인 라이벌 관계인 만년 1등 예술단의 센터 나리, 1일 1고백, 사랑과 우정 그 어딘가 인영의 유일한 남사친 도윤, 말 처방과 약 처방을 동시에 해주는 인영의 동네 친구이자 괴짜 약사 동욱까지. 혼자서는 서툴지만 함께라서 괜찮은 우리 모두의 이야기.

카지노의 왕이 된 한 남자! 모든 것을 잃은 후 생존과 목숨을 걸고 게임의 세계로 다시 복귀한다.

대통령의 국정 연설이 열리던 국회의사당이 갑작스러운 폭탄 테러 공격을 받아 붕괴되고, 대통령도, 국무총리도, 국회의장도, 국무위원들도 한날 한시에 사라져 버렸다. 국무위원 중 유일하게 생존한 환경부 장관이 승계서열에 따라 60일간의 대통령 권한대행으로 지정된다. 한반도를 둘러싼 군사적 긴장은 한발 한발 레드라인에 다가서고 권력의 공백을 허락할 수 없는 국내 정치판은 요동치기 시작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방송이 아닌 오프라인에서 모였을때 너무 재미있는게 나와 아까워서 만든 프로그램

서른, 견디기 힘든 현실 속에서도 서른 살 이기에 아직 꿈을 꾸는 그들. 일과 연애에 대한 고민을 친구들에게 털어놓고 위로 받으며 한 걸음씩 성장하는 서른 살 그녀들의 판타지. 비록 현재 처한 상황이 녹록치 않을지라도! 이룬 것이 단 하나도 없을지라도! 그래도 꿋꿋하게 나아가는 대한민국의 모든 서른 들에게 이 드라마를 바친다.

80세의 모습으로 천국에 도착한 해숙이 젊어진 남편 낙준과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현생 초월 로맨스.

감독: 강윤성, 남기훈
“죽어야 끝나는 거야, 인생도 도박도”살인사건 용의자가 된 카지노의 전설 ‘차무식’ vs. 진실을 파헤치는 코리안데스크 ‘오승훈’그리고 사라진 100억의 행방을 둘러싼 끝없는 의심과 잔인한 배신! 그들이 베팅한 건 돈이 아닌 목숨이었다! 카지노 사업으로 돈과 권력을 손에 쥐며 필리핀 정재계를 장악했던 ‘차무식’은 100억 도난 사건과 두 건의 살인 사건에 휘말리고 권력 다툼에서 다시 승기를 잡으려 하지만 갑자기 살해된 사업 파트너 ‘민회장’의 죽음에 용의자로 지목되며 한국으로 추방된다.재판을 통해 무죄 선고를 받은 뒤 1년 후, 다시 필리핀으로 돌아온 ‘차무식’은 자신에게 누명을 씌운 사람들에게 복수를 계획하며 주변인들을 쫓기 시작한다.한편, ‘필립’과 ‘소정’의 죽음과 ‘민회장’의 죽음, 사라진 100억의 행방을 두고 여전히 의구심을 품은 ‘오승훈’은 돌아온 ‘차무식’을 향해 수사망을 집요하게 좁혀나가고 그런 ‘오승훈’을 주시하던 ‘차무식’은 목숨을 건 마지막 베팅을 시작하는데…
액션,시대극/사극,범죄,느와르,미스터리,스릴러

감독: 안국진
실력 있지만 허세 가득한 사회부 기자 ‘임상진’대기업 ‘만전’의 비리를 취재하지만 오보로 판명되며 정직당한다.그러던 어느 날, 온라인 여론을 조작했다는 의문의 제보자가 찾아오는데…“기자님 기사 오보 아니었어요. 다 저희들이 만든 수법이에요”
드라마,범죄

감독: 문병곤
무슨 일이 있어도 절대 낚싯대를 놓치지 말 것!아무도 없는 한산한 강변, 밤새 홀로 텐트를 지키는 한 남자(손석구).그의 차 안에선 수상한 무전이 계속 이어진다.전기 충전소로 향한 그는홀로 자리 잡은 채, 입질이 오기를 기다리는데…오늘밤, 가장 위험한 밤낚시가 시작된다!
SF,스릴러

감독: 한준희
군무 이탈 체포조(D.P.) 준호와 호열이 여전히 변한 게 없는 현실과 부조리에 끊임없이 부딪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넷플릭스 시리즈
드라마,미스터리,스릴러,느와르,액션,범죄

감독: 벤슨 리
모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기 위해 서울 여름학교에 참여한 10대의 소년소녀들.뉴욕 출신의 재미교포 ‘시드’는 정열적인 브라질리안 바람둥이 ‘서지오’와 유러피안 순정파 훈남 ‘클라우스’와 만나 기숙사 점령에 나선다. 한밤중 여학생 기숙사에 몰래 잠입해 위스키 파티를 벌이던 중 ‘시드’는 캠프에 입소할 때부터 유혹의 눈길을 보내던 ‘그레이스’와 원나잇 스탠드를 즐길 절호의 찬스를 맞이하게 된다. 그러나 숫총각이라는 사실을 숨긴 채 시작된 첫 경험은 예기치 못한 문제로 인해 난관에 봉착하게 되고… 캠프 내에 간밤의 사건이 알려지며 ‘호모’라고 오해 받는 수모를 당한다.첫 수업부터 숙취와 지각으로 담임선생님(김선생)의 눈 밖에 난 ‘시드’는 판문점 비무장지대를 견학하던 중 북한군인을 도발하는 불미스러운 사건의 주범으로 누명까지 쓰게 되지만, ‘서지오’와 ‘클라우스’의 도움으로 퇴출 위기를 모면한다. 엄격한 규율과 삼엄해진 경계를 틈타 학생들에게 소주를 유통하던 남학생 일당이 캠프에서 퇴출당하는 사건이 벌어지고, 학생들과 선생님들 사이에 갈등의 골은 깊어져 간다.한편, ‘클라우스’는 입양아 ‘크리스’에게 호감을 느끼고, 그녀의 한국 부모님을 함께 찾아 나서고, 진지함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던 ‘서지오’는 태권도 유단자인 ‘수진’과 대련하며 자신의 정체성을 깨달아 가는데…그리고 캠프의 마지막 날을 기념하기 위한 가장무도회 쫑파티가 시작된다!
드라마,멜로/로맨스,코메디

감독: 박정민, 손석구
한국을 대표하는 박정민, 손석구, 최희서, 이제훈 네 명의 배우가 그들의 활동 영역인 연기에서 벗어나 직접 시나리오를 쓰고 연출한 단편영화 제작 프로젝트로 ‘왓챠 오리지널’중 한 편이다. 반장선거 박정민 감독어른의 세계만큼 치열한 5학년 2반 교실의 반장선거 풍경을 담은 초등학생 누아르. 박정민 특유의 날카로운 시선과 유쾌함이 어린 배우들에게 잘 녹아들어있다. 재방송 손석구 감독결혼식장에 동행하게 된 이모와 조카의 성가시고, 애틋한 하루를 그린 로드무비. 변중희, 임성재 노련미 넘치는 두 배우의 환상적인 연기 호흡이 단연 돋보인다. 반디 최희서 감독지금껏 말하지 못했던 비밀을 알려주기로 결심한 싱글맘 소영과 아홉 살 딸 반디의 이야기. 시종일관 따뜻하고 배려깊은 시선과 대화로 자칫 민감한 문제를 해결해간다. 블루 해피니스 이제훈 감독미래에 대한 불안과 고민을 마주한 채 평범한 삶을 꿈꾸는 취준생 찬영이 아무리 애써도 쉬이 잡히지 않는 행복을 쫓아가는 이야기
💬 7~15일 뒤 비공개
드라마,옴니버스

감독: 노경태
군대에서 성폭행을 당해 에이즈에 걸린 혼혈아 주인공이 충격과 분노로 피의자인 상관을 찾아가 상관을 죽이고 탈영을 한다. 부모님을 찾으러 집으로 가지만 어머니는 돌아가시고, 아버지는 본래의 고향으로 떠났다. 아버지를 찾아 열대우림으로 떠난 후, 자연으로부터 그의 정신적, 육체적 병이 마법처럼 치유되는 판타지 로드무비다.
드라마,판타지
감독: 안승혁
잠시 피자배달 일을 하면서 자신의 사업을 준비하고 있는 현호.어느 날 노래방으로 피자 배달을 갔다가 옛 연인이었던 정민을 만나게 된다.
드라마

감독: 한준희
Hit and Run 상황 발생, 순마 출동합니다! 경찰 내 최고 엘리트 조직 내사과 소속 경위 ‘은시연’(공효진). 조직에서 유일하게 믿고 따르는 ‘윤과장’(염정아)과 함께 F1 레이서 출신의 사업가 ‘정재철’(조정석)을 잡기 위해 수사망을 조여가던 시연은 무리한 강압 수사를 벌였다는 오명을 쓰고 뺑소니 전담반으로 좌천된다. 알고 보면 경찰대 수석 출신, 만삭의 리더 ‘우계장’(전혜진)과 차에 대한 천부적 감각을 지닌 에이스 순경 ‘서민재’(류준열). 팀원은 고작 단 두 명, 매뉴얼도 인력도 시간도 없지만 뺑소니 잡는 실력만큼은 최고인 ‘뺑반’. 계속해서 재철을 예의주시하던 시연은 뺑반이 수사 중인 미해결 뺑소니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가 재철임을 알게 된다. 뺑소니 친 놈은 끝까지 쫓는 뺑반 에이스 민재와 온갖 비리를 일삼는 재철을 잡기 위해 모든 것을 건 시연. 하나의 목표를 향해 힘을 합친 그들의 팀플레이가 시작되는 가운데 방법을 가리지 않고 수사망을 빠져 나가려는 통제불능 스피드광 재철의 반격 역시 점점 과감해지는데…!뺑소니 전담반 vs 통제불능 스피드광2019년 새해 포문을 통쾌하게 열 ‘뺑반’이 온다!
범죄,액션

감독: J. 마이클 스트라진스키, 라나 워쇼스키
센세이트들은 그들을 파괴하려는 비밀스러운 조직의 실체에 조금씩 다가간다. 이제 그들은 더욱 강해진 위험에 맞서면서 자신만의 힘겨운 전투도 치러야 한다.
드라마,SF,미스터리,스릴러

감독: 봉효민
지환과 성훈은 고등학교 동창이다. 성훈의 결혼식장으로 향하는 지환의 뒷모습은 어딘가 공허하다. 결혼식장에 도착한 지환은 반가운 동창들을 뒤로한채 성훈과 무선의 대화를 이어가고, 사진기사와 동창들에게 떠밀리듯 자리한 둘의 앞에 카메라 플래시가 펑하고 터진다.
멜로/로맨스
감독: 김석원
아버지의 눈을 치료하기 위해 밀수업자를 찾아간 심청, 위험에 빠지다.
스릴러

감독: 정가영
일도 연애도 마음대로 되지 않는 스물아홉 ‘자영’(전종서).전 남친과의 격한 이별 후 호기롭게 연애 은퇴를 선언했지만 참을 수 없는 외로움에 못 이겨 최후의 보루인 데이팅 어플로 상대를 검색한다.일도 연애도 호구 잡히기 일쑤인 서른셋 ‘우리’(손석구).뒤통수 제대로 맞은 연애의 아픔도 잠시 편집장으로부터 19금 칼럼을 떠맡게 되고 데이팅 어플에 반강제로 가입하게 된다.그렇게 설 명절 아침!이름, 이유, 마음 다 감추고 만난 ‘자영’과 ‘우리’.1도 기대하지 않았지만, 1일 차부터 둘은 서로에게 급속도로 빠져들게 되고 연애인 듯 아닌 듯 미묘한 관계 속에 누구 하나 속마음을 쉽게 터놓지 못하는데...이게 연애가 아니면 도대체 뭔데?발 빼려다 푹 빠졌다!
멜로/로맨스,코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