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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절없이 사랑에 빠져드는 가을학기. 연애 한 번도 못해본 찌질의 대명사, 모태솔로 주인공이 좋아하고 동경하는 여학생을 따라 수강 신청한 강의는 '결혼과 가족', 남녀 한 짝이 되어 데이트를 하는 과제가 있어 '썸 강의'로 유명한 강좌인데,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남자 선배와 짝이 되었다. 잘생기고 키가 큰데다 잘해주는 이 선배, 그 시작은 불편했지만 점차 좋은 사람 같다는 호감이 생긴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윤제균
군대 제대 후 늦깎이 신입생이 된 은식. 그는 대학에 들어가서 해병대 고참이자 선배인 성국의 꾐에 빠져 차력 동아리에 가입한다. 남보다 늦은 출발, 은식은 고시 합격에 인생 목표를 걸려 하지만 그 거창한 꿈을 향해 첫 발을 내딛기도 전에 고난이도의 시험이 주어진다. 그것은 불가에서는 그것의 무상함을 이천년 이상이나 역설해 온 ‘色’. 늙다리 대학생 은식은 교내 퀸카인 은효에게 온 정신을 빼앗겨 버린 것이다. 하지만 그런 은식의 애절한 마음과는 달리 은효와는 가까워지지 못하고 어이없이 변태로 몰리는 등 한심한 남자로 오해 받을만한 사건들만 계속 일어난다. 정식 동아리로 인정받지 못해 연습실도 없었던 차력부는 급기야 은효의 도움으로 사회체육학과 에어로빅 연습실을 사용하게 된다. 은식에게 다가온 절호의 찬스! 하지만 은식이 차마 다가가 보기도 전에 은효는 외모와 매너가 갖춰진 교내 킹카 상욱과 사랑에 빠지고 만다. 그리고 그것을 옆에서 바라보는 은식의 마음은 안타깝기만 한데... 거기다 은식 주변의 파릇파릇한 열혈 청춘들은 불끈불끈 치솟는 그것의 처리를 위해 좌충우돌 섹스 어드벤쳐를 벌여대 은식을 더욱 괴롭고 혼란스럽게 만든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임태규
군 복무 중인 주용과 분대원 일행은 단체 외박을 나온다. 하지만 누군가 선임병의 폭행을 간부에게 폭로하려 했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선임병은 고발을 시도한 범인을 찾기 위해 폭력을 행사한다. 이 과정에서 주용의 후임병인 필립의 이빨이 부러지고 치과 의사인 매형을 찾아간 곳에서 주용은 새로운 폭력을 마주하게 되는데...
드라마

감독: 황동석
청무관의 관장이자 아버지인 순일의 후광에 밀려 늘 본인의 실력을 인정 받지 못하는 동석. 작년 전국체전에 우승하지만 그마저도 순일의 힘으로 됐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한다. 그리고 어느날 소문을 퍼트린 장본인이자 작년 대회 결승 상대의 친형 상환이 청무관으로 옮겨 본인의 평소 체급 보다 낮은 동석과 같은 웰터급으로 대회를 준비한다. 순일의 후배이자 프렌차이즈 페육관으로 성공한 기택이 체육관의 운영이 힘든 청무관을 무료로 본인의 프렌차이즈 체육관 가맹점으로 바꿔주는 조건으로 상환을 월터급으로 내정 했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한다. 결국 둘은 웰터급 선발전 경기를 하고 동석은 평소보다 체급이 높던 상환과의 경기에서 지고 만다. 체육관을 뛰쳐나와 각종 알바를 하며 돈을 버는 동석. 어느날 아버지가 돌연사를 하게 되고 동석은 자신이 몰랐던 진실을 알게 되고 가맹점으로 바뀐 체육관을 다시 아버지의 체육관 청무관으로 찾기 위하여 기택을 찾아 간다.
💬 7~15일 뒤 비공개
드라마

감독: 조창열
십 년째 영화감독 데뷔를 꿈꾸는 조감독 연주는 회심의 시나리오가 또 다시 좌절되고 영화사 대표의 부탁으로 관심도 없는 미디어 아트 일을 억지로 떠맡은 채 고향으로 강제 소환되고, 성공하기 전까지는 다시 보고 싶지 않았던 가족들, 친구들과 다시 부대껴야 하는 것은 물론 우습게 여겼던 미디어 아트 회사의 대표에게 까지 무시당하자 폭발 하고 만다. 게다가 어머니가 과로로 쓰러지는 바람에 꼼짝없이 고향에 묶인 연주는 자신의 재능과 미래에 대한 심각한 고민에 빠진다. “그래 이제 그만 하자!” 자신의 유일한 꿈이었던 영화를 포기한 후 모든 것이 끝났다고 생각하는 순간, 환상 속에서 미디어 아트 프로젝트의 모티브인 기생 허 산옥을 만나게 되고 창작의 영감을 얻게 된다. 다시 노트북 앞에 앉은 연주는 산옥을 소재로 새로운 시나리오를 쓰려하지만 실패에 대한 두려움에 망설이고. 격렬한 내적갈등을 겪는 그녀 앞에 또 다시 나타난 산옥을 쫓아 간 연주는 몽환의 세계 속에서 산옥이 건넨 위로와 응원에 힘입어 다시 꿈에 도전할 용기를 되찾는다.
뮤지컬,드라마

감독: 남지훈
웹툰작가 지망생이 꽃미남 양궁부에 잠입하여 벌어지는 상큼발랄 청춘드라마
드라마
감독: 이지은
'안정’과 ‘스트레스’, 두 가지 상황을 ASMR을 듣는 사람부터 제작하는 사람들까지 수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들을 통해 비추어 본다.
사회,교육,문화
감독: 임예린
6학년이 된 해인은 꿈에 대한 숙제를 받는다. 한창 고민에 괴로워하다가 문득 이런 고민을 하지 않을 것만 같은 어른들이 부러워진다. 한편 무엇이 되어야 할 것만 같은 상황에서 지금 드는 생각들도 다 꿈이라고 조언해주는 선영. 생각에 잠기던 해인이 신발장 속 엄마의 젊을 적 구두를 신어본다. 한편 엄마가 되고 처음으로 일을 다시 시작하기 위해 구두를 다시 신게 된 선영이 구두를 신은 해인을 발견하고 은근한 유대감을 느끼게 된다.
드라마
감독: 김종재
산 중턱에 있는 쉼터, 어느 정도 알려진 배우 A, 그리고 A를 따라 등산을 온 배우 B가 나란히 앉아 쉬고 있다. 한편 멀리서 A를 알아본 배우 D는 몇 년 전, 어느 영화제에서 A와 술을 마신 경험이 있다며 배우 C에게 같이 가서 인사해 보자 한다. C는 탐탁지 않지만 D와 함께 가서 인사를 한다. 다행히 A는 D를 알아보며 생각보다 반가워한다. 장소를 옮겨 근처 A의 집에 온 네 사람. A, B, C, D는 연기 이야기를 시작으로 서로의 이야기를 주고받는다. A, B, C, D는 술을 마시면서 조금 더 진솔한 이야기들이 오가게 되고 분위기도 점차 무르익어 간다. 해가 질 무렵, A의 집에 배우 E, F, G가 찾아온다. A, B, C, D, E, F, G는 서로 어느 정도 아는 관계도 있고 오늘 처음 본 관계도 있다. 다시 이야기가 시작되면서 그들은 각자의 이야기 속에 보이지 않는 경계선이 미세하게 존재함을 느끼게 된다.
드라마

감독: 김혜영
매일 너의 기억을 채워주고 싶은 남자, 김재원(추영우)학교를 가도 아무 의욕이 없던 나에게어느 순간, 웃을 때마다 빛나는 긴 머리의 한 아이가 나의 심장 속에 들어오기 시작했다.“시간이 지날수록 다른 건 다 모르겠고, 그냥 보고 싶기만 해.”매일 나의 기억을 잃어버리는 여자, 한서윤(신시아)매일 기억이 리셋되어 모든 것을 기록해야 하는 하루가 고단했던 나에게키 크고 눈빛이 잊히지 않는 한 아이가 나의 기억 속에 들어오기 시작했다.“안 하던 짓 좀 해보려고. 안 그럼 너무 지루하잖아.”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내일의 너를 다시 사랑할 거야
드라마,멜로/로맨스

감독: 조성규
자신의 밴드와 함께 락 페스티벌 헤드 라이너가 되어 무대에 서는 것이 꿈이었던 동완은 5년째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서 행사진행과 인력 관리를 담당하고 있는 사무직 베테랑이다. 매년 혹시나 하고 품었던 무대에 대한 희망은 점점 포기가 되어가고, 올해도 역시 최종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지 못한 동완은 이번 페스티벌을 마지막으로 펜타포트를 떠나겠다고 선언한다. 진정한 뮤지션의 꿈을 이루기 위해!! 몇 년 동안 직장을 구하지 못한 채 어느새 인생의 목표가 취직이 되어버린 필립은 같은 부대에 근무했던 동완 덕에 페스티벌에서 영어 통역 아르바이트 자리를 얻게 된다. 그러나 불안한 외줄타기 영어 실력으로 전쟁터와 다름없는 페스티벌의 한복판을 누비게 된 필립. 사고연발의 상황 속에서 자신의 진가를 보여 취직의 꿈을 이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데.. 유명 뮤지션이 된 남자친구를 만나기 위해 일본에서 온 미나는 페스티벌 통역 아르바이트에 지원한다. 그러나 멋진 재회는커녕 상사인 동완의 눈치보기도 바쁜 현실은 그녀에게 냉정하기만 하다. 점점 기대가 실망으로 바뀌어갈 즈음 어느새 그녀 옆에서 위로가 되어주는 필립에게 조금씩 마음을 열게 되는데..
드라마,뮤직

감독: 신연식
기억하세요?모든 시작의 처음을A time to leave 네 딸을 둔 어머니는 스스로 죽음을 선택한다. 그리고 딸들과 함께하는마지막 삼 일 간의 시간이 시작된다.A lady at the bar아름다운 맥주 가게 아가씨를 좋아하기 시작한 두 명의 남자가 있다. 한 명의 여자와 두 명의 남자, 셋의 밤이 시작된다. A remaining time서로 사랑하는 두 남녀가 있다. 어느 날 우연히 만난 용한 점쟁이는 그들에게 연인의 시간이 100일 밖에 남지 않았다고 전한다. Like a French film한 여자를 사랑하는 남자가 있다. 세상은 그를 그녀의 어장에 갇힌 호구라 부르지만 남자는, 여자를 사랑하기 시작한 순간을 잊지못한다.
💬 15일~1개월 뒤 비공개
드라마,옴니버스
감독: 신연식
15년 전, 아내가 사라졌다.유명 소설가인 '정석'은 작품활동도 중단한 채 사라진 아내의 행방을 쫓고 있다.그런 정석에게 갑자기 나타난 묘령의 여인 '소연'은 아내를 찾기 위한 길잡이가 되어주겠다고 제안한다.어딘가 다른 비밀을 품고 있는 듯한 '소연'이 의심스럽지만, 15년째 정처 없이 떠돌기만 하던 '정석'은 그녀와의 동행을 받아들인다.그리고 또 다시 나타난 낯선 이들의 방문.유사한 케이스로 가족, 연인을 잃은 실종자 가족을 만나게 된 '정석'은모든 사건의 연결고리인 '이은호'라는 사내의 존재를 알게 된다.'이은호'를 쫓기 시작한 '정석'은 그를 만나기 위해 '수상한 관문'들을 통과해나가고, 그 실체에 다가가면 다가갈수록 사라진 아내를 둘러싼 믿을 수 없는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데…
드라마
감독: 김선희
여주인공 상원은 실업계고등학교에 들어가 ‘매그놀리아’라는 학교 밴드의 일원이 된다. 매그놀리아 팀원들은 남자고등학교의 밴드와 연습을 하면서 연적이 되기도 한다. 그러나 가장 큰 고민은 불투명한 미래다. 음악선율을 타고 흐르는 소녀들의 성장담. 이 영화에서는 여학생들 간의 우정과 실업계 여고생들의 삶, 그리고 척박한 환경 속에서 자신의 꿈을 지켜가는 강한 정신에 대한 주제들이 교차한다. 실업계 여고생 상원은 학교 밴드‘매그놀리아’의 보컬이 되어 활동하며 가수가 될 날을 꿈꾼다. 서로 다른 현실기반과 꿈을 가진 밴드부 친구들은 3년의 여고시절을 보내면서 연애문제로 갈등을 겪거나 각자의 꿈을 좇아 밴드를 떠나는 등 일련의 변화를 경험한다. 영화는 소녀들이 자신의 삶에 대한 선택과 그에 따르는 책임, 그리고 타인의 욕망과 선택을 이해하는 과정을 주인공 상원과 소이, 수아의 관계를 통해 풀어낸다. 대학에 진학해 대학가요제에 출전할 것을 꿈꾸던 상원은 입시에 떨어지고 다른 친구들처럼 취직을 한다. 상원은 현실에 적응하려고 하지만, 꿈과 현실 사이의 괴리는 자신을 초라하게 느끼게끔 할 뿐이다. 영화를 통해 주어진 현실조건 속에서 소녀들이 어떻게 다시금 꿈꾸게 되는가를 발견하는 일은 흥미롭다. 자신만의 행복을 만들어가는 소녀의 궤적을 따라서 영화는 척박한 현실 속에서 꿈을 이루어가는 선택에 대해, 그 선택에 따라 삶이 달라질 수 있음을 이야기한다. (홍소인) [서울국제여성영화제]
드라마

감독: 원신연
어두운 병실, 시한부 선고를 받은 '수현'의 퇴원 선물이 놓여있다. 항암치료로 머리카락이 다 빠져버린 동생 '수현'을 위해 '지현'이 준비한 탐스러운 가발. 웬일인지 윤기 흐르는 가발에게서 눈을 뗄 수 없는 '수현'은 메마른 머리위로 가발을 천천히 눌러쓴다. 그 순간 거울 속 '수현'은 점점 생기 넘치는 매혹적인 여자의 모습으로 변해가고 이상한 기운이 '수현'을 뒤덮는다. 가발을 쓰면서 하루가 다르게 병이 호전되는 '수현'이 '지현'은 불안하기만 하다. 마치 다른 사람이 되어버린 듯한 동생 '수현'은 자신의 옛 애인인 '기석'을 바라보는 눈도 예전과는 다르다. 게다가 가발을 빌려간 친구 '경주'는 참혹하게 죽은 시체로 돌아오고 '수현'은 알 수 없는 말들만 늘어 놓는데... 가발로 인해 변해가는 '수현', 사랑스런 동생이 공포가 되어버린 '지현'. 그리고...점점 두 자매에게 비밀을 간직한 가발의 저주가 파고든다.
공포(호러)

감독: 월터 살레스
산업화에 실패한 브라질의 수도 리오 데자네이로. 노처녀 도라는 수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중앙역 한구석에서 가난하고 무지한 사람들의 편지를 대필해 주는 일로 생계를 이어가고 있다. 그러나 누구도 믿지 않는 도라는 나름대로 절실한 내용이 담긴 사람들의 편지를 아무거리낌 없이 쓰레기통에 내버린다. 습관처럼 내버린 수많은 편지 속에는 어린 아들 죠슈에를 홀로 키우며 남편을 기다리는 아나의 절실한 사연도 들어 있다. 아나는 편지를 부탁한 다음 중앙역 건널목에서 사고로 목숨을 잃고 의지할 데 없는 죠슈에는 도라의 곁을 맴돈다. 이런 죠슈에를 도라는 입양소에 팔아 넘긴다. 그러나 그곳이 아이들의 장기를 팔아 넘기는 곳인지도 모른다는 얘기를 듣고 도라는 죄책감에 시달리다 죠슈에를 빼돌려 함께 죠슈에의 아버지를 찾아 길을 떠난다.
드라마,로드무비
감독: 성창원
수진은 연락이 안 되는 남자친구가 못마땅하다. 마침내 연락이 닿은 그는 자꾸 속상한 말들만 한다. 결국에는 수진이 참다못해 돌이킬 수 없는 말을 하게 되고 그녀의 마음은 점점 더 혼란스러워진다.
드라마

감독: 손태웅
선화, 중석, 기범, 은주, 경민, 지영은 자부심 높은 의대 본과 1학년으로 같은 해부학 실습의 팀원들이다. 당당하고 영민한 선화(한지민), 넘치는 자신감을 가진 병원 이사장의 아들 중석(온주완), 팀원들의 리더 기범(오태경), 공부만큼은 누구에게도 지지 않으려는 모범생 은주(소이), 의사가 되기엔 너무나 심약한 경민(문원주), 공부는 뒷전이지만 섹시함과 도도함으로 무장한 지영(채윤서)이 그들이다. 각자 최고의 외과의사가 되기 위해 끝없이 경쟁하면서도 끈끈한 우정으로 같은 팀을 이루던 그들을 기다리는 것은 바로 해부학 실습! 긴장감 넘치는 해부학 실습 첫 날, 여섯 명의 의학도들은 두려움을 애써 감춘 채 그들을 위해 준비된 카데바(해부용 시체)를 기다리는데… 선화를 비롯한 팀원들에게 배정된 젊고 아름다운 카데바. 그러나 그 카데바를 접한 후, 팀원들은 알 수 없는 환청과 환영에 시달리게 된다. 연이은 사고와 팀원의 죽음으로 해부학교실은 핏빛으로 물들고, 팀원들은 알 수 없는 존재가 자신들을 향해 다가오고 있음을 직감한다. 그리고 이 모든 죽음의 비밀 한 가운데 자신들이 해부한 카데바의 여인이 있음을 알게 되고 살아남기 위해 그녀의 과거를 추적하기 시작하는데…
💬 7~15일 뒤 비공개
공포,미스터리,스릴러

감독: 엄하늘
2001년, 경북 영천에서 대구 수성구로 전학 온 경환은 일본 문화 마니아다. 그런 경환은 옆자리에 앉는 반장 재민도 일본 노래를 듣는 것을 알게 되고 두 사람은 친해지게 된다. 수성구에 적응을 못하는 경환을 도와주며 자신에게 만큼은 늘 솔직한 재민을 경환은 졸졸 따라다닌다. 그러던 와중 재민의 비밀을 경환은 듣게 된다. 경환은 자신도 재민에게 비밀을 말하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경환이 비밀을 털어놓은 후, 재민은 경환을 차갑게 대하고 학교 친구들은 경환을 따돌리기 시작한다. 그럼에도 경환은 여전히 재민과 친구를 하길 원한다.
드라마,멜로/로맨스
감독: 신연식
정상을 날든, 바닥을 기든, 배우는 배우다! 영화는 영화다 를 잇는 센세이션 화제작!READY! 알아주는 사람은 없어도 마음껏 꿈꿀 수 있었던 단역ACTION! 주연배우 못지 않은 연기력으로 단숨에 조연으로 등극한 신인그리고 단 한편의 영화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최정상에 올라선 주연CUT! 다시 밑바닥 인생으로 걷잡을 수 없이 추락하는 배우... '배우 탄생'의 충격적인 뒷이야기가 공개된다!
드라마,액션
감독: 김성준
청각장애를 가지고 있는 '모레'는 오늘도 여행사를 찾아간다. 화상채팅을 통해 만난 일본인 조각가 친구 '히로'를 만나기 위해 삿포로에 가고 싶은 마음 때문. 여행상품과 항공권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지만 번번히 망설이다 뒤돌아 나오고 만다. 답답한 현실이 쉽게 휴가를 허락하지 않음에도 우여곡절 끝에 삿포로 행 비행기에 오르는 모레. 그렇게 눈의 도시 삿포로에서 모레의 짧고도 긴 여정이 시작된다.
드라마,멜로/로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