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개 결과 (TMDB 20개, KMDB 16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우수한 과학자로 오토바이 레이서이기도 한 혼고 타케시는, 그 능력에 주목한 악의 비밀 결사 쇼커에 납치되어 메뚜기의 능력을 가진 개조 인간(사이보그의 일종)이 되어 버렸다. 그러나, 뇌수술에 의해 그 의사를 빼앗기기 직전, 쇼커의 협력자로 되고 있었던 은사인 미도리카와 박사의 안내로 탈출에 성공했다. 미도리카와 박사는 탈출의 도중에 쇼커의 괴인·거미남자에게 암살되지만, 그 유지를 이어받은 다케시는 허리에 찬 벨트 풍차 발전기에 바람의 에너지를 받아 변신, 쇼커에 직면한다.

경시청 특명계를 배경으로 존재감 없는 부서의 두 형사가 열정적으로 사건을 해결해가는 모습을 다룬 수사물

일본 메이지유신을 이끄는데 결정적 역할을 한 사카모토 료마의 일대기를 그린 드라마

때는 메이지 시대 초기. 한때 최강의 무사로 불리던 슈지로가 가족과 마을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목숨을 걸어야 하는 위험한 놀이판에 뛰어들기로 결심한다.

“이 근처에 폐허 없니? 문을 찾고 있어” 규슈의 한적한 마을에 살고 있는 소녀 ‘스즈메’는 문을 찾아 여행 중인 청년 ‘소타’를 만난다. 그의 뒤를 쫓아 산속 폐허에서 발견한 낡은 문. ‘스즈메’가 무언가에 이끌리듯 문을 열자 마을에 재난의 위기가 닥쳐오고 가문 대대로 문 너머의 재난을 봉인하는 ‘소타’를 도와 간신히 문을 닫는다. “닫아야만 하잖아요, 여기를!” 재난을 막았다는 안도감도 잠시, 수수께끼의 고양이 ‘다이진’이 나타나 ‘소타’를 의자로 바꿔 버리고 일본 각지의 폐허에 재난을 부르는 문이 열리기 시작하자 ‘스즈메’는 의자가 된 ‘소타’와 함께 재난을 막기 위한 여정에 나선다. “꿈이 아니었어” 규슈, 시코쿠, 고베, 도쿄 재난을 막기 위해 일본 전역을 돌며 필사적으로 문을 닫아가던 중 어릴 적 고향에 닿은 ‘스즈메’는 잊고 있던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데…

선천적으로 발이 빨라 달리기에서 지는 법이 없던 토가시는 현실을 잊기 위해 무작정 달렸던 전학생 코미야를 만나 제대로 달리는 법을 가르쳐 준다. 누구보다 빠르게 달릴 때의 환희를 알게 된 코미야는 토가시에게 100M 경주를 신청하고 그날의 경기 이후 코미야는 토가시의 앞에서 사라진다. 그리고 몇 년 후, 계속 이겨야 한다는 압박감에 시달리고 있던 토가시 앞에 일본 기록 경신을 꿈꾸는 코미야가 나타나는데…

왕녀 스칼렛은 아버지를 죽인 숙부 클로디어스에게 복수를 하려다 죽임을 당하고 삶과 죽음이 뒤섞인 미지의 세계, 죽은 자들의 나라에서 깨어난다.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이곳에서 스칼렛은 영원한 죽음을 피하고 끝없는 복수의 여정을 시작한다.

괴물의 손에 길러진 인간 소년 X 인간을 제자로 삼은 괴물 너무도 달랐던 그들이 만들어가는 하나의 세상! 갈 곳을 잃고 시부야의 뒷골목을 배회하던 9살 소년 ‘렌’은 인간 세계로 나온 괴물 ‘쿠마테츠’와 마주치게 되고, 그를 쫓다 우연히 괴물의 세계에 발을 들이게 된다. ‘쿠마테츠’에게 ‘큐타’라는 새로운 이름을 얻게 된 소년은 그의 스승을 자처한 ‘쿠마테츠’와 함께 기묘한 동거를 시작하지만 너무도 다른 그들은 사사건건 부딪힌다. 함께하는 시간이 쌓여갈수록 둘은 서로를 진심으로 아끼며 변해가고, 진정한 가족의 정을 나누게 된다. 하지만 어느 새 훌쩍 커버린 ‘큐타’가 인간 세계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예상치 못한 사건들이 벌어지기 시작하는데……

100억 엔 가치의 1등급 부동산을 포착한 사기꾼 집단. 무슨 수를 써서라도 전대미문의 대형 사기를 성공시키려 한다.

시효(공소시효)가 성립된 미해결 사건을 '취미'로 조사하는 소부경찰서 시효관리과 키리야마 슈이치로의 활약을 그린 코믹 미스테리 작품이다.

고치현의 자연이 풍요로운 마을에 사는 17세의 여고생 스즈는, 어릴 적에 어머니를 사고로 여의고 아버지와 단둘이 살고 있다. 엄마와 함께 노래하는 것을 무엇보다도 좋아했던 스즈는 그 죽음을 계기로 노래할 수 없게 되었고, 어느새 아버지와의 관계에도 틈이 생겨 현실 세계에 마음을 닫게 된다. 곡을 만드는 일만이 삶의 양식이 되던 어느 날 공교롭게도 전세계에서 50억명 이상이 모여드는 초거대 인터넷 공간의 가상세계에 벨이라는 캐릭터로 참여하게 된다.

공포의 교관 카자마 키미치카가 경찰학교에 부임하기 전에 실제 현장에서 형사들을 교육하던 과거 이야기가 그려진다. 무엇이 카자마를 냉혹한 인간으로 만들었고, 그가 지향하는 형사의 모습은 무엇일까?

평범한 여대생 하나는 강의실에서 우연히 만나게 된 그에게 반하게 되고, 곧 사랑에 빠지게 된다. 하지만 그는 평범한 사람이 아닌 늑대인간이었다. 늑대인간과의 동화 같은 사랑 후에 남은 것은 두 아이뿐. 눈 내리는 날에 태어난 누이 유키, 비 내리는 날 태어난 동생 아메. 두 아이에게는 커다란 비밀이 있는데, 바로 흥분하면 귀가 쫑긋, 꼬리가 쏘옥 나오는 늑대아이라는 것. 남들과 조금 다른 육아, 남들과 살짝 다른 고민을 하며 신비로운 운명을 살아가는 남매와 특별한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러일 전쟁 당시 연합함대 참모를 역임했던 아키야마 마사유키와 그의 형 육군대장 요시후루, 마사오카 시키 등 근대화의 물결이 요동치던 메이지라는 시대에 뛰어든 일본인의 모습을 그린 작품

일본의 유명한 SF 작가 호시 신이치의 단편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옴니버스 형식의 드라마. 각 에피소드는 호시 신이치의 기발한 상상력과 독특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하여, 다양한 인간 군상을 그린다.

영화 '교장 리유니언(教場 Reunion)'은 2026년 1월 1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교장' 시리즈의 완결편 2부작 중 전편(151분)입니다. 기무라 타쿠야 주연의 이 영화는 냉철한 교관 카자마 키미치카와 제205기 학생들의 대치를 다루며, 레전드 졸업생들(아카소 에이지, 메구로 렌 등)이 재집결하여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합니다.

어느 날 갑자기 텔레파시 능력을 가지게 된 고등학생 요시로는 이 힘을 사회와 사람들을 위해 사용하고 싶다고 생각하게 된다. 그는 마을에 자신 이외에도 다양한 초능력을 가진 사람들이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지만, 그들 모두는 초능력을 자신의 욕망이나 이익을 위해서만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어느 날 갑자기 기억을 갖은 채 다시 태어나 인생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게 된 주인공의 이야기

절박한 상황에 내몰린 청년이 스모 선수의 길을 택한다. 그의 건방진 시합 태도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전통에 얽매인 스모계에 파란이 일기 시작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소노 시온
아버지를 죽였다.오늘은 덤으로 사는 인생 첫 날이다. 자수도 안 할 거고 죽지도 않을 거다. 그래서 나는 훌륭한 어른이 되기로 결심했다.가족은 나를 버렸다. 학교도 더 이상 다닐 수 없다. 이미 평범하지 않은 나는 평범한 어른이 되는 것을 매일 꿈꾼다. 쓰나미 이후 모든 것을 잃은 사람들과 나를 좋아하는 같은 반 차자와까지 내게 손을 내밀지만, 나는 그저 땅 속의 두더지처럼 평생을 조용하게 살고 싶다. 하지만 세상은 나를 그냥 두지 않는다. 먼지보다 못한 목숨이지만, 한 번쯤은 누군가를 위해 내 목숨을 훌륭하게 사용하기로 결심했다. 오늘이 바로… 그날이다!
드라마

감독: 미야케 쇼
하코다테의 서점에서 일하는 ´나´는 실직 중인 시즈오와 작은 아파트에서 함께 살고 있었다. 어느 날, 나와 서점에서 함께 일하는 사치코는 매일 밤 두 남자의 아파트로 놀러 온다. 그렇게 나날이 술을 마시고 당구를 치고 클럽에 다니는 세 명의 삶이 이어진다. 하지만 여름이 끝날 무렵 이들의 행복한 나날도 끝날 기미를 보이게 된다.
멜로/로맨스,판타지,드라마

감독: 구로사와 기요시
와우와우에서 제작하고 구로사와 기요시가 연출한, 5부작 공상과학 시리즈의 극장판. 마에카와 토모히로의 연극을 원작으로 한 외계인 침공 이야기 산책하는 침략자 (2017)의 자매편이기도 하다. 공장 노동자 에츠코는 동료인 미유키로부터 집에 유령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불길함을 느낀다. 유령은 미유키의 아버지로 밝혀지고, 이때부터 그는 가족의 개념을 이해하지 못한다. 병원 관리인으로 일하는 에츠코의 남편 타츠오는 염력을 지닌 의사 마카베를 만난다. 마카베는 인간의 숙주가 씌운 에일리언으로, 에일리언이 침공했을 때 인류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가이드를 찾고 있다. 산책하는 침략자 에 비해 예조 산책하는 침략자 극장판 의 스토리와 어조는 다르다. 위협적이고 무자비한 마카베의 면모에서 보듯 모든 것이 어둡다. 한편 기요시의 대표작들이 품은 공통 요소들도 확인된다. 공포의 기원은 평범한 일상을 침탈한 이해할 수 없는 재난이고, 불가사의한 굉음에 휩싸인 악마의 분신이 지문처럼 새겨진다. [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 장병원]
공포,스릴러,SF

감독: 구로사와 기요시
대중적인 세계 여행 프로그램의 진행자인 요코는 많은 일본의 젊은이들처럼 조심성이 많고 편협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그녀는 큰 꿈을 가지고 있다. 우즈베키스탄에서 그녀와 그녀의 소규모 TV 제작진은 신비의 물고기를 촬영하려고 시도하지만 결국 실패한다. 그들은 사마르칸트에서도 촬영을 진행하지만 마음에 차지 않는다. 흥미를 잃은 요코는 밤에 도쿄에서 소방사로 일하고 있는 남자 친구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낸다. 밤에 홀로 묶여 있는 염소를 발견한 요코는 염소를 들판에 풀어주는 장면을 찍자고 감독에게 제안한다. 요코가 염소를 풀어주는 장면을 찍고 나자, 그녀에게 염소를 판 여주인은 “염소가 들개의 먹이가 되고 말 것”이라며 다시 염소를 잡아 데려가고, 요코는 분개한다. 촬영팀과 함께 타슈켄트로 이동한 요코는 화려한 공연장 안으로 들어가 무대에 서는 상상의 나래를 펼친다.미로처럼 펼쳐지는 넓은 전통 시장에서 촬영하다가 요코는 자신의 소심함과 부주의로 인해 사진 촬영이 금지된 지역을 찍고 경찰에 쫓기게 된다. 결국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는 중에 그녀는 TV를 통해 도쿄에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알게 되고 남자 친구의 안전을 걱정한다. 사람 사이의 커뮤니케이션 중요성을 깨달은 그녀는 제작진이 일본으로 돌아간 후에도 홀로 남아 산악 지대에 올라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노래 ′사랑의 찬가′를 부른다. 아마도 이 노래를 부르기 위해 아이들 가수 출신인 아츠코 마에다가 캐스팅된 게 아닌가 생각한다.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전양준]
멜로/로맨스

감독: 제제 타카히사
싱어송라이터 사다 마사시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 과거의 상처에 얽매인 젊은이들의 아픔과 치유를 '유품 정리'라는 특수한 직업을 등장시켜 생생하게 엮어 나간다. 감독과 각본은 헤븐스 스토리 (2010년)로 베를린국제영화제 2관에 빛나는 제제 타카히사 감독이 맡았다. 고교시절의 트러블을 계기로 마음을 닫은 쿄헤이는 아버지의 소개로 유품 정리 회사에 입사하고, 어딘가 어두운 그림자가 있는 선배 유키에게 마음이 끌린다.
드라마
감독: 버나드 로스
개항기 외세에 맞서기 위해 달리기 경연대회를 연다. 참가자들은 속임수도 쓰면서 우승하려 하는데, 여기에 끼여든 닌자와 경연을 틈타 성주를 죽이려는 암살자들의 침략이 일어나는 이야기
액션,시대극/사극,스릴러
감독: 히로하라 사토루
고등학교 졸업을 앞두고 친구 아버지의 차를 타고 여행을 떠나며 겪는 에피소드를 그린 로드무비
코메디

감독: 후카가와 요시히로
“왜 그 고양이를 찾아요?”“소중한 고양이니깐”아내와 사별 후 슬픔에 빠진 교장 선생님 앞에 마을 사람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길고양이가 나타난다. 교장 선생님은 길고양이를 볼때마다 고양이를 애지중지했던 아내가 떠올라 마음이 아프다. 어느 날, 길고양이를 매몰차게 쫓아낸 후 실종됐다는 소식을 들은 그는 마을 사람들과 열심히 고양이를 찾아 다닌다. 교장 선생님은 고양이를 찾으며 마음속으로 조금씩 아내와의 아름다운 이별을 준비하는데…
드라마,코메디

감독: 아다치 히로타카, 오츠이치
무서운 이야기가 기억났는데 들어 볼래요?안구 파열 후 심부전 증상으로 사망.함께 여행을 갔던 3명의 친구들이 모두 같은 사인으로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동생의 돌연사에 의혹을 품은 ‘하루오’, 친구의 끔찍한 죽음을 눈앞에서 목도한 ‘미즈키’는 함께 죽음의 비밀을 파헤치던 중, 미스터리한 괴담을 듣게 되는데…인적이 드문 산길, 으슥한 어둠 속에서 들리는 방울 소리. 눈이 기괴하게 큰 여자‘날 아는 사람은 죽일 거야’피할 수 없는 죽음의 저주!시라이가 온다!
공포

감독: 나가이 아키라
“앞으로 세 번, 다음 폭발은 한 시간 뒤입니다.”그의 말을 놓치는 순간, 연쇄 폭발은 현실이 된다.모든 시작은 술에 취한 채 연행된 지극히 평범해 보이는 중년 남성 ‘스즈키’의 한마디였다.대수롭지 않게 여겨진 그의 예언은 한 시간 뒤, 실제 도쿄 도심에서 발생한 폭발로 현실이 되고경시청 수사 1과의 형사 ‘루이케’는 ‘스즈키’를 핵심 용의자로 판단, 그를 밀실의 취조실에 가둔 채 심문을 이어간다.도쿄 전역을 누비는 폭탄 수색과 취조실에서 벌어지는 치열한 심리전 속에서 수사관들은 이 미스터리에 숨겨진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데…구원자인가, 사이코패스인가. 그 속을 알 수 없는 수수께끼의 남자 ‘스즈키’.도시의 운명을 결정짓는 위험한 카운트다운이 지금 시작된다!
미스터리,스릴러

감독: 미이케 다카시
한 권투선수가 마약 중독에 시달리는 어린 소녀를 만난다. 그는 소녀가 지하세력에게 쫓기고 있음을 알아채고, 함께 달아나기로 한다. 하지만 결국 두 사람은 본래 의도와 달리 야쿠자들 사이의 혼란스러운 전쟁에 휘말린다.
액션,범죄,멜로/로맨스,코메디,스릴러

감독: 첸 카이거
당나라 황궁에서 기묘한 일이 발생한다.황제가 약 7일간 잠에 들지 못하는 우환 끝에 사망한 것.비밀리에 부름을 받아 당나라에 오게 된 일본의 주술 법사 ‘쿠카이’는황궁의 기록을 담당했던 시인 ‘백거이’와 함께 일련의 사건들을 추적하던 중악령 고양이의 저주로 인한 황궁 연쇄살인 사건임을 알게 된다. 그리고 마침내 다가선 진실의 끝에는황후 ‘양귀비’의 잔혹한 죽음이 있었다. 역사 속에 숨겨졌던 사랑의 비밀이 밝혀진다!
💬 15일~1개월 뒤 비공개
미스터리,판타지,시대극/사극,드라마
감독: 오오토모 케이시
가족을 잃고 홀로 살아가는 소년이 프로 장기기사가 된다. 그리고 세 자매를 만나면서 가족과 우정, 사랑에 대한 새로운 세상을 만나게 된다. 허니와 클로버 의 우미노 치카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3월의 라이온 은 새로운 가족의 풍경을 보여준다. [제2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드라마,가족
감독: 세타 나쓰키
들리니?아름다운 공원에서 시작될 우리들의 노랫소리가…이노카시라 공원 옆에 사는 대학생 쥰에게 어느날 정체를 알 수 없는 여고생 하루가 찾아온다. 돌아가신 아빠에 대한 소설을 쓰려던 하루는 아빠의 옛 애인 사치코의 편지를 읽고, 50년 전 사진과 주소에 의지해 쥰이 살고 있는 집으로 오게 된 것. 아빠의 옛 연인을 찾아 나선 하루와 쥰은 사치코의 손자 토키오와 만나게 되지만 그녀는 얼마 전 세상을 뜬 상태였다. 그리고 얼마 후 토키오는 할머니의 유품에서 미완성 노래가 담긴 릴 테이프를 발견하게 되고 세 사람은 밴드를 결성해 뮤직 페스티벌에 참가 하려고 하는데……
드라마
감독: 미이케 다카시
학생들로부터 존경을 받고 학교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고등학교 교사 하스미 세이지는, 교사의 귀감이라고 할 수 있는 표면적의 얼굴과는 별개로 타인에 대한 공감 능력을 전혀 갖고 있지 않다. 타고난 사이코 패스 (반사회성 인격 장애)라는 숨겨진 얼굴이 있었다.왕따, 성희롱, 음행 등 문제 투성이의 학교에서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하스미는 주저없이 살인을 반복 해 나간다.그러나 어느 날 아주 사소한 실수를 한 하스미는 그것을 은닉하기 위해 학급 전체를 살해하기로 결심한다.
공포,스릴러
감독: 타키모토 토모유키
천재적 두뇌를 가진 다크 히어로의 등장! 법도 처단하지 못한 악을 심판한다!무차별 폭탄 테러로 공포에 휩싸인 일본 열도. ‘차야(에구치 요스케)’ 형사는 몇 번의 실패 끝에 범인의 아지트에서 용의자 ‘스즈키 이치로(이쿠타 토마)’를 체포하는데 성공한다. 그의 정신 분석을 의뢰 받은 정신감정의 ‘마리코(마츠유키 야스코)’는 검진 중 극도로 차분한 그를 보며 ‘인간이 감정을 갖지 않고 태어나는 것이 가능한가?’ 라는 가설을 떠올린다. 한편, ‘스즈키 이치로’의 동행범이라고 생각했던 이들이 진짜 테러범으로 밝혀지고, ‘스즈키 이치로’가 그들을 처단하기 위해 범인들의 아지트를 찾았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차야’ 형사는 혼란에 빠지는데…… 그렇다면 과연 ‘스즈키 이치로’의 정체는 무엇일까?
드라마,액션,미스터리,범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