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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악한 성범죄를 수사하는 뉴욕 경찰 성범죄전담수사반의 활약을 그린 드라마.

시카고의 한 소방서를 배경으로 각자의 사연을 지닌 소방관들의 숭고한 직업정신을 그린 드라마.

뉴욕의 법집행을 담당하는 경찰, 검사 등으로 구성된 대가족에 대한 드라마.

줄거리 정보 없음

맨해튼의 사립학교에 다니는 특권층 학생들은 만사에 제멋대로 행동하며 부유층의 특권을 누린다. 그러나 한 익명의 블로거가 이들의 행적을 사사건건 주시하고 있다.

태어날 때 부터 영매로서 예지몽, 사이코메트리 등 다양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 여주인공 ‘앨리슨 드보아’ 세 자매의 엄마이자 사랑하는 ‘조 드보아’의 아내였던 그녀는 인턴으로 일하는 지방검사 사무실에서 자신의 영력으로 미제사건의 숨겨진 진실을 밝히게 된다. 그녀의 능력을 알아본 검사 미뉴엘이 컨설턴트로서 그녀를 고용하며 다양한 사건을 해결해나가기 시작하는데…

필라델피아 강력계 형사, 릴리 러시를 중심으로 구성된 미제 사건 전담반이 오랫동안 잊혀진 미해결 사건들을 새로운 관점에서 추적해 가는 과정을 그린다.

자신이 가르치던 캠퍼스에서 14명의 여대생을 살해한 연쇄살인범 '조 캐롤'과 그를 쫓는 전직 FBI 요원 '라이언 하디'의 목숨을 건 대결을 그린 스릴러 드라마.

황폐해지고 유독한 물질로 가득한 미래, 수천 명의 사람이 지하 깊은 곳 거대한 사일로에서 살고 있다. 보안관이 사일로의 기본 규칙을 깨고 거주민들이 미심쩍은 죽음을 맞자, 엔지니어 줄리엣은 사일로에 관한 충격적인 비밀과 진실을 밝히기 시작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교도소에서 막 출소한 전직 사기꾼인 주인공이 감방 동료의 이름을 빌려 자신의 사기 기술을 활용해 자신보다 더 악한 이들을 잡아들이는 이야기

줄거리 정보 없음

주인공인 헨리 모건은 18세기에 태어난 사람으로, 35세에 총에 맞아 죽었으나 이후 사망할 때마다 되살아 나는 저주에 걸리게 된다. 드라마의 배경은 현대 뉴욕으로, 주인공 헨리 모건은 뉴욕시경의 부검의로써 일하던 중 여형사 조 마티네즈(알라나 데 라 가자 분)를 도와 사건을 해결하게 된다. 이후 헨리가 자문으로 조를 도와 주게 되면서 일어나는 일과 불사에 대한 비밀을 밝혀가는 내용이다.

세 아이의 엄마, 사랑스러운 아내, 존경 받는 교수로서 행복한 삶을 살던 앨리스. 어느 날 자신이 희귀성 알츠하이머에 걸렸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행복했던 추억, 사랑하는 사람들까지도 모두 잊어버릴 수 있다는 사실에 두려움을 느끼는 앨리스. 하지만 소중한 시간들 앞에 온전한 자신으로 남기 위해 당당히 삶에 맞서기로 결심하는데…

1963년, 미국 남부 미시시피 잭슨 흑인 가정부는 백인 주인과 화장실도 같이 쓸 수 없다?! 아무도 가정부의 삶에 대해 묻지 않았다. 그녀가 책을 쓰기 전까지는… 돈 많은 남자와 결혼해 정원과 가정부가 딸린 집의 안주인이 되는 게 최고의 삶이라 여기는 친구들과 달리 대학 졸업 후 작가의 꿈을 이루기 위해 지역 신문사에 취직한 ‘스키터(엠마 스톤)’. 살림 정보 칼럼의 대필을 맡게 된 그녀는 베테랑 가정부 ‘에이빌린(바이올라 데이비스)’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다른 인생은 꿈꿔보지도 못한 채 가정부가 되어 17명의 백인 아이를 헌신적으로 돌봤지만 정작 자신의 아들은 사고로 잃은 ‘에이빌린’. ‘스키터’에게 살림 노하우를 알려주던 그녀는 어느 누구도 관심 갖지 않았던 자신과 흑인 가정부들의 인생을 책으로 써보자는 위험한 제안을 받는다. 때 마침 주인집의 화장실을 썼다는 황당한 이유로 쫓겨난 가정부 ‘미니(옥타비아 스펜서)’가 두 여자의 아슬아슬하지만 유쾌한 반란에 합류한다. 차별과 불만을 이야기 하는 것조차 불법이 되고 생명을 위협받는 일이 되는 시대에, 태어나 처음으로 누군가에게 자신들의 이야기를 털어 놓기 시작하는 ‘에이빌린’과 ‘미니’. 그녀들의 용기 있는 고백은 세상을 발칵 뒤집을 만한 책을 탄생시키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토마스 매카시 제작. 힐러리 스웽크는 상까지 받은 능력 있는 탐사 보도 기자 아일린 피츠제럴드로 분한다. 신임을 잃은 그는 눈부신 뉴욕에서의 삶을 뒤로하고, 앵커리지의 일간지에 몸을 담는다. 그리고 그곳에서 삶과 커리어 양면에서 구원을 찾는다.

FX의 «로우다운»은 시민 기자 리 레이번의 거칠고 대담한 행보를 그린다. 자칭 털사의 '진실학자'인 그는 진실에 대한 집착으로 끊임없이 곤경에 처한다. 이상주의자는 아니지만, 리는 부패를 폭로하고 도시의 숨겨진 어둠을 파헤치겠다는 일념으로, 위험 앞에서도 굴하지 않는다. 막강한 권력을 지닌 워시버그 가문을 다룬 리의 폭로 기사 직후 데일 워시버그가 의문의 자살을 하자, 리는 큰 사건을 건드렸음을 직감한다. 데일이 남긴 단서들을 따라가며 그의 죽음을 둘러싼 진실을 파헤쳐 달라는 메시지를 발견한 리는 곧바로 조사에 착수한다. 리는 슬픔에 잠긴 미망인 베티 조가 죽은 남편보다 남편의 형에게 더 관심을 보이는 것을 알게 되고, 강력한 세력이 리의 진실 추적을 막으려 한다.

전도 유망한 정치인 데이비드(맷 데이먼)는 신비한 매력의 무용수 앨리스(에밀리 블런트)와 우연히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된다. 하지만 둘의 사랑이 깊어질수록 그의 정치 생명은 위태로워지고, 알 수 없는 힘이 둘을 갈라놓으려 한다는 사실을 직감한다. 결국 그녀와의 만남은 물론, 그의 정치 생활, 그를 돕는 친구들까지도 모두 일명 ‘조정국’의 ‘미래 설계도’에 의한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데이비드. 이제, 그들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은 단 하나! 바로 자신의 미래를 바꾸어 버리는 것이다.

줄거리 정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