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개 결과 (TMDB 20개, KMDB 16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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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중소설의 거장 아이라 레빈의 소설 브라질에서 온 소년들을 영화화한 작품. 남미 파라과이. 아우슈비츠의 유태인 수용소에서 잔인한 인체 실험을 하던 멘게레 박사를 중심으로 나치 잔당이 집합하여 65세 된 공무원을 사고사 또는 자살한 것처럼 위장하여 죽이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었다. 이 사실을 도청한 유태계 청년이 빈에 살고 있는 나치소탕의 명인 리버맨에게 전화로 보고하다가 피살된다. 이들의 목적도 모른 채 세계 각지에서는 65세되는 공직자가 희생된다. 리버맨은 조사에 착수하는데 그는 각지에서 같은 용모를 한 소년을 발견한다. 이들은 멘게레 박사가 만든 복제인간들이다.

히틀러가 죽기 전 마지막 10일 동안을 그린 작품. 1944년 독일, 연합군의 반격과 함께 전황은 나치에게 불리한 쪽으로 흘러가고, 히틀러와 그의 부하들은 어떻게든 상황을 바꾸기 위해 노력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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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학살과 의미를 잃어버린 희생의 연속이었던 2차 세계대전, 한적한 오스트리아의 시골 마을에서 농사를 짓던 ‘프란츠’(오거스트 딜)는 나치군에 징집된다. 하지만 평범한 농부이자 독실한 가톨릭 신자였던 ‘프란츠’는 그의 신념에 반하는 군인 선서를 거부하고 이로 인해 투옥된다. 군의 명령에 불복종한 ‘프란츠’는 투옥과 동시에 갖은 고초와 고문을 겪게 되고 평화로웠던 그의 삶은 위태롭기만 한데…

베를린 하늘의 천사, 다니엘은 어느 날 공중 곡예를 하는 마리온을 보고 반한다. 그저 바라보기만 할 수 있는 천사로서는 사랑에 빠진 여자를 만질 수 없음이 그저 고통스럽기만 하다. 그러던 어느날, 천사였다가 인간이 된 콜롬보를 만난다. 그 후, 다니엘은 천사직을 포기하고 인간이 되어 마리온과 만질 수 있는 사랑에 빠진다. 인간이 되어 마리온과 접촉할 수 있는 사랑을 하게 되나, 인간으로서 살아가는 문제와도 봉착하게 된다.

10대 소년 마이클은 우연히 30대 여인 한나를 만나 사랑에 빠진다. 마이클이 책을 읽어주는 것을 좋아하던 한나는 어느 날 홀연히 자취를 감춘다. 한나에 대한 그리움을 간직하고 살아가던 마이클은 법대생이 되어 8년 후 우연히 피의자 신분으로 법정에 선 한나를 보게 된다. 무기징역을 선고 받은 한나와 또 다시 20년의 이별을 맞아야만 한다. 그 후 10년간 한나에게 책을 읽은 녹음 테이프를 보내면서 인연의 끈을 놓지 않으려 한다. 하지만 인생을 송두리째 흔들어 놓은 사랑은 너무나 큰 비밀을 감추고 있었는데…

마틴 해리스 박사(리암 리슨)는 베를린 출장 중 교통사고를 당하고 72시간 만에 깨어난다. 하지만 부인(재뉴어리 존스)은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고 낯선 남자(에이단 퀸)가 그녀의 곁에서 자기 행세를 하고 있다. 주변 사람들 모두 그를 이상하게 몰아가고 급기야 정체를 알 수 없는 괴한들로부터 공격까지 당한다. 사고 당시 택시를 운전했던 여인(다이앤 크루거)의 도움으로 마틴은 이 이상한 일들에 대해 조사하기 시작하지만, 점점 자신의 정체와 자신의 기억마저 의심하게 된다. 그리고 모든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는 거대한 음모에 맞서야 함을 알게 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함부르크에서 사는 액자공 조나단 짐머맨은 자신이 불치의 병에 걸린 시한부 인생이라는 사실을 정체가 분명하지 않은 미국인 미술품 브로커 리플리로부터 듣게 된다. 리플리는 짐머맨에게 요구를 들어주면 아내와 아들에게 유산으로 물려줄 수 있는 거액을 준다고 약속한다. 리플리의 제안에 따르기로한 짐머맨은 지시대로 파리의 지하철에서 한 사내를 죽이고,음모와 우연과 모험이 뒤얽힌 세계로 빠져든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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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대전의 그림자에서 자유롭지 못했던 1942년의 스위스 파예른. 농사를 짓거나 가축을 키우며 살아가는 시골 마을의 주민들은 불안 속에서 어렵게 일상을 지켜나간다. 그런데 마을 주민 중에는 히틀러를 따르는 이들이 있었고, 그들은 자발적으로 유대인을 찾아내 죽이려 한다. 실제 사건을 기반으로 한 작품으로 2017년 스위스영화상 남우주연상(브루노 간츠)을 수상했다.

줄거리 정보 없음

오랜 시간 고전문헌학을 강의 하며 새로울 게 없는 일상을 살아온 ‘그레고리우스’(제레미 아이언스)는 폭우가 쏟아지던 어느 날, 우연히 위험에 처한 낯선 여인을 구한다. 하지만 그녀는 비에 젖은 붉은 코트와 오래된 책 한 권, 15분 후 출발하는 리스본행 열차 티켓을 남긴 채 홀연히 사라진다. ‘그레고리우스’는 난생 처음 느껴보는 강렬한 끌림으로 의문의 여인과 책의 저자인 ‘아마데우 프라두’(잭 휴스턴)를 찾아 리스본행 야간열차에 몸을 싣게 되는데…

고아가 된 하이디는 숙모 손에 이끌려 산에 살고 있는 할아버지에게 간다. 산 생활에 조금씩 적응해 가던 과정 중 또 다시 숙모에 의해 어떤 가정으로 가게 되는데 그곳에서 장애인 소녀 클라라의 도우미로 일하게 되는데… 아주 잘 알려진 작품으로 아이들의 연기가 매우 사랑스런 2016년 리메이크작이다.
감독: 네오 리치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감독: 아르노 데 팔리에르
하루 아침에 나는 명예도 잃고, 가족도 잃었다.부당한 권력의 횡포에 당당히 맞선 한 남자의 고독한 투쟁말 중개상을 하는 미하엘 콜하스(매즈 미캘슨)는 다른 지방으로 넘어가려는 다리에서 새 남작이 강압적으로 통행료를 받고 있음을 알게 된다. 이에 반발하자 그에게 돌아온 건 여윈 말과 폭행 당한 하인, 그리고 소송장을 내러 갔다가 싸늘한 시체로 돌아온 아내였다. 급기야 딸의 목숨까지 위협해오는 공권력에 분노한 미하엘은 남작에 대한 복수를 계획하는데…
드라마
감독: 크리스토프 쇼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빔 벤더스
'베를린 천사의 시 (1987)'의 속편
드라마,미스터리,판타지

감독: 한스 페터 몰란트
20년 간 파트너십을 이어온 감독 한스 페테르 몰란과 배우 스텔란 스카스가드의 네 번째 합작품인 인 오더 오브 디스어피어런스 는 스릴러와 블랙 유머 사이에서 절묘한 긴장을 이루는 복수극이다. 닐스는 눈 덮인 시골 마을에 길을 내는 제설차 운전사이다. 근면성실함의 대명사인 이 과묵한 사내는 ‘올해의 시민상’을 받는 시간에 약물과용으로 아들이 죽었다는 비보를 듣는다. 얄궂은 운명을 받아들이기를 거부하던 닐스는 아들의 죽음을 추적하면서 사건의 배후에 놓인 믿기 힘든 진실에 접근해간다. 끝없이 이어지는 백색의 이미지가 압도적인 인 오더 오브 디스어피어런스 는 강직한 성격의 평범한 남자가 조직범죄의 영역을 탐사하면서 영웅적으로 변모해가는 과정을 그린다. 2014년 베를린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포함된 유일한 액션 장르 영화였던 이 작품은 “북유럽으로 이식된 타란티노 스타일의 영화”라는 평을 받았다. 마피아 보스 역으로 브루노 간츠가 출연하며, 설원에서 펼쳐지는 장엄한 폭력묘사로 인해 코엔형제의 파고 에 비견될 수 있는 작품이다.
액션,범죄
감독: 마우로 볼로그니니, 파스쿠알레 페스타 캄파닐레
마그리뜨 고띠에, 그녀는 항상 젊고 아름다움만을 고집한 파리의 개성파 아가씨. 생활 수단으로 이용한 사랑, 과연 그 사랑의 종말은?
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샐리 포터
비극을 코미디로 유쾌하게 풀어낸 더 파티 는 현대 런던의 한 주택을 배경으로, 영화 속 시간의 흐름과 실제 상영 시간이 거의 일치한다. 자넷은 야당의 보건복지부 예비장관으로 승진한 것을 자축하기 위해 친한 친구들을 집에 초대한다. 이런 날 그녀의 남편 빌은 왠지 모르게 바빠 보인다. 친구들이 하나 둘 도착하고 근황을 나누면서 파티는 점점 무르익는다. 그 와중에 빌의 폭탄선언을 시작으로, 몇 가지 갑작스러운 폭로가 이어지며 사람들은 서로 대립한다. 샴페인으로 시작된 파티는 자기 자신뿐만 아니라 서로에 대한 환상이 걷히며, 바닥에 피가 낭자한 채 마무리된다. (2017년 제19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코메디,드라마

감독: 조르죠 팔피
본 영화는 '사랑' 이라는 주제를 갖고 있는 500편이 넘는 영화들로 부터 장면들을 가져와 한편의 리드미컬한 새로운 작품을 구성한다.
멜로드라마,코메디

감독: 제르미날 로우스
14살 소녀 포르투나는 에티오피아 난민으로 스위스의 한 시설에 임시로 머물러 있다. 부모와 연락이 끊겨 외로웠던 그녀는 26살 난민 청년과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이들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2018년 제5회 가톨릭영화제)
멜로드라마
감독: 태오 앙겔로플로스
그리스계 미국인인 영화감독 A는 자신의 가족사를 영화로 만든다. 그의 가족사는 또한 20세기 후반의 50년을 아우르는 역사이기도 하다. 전세계에 걸친 엘레니의 여행을 따라가는 형식의 이 영화는 혼란스러운 기억에 관한 보고서이며 그 기억이 어떻게 현재에 나타나는지 보여주고 있다.
드라마

감독: 아톰 에고이안
아내가 죽고, 은퇴한 후 조용히 살던 거트만은 치매가 오기 시작한다. 거트만은 치매가 오기 전 마지막으로 해야 할 일을 시작한다. 가족을 죽인 아우슈비츠의 나치를 찾아 원수를 갚기 위한 여정을 시작하는데...
드라마,스릴러,미스터리
감독: 실비오 솔디니
중년의 주부 로살바(리치아 마글리에타 분)는 가족 여행 도중 고속도로 휴게실에서 일행을 잃고 홀로 남겨진다.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히치하이킹을 했다가 충동적으로 베니스로 목적지를 수정하고 그곳에서 밤마다 자살 기도를 하는 나이가 지긋한 노신사 페르난도(부르노 간쯔 분)의 방에 머물게 되고 또한 꽃집에서 일자리도 찾게 된다. 노신사는 아침마다 그녀를 위해 빵과 메모를 남긴다. 한편, 사설탐정을 고용해 와이프를 찾는 그녀의 남편. 결국 그녀는 다시 그녀가 속한 일상의 집으로 돌아오지만, 그녀를 잊지 못하는 노신사는 그녀가 마지막 남겨둔 튜울립의 마지막 �堉邦隔�떨어지는 날, 그녀를 찾아와 사랑한다고 고백한다. 그녀는 가정을 더나 노신사와 함게 잊었던 아코디언을 연주하고 그동안 부르지 않던 노래를 부르면서 살아가게 된다.
코메디,멜로드라마
감독: 아난드 턱커
프랑수아와 앙투안은 어렸을 적부터 비행에 대한 꿈을 키운다. 20년후 장성한 앙투안은 프랑스 체신부 항공우편 조종사가 되어 파리와 알제리의 카사블랑카를 잇는 항로의 우편 항공조종사로 근무하게 된다. 그러나 어릴 적 세상을 떠난 프랑수아의 죽음은 그의 일생을 통해 깊은 상처를 남긴다.
드라마,전기,판타지

감독: 아이언 셀러
알렉산더 노박은 그의 사라진 과거와 연결지어진 것으로 가족사의 한 부분을 담은 뉴스 필름 조각을 찾기 위해 프라하로 간다. 필름 보관소에 찾아간 그는 그곳에서 프라하로 오는 기차에서 마주쳤던 아름다운 여인 엘레나를 만나 그녀를 통해 알게 된 필름 보관소의 감독 조셉으로부터 필름을 찾는데 어려움이 있다는 얘기를 듣는다. 또한 조셉과 엘레나가 연인 사이임을 알게 된 알렉산더는 충격을 받지만 첫눈에 반한 그녀와 사랑에 빠진다. 그러나 엘레나가 갑자기 나타난 조셉과 함께 종적을 감추자 사랑을 얻었다고 생각한 순간 다시 버림받았다는 느낌에 괴로워한다. 이때 다시 나타난 엘레나는 알렉산더의 아이를 임신했다고 말하면서 필름 조각을 주지만 그 필름은 틀어보기도 전에 다시 잃게 된다. 이렇게 해서 알렉산더는 여행의 목적이었던 가족사의 확인이 수포로 돌아간 반면 자신을 찾는 여행은 프라하에 남아있을 엘레나의 몸속의 새 생명만으로도 충분한 의미를 갖게 된다.
드라마

감독: 베르너 헤어조크
부동산 중개소에서 일하는 조나단(브루노 간츠 분)은 카르파티아 산맥을 넘어 노스페라투 드라큐라 백작(클라우스 킨스키 분)의 성에 다녀올 것을 요청받는다. 정확한 체류일자를 알 수 없는 긴 여정일 뿐아니라, 아직까지도 귀신을 믿는 사람들이 살고 있다는 펜실베니아 마을의 드라큐라 성. 며칠 전부터 알 수 없는 악몽과 불안에 시달린 아내 루시(이사벨 아자니 분)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조나단은 드라큐라 백작의 성으로 향한다. 가는 도중, 만나는 이들은 모두가 가지말 것을 권하고 여인숙 주인의 아내가 그에게 준 책에는 드라큐라 백작에 대한 온갖 으시시한 얘기들이 나온다. 그러나 그는 결국 그곳에 도착하여 백작에게 피를 빼앗기고 갇히는 몸이 된다. 한편, 드라큐라 백작은 흑해를 건너 조나단의 아내 루시가 살고 있는 마을에 침입하고 조나단 부부와 마을은 드라큐라 노스페라투의 저주와 그에 대한 두려움에 휩싸이게 되는데.
공포(호러)
감독: 프리드릭 토르 프리드릭슨
아이슬랜드의 한 외딴 마을. 양을 치던 노인 게이리는 혼자의 생활을 정리하고 도시로 찾아간다. 아파트에 찾아온 노인을 맞는 딸, 손자, 손녀의 표정은 별로 반가워하는 기색이 없다. 가족들이 모두 나가고 노인은 다시 혼자다. 어린 소녀는 할아버지를 못견디겠다며 투정이고 딸은 게이리를 불러 편한 곳이 있다며 양로원으로 보낸다. 양로원에 온 게이리는 그곳에서 어릴 적 같은 마을에 살았던 스텔라를 만난다. 두 사람은 양로원밖에 서 있는 지프를 훔쳐 타고 양로원을 탈출, 고향으로 향한다.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