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개 결과 (TMDB 7개, KMDB 8개)

화려한 겉과 달리 외로움에 빠져 있던 한 여인이 우연히 마주친 소년에게 사랑을 가르쳐주면서 진정한 사랑을 다시 느끼는 19금 힐링 로맨스 완성한 곡마다 히트를 기록하는 잘 나가는 작곡가, 희수! 그러나 새로운 곡을 써야 하는 상황에 직면했으나 아무래도 영감이 떠오르지 않는다. 외로움에 익숙해지다 못해 연애세포가 죽어가는 것 같은 이 기분을 어쩌지? 감정을 다 소모해버린 것 같은 허탈감에 젖어있던 희수는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우연히 소년과 마주치고, 자신의 육감적 몸매에 흔들리는 소년의 눈빛에서 새로운 노래의 영감을 발견한다. 소년에게 음악을 가르쳐주는 것을 핑계로, 러브 레슨을 시작한 희수! 시간이 흐를수록 소년은 희수에게 빠져들고 희수는 소년을 보며 새로운 곡을 완성해나간다. 그런데, 희수에게 음악과 사랑을 가르쳐 주었던 인생의 스승 준호가 돌아왔다? 외로움에 무감각해져 가던 희수에게 가슴 떨리는 사랑을 다시 불러일으킬 남자는 과연 누구?! 작곡가 희수, 그녀의 짜릿한 음악이 지금 시작된다!

소녀와 눈을 마주친 소년. 그녀는 첫사랑을 잊지 못한 귀신. 그녀를 유일하게 알아본 소년에게 도움을 청한다. 아무도 모르게 죽어간 아이가 있는 폐교실에 들어선 소녀. 그 아이는 혼자인 게 싫었던 것일까? 소녀에게 출구는 점점 멀어지기만 하는데.. 절친했던 두 소녀. 둘을 갈라놓은 건 한 장의 학교장추천서와 학생회장 남학생. 영원할 줄 알았던 사랑의 맹세가 지켜지지 않자, 소녀는 죽어서라도 함께 하고자 하는데…. 사라진 아이들이 아직도 다니고 있는 그 학교에선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일까?

20대 후반의 세친구인 메이크업 아티스트 효린과 윤리선생 이안 ,그리고 그라비아 모델 해솔은 각자 자신만의 남자문제가 있는 편이다. 프리섹스 주의자 효린, 순결을 지켜야 한다는 이안 그리고 남자들의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지만 어릴 때 남자로부터 성폭행을 당해서 여자를 더 좋아하는 유진이다. 셋이 함께 강원도로 여행을 가며 자신들이 갖고 있는 성적판타지를 찾아가보고 내재되어 있던 성적 판타지를 찾아가기 위해 껍데기를 벗어던지는 29금 성장 드라마.

잘나가는 대기업 과장? 중필(신하균) “먹여 살릴 처자식 없다고 명퇴 1순위가 말이 돼?” 잘 나가는 변호사?를 꿈꾸는 수탁(박희순) “13년 동안 고시 공부 안 해봤으면 말을 말아.” 잘 나가는 방송국 간판 아나운서? 은동(오만석) “내가 부럽냐? 나 말야… 됐다. 말해서 뭐해.” 다 때려 치고 싶은 순간 제주도에서 연락이 왔다! 빨간 스포츠카, 자연산 다금바리 한 접시, 그리고 럭셔리 호텔이 아니라 게하?? 인생의 쉼표가 필요할 때 제주도에서 뜻밖의 일탈이 시작된다! 올~레!!

고등학교 때 만나 뜨거운 우정을 함께 나누었던 추원, 구림, 대성, 그리고 서원은 이제 21살이 되었다. 죽이고 싶도록 미웠던 담임과의 갈등에 못 이겨 학교를 자퇴한 네 청춘들은 각각 자신 만에 삶의 방식으로 살아가고 있다. 우사인볼트 같은 육상선수가 꿈인 추원, 인기 가수가 됐지만 스캔들로 각종 포털사이트의 실시간 검색 1위에 올라 끊임없는 구설수에 휘말리는 구림, 스티븐 스필버그 같은 영화감독을 꿈꾸는 자유로운 영혼의 대성과 서울대 의대를 다니고 있는 순수남 서원. 추원은 늘상 달리고, 구림은 사랑을 갈구하고, 대성은 헤어나올 수 없는 욕망에 빠져있고, 서원은 공부에 매달리며 청춘의 보내고 있다. 추원과 구림 그리고 대성은 서원의 생일날 아주 특별한 선물을 준비한다. 술이 취해 쓰러진 서원은 자신의 몸을 더듬는 은애와 운명적으로 만나고, 사건사고가 끊임없는 이들에게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운명의 시간이 다가 오는데...

현명, 성필, 두용, 건우는 10대 마지막 겨울 방학과 성필의 여동생 경미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그들의 아지트인 '못'에서 하룻밤을 보내기로 한다. 늦은 밤 파티가 무르익어갈 무렵 건우와 경미는 잠깐 마을에 다녀오기로 한다. 한참이 지나도 돌아오지 않은 두 사람. 결국 아이들은 그들을 찾아 나서고...

한 여자를 향한 두 남자의 욕망! 위험한 욕망이 시작된다! 엄마는 가출하고 아빠의 가정 폭력으로 집을 도망쳐 나오게 된 설화. 설화의 윗집에 사는 병구는 갈 곳 없는 설화에게 문을 열어준다. 병구를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설화에게 많은 남자들이 나타나지만 설화는 모든 남자들을 무시한다. 하지만 아빠와 우연히 마주친 날, 설화는 자신에게 작업 거는 재벌 아들 도진을 유혹한다. 그리고 다음날 설화는 도진의 앞에 병구와 함께 나타나는데...
감독: 최창훈
택배기사 일을 하고 있는 20대 사회초년생의 이석원. 몸과 마음이 지치는 고된 택배일의 연속이던 석원의 일상에 특별한 배송지가 도착하는데...
드라마

감독: 이건휘, 김내리
오늘도 배우들은 연기를 위해 고군분투한다. 옥상에선 내가 톱스타! Ok, 탑스타 녹색창에 떠야만 배우인가요? 31, 내리다 감독님, 제 메일은 언제 확인하실까요? 오디션 아기에게 분유를 먹이는 나는 연기가 고프다 언젠간 터질 거야 오디션, 아빠가 없어도 잘 할 수 있어 클라운 이들은 그토록 바라던 연기의 꿈을 펼칠 수 있을까?
드라마,옴니버스
감독: 황지현
오디션을 보기 위해 프로필을 돌리는 배우 지현. 그런 지현을 따라다니며 인터뷰하는 VJ 수지. 두 사람의 하루가 순탄하지만은 않다. 지현은 수지를 계속 신경 쓰고 수지는 빨리 일을 끝내고 싶을 뿐이다. 그러나 지현을 인터뷰하면서 수지는 점점 그녀를 알아가고 이해하게 된다.
드라마
감독: 김현우
일진들에게 학교폭력을 당하던 성연. 어느 날, 전학생이 오고 일진들의 시선이 전학생에게 쏠린다. 일진들은 성연에게 서열정리를 하라고 말하는데...
드라마

감독: 노덕
일생일대의 특종인.줄.알.았.다! 이혼, 해고의 위기에 몰린 열혈 기자 ‘허무혁’. 우연한 제보로 연쇄살인사건과 관련한 일생일대의 특종을 터트린다. 하지만 단독 입수한 연쇄살인범의 친필 메모가 소설 ‘량첸살인기’의 한 구절임을 알게 된 무혁은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든 특종이 사상초유의 실수임을 깨닫게 된다. 내가 보도하는 대로 사건이 벌어진다! 이를 알리 없는 보도국은 후속 보도를 기다리고 경찰은 사건의 취재 과정을 밝히라며 무혁을 압박해온다. 심지어 특종의 진실을 알고 있다는 목격자까지 나타나는 걷잡을 수 없는 상황 속, 무혁이 보도한 오보 그대로 실제 살인사건이 벌어지기 시작하는데…! 사상초유의 실수! 사건은 걷잡을 수 없이 점점 커져간다!
스릴러,드라마,코메디
감독: 김경묵
AM 07:00 알바생, 오늘도 출근 완료!햇살이 쏟아지는 도시 변두리의 한 편의점, 알바를 막 시작한 기철은 곧 알바를 그만 둘 하나에게 일을 배우고 있다. 새로 온 알바 기철은 시작되려는 연애 앞에서 머뭇거리는 중이고, 그만둘 알바 하나는 유효기간이 지나버린 사랑으로 가슴이 아프다. 정반대인 이들의 연애지만 편의점에서 사랑이 시작되었다는 공통점이 있다. 설레는 하루를 기대하며 편의점 오픈! PM 1:00 우리 모두는 어딘가의 알바생이었다.똑딱똑딱 시계의 초침이 돌아가고, 작은 편의점에는 대학생, 자퇴생, 인디 뮤지션, 배우 지망생, 동성애자, 탈북자, 중년 실직자 등 다양한 사람들이 '알바생'이라는 이름으로 모여든다. 이들은 설레게 사랑하고 서툴게 이별하며, 껌딱지 같은 진상들에게 시달리기도 하고, 사장의 눈을 피해 몰래 음악 연습을 하거나 토익 공부를 하며 하루를 보낸다. 각양각색의 알바생들과 손님들이 시계 톱니바퀴처럼 맞물린 편의점의 하루는 오늘도 무사히 흐르는 듯 하다.PM 6:00 알바는 끝났지만, 오늘은 끝나지 않는다!그런데, 24시간 편의점에 불이 꺼졌다! 하나 둘 손님들이 모여들지만 굳게 닫힌 문은 열릴 생각을 하지 않고, 편의점의 하루는 예상치 못한, 아니 인정하고 싶지 않던 결말로 치닫는데……24hrs 편의점에 진열된 잠들지 않는 도시와 끝나지 않을 청춘의 이야기, 지금 시작됩니다
드라마

감독: 조은경, 홍동명
[부르는 손] 세 친구는 연극부 선배들의 강요로, 엑스칼리버를 찾기 위해, 오래 전부터 방치된 학교 건물로 들어선다. 아무도 모르게 그 곳에서 죽어갔던 아이. 소녀에게 출구는 점점 멀어져 간다. [내 곁에 있어줘] 절친했던 두 소녀는 한 장의 학교장추천서와 한 명의 남학생으로 인해 사이가 멀어진다. 영원할 줄 알았던 사랑의 맹세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귀(鬼)소년] 귀신이 눈에 보이는 철민은 우연히 소녀 귀신과 눈이 마주쳤다. 첫사랑을 잊지 못하는 그녀는 자신을 유일하게 알아본 소년에게 도움을 청한다.
공포,하이틴(고교),스릴러
감독: 박기훈
묵묵히 일하는 젊은 여성 환경 미화원. 무료함이 짙어질 때 어느 날 해맑은 젊은 남자 노숙자가 나타난다. 짧은 하루. 찰거머리처럼 미화원을 쫓는 노숙자 때문에 귀찮고 방해된다. 각자 현실에 처해있는 두 청춘의 미묘한 공감대가 형성되며 마음에 문을 연다.
드라마
모든 결과를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