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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로 뒤숭숭했던 1990년대 세기 말 오직 일만 아는 35세 엘리트 증권감독원 감독관 홍금보가 타고난 '동안 외모'를 이용해 수상한 자금의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20세 고졸 여사원으로 위장취업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담은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

유재석과 허당 탐정들의 예측불허 추리 예능. 당신이 웃어넘긴 모든 순간이 단서가 된다! 추리는 초짜, 웃음만 고수인 7인의 허당 탐정단이 맞닥뜨리는 10개의 사건, 숨막히는 추적, 뜻밖의 손님들. 예측불허 사건 속, 탐정단은 과연 최후의 배후를 밝혀낼 수 있을 것인가?

줄거리 정보 없음

특혜 비리의 온상인 한 사립고를 배경으로 수학 교사와 수학 천재의 통념과 편견을 뛰어넘는, 수학보다 아름다운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한날한시에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세 여자의 자립갱생기로, 여성들의 우정과 성공을 그린 드라마

산들 초등학교 6학년 3반, 마여진이라는 교사가 새로운 담임 선생님으로 부임하게 된다. 아이들은 학교에 처음 부임해온 선생님에 대한 기대로 마음이 들뜨게 되나 새로 부임한 마선생님은 다정한 선생이 아닌 뭐든지 성적을 최우선으로 보는 사람이었다. 개학식 첫날부터 쪽지시험을 봐서 성적순으로 특권을 주고, 꼴지인 2명에게는 '꼴지 반장'이라는 반장직을 주고 온갖 굳은일을 시키는 마선생. 그리고 그런 마선생의 방침에 반기를 드는 심하나. 하나는 마선생에게 선생님은 틀렸다고 말하지만 마선생은 그런 하나에게 모질게 대할 뿐인데...

이탈리아 레스토랑 '라스페라'에서 냉정한 주방세계에서 음식으로 손님을 행복하게 하는 요리사를 꿈꾸는 여성의 파란만장 성공담을 담은 드라마.

메이크업은 우리 삶과 닮았다. 단점은 가리고 약점은 숨기고 메이크업을 하듯 우리는 남들에게 보다 나은 모습을 보여주려 애쓴다. 하지만 이 드라마는 메이크업을 통해 우리 진짜 모습을 보여주는 걸 너무 걱정하지 말자고 스스로에게 당당하고 나를 아끼는 사람이 되자고 이야기하고자 한다.

어머니의 의문사를 파헤치던 한 남자가 자신과 똑같은 얼굴의 인간을 하나 둘 만나면서 더 큰 음모에 휘말리는 미스터리 휴먼 드라마

보이지 않는 곳에서 다른 사람의 성공을 만들어내는 매니저라는 직업을 통해 진실한 인간 관계가 성공을 만드는 열쇠임을 보여주는 드라마

커리어우먼들의 관심은 일과 사랑이다. 하지만, 그들 중의 90%는 결혼에 관심이 없다. 정말 이 사람이다, 라는 생각이 들기 전에는 결혼하고 싶지 않다. 그런데? 정말 이사람이다, 라고 생각이 드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 없다. 그래서 그들은 결혼을 포기한다. 통계에 의하면 그들 중에 49.2%는 결혼은 NO! 아이는 YES! 예쁜 딸 아이 하나만 있으면 애 일 열심히 하면서 행복하게 살 수 있겠다. 하지만, 그들은 아이를 가질 수 없다. 정자은행을 가 보지만, 우리나라는 독신녀에게 정자를 제공하지 못한다. 하지만, 우리의 주인공은 진짜 악마다. 진짜 악마는 포기하지 않는다. 얼굴 잘 생기고, 등발 좋고, 머리 좋고, 성격 좋은 최고의 유전자를 가진 남자를 찾아 나선다. 유쾌한 로맨틱 코미디로 시작하지만 눈물과 감동으로 끝나는 드라마다. 사랑은 결코 웃기기만 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과학에서는 정자와 난자의 결합이 아이지만, 인간의 삶에서는 아이가 사랑의 선물이기 때문이다. 싱글맘을 꿈꾸었던 여자는 소원대로 임신을 하고 남자와의 결혼을 거부하지만 죽음에 임박해서야 아이와 남자가 자기에게 얼마나 소중한 지를 깨닫는다. 생물학적 정자가 아닌 남자를 향한 사랑의 결실이 아이임을 깨닫는다. 그러나 귀한 것을 얻으려면 값진 희생이 뒤따른다. 사랑도 아이도 그냥 주어지지 않는다. 어쩌면 내 목숨을 걸아야 할 지도 모른다.

훤칠한 키, 완벽한 몸매, 아이비리그 출신 뉴요커인 이 남자가 보모?!!! 얼떨결에 대한민국 1호 매니가 되어버린 까칠한 싱글남과 혼자서 두 자녀를 키우는 어리버버리 싱글만의 좌충우돌 동거생활이 시작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

각자 나만의 스타일로 여행을 떠난다면 어떨까?! 남자 그리고 여자, 서로의 감성과 경험이 묻어나는 진짜 여행! 서로 다른 두 사람이 자신만의 시선으로 세상과 마주한다. 먹방계 스타들이 떴다? 건강식, 전통음식, 기상천외한 음식부터 소박한 가정식까지.. 음식 속에 담긴 그 나라의 문화와 역사를 찾아 떠나는 리얼 로드 식도락 여행기!

서른 아홉 억척 아줌마 홍선희는 산부인과에서 검진을 받다가 조기 폐경이라는 말을 듣고 내심 충격에 빠진다. 나이를 일곱 살이나 속이고 30대 초반 행세를 하는 톱스타 송재빈은 초절정 인기를 누리면서 연일 쏟아지는 일정에 숨차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2004년 10월 11일부터 2005년 2월 21일까지 총 18부작으로 방송되었던 SBS의 시트콤

인기 아이돌에 밀려, 빛도 제대로 못 본 걸그룹 핑크돌즈는 주인 없는 곡 ‘화이트’를 리메이크한 2집으로 최고의 인기를 얻게 된다. 백댄서 출신으로 노장 취급 받는 리더 은주, 고음처리가 불안한 보컬 제니, 성형 중독, 얼굴마담 아랑, 랩, 댄스 실력만 출중한 신지 핑크돌즈가 최고의 주가를 올릴수록 이들의 시기와 질투는 심해지고 메인보컬에 대한 경쟁은 더욱 치열해진다. 그러나, ‘화이트’의 메인보컬이 되는 멤버마다 차례로 끔찍한 사고를 겪게 되고, 은주는 ‘화이트’라는 노래에 잔혹한 저주가 걸려있음을 직감하고 그 비밀을 파헤치려 하는데…

한 분야에서 성공을 거둔 '1세 라떼 부모님'들과 같은 길을 따라가고 있는 '2세 자식'들 사이의 살벌 & 훈훈 가족 관찰 예능 프로그램 편성 E채널 2020.12.02. ~ (수) 오후 08:30

강남구 초호화 유치원에서 발생한 아동 실종사건 그 이면에 숨겨진... 엄마들의 질투와 욕망. ‘내 아이의 친구’ 이기에 나 역시 그 엄마와 친구 아닌 친구가 되어야 하며 결혼 이전에 어떤 삶을 살았는지는 절대 불문율에 부쳐지고 자신의 존재감은 남편의 재력과 아이들의 성적에 의해 결정되는 엄마들만의 네트워크. 잘나가는 남편, 아이의 학원스케줄로 짜여진 하루, 늦은 오전의 브런치, 백화점 쇼핑과 가벼운 수다... 겉으로는 완벽하고 행복해 보이지만 때로는 질식할 것만 같은 그 일상의 이면에 감춰진 대한민국 중산층 삼십대 여자들의 이야기.

감독: 임순례, 정재은
그녀의 무게 -여상에 다니는 선경은 몸무게도 많이 나가고 얼굴도 그다지 예쁘지 않은 평범한 학생이다. 3학년이 되자 취업을 위해 몸매를 관리하라고 닥달하는 선생님들의 성화가 시작되고 학생들도 성형수술을 하는 등의 노력을 한다. 선경은 쌍꺼풀 수술을 하거나 단식원에 가기를 원하지만 무심한 엄마는 선경의 청을 거절한다. 선경은 쌍꺼풀 수술을 하기 위해 위험한 결단을 내리게 되는데.../ 그남자의 사정 -시공간이 모호한 신도시의 주거형 아파트, 4각의 건축모형인 이 아파트는 가운데의 공간이 뚫려 있어 어디서든지 주민들의 행동거지가 한눈에 보이는 신개념의 공간이다. 이 아파트에는 최근 가상의 성범죄 사이트에서 신상이 공개된 A모씨가 살고 있다. 이웃으로부터 심하게 왕따를 당하는 A모씨에게 유일한 관심을 갖는 이는 이웃의 오줌싸개 아이. 밤마다 이불에 오줌을 싸는 아이는 옷을 벗긴 채 소금을 받아오라는 엄마의 형벌을 받는다./ 대륙횡단 -김문주라는 한 뇌성마비 2급 장애인의 일상적인 사건, 감정, 기록을 열세편의 짧은 장면으로 구성한 영화. 장애인 이동투쟁으로 잡혀간 친구를 생각하며 홀로 광화문 네거리를 무단으로 횡단하는 장면은 다시 한번 장애인의 조그만 외침을 마주하게 된다./ 신비한 영어나라 -서울에 있는 한 명문 유치원에서는 크리스마스 발표회가 한창이다. 여섯 살 종우는 부모들의 바램에 부응하듯 아주 멋지게 영어로 발표하고 있다. 하지만 종우의 엄마는 어쩐지 만족스럽지가 않다. 종우의 영어 발음이 외국아이들에 비해 좀 떨어지는 것 같이 들린 것이다. 그로부터 3년 후, 종우는 한 어린이치과 수술대 위에 누워있다. 약간의 아픔이 따르겠지만 L발음과 R발음을 향상시키기 위함이다. 과연 엄마의 생각대로 종우의 장밋빛 미래는 순탄하게 펼쳐질 것인가?/ 얼굴값 -서울의 한 병원에 위치한 장례식장의 주차장. 주차 매표 요원인 여자와 주차를 하기 위한 운전자 사이에서 시비가 붙는다. 이 여자의 직업이 외모에 어울리지 않는다는 남자의 생각에서 출발한 하찮은 실랑이는 결국은 '얼굴값 한다'는 수준으로까지 이어진다. 한편, 실랑이가 끝날 무렵, 영구행렬이 지나가는 차의 영정, 스치듯 내뱉는 남자의 한마디. '죽기엔 아까운 얼굴이야!'/ 믿거나 말거나, 찬드라의 경우 1999년, 서울의 한 섬유공장에서 보조 미싱사로 일하던 네팔 노동자 찬드라 구룽은 공장 근처 식당에서 라면을 시켜 먹는다. 뒤늦게 지갑이 없는 사실을 안 찬드라는 계산을 하지 못하고, 식당 주인은 그를 경찰에 신고한다. 경찰은 한국어를 더듬는 찬드라를 행려병자로 취급해, 결국 6년 4개월 동안 정신병원에 수감된다.
드라마,옴니버스

감독: 신근호
“첩보가 들어왔어요. 저희가 까죠?”정의감과 패기로 똘똘 뭉친 강력계 형사 ‘강수’.어느 날 그에게 마약 밀수입 등의 악질 범죄를 일삼는 거대 조직의 정보가 담긴 발신자 불명의 제보가 들어온다.범죄 소탕을 위해 조직에 위장 잠입한 ‘강수’는 회장의 오른팔 ‘용식’ 밑에서 조직 생활을 시작하고 각자의 목적을 위해 한 팀이 된 두 사람은 묘한 우정을 느낀다.“이런 일이 안 어울린다고, 강수 너한테는”한편, ‘강수’는 계속되는 비밀 수사 중 신분 들통 위기에 처하고 사건을 파헤칠수록 조직과 얽힌 충격적인 진실을 마주하는데…복수와 배신이 교차하는 세계에 뛰어든 두 남자,누구도 믿지 못할 팀플레이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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