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4개 결과 (TMDB 6개, KMDB 8개)

2022년 6월 ENA에서 방영을 시작한 드라마. 천재적인 두뇌의 소유자이면서 동시에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가진 영우는 강점과 약점을 한 몸에 지니고 있다. 영우의 강점은 우리들 대부분이 범접할 수 없을 만큼 탁월하지만, 영우의 약점은 우리들 대부분이 깜짝 놀랄 만큼 취약하다. 서울대 로스쿨을 수석 졸업하고 변호사 시험에 합격한 우영우가 대형로펌 법무법인 한바다의 변호사가 된다. 신입 변호사이자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가진 여성으로서 그녀는 법정 안팎에서 다양한 난관을 헤쳐 간다.

상실의 아픔을 겪고 있는 여자가 마법처럼 시간을 거슬러 1998년으로 돌아간다. 그리고 그곳에서 죽은 연인과 묘하게 닮은 한 남자를 만난다. 1년 전 세상을 떠난 남자친구를 그리워하던 준희가 운명처럼 1998년으로 돌아가 남자친구와 똑같이 생긴 시헌을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타임슬립 로맨스.

남자에게 지기 싫어하는 변호사와 여자를 믿지 못하는 톱배우. 이들에게 사랑은 아무런 의미가 없었다. 원하지 않은 연애를 시작하기 전까진.

태어나서 아무것도 볼 수 없었던 시각장애인임에도 불구하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장을 만드는 장인으로 거듭난 임영규와 그의 아들 임동환에게 경찰에게서 한 통의 전화가 걸려온다. 40년 전 실종된 아내이자 어머니 정영희의 백골 사체가 발견되었다는 것. 얼굴조차 몰랐던 어머니가 살해됐을 가능성도 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된 임동환은 아버지 임영규의 다큐멘터리를 촬영하던 PD 김수진과 함께 어머니의 죽음을 추적하게 된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만난, 40년 전 어머니와 함께 청계천 의류 공장에서 일했던 이들의 기억을 통해 가려진 진실을 마주하게 되는데……

전 세계 단 5%뿐인 여성 지휘자 마에스트라, 천재 혹은 전설이라 불리는 ‘차세음’이 자신의 비밀을 감춘 채 오케스트라를 둘러싼 사건의 진실을 찾아가는 미스터리 드라마

고기환(32세, 남)은 다수의 독립영화에 출연한 배우다. 기환은 대부분의 독립영화 감독들로부터 자신의 출연작 DVD를 받지 못했다. 직접 DVD를 받기 위해 과거 함께 작업했던 감독들과 재회하면서 기환은 뜻밖의 사실을 알게 된다.
감독: 유상헌
개코와 아희가 있다. 개코와 아희는 같이 조직의 돈을 훔쳤지만, 아희가 개코의 뒤통수를 쳐 다시 그 돈을 훔친다. 개코에게 잡힌 아희, 개코는 아희를 태우고 그 돈을 가지러 간다. 돈을 가지러 아파트로 개코는 들어간다. 그 안에서 꼬마와 공사장 인부를 만나게 되면서 돈가방을 둘러싼 일들이 일어난다.
드라마,갱스터

감독: 유상현
하루의 대부분을 자는 것을 보내는 나무늘보의 삶을 드라마틱하게 살려보려는 다큐멘터리 감독의 무리한 요구 때문에 임팩트있는 울음소리를 찾아나선 녹음기사의 처절한 생존기.
드라마

감독: 김홍선
“어제 밤에는 아빠가 두 명이었어요”사람의 모습으로 변신하는 악마가 우리 가족 안에 숨어들면서 기이하고 섬뜩한 사건들이 벌어진다.서로 의심하고 증오하고 분노하는 가운데 구마 사제인 삼촌 '중수'가 예고없이 찾아오는데…2019년 극강의 공포스릴러, 절대 믿지도 듣지도 마라
공포,스릴러

감독: 하정우
그나저나 나한테 언제 시집 오실 생각이세요? 돈 없고, 대책 없고, 가진 것도 없지만 뒤끝만은 넘치는 남자 '허삼관'. 마을 절세미녀 '허옥란'에 한눈에 반하지만 이미 그녀에겐 '하소용'이란 남자가 있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게 된다. 하지만 여기서 포기하면 '허삼관'이 아니다! 온갖 물량공세로 마침내 결혼승낙을 받아낸 삼관은 보고만 있어도 배부른 세 아들 '일락', '이락', '삼락'을 낳고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낸다. 제가 무슨 종달새의 왕입니까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마을에는 삼관의 행복을 위협하는 흉흉한 소문이 퍼져간다. 바로 큰 아들 '일락'이 허삼관이 아닌 '하소용'을 닮아간다는 것!일락이 자신의 아들이란 사실을 입증하기 위해 마을 사람들을 모두 모은 삼관. 그리고 현장에 막 도착한 일락의 혈액형 검사결과를 발표하는데...! 천하태평, 버럭성질, 뒤끝작렬! 허삼관! 그의 인생을 뒤흔든 일생일대의 사건이 시작된다!
💬 15일~1개월 뒤 비공개
드라마
감독: 김병우
2013 SUMMER,한강 폭탄테러의 생생한 충격이 독점 생중계 된다! 지금… 한강 다리를 폭파하겠습니다 불미스러운 일로 라디오 프로그램으로 밀려난 국민 앵커 '윤영화'는 생방송 진행 중, 신원미상 청취자로부터 협박전화를 받는다. 내가 터뜨린다고 했죠…? 장난전화로 치부하며 전화를 끊은 순간, 마포대교가 폭발하는 장면을 목격하게 된다. 눈 앞에서 벌어진 끔찍한 재난이 '테러사건'이라는 단서를 쥐게 된 윤영화! 신고하지마. 이건 일생일대의 기회야! 마감뉴스 복귀 조건으로 보도국장과 물밑 거래를 시도한 그는 테러범과의 전화통화를 독점 생중계하기에 이른다. 지금 뭐 하자는 거예요. 언론사 건드려 봤자 좋을 거 없어! 21억이라는 거액의 보상금과 대통령의 사과를 요구하는 테러범. 한편 윤영화는 자신의 귀에 꽂힌 인이어에 폭탄이 설치된 사실을 알게 되는데… 테러범의 정체는 무엇이며, 왜 하필 앵커 '윤영화'를 지목했을까?
드라마,스릴러,범죄
감독: 구교환
어느 날 교환(29,남)은 대변 대신 거북이를 배설하게 되고 걱정된 마음에 한의원을 찾아간다.연출의도: 작지만 큰 변화의 순간
드라마

감독: 정재훈
열 명 남짓한 십대들이 누구든 될 수 있고, 어떤 이야기든 만들어 나갈 수 있는 세계에서 살아간다.리산시티, 알스트로에메리아 숲, 아수아 섬의 짙은 어둠을 오가며 그들이 상상하는 이야기는 여러 선택지들을 통과해나가며 희미한 빛을 찾아간다.
어드벤처,판타지,실험,SF
감독: 이수지
사람이 태어나서 죽기까지의 여정 중 가장 큰 의미는 존재하고 있다는 것. 그러나 존재에 의미를 둘 수 없는 한 남자. 세상이 버린 거라 말해도 될까? 죽기 전 남긴 자신의 존재에 대한 단 하나의 흔적, 편지마저도 누군가에 의해 찢겨버리고 마는 어쩌면 학창 시절 친구였을지도 모를 우리 기억에 없는 한 남자의 존재감 없는 삶.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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