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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 바이러스 발생의 시발점이 된 고등학교. 이곳에 갇힌 학생들은 필사적으로 탈출구를 찾아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감염되어 좀비가 될 뿐.

현실주의 치과의사 윤혜진과 만능 백수 홍반장이 짠내 사람내음 가득한 바닷마을 공진에서 벌이는 티키타카 힐링 로맨스. 대도시 생활을 접은 치과의사가 바닷가 마을에서 병원을 개업한다. 끈끈하기 그지없는 이 동네, 그곳에서 만난 만능 백수 히어로. 모든 면에서 그녀와 정반대를 달리는데, 은근히 매력이 넘친다?

신흥 종교 비리를 찾아내는 종교문제연구소 박목사. 최근 사슴동산이라는 새로운 종교 단체를 조사 중이다. 영월 터널에서 여중생이 사체로 발견되는 사건이 발생하고 이를 쫓던 경찰과 우연히 사슴동산에서 마주친 박목사는 이번 건이 심상치 않음을 직감한다. 터널 사건 유력 용의자의 자살, 그리고 실체를 알 수 없는 정비공 나한과 16년 전 태어난 쌍둥이 동생 금화의 존재까지, 사슴동산에 대해 파고들수록 박목사는 점점 더 많은 미스터리와 마주하게 되는데…

돈도 없고, 부모도 없고, 희망조차 없는 정신병동 보호사. 그에게 있는 거라곤 자폐 스펙트럼인 형 하나. 그저 한 달 월급으로 형과 배불리 먹고 두 다리 뻗고 잘 수만 있다면 그것으로 족하다는 남자 앞에 동화 속 마녀와 같은 이상한 여자 하나가 불쑥 등장한다. 칼 대신 펜을 휘둘러 동심을 지배하고 조종하는 아동문학계의 여왕. 더군다나 선천적 결핍으로 사랑의 감정을 알지 못하는 그녀가 하필 사랑을 거부하는 남자에게 운명적으로 꽂혀 버린다. 그렇게 시작된 피가 튀고 살이 에이는 전쟁 같은 밀당. 과연 이들의 살벌하면서도 아름다운 잔혹동화는 해피엔딩을 향해 갈 수 있을까?

단막극은 드라마와 영화의 경계에 존재한다. 드라마에서 자기만의 세계를 보여준 연출가와 영화에서 실험적인 스타일을 보여준 연출가들이 모였다. 사회적 통찰을 보여주는 사회파 미스터리에서 촌철살인의 풍자극까지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며, 이 작품들은 이 시대를 비추는 '거울' 이라는 키워드로 묶인다.

누군가에 닥칠 불행한 사건, 사고를 꿈으로 미리 볼 수 있는 여자와 그 꿈이 현실이 되는 것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검사의 이야기

상위 0.01%의 소수가 법이자 질서로 군림하는 주신고등학교. 그곳에 비밀을 품은 전학생이 나타나면서 견고했던 그들만의 세계에 균열이 생긴다. 청춘의 사랑과 우정, 복수와 연민이 뒤엉킨 이야기.

2019년, 서울 시내 가장 번화한 도심 한복판. 가장 금싸라기 땅에 자리 잡고 있는 낡고 허름한 건물. 언뜻보면 재건축을 준비하고 있는 빈 건물인 듯도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영업 중인 호텔이다. 그 앞을 지나는 수백만의 유동인구가 있지만, 정작 그 호텔 안으로 들어가는 손님은 거의 없다. 낮에는. 밤이 깊어 인적이 끊기고 도심이 잠들 때, 간판에 불이 켜진다.... 호텔 델루나. 령빈(靈賓) 전용 호텔 델루나에 초엘리트 호텔리어 구찬성이 지배인으로 근무하며, 괴팍하고 심술궂은 사장 장만월과 함께 특별한 영혼 손님들에게 특급 서비스를 제공하며 벌어지는 이야기.

신종 마약 사건 3년 뒤, 괴물형사 마석도와 서울 광수대는 배달앱을 이용한 마약 판매 사건을 수사하던 중 수배 중인 앱 개발자가 필리핀에서 사망한 사건이 대규모 온라인 불법 도박 조직과 연관되어 있음을 알아낸다. 필리핀에 거점을 두고 납치, 감금, 폭행, 살인 등으로 대한민국 온라인 불법 도박 시장을 장악한 특수부대 용병 출신의 빌런 백창기와 한국에서 더 큰 판을 짜고 있는 IT업계 천재 CEO 장동철. 마석도는 더 커진 판을 잡기 위해 장이수에게 뜻밖의 협력을 제안하고 광역수사대는 물론, 사이버수사대까지 합류해 범죄를 소탕하기 시작하는데…

꿈을 현실로, 불가능을 가능으로! 아이디어 있겠다, 기술 있겠다. 못 할 것도 없지. 치열한 스타트업의 세계에 뛰어드는 젊은 창업자들. 성공도 사랑도 쟁취하고야 만다. 초라한 계약직 서달미는 15년 전 편지 속 첫사랑 남도산을 찾아야 한다. 잘나가는 CEO가 된 친언니 원인재의 앞에서 떤 허세 때문에! 그리고 그 허세 때문에 고단해지는 한남자 한지평이 있었으니...

환생을 거듭하며 19회차 인생을 살아가는 반지음이 18회차 인생에서 만난 운명의 남자와 다시 만나면서 펼쳐지는 로맨스 드라마. 이혜의 동명 웹툰 실사화.

8년 간의 공무원 시험 생활과 온갖 아르바이트 경험으로 빛나는 청춘을 날려버린 이미진은 어느날 밤 폭삭 나이 먹은 아줌마 임순으로 깨어난다.

근미래를 배경으로 계층사회의 축소판인 아파트에 고립된 이들의 생존기를 그린 도시 스릴러

3대에 걸쳐 전통주를 제조하는 양조장 ‘독수리술도가’의 개성 만점 5형제와 결혼 열흘 만에 남편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졸지에 가장이 되어버린 맏형수의 이야기

대한민국 최고의 일타강사와 학부모 사이에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그린 작품

갑작스러운 사고로 가족의 곁을 떠나게 된 주인공이 사별의 아픔을 딛고 새 인생을 시작한 남편과 딸아이 앞에 다시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고스트 엄마의 49일 리얼 환생 프로젝트를 그린 드라마. 귀신 5년차가 무색할 만큼 상큼발랄한 아내 귀신(차유리)과 죽은 아내를 그리워하며 고통 속에 살다, 새 인생을 시작한 남자(조강화)가 있다. 이 부부를 통해 삶과 죽음, 이 거스를 수 없는 순리와 상실이 우리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되짚어보고 그들이 겪은 시간과 상처들을 이야기하려 한다.

CJ ENM의 신인 스토리텔러 지원사업 '오펜(O'PEN)' 공모전에서 당선된 10개 작품으로 구성되는 드라마 프로젝트. 숏폼부터 단만극까지 신인 작가들의 새로운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프로그램

질투라곤 몰랐던 마초기자와 재벌남이 생계형 기상캐스터를 만나 질투로 스타일 망가져가며 애정을 구걸하는 양다리 로맨스

결혼을 직업으로 삼은 최상은이 월,수,금요일 장기 독점 계약 중인 정지호와 화,목,토요일 신규 계약한 강해진과 얽히게 되는 로맨틱 코미디

계획된 송사들을 일으키고 억울한 피해자의 마음까지 이용하는 독종변호사 강한수가 뜻하지 않게 백성들의 해결사, 은인, 급기야 영웅으로 추앙받게 되면서 진짜 정의로운 변호사로 성장해나가는 통쾌하고 따뜻한 이야기.

감독: 민규동, 노덕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기술발전을 통해 완전한 사회를 꿈꾸는 인간들의 이야기, 한국판 오리지널 SF 앤솔러지(anthology) 시리즈 간호중 (민규동) 인간보다 더 인간적인 간병 로봇 이야기 만신 (노덕) 운세 서비스를 추격하는 인물들의 이야기 블링크 (한가람) 인공지능 파트너를 뇌에 이식해 살인 사건 수사에 나서는 이야기 우주인 조안 (이윤정) 미세먼지로 가득해진 세상의 청춘들의 이야기 인간 증명 (김의석 아들과 결합된 안드로이드가 아들의 영혼을 죽였다고 의심하는 엄마의 이야기 일주일 만에 사랑할 순 없다 (안국진) 지구 종말을 막기 위한 두 남녀의 로맨스 증강 콩깍지 (오기환) 미래형 데이트앱에서 서로의 얼굴을 속이고 만난 남녀가 앱 오작동으로 만날 수 없게 되면서 벌어지는 썸남썸녀 리얼공감로맨스 하얀 까마귀 (장철수) 과거 조작 논란에 휩싸인 BJ가 트라우마 게임을 통해 명예 회복에 나서지만 기상세계에 갇히게 된다.
SF

감독: 안국진
지구 종말까지 일주일이 남았다. 종말이 다가오자 별별 취향의 사람들의 커밍아웃이 이어진다. 심지어 초능력자들까지!! 초능력자들을 모아 종말을 막으려는 혜화. 그리고 이 순간에도 외롭기 만 한 모태솔로 김남우. 이들은 종말을 막고 사랑도 할 수 있을까? 일주일, 지구가 멸망하기는 충분하지만 사랑을 시작하기는 짧은 시간. 그 동안 할 수 있는 일은 별로 없겠지만 생각하면 나에게 있어 세상의 종말은 다름 아닌 내가 사라지는 바로 그 순간일 것이다. 어느 곳에선가 내가 존재한다면 세상 또한 그렇게 계속될 것이다. 영화는 엉뚱한 전개 속에 세계와 나의 존재에 대한 질문을 무심하게 묻어 둔다. 지구를 구하겠다고 나타나는 조금은 허술한 초능력자들의 존재도 스스로 하찮은 능력을 지녔다 부끄러워하는 혜화도, 그런 혜화를 언젠가 만났던 것만 같은 남우도, 그저 모든 것이 사랑스럽기만 영화. (모은영)
SF,멜로/로맨스

감독: 장유정
거짓말 못하는 ‘진실의 주둥이’ 컴백! 이번엔 2명?!서울시장 선거에서 떨어지며 쫄딱 망한 백수가 된 ‘주상숙’은 우연히 바다에 빠진 한 청년을 구한 일이 뉴스를 타며 고향에서 화려한 복귀의 기회를 잡는다.하지만 정직하면 할수록 바닥으로 곤두박질치는 지지율 앞에 다시 뻥쟁이로 돌아간 그 순간, ‘주상숙’에게 운명처럼 찾아온 ‘진실의 주둥이’!이번엔 ‘주상숙’의 비서실장 ‘박희철’까지 주둥이가 쌍으로 털리게 되는데...재미도 2배! 웃음도 2배!주둥이 대폭발 코미디가 돌아왔다!
💬 15일~1개월 뒤 비공개
코메디

감독: 윤성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으로 임명된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출신 셀럽 '정은'.남편인 정치평론가 '성남'의 납치 사건을 맞닥뜨려 동분서주하는 1주일 사이 엉뚱하게도 대선 잠룡이 되어간다.덩달아 대한민국의 정세가 격변하는 모습을 그린 웃프고 리얼한 정치 블랙코미디 드라마
드라마

감독: 강윤성, 남기훈
“너 나 감당할 수 있겠어?”돈도 빽도 없이 카지노의 전설이 된 남자 ‘차무식’인생의 벼랑 끝, 목숨을 건 마지막 베팅이 시작된다!불우한 어린 시절로 인해 막강한 재력을 꿈꾸던 ‘차무식’은 고아원, 교도소, 특수부대 등 파란만장한 과거를 딛고 영어강사로 성공하지만 더 큰돈을 벌고 싶은 욕망에 도박 사업에 뛰어든다.180억을 손에 쥐며 꿈같은 순간을 맞이한 것도 잠시, 한순간에 모든 것을 잃고 필리핀으로 떠나게 되고 그곳에서 만난 ‘민 회장’의 도움으로 카지노 사업을 시작한다.10년 만에 700억을 벌며 필리핀 최고의 호텔 카지노까지 사업을 확장, 정재계를 장악하며 돈과 권력을 모두 손에 쥐며 승승장구하게 된 차무식.모든 것이 완벽했던 순간, 그를 둘러싼 두 번의 살인과 카지노 VIP의 100억 도난 사건이 발생하고 이를 쫓는 파견 경찰 코리안 데스크 ‘오승훈’의 추적이 시작되는데…
액션,범죄,미스터리,스릴러,시대극/사극,느와르

감독: 곽재용
15년째 고백을 망설이는 당신,모두가 꿈꾸는 삶을 살고 있지만 외로운 당신,정말이지 되는 일이 하나도 없는 당신,오랜 기다림 끝에 꿈을 이룬 당신과그 곁을 지켜준 또 다른 당신,40년 만의 첫사랑을 만난 당신,새로운 인연을 기다리는 당신도호텔 엠로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드라마,멜로/로맨스

감독: 박상현
“대천의 장례식장에서 농약 막걸리 살인사건 발생. 용의자 긴급 체포“유명 로펌의 에이스 변호사 ‘정인(신혜선)’은 아빠의 장례식장에서 농약 막걸리 살인사건이 일어났음을 알게 된다.치매에 걸린 엄마 ‘화자(배종옥)’가 용의자로 지목되고,그녀의 결백을 주장하기 위해 고향으로 내려가 직접 변호를 맡는다.사건을 추적하던 중 시장 ‘추인회(허준호)’를 중심으로 한 마을 사람들의 조직적 은폐와 거짓 진술 등 수상한 정황을 포착한 ‘정인’.그날의 기억을 모두 잃은 ‘화자’의 결백을 입증하기 위해 모든 사람들과 맞서기 시작하는데…! 파헤칠수록 커지는 의혹,과연 진실은 무엇인가?
드라마

감독: 이석근
기억하나요? 당신의 첫사랑 고3 여름, 전학생 ‘승희’(박보영)를 보고 첫눈에 반한 ‘우연’(김영광). 승희를 졸졸 쫓아다닌 끝에 마침내 공식커플로 거듭나려던 그때! 잘 지내라는 전화 한 통만 남긴 채 승희는 사라져버리고, 우연의 첫사랑은 그렇게 막을 내리는 듯했다. 1년 뒤, 승희의 흔적을 쫓아 끈질긴 노력으로 같은 대학에 합격한 우연. 그런데 그의 앞을 가로막은 건… 다름 아닌 그녀의 남.자.친.구!예술로 빗나가는 타이밍 속 다사다난한 그들의 첫사랑 연대기는 계속된다!
💬 7~15일 뒤 비공개
멜로드라마

감독: 김태균
“일곱, 총 일곱 명입니다. 제가 죽인 사람들예”수감된 살인범 강태오(주지훈)는 형사 김형민(김윤석)에게 추가 살인을 자백한다.형사의 직감으로 자백이 사실임을 확신하게 된 형민은, 태오가 적어준 7개의 살인 리스트를 믿고 수사에 들어간다. “이거 못 믿으면 수사 못한다. 일단 무조건 믿고, 끝까지 의심하자”태오의 추가 살인은 신고도, 시체도, 수사도 없어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암수사건.형민은 태오가 거짓과 진실을 교묘히 뒤섞고 있다는 걸 알게 되지만 수사를 포기하지 않는다. 그러나 다가오는 공소시효와 부족한 증거로 인해 수사는 난항을 겪게 되는데…
범죄,드라마

감독: 이상근
짠내 폭발 청년백수, 전대미문의 진짜 재난을 만나다! 대학교 산악 동아리 에이스 출신이지만 졸업 후 몇 년째 취업 실패로 눈칫밥만 먹는 용남은 온 가족이 참석한 어머니의 칠순 잔치에서 연회장 직원으로 취업한 동아리 후배 의주를 만난다. 어색한 재회도 잠시, 칠순 잔치가 무르익던 중 의문의 연기가 빌딩에서 피어 오르며 피할 새도 없이 순식간에 서울 도심은 유독가스로 뒤덮여 일대혼란에 휩싸이게 된다. 용남과 의주는 산악 동아리 시절 쌓아 뒀던 모든 체력과 스킬을 동원해 탈출을 향한 기지를 발휘하기 시작하는데…
액션,코메디

감독: 이종필
마이 드림 이즈 커리어우먼”1995년, 토익 600점만 넘기면 대리가 될 수 있다!입사 8년차 동기인 말단 여직원들이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에 모인다!실무 능력 퍼펙트, 현실은 커피 타기 달인인 생산관리3부 오지랖 ‘이자영’(고아성), 추리소설 마니아로 뼈 때리는 멘트의 달인 마케팅부 돌직구 ‘정유나’(이솜), 수학 올림피아드 우승 출신, 실체는 가짜 영수증 메꾸기 달인 회계부 수학왕 ‘심보람’(박혜수)은 대리가 되면 진짜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에 부푼다.내부고발이라도 하게? 나서지 마. 우리만 다쳐잔심부름을 하러 간 공장에서 검은 폐수가 유출되는 것을 목격한 ‘자영’은 ‘유나’, ‘보람’과 함께 회사가 무엇을 감추고자 하는지, 결정적 증거를 찾으려 한다.불가능해 보이는 싸움, 세 친구는 해고의 위험을 무릅쓰고 고군분투를 시작하는데…아이 캔 두 잇, 유 캔 두 잇, 위 캔 두 잇! 회사와 맞짱 뜨는 용감한 세 친구!
드라마

감독: 강윤성
거대 조직의 보스로 거침 없이 살고 있는 ‘장세출’은 철거 용역으로 나간 재건설 반대 시위 현장에서 만난 강단 있는 변호사 ‘강소현’의 일침으로 그녀가 원하는 ‘좋은 사람’이 되기로 마음 먹는다. 좋은 세상이 뭣이요?나 장세출, 한 번 맘 먹으면 지구 끝까지 가는 그런 인간이요 모든 것을 내려놓고 새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던 ‘장세출’은 우연히 버스추락 사고에서 온 몸으로 시민을 구하며 일약 목포 영웅으로 떠오르게 되고,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국회의원에 출마하게 된다. 발로 뛰며 점점 시민의 마음을 움직인 ‘장세출’의 입지가 높아지자, 목포에서 3선을 노리던 반대파 후보 ‘최만수’는 ‘장세출’을 눈엣가시로 여기고 그를 저지하기 위해 ‘장세출’의 라이벌 조직 보스 ‘조광춘’과 손을 잡고 음모를 계획하는데…. 장세출, 주먹판보다 더한 선거판에 뛰어들다!세상을 바꾸기 위한 물러 설 수 없는 통쾌한 역전극이 펼쳐진다!
액션,드라마

감독: 이창근
“겁나지 않아?” 75세 조남봉과 71세 이매자는 치매 부부입니다결혼 45년차, 몸도 마음도 닮아진 부부는 이제 세상에 단 둘만 있는 것처럼 삽니다매일 기억이 흐릿해지지만, 먹고 사느라 잊었던 로망은 점점 더 선명해집니다.“올 것이 왔다 싶으니까 아무렇지도 않아요”2019년 4월, 잊혀진 ‘로망’이 봄바람처럼 옵니다
멜로드라마

감독: 육상효
“따님은 어머님을 보거나 목소리를 들을 수 없고요.그냥 따님의 행복한 기억만 담고 오시면 됩니다.”죽은 지 3년째 되는 날, ‘복자’(김해숙)는 하늘에서 3일간의 휴가를 받아 규칙 안내를 맡은 신입 ‘가이드’(강기영)와 함께 지상에 내려온다.미국 명문대학교 교수인 자랑스러운 딸을 볼 생각에 설레던 마음도 잠시, 돌연 자신이 살던 시골집으로 돌아와 백반 장사를 시작한 ‘진주’(신민아)의 모습에 당황한다.속 타는 엄마의 마음도 모르는 ‘진주’는 자신을 찾아온 단짝 ‘미진’(황보라)과 엄마의 레시피를 찾아가고, 낯익은 요리를 보자 서로의 추억이 되살아나는데…
드라마,판타지

감독: 강윤성, 남기훈
“죽어야 끝나는 거야, 인생도 도박도”살인사건 용의자가 된 카지노의 전설 ‘차무식’ vs. 진실을 파헤치는 코리안데스크 ‘오승훈’그리고 사라진 100억의 행방을 둘러싼 끝없는 의심과 잔인한 배신! 그들이 베팅한 건 돈이 아닌 목숨이었다! 카지노 사업으로 돈과 권력을 손에 쥐며 필리핀 정재계를 장악했던 ‘차무식’은 100억 도난 사건과 두 건의 살인 사건에 휘말리고 권력 다툼에서 다시 승기를 잡으려 하지만 갑자기 살해된 사업 파트너 ‘민회장’의 죽음에 용의자로 지목되며 한국으로 추방된다.재판을 통해 무죄 선고를 받은 뒤 1년 후, 다시 필리핀으로 돌아온 ‘차무식’은 자신에게 누명을 씌운 사람들에게 복수를 계획하며 주변인들을 쫓기 시작한다.한편, ‘필립’과 ‘소정’의 죽음과 ‘민회장’의 죽음, 사라진 100억의 행방을 두고 여전히 의구심을 품은 ‘오승훈’은 돌아온 ‘차무식’을 향해 수사망을 집요하게 좁혀나가고 그런 ‘오승훈’을 주시하던 ‘차무식’은 목숨을 건 마지막 베팅을 시작하는데…
액션,시대극/사극,범죄,느와르,미스터리,스릴러
감독: 최호
2002년 서울, 63빌딩 채팅게임 '후아유'의 기획자 '형태'는 2년 넘게 준비해온 게임의 오픈을 앞두고 테스트 참가자들의 반응을 살피며 노심초사하던 중, 게시판에서 '후아유'를 비방하는 ID'별이'의 글을 읽고 분개한다. 그런데 그녀가 같은 건물의 수족관다이버라는 것을 알고는 베타테스터 인터뷰를 빙자하여 찾아갔다가 엉뚱하고 당돌한 그녀에게 호감이 생긴다. 인어쇼를 히트시키기 위해 연습에 열중인 수족관 다이버 '인주' 한때는 국가대표 수영선수였지만 부상을 당한 이후로 63수족관 다이버로 일하는 그녀는 '후아유' 인터뷰차 찾아온 형태에게서 옛 남자친구의 눈빛을 느낀다. 형태는 '멜로'라는 아바타로 자기를 숨기고 인주(ID별이)의 게임파트너가 되어 접근하는데 온라인과 현실 양쪽에서 그녀를 알아가는 아슬아슬한 게임을 즐기면서 점점 그녀에게 빠진다. 그러나 인주는 자기를 너무나 잘 알아주는 게임속 파트너 '멜로'에게 마음을 열기 시작하고 현실속의 형태는 게임으로 떼돈을 벌려는 이기적인 속물 취급한다. 그러던 중 전혀 알 수 없었던 인주의 아픔을 발견하면서 사랑을 느끼게 되는 형태, '멜로'가 형태라는 사실을 모르고 게임속의 '멜로'에게 빠져있는 인주의 환상을 깨주려고 하지만, 그럴수록 인주는 현실의 형태에게는 마음을 닫아버린다. 게임 속에서는 둘도 없는 커플이지만 현실에서는 싸우고 엇갈리기만 하는 두 사람. 형태는 자신의 아바타에게 질투를 느끼며 마침내 자신이 '멜로'였음을 고백하려 하지만 '멜로'를 만나고 싶어하는 그녀 앞에서 자기의 아바타보다도 무력한데...
💬 *조회수 하락 시 비공개
멜로드라마,청춘영화,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