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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평균 이하임을 자처하는 남자들이 매주 새로운 상황 속에서 펼치는 좌충우돌 도전기

2015년 12월 JTBC에서 방영을 시작한 버라이어티 쇼. 세상의 모든 질문을 그들만의 방식으로 풀어주는 아는 형님. 인생을 살다 보면 마주치게 되는 사소하지만 궁금해 견딜 수 없는 질문들. 그럴 땐 질문하라. 아는 형님이 답할 것이다. 나이도, 출신도, 성격도, 외모도 전혀 다르지만 인생 좀 살아 본, 그래서 인생을 좀 아는 형님들이 모여 그들만의 방식으로 추측하고 실험하고 전해주는 아는 형님만의 인생 해답. 지금부터 우리에게 속 시원한 답을 주기 위해 벌이는 형님들의 고군분투가 시작된다.

평소 스케줄 없는 날 "놀면 뭐하니?"라고 말하는 유재석에게 카메라를 맡기면서 시작된 릴레이 카메라. 수많은 사람을 거치며 카메라에 담긴 의외의 인물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

서울에서 상처를 입고 신수읍으로 내려온 윤봄이 교환교사로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며 모든 일에 무감하고 차가운 태도를 보이지만 선재규와 만남을 통해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어가는 로맨스 드라마

가족의 또 다른 이름 ‘식구(食口)’ 밥 식(食)자에 입 구(口)자를 쓰는 ‘식구’는 말 그대로 한집에서 함께 살면서 끼니를 같이 하는 사람을 말한다. 요즘 같은 시대... 부모는 늦은 밤까지 회사에 발이 묶여 밖에서 저녁을 때우고 아이들은 빼곡한 학원일정에 삼각김밥, 컵라면으로 끼니를 해결하기도 하고 1인 가구까지 급증하면서 ‘혼 밥’이 트렌드가 되고 있는 요즘... 식구끼리 집에 둘러앉아 저녁을 먹는 것이 흔하지 않은... 귀한 풍경이 되어가고 있다. 지금처럼 나날이 저녁의 삶이 줄어드는 사회. 대한민국 평범한 가정의 저녁 시간은 실제로 어떤 모습일까? 하루를 살아가는 원동력, 소통의 매개체이기도 했던 우리네 저녁 밥상. 평범한 가정, 국민들의 저녁 속으로 들어가 저녁 한 끼 나누며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을 엿보고자 한다.

2018년 7월 tvN에서 방영을 시작한 드라마. 신미양요(1871년)때 부모를 잃고 미 해군 군함 콜로라도 호에 승선해 미국에 떨어진 노비 출신 소년 유진(이병헌). 미국으로 건너가 갖은 차별을 이겨내고 군인이 된 그는 자신을 버린 조국인 조선으로 와 주둔하게 된다. 그에게 조선이란 제 부모를 때려죽인 나라이자, 자신이 도망쳐 나온 나라였으며, 양반들이 개화의 탈을 쓰고 앞다투어 매국을 하는 야만의 나라일 뿐이었다. 그러던 중 그는 남들 몰래 조선의 독립을 위해 싸우는 조선 최고 명문가의 영애, 애신(김태리)을 만나게 되는데...

사고로 반은 인간, 반은 영혼이 된 남자. 저승사자가 운영하는 지하세계 회사에 채용되고, 특별한 임무를 수행하러 나선다. 죽은 자를 인도하던 저승사자들이 이제, 죽고 싶은 사람들을 살린다! 저승 판타지 웜(Warm) 메이드 드라마.

극강의 쫄깃함으로 빠른 완판을 기록하는 꽈배기 맛집 사장 미영은 컴퓨터 수리 전문가 석환의 남다른 외조로 하와이 여행에 당첨되고, 난생 처음 해외 여행을 떠나게 된다. 하지만 비밀요원을 쫓는 테러리스트들도 같은 비행기에 오르고 꿈만 같았던 여행은 아수라장이 된다. 난데없는 비행기 납치 사건의 유일한 해결사가 되어버린 부부. 평범했던 과거는 접어두고, 숨겨왔던 내공을 펼치며 인질이 된 승객을 구하기 시작한다!

개의 목소리를 듣게 된 원로 배우가 수상한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다룬 이야기.

맛있는 밤. 집밥, 엄마의 손맛, 도시락 반찬... 이러한 것들을 한입 베어 무는 순간 우리를 사람 냄새나던 그 시절로 돌아가 미소 짓게 하는 추억의 맛. 누구나 한 번쯤 먹어봤다는 눈물 젖은 빵. 때론 달고 맵고 쓰고 시큼털털한 인생의 맛. 심야식당은 이 모든 맛을 이야기로 담아내고자 합니다. 서슬 퍼런 막장도 가슴 시린 멜로도 없지만 따뜻한 사람들이 모여 따뜻한 밥 한 끼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곳. 마음의 허기를 달래는 이 밤. 정성껏 준비한 이야기로 당신을 맞이하겠습니다.

2025년 2월 Netflix에서 방영을 시작한 토크쇼. 주먹으로는 챔피언, 이젠 입담으로 승부한다. 게스트와 나누는 솔직한 대화와 예측 불가 미션까지, 링 위의 강자 추성훈이 토크쇼에 도전장을 내민다.

2025년 2월 tvN에서 방영을 시작한 리얼리티쇼. 한국계 미국인 요리사로 정체성에 대한 고민을 음식에 담아냈던 그가 에드워드 리와 이균 사이, 진짜 나를 찾기 위해 시골로 떠난다. 눈 내리는 강원도 정선 산골마을을 시작으로 뿌리깊은 한국의 전통음식을 만날 수 있는 경북 안동, 한정식의 정수, 12첩 반상이 기본인 전라남도 여수까지. 시골 할머니들이 겨울 식재료로 차려내는 환상적인 시골밥상, 그 손맛에 에드워드 리는 자신만의 터치를 입혀 독창적인 요리를 만들어내는데. 특급 조력자로 나선 변요한, 고아성, 신시아. 가족 같은 케미를 보여줄 세 사람과 한식의 뿌리, 진정한 손맛을 찾아 떠나는 보름간의 여정이 시작된다.

그깟 공놀이에 인생을 걸고 사는 찐팬들의 처절한 응원기로 팬이 주인공이 되는 최초의 스포츠 예능.

한 상 가득, 푸짐한 밥상을 들고 스페인까지 날아왔다. 장장 800km에 이르는 산티아고 순례길 한복판에 등장한 하숙집. 삼시세끼를 통해 다양한 한식요리를 선보인 차승원과 평소 여행을 좋아하는 유해진, 그리고 새로운 식구 배정남이 긴 여행에 지친 한국 여행자들에게 따뜻한 잠자리와 식사를 대접한다. 알베르게란 산티아고 순례길이 지나는 마을 곳곳에 위치해 있는 숙박시설로, 순례자들에게 저렴한 값에 잠자리와 식사를 제공한다.길 위에서 펼쳐지는 특별한 하루를 함께 해 보자.

베를린에 상주하는 국정원 요원 정진수는 불법무기거래장소를 감찰하던 중 국적불명, 지문마저 감지되지 않는 비밀요원 표종성의 존재를 알게 된다. 그의 정체를 밝혀내기 위해 뒤를 쫓던 정진수는 배후에 숨겨진 국제적 음모를 알게 된다. 한편 표종성을 제거하고 베를린을 장악하기 위해 파견된 동명수는 그의 아내 연정희를 반역자로 몰아가며 이를 빌미로 숨통을 조이고, 표종성의 모든 것에 위협을 가한다. 표종성은 동명수의 협박 속에서 연정희의 무죄를 증명하기 위해서 그녀를 미행하게 되지만, 예상치 못한 아내의 비밀을 알게 되면서 혼란에 휩싸이게 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동명의 웹툰이 원작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밝은 모습을 잃지 않는 취업 준비생 '노우리'(산다라 박)과 밤샘 아르바이트까지 마다치 않으며 고군분투하는 인디 밴드 보컬 '지원영'(강승윤)은 5년간 동거 후 헤어졌지만 보증금 문제로 어쩔 수 없이 한집에 계속 살게 되는데...

세상 어디에도 없던 원앤온리 고민 맞춤형 남성 전문 옷가게

매사 이성적이고 치밀한 연구원 ‘현철’과 매번 말보다 행동이 앞서는 ‘동화’ 공통점 없는 이들은 오로지 시체를 훔쳐 각자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의기투합한다. 하지만 모든 게 완벽해 보였던 그들의 계획은 예상치 못한 인물 ‘진오’의 등장으로 위기를 맞게 되고, 목적은 다르지만, 원하는 단 하나! 시체를 훔치기 위해 셋은 한 팀이 되어 본격적인 작전에 나선다. 하지만 그와 함께 또 다른 목적으로 시체, 그리고 이들을 쫓는 일행들의 추격이 시작되는데…! 치밀한 브레인의 능력자 ‘현철’, 뼛속까지 다크한 행동파 ‘동화’, 그리고 천부적 사기본능의 ‘진오’이제 그들의 세상에 없던 대담한 플레이가 시작된다!

감독: 윤제균
어머니 ‘조마리아’(나문희)와 가족들을 남겨둔 채 고향을 떠나온 대한제국 의병대장 ‘안중근’(정성화).동지들과 함께 네 번째 손가락을 자르는 단지동맹으로 조국 독립의 결의를 다진 안중근은 조선 침략의 원흉인 ‘이토 히로부미’를 3년 내에 처단하지 못하면 자결하기로 피로 맹세한다.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블라디보스토크를 찾은 안중근.오랜 동지 ‘우덕순’(조재윤), 명사수 ‘조도선’(배정남), 독립군 막내 ‘유동하’(이현우), 독립군을 보살피는 동지 ‘마진주’(박진주)와 함께 거사를 준비한다.한편 자신의 정체를 감춘 채 이토 히로부미에게 접근해 적진 한복판에서 목숨을 걸고 정보를 수집하던 독립군의 정보원 ‘설희’(김고은)는 이토 히로부미가 곧 러시아와의 회담을 위해 하얼빈을 찾는다는 일급 기밀을 다급히 전한다.드디어 1909년 10월 26일,이날만을 기다리던 안중근은 하얼빈역에 도착한 이토 히로부미를 향해 주저 없이 방아쇠를 당긴다.현장에서 체포된 그는 전쟁 포로가 아닌 살인의 죄목으로, 조선이 아닌 일본 법정에 서게 되는데…누가 죄인인가, 누가 영웅인가!
전기,드라마,뮤지컬,인물
감독: 안진우
뇌졸중으로 쓰러진 할머니의 병원비를 마련하기 위해 공장과 주유소를 그만두고 트랜스젠더 클럽에서 6개월의 마이킹 접대부 계약을 맺는 정배. 모든 것이 해결되는 것처럼 보이는 순간 정배의 일상은 뒤틀리기 시작한다. 언제나처럼 현실은 기대와 결과 사이에 커다란 간극을 만들고, 목적을 이루려는 순간 파국을 향해 핸들을 꺾어버린다. (2014년 제13회 미쟝센단편영화제)뇌졸중으로 쓰러진 할머니를 돌보며 힘겹게 살아가는 철강공장 노동자 정배, 퇴근 후에도 주유소에서 일하며 지난한 현실을 극복하려 노력해보지만 할머니의 수술비와 체납된 병원비 그리고 카드빚은 점점 정배를 벼랑 끝으로 내몰고 있다. 할머니의 병원비를 마련하기 위해 공장과 주유소를 그만두고 트랜스젠더 클럽에서 6개월의 마이킹(선불계약) 접대부 계약을 맺는 정배. 모든 것이 해결되는 것처럼 보이는 순간 정배의 일상은 뒤틀리기 시작한다. 언제나처럼 현실은 기대와 결과사이의 커다란 간극을 만들어내고 목적을 이루려는 순간 파국을 향해 핸들을 꺾어버린다. 정배의 첫 출근 이후 6시간, 그의 잘못된 선택이 이끈 파멸의 과정을 따라가 본다. (2014년 제15회 대구단편영화제) 연출의도 “순간의 죄는 영원한 고통의 씨앗이다.”철저히 배금주의에 길들여진 - 그래서 서로 물고 물리며 살아가는 - 교활하기 짝이 없는 이 시대 인간군상의 각축전을 그려보고 싶었다. 더불어 주인공의 그릇된 선택이 이끈 파멸의 과정과 그가 경험한 형언할 수 없는 비참함을 표현하고 싶었다.
액션

감독: 김태윤
동물의 말이 들리는 순간, 수사의 판도가 뒤집힌다!초특급 승진을 앞둔 국가정보국 능력탑 요원 ‘주태주’.언제나 완벽하게 사건을 해결하는 그의 숨겨진 비밀은 바로 동물의 목소리가 들린다는 것?!‘주태주’는 국가 안보를 위협할 사건을 해결할 결정적 단서를 물어온 개허세 군견 ‘알리’와 함께 합동수사에 나선다.그리고 이들을 돕는 카리스마 충만한 ‘민수희 국장’과 열정만 넘치는 ‘조만식 요원’까지!과연 이들의 댕소리 나는 역대급 팀플레이는 성공할 수 있을까?
💬 7~15일 뒤 비공개
코메디,드라마,어드벤처

감독: 조의석
썩은 머리 이번에 싹 다 잘라낸다 화려한 언변, 사람을 현혹하는 재능, 정관계를 넘나드는 인맥으로 수만 명 회원들에게 사기를 치며 승승장구해 온 원네트워크 ‘진회장’(이병헌). 반년간 그를 추적해 온 지능범죄수사팀장 ‘김재명’(강동원)은 진회장의 최측근인 ‘박장군’(김우빈)을 압박한다. 원네트워크 전산실 위치와 진회장의 로비 장부를 넘기라는 것. 뛰어난 프로그래밍 실력과 명석한 두뇌로 원네트워크를 키워 온 브레인 박장군은 계획에 차질이 생긴 것을 감지하자 빠르게 머리를 굴리기 시작한다. 진회장은 물론 그의 뒤에 숨은 권력까지 모조리 잡기 위해 포위망을 좁혀가는 재명, 오히려 이 기회를 틈타 돈도 챙기고 경찰의 압박에서도 벗어날 계획을 세우는 장군. 하지만 진회장은 간부 중에 배신자가 있음을 눈치채고, 새로운 플랜을 가동하는데… 지능범죄수사대, 희대의 사기범, 그리고 브레인 서로 속고 속이는 추격이 시작된다!
액션,범죄

감독: 김형주
과잉 수사로 잘리고 낙향한 전직 형사 대호(이성민).보안관을 자처하며 바다만큼 드넓은 오지랖으로 기장 평화를 수호한다.평화롭던 동네에 비치타운 건설을 위해 성공한 사업가 종진(조진웅)이 서울에서 내려온 그때,인근 해운대에 마약이 돌기 시작한다. 종진의 모든 행보가 의심스러운 대호는 그를 마약사범으로 의심해형사의 직감을 부르짖으며 처남 덕만(김성균)을 조수로 ‘나 홀로 수사’에 나선다.허나, 민심은 돈 많고 세련되고, 대호의 공격에도 그를 은인으로 모시는 겸손함까지 갖춘 종진에게로 옮겨간 지 오래. 대호는 점점 낙동강 오리알이 되는데…두고 봐라, 이래 당하고만 있겠나. 게임은 인자 시작이다!
드라마,코메디

감독: 조영호
중산층 가정 출신의 독실한 캐톨릭 신자이자 드라마 작가인 여민수는 틀에 박힌 인생을 살고 싶지 않다.그녀는 관습적 결혼 제도를 깨고 5세인 딸 리안이만을 데리고 살기로 한다.여민수는 리안이의 캐톨릭 유치원 입학을 위해 주변의 새집으로 이사 간다.분리수거를 하는 조건으로 오래된 3층 저택의 관리인이 된 여민수는 다락방을 하나 쓰게 된다.'그 집'은 목돈 없이 선불 월세를 보증금으로 걸고 사는 다양한 군상의 인물들이 모여 사는 쉐어하우스다.이사 온 첫날부터 집이 무섭다며 울음을 터뜨리는 리안이, 그녀에게 위협적인 존재인 대형 애견 마리, 막힌 변기, 곰팡이, 고장 난 세탁기 등에 대해 유지보수를 해주지 않는 집주인과 전대인, 관리회사 등의 문제는 민수를 힘들게 한다.민수가 모노톤의 우울한 현실을 벗어나는 유일한 방법은, 끊임없이 자신의 세속적이고 모순되었던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며, 별거 중인 의무 군인인 리안아빠와의 가장 아름다웠던 시절을 반추하는 것뿐이다.드디어 The House의 복잡한 임대차 문제의 핵심 인물인 전대인이 등장하고 그녀는 그와 하룻밤 사투를 벌여야 하는 기로에 서는데...
드라마,미스터리,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