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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대학교의 밴드 동아리인 논스톱 밴드를 주무대로 펼쳐지는 대학생들의 사랑과 우정을 담은 청춘 시트콤 프로그램

2016년 12월 tvN에서 방영을 시작한 드라마. 도깨비 설화를 모티브로 김은숙 작가가 3년 전부터 기획하였으며 사극과 현대극을 오가는 판타지적인 요소를 강조한 드라마이다. 당신이 세상에서 멀어지고 있을 때 누군가 세상 쪽으로 등을 떠밀어 주었다면, 그건 신이 당신 곁에 머물다 가는 순간이다.불멸의 삶을 끝내기 위해 인간 신부가 필요한 도깨비, 그리고 그와 기묘한 동거를 시작한 기억상실증 저승사자. 그런 그들 앞에 도깨비 신부라 주장하는 죽었어야 할 운명의 소녀가 나타나며 벌어지는 신비로운 낭만 설화.

다양하고 완성도 있는 이야기로 제작된 단편드라마를 담은 프로그램

줄거리 정보 없음

단막극은 드라마와 영화의 경계에 존재한다. 드라마에서 자기만의 세계를 보여준 연출가와 영화에서 실험적인 스타일을 보여준 연출가들이 모였다. 사회적 통찰을 보여주는 사회파 미스터리에서 촌철살인의 풍자극까지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며, 이 작품들은 이 시대를 비추는 '거울' 이라는 키워드로 묶인다.

근미래를 배경으로 계층사회의 축소판인 아파트에 고립된 이들의 생존기를 그린 도시 스릴러

부유한 집안에 번듯한 직업까지 갖춘 가족과 콤플렉스로 중무장한 가족이 하나가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시트콤

2018년 8월 tvN에서 방영을 시작한 드라마. 남과 여, 둘은 서로를 향해 페로몬을 난사하고 이내 사랑에 빠진다. 그들은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는다. 남자는 샐러리맨의 정글에서 살아남느라 여력이 없고, 여자는 워킹맘, 육아맘 생활에 망가져간다. 남자는 이 여자가 바라만 봐도 가슴 터질 듯 설레던 그때 그 여자가 맞나 싶고, 여자는 이 결혼생활이 지리멸렬하다. 그만큼 결혼이라는 현실은 남녀 모두에게 책임과 희생을 강요하며, 굴레를 씌우고 핍박을 가한다. 이쯤 되면 둘은 이런 생각이 든다. 우리... 잘못된 인연을 택한 걸까?

한국대 법의관 사무소의 엘리트 의사들이 미궁에 빠진 의문의 죽음을 추적하고 희귀병에 얽힌 미스터리를 풀어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

착한 게 유일한 개성인 '부실녀'와 후세를 잇지 못해 후계자 자리를 위협받고 있는 '초현실 완벽남'이 원치 않은 결혼으로 롤러코스터 같은 인생사를 겪으며 운명 같은 사랑을 깨닫게 되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평생 일에 치여 가족과 거리감을 느끼는 아버지 상식은 등산을 떠나고 묵묵히 살림을 하며 지내온 어머니 진숙은 큰딸 은주와 둘째 은희, 막내 지우에게 폭탄선언을 한다. 자식들은 엄마의 결정에 혼란스럽고 은주는 상식에게 전화를 하지만 연락이 되지 않는다. 출판사일로 명상원을 찾은 은희는 5년전 절교한 찬혁을 만나게 되는데...

여의도의 중심, 365일 24시간 불이 꺼지지 않으며 국민의 수신료로 운영되고 있는 KBS 한국방송 그곳의 6층 예능국 이야기.

인색하고 욕심 많은 유아독존 사장님과 음침하고 눈물 많은 영감 발달 여직원이 무섭지만 슬픈 사연을 지닌 영혼들을 위령하는 로코믹 호러 드라마

조용할 날 없는 3 년차 아이돌 그룹 SOUL과 예지력을 가진 신입매니저 은성의 발랄한 성장기

한치 앞도 구분할 수 없는 짙은 안개 속 붕괴 직전의 공항대교에 고립된 사람들이 그 안에 도사리고 있는 예기치 못한 위협으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
💬 *조회수 하락 시 비공개

어렸을 때 인생을 뒤흔든 사고에서 극적으로 살아남은 두 남녀가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 세찬 바람에도 꿋꿋이 버티고 견디며 일상을 살아가는 별 볼일 없어 보이기에 더 위대한 사람들, 그들이 그려나가는 따뜻한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다.

드라마 풍선껌은 결핍을 가진 사람들이 마침내 그 틈을 채워 완전해지는 이야기가 아니다. 그들은 그렇게 각자의 빈틈을 품은 채 함게 있어 조금 더 행복해졌다는 어른들의 동화가 될 것이다.

이 시대를 살아내고 있는 우리 모두는 '초인'이라는 주제 아래, 평범한 회사원, 주부, 학생들의 이야기를 웃음과 감성, 풍자를 통해 그린 미니 드라마.

가짜 뉴스가 범람하는 세상에서 오직 팩트를 통해 진실을 밝히고자 하는 열정적인 언론인들의 치열한 삶을 그려낸 드라마

죽은 사람을 인공지능으로 복원하는 원더랜드 서비스가 일상이 된 세상, 어린 딸에게 자신의 죽음을 숨기기 위해 원더랜드 서비스를 의뢰한 바이리와 사고로 누워있는 남자친구 태주를 원더랜드에서 우주인으로 복원해 행복한 일상을 나누는 정인. 사람들은 더 이상 그리워하거나 슬퍼하지 않는 삶을 선택할 수 있게 된다. 어느 날 의식불명 상태의 태주가 기적처럼 깨어나 곁으로 돌아오고 다시 마주하게 된 모든 것이 낯설고 혼란스러운 태주와 그런 그와 함께하는 현실에 정인의 마음에는 조금씩 균열이 찾아온다. 한편, 원더랜드에서 발굴 현장을 누비는 고고학자로 복원된 바이리는 딸과의 영상통화를 통해 친구 같은 엄마가 되기 위해 노력하지만 갑작스럽게 서비스가 종료되면서 예상치 못한 오류가 발생하는데….
감독: 윤성호
에피소드1. 두근두근 오디션. 가련한 매니저 재민(황제성)은 배우 혁권(박혁권)과 함께'ㅂ'영화사에 오디션을 보러 온다. 요새 자신의 주가가 오르고 있다고 생각한 혁권은 괜한 썰들을 풀어가며 재민을 당황시키고, 영화사 대표와 감독의 표정은 굳어간다. 에피소드2. 두근두근 김하나. 재민의 누나 재주(서영주)와 목사 형 한철(조한철)은, 재민의 생일상 준비로 바쁘다. 재민이 이혼한 전처 하라와 다시 만났으면 하는 두 사람. 눈치를 많이 보는 편인 목사 한철은 재주와 자신이 결혼 전에 겪은 해프닝을 회고한다. 에피소드 3. 두근두근 홍어드립. 오디션을 마치고 나온 재민은 뜻밖에 전처 하라의 전화를 받는다. 당황스러우면서도 설레는 마음. 상황 파악 못하는 혁권. 한편, 돈 없는 재민이 사무실처럼 애용하는 단골 카페에서는 알바 희본(박희본)에게 홍어 택배가 배달되고, 붙박이로 앉아 있던 손님이 냄새를 맡는다. 에피소드4. 두근두근 핑크무비. 누나네 집에 가기 전, 배우 용근(배용근)과 미팅을 하기 위해 가화에 들른 재민. 최근의 경력에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는 용근은 혁권 못지 않게 실없는 소리를 해대고...이 지랄. 에피소드5. 두근두근 화보촬영. 재주 한철의 집에 다 모인 재주 재민 재은 삼남매와 그 파트너들. 모두 커플인데 혼자 돌싱이 되어 온 재민의 기분이 착잡하다. 그런 재민을 어설프게 위로하는 한철 때문에 더 착잡해지려는데 배우 김정화로부터 걸려온 전화. 뭔가 단단히 심통이 나 있는 정화. 에피소드6. 두근두근 어버이연합. 동남아 여행 중인 삼남매의 부모님으로부터 전화가 걸려온다. 지루해하는 삼남매에게 지난 ‘좌파’(?)정권에 대한 엄청난 양의 수다를 쏟아내는 엄마 아빠. 한편, 재민은 집 뒤 텃밭에서 하라 생각에 젖고 비에 젖고. 에피소드7. 두근두근 알파베타. 결혼을 생각하고 있는 재은에게 겁 먹은 현철. 원치 않는 이혼을 한 재민은 그 둘이 부러울 뿐이고. 한편, 카페 가화에서 일하게 된 모미는 알바 시작 후 최초로 해리성 정체 장애 증상을 보이는데. 에피소드8. 두근두근 레알잉여. 누나 집에 얹혀 살게 된 재민의 고달픈 기상시간. 누나 부부는 아침마다 워낭소리 흉내를 내고... 한편 카페 가화에서는 일찍 퇴근하려는 모미, 아니 모미β와 희본이 실랑이를 벌인다.
코메디

감독: 박현진
잘 나가는 작가와 더 잘 나가는 스타사랑 잃은 노총각과 집 잃은 노처녀연애 초짜 작곡가와 밀당 고수 PD대책 없이 ‘좋아요’를 누르다가 진짜 좋아져버린 내 생애 가장 설레는 로맨스2016년, 이제는 말하세요. “좋아해줘.”
멜로드라마,코메디

감독: 이윤기
“누구세요?” 어느날, 나에게만 그녀가 보이기 시작했다아내가 죽은 후 삶의 희망을 잃고 살아가던 보험회사 과장 ‘강수’.회사로 복귀한 그는 교통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진 ‘미소’의 사건을 맡게 된다.‘강수’는 사고 조사를 위해 병원을 찾아가고, 그 곳에서 스스로 ‘미소’라고 주장하는 한 여자를 만나게 된다.자꾸만 자신에게만 보이는 ‘미소’를 수상하게 여긴 ‘강수’는그녀가 다른 사람들 눈에 보이지 않는 영혼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제가 보여요?” 어느날, 새로운 세상이 보이기 시작했다교통사고 후 의식을 잃었다가 병원에서 깨어난 ‘미소’는병실에 누워있는 자신의 모습을 보고 스스로가 영혼이 되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생전 처음 새로운 세상을 보기 시작한 ‘미소’는 유일하게 자신을 볼 수 있는 ‘강수’를 만나게 되고그동안 간절히 이루고 싶었던 소원을 들어달라고 부탁하는데..
멜로드라마

감독: 홍지영
인생을 뒤바꾼 기적 같은 10번의 기회“넌 30년 전의 나고, 난 30년 후의 너야”2015년 현재“간절히 바라는 소원이 있습니까?”현재의 수현(김윤석)은 의료 봉사 활동 중 한 소녀의 생명을 구하고소녀의 할아버지로부터 신비로운 10개의 알약을 답례로 받는다.호기심에 알약을 삼킨 수현은 순간 잠에 빠져들고다시 눈을 떴을 때, 30년 전 과거의 자신과 마주하게 된다.1985년 과거“분명 모르는 사람인데... 이상하게 낯이 익었어”오래된 연인 연아(채서진)와 행복한 나날을 보내던 과거의 수현(변요한)은우연히 길에 쓰러진 남자를 돕게 된다.남자는 본인이 30년 후의 수현이라 주장하고황당해하던 과거의 수현은 그가 내미는 증거들을 보고 점차 혼란에 빠진다.“과거는 되돌릴 수 없어. 지금 이 순간 역시, 되돌릴 수 없는 시간이고.”“당신에겐 과거지만 나한테 미래에요. 그 미랜 내가 정하는 거고!”사랑했던 연아를 꼭 한 번 보고 싶었다는 현재 수현의 말에과거 수현은 알 수 없는 불안감을 느끼고이어 믿기 힘든 미래에 대해 알게 되는데…그 때로 돌아간다면… 지금의 내 인생도 바뀔 수 있을까요?
드라마,판타지
감독: 윤성호, 박현진
아이돌로 오해받은 취준생들이 지자체장이 초청한 아프리카 가봉 손님들 앞에서 쇼를 하게 된다. 2박3일 동안 청춘드라마의 온갖 클리셰들을 전력 경유해보지만 딱히 기적은 일어나지 않는다.
드라마

감독: 안성곤, 이민정
동방신기가 만난 따뜻한 사랑과 즐거운 웃음!콘서트 준비를 하던 동방신기... 데뷔 4년차... 그동안 스트레스와 멤버들간의 불화가 쌓이고 있던 찰나 소속사 사장은 콘서트를 연기하고 그들에게 각각 2주간의 휴가를 준다. 멤버들은 각자 일상의 탈출을 꿈꾸며 휴가길에 오르는데... 그 휴가 기간 동안 벌어진 기묘하고 재미있는 일들.. 4개의 에피소드 4개의 색깔로 구성된 옴니버스 드라마. Episode 1 Cassiopeia/ (유노윤호 편) 난 꼭 별이 되어 … 사랑하는 사람을 환하게 비춰줄꺼야 죽기 전에 단 한번만이라도 자신을 보고 싶다며 매일 편지를 해오던 백혈병 걸린 한 소녀 팬(수연)의 죽음을 알게 된 윤호는 휴가를 얻게 되자 수연이 지내던 요양원을 찾아간다. 아이들과 즐겁게 뛰어 놀고 있는 수연의 모습에 할말을 잃지만 수연은 요양원에서 함께 지내고 있는 아픈 정아 언니를 위해 거짓말을 했다고 이야기 하는데... 수연은 교통사고를 당해 침대에 누워 있게 된 정아의 생일을 위해 콘서트를 해달라고 윤호를 조르기 시작한다. Episode 2 Beautiful Life (시아준수 최강창민 편)풀 냄새보다 상쾌한 휴먼스토리준수와 창민은 사람들을 피해 전국에서 평균 연령이 제일 높고 마을 주민 또한 딱 23명인 시골 마을로 떠난다. 그러나 마을에 도착하자마자 경운기에서 뛰어내리던 준수는 우체부 할아버지와 부딪히고 이를 계기로 준수를 대신해 졸지에 창민은 우체부가 된다. 창민은 하루 종일 마을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며 편지를 전달하다가 우연히 김씨 할머니를 알게 되고 준수는 논두렁에서 일을(노상방뇨)보다가 그 마을 처녀 영심이에게 들키게 되는데...그 작은 시골 마을에서 어떤 일들이 벌어진 것일까Episode 3 The Way U Are/ (영웅재중 편)또 하나의 나 속에 갇히다.휴가를 떠나기 위해 티켓을 끊던 재중은 갑자기 조폭들에게 끌려가 흠씬 두들겨 맞는다. 맞는 이유조차 모르던 재중에게는 창식이란 이름밖에 들리지 않는다. 망치의 도움으로 그 순간을 모면하게 된 재중은 망치로부터 자신과 너무나 닮은 창식이란 사람의 사진을 보게 된다. 창식은 나이트클럽의 웨이터로 나이트클럽 사장의 돈을 훔쳐 달아났다는 것이다. 나이트 클럽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라도 한동안은 창식이 흉내를 내기로 마음먹은 재중은 창식이의 여자친구라는 나이트클럽 댄서인 미나를 만나게 되고 망치에게는 창식에 관한 뜻밖의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재중은 과연 동방신기의 영웅재중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을지...Episode 4 Eternal (믹키유천 편) 꿈을 이루게 해준 그 친구의 간절한 소원…다시는 널 잊지 않을게콘서트 연습 중 어깨를 다친 유천은 어렸을 적 잠시 살았던 바닷가 마을을 찾아간다. 그 곳에서 희한하게도 자신과 이름이 같은 유천이라는 남자아이와 유천이가 좋아한다는 진주라는 여자아이를 만나게 된다. 유천은 진주에게 다가가고 싶어하는 어린 유천을 도와주지만 결과는 별거 없다. 그러던 어느 날, 동네를 산책하던 유천은 꽃밭에서 어린 유천이가 진주 목에 걸어주는 목각인형을 보게 된다. 그 순간 유천은 잊고 있었던 1994년 4월의 일들을 기억해내고 너무 놀라 한동안 할말을 잃는다. 과연 1994년 4월에는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드라마
감독: 윤성호
버라이어티 연예 시트콤.하루에도 몇 번씩 최신 유행이 바뀌는 연예계!이 화려한 세계에도 변방은 존재했으니, 강남도 아닌 성남의 한 해병대 컨테이너에 세 들어 3년을 버틴 연예기획사 희 엔터테인먼트가 바로 그 변방! 대표이자 유일한 정직원인 구희본이 공들여서 키운 차세대 스타 윤박을 연예계 대기업인 일국 엔터테인먼트의 오실장이 가로채가는 사태가 터진다. 윤박 없이는 희 엔터의 한 달 경상비도 뽑기 힘든 상황. 희본은 회사를 접기로 마음먹지만, 미모의 중견탤런트 김성령과의 만남은 새로운 시작이라는 희망을 가져다주는데...그러나 앞으로는 무조건 20대 남자배우들과의 멜로만 할 것이라고 선언한 채 실상은 사채 광고 계약에 묶여 있는 성령. 건사하기 만만찮은 선배다. 그 외에도 희본이 챙겨줘야 하는 잉여들. 가련한 기회주의자 나인턴, 세속의 오디션을 거부하며 연기수련만 하는 영록, 마음만 십대인 소심한 노란머리 주희, 젊은 간지남인 줄 알았더니 실은 애 딸린 이혼남 수장, 장편영화 준비만 몇 년 째인 늘 배고픈 영화감독 종환, 심지어 멀쩡하게 일만 잘 하지만 결국 일 말고는 할 게 없는 일국 엔터의 오실장까지...
드라마,코메디

감독: 윤성호, 김인선
내가 배가 고파서 먹는 게 아니다.나이를 먹는다고 인생이 더 배부른게 아닌 싱글녀 제갈재영(박희본)은 사랑도, 일도, 우정도, 가족도 여전히 쉽지가 않다.새로운 동네로 이사를 가고, 새롭고 이상한 친구를 만나고, 새 직장에 들어가고, 남자친구의 새로운 여자친구와 맞닥뜨리는 것만도 쉬운 일이 아닌데 덜컥 새로운 질병마저 찾아온다. 한 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미지의 맛으로 가득한 제갈재영의 싱글라이프. 그녀의 더욱 고달퍼진 허기를 달래줄 애틋한 한 끼 밥상의 위로를 만난다! 2016년 1월, ‘막해먹는 제갈재영씨’를 만난다!
드라마,옴니버스

감독: 조바른
뒤바뀐 세상, 모든 것을 끝낼 그녀가 온다!대한민국 최고의 여성 액션 스타를 꿈꾸는 ‘연희’우연히 검술 실력으로 목숨이 좌지우지되는 기묘한 평행세계로 빠져버린다.자신을 귀인으로 여기는 세계에서 ‘연희’는 악당을 물리치며 정의 구현을 위해 힘쓴다.그러던 어느 날, 진짜 ‘귀검’이 등장하며 사건은 꼬이기 시작하는데..!쥐어진 한 자루의 검! 진짜 나를 깨워라!
액션
감독: 윤성호, 박재민
본격적인 연애관계로 진입하고 싶어 진지한 액션으로 사랑을 표현하는 남자 현철(백현철 분)과 사랑은 다 거짓말이라 믿은 희본(박희본 분)의 해프닝을 그린 러브 액션 코미디.
코메디,멜로/로맨스

감독: 박현진
“당신 마음속에도 남들에겐 말할 수 없는 본능 하나쯤은 숨어있지 않나요?”할 말은 하고 사는 홍보팀 사원 정지우(서현). 부서 이동 후 모든 직원의 관심을 받고 있는 잘생긴 대리 정지후(이준영). 이름만 비슷할 뿐 달라도 너무 다른 두 사람. 잘못 배송된 택배로, 지후의 절대 들키고 싶지 않은 성적 취향을 알게 된 지우는 점점 그에게 관심이 생기는데…
멜로/로맨스,코메디,드라마

감독: 이은정
33살, 줄곧 오디션에 떨어지던 연경은 음악을 포기하기로 마음먹는다. 중학교 시절 정서하의 라디오 경연대회에서 노래를 불렀던 순간부터 지금까지 줄곧 가수라는 꿈을 쫓아왔지만 이제 더 이상 버틸 힘이 없다. 어느 날, 연경은 고등학교 시절 함께 음악을 만들었던 친구 현수로부터 한 통의 편지와 기타를 받게 된다. 현수의 편지로 연경은 더욱 혼란스러워지고, 오랜 꿈과 작별하기 위해 음악을 사랑하던 시절의 추억이 담긴 월미도로 여행을 떠난다.
드라마

감독: 임오정, 한인미
인생여권분실상태 스무살 경주 앞에 나타난 미모의 전직 아이돌 세랑. 뭘까, 이 백합 포스?!
멜로/로맨스,동성애
감독: 윤성호
대한민국 표준 썸남, 썸녀들의 만남. 진정한 사랑을 찾기 위해 썸타는 마을로 모인 썸남썸녀 11명의 일주일을 그린 리얼리티 드라마. 리얼리티 짝짓기 프로그램에 참가 신청을 한 여자 다섯, 남자 여섯. 워커홀릭, 짠돌이, 모태솔로 등 다양한 매력의 남녀 출연자들이 결혼 상대자를 찾기 위해 ‘썸타는 마을’로 모여든다. 첫만남부터 바로 운명적인 만남으로 이어지는 커플, 사사건건 부딪히는 커플, 첫인상과 다르게 드러나는 남녀 출연자들의 또 다른 매력들. 미션이 거듭될 수록 드러나는 감정과 환상적인 캐미와 그리고 어긋나는 관계… 그들은 진정한 사랑을 찾을 수 있을까?
드라마

감독: 양윤호
경주 도중, 사고로 말과 자신감까지 잃게 된 기수 주희 (김태희 분)는 모든 것을 포기하고 제주도로 향한다. 그 곳에서 우연히 자신과 비슷한 상처를 안고 사는 우석 (양동근 분)을 알게 되고, 그의 격려와 도움으로 다시 한번 달릴 수 있는 용기를 얻게 된다. 레이스 거리 2300m, 14명의 기수와 경주마, 한 해의 최강자를 가리는 마지막 레이스, 그랑프리. 주희는 우석의 응원으로 여기수로는 최초로 그랑프리 우승이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새로운 경주마 탐라와 다시 출발선에 서게 되는데...
드라마,스포츠

감독: 윤성호, 이병헌
먹고싶고, 해보고 싶은 싱글의 맛! | 맛깔스런 싱글녀의 먹방무비Episode 1. 퇴근의 맛 - 직장 스트레스? 잘 먹자. 결국 먹는게 남는거다. Episode 2. 금기의 맛 - 땡긴다고 덥석 물었다가 후회하더라도, 먹어봐야 진가를 확인할 수 있는 게 연애다. Episode 3. 불행의 맛 - 많이 버릴수록 삶은 가벼워지고 자유는 커진다. Episode 4. 의외의 맛 - 맛없어 보여도 의외로 맛있는 경우가 있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Episode 5. 우정의 맛 - 지금도 앞으로도 나에게 오래된 친구처럼 좋은 레시피는 없다. 영혼까지도 살찌우는 소울레시피 친구. Episode 6. 결산의 맛 - 나를 괴롭히는, 아직 오지 않은 것들에 고민은 말자. 생의 마지막 날까지 삶은 늘 한끼의 식사일 뿐이다.
옴니버스
감독: 민규동
“피곤해” 병원 일에만 신경 쓰는 가장(김갑수) “밥 줘, 밥” 어린애가 되어버린 할머니(김지영) “알아서 할게요” 언제나 바쁜 큰 딸(박하선) “됐어요” 여자친구밖에 모르는 삼수생 아들(류덕환) “돈 좀 줘” 툭 하면 사고치는 백수 외삼촌 부부(유준상 서영희) 그리고.. 꿈 많고 할 일도 많은 엄마(배종옥) 영원히 반복될 것만 같았던 일상에 찾아온 이별의 순간. 그날 이후…우리는 진짜 ‘가족’이 되었습니다.
💬 15일~1개월 뒤 비공개
드라마
감독: 윤성호
2011년 대구에서 개최되는 세계육상선수권대회와 협약을 통해 제작되는 영화. 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열리는 대구를 배경으로 장대높이뛰기 유망주 ‘하라’의 화려한 도전기. 룸메이트인 우정과 헤어진 원식은, 뭔가 늠름한 모습을 보여주면 맘을 돌릴 수도 있다는 그녀의 제안에 엉뚱하게도 장대높이뛰기를 연습하게 된다. 함께 지내던 옥탑방까지 한번에 도약해서 연인을 감동시켜보라는, 전직 육상코치 영록의 믿을 수 없는 권유. 그리고 이 해프닝을 말리려다 오히려 함께 하게 되는 아이돌 지망생 재영의 모험.
드라마
감독: 한병아
36세의 기혼여성이 자신의 어린 시절들과 하룻밤을 함께 보낸다.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