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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JTBC에서 방영을 시작한 버라이어티 쇼. 세상의 모든 질문을 그들만의 방식으로 풀어주는 아는 형님. 인생을 살다 보면 마주치게 되는 사소하지만 궁금해 견딜 수 없는 질문들. 그럴 땐 질문하라. 아는 형님이 답할 것이다. 나이도, 출신도, 성격도, 외모도 전혀 다르지만 인생 좀 살아 본, 그래서 인생을 좀 아는 형님들이 모여 그들만의 방식으로 추측하고 실험하고 전해주는 아는 형님만의 인생 해답. 지금부터 우리에게 속 시원한 답을 주기 위해 벌이는 형님들의 고군분투가 시작된다.

세계의 곳곳에 존재하는 야생을 배경으로 생존을 펼치는 생존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 당신은 아들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습니까? 오늘 내 아들이 누구를 만나서 어떤 이야기를 들었는지... 왜 오늘따라 얼굴이 어두워 보이는지, 혹은 왜 이렇게 들떠 보이는지~ 식탐은 갑자기 왜 이렇게 늘어난거며, 쉬는 날은 왜 이렇게 잠만 자는 건지... 당신은.. 당신의 아들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습니까? * 엄마의 다시 쓰는 육아일기!

외모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다가 화장을 통해 여신이 된 주경과 남모를 상처를 간직한 수호가 만나 서로의 비밀을 공유하며 성장하는 자존감 회복 로맨틱 코미디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사적 복수 대행극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어 버리고,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가 소설의 주인공 ‘유중혁’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이야기.

바쁜 현대인들의 집 찾기를 위해 스타들이 직접 나서서 발품을 파는 리얼 발품중개배틀 프로그램

다양하고 완성도 있는 이야기로 제작된 단편드라마를 담은 프로그램

강남의 상징인 최고층 펜트하우스 입성을 향해 인생을 걸고 질주하다 점점 괴물로 변해가는 한 여자의 일그러진 욕망과 모성, 부동산 성공 신화 이야기. 우연히 목격한 살인사건에 침묵하는 조건으로 최고급 부동산 정보를 얻게 된 주인공이 강남행 마지막 티켓을 거머쥐고 상류사회에 끼어들어 부동산과 교육, 돈과 지식 두 가지를 다 성공하기 위해 완전히 다른 삶을 선택하는 이야기.

가족의 또 다른 이름 ‘식구(食口)’ 밥 식(食)자에 입 구(口)자를 쓰는 ‘식구’는 말 그대로 한집에서 함께 살면서 끼니를 같이 하는 사람을 말한다. 요즘 같은 시대... 부모는 늦은 밤까지 회사에 발이 묶여 밖에서 저녁을 때우고 아이들은 빼곡한 학원일정에 삼각김밥, 컵라면으로 끼니를 해결하기도 하고 1인 가구까지 급증하면서 ‘혼 밥’이 트렌드가 되고 있는 요즘... 식구끼리 집에 둘러앉아 저녁을 먹는 것이 흔하지 않은... 귀한 풍경이 되어가고 있다. 지금처럼 나날이 저녁의 삶이 줄어드는 사회. 대한민국 평범한 가정의 저녁 시간은 실제로 어떤 모습일까? 하루를 살아가는 원동력, 소통의 매개체이기도 했던 우리네 저녁 밥상. 평범한 가정, 국민들의 저녁 속으로 들어가 저녁 한 끼 나누며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을 엿보고자 한다.

음악에 천부적인 재능을 타고난 코다(CODA, 청각장애인 부모 아래서 태어난 청인 자녀) 소년이 수상한 악기점을 통해 낯선 공간에 불시착하게 되고, 그곳에서 만난 수상쩍은 청춘들과 함께 밴드 ‘워터멜론 슈가’를 결성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판타지 청춘 드라마

판사의 몸에 들어간 악마 ‘강빛나’가 지옥같은 현실에서 인간적인 열혈형사 ‘한다온’을 만나 죄인을 처단하며 진정한 판사로 거듭나는 선악공존 사이다액션 판타지

각자의 방법으로 삶의 무게를 무던히 버텨내고 있는 아저씨 삼 형제와 거칠고 차갑게 살아온 20대 여성이 서로의 삶을 통해 치유되는 과정에 대한 이야기.

소행성이 지구를 향해 돌진하고 있다. 예정된 종말을 막을 길이 없는 가운데, 강인한 의지의 전직 교사가 예전 학생들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그 어떤 대가라도 치를 각오로.

메이저리그 대신 감옥으로 직행한 슈퍼스타. 판이 바뀌고 룰이 바뀐 막다른 골목, 감빵에서 살아남을 방법은 단 한 가지. 그저 배워라! 하나에서 열까지.

피할 수 없는 운명으로 얽힌 이들. 악몽에 시달리는 의사, 빚더미에 허덕이는 남자, 의문스러운 사고의 목격자. 한 사고가 6명의 인생을 뒤엉키게 한다. 빠져나올 수 없는 '악연'의 범죄 스릴러.

2018년 9월 OCN에서 방영을 시작한 미스터리 드라마. 동해의 작은 마을에 전해 오는 전설이 있다. 동쪽 바다 깊은 곳에서 와서 사람에게 들어온다는 큰 귀신, 손. 20년 전 작은 마을에서 잔인한 살인 사건이 발생한다. 그리고 20년 후 발생하는 일련의 기괴한 살인 사건들. 말로 설명되지 않는 기이한 힘에 의해 벌어진 범죄. 인간의 일그러진 마음에 깃든 손, 그 손에 씌인 사람들이 저지르는 잔인한 살인사건들. 영매, 사제, 그리고 형사가 각기 다른 이유로 손을 찾기 시작한다. 이들이 쫓는 손의 정체는 무엇일까?

1965년부터 한국 대중문화 예술의 발전과 예술인의 사기진작을 위해 제정한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동남아시아로 도피한 인터폴 수배자들을 이송할 움직이는 교도소 프론티어 타이탄. 극악무도한 이들과 베테랑 형사들이 필리핀 마닐라 항구에 모이고 탈출을 꿈꾸는 종두, 한국으로 돌아가야만 하는 도일을 비롯해 이들은 각자의 목적과 경계심을 품고 탑승한다. 한국으로 향하던 중, 태평양 한 가운데에서 이들에게는 지금까지 보지 못한 극한의 상황과 마주하게 되는데…

왕수리 지하철경찰대 수사1반 고지석 반장은 경찰대 수석졸업에 빛나는 엘리트다. 그러던 어느날, 지석의 안정적인 경찰공무원 생활을 쫑낼 일생일대의 사건이 터진다. 지난 2년간 수많은 사람이 오가는 지하철역에서 사람을 납치, 살해, 유기했지만 누구의 눈에도 띄지 않은 연쇄살인마, '지하철유령' 놈이 지하철경찰대 30주년 행사를 뒤집어 놓는데...
감독: 장재원
무더운 여름 날, 설치기사로 일하는 준호는 길가에서 한 소녀(소미)를 만난다. 맨홀 위에서 이해하지 못할 행동을 하고 있는 소녀를 보고, 준호는 말을 걸기 시작한다. 얼마 지나지 않아 준호는 놀랄 말한 경험을 하게 되는데...
드라마

감독: 천세환
무명시절을 지나 싱어송라이터로 유명해졌으나 슬럼프에 빠진 케빈(한승윤)을 중심으로 의도치 않게 연결된 사람들의 이야기.케빈과 연관된 사람들이 저마다 치열한 삶을 살아오다 겪은 불안과 혼란에 대한 과거를 돌아보며 현재의 답을 찾아간다.
드라마,뮤직

감독: 정형석
대학로의 작은 연극 극단에 신입 단원들이 들어온다. 그중, 서울대를 졸업한 혜리가 있다.좋은 학벌을 가진 그녀가 연극판에 온 것에 사람들은 이상한 시선으로 본다.한편 극단의 대표이자 연출가인 해영은 자신의 예술적 영감이 고갈돼 가고 있음을 느낀다.그러던 중 혜리의 순수한 모습을 보며 젊은 시절의 자신과 닮아 있음을 느끼는데...
드라마

감독: 이승준
인생 역전 한방을 꿈꾸는 화사한 작전꾼 ‘지혜’매번 허당한 실력으로 허탕만 치던 그녀에게 600억이라는 일생일대의 기회가 찾아왔다!실패는 사치다!라는 모토 아래 영혼까지 끌어 모은 마지막 작전을 시작하는데…
코메디,범죄

감독: 김상철
각종 단속부터 청소, 인명구조까지 한강에서 발생하는 모든 일을 해결하는 한강경찰대!한강의 안전을 책임진다지만 정작 한강 테러 훈련에서 들러리 서는 신세가 못마땅한 ‘두진’에게 의심의 ‘촉’이 발동했다.한강개발사업을 빌미로 범죄를 저지르는 유람선 회사의 수상한 정황을 포착한 것.한강경찰대 ‘두진’, ‘춘석’, ‘지수’, ‘나희’는 경인리버크루즈 이사 ‘고기석’의 행적을 쫓기 시작하고, 물살을 가르고 곳곳을 누비며 한강 밑바닥까지 추격을 멈추지 않는데…물 흐리는 놈들, 우리가 잡는다!제대로 물 만난 TEAM 한강경찰대의 스펙터클한 작전이 시작된다!
액션,코메디,범죄,미스터리,스릴러
감독: 김수기
셰익스피어 4대 비극 '오셀로'를 현대적으로 각색한 연극 공연 실황영화
드라마
감독: 정윤지
입양아인 수경은 빨강색 원피스를 갖고 싶지만 부모님께 사달라고 하지 못한다.
드라마,가족

감독: 김태곤
붕괴 위기의 공항대교,생존자 전원이 타겟이 되었다.기상 악화로 한치 앞도 구분할 수 없는 공항대교.연쇄 추돌 사고와 폭발로 붕괴 위기에 놓인 다리 위에 사람들이 고립된다.이 때 극비리에 이송 중이던 '프로젝트 사일런스'의 군사용 실험견들이 풀려나고 모든 생존자가 그들의 타겟이 되어 무차별 공격당하는 통제불능의 상황이 벌어진다.공항으로 향하던 안보실 행정관(이선균)부터 사고를 수습하려고 현장을 찾은 렉카 기사(주지훈), 그리고 실험견들을 극비리에 이송 중이던 '프로젝트 사일런스'의 책임연구원(김희원)까지.사상 최악의 연쇄 재난 발생,살아남기 위한 극한의 사투가 시작된다!
액션,공포,SF,판타지,스릴러,재난

감독: 김태준
회사원 ‘나미’(천우희)는 퇴근길, 자신의 분신과도 같은 스마트폰을 잃어버린다.스마트폰을 주운 ‘준영’(임시완)은 ‘나미’의 폰에 스파이웨어를 설치한 뒤 돌려준다.‘나미’의 스마트폰으로 취미, 취향, 직업, 동선, 경제력, 인간관계 등 ‘나미’의 모든 것을 알아낸 ‘준영’은 정체를 숨긴 채, ‘나미’에게 접근한다. 한편, 살인 사건을 쫓는 형사 ‘지만’(김희원)은 사건 현장에서 아들 ‘준영’의 흔적을 발견하고, 그가 범인일지도 모른다는 불길한 직감으로 ‘준영’을 몰래 조사하기 시작한다.스마트폰을 찾았다는 기쁨도 잠시, 그날 이후 ‘나미’의 평범했던 일상은 점점 파국으로 치닫는데… 단지,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내 모든 일상이 무너진다!
스릴러,미스터리
감독: 정형석
지석은 영화제서 상을 탄 독립영화 감독이다. 늘 돈이 없어 어렵게 영화를 만들어 온 지석은 제대로 된 투자를 받아 영화를 찍고 싶다. 지석의 동료인 송 피디는 과거 조단역 배우였던 홍미란을 지석에게 소개한다. 시한부 생명인 홍미란은 죽기 전 주인공으로 레드카펫을 밟고 싶다며 제작비를 댈 테니 영화를 만들자고 한다. 이들의 영화, 잘 만들어질 수 있을까.
드라마

감독: 정윤철
“아이들아 가자, 엄마한테 데려다 줄게”나는 매일, 세상에서 가장 슬픈 포옹을 합니다…2014년 봄, 침몰한 세월호 참사 현장에서 목숨을 걸고 희생자들을 가족 품으로 데려온 민간 잠수사 나경수는 고통스런 잠수병과 정신적 트라우마에 시달린다. 또 해경이 민간 잠수사 대표 류창대를 참사 현장에서 사고로 죽은 동료 잠수사에 대한 과실치사죄로 넘기며 재판의 증인으로 나서게 된 경수의 마음은 더욱 황폐해져 간다. 하지만 자신들을 이용한 후 폐기한 비정한 국가를 상대로 무죄를 증명하고 짓밟힌 존엄성을 되찾기 위해 반드시 이겨야 하는 재판! 경수는 기억하기 싫은 과거지만 거대한 배 안의 미로 같은 지옥을 홀로 헤매며 겪었던 고통을 털어놓는데…‘바다호랑이’라는 별명을 지닌 경수도 이제 더는 바다에 들어갈 수 없게 됐다. 해경에 의해 일방적으로 구조 현장에서 쫓겨나면서 실종자 11명을 못 찾고 나온 것이 쓰디쓴 한이 된 경수를 집에 돌아가지 못하게 막고 있는 것일까. 그는 과연 재판을 무사히 끝내고 꿈에도 그리던 가족들 품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드라마
감독: 김형규
미술 작가를 꿈꾸는 주인공이 미술에 관심이 많은 의사의 제안으로 의사 소유의 건물 지하에서 작품 활동을 시작하면서 겪게 되는 일들을 다룬 극영화
드라마

감독: 고은기
‘휠체어 농구’라 하면 장애인 농구로 알고 있다.하지만 휠체어 농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스포츠다.1990년대 ‘코트의 여우’로 불렸던 국가대표 명가드 이원우 감독과 그의 제자 한사현 감독의 헌신적인 휠체어 농구 사랑을 영감으로, 인생의 정점에서 내려온 중년의 농구 스타와 안하무인 농구 천재, 그리고 사고로 둥근 강철 다리를 가진 사나이들이 휠체어 농구로 하나 되어 꿈을 완성해 가는 휴먼 액션 스포츠다.
드라마

감독: 장건재
저주받은 불상이 마을에 나타난 뒤 지옥이 시작됐다. 기이한 현상을 연구하는 고고학자 '정기훈'과 천재 문양 해독가 '이수진', 두 명의 유능한 학자가 저주받은 불상을 막기 위해 기이한 현상의 실체를 추적한다! 과연 이들은 알 수 없는 공포의 실체를 쫓아 재앙을 막을 수 있을 것인가? ‘부산행’, ‘지옥’을 집필한 ‘연상호’의 한순간도 긴장을 놓을 수 없는 초자연 스릴러 드라마
드라마,공포,미스터리,스릴러

감독: 최인규
과거의 트라우마로 10년째 자신의 LP 바를 떠나지 못하는 사장 준호는 죽은 연인과 똑같이 생긴 의문의 여인 연주를 만나지만, 그녀마저 사고로 잃고 만다.또다시 죽은 연인과 닮은 단골 손님 은연이 오랜 연인과 이별하고 그의 바를 찾는다. 과거의 환영과 새로운 인연 사이에서 흔들리던 준호는 이번만큼은 사랑을 놓치지 않기 위해 굳게 닫았던 가게 문을 열고 그녀에게 향하는데...
드라마,판타지
감독: 모그
한 여자를 두고 두 남자가 만나 삼자대면을 한다. 외형적으로도 확연히 다른 모습의 두 남자는 계속 신경전을 하는데, 여자가 잠시 화장실을 다녀온 사이 두 남자는 옥상으로 올라가 팔씨름을 하기 시작한다. 여자의 심리를 오페라로 보여준다는 점이 특이한 이 작품은 감각적인 영상과 배우들의 호연이 더해져 눈과 귀를 즐겁게 해 준다. 색다른 느낌을 경험할 수 있게 하는 작품으로 극장에서 보기를 추천드린다. (김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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